수요말씀2021.10.13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1.10.13 (수)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첨부 파일
- PDF
20211013 수요말씀.pdf
149.6 KB
<2021년 10월 13일 수요말씀>
<육>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만들어라
본 문 [시대 성경]
<육>과 <영>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라.
만들어야, 가치 있고 아름답게 되어
<영>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 되나니,
그래야만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으면서 살 수가 있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서론>
• 금주 주일에는
“<육>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만들어라.”라는
말씀으로 ‘자기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육>도 <영>도 만들지 않으면 ‘무익한 자’로 끝나니,
모두 힘들어도, 어려워도 참고 만들어야 됩니다.
• 오늘은 <만드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일인지,
<만들지 않은 것과 만든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더욱 세밀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 만일,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어느 누구도 ‘만들 자’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만들지 않으셨다면,
하나님도 존재할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천지만물과 인간 창조>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해 주셔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 이와 같이 <만들기>란, ‘절대적인 일’입니다.
• <구원>은 ‘자기 만들기’입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은 절대적으로 ‘자기’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가 아니면, ‘만들 자’가 없습니다.
→ 그만큼 만들기가 절대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육>과 <영>을 – ‘절대적’으로, ‘매일 만들기’입니다.
• 사람도 ‘하나님 뜻 안’에서 계속 <생명>을 태어나게 하지 않으면,
지구상에 사람들이 다 사라질 것입니다.
또 ‘전도’해서 자꾸 <신앙의 생명>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신앙 세계가 메마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명>과 <신앙의 생명>을
만들어내는 것 또한 ‘절대적인 일’입니다.
• 하나님은 <만들라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창조자’로서 같이 구상해 주시고, 만들어 주십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고, 함께해 주시며
황금천국에서 더 이상적으로 존재하게 하십니다.
<본론>
• 무엇이든지 <만든 후>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하나씩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 <원시인들이 집 짓고 사는 모습>과 <우리가 집 짓고 사는 모습>,
<원시인들이 손으로 고기를 잡아서 뜯어 먹고 사는 모습>과
<우리가 요리해서 먹고 사는 모습>을 비교해서 보여주기.
만일 사람이 <집>을 안 짓고 산다면,
지금도 ‘원시인’같이 나뭇가지로 지은 움막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원시인’같이 산다면 얼마나 고생하고 살겠습니까.
<음식>도 요리해서 만들어 먹지 않고,
짐승같이 손으로 고기를 잡아서 뜯어 먹고 살게 됩니다.
그러면 ‘맛’도 없고, 오히려 ‘병’이 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에 <영혼의 집>을 안 짓고,
<영>을 만들지 않고 산다면, ‘원시인적 신앙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시간>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시간의 개념>을 만들지 않았다면,
시간에 맞춰서 ‘계획적인 생활’도 못하고
무질서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 또 과거에 <논밭>을 만들지 않았을 때는
‘먹을 것’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논밭>을 만들어 놓으니,
‘농사’를 지으며 풍부하게 먹고 살게 됐고,
<과수원>이나 <비닐하우스>도 만들어서
‘과일’을 먹고 싶을 때 쉽게 구해서 먹고 살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만드는 것>이 크고도 큽니다.
• 사람이 살면서 <각종 것들>을 만들듯이,
<자기>도 만들어야 편안해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 수 있습니다.
• 항상 <만들지 않은 자>들에게서 ‘문제’가 생기고,
‘걱정 근심하는 일’이 생깁니다.
누구든지 만들지 않고 행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를 만들고 행하라.”라고 명령하시고 지시하셨습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행하면>,
아무 문제없이 축복 가운데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안>에서
‘자기’를 꼭 만들고 행해야 됩니다.
• <만물>도 <환경>도 그러합니다.
<만들기 전의 모습>과 <개발하고 만들어 놓은 모습>은
‘지옥’과 ‘천국’같이 차이가 납니다.
* <과거 월명동 골짜기 초가집 4채> → <월명동 개발 모습>
(만드는 과정과 현재 모습 확실히 보여주기)
<월명동 가건물 식당> → <3.16 휴거기념관>
(휴거기념관을 만드는 과정과 현재 모습 확실히 보여주기)
<월명동>도 ‘만들어 놓기 전’에는 빈곤하고 초라했습니다.
삭막하고 쓸쓸한 산골짜기 동네에 ‘초가집 4채’ 밖에 없었고,
지금에 비하면 ‘원시인’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개발하고, 거기서 더 좋게 개발하면서
계속해서 만들었습니다.
<3.16 휴거기념관 자리>도
이전에는 가건물 식당 자리였습니다.
가건물을 뜯어 버리고 <시대 하나님의 전>을 지어 놓으니,
전보다 천 배, 만 배 다르게 더 좋아졌습니다.
‘천국’같이 됐습니다.
• 누구든지 <자기 육>도 <영>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 성전’같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자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만들 때는 -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너희 몸이 하나님의 전이다.”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이 임하여 <자기>를 ‘생명의 전’으로 삼고 사십니다.
• <육>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만들어 놓으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일체 되어 살게 됩니다.
• <만물>도 <사람>도 만들지 않고서는
아름답고 신비하지도 않고, ‘가치’도 없습니다.
• <만물>도 ‘제1 창조’는 하나님이 하시고,
‘제2 창조’는 저마다 자기가 개발하여 쓰고 만들게 하셨습니다.
월명동도
<과거에 살던 환경>이 ‘하나님이 1차 창조하신 모습’입니다.
<2차 창조>는 이곳에 사는 자를 통해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고 개발하십니다.
<2차 창조>를 해 놓으니, 딴 세상이 되어 ‘천국’같이 됐습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육>도 <영>도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대로 만들어
‘2차 창조’를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자>가 없고,
<자기를 만들었는데 지옥으로 가는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 <자기>를 만들면 -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가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반드시 ‘천국’으로 데려가 주십니다.
그런데,
<자기>를 만들어 놓았어도 변질되어 썩어버리고 만다면
‘그 영혼’은 천국에 못 가고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자기라는 존재>도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받은 자로서 ‘자기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주셨기에, 보통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 육>도 <영>도 전심을 다해서 관리해야 됩니다.
• <아직 만들지 않은 것>은 깨닫고 만들고,
<부족한 것>은 계속해서 말씀으로 만들어야, 온전하게 완성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하고 가치 있는 육과 영’이 됩니다.
• 다 만들지 않고 <일부>만 만들면,
전체를 볼 때 ‘빛’이 나지 않습니다.
<100%> 만들고 단장해야
- 육도 혼도 영도 ‘빛’이 나고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보이고
- ‘귀한 사명’도 하게 됩니다.
• <100%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끝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 <월명동>을 만들 때도 ‘30년 이상’ 만들었습니다.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만들기가 쉽지 않으니,
꾸준히, 살아가면서 오랜 역사를 두고 만들어야 됩니다.
• <귀중품>을 만들 때 어떤 자는 ‘금’으로 만들고,
어떤 자는 ‘은’으로 만들고, 혹은 ‘기타 보석’으로 만듭니다.
‘귀하고 가치 있다고 하는 것’을 찾아서 그 재료로 만듭니다.
모두 <자기>를 만들되,
‘금’이나 ‘보석’으로 만들듯 가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귀하게 써 주십니다.
• <자기>를 만들 때
어떤 자는 삼위 앞에 ‘일꾼’으로 만들기도 하고,
‘자녀’로 만들기도 하고, ‘사랑의 신부’로 만들기도 합니다.
• 자기를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드는 자>는
‘금으로 집을 짓는 것’같이 힘이 듭니다.
힘이 들고 어려워도
자기를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야만,
‘귀한 황금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나무>도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야,
사람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도 ‘10대 때’부터 만들면,
아예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더 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큰 나무>는 이미 모양이 생겨버려서
‘그 수형’대로 가지치기를 해주며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나무, 성장하고 있는 나무>는
얼마든지 ‘그 수형’을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신앙의 생명들>도 그와 같습니다.
‘어릴수록’ 만들기가 쉽습니다.
‘크면’, 자기 육성 때문에 만들기가 어렵고,
만들어진 대로 손질할 수밖에 없습니다.
• 월명동에 있는 나무들은 대부분 ‘이미 다 큰 나무’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무들이 이제 다 컸으니, ‘그 모양대로’ 기르기도 하고
또 아직 안 늦었으니, 중간을 자르고 ‘형체’를 바꾸기도 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무마다 <잔가지들>을 가지치기해 주기도 하고,
<크고 굵은 가지들>을 과감히 잘라서 ‘형체’를 바꾸기도 합니다.
* <최근에 굵은 가지들을 가지치기해서
수형을 아예 바꿔 놓은 연못 옆의 큰 소나무들> 보여주기
특히 <연못 옆 큰 소나무들>의 ‘큰 가지들’을 잘라서 만드니,
아예 다른 형체가 되어 웅장하고 멋있어졌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신앙>을 위해
‘육과 혼과 영의 형체를 다시 잡아야 되는 자’가 있습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며 ‘자기 형체’를 새로 잡아 나가야,
육도 혼도 영도 ‘더 귀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육신의 행위>를 만들기 전에
‘먼저 만들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육신의 행위’도 제대로 행해집니다.
‘영’도 ‘혼’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지난주 말씀과 관련된 사연>을 하나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가정국의 한 남자가 선생님에게 편지를 해 왔습니다.
그는 KTX 기관사인데,
지난주에 운전하는 도중에 ‘열차의 부속품’이 빠져나와서
쇳덩이들이 철길 레일에 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26개의 바퀴’가 부속품을 타고 넘어갔는데도
탈선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KTX의 최고 속도는 ‘시속 300km’입니다.
차량이 탈선될뻔한 구간은 속도와는 상관없이 조금만 충격을 줘도
탈선될 수 있는 ‘곡선 구간’이라,
제한 속도를 잡아 놓은 상태였지만 아주 위험했다고 합니다.
그때가 오후 9시 퇴근길이라서
손님을 태우고 300km로 운행하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통제실에서 그 차 운행을 중지하고 차량기지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받아서 손님을 다 하차시켰고,
차량기지로 이동하는 도중에 그 부품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날이 지난주 주일,
‘누가 우리를 돕느냐. 오직 하나님, 성령님, 주이시다’라는 주제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돕겠다고 하신 날이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이 도와서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부속품이 완전하게 조립되지 않아서
쇳덩이들이 레일 위에 떨어져서 끼어있었는데,
‘열차 바퀴 26개, 약 150m’나 넘어갔는데도
탈선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잡아주신 것이었습니다.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전문가들도 분명히 100% 탈선될 상황이었는데,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고백했다고 했습니다.
또 바로 통제실에 전화해서
그 구간에 열차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요청해서
다음 열차의 탈선도 막았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큰 사고를 막았다고 표창장을 준다고
결정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서 ‘두 가지 대형사고’ 면하게 하신 것입니다.
• 이 편지를 읽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고백하며
이런 기적을 보이시다니, 정말 놀랍고 충격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도우면, 쇳덩어리도 내 말을 듣는다.” 하셨습니다.
말 못 하는 쇳덩어리도,
하나님이 “탈선하지 말고 가라.” 하시니,
30개가 넘는 바퀴가 레일에 끼어있는 쇳덩이들을 넘어갔는데도
탈선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와주십니다.
• 하나님은 돕겠다고 하시면, 꼭 도와주십니다.
<섭리사의 모든 일들>도,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일들>도
하나님이 돕겠다고 하시면,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 <육신의 생명>도, <신앙의 생명>도 만들다 말면, 쓸 수 없습니다.
사람이 ‘어린아이’로 끝나고 말면 인생을 살아갈 수 없듯이,
‘어린아이 신앙’에서 끝나고 말면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만들 때, <끝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 또한 자기를 보통으로 만들면,
‘모든 일’이 보통으로 이루어지고, ‘축복’도 보통밖에 못 받습니다.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야,
‘완전한 황금천국의 휴거의 영’이 됩니다.
* <만들다 만 영-칙칙한 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과
<완전히 만든 영-드레스를 입고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을
비교해서 보여주기.
•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완전하게’ 해야 됩니다.
완전하게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제 모두 결심하고,
저마다 <자기>를 더욱 완전히 만들어야 됩니다.
<육>도 <혼>도 <영>도 완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고 살면서,
‘천 년 역사의 뜻’을 절대적으로 펴 나가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을 절대 믿고 기도하며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