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13 (수)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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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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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선생님 코치> : 새벽설교를 할 때는 항상 앞부분에 ‘주일말씀 주제’
를 인식 시켜주고,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주는 잠언>은
‘한 흐름으로 쭉 이어지는 잠언’입니다.
1.<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절대 일체 되어 붙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주’께 일체 되어 붙어야, 휴거의 역사가
근본적으로 일어난다. 본인이 그리스도에게 붙어야, 성경에 말씀
한 대로 끌려 올라감을 받는다.
2.<주가 잡아당겨 주는 것>은 ‘본인이 행하라고 돕는 것’이다.
잡아당겨 줘도 행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또 주저앉게 된다.
<주>가 잡아당겨 주고 도울 때 <본인>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그 단계의 일’을 하고 ‘또 다른 차원’으로 오르게
된다.
3.<절대적>으로 ‘알고’, <절대적>으로 ‘행하기’다.
4.<건물>을 지을 때도, <어떤 작품>을 만들 때도 절대로 ‘목적을
완성할 때’까지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미완성 작품’으로
끝나게 된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5.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가 좋아서 ‘자기를 온전히 만드는
삶’을 스스로 살아야 된다.
6.깨달을수록, <자기>를 ‘더 온전히’ 만들게 된다.
7.<깨달은 자>는 범사에 계속해서 ‘자기’를 만든다.
8.동상을 뜰 때 <모형의 틀>이 세밀해야, ‘형상’이 세밀하게 나
온다. 이와 같이 <육신>을 세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야, <영>도
<혼>도 완벽하게 만들어진다.
9.<동상>을 뜨는 ‘비유’가 합당하니, 성령님이 이를 통해 깨우쳐
주셨다. 신앙뿐만 아니라 만사가 동일한 이치다. 무엇이든지 그
럭저럭하면 그럭저럭 되고, 완벽하게 하면 완벽하게 된다.
10.<완벽>해야 ‘미(美)’도 있고, ‘가치’도 있다.
11.<한 나무>를 전체적으로 다 손을 대고, 잘라야 될 가지 ‘하
나’를 안 자르고 그냥 놓고 보았다. 그랬더니, ‘그 가지 하
나’로 인해 ‘전체의 작품’이 완벽해지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교훈적으로 일부러 자르지 않고 남겨 놓았다. 누가 보아
도, ‘그 한 가지’ 때문에 ‘흠’을 잡게 된다.
12.<자를 것>을 ‘100%’ 잘라야, ‘완전한 작품’이 된다. ‘자
기모순 100% 자르기’다.
13.<뇌>는 ‘하고자 하는 대로’, ‘노력하는 대로’ 생각나게 창
조해 놓으셨다. 내가 하고자 할 때, 잠언 하나라도 더 받고자
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각나게 해 주셨다.
14.<뇌>는 만드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무한대’다.
15.새벽 1시부터 3시 반까지 ‘기도’하고, 3시 반부터 6시까지
‘말씀’을 받고, 마지막으로 ‘잠언 10개’를 써 놓고, 이제
는 더 이상 쓸 잠언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더 있다고 하셔서 계속 기도해 보니, 잠언이
‘수백만 개’도 더 있음을 영계에서 발견하고 나왔다.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잠언들’이었다.
<내게 있는 잠언>은 다했어도 <하나님께 있는 잠언>은 ‘무한
대’이니, 더 있다고 하신 것이다.
16.끝났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무한대’가 남아있다.
17.어떤 사람이 자기가 ‘한 장소의 도토리’를 다 주웠다고 생각
하고 돌아왔는데, 다른 사람이 같은 장소에 가서 도토리를 두
말이나 더 주워왔다. 알고 보니, ‘나중에 익은 도토리’가 늦
게 떨어져서 더 주워온 것이었다. 앞사람에게 말하니, 그때 자
기는 100% 주워왔다고 했다. <땅에 있는 것>만 생각하고,
<하늘에 매달려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18.<자기 주관권>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주관권>도 생각하
면서 행해라. ‘무한대’가 남아있다.
19.<월명동 자연성전>도 다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로 ‘하
나님이 주신 나무들’을 더 심게 됐다.
20.<산이나 바위 절경에 있는 나무들>을 다 손질했다고 생각했는
데, 하나님이 완벽하게 하라고 하셔서 다시 ‘가지치기’를 완
벽하게 했다. 잔가지도 잘라주고, 크고 굵은 가지도 과감히 잘
라서 ‘본래 나무의 수형’과는 완전히 다르게 바꿔 놓았다. 올
해 표어같이 새롭게 했다.
이와 같이 <자기>도 다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만들
것’이 무한대로 남아있고, ‘차원’을 높이면 끝이 없다.
21.<자기 영>도 ‘끝없이 변화’된다.
<부활>도
‘더 좋은 부활’, ‘보다 더 좋은 부활’로 한없이 이루어진
다.
<자기 생활>도 ‘더 좋은 삶’이 무한히 있다. 깨닫고 행하여
라.
22.<기도>도 한두 시간 기도하고 ‘더 기도할 것’이 없어서 끝냈
는데, 더 기도하니 ‘또 다른 차원의 깊은 기도’를 계속하게
됐다.
얼마나 더 기도하게 됐을까? 1년, 2년, 10년, 30년, 일생 동
안 계속 기도하게 됐다. 수십 년 후에 오니, <지금의 기도>는
‘어렸을 때의 기도’와 비교할 수 없이 심정 깊고, 차원 높았
다.
23.<말씀>도 이전 말씀에서 계속 차원을 높이니, ‘끝’이 없다.
우리가 <하나님>과 일체 되었을 때, ‘끝이 없는 무한한 세
계’로 가게 되는 것이다.
24.(하나님) <자기>는 끝났어도,
<삼위와 주와 함께할 것>이 ‘무한대’로 남아있다.
25.<만물>도 <사람>도 연구하고 만들면 ‘더 좋게’ 만들어지고,
‘보다 더 좋게’ 만들어져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진다.
26.<집>도 <전자제품>도 <생활용품>도 ‘더 이상 만들 수 없는
단계’까지 만들어 놓고 산다. 그래도 또 연구하면 ‘더 좋은
것’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자기 삶>도 ‘더 이상
적인 삶’이 얼마든지 있다.
27.<구약인들>은 ‘구약 주관권’이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후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서 2000년 동안
새로운 역사를 펴 오셨다. <신약인들> 역시 ‘신약 주관권’에
서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더 새롭고 이상적인 ‘성약 천
년 역사’가 시작됐다.
28.<사람이 따지는 식>으로 계산하지 말고, <하나님이 따지는 식>
으로 계산하고 행해야 된다.
29.<하나님과 성령님>을 따라 행해야, ‘무한한 세계’로 계속 차
원 높여 올라가게 된다.
30.<말씀을 받는 자>는 계속 차원을 높여서 받아 내고, <말씀을
전하는 자>는 계속 연구하면서 차원을 높여서 전해야 된다.
31.현대인들은 <자기>를 만들려고 하지 않고, 쓰려고만 한다. 신앙
인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별 효과’가 없다.
32.<중장비>를 만들어내지 않았으면, 아무리 큰일이라도 호미와
괭이와 삽을 사용하는 ‘원시인들의 삶’을 면하지 못했다. <포
클레인이나 덤프트럭 같은 중장비>를 만들어내지 않았으면,
‘현대식 건물들’도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만들지 못했다.
신앙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중장비 같은 하나님의 사명자들>
이 ‘일’을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100년, 1000년이 가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지 못한다.
33.<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는 ‘중장비 같은 자’다. 모두
그와 일체 돼야 ‘큰일’을 할 수 있다.
34.<하나님>은 ‘지구를 움직이는 힘과 능력이 있는 존재자’이시
고, ‘인간의 생각으로 측량이 안 되는 무한한 존재자’이시다.
35.<인간의 머리>로는 ‘하나님’을 측량하지 못한다. 비유를 들
어 말하면, <10cm 자>로 ‘10000km’를 한 번에 잴 수 없
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조금씩, 조금씩 배우면서 자
기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
36.<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니, ‘인간으로서 무한
대’로 행하신다.
37.항상 <하나님과 성령님 쪽>으로 ‘자기 사고’를 굳히고 행해
야, 삼위도 인정하시고 돕고 함께하신다. 그래야 ‘자기가 만들
것’을 찾고 만들게 된다.
38.저마다 <자기 마음과 생각과 사고와 심정의 중심>이 ‘하늘
편’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행해야 된다. 그 중심이 ‘세상’
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나무가 뽑히듯 ‘하늘 주관권’을 벗어
나게 된다.
39.<사람의 뇌>는 ‘행하는 대로’ 발달된다.
40.<눈>은 보는 대로 발달되고, <귀>는 듣는 대로 발달되고, <말>
은 말하는 대로 발달된다. 그러므로 ‘보지 말아야 될 것’은
보지 말고, ‘듣지 말아야 될 것’은 듣지 말고, ‘말하지 말아
야 될 것’은 말하지 말아야 된다.
41.<그릇되게 행하는 자>는 ‘뇌의 사고가 그릇된 자’다.
42.하나님은 <사람의 생각>을 보신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
악하면, 때를 따라 ‘심판’하신다.
43.<하늘 것을 생각하고 보고 듣고 말함>으로 ‘자기 뇌’를 ‘하
늘의 뇌’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그 뇌는 ‘영원한 가치가
있는 뇌’가 된다. ‘하늘나라로 가는 영’을 만들었기 때문이
다.
44.<인생의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며 사
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육>이 세상에서 보고 듣고 깨닫
는 대로 ‘육성’으로 기울어져서 ‘육에 속한 삶’만 살게 되
고, 그러면 <영>을 ‘하늘에 속한 영’으로 만들지 못하게 된
다.
45.<육>으로 <영>을 만들되, 먼저는 ‘그 육’을 온전하게 만들어
야 된다.
46.사람들은 <육>을 중심해 살면서 ‘영’을 살핀다. 그러면 ‘그
영’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실망하게 된다.
47.누구든지 절대 <영>을 중심한 ‘육의 삶’을 살아야, ‘영원한
희망의 역사’가 일어난다.
48.<하나님의 마지막 천 년 역사에 와서 주를 통해 어마어마한 말
씀을 듣고 소화하고 행하는 자들>은 ‘그 영’이 그만큼 어마
어마한 영으로 성장되고, 부활되고, 휴거된다.
49.<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 배워라.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삼
위의 궤도’에 들어가게 된다. 너희 스스로 배우기 어려우니,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또 듣고,
읽고 또 읽고, 기도하고 깨달으며 배워야 된다.
50.<기도할 때>마다 깨우쳐 주시니,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귀하게 여겨라.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이다.
5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조언할 때 <한마디 잠
언>을 준다. 그 한마디 속에 ‘천 마디’가 들어있다.”라고 말
씀하셨다. 이를 깨닫고 <잠언의 말씀>을 귀하게 보고, 기도하고
깨닫고 행하여라.
52.어느 때는 3시간을 기도해도 잠언 <하나>를 주신다. ‘왜 잠언
을 하나 밖에 안 주시지?’ 했는데, 그 잠언을 풀어보니 ‘잠언
20개’가 나왔다.
53.<하나님과 성령님>을 보지 못할지라도 있다고 믿고 행해라. 그
래야 ‘신앙’이 성장하고 잘 된다.
54.<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이시니, ‘육신의 레이더망’에 안
보인다. ‘영의 레이더망’에는 상징적으로 보이시고, 어느 때
는 느껴지고 잡히기도 한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말씀
도 해 주시고, 병도 치료해 주시고, 늘 돕고 함께해 주신다. 얼
굴을 보이고 ‘안 도우시는 것’보다, 얼굴을 안 보이고 ‘도우
시는 것’이 낫지 않느냐.
55.<돌>마다 ‘형상이 없는 돌’은 없다. 그런데 어떤 자는 돌을
발견하고 수십 년을 보아도 ‘그 돌의 형상’을 발견하지 못한
다. 왜? <형상이 보이는 위치>가 있는데, ‘그 각도’에서 봐
야만 제대로 보이기 때문이다.
56.<만물>도 <사람>도 ‘어느 위치’, ‘어느 각도’에서 봤느냐
에 따라 평가가 좌우된다. <위치와 각도>에 따라 좋게 보이기
도 하고, 안 좋게 보이기도 한다.
57.<월명동의 돌들>을 보아라. 각도마다 다 형상이 있어서 가져다
놓은 것이 아니고, 한 각도에 ‘최고의 형상’이 있어서 작품으
로 가져다 놓았다. <성자바위>도 어떤 각도에서 보면 ‘보통
돌’로 보이지만, 제 각도에서 보면 ‘성자의 상징적 형상’이
확실하게 보인다.
58.<나무>도 ‘각도가 제일 좋은 쪽’이 앞에 보이도록 심는다.
‘작품성이 없어 보이는 쪽’은 뒤로 가게 심어 놓는다.
59.<돌>은 ‘좋게 보이는 곳 한군데’만 있으면, 전체가 다 좋지
않아도 ‘최고로 값비싼 돌’이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장점 하나’가 있으면, ‘최고로 귀한 존재’가 된다.
동서남북, 각도 별로 다 좋게 보이는 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가 더 많다.
60.<자연석 돌>은 손을 대서 만들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
나 <사람>은 만들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어느 각도에서 보
든지 ‘그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다.
61.<사람>은 동서남북으로 갖추고 만들수록 이상적이다.
62.<하나님이 행하시는 이치>를 배우고 깨달아라. 그래야 ‘만
물’을 보든지, ‘사람’을 보든지 오해하지 않고 제대로 보게
된다.
63.저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무한한 진리의 말씀’을 깨닫
고, ‘높은 차원의 것’을 전해주어라. 그래야 ‘성령의 감동과
감화와 역사하심’을 더욱 크게 받는다.
64.<만물>을 만들고 개발해 놓아도, <사람>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만들어진 만물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최고로 만들었지
만, <자기>를 ‘그 수준’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지도 못하고, 귀하게 사용하지도 못하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지도 못한다.
65.<이 사람>도, <저 사람>도 ‘겉’으로는 다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
66.<온전히 만든 것>을 두고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67.<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않을수록 ‘문제’와 ‘각종 어려움’
이 생긴다.
68.<절대 믿지 못하는 데>서 ‘문제’가 생긴다.
69.<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하시는 일>을 절대 믿고 행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70.<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가다가 약해서 넘어지고, 쓰면서 ‘문
제’가 생긴다.
71.<하나님>은 ‘주’도 만들어서 쓰신다.
72.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하며 살 대상을 만드는 일>에만 전념하
신다. 자기도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좋아하며 행하면, 하나
님같이 행하게 된다.
73.사람들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생명길>로 가지 않고, <하
나님이 만들지도 않은 험하고 고통스러운 사망길>로 간다. 자기
가 아무리 공들여 노력하며 그 길을 닦아도 ‘사망길’이다.
74.어떤 자는 <사망길>로 가면서 그 길이 ‘자기 운명의 길’이라
고 굳게 믿고 간다. ‘미련한 생각’이다.
75.하나님은 누구든지 <생명길>로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다. ‘사
망길로 가는 예정’은 없다.
76.만들기 전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아서 막막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분명히 ‘운명’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판국’이 달
라진다.
77.무엇이든지 만드는 대로 <그 존재물의 운명>이 좌우되고, ‘그
존재물을 쓰는 사람의 운명’ 역시 좌우된다.
78.<자기 할 일>을 해야만, ‘그동안 자기가 얼마나 할 일을 못
했는지’가 생각난다. <일을 안 하는 자>는 늘 ‘할 일’이 없
다고만 생각한다.
79.<일>을 해야, ‘할 일’이 생각나고 ‘못 한 일’도 자꾸 생각
난다.
80.<신앙의 일>도 마찬가지다. <이 시대를 좇는 자들>은 저마다
‘할 일’이 무한대로 남아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자기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라.
81.<선생>도 처음에 ‘잠언 한 개’가 생각나서 쓰고 끝내려고 했
는데, 성령과 일체 되어 행하니 ‘잠언 90개’를 받아 전해주
고 있다. 사람 스스로는 쓸 수 없는 ‘묵시의 말씀’이다.전에
는 하루에 ‘잠언 200개’를 쓴 날도 있었다. 영계에 들어가서
세상을 내다보며 썼다. 다 똑같은 잠언이 아니고 ‘동서남북으
로 완전히 분립된 잠언’이었다.이와 같이 <자기>가 ‘하고자
할 때’ 성령도 역사하신다. <역사>는 하면 하는 대로,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흘러간다.
82.<잠언>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다.
83.<잠언 하나>로 ‘설교’가 나오고, <잠언 하나>로 ‘운명’이
좌우된다.
84.어느 때는 <꿈>으로 ‘잠언’을 주신다. 꿈에 ‘혼이나 영이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들’이다.
85.한번은 <꿈>에 ‘내 혼’이 풀을 베고 있었는데, 마치 잔디 깎
는 기계로 깎듯이 반듯하게 베고 있었다. 요즘 ‘육’이 확실하
게 행하니,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보인 것이다.
86.또 한번은 <꿈>에서 ‘내 혼’을 보니, 비가 오는데 퇴락한 옛
집에 들어가 있었다. 꿈에서 깨서 성령께 “내가 왜 퇴락한 집
에 있었나요?” 하고 물어보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게으
르면 서까래가 퇴락하고 집이 샌다고 한 잠언이 있지 않느냐.
네가 ‘좀 더 자자. 좀 더 눕자’ 하며 시간을 끌기에 퇴락한
집을 통해 게으름을 보인 것이다.” 하셨다.
87.하나님 앞에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다.
88.<기도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다.
89.또 <꿈>에 ‘내 혼’이 어디를 간다고 했는데 계속 미루고 못
가고 있었다. 꿈에서 깨보니, ‘내 육’이 새벽기도를 간다고
한 시간에 안 가고 점점 미루고 있었다. 고로 즉시 일어나서 기
도하러 갔다.
90.<혼>과 <영>은 ‘육신’에 반응하고, <육신>은 ‘혼과 영’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