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16 (토)
토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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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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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선생님 코치> : 새벽설교를 할 때는 항상 앞부분에 ‘주일말씀 주제’
를 인식 시켜주고,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주는 잠언>은
‘한 흐름으로 쭉 이어지는 잠언’입니다.
1.<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 배워라.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삼위
의 궤도’에 들어가게 된다. 너희 스스로 배우기 어려우니, <하
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또 듣고, 읽고
또 읽고, 기도하고 깨달으며 배워야 된다.
2.<기도할 때>마다 깨우쳐 주시니,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귀
하게 여겨라.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이다.
3.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조언할 때 <한마디 잠언>
을 준다. 그 한마디 속에 ‘천 마디’가 들어있다.”라고 말씀하
셨다. 이를 깨닫고 <잠언의 말씀>을 귀하게 보고, 기도하고 깨닫
고 행하여라.
4.어느 때는 3시간을 기도해도 잠언 <하나>를 주신다. ‘왜 잠언
을 하나 밖에 안 주시지?’ 했는데, 그 잠언을 풀어보니 ‘잠언
20개’가 나왔다.
5.<하나님과 성령님>을 보지 못할지라도 있다고 믿고 행해라. 그래
야 ‘신앙’이 성장하고 잘 된다.
6.<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이시니, ‘육신의 레이더망’에 안
보인다. ‘영의 레이더망’에는 상징적으로 보이시고, 어느 때는
느껴지고 잡히기도 한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말씀도
해 주시고, 병도 치료해 주시고, 늘 돕고 함께해 주신다. 얼굴을
보이고 ‘안 도우시는 것’보다, 얼굴을 안 보이고 ‘도우시는
것’이 낫지 않느냐.
7.<돌>마다 ‘형상이 없는 돌’은 없다. 그런데 어떤 자는 돌을 발
견하고 수십 년을 보아도 ‘그 돌의 형상’을 발견하지 못한다.
왜? <형상이 보이는 위치>가 있는데, ‘그 각도’에서 봐야만
제대로 보이기 때문이다.
8.<만물>도 <사람>도 ‘어느 위치’, ‘어느 각도’에서 봤느냐에
따라 평가가 좌우된다. <위치와 각도>에 따라 좋게 보이기도 하
고, 안 좋게 보이기도 한다.
9.<월명동의 돌들>을 보아라. 각도마다 다 형상이 있어서 가져다
놓은 것이 아니고, 한 각도에 ‘최고의 형상’이 있어서 작품으
로 가져다 놓았다. <성자바위>도 어떤 각도에서 보면 ‘보통
돌’로 보이지만, 제 각도에서 보면 ‘성자의 상징적 형상’이
확실하게 보인다.
10.<나무>도 ‘각도가 제일 좋은 쪽’이 앞에 보이도록 심는다.
‘작품성이 없어 보이는 쪽’은 뒤로 가게 심어 놓는다.
11.<돌>은 ‘좋게 보이는 곳 한군데’만 있으면, 전체가 다 좋지
않아도 ‘최고로 값비싼 돌’이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장점 하나’가 있으면, ‘최고로 귀한 존재’가 된다.
동서남북, 각도 별로 다 좋게 보이는 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가 더 많다.
12.<자연석 돌>은 손을 대서 만들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
나 <사람>은 만들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어느 각도에서 보
든지 ‘그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다.
13.<사람>은 동서남북으로 갖추고 만들수록 이상적이다.
14.<하나님이 행하시는 이치>를 배우고 깨달아라. 그래야 ‘만
물’을 보든지, ‘사람’을 보든지 오해하지 않고 제대로 보게
된다.
15.저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무한한 진리의 말씀’을 깨닫
고, ‘높은 차원의 것’을 전해주어라. 그래야 ‘성령의 감동과
감화와 역사하심’을 더욱 크게 받는다.
16.<만물>을 만들고 개발해 놓아도, <사람>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만들어진 만물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최고로 만들었지
만, <자기>를 ‘그 수준’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지도 못하고, 귀하게 사용하지도 못하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지도 못한다.
1.<이 사람>도, <저 사람>도 ‘겉’으로는 다 만들어진 것처럼 보
이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
2.<온전히 만든 것>을 두고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3.<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않을수록 ‘문제’와 ‘각종 어려움’
이 생긴다.
4.<절대 믿지 못하는 데>서 ‘문제’가 생긴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하시는 일>을 절대 믿고 행하면, ‘문
제’가 해결된다.
6.<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가다가 약해서 넘어지고, 쓰면서 ‘문
제’가 생긴다.
7.<하나님>은 ‘주’도 만들어서 쓰신다.
8.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하며 살 대상을 만드는 일>에만 전념하신
다. 자기도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좋아하며 행하면, 하나님
같이 행하게 된다.
9.사람들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생명길>로 가지 않고, <하나
님이 만들지도 않은 험하고 고통스러운 사망길>로 간다. 자기가
아무리 공들여 노력하며 그 길을 닦아도 ‘사망길’이다.
10.어떤 자는 <사망길>로 가면서 그 길이 ‘자기 운명의 길’이라
고 굳게 믿고 간다. ‘미련한 생각’이다.
11.하나님은 누구든지 <생명길>로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다. ‘사
망길로 가는 예정’은 없다.
12.만들기 전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아서 막막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분명히 ‘운명’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판국’이 달
라진다.
13.무엇이든지 만드는 대로 <그 존재물의 운명>이 좌우되고, ‘그
존재물을 쓰는 사람의 운명’ 역시 좌우된다.
14.<자기 할 일>을 해야만, ‘그동안 자기가 얼마나 할 일을 못
했는지’가 생각난다. <일을 안 하는 자>는 늘 ‘할 일’이 없
다고만 생각한다.
15.<일>을 해야, ‘할 일’이 생각나고 ‘못 한 일’도 자꾸 생각
난다.
16.<신앙의 일>도 마찬가지다. <이 시대를 좇는 자들>은 저마다
‘할 일’이 무한대로 남아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자기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라.
17.<선생>도 처음에 ‘잠언 한 개’가 생각나서 쓰고 끝내려고 했
는데, 성령과 일체 되어 행하니 ‘잠언 90개’를 받아 전해주
고 있다. 사람 스스로는 쓸 수 없는 ‘묵시의 말씀’이다.전에
는 하루에 ‘잠언 200개’를 쓴 날도 있었다. 영계에 들어가서
세상을 내다보며 썼다. 다 똑같은 잠언이 아니고 ‘동서남북으
로 완전히 분립된 잠언’이었다.이와 같이 <자기>가 ‘하고자
할 때’ 성령도 역사하신다. <역사>는 하면 하는 대로,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흘러간다.
18.<잠언>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다.
19.<잠언 하나>로 ‘설교’가 나오고, <잠언 하나>로 ‘운명’이
좌우된다.
20.어느 때는 <꿈>으로 ‘잠언’을 주신다. 꿈에 ‘혼이나 영이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들’이다.
21.한번은 <꿈>에 ‘내 혼’이 풀을 베고 있었는데, 마치 잔디 깎
는 기계로 깎듯이 반듯하게 베고 있었다. 요즘 ‘육’이 확실하
게 행하니,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보인 것이다.
22.또 한번은 <꿈>에서 ‘내 혼’을 보니, 비가 오는데 퇴락한 옛
집에 들어가 있었다. 꿈에서 깨서 성령께 “내가 왜 퇴락한 집
에 있었나요?” 하고 물어보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게으
르면 서까래가 퇴락하고 집이 샌다고 한 잠언이 있지 않느냐.
네가 ‘좀 더 자자. 좀 더 눕자’ 하며 시간을 끌기에 퇴락한
집을 통해 게으름을 보인 것이다.” 하셨다.
23.하나님 앞에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다.
24.<기도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다.
25.또 <꿈>에 ‘내 혼’이 어디를 간다고 했는데 계속 미루고 못
가고 있었다. 꿈에서 깨보니, ‘내 육’이 새벽기도를 간다고
한 시간에 안 가고 점점 미루고 있었다. 고로 즉시 일어나서 기
도하러 갔다.
26.<혼>과 <영>은 ‘육신’에 반응하고, <육신>은 ‘혼과 영’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