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17 (일)
주일말씀 c36e2577
- 선포일
- 2021.10.17 (일)
- 성경 본문
- 아모스 5:14
첨부 파일
- PDF
20211017 주일말씀_c36e2577.pdf
191.2 KB
211017 주일말씀
[지휘찬양: 하나님 성령님 기쁘게 하자 ]
네, 우리 모두 찬양대 뿐만 아니라 전체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전에 우리가 찬양하죠?
이 찬양을 할 때 우리는 뜻을 알고 해야해요.
오늘은 316관 여기서 노래한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신나는 것이 있는데
세상에서 돈 버는 것도 신나고 명예 권세 출세하는 것도 신나지만 우리는 이보다 성령이 깨우쳐주시기를
너희는 제일 신나야할 것이 하나님 성령님 영원한 존재자를 사랑하며 좋아하며 그것이 제일 신나는 일이다
하나님도 거기 가장 힘을 많이 보낸다.
힘이 어떻게 오는고하니 그렇게 오는거에요.
사랑의 충만, 감동 감화 역사 정말로 신난다는 그 노래를 성령이 마치 어린아이들 모를 때
가르쳐주듯 가르쳐줬어요. 우리 옛날에 선조들 다윗처럼 손뼉치고 풍악을 울리고 수금을 울리면서
악기 없을 때는 몸을 흔들며 영광돌리며 춤을 추고 하자.
하나님 기쁘게 하는 것, 사랑하는 것, 영광 돌리는 것 삼위에 영광돌리는 것이 최고의 신나는 일이고
기쁜 일이고 영원한 소망의 기쁜 일이다.
이 노래 부르면서 주일말씀이 절대자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 나가죠.
절대자 하나님이기에 우리는 미리 선포하는데 절대자는 절대로 대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통하질 않아요. 하다못해 집에 비밀번호도 절대적인 그 번호 누르지 않으면 평생 열어도
열어지지 않더라고요. 절대자에 대한 것을 느끼며 해야해요.
절대자 하나님은 절대로 대해야 한다.
제일 신나는 것이 하나님 찬양하고 삼위일체 찬양하고 영광 돌리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이
최고 신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노래를 316관에서 이 때 노래부른 날이 주일날입니다.
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 하나님의 날 영광돌릴 때 너희가 영광돌리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사랑하며
이것이 신나는 일이라고 그 때 언제 지은 것을 알아야해요.
그것만큼은 설명해줘야하기에 설명해주고 그래도 힘 받는 일이 하나님 사랑하고 영광 돌리는 일이다.
기도도 이 센타에 들어가죠? 최고 센터입니다.
성령께서 가사의 말씀대로 역시 하나님께 사랑하며 영광돌리면 힘난다 하더니 맞죠
실존적인 역사입니다.
성령님 말씀도 하나님 말쓰매도 정녀오 기어이 행하셔서 상대로 힘을 받게 하는거에요 맞죠?
오늘은 엄청난 준비도 많이 했는데 기대도 많이 할거에요.
문제는 나는 걱정없어. 힘나게 할 수 있는데 듣는게 문제에요
얼마만큼 간절히 듣느냐가 문제에요.
노래 하나 또 할까? 감동받는 대로 하라고 해서, 어떤 고정관념이 우리는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분위기 따라서 가는 사람도 아니고. 좋으면 하늘 앞에 하는 것이죠.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스스로도 하는 마음이 80% 되고 20%는 역시 스스로 하고픈 마음이 많아야
점수가 나가요. 더 해. 이거보다 시켜서 하는 것 보다 스스로 하는 것.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같이.
오늘 태초에 관한 화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 노래 하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태초 천지창조 이 곡은 아주 유명한 곡입니다.
섭리사 뿐아니라 사회 세계에서도 유명하게 저들이 엄청난 천지창조 곡을 지었네?
세계서는 아직 안 지었어요. 우리만이 유일하게 최고 곡을 가지고 있어요
극적인 곡입니다. 제일 먼저 준 곡이기도 합니다.
이 곡 받은지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10몇년 넘어요.
이곡이 아주 유명한 곡인데 준비가 됐으면 준비를 해보려고 해요.
하나님 영광 돌리고 나는 단상올라가서 말씀 전하겠습니다.
준비는 항상 준비되어있데요.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자로서 절대적인 신이시다.
영원불변한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절대자는 절대로 믿고 대해야 그와 통하고 일체되어 그도 우리를 절대로 믿어주고 인정하며 행해주시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알고 대하는대로 대해주시느니라. 아멘.
[아모스 5:14, 시편 40:13]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이시다>
거룩한 주일 다시 와서 온 지구상 섭리사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부르는 모든 자들이
토요일을 안식일로 삼고 주일을 안식일로 삼으며 예배하는 귀한 역사입니다.
이곳도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으니 말씀을 전하게 됐어요.
요즘은 우리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는 기간으로서 의식도 하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기도를 하는 모습들이 여러분들 중에서 듣고 알 수 있죠?
모두 하려면 부러지게 뭔가 해야지 고무줄 잡아당기다 말 듯이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하면 부러지는데 하다 말면 안 되죠?
절대자의 생각과 역사는 항상 그러했으니 거기 맞추려면 우리가 해야죠.
먼저 본문 말씀을 한 번 더 보면서 가겠어요.
하나님 성령 성자는 절대자로서 절대적인 신이다.
모두 하나님이 최고다 관념적인 자나 실존적인 자나 알고 있어요.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임을 알고 있고, 하나님을 직접 본 사람도 있지만 안 본 사람이 천지창조 때 우리가 볼 수 없었
고 하나님 큰일 하는 것 우리는 못봅니다. 우리는 봣다는 것이 자기 경험이죠 자기 행한 것.
절대자는 절대적으로 믿고 행해야 통한다고 했는데 절대자니 절대로 믿어라고 성령께서 말씀했어요
절대자니 절대로 믿어라.
왜 나에게 말하는고 하니 너무 큰것들이라 절대 믿기가 걱정이 되면서 하니까
절대자니 절대로 믿어라. 한다면 하나님이 지구를 돌면서 반대로 하신다 하실정도로 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이 말씀이 나오게 됐어요.
절대로 믿어야 절대로 그 사람인정하지 절대로 안 믿으면 인정도 조금 밖에 안 해져요.
그러므로 그를 알고 대하는 자는 절대로 믿고 알고 대하라 본문 말씀입니다.
이만큼 하고 설교할 때 나올게요
아모스 선지자 역시도 같은 성향으로 하나님 말씀하시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리라
너희가 말하는대로 함께하리라. 부정적이면 부정으로, 너희말이 긍정적으로 믿고 절대로 행하면
나도 네 말과 같이 해주겠다. 그 말이에요.
또 시편에 나오는 다윗은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하옵소서 속히 나를 구하옵소서
이게 같은 맥락들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이시다라는 말은 삼위는 한 존재자이시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 존재자이시다.
이는 하나님만 절대존재자가 아니라 삼위는 절대존재자이다. 이 말도 같은 말이다.
설교 맡겨놓고 봅니다. 시험문제 세가지를 봐요
말씀을 진지하게 깊이 전달하느냐 보고, 또 하나는 리듬. 너무 빠르면 못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빨리하면 안 되고 말이 흐리면 안 되요.
어떤 설교자 앞에는 말이 똑똑한데 뒤는 흐려서 가라는 말인지 오라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또 하나는 그렇지 않습니까? 제스처 행동 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도 많이 합니다.
웃으면서. 진지한 모습도. 하나의 제스처에요.
이런 것을 보면서 나머지 옷차림 같은 것은 본인들이 다 컸으니 해야되지 않겠어요? 깔끔하게 깨끗하게.
똑같은 톤으로만 해도 안 된다. 반드시 설교는 노래와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것 없이 똑같은 톤으로 하면 재미가 없고 듣고 감동되는 차원이 낮습니다.
나도 그렇게 배웠어요. 설교 배울 때에 누구한테 배웠겠습니까?
성경으로 예수님, 많은 설교자 들으며 배우고, 여러분도 자꾸 배워야합니다.
많이 연습해야해요 많은 사람 기대 거는데 기대 어긋나면 안되잖아요? 기대 충만하게 해줘야해요
교역자들 자기 설교만 보지 말고 다른 사람 설교도 들어보며 어떻게 하나 자꾸 들어야합니다.
다 배우고 설교자 단상 세운 것 아니니 부지런히 배우면서 하자고 세운 것입니다.
이 말씀 한 것도 아마 전 교인들에게 희망이 될거에요. 설교자들 저렇게 해서 더 잘하겠구나.
이 절대자라는 말은 무소부재한 무한한 존재자라는 뜻입니다. 무한한 존재자.
마지막으로 말하면 절대 존재자는 영원 불변한 변하지도 않는 사랑의 존재자라는 뜻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여기도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대자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절대자라는 단어는 없지만 그 비슷한 단어 다 같은 일맥입니다.
여호와여 나를 도와달라고 한 것은 절대자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절대로 도와주시니까.
이런 다윗의 말씀도 넣은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과 성자는 절대 존재자인데 그러므로 삼위는 대할 때 절대적으로 대해야합니다.
섣불리 대하면 인간이 하찮은 벌거지 같은 인생인데 그냥 슬슬 대하면 되겠냐.
절대자는 절대로 흠없이 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통하지 않는다고
밝히 전하자 했습니다.
잊어버리면 안 되요 잊으면 죽는다.
기도할 때 오래 하는 것도 통하지만 하나님 알고 대하면 바로 통해요.
어떤 사람은 대화하는데 그 사람 심리알고 마음 알고 딱 얘기하면 긴 얘기 필요없어 가자고 해요.
이 중에 하나 골라. 남향집 북향집 지을거야. 본인이 한 골라.
질질끌고 심정 모르면 한달 두달 1년 2년 지나도 줄까말까하다 나중에 사라져버려요.
이러므로 절대자를 알고 대하면 바로 통한다는 거에요.
그러면 그 존재에 대한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 어떤 존재자인지를.
사람도 그 사람에 대해서 아는 만큼 대해집니다. 아는 만큼 대해주고 알지 않은 만큼 대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미스, 문제가 생겨요.
제대로 상대를 알면 이렇게 대하다 이렇게 대합니다.
저분요 본인이 늘 말하는 그 사람입니다.
금방 감격하고 제가 어디 좀 갔다 올 수 없냐고, 옷 갈아입고 올 정도로 한다니까
이와같이 바로 행실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도 많이 경험하죠? 하나님 제대로 알면 행실 바로 달라진다는거에요.
제대로 몰랐던 거에요 행실이. 제대로 알면 정신부터가 금방 돌아옵니다.
이러므로 사람도 알 때 그 대하는 모습이 바로 바뀌더라.
하나님도 제대로 알면 바로 바뀐다. 제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자. 해서 기록적으로 준비해서
이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나는 오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증거합니다.
왕인데 왕을 백성대하듯 대하면 왕은 책망하고 심정상해서 저 놈 혼내줘 그럴 겁니다.
예술가는 예술가 답게 운동가는 운동가 답게 대해주고 우러러보며 합당하게 대해줘야 통하듯 안통합니다.
이와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절대존재자이시므로 절대로 믿고 대하는 만큼 통하고 함께 해진다.
막연히 전지전능하다 무소부재하다 무소부재 많이 압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아느냐 문제다. 그것을 지적했어요.
다 전지전능 무소부재 전능자 안다. 그런데 통하지를 않는다.
인간 생각 엄청난 것이다. 생각으로만 해도 측량할 수 없는 전지전능하는 하나님.
무한대의 존재자. 무한대의 존재자를 깨닫고 우리는 처음으로 또 무한대라는 표시를 나에게 보이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깨달은 것 하고 딱 맞았어요.
8자 인봉을 땠거든요. 8자는 시작수, 재창조수
재창조는 누구한테 씁니까? 사람하는 자들과 재창조하려고 놔두신 것. 재창조수.
6완전수 3번 18 1은 하나님 8은 오메가.
8자는 알파와 오메가다. 나는 8자 눕혀놓은 것이 무한대라는 것을 몰랏거든요? 무한대라고 가르쳐주더라고요.
8은 알파와 오메가. 끝내주는 숫자. 창조한 숫자. 알파와 오메가다. 그 인봉을 뗐어요 기도하며 요즘에.
그러므로 삼위를 깨닫지 못하고 무지로 대한다면 영영 안통해요. 그래서 배우라.
연구하라 .하나님 배워라. 우리는 배울 것이 많다 구약인들 배울 것이 얼마 없었어요
신약인 시대가 컸으니 훨씬 배울게 많았죠.
구약치 신약치 지금치거까지 삼단계로 다 배우자.
가나안 복지 간 사람은 가나안 복지 삼단계 알지, 신광야 사람들은 이단계 밖에 몰라요
역사도 똑같아요.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만 알죠.
요즘은 이론도 크지만 거기 살면서 배워야해요.
살아야 거기 혜택을 봐요. 배워서 가령 구약 사람들이 신약급 배워서 구약에서 쓴다? 얼마나 효력이 있겠어요
역사는 신약에서 가는데, 참나무 맡에 소나무 씨 떨어져서 얼마나 혜택 보겠어요
새로운 역사 펴는데가서 새로운 이론 배우고 거기서 살아야지 그거 갖다 자기 구시대에서 살아봤자
혼자 살아봤자 하나님 가지도 않는다.
하나님 스케일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래서 역사가 하나님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볼 때에 하나님 역사는 역시 순리적으로 흘러가는 강줄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한가지 도를 깨닫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아느냐?
오늘 새벽에도 기도하는데 7시까지 기도하는데 깨우쳐줬어요.
이러므로 우리는 삼위를 알고 전지전능자를 알고 대하기! 뭐가 전지전능하냐 뭐가 무소부재하냐
어떤 것이냐 도대체. 성경에 절대자 하나님 단어는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찾다가 없다고 했는데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절대자. 그런 단어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절대자라는 거에요
절대자는 스스로 있지 스스로 있을 수 없어요. 부모도 있어야되고.
절대자랑 똑같은 말이야 했어요.
하나님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보내라고 전해줘라.
이 말이 다 믿어질까요? 절대자는 또 가서 그들을 감동시키니까 전하니까 믿어졌죠 믿고 따랐죠
다윗은 여호와라는 단어를 많이 쓰셨어요.
여호와여 은총 베풀어 주사 나를 구원해주시옵소서.
여호와는 절대자 틀림없는 자 완벽한 자 힘이 없는 못하는 자가 아니다
충분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자다.
어릴 때 성경 볼 때 여호와라는 단어는 웅장하다 어마어마하다 라고만 깨우쳐주더라고요.
웅장하다 엄청난 존재자다. 그 때 기도할 때도 여호와여 여호와여 하고 울고 그랬어요.
절대자는 하나님 유일신밖에 없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영원한 존재자 영운 불변 변하지 않는 존재자.
그러므로 성령님을 대할 때도 절대적으로 마음 뜻 목숨다해서 삼위를 대하라
그래야 도리고 대하는 기본 자세다. 사람은 너희들이 알아서 대하고 하나님은 알아서 대하면 안 된다.
하나님 무조건 하나님한테 할 때는 자세 상태부터 마음부터 다르게 대해야한다.
하나님은 항상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 불변한 존재자 항상 전지전능한 존재자니 그렇게 성령은 말씀하시고 코지했어요
절대자는 무엇이든지 능력과 권세가 있어야 행하십니다.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나 여호와는 한 번 하면 한다. 나는 절대자다 표현짓죠 정녕코 하고야 만다.
역시 나는 절대자로다. 이와같이 모두 말씀 우리가 보면서 서론 말슴 보고 있어요 지금.
서론 지금 들어가서 앞으로 말할 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서론의 열쇠를 서울 시내 각 도시 시내 빠져나가면서
고속도로 타죠. 비행기 타려고 비행장으로 달려가는 정도입니다.
서론에서 잘 이해를 시키고 본론 말씀 하려고 해요.
성경 하나님 알게하기 위한 말씀이다. 성경을 늘 보고 해야해요
시대 말씀 늘 하나님 알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알려주는 거에요
알지도 않고 구원받았다? 말이 좀 와닿지 않지 않습니까?
알지도 않고 어떻게 구원받아요.
하나님 원하시는 것 중 하나가 있어요. 사람들이 서로 만나면 자기를 상대 사람이 알길 원할거에요
하나님은 하찮은 존재자 아니잖아요 전지전능한 존재자.
하나님은 고로 사람들이 자기를 알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선지자 중심인물 통해서 말씀해주고 복음의 사람들 통해서 때가 되면 메시아 통해서
가장 근본적으로 가르쳐준다.
하나님 보통으로 알면 보통으로 대해줘요.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데,
기본을 깨닫고 전능자에 대해서 알고 배우면 크게 대해주신다. 그래서 전능자를 아는 거에요.
절대자를 아는 거에요. 자기가 맞장구를 칠 수 있는 정도가 되야한다.
중고등부도 너는 어리다 못한다 하는데 알면 끝난다. 알면 하나님 크게 대함을 받아요.
오늘도 모르면 작게 대함을 받고 성경에 예수님이 그랬죠?
많이 아는 자는 크다 일컬음을 받으며 대할 것이요, 세례요한은 땅에서는 크다고 하는데 작다 대함을 받을 것이고
많이 몰랐어요 예수님에 대해서. 그래서 작게 대함을 받을 것이요.
여자가 낳은 자 중에서 참 큰자는 큰자인데 모르고 대하니 작다 대함 받을 것이요. 주에 대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해서 많이 아는 자 크다하고 대합니다. 이는 크다.
그 별지입니다. 사회에서도 큰 사람은 별지에요 재벌가 권세자 명예자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알고
예수님 자기에 대해서 많이 알 때 크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많이 알아야해요.
크다 그 소리를 듣는다. 이는 큰 자다. 예수님 권세 명예 세상 재벌 권세 정치가 아닌데도 큰자입니다.
하나님 아시니 최고 큰자이죠. 더 이상 없는 최고로 큰자이지.
예수님 하나만큼 온 인류가 몰랐다고.
왜?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니 못할 것이 없다.
하나 갖고 녹아난다. 알아주니까 아니까.
여러분들도 알아줘야된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목숨다해서 사랑하는데 모르면 안 된다.
아는 것! 지혜의 근본이 뭐죠? 여호와를 아는 것이다. 아는 사람은 지혜받은거에요.
지혜의 근본이 여호와를 아는 것이다. 여호와를 알면 지혜받은 것이다.
너 하나님 알아? 그럼 너 지혜받은거야.
지혜받은 거에요.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 아는 것.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 무소권능 유일신 절대신
우리의 구원자 천지를 창조한 존재자! 따지면 못 믿는다. 하나님 천지창조 한 것 따지면 못 믿는다.
왜 사람이기에. 믿습니다. 절대적으로. 따지면 사람도 못 대해줍니다. 그 사람 모순 약점 다아니까
그냥 감동된대로 대해주고 끝나야되요.
여러분들 누구라도 따지지 말고 하나님께 감동 받은대로 대해주고 하면은
그것이 행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어린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아는 자가 지혜자
중고등부는 진짜 탐나는 기간. 머리 오염이 안됐다. 중고등부는 머리에서 사상에서 정신에서만 돈다.
그런 머리갖고 하나님 받아들이고 하면 다윗과 같은 사상 정신이 팍 들어간다.
요즘 중고등부 우스개로 대하면 안됩니다. 굉장히 많이 기도하고 말씀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어요
세포가 늙어서 많이 안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중고등부 우스개로 보면 너무 안 되요.
부모들 너무 겁나서 손을 못 대면 안됩니다.
야, 아버지는 중고등부 시절에 이렇게 못 했고 나는 청년부 대학부 때 왔는데 부럽다.
아버지 못하는 것 이것 좀 해줘. 이렇게 하면서 권유하라
이런 자들이 머리가 꽉 찰 수 있는 가능성은 중고등부.
우리는 그동안 행한 것 때문에 그것이 크죠.
하나님 아는 것 무장을 철통같이 하자고요 사탄이 맥을 못 쓰는 것? 절대적인 말씀 절대적 하나님과 일체된 것
사탄 십억 백억 와도 꼼짝을 못 해요. 사탄아 있는대로 다 와라. 하니 끝이 안 보이게 다 왔다.
절대자 예수님 있으니까 싸울 것 싸워야지. 상관없다. 절대 믿는자 움직이지 않는다.
믿음으로 말씀 절대지. 절대자 얼마나 큰지 알아야해요. 예수님 무한대 존재자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사도바울 하나님 하나님 하는 정도도 깨달았어요. 하나님 육체니 하나님이라 말 할 수 있다.
바둑 1단짜리 있는데 10단짜리 일체되서 도와주면 10단이라 말을 할 수 있다.
절대 안 떨어지고 그 훈수만 듣고 그가 시키는대로만 하니 10단 실력을 내놓는거에요.
요즘 내가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 존재자다. 무한한 존재자 영원불변의 존재자
이런 것을 놓고 기도합니다. 왜 이런 기도를 하는고하니 이런 존재자를 알아야 아는 만큼 돕는다.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도 하고, 60년 안 것 같은데 또 기도할게 있다는거야.
도토리 다 주웠다고 했는데 또 주워왔어요. 무소부재하시니 또 있다 또 깨달을 것이 있다.
그랬더니만 맞다 그리하고 찾았습니다. 성령께서 도토리 있듯이 또 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간구했어요.
누구든지 자기가 깨달은 것을 전해줄 때 확실하고 실감있지 남의 것 깨달은 것 전해주면 실감이 적어진다.
자기가 하나님 안에서 깨달은 것 전해줄 때 힘이나가고 능력과 권능이 나간다.
설교자들에게 한마디 하겠어요
내가 깨달음 줬는데 일체되서 본인이 받아들였기에 본인이 깨달은것과 똑같아요. 일체된 세계에요
깨달았으니 하나님 역시 내가 책임을 한거에요.
예수님 나를 보내심은 믿게하려 함이다.
요한복음 11:40 말씀했죠? 내가 이 말을 하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낸 것을 믿어주라고.
나는 스스로 말할 필요가 없고 안 한다.
이 시대도 하나님 내게 말씀하는 것 스스로 하는 것 아니고 들은 것 바로 하는 거에요
전해주라 증거하라. 시대 사명자는 지구상에서 첫 번재로 하나님을 증거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자기 증거가 아니라 내 증거야 할 것이 없어요. 결국 다 하나님 증거더라고 보니까.
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한 것 그 얘기 빼고는 너무 불행해서 할 말 이 없어요.
하나님 증거하고 가르치는 증인 역할을 하는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배우고 삼위 존재를 확실히 증거해주는 증인이다.
여러분들은 그 말이 맞다 나를 믿어주고 증거해줘야해요 그렇게 하면 그것이 증인역할입니다.
모두 그를 통해 삼위를 알고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고 살게 됩니다.
증인이라는 것은 어디서도 참 필요하고 절대적이에요.
절대성으로 하나님 배운자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해야합니다. 중요합니다.
증인 한 명도 없으면 모릅니다. 하나님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도 증거자에요 증인이다. 주 앞에 두 증인이다.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이다.
세례요한 예수님. 모세도 증인입니다. 봤으니 전해줘야죠
증인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배웠으니 그가 확실히 증거하는 것입니다.
증거 잘 할수록 하나님 잘 나타나시고 역사를 펴시는 하나님. 성령도 그러하시고 시대 하나님 보내신 구원자들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가 배운대로 기성에서 배운대로 그렇게 증거하면 안되는데 그렇게 증거하는 것도 많아요.
아얄론 골짜기에 태양이 멈췄다. 지지 않게 종일토록 서있다. 그대로 문자대로 증거할 때 증거 힘이 없다.
오히려 그것 안 했으면 좋겠는데 예수님도 그런 얘기 안 하면 좋겠는데 다른 것인데 합니다.
태양 가지도 않는데 간다고 생각하면서 멈췄다고하니 우리가 상식으로 아는 것인데
오히려 어처구니 없는 말이 되고,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구름타고 온다. 이런것도 증거하면 오히려 역효과. 아닌데. 사람을 타고 하나님 오신다.
사람을 타고 메시아가 온다. 메시아가 인정하는 사람 타고 온다.
증거를 잘못하면 하나님 깜짝 놀라십니다. 오히려 걱정되요. 나를 증거하는 사람도 잘못 증거하면 안 된다.
월명동 옛날에 50년 전에는 사진 찍질 않았어요 그대로 그림을 그릴 정도 내가 다시 그렸어요
하나님 자기에게 전지전능하게 역사하시는 것 증거하시는 것이 참된 증거다.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신 것 모두에게 증거하게 하여 믿게해주는 것이 나의 책임이고 사명이다.
증거하는 자를 싫어합니다. 증거하는 사람 자체는 좋아하지만 상대들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무엇을 보고 하나님 전지전능하심을 알 수 있는지 하나하나 말씀해주겠어요.
모든 말씀을 해주고서 화면을 보이겠습니다. 화면도 준비해놨어요. 말씀 해놓고 화면 봐야 화면이 이해가 될거에요.
나는 기도중에 이렇게 간구했어요.
새벽 밤 늘 기도해요.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사랑의 존재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참으로 전지전능하신 능하신 절대자 존재자이십니다.
이정도면 못할 것이 없으신 존재자입니다.
나도 하나님 시중들다가 하나님 궁을 지었는데 저정도면 대한민국 사람들 원하는 조경 해줄 수 있습니다
이정도 천지만물 창조하신 이정도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절대자임을 스스로 믿습니다 누가 증거 안 해도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 믿고 성령 믿고 섬기기는 하지만 자기 수준만큼만 믿고 섬기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꼴을 못 보겠습니다
어떻게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나만 혼자 좋아하는 것 보다 군중 만중이 해야하는데 이 말씀을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증거할까요? 천지만물 만들었다고 하는데 월명동 만들었을때도 잠깐 보였지 못봤어요
태양만들 때 지구만들 때 본것도 아니고 실감이 안나요 하나님.
하나님 만들었으니 실감나죠. 뭘 놓고 증거할까요?
성령님 하나님 대답해주세요.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걸 꼭 전해야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계속 내가 전지전능하다고만 하고 하는데 이런 얘기 뭐가 전지전능하냐
천지만물 만든 것 못 봤는데요? 실감이 없어요. 이 때에 그런 기도를 간절히 합니다.
여러분 기도길을 바로 잡아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대답하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행해준 것 이것이 전지전능함이다.
한마디 말씀이 왔어요.
내가 너에게 행해준 것이 전지전능한 일이다. 이것 말해라.
이것 증거해야지 뭘 말해. 너가 나의 전지전능함 실감 못하는 것 맞다 얘기했어요
그러므로 네가 겪은 걸 말해줘라 지금까지. 너에게 해당되는 것 이 역사에 해당되는 것 줬다.
계속해서 하나님 조용히 들려오는 말씀이 있어요. 나 삼위가 모든 자에게 각자 그동안 대해준 것이 자기에게는 모두
전지전능한 일이니라. 너와 같이 천지만물 창조한 것 못 봤으니 실감없다 할 것이다.
각자 내가 전지전능하심을 모든 장게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해줬다.
이것 각자 증거하라.
그때 생각하기를 하나님 내 영을 살려준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 성령님 성자 이십니다.
육을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70년 80년 하늘앞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망에서 이끌어내주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무한한 존재자 어마어마한 존재자인데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지한 우리를 깨닫게 하
고 알게해줬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것입니다.
내가 알았습니다. 시인하고 흔들림없이 살게 됐어요.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게됐습니다. 엄청난 정신을 갖게 됐어요.
미약한 연약한 실가닥 같은 여러분 정신 마음 생각들 아닙니까? 아침에는 이리 밤에는 저리.
이런 존재자를 실가닥 같은 존재자를 어마어마한 존재자로 만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신거에요
지금까지 행한 주를 통해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통해 휴거는 우리에게 망상적인 환상적인 얘기였어요
일단 됐으니까. 안됐으면 우리가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지 못하죠. 그 자체가 휴거니까
사상문제 정신문제 따라서 휴거되고 안되고 한단 말이에요.
하나님 절대적인 사랑으로 대하면 휴거.
한 여자가 남자를 보는데 그 사람은 애인이 아니래요. 애인으로 보지 않고 훌륭한 지도자로 보고
이 사람은 특별히 대접도 안 하는데 애인이래. 사랑으로 대해서.
우리는 하나님 사랑으로 대해서 휴거된거에요.
망상적인 얘기 환상적인 얘기이고 자기가 휴거 된다고 절대적으로 믿고 있던 사람있어요 나부터도 안 믿었는데.
너무너무 어마한 세계에요 육신이 알고 증거하고 사니까. 그게 휴거에요 .
너희는 너무 어렵게 한다. 이거만 이렇게 쓸고가면 끝나.
너무 어렵게 휴거를 생각한거에요 육신간다고 하면 너무 어렵잖아요
하나님 더 구약보다 신약보다 더 강도 높게 더 근접하게 더 이상적으로 미련없이
그게 휴거니라. 자녀휴거 충분히 있다. 구약은 종의 휴거.
안거치고 갈 수가 없다. 지금은 사랑의 휴거 그것을 하는거다.
흔들림 없는 말씀입니다.
혹시 몰라 몸이 올라간다하면 가상적 환상적이죠.
환상적으로 생각했다. 올라가려나 갈 수 있는가
보니까 아닌거에요 육은 육대로 땅에서 하나님 사랑 영은 영으로 절대자 삼위일체 사랑.
휴거도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준 것.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준 것.
일꾼의 대상이 되게 해준 것이 아니고 자녀권의 대상이 되게 해준 것이 아니고.
지금 있는 것이 과거에도 있다. 현재 있는 거 미래도 있다.
지난날 하신 것 또 차원높여 하신다. 성경 31062절 다 통하는 말씀이다.
하나갖고 풀면 길이너무 많아요. 전체로 풀면 길 하나밖에 없어요
전체는 묶어서 하나로 푸는 길은 하나 밖에 없어요. 예수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나밖에 없다고.
성경 하나씩 풀면 한 구절로 풀면 길이 너무 많아.
그래서 14만 4천무리 푸는 사람 그 길로 갔죠. 말세 온 인류 심판 그 길로 갔죠
길은 하나다. 그리스도 하나의 길 밖에 없다.
성경 모든 것 다 풀어서 길 하나밖에 안되요 그게 진짜 길이에요.
오늘도 물론 항상하지만 오늘 설교가 굉장히 밥이 많고 준비도 많이 했지만
이거 너무 엄청난 말씀이라 증거하는데 하나님 많이 좀 도와주세요
같이 대화하면서 하고 싶다고 그래서 말씀 초근초근 하자 했습니다.
원래 화면 설교 잘 안하거든? 영계 본 것을 그대로 전해주니까 .실감있게 하니까.
휴거를 시켜줫다는 거에요 그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여러분들 쉬운 말로 여러분들 다른 말로 쏙 들어가게 여러분 꼬라지를 보라고
여러분 꼴이 휴거될 사람들인가. 여러분들 가정사 봐. 불쌍해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부모님 환경 쳐다보면 울었어요. 한없이 내가 기도해주겠다고. 불쌍하다고.
불쌍한 속에서 이들이 모두 왔구나. 이들을 잘해주지 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정말 잘해주겠다고 기도했어요. 두쪽나도 백쪽나도록 잘해주겠다고. 불쌍한 가정 환경에서 모두 섭리사 왔습니다.
부모님들 가지고 역사 펴지 못하니 여러분들 갖고 새로운 역사 펴는데..
이 엄청난 일들 우리가 겪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연약한 자들 가지고 휴거 어마어마한 생각 밖에 있는 사람들 가지고 해줬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어릴때부터 가난 고통 이런 세계에서 이끌어 오신 것 끝까지!
내가 아버지 기일날 가서 노래를 했거든요? 딱 식구들만 왔어요
노래가운데 아버지 어머니 7남매 모여서 사랑으로 불러봅니다.
세상에있을 때 사연도 많고 많지만 그 중 한 사연. 배고파 쓰러지고 엎어지고 허리끈 졸라매고 살 적에
칠남매 아버지 어머니 끌어안고 끝까지 놓지 않고 사랑으로 끝까지 끝가지 살아오신 어머니 아버지 참으로 위대한 삶
이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았든지 여러 희노애락 고통과 아픔속에 찌그락 째그락 살았어도 만족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끌고오기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겪었으니 만족합니다. 아무런 미련이 없습니다.
그 노래를 불렀습니다. 나도 어머니 아버지 가르친 사상 정신 그 행실따라 끝까지 끝까지 이 모든 사람 끌어안고 하나
님 역사 펴다 가렵니다. 역시 사랑은 영원하옵니다.
무조건 하나 끝까지 사랑해주고 해주는 것 그것 하나만 보고 가면 만족한 것입니다.
그거 해주면 만족해요. 미련없이 만족으로 가야지 아쉽다 이렇게 해줫으면 하면 끝이없는거에요
그것 만족으로 보는거에요. 그거 불만족으로 보면 하나님도 인상쓰고 쳐다보게 되요.
지금까지 이런 여러 가지 환난과 어려움에서 우리 이끌어서 오늘가지 왔다는 것 그게 하나님의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총 통들어 행해주신 일들이다. 절대자 무소부재 변함이 없는자. 변하면 안되요.
변화무쌍 불변자만 할 수 있어요. 끝까지! 하나님은 끝까지합니다.
나부터도 방정을 많이 떨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이해를 해요. 못한다고 안 한다고.
그렇게 역사를 했는데도. 나중에 와서는 이거 때려버릴까? 하더라고 예수님이
역사 늦게가면 안되는데. 화가나니 때겨버릴까. 얻어맞고 사형선고받고 다시 일어나서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늦어졌지만 일어나서 바로 해서 많은 착오는 없었어요.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속을 썩어가면서 끝까지 하시는 것 영원불변 무소부재.
우리는 변했는데 하나님 안 변했어요. 그래서 시인하는거에요.
변했으면 우리 없죠. 속상해서 못하겠다하면.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여러분들에게도 안변하다는 것 깨닫고 하길 바
랍니다. 말씀듣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그러하옵나이다 하나님.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하나님 고맙습니다. 손이라도 한 번 잡아보면 어때요 하나님
너무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해주셔서. 짐승같이도 살았고 벌거지만도 못하게 살았고
불만불평도 하고 약할때는 그만둔다 하고 믿는 것이 맞는가도 하고 변화무쌍하게 변해버렸는데
영원 불변한 하나님 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증거 하나님 해주는 날을 정하셔서 오늘입니다.
역사 43년동안 엄청난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 무소부재 절대자
영원 불변한 사랑의 존재자임을 깨닫고 고백도 했지만 증거를 해줍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증거를 해야합니다. 자기에게 행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 천지창조 하신 것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너희들을 내게 이끌어서 내것되게 해준 것.
내것 되게 하는 것 그것이 더 켰지. 천지창조는 만물창조 물론 발판.
그것도 귀한데 더 큰 것 있다면 너희를 내 앞에 이끌어 내것되게 해준 것.
내것되게 해줬는데 그것이 그리 싫으냐.
그렇게 살아야 싫다 소리 안 하는 거에요. 그렇게 살아야 목숨걸고 열심히 살아야.
언제까지 마음이 조마조마하게 너희를 인도하냐? 마음 바로 해야지.
하나님 사랑의 대상 만들어 자기것 되게 하는데 6천년 엄청난 역사가 간 것을 깨닫게 됐어요
조마조마하지 않게 마음 놓고 하시도록 전능자 증거하고 자기 해준 것 시인하고 값을 해야해요.
어떤 자는 난 한 것이 무엇이지? 허무한 짓 했나? 뭐했지? 이런 사람 있어요
본인이 하나님 믿고 섬기고 한 일이 큰 일이에요 그게
큰 세계적 재벌가가 사업 운영하는 만큼이나 큰 일이에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철이 언제까지 들겠어요?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이렇게 하겠냐.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요즘에 중고등부 보라고 큰일한다고 과감하잖아.
그들도 다 큰일한다고 깨우쳐줬는데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면 큰일나요.
어릴대는 어떻게 할지 모르고 살았지만 이제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 컸는데도 울고짜고면
하나님 보시기에 지도자가 보기에 투자한 걸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오늘 말씀듣고 신나게 큰일하고 있다고 하고 열심히 해요.
걸핏하면 월명동에서 배우다 온다고 하는데 월명동에서 뭘 배워요
다른 사람 못 배우게?
자기 위치에서 기도하면서 신령하게 배워라.
월명동에서 나 배우는거있어? 자기 주관이야. 오직 단상에서 말씀 한 것으로 끝나고 뛰자! 하고 뛰는건데
너는 별지다 하고 별지가 어딨어요.
이제 우리는 이 어렸을 때 길러서 키워서 하나님 증거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 전해서 구원시키는 자 만들었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실가닥 같은 인생 연약한 존재자 불쌍한 존재자 키워서 컸습니다.
키우니까 자기가 큰 것으로 생각해 가치없이 생각해 기르는 사람 투자한 사람 생각 않고
여호와 섬기는 것이 어디 학원다니듯이 어디 모임에 회원가입되서 하듯이 그러냐.
전심으로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어떻게 할지 모르는 자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주도 모르고 살면 결국 흑암길 가게 되는 거에요.
과거역사 어둠속 가식적으로 산 인생들. 이제 길을 잡고 살아 가고 있으니 얼마나 위대한 삶을 살아야겠어요
하나님 증거하고 자기가 깨닫는 삶이 위대한 삶.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본것같이 해주고 말해주고 실제 역사 함께하심을 깨우쳐줬으니
언제까지 의심하고 우리가 살아야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세상 떠들썩하게 하나님 증거하며 사는 삶이 된 것을 너무나 감격하며 가치를 깨닫고 살아야해요.
자기 영이 황금천국에 간 것을 확실히 믿고 하난미 사랑하며 존경하며 살고 있음을 확신해야해요.
여러분이 안 믿는다고 해서 황금천국간 영이 오겠어요? 그런 히적부적한 역사가 아니에요
심리저그올 사람이 육적으로 왔다갔다 할 뿐이지 그렇다고 툭 황금천국에서 내려보내는 그런 하나님 역사 아니에요
육신 반응에 의해서 일어날 뿐이지 그렇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 사명자와 같이 증거해야합니다.
하나님 천지창조 하신 것도 증거하지만 여러분 만들어 놓은 것 실감하고 확실하고 분명하게 해야한다.
저마다 삼위가 자기에게 전지전능하게 때마다 수백번 수천번 죽음에서 살려준 것 지금도 함께한 것
이거야말로 실감있는 실존적 얘기가 아니냐.
그동안 행하신 표적들 잊어버렸으니 보여주마. 말씀하셔서 이것 화면 준비하자 했어요
그 면을 증거하며 전해줘라. 하나님 해주셨으면 하난미 증거 성령이 해주시면 성령 증거 성자가 해주시면 성자것
주가 해줫으면 주가. 모든 성경의 인물 증거도 하면 해야되지 않겠냐
증거 너무 약하지 않냐. 해준 것 잊으면 큰일나죠. 증거할 때 생명역사 부활이 근본적으로 일어나고
휴거역사 일어나고 아침 태양처럼 빛이날 것이다.
지금부터 말씀한 것을 실감있게 우리가 죽 보겠습니다.
물론 근본적인 것을 다 제작하기엔 어려웠어요
내가 직접 끼어야지 안 하면 안되겠다. 성령과 같이 하면 되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한 것을 보자고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첫 번째 증거 : 천지창조
하나님 전지전능하심 행한 일들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것 화면으로 띄어 인식줬어요
하나님 천지창조 하신 역사 무한대로 하는 것을 못봤어요 쓰니까 믿죠
쓰면서도 우리 수준에 한 것은 믿고 수준 바깥에 있는 것은 안 믿어져요.
그러니 그것은 실감이 덜 나요. 그래서 너희들거 지금 요즘거 그거 너희들 보면서 하는 것 증거하라.
그 다음에 요즘거 보자고요
우리와 함께해서 행한 일 볼까요?
-하나의 전지전능하심의 증거 두 번째 : 밀물이 멈춘 기적
저기는 1995년도 8월 15일날 서해안 몽산표 해변 밀물이 멈춘 역사입니다
월명동 개발전이라 거기 갈 수밖에 없어요.
밀물이 멈추면 광장같이 넓어요. 저기를 우리가 택했죠
95년도 옛날이죠 옛날. 저렇게 역사를 펴면서 함께하고 다닌 것이 하나님 함께해서 늘 저렇게 했다는거에요
우리끼리 프로그램 생각하면 인간프로그램으로 긑나는 거에요
밀물 멈춘 것이 쉬운거에요 그게?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한 사람 없어요. 우리는 기도만 했어요 저기 끄게끔
물이 들어와서 운동 못하고 끝나게 됐다고.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밀물 멈춘 사연
세계 모든 회원 모여서 수련회하자. 말레이시아로 택했죠 겨울철 다른데는 춥다고.
청소 깨끗하게 했어요 하나님 정원이라 생각하고
배구하고 있네요? 좁은데서 할 것이 없으니까.
유럽에 갔다와서 하나님이 유럽에서 2천년도에 하신 일을 죽 얘기하고 있어요
말세 때 한 일들이 이렇게 만다고. 그 때 말씀 듣고 있는데 저렇게 물이 들어오다 멈췄어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한 것이 전지전능하심이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멈추지 어떻게 멈춥니까 바닷물을
나 여호와의 전지전능하지 않느냐. 만든자만 저리 마음대로 주물주물 한다는 것입니다.
만드셨구나 하나님이. 바닷물 만들고 만들었구나.
얼마나 하나님 위대하기에 저리 할 수 있을까? 봤는데 안 믿으면 큰일나지.
밀물 멈춘 것 우리는 두 번봤어요.
말레이시아 역사기록에 저기 하나님 지나간 곳이기에 완전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었어요
그전에는 촌락, 형편도 없고 물이 더러워 물벼룩이 많고. 거기서 차로 다섯트럭 실어냈어요
그 후에 하나님 그곳 개발해서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어놨어요
하나님 지나가시면 흔적 남기시낟. 밀물 멈춘 흔적.
몽산포 때는 우리 일본과 하나되어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화목할 때 표적이 일어나더라고요. 화목할 때 밀물 멈추는 표적!
또 하나는 우리가 장소가 없으니 거기 물들어오면 못논다고.
배구장만큼은 하나님 절대 안된다고 소리 지르며 멈추게 해달라고 했어요
홍해바다 가르는 일과 똑같다. 한 번 해주면 똑같다.
이 밀물멈춘 것 너무 엄청나요 국가도 시인합니다 그날 멈췄다고
우리나라 역사 기록에 나옵니다. 멈춘 날에 최고 많은 물이 들어오는 날에 멈췄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 우리와 함께한 일입니다.
이 안에 어마어마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큰것만 몇 개 한거에요
그동안 있었던 엄청난 일들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앞으로 이리 많은 것을 제작해서 6-70개 정도 보이고 제작을 할 것입니다.
다음엔 죽음에서 살린 것이에요. 내 얘기에요.
죽음에서 한 30회를 살려줬어요. 그걸 증거하는 거에요. 책 4권을 써서 내보냈어요 그거 읽어봤죠?
그 때 안 살려줬으면 끝났죠. 지구상 아무도 살릴 사람 없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 부르면서 성자가 존재하고 성령도 존재하고 있었어요
그 중 하나만 보자고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증거 : 세 번째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
월남전 중 생명을 살려주신 역사
저게 쉬운 것입니까? 저게 안되는 거에요. 자기 전우들 다 쏴 죽였어요
8명을. 우리 부대가. 안 쏘겠어요? 하나님 만이 하신 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음성이 들려서
하나님 사랑하라 해서 사랑해서 산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저거 잡으면 터지는데 몇초만에 터지는데 나도 모르게 목을 쳐서 집어던져서 살아난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난미이 살아주신 것이다.
예수님 신이 절대 하셨다는 겁니다.
<사고 가운데 생명을 살려주쉰 역사>
죽음에서 산 사람들 수십이 있죠. 선생도 죽ᄋ의 직전에서 살았어요.
경상도 지역 순회갔다가 그 때에 덤프트럭 직접 부딪힌거에요. 뒤차는 아홉명 탔는데 그것 간신히 피했어요
순회하는 사람 다 죽을 뻔했어요.
<자연성전 건축 중 생명을 지켜주신 역사>
돌 넘어질 때 선생님 현장에서 객사죽음 할 뻔했어요 앞 산에
앞으로 제작할 때 다 넣을 거에요.
저런 것은 보통이에요. 내가 죽고 사는 것이 문제지 저 돌거리 문제지. 내가 죽었으면 끝났다니까 저기 옆에 있었어요.
노심초사 거기 해놓고 있었으니까.
무너지기 직전까지 있었어요. 그것을 너무 자극적이라 못 넣게 했어요
고로 그런 것이 있었고 돌 위에서 막 때렸는데 바로 30cm 옆에 있었어요
돌이 내 30cm 옆에서 떨어졌어요.
하나님 성전 기어이 했어요. 절대적으로 했어요.
하나님 우리와 함께한 것 죽음에서 살려준 것 다 찍어놨거든요?
포크레인에서 앞산 오아시스샘에서 갈려 죽을뻔했어요.
포크레인 뒤로 바꾸하는데 5m 거리에 있는데 뒤빠꾸하면서 나무 가리면서 나무 때리면서 나를 문거에요
그 때 순간 빠져나왔어요. 나는 마음 팍 놓은거에요. 5m 옆에 있으니까.
여기에 포크레인 뒤바꾸하면서 나무를 때려버렸어요 나무 넘어가면서 납작해서 현장에서 죽을 뻔했어요
포크레인 사고 직전에 학생이 뒤에 있는거에요. 순간 확 잡아서 뺐어요.
포크레인 뒤바꾸 밑으로 앉았어요. 일어나니 신기해서 웃었어요. 하나님 역시 빨라요 하나님
우리 이런 세계 겪으며 하나님 살려준 것 생각하라는 거에요.
왜 생각 안해. 왜 잊어버려. 뭐냐 해준 사람. 그러니 신앙 죽는다.
한 번만 살려줘도 얼마나 크냐.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 수십번을.
섭리사 신앙적 영적으로 살려주고 한 것에 고맙고 감사하라.
너희가 기도하니 좋다. 열심히 기도하니 좋다. 열심히 하라.
다음 화면 볼까요?
가슴찡하게 여러분들 겪으면서 어려움 겪고 일어났어. 나만 불쌍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도 다 불쌍하게 산 사람들이에요 .나는 옛 시대에 살았기에 너무 불쌍하게 살았어요
월명동 초라하게 산 모습 보자고요. 어떻게 하나님 인도하셨나.
산에가서 기도하러 다니고 제작들 다시 다 하려고 해요.
저렇게 하면서 ef을 쌓았을 때 이렇게 큰 것이 될지 몰랐어요
애들 못 맡겨. 나무를 받쳐놓고 못 넘어가게 만들고.
일일이 하나하나 하나님은 이돌 갖고와 저돌 갖고와 하면서 쌓은 돌들 그 위치에 있는 돌도 있고
6번째 남아있는 돌들만 있고 그래요. 결국 다 무너났어요
순회가기 전에 하나라도 더 쌓고 가려고 저렇게 옷 입고 갔어요.
넋을 잃고 쳐다보는거에요 어떻게 해야되나 안 해야 되나
모르니 바위 밑에 들어가요. 지금은 절대 안 들어가죠.
결국은 이렇게 한 것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이에요.
하나님 권능 능력 우리는 못 하죠. 나는 이런 것 하려고 생각도 안 했으니까
저렇게 할 생각을 못 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각 주고 행하게 만들었어요
이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행하신 일. 우리는 수련장 만들려고 했잖아.
하나님은 수련장 아니라 하나님 궁궐을 여기다가 앉히셨습니다
하나님 궁궐. 하나님 거처. 하나님의 궁궐 만들어놓고 하나님 백성들 시대 인정하는 사람들 모여다 역사.
하나님이 전지전능하게 행하신 일들이에요
나의 전지전능함을 너에게 행한 것을 말해줘라.
옛날 저리 초라한 역사에서 이렇게 뒤바뀐것입니다.
우리구상도 아니고 하나님 구상입니다. 내 구상이면 한번쌓고 끝났어요.
하나님의 구상이니 하나님 원하는대로 될 때까지 계속 무너진거에요. 다시 6번째 완성을 했죠?
몸부림치고 힘들어하고 헐벗고 가난하게 사니 얼마나 한 것을 여러분들 몰라요
내가 가끔 표현합니다. 우리어머니가 집을 잘 안 벗어나. 잡아먹을까봐 뜯어먹을까봐
그런 시대에 있었다니까.
얼마나 옛날 살았나. 저렇게 살았어요. 나도 저런 옷을 입고 살았어요. 사진만 없을 뿐이지.
저런 옷을 입고 살았어요. 깡통 많이 가지고 살았어요. 아랫집에 얻어먹으려고
저런 시절을 겪으면서 배가 볼록 볼록 했어요. 저렇게 하면서 살던 때, 점점 하나님 그 때는 하나님 내몰라라 도와줄
수 없어. 그 때부터 하나님 도우셨어요.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끝도 없는 세월 갈때까지 허기졌어요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자하고. 사람 하나라도 비면 도움이 되잖아. 그래서 나는 산으로 갔지
산에서 뜯어먹고 살고 캐가지고 살고. 과일도 따먹고 잔뜩 끌고오기도 하고.
6.25 때문에 더 엄청난 고통이 있었어요. 무슨 문화 그림그리는 것 뭐가 필요하고 예술 필요 하냐
무조건 하루종일 먹는 것만 찾아다녔어요.
다람쥐 하루종일 먹는 것만 찾고다니는구나 온종일 그것만 해결하러 다니고, 일도 없고 농토가 없으니까.
이런 시대를 엄청난 오래까지 지냈습니다. 여러분도 그 시대는 아니지만 이 시대 고생을 했어요
심적 고통 어려움 고통 말못하는 창피함, 몸부림속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증거 : 그동안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행하신 표적>
우리는 우리집터 하나 땅은 하얀데 하나 있었고
어릴 때 주일학교 다니면서 짐을 짊어지며 고생하며 살았어요.
하나님 함께하신거에요. 아무도 없었어 저때. 대둔산 지금은 관광지이지만 그 때는 하루종일 사람 못 봤어요
외로우니 새들 부르고 쥐가 와도 좋아하고 했어요
결국 놔두지 않고 월남전 갖다오고 집지어놓고 서울로 떠나기 시작했죠
결국 신촌 서울에도 저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저렇게 하나님 역사 시작된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서서히 행하신다.
무한대 전능함을 다 나에게 쓸 수 없잖아요. 커보면 알죠 이제.
예술세계도 하나님 함께하시고 모든 분야 하나님 나타나서 서서히 시작하고 세계적인 역사가 번창하기 시작했죠
이것을 증거하고 자꾸 보여주고 하라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네가 말한대로 자꾸 증거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
우리도 같이 뛰고 달리고 했죠.
여러분들 지난날 실가닥 같은 인생들 가냘픈 신앙들 신앙의 과거에 얼마나 가냘팠습니까.
처음에는 말씀듣고 좋아하고 쫓아왔죠. 그러다가 어느 한계 왔을 때 내몰라라 하며 포기하면서
끈적끈적 그 때 죽은 신앙 다 살려준거에요 수십번을 어려움에서 육신도 살려주고 .
무한대의 하나님의 능력 권세를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이제 나머지 말씀 해주고 끝자락에 화면 하나가 있습니다. 여기다 끼어서 넣어야겠다고 해서 그것까지 보고 끝나겠어
요.
예수님은 나보면 하나님 보았거늘 왜 하나님 보여달라고 하느냐 했어요
이 말 설명해줄까요? 예수님 하나님 봤으면 하나님 이리 생겼으니 믿고 따라와.
내가 하나님 봤으니 이리 생겼으니 믿고 따라와 믿어라.
나를 본 것이 하나님 봤다. 하나님 보는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는 예수님 증거하로 왔어요. 하도 엉터리로 증거하길래. 너무 신격화해서 증거하길래.
나도 제일 처음에 증거할 때 월명동 이렇게 된 것을 산 줄알았데요.
월명동 왜 이리 그려요? 옛날에 이리 생겼어. 여기서 개발해서 계속 올라온거야.
나는 이런데 산 줄 알았어요. 그리는 사람들. 그림 도와주는 사람. 모르면 모른다니까.
에수님이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보았다. 나부터도 내가 하나님 봤는데도 이렇게 생겼어 너희도 이렇게 하란다.
하나님 보기가 쉬운줄 알아요? 안 보여주는 것만 해도 얼마나 무소부재 어마어마한 존재자인지 깨달알아
그런데 할 일 다 하셔. 이것저것 다 해주십니다.
보여주면 한 천가지 문제가 생긴데요. 왜그런고하니 저런 존재자가 천지를 창조했다니
야 신기하다. 좋게 편가하는데 마음상하는 얘기래요 하나님이.
아예 하나님에 관한 죄를 너무 많이 짓는대요. 평가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안 보여줘요
나를 본 것은 하나님 보았거늘. 나를 이렇게 인도해줘서 이렇게 해줬으니 하나님 본 거나 똑같다는 거에요.
나를 본 것 하나님 봤다. 나를 통해 하나님 말씀하시니까. 내차를 타고 가시는 이 차를 본 것은 차의 주인을 본 것과
똒같다. 나를 본 것은 하나님 봤거늘 어찌 하나님 보여달라고 하느냐.
나를 본 것은 하나님 보았거늘. 예수님께서 말씀 물어봤어요. 물어보고 허락받고 하는거에요
하나님 나를 통해 나타나시니 나를 보고 항상 너희도 하나님 간직하고 하나님 보아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육신으로 삼고 말씀하시고 행하셨으니 그로 예수님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보지 않고서는 하나님 직접 볼 수가 없고 상상도 못 하신다.
예수님이 그 후에는 어디서 봤는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그 단어를 쓴거에요
내가 하나님을 늘 본다. 여러 가지로 표현되죠.
본 것을 말해준다. 하나님 이같이 존재한다고 알려줫음을 알려준 것입니다
예수님 절대자 하나님을 자신을 통해서 증거했다. 남 얘기가 아니고 자신을 통해서 역사하는 하나님을 증거하라는거에
요.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봤다. 나 이렇게 해준 것을 봐라. 어떻게 내가 이리 됐겠냐.
나를 보고서 하나님 본거다.
자기 역사로 하나님 그대로 증거하지 않았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전능하심 보려면
본인이 인간으로서 절대적으로 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 행하심 능력과 권세를 이해하게 된다.
어린아이에게 어마어마하게 해놓은 것 회사사장이 내가 했다고 하면 이해가겠어요?
어떻게 만들어? 저 회장이? 하나씩 풀 뜯고 깎아서 만들었어. 너 만들어봐 집에서.
만들 수 있겠다. 나도 크면 만들겠는데! 하나님 천지만물 뚝다 만든게 아니라 하나씩 만물 법칙으로 만든거에요
그건 과학이 가면서 증명하고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으면서 크신 능력도 못 보고 작은 것만 보고 억울하게 죽으려느냐
큰 능력 보려면 크게 행해보라.
어마어마하게 크게 행해서 큰 능력을 봤지 당세 그렇게 하기가 쉽습니까.
우리가 생각해보라고. 교회 하나 만들어서 교인들 1000명 2000명 몰고나가도 자기 일생 걸렸다 하더라고
그 전교회들은 교회가 크다하면 다 인계받는거에요. 50년 80년해서.
당세에 그리 되질 않아요. 우리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연성전 만들어놓고 72개국 나라 따라오게 만들고
많은 교회 여러분 수고해서 하나님 역사해주셔서 수백개 교회가 있어요.
이것이 곧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행하신 거에요.
내가 그 나라 가지도 않았는데 언제했어요. 이거하느라 벌써 30년 다갔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겠다하면 일개나라 사라져도 절대 하시는 하나님
그걸 믿고 기도하라는 거에요.
원주민들 이길 수가 없어요. 여호수아 군대 하나님 군대이기에 잔인하지도 않아요.
그 지역 토박이 이기는 것 어떻게 이기는 거에요.
월명동 토박이들 땅 사는데도 20년 걸렸어요. 우리가 한 역사를 내가 다 화면 못 보이는데 어마한 역사에요.
이 역사 시작해서 만든 역사에요. 여기 돈 버는 세계가 아니고 사업 세계 아니잖아.
신앙 세계 무의 세계니 잘 안와요. 이러므로 이 모든 것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큰 교회 만들어서 몇천명 되게 만드는 것 당세는 힘들어요.
하나님 함께하신 역사라는 것 전지전능학 만든거에요. 증거를 왜 안 하냐. 하나님이 행하셨다고
너희들이 행했다고 하니 무시한다. 하나님 했다고 했는데 무시하면 가만두질 않죠 하난미이.
크게 역사한 것을 몰랐다. 더 알아라.
절대자를 배우고 절대로 함께 했다. 절대로 함께해서 우리가 왔다.
6천년동안 하나님 자기 뜻을 이룬 모든 자들에게 전지전능함을 퍼부어서 역사하셨다.
아브라함 하나갖고 일으켜서 하늘의 별처럼 이렇게 많게.
네 자손이 하늘의 별들처럼 많게 해준다고. 아브라함이 외롭게 생각했지.
아브라함 혼자 한 가정의 역사. 별들처럼 많아지게 하리라. 무한대로 역사가 불어났죠 그 후로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중에 아브라함이었어요.
하나님 하신 역사가 다 없어지고 아브라함 하나 남았어요. 점점 가더니 엄청난 나라가 세계가 돼서 번창했더라고.
역시 하나님 엄청난 존재자. 어느 때는 실가닥같이 하나만 붙잡고 지렁이 같은 야곱아 걱정마라.
내가 너와 함께해서 엄청난 역사 일으키리라.
교회 하나는 만들까? 이리 가다보면 중얼중얼 하고.
100명 200명 1000명 되면 만족하겠다 했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에요 예수님께서 매일 얘기하잖아요.
천명될까요? 열심히 하면 되겠지.
그렇게 왔다리 갔다리 흔들리고 하는 사람 튼튼하게 만들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말씀 주고 믿으면 구원이지 구원이 다른 것이 있냐.
너도 믿고 따르면 구원 안 믿으면 멸망이지.
이리 연약한 평신도같이 성장하면서도 그랬어요. 잘 되면 와 하고 불꺼지면 캄캄.
이런 자들 굳건하게 만든 자는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지금도 안 좋으면 쓰러지고 좋으면 발광떨고 그러잖아.
영계들어가서 하나님 제대로 느껴야 느껴지고 통하게 된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기도의 문을 내가 썼거든요?
기도의 필요성을 이들이 알게 교육해야겠더라고
이들이 나처럼 간절히 기도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나?
기도시간만 떼우고 가는게 아니라 기도하다가 다시 또 오거든 또 기도하고 싶어서.
기도에 대한 필요성을 써서 전해주고 기도에 대한 필요성을 달라고 해서 기도하며 썼어요.
한 90개 썼어요 잠언을.
하나님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니 일주일에 한 번식 꼭곡 잃어보지 않을 사람 갖고가지 말라고 해라
그래야 기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한다.
기도에 대한 집중적으로 해놨어요. 읽으면 기도를 안 할 수가 없어.
기도만 너뭏나다고 일하지 않을가 걱정이 될 때가 있어요
월요일 내보낼테니까 내가 설교로 안 내보내고 그냥 내보낼게요.
줄테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꼭꼭 읽어봐.
읽고서 기도를 해야해. 그것 읽으면 기도를 하고 싶어져요
최고의 하나님 선물로 줄게. 나와 같이 기도를. 나는 15살부터 60년동안 했어요
그래도 잊어버려요 꺼 읽고나니 정신 번적 들어요.
그거 줄테니 읽고서 기도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조금 조금은 쳐주질 않아요
집 지을때는 지팡이는 안 쳐줘요 기둥이 필요해요. 굵직굵직하게 기도를 해야 합니다.
했다! 할정도로 해야합니다. 기도를 안 하면 죄 사함 받은게 하나도 없어
기도를 안 하고 죄용서해준 사람 하나도 없다.
회개하고 간절히 울고 짜고 한 사람만 용서해준다.
죌 용서 안 받은 자 천국에 간 자가 없어요.
천국문 들어가는데 문일 안 열린다. 자기 죄로 인해서 안 열린다.
온 다음에 깨닫는다 기도 않고 휴거된 사람 하나도 없다.
기도 않고서 하나님 사랑 연결된 사람 하나도 없어요.
기도 안 했는데도 하나님 도와준 것 기본만 도와줬다.
세밀히 읽어봐야해요.
기도는 그냥 인력으로는 못 해.
경험자들이 나도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해서 이 모든 말씀을 받은거에요.
여러분들 기도해서 말씀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도 안 했으면 말씀 못 받았어요.
모든 사람들이 설명하는대로 아얄론 골짜기 태양 멈췄습니다 믿습니까? 하면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자가 그리 하니. 이것도 기도하면서 깨달았어요.
그림을 보여주겠어요. 그림보ᅩ면서 하나씩 설명 듣겠습니다.
3단계 있는데 생각에서 하나님 기도할 때 생각에서 잊지 말아라.
생각에서 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끝난다.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을 잊지 말아라.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된다. 왜 안되는고하니 생각하고 있으니
3단계에서 서있습니다. 하나님 생각하면 하나님 상대편에 서있다. 하나님 주관권에 서있다.
생각하기에 하나님 생각이 들려요. 쳐다봐야 하나님 어떻게 하는지 보인다는거에요
안 쳐다보면 뭐라하는지 모른다는 거에요. 생각하면 같은 생각하기에 하나님 말씀하면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감각 느낌 감동이 들어온다. 생각 안 했을때는 줘도 안통한다. 생각 안 하면 한 차원 내려와있다.
생각 안 하면 저 밑에 차원에 있습니다. 성령 감동 감화 역사는 생각 할 때 오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먼저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야해요. 그 때가 이 때다.
생각 안 했을 때는 아무리 얘기해도 몰라요. 생각이라는 것이 그리 중하다.
생각 안 하면 밑에 단계에 떨어져있어요
그 때는 자기 생각이 돌아요. 그게 지극히 육적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는거에요
하나님 삶이 아니고 자기 육적 생각 지능 돌아가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루 종일 굉장히 많아요.
하나님 생각하면 일을 못 하는 것이 아니거든?
자기 경제 못 펴는 것 아니거든? 할 일 다 하면서 더 신나게 할 수 있는 거에요.
생활 가운데 하나님 함께해서 먹으나 자나 입으나 모든 것이 주를 위해서 한다.
그 삶이 하나님 육신 쓰고 사는 삶이 되는 거에요.
이것 다시 전해줘라 입력을 다시 시켜주자
자기 생각 안 해버려. 될대로. 무의식 가운데 사는거에요.
밥 있으면 먹고 시간 되면 자버리고 사람과 얘기도 하고 생각도 안 해버립니다.
생각 안 하면 그냥 무의식 가운데 포기하고 사는 거에요
저 밑에 단계 바닥 단계로 내려가요. 바닥 단계로 내려가면 다른 사람 얘기하면 그 말 맞다 하고 사는 거에요.
생각이 빈 상태이니가. 받아들인 생각 갖고 사는거야.
사탄도 흑암도 자기유인하는 사람들 말 듣고 해버립니다.
저 단계 가면 큰일난다.
육적 삶이 바로 저런 것이다. 하나님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파장을 보내고 하나님 말씀하면 들어와요
기도하면 하나님 생각 들어오고 막 깨달아지고 잘못한거 깨달아지고
깨우쳐주는 단계는 저 단계 벌써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에 있어야한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계속 기도했더니 모든 섭리를 위해서 기도했더니만 어떡하냐고 기도했으니 주관권이 다르면 안된다
주관권 다르면 아무리 말해도 안 된다. 환경의 주관권도 벗어나면 안된다
그 주관권에 있어야한다. 그래야 이러나 저러나 잔소리 혼내는 소리 다 들린다.
그런데 내몰라라 하면 다른 세계 떨어져있으면 무슨말 하는지 안 들어온다.
저 단계에서 사랑의 상대성 위치에서 같은 주관권에 있는 것이 바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생각하라 .너희가 하나님 생각지 않음으로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버렸다.
육적 흑암 어둠 주관에서 사는거에요. 생각이 중한거에요
사탄이 들어오고 옆에 형제들이 바람넣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려고 해. 적당히 해.
그렇게 하면 그런 주관 받게 되는 거에요.
자기가 전화하고 있는데 옆사람이 쓸 수 있나
옆 사람 못쓰잖아 .하나님께 자기를 쓰는거에요. 하나님 너무 해준거 많은데 불만불평한 것 회개합니다.
하나님 생각하면 자기 머리를 쓰고 자기 마음을 쓰는데 어떻게 해요.
자기라는 사람은 하나님께 써달라고 대화도 하고 있는데 멋하러 해요.
안되면 그 방법으로라도 하라는 것이에요.
평소 하나님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신비하게 하나님 나무도 만물도 만들었네요
감사하네요 하나님 자꾸 대화도 하면서 하는 거에요.
사람에게는 대화는 그리 안 하는데 사람에게는 대화 그리 안하냐.
사람대화도 하는거에요. 전지전능하신 자체가 하라는 것도 아닌데.
우리 신앙생활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생각, 주관권 믿습니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야, 도토리가 귀한 것을 모르면은 귀하게 못 쓰는거야 아무리 하찮게 보여도
묵 먹는게 아니라 간 해독제로 적극적으로 권하는 아주 자연속 식물들이다
가루 만들어서 먹으면 가루 한되 3만원. 먹어서 효과보면 몇천만원.
그렇게 따지는거다. 그것만 따지지 마라.
가루 먹고 해독 됐다하면 몇천만 몇억 되는거다.
하나님 너희 도와주는 것 작은 일로 생각하냐 살았는데.
가루 만들어서 계속 먹으면 진짜 효과 있어요.
간에 이상이 없이 나와요. 검은 점 없이 하얗게 나오더라고.
간에 지방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고. 도토리가 너무 분해되서 좋데요.
그래서 벌거지가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잘 썩어요. 썩으면 너무 아깝잖아. 이와 같이 알아야 기도가 도토리다.
간 해독 만아니라 몸해독이 다 되는거에요 수은 제거가 지방질 제거가 되더라고.
여러분들도 알아야 한다. 기도도 알려주는거야 그렇게 필요하다고.
아예 동물들도 좋아서 도토리 먹고 돼지들도 알기 때문에 !
우리는 돼지 만도 못하는거에요.
우리는 이제서 성령님이 얘기해줘도 모르고.
과자, 밀가루 면 그런거 많이 먹으면 지방질 많이 생긴데요.
먹는 것 너무 욕심 많아서 못 참죠? 혓바닥 깨물며 입을 바늘로 꼬매며 해야해요
간암 걸리고 하면 어렵지. 죽음을 내놓고 사는거에요.
피눈물 나는 신앙생활도 해야하고 건강도 피눈물 나게 해야해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월명동 약수는 피를 맑게 해줘요. 나는 증거해요 하나님 확인됏어요
운동 했는데 피가 안 맑아지거든. 피가 맑게 잘 안되요.
월명동 약수는 피를 맑게 해줘요 산소는 피를 맑게 해줘요. 약수 감사하게 생각해요
혈관 막히는 것 의사들 제일 무섭게 보거든요. 피가 맑다. 경이롭다.
지금 의사들 더 발달됐어요 더 발달된 것 무리한 것이에요.
의사 발달만 하고 환자들 발달 해야한다. 빨리 가서 아픈 것을 치료하고 해야한다.
환자들이 발달이 안 돼서 아프면 병원가고 어떻게 하면 병원가고.
사전 예방, 미리미리, 미리미리 해야해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 정도가 넘어서 의사들 갖다놓고 못고쳐요.
3기 못고쳐요? 발달이 그렇게 안 됐어요? 본인이 발달 안 된거에요.
조금일 때 와야할 거 아니야. 수시로 검토했어야해요. 환자발달의 사는 시대다.
의사발달 어느정도 됐노라. 의사들이 1기나 2기 갖다 놓으면 어떻게 이겨봅니다.
그러나 3기 4기는 못 이깁니다. 힘들어요. 본인이 이겨야해요.
고로 이제는 우리 아픈자 환자들이 발달해야 된다.
너희들이 섭리 따라오는 자들 발달해야해요. 하나님 사람으로서 끝났어요 내 발달은.
여러분들이 너무너무 안 하고 회개도 안 하고 할 일 안 하고 너무너무 엄청난 것 갖다놓고 낫길 원하니 안된다.
너무 무거우면 정화가 잘 안되요. 본인이 특별조치 하고 3년 5년 6년 몸부림 쳐야죠.
여러분들이 발달되야해요. 신앙 발달 되야합니다. 그래야 죽음에 이르는 세계가 여러분 덜 하다.
신앙 죽음에 이르는 문제들 많이 온다. 발달 되어서 더 빨리 더 자주 발전되야한다.
환자 발전 되야한다. 건강위해서. 그렇듯이 신앙에서도 신앙인들이 발전되야해요
언제까지 지도자만 의지하고 지도자 지도자합니까.
기도를 해주면 되. 말씀 주면 되 그것갖고 쇼부를 봐야지. 나 따로 국밥 따로 배운다 없어.
그런 시간 없어요. 여러분들 발달되서 여러분들 기도해서 정화시키고 분해시키고 그래야되
그래서 가볍게 해갖고 와야 지도자가 말씀으로 정화시키고 깨끗게 해준다.
잔뜩 병들어서 병원오면 의사들 하품해요. 어려워요 어렵다고요?
의사들이 발달이 안됐어요? 21세기인데? 자기 병 잔뜩 길러온 것 생각 안 하고.
자기 죄를 회개 않고 잔뜩 가져와서 정화시켜달라고 평소 생활 안 하다가 문제 잔뜩 가져와서 해달라고 하면 힘들어
한다고. 자기가 그만큼 빨리 건강을 처리를 시키고 신앙 처리할 것 처리시키고 해야 윗사람들 일처리하기가 쉽다는 겁
니다.
가장 큰 핵심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자기에게 역사하심 전지전능하신 거다.
그것 갖고 증거하고 말하라. 그래야 신앙 부활 이루고 이상이루고 하나님 좋아하신다.
하나님 잊지 마라. 절대 잊지 마라. 생각에서 잊으면 잡생각 들어오면 한단게 그 주관권에서 떨어진다.
생각에서 안 잊을 수 있나 해봐요 한 번. 나도 연습해서 올라온거에요 한단계.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으로 인생 살아가는데 안된다는 거에요.
시대 말씀 듣고 부지런히 그 말씀 듣고 항상 생각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고 기도하라. 어떤 존재냐. 그 전에 해준 것 보면 또 해줄 것 아니냐
그 전에 해준 것 죽음에서 살려준 것. 그런 하나님이 지금은 안 해주면 그동안 해준 것 무산되버리게?
갈수록 더 해준다. 그동안 투자한 것 다 헛일이게?
끝까지 나 여호와는 끝까지 계속 해줄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다.
여러분들 그런 줄 알고 하나님 나 미워서 안해주나 죄있어서 안 해주나 끝까지 해주니 끝까지 하라는 거에요.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듣고 이지가지 생각들 하게 해주셨습니다.
깨닫고 부지런히 신앙생활 하고 삶도 그 주관권 삶을 열심히 살게 해주시고
하나님도 형제도 원망치 말고 늘 열심히 하자.
우리가 원망도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사랑하며 자기 신앙 철저히 지켜라
하나님 자기에게 해준 것 잊어버리지 않게 쓰고 수시로 봐라.
하나님 늘 사랑하는 것 알기에 성령것도 그렇게 하도록 하라.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오늘 말씀 주심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돌립니다. 그동안 우리 해주시고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영의 죽음에서 지키시고 섭리 세게에서 역사하시고 우리 축복해서 많은 것 주시고
이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미련없이 우리에게 퍼부어 주신 것 더욱 깨달아라
깨달았으니 증거하며 가겠습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