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20 (수)
수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0.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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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주일말씀 주제>를 인식시켜 주고,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한 절, 한 절 잠언을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 주는 잠언>은
선생님이 화요일 새벽부터 낮까지 깊이 기도하면서
받아 주신 ‘계시의 잠언’입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로 기도하며 행하니,
하나님은 ‘주일말씀보다도 더 깊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야,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확실히 알고 깨닫게 됩니다.
1.<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
시고, 영원불변하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삼위>를 대할 때는
‘절대적으로’ 대해야 된다.
→ 이를 <우리에게 깨닫게 하신 목적>은 모두 이같이 삼위를 절
대적으로 대하며, 믿고 흔들리지 말고 살라 함이다.
2.<절대적인 존재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지금까지 우리를
‘절대적으로’ 돕고 인도해 오셨다. 이를 깨닫고, 저마다 ‘절
대로 행하기’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
원불변하신 절대자이시다>라고 말씀하신 ‘뜻’과 ‘목적’이 있
다.
첫째,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행하시
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믿고, ‘너희’도 그와
같이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삼위를 절대로
믿고 행하라고 주신 말씀이다.
둘째, <절대자 삼위>가 과거에 우리에게 ‘어떤 이유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돕고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믿고,
감사하면서 살라고 주신 말씀이다.
셋째, 현재 <갖은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섭리사와 주를
중심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로 해
결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절대 믿으라고 주신 말씀이다.
4.<삼위의 존재자>를 매일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며 살라고 하나
님도 성령님도 주를 통해 말씀하시고 전해 주게 하셨다.
5.과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적으로
행해 주신 것 중에 최고의 것>은 ‘육신을 죽음의 상황에서 살려
주신 것’과 ‘신앙의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이다. 그로 인해
지금 전능자 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됐기 때문이다.
6.<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주’를 통해서도 절대로 행
해 오셨다. <그 어떤 것>도 생각지 않으시고, 오직 <주를 통해
절대로 살리고, 돕고, 용서해 주고, 구원시켜 주고, 살피고, 사랑
해 주는 것>만 생각하고 행해 오셨다. - 이같이 행하셨으니,
‘그 얼마나 전지전능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존재자’이시냐. 이제
는 절대로 알고 사랑하고 믿고, 절대로 행하며 살아야 된다.
7.만일, 우리가 <죽음>에 처해 있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죄’와 ‘각종 행위’를 이것저것 따지셨으면, ‘조건’이 없
어서 구해주지 않으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어떤 잘못>도 생각지 않으시고, <오직 살리는 것>
만 절대시하시고, 절대로 사랑해 주시면서 ‘우리의 육’도
‘영’도 ‘신앙’도 살리고 구원해 주셨다. 이 심정을 깨달아
라.
8.우리도 <그 어떤 것>도 생각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로 믿고 사랑하는 것>만 생각하면서, <사람들>도
‘절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사랑’으로 대하며 구원하
고 살려야 된다.
9.<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행하심>을 ‘그 핵이 되는 깊은
진리’를 통해 깨달아야,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게 된다.
10.<이 깊은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은 ‘수십 개의 잠언’으로 전
한다고 깨달을 수가 없다. ‘수백 개의 잠언’을 읽고, ‘기
도’하여 영적으로 깨닫고, 지난날 자기를 ‘수백 번, 수천 번
돕고 행해 주신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삼위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대해야, 그제야 느끼고 알게 된다.
11.<전지전능하신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해 주셔
도, <자기>가 ‘깊은 기도’를 해야만 제대로 깨달아진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자’이시다. <그 어떤 이
유>로도 흠잡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면 절대로
행하여 돕고, 절대로 ‘완벽하게’ 행하신다. 절대자를 깨닫고
대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