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20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1.10.20 (수)
- 성경 본문
- 아모스 5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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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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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요말씀>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이시다
[시대 성경]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자로서, 절대적인 신이시다.
영원불변한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2.절대자는 절대로 믿고 대해야 그와 통하고 일체 되어,
그도 우리를 절대로 믿어 주고 인정하며 행해 주시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알고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시느니라.
[성경 본문]
1.아모스 5장 14절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2.시편 40편 13절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 앞부분에 <시대 성경>을 읽어 주고 설명해줘라.
<서론>
•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금주 말씀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절대자 삼위일체를
‘무엇으로 증명’하고 믿느냐?’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 바로, <그동안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해 주신 일>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참으로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절대자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고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를 절실하게 깨닫고,
말씀을 귀하게 보고 믿고 행해야 되는 한 주간입니다.
물론 이번 주뿐만 아니라,
항상 그와 같이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 <생각>에서 잊으면, 그 일에 대해 ‘죽은 자’와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잊으면> - ‘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을 믿다가 안 믿는 자들>,
혹은 <하나님을 아예 안 믿는 자들>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몰라서 못 믿고,
그로 인해 허무하고 미련하고 가치 없이 살다가,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그러므로 <절대자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이번 주 말씀>이
‘그렇게도 귀하고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를 <본인>이 깨달아야 됩니다!
• <말씀>해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소경에게 아무리 보여줘도 ‘못 보는 것’과 같습니다.
• <깨닫는 것>은 ‘보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함께 행해 주셔도,
‘깨닫고 알지 못하면’ - 얼마나 미련하고 억울한 자입니까.
‘깨달아야’ -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게 됩니다.
• 깨달으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이 행한 모든 것들’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으로 선포해 주셨습니다.
• <꼭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전지전능하게 행해 주신 일>이
무엇입니까.
‣ <영과 육의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주시고,
‣ <각종 원하는 것들>을 축복해 주시고,
‣ <지구상 사람들을 다 동원해도 못 하는 일>,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신 것들이
→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심’입니다!
• 그럼에도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모르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 운명은 ‘영원한 사망’으로 기울어져 끝나게 됩니다.
<본론>
• <소경>이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이 너무 많듯이,
<사람>도 깨닫고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해 주신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 저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자기, 혹은 이웃을 위해서 행해 온 일들>이 많듯이,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에게 행해 주신 일들>도
너무도 많고 많습니다.
이것은 저마다
<하나님이 자기를 인도해 주신 것>을 통해 깨닫고 알 수 있으니,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자기를 어떻게 도우셨는지’
생각하고,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영원불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진리>를 깨닫고 알아야,
‘그 수준의 차원’으로 믿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삼위의 신부>가 되어 ‘끝까지 갈 힘’을 얻고 살아가게 됩니다.
• 사람은 <상대가 자기에게 해 준 만큼> ‘힘’을 얻고,
그만큼 기뻐하고 좋아하며 따라가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일들>을
깨닫고 아는 만큼 ‘힘’이 생겨서
<삼위와 주>를 더욱 좋아하고 기뻐하게 되고,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끝까지’ 믿고 따르게 됩니다.
•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해 주기만 한다고 ‘힘’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받은 자가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랑해야>,
‘거기서 오는 힘’을 그렇게도 크게 받으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것>을 ‘잊으니’,
‘서운함’을 갖게 되고, ‘신앙’이 죽게 됩니다.
그러다 <천국 길>을 벗어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없는 사망길, 지옥 길>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영원불변하게 사랑해 주신 것>을 ‘깨닫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중한지를 배우고,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왜 <이스라엘 백성>이 신광야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갔는지 압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돕고 함께하여,
‘종으로 살던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고,
불만불평하고, 감사하며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어느 시대 누구든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를 통해 자기를 돕고 함께해 주신 것>을 잊고,
<자기 주관>으로 행하고 살면,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에서 갈 길을 잃고 고통을 받고 살았듯이,
‘약속한 축복’도 못 받고, 사망으로 가서 망하게 됩니다.
• 자기로 <삼위와 주>를 믿게 해 주시고,
휴거되어 ‘약속하신 사랑의 황금천국’으로 가게 해 주셨으니,
이것이 얼마나 크고도 큰일입니까.
이를 목숨 걸고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한 번 믿고 사랑했으면,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에 자기 인생과 시간을 투자해서
그 일을 매일 연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신앙의 기업>을 잘 경영하게 되고, 잘 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약속대로 <기다렸던 구원자>를 보내서
‘이 시대 약속한 것들’을 이뤄주고, ‘휴거’까지 시켜줬는데도
전심을 다 하여 ‘목숨 걸고’ 행하지 않으면,
<소나무나 각종 존재물들>이 벌레와 해충으로 인해 죽듯이,
사탄과 귀신이 <자기 몸>에 들러붙어서 그 육으로 삼고 사니,
‘신앙의 병’이 들어서 그 영도 육도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사람은 <생각>과 <정신>을 제대로 하고 행하는 만큼, 잘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생각과 정신 위>에 있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히’ 잘 되고 형통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주’를 통해 듣든지, ‘사람’을 통해 전해 들으면,
‘자기’도 그 말씀을 깊이 읽고, 말씀대로 죽도록 행하기입니다.
• 하나님께 <반응>을 보이며 ‘책임’을 해야 됩니다.
• <음식>을 먹으면 ‘힘’이 나서 행하게 되듯이,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받고 행하면,
‘육’도 ‘영’도 건강하게 제대로 살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마음과 생각과 지혜와 지식으로 ‘성장’해야만,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축복을 주며 대해 주십니다.
• <아직 신앙이 성장되지 않은 자>는
‘어린 철부지’와 같습니다. ‘미완성된 자’입니다.
아직 ‘영의 알곡’을 결실하지 않아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은 자>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주’를 통해 전해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성장하지 않은 자’요,
- ‘앉은뱅이 신앙을 하는 자’입니다.
<말씀 마무리>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를 통해 자기에게 행하신 일>이 ‘삼위의 전지전능하심’입니다.
이를 깨닫고, ‘지난날의 사연들’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 <자기 만들기, 깨끗게 하기 70일 기도>는
10월 18일로 마무리됐습니다.
10월 19일부터 다시 <70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올해 우리에게 더 이상 없이 해 주셨습니다.
구원받고 휴거되는 말씀을 주시면서,
충분히 돕고 함께 행해 주셨습니다.
•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하기만 했으면, 모두 ‘성장’됐습니다.
<행하지 않은 자>는 그만큼 ‘성장’이 안 됐습니다.
• <벌레 먹은 도토리>는 썩어서 하나도 쓸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썩지 않는 것’만 줍고, 걸러냅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썩으면 쓸 수 없으니,
벌레가 먹듯 ‘사탄이 침범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되고,
자기가 ‘스스로 썩는 일’을 해서도 안 됩니다.
• 영계에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보면,
하나님은 ‘지구’만 하시고 우리는 ‘모래알’만 합니다.
이렇게 <작고 나약한 인간>을 키우고 만들어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스릴을 느끼시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사십니다.
이는 마치 <어린 묘목>을 50년, 70년 길러서
<거목>으로 만들어 놓고 보면서 ‘자신의 끈질김’을 자랑하고,
‘사연’을 이야기하며 기뻐하는 격입니다.
• 선생도 <동그래산의 어린 솔>을 주인이 캐가려는 것을
못 캐가게 하고 ‘다른 나무’를 대치해 심어줬습니다.
그 나무를 60년이나 길러서 크게 하여,
<나무 나이가 80년이 된 기념수>를 만들어 놓고,
‘작품’으로 만들어 하나님께 드리고 기뻐하며
모두에게 사연을 이야기해 줍니다.
* <소나무 사진 보여주기>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지 땅에서 기른 이 작품솔>을 비유를 들어 보이시며,
“이와 같이 너희도 키우고 사랑해 줬다. 너희 상징솔이다.”
하셨습니다.
• <삼위의 전지전능함>을 보이셨으니,
‘그 위대함’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번 뜻을 펴고 경영하시면 끝까지 영원토록 변함없이 행하심이
경이로우십니다.
이 말의 뜻을 깨닫고 알도록 기도하고,
뇌 속에, 맘속에 깊이 새기고 살아야 됩니다.
• <지난날 삼위가 각자에게 행해 주신 것들>을
저마다 성령께서 감동시켜 깨닫게 하셨으니,
- <절대자 삼위의 행하심>을 더욱 절실하게 깨닫고 알고,
- 전심으로 <기도>하면서,
- <자기 신앙>을 굳세게 지켜 경영하고,
- <삼위와 주>를 ‘변치 말고 사랑’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