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10.21 (목)
목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0.21 (목)
첨부 파일
- PDF
20211021 목 새벽잠언.pdf
63.4 KB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목적>은
‘삼위가 절대로 존재하시는 절대신이라는 것’만 깨닫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 절대자가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를 절대 돕고, <하나님의
뜻>대로 정녕코 행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깨닫고, 전심으로 기도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삼위를 변치 않고
대하고, 주와 일체 되어 살라고 주신 말씀이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말씀>을
제대로 알고 ‘그가 원하는 대로’ 깨닫고 전해줘야, 절대자를
제대로 깨닫게 된다.
3.<절대자 삼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전해 줘야 된다. <절대
자 삼위>는 그 상대가 ‘절대로’ 대하며 행할 때 통한다.
4.<절대자 삼위의 말씀>을 ‘단어 한 자’, ‘발음 하나’ 잘못 전
하면, 다른 말이 된다. 성경에 빼거나 더하면 화가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먼저는 <삼위의 말씀>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절대로 표현해서 전달해 주고, 그다음에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자기가 겪은 것’도 풀어서 전해 주면서 그 말씀을 더 빛나게
하자.
5.<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자기 말’을 섞으면,
‘사람의 말’이 되고, ‘보통 말’이 된다.
6.말씀을 받을 때도 <말씀>을 절대로 이해하고 받아 주니, <전해
주는 자>도 진지하고 확실하게 전해 줘야 ‘성령’이 역사해 주
시고, <들은 자>도 제대로 전해 들었기에 ‘생명의 역사’가 일
어나게 된다.
7.<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삼위의 말씀>을 ‘제대로 전해 주기’다.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확하게 ‘발음’해 주고, ‘강
약 리듬’과 ‘인상’과 ‘제스처’를 말씀 내용에 맞게 해 주면
서 천천히, 진지하게 전해 주기다. <위대하고 영원한 말씀>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전하여라.
8.<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우리가 죽음의 위기에 있을 때
는 급하니까, ‘그 사람의 행위도 생각’도 따지지 않고 절대적
으로 구해 놓으신다. 그리고 그 후에, 살았으니 ‘회개’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할 일’도 절대로 행하라고 하신다. 이
를 깨닫고, 저마다 기도하며 절대로 행해야 된다.
9.<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말씀이 ‘끝’도 없다고 말하니, 하
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절대로 행해야 되는데, 말씀을 그리 조
금 기록해서야 되겠느냐. 절대자의 말을 글로 기록하여 전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다.” 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마음을 더욱 굳게 먹고, ‘끝까지 기록하
자.’ 하고 기록하기를 끝까지 했다. 지난날 나와 섭리사에 이것
저것 묻지도 않고 <절대로 행해 주신 하나님>을 깨닫고, ‘못 한
것’과 ‘회개할 것들’을 두고 간구하며, 진정으로 기도했다.
10.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지난날을 생각하니 나도 섭리사 전체도
<하나님께 못 한 일들>이나 <회개할 할 일들>이 산같이 많았
고, 그동안 <하나님이 사랑해 주심>도 지구 세상의 물같이 많
았다고 고백하며 깊은 기도를 하면서 용서를 구했더니, 용서해
주셨다.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로 따지지 않고 구해주신 것>을 깨닫고,
모두 ‘과거의 일들’과 ‘자기가 못 한 일’과 ‘자기 죄’를
놓고 간구하며 기도해야 된다. 용서받고 깨끗이 행해야, <전능
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속해서, 절대로 희망과 기쁨과
사랑으로 행해 주신다.
11.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단상 뒤의 <기도하는 자리>를 보면서,
‘이 자리에서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기도하랴.’ 절실히
깨닫게 됐다. 그리고 365일, 항상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내 마음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궁궐을 지
어 놓았는데, 거기에 사랑하는 자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
냐.” 하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자연성전’과 내가 늘 기
도하는 ‘3.16 휴거기념관’을 두고 하신 말씀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절대로 깨달아야, ‘그에 합당한 말씀’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