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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0.22 (금)

금 새벽잠언

선포일
2021.10.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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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말씀 주제>를 인식시켜 주고,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한 절, 한 절 잠언을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 주는 잠언>은 선생님이 화요일 새벽부터 낮까지 깊이 기도하면서 받아 주신 ‘계시의 잠언’입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로 기도하며 행하니, 하나님은 ‘주일말씀보다도 더 깊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야,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확실히 알고 깨닫게 됩니다.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 행하심>으로 ‘지구 세상 천지 만물’과 ‘인간’을 다스리며 행해 오셨다. 2.깊은 기도를 하다가, 순간 비몽사몽에 처해 있을 때다. 내 앞에 <한 장면>이 보였다. 내가 나와 함께하는 자들과 있는데, 내 앞에 <북한의 최고 주권 자>와 <그를 모시는 수행원 한 명>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 이 계획한 글’을 보이며 말을 했는데, 내 편에 속한 자들이 그 말을 보통으로 생각하고 들으니, <그 주권자를 모시는 수행원>이 “어떻게 우리를 그리 보통으로 봅니까?” 하고 말했다. 이에 나도, 내 옆에 있는 자들에게 “왜 관심 없이 대하냐. 그러 면 도리가 아니다.” 하고 그 사람의 심정을 말해 주었다. 그리 고 그 수행원에게 말하길, “당신이 모시는 주권자와 악수를 하 고 싶습니다. 내 마음이 내켜서 악수를 청합니다.” 했다. 그런데 그 수행원은 “절대,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한번 만나 보고 싶었던 지도자인데, 이 만남이 기 적인 것 같아서 뜨겁게 악수를 청하고 싶습니다.” 했는데도, 나 의 ‘어떤 말’도 듣지 않고,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절대로 안 됩니다. 당신에게 존경 하는 마음이 있어도, 어떤 마음으로도 절대 안 됩니다.”라고 말 했다.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하길, “그것은 본인 생각이 아닙니까? 본인 은 안 된다고 했어도 주권자의 마음은 다를 수 있으니, 내가 악 수하고자 한다고 말이나 전해줘 봐요. 나도 지도자인데, 나를 따 르는 자들을 안 만나주겠다고 했어도, 막상 그들이 오면 만나주 고 악수도 해 줍니다. 지도자는 다릅니다.” 했다. 이렇게 아무리 ‘이해가 되는 말’을 해도, 그는 인상 좋게 나를 쳐다보면서, “절대로 악수하는 것은 안 됩니다.” 하고, 그 주권 자에게 내 말을 전해 주지도 않았다. 그 주권자도 내 말을 듣고, 웃으면서 나를 쳐다봤다. 그런데 절 대 ‘악수하려고 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 주권자 역시, 내 말을 듣고도 악수할 마음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3.이 광경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이 계시가 어떤 계시인 가요? 그리고 왜 공산주의의 주권자를 보이셨나요?”하고 의아 하게 생각하며 물었다. 이에 성령님은 깨닫게 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전지전능한 절대자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의 행함>을 ‘절대적으로 행하는 자의 모습’을 통해 보인 것이다. <공산주의 독재자>는 안 한다고 하면, 절대로 안 한다. 그 사상 대로 절대적으로 무섭게 행하니, ‘민주주의 지도자’보다 ‘공 산주의 지도자’가 행하는 모습을 보이며, <절대자 삼위도 ‘그 뜻’을 두고 절대적으로 행함>을 보인 것이다. <절대라는 말>에는 ‘어떤 조건’도 ‘어떤 제약’도 붙지 않는 다. 네가 아무리 악수를 하고 싶어했어도 <그 주권자>도, <시중 을 드는 자>도 절대로 안 된다고 하지 않았냐. 이와 같이 <삼위가 뜻을 두고 절대로 행할 때>는 그 앞에 ‘어 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뜻을 두고 ‘그 어떤 말’도 듣지 않으시고, ‘그 어떤 이해’도 하지 않으시고, ‘그 어떤 다른 생각’도 하지 않으시고, <오직 그 뜻대로 정녕코, 절대로 행하는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임>을 깨달아라.” 하셨다. 4.<하나님은 뜻을 두고 행하실 때> - ‘상대의 어떤 것’도 안 보 시고, ‘절대로’ 행하신다. 상대가 사랑해도, 좋아해도, 권세를 알아줘도, 혹은 상대가 몰라줘도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절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5.<사람>은 <어떤 절대 목적>을 세워 놓고 행하다가도, ‘상대의 말’을 듣고 안 하게 되기도 하고, 상대가 ‘반응’을 보이면 감 동을 받고 안 하게 되기도 하고, 상대가 기분 나쁘게 해서 안 하 게 되기도 하고, 스스로 ‘자기 마음’이 변해서 안 하게 되기도 하는 등 ‘변화무쌍’하다. 그러나 <삼위가 그 뜻을 두고 행하실 때>는 ‘어떤 것’도 통하 지 않는다. ‘그 어떤 것’도 생각지 않으시고, 오직 ‘그 행할 일들’을 절대로 행하신다. 6.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의 시중을 들며, 때로는 ‘분노의 틀’을 밟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정한 마음’을 돌이키셨다. 7.또 하나님은 사람들이 <회개>할 때, ‘절대적으로 행하신 일’을 돌이키기도 하셨다. 하나님은 <니느웨성>을 절대로 심판하려고 정하셨다가, 사람들이 요나 선지자의 외침을 듣고 ‘회개’하니, ‘정한 심판’을 돌이키시고 멸하지 않으셨다. 8.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할 때는 <어떤 자>도, <어떤 사정>도, <어떤 말>도, <어떤 행위>도 외면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감동’을 따라 ‘절대로’ 행해야 된다. 9.<기도>도 ‘어떤 것’에도, ‘어떤 사정’에도 쏠리지 말고 행해 야, ‘절대로’ 기도하게 된다. 10.<절대자 삼위>를 따라 <절대로> 행하려면 - ‘어떤 말’도 듣 지 말고, ‘어떤 사정’도 듣지 말고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