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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0.27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1.10.2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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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수요말씀> 약속한 기도 시간을 지켜라 생명을 위해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부탁하여라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과 약속한 기도 시간을 지켜라. 안 지키면 그 시간에 문제가 일어난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항상 생명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므로 천사들을 보내어 많은 생명들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생명은 귀하니, 나 여호와가 직접 살펴야 된다. 너희가 내게 생명을 부탁하는 일이 가장 큰 부탁이니라.” 하셨느니라. [마태복음 16장 24~26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서론> •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일>에 ‘핵심적인 말씀’을 해 주시고, ‘그 말씀의 방향’으로 한 주간 말씀해 주십니다. <매일 새벽>마다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주시고, <수요일>에는 주일에 이어 ‘후편 말씀’을 해 주십니다. • 말씀은 <받는 자>가 ‘정확하게 받기’, <전하는 자>가 ‘정확하게 전하기’, <듣는 자>가 ‘정확하게 제대로 이해하고 듣기’입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일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정확하게 실천하기’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역사>, <사랑의 역사>가 계속해서 끊이지 않게 되어, 차원 높여 살아가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깨닫고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비유를 들어서 말하면, ‘홀로 집 한 채를 짓는 것’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어떤 말씀은 ‘천 년 만’에 풀리기도 하고, ‘하나님이 2000년 만에 풀어 주시는 말씀’도 있습니다. •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시대 구원자>라도 자기가 깨달으려고 하고, 몸부림치고, 갖은 고통을 겪어가면서 끝까지 해야, ‘생명의 말씀’을 받습니다. • <금주 말씀>은 선생님이 ‘죽음’을 체험해 가면서, ‘죽음과 맞바꿀 정도로 행하면서 받아 주신 말씀’입니다. <전능자의 말씀>을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목숨’으로 ‘죽음’을 들랑날랑하면서 받아 주셨습니다. •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기에 ‘생명’을 내걸고 받아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 귀한 말씀을 전하는 자>도 ‘자신의 생명’을 내걸고, 이 말씀으로 ‘생명을 살리겠다는 정신과 심정으로’ 전해야 됩니다. • <말씀을 받아 주는 자의 심정>을 알고, ‘진지하게’, ‘똑똑하게’, ‘표정’과 ‘표현’을 잘해서 전해주기입니다. ‘연습’을 많이 하고 전해줘야 됩니다. • <국가대표 운동선수>도 피눈물 나는 연습을 하고 난 후 국가를 위해 대표로 뜁니다. 모두 이 같은 심정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해야 됩니다. • 주일에도 <선생님>은 말씀을 목숨 걸고 준비해서 받아 주셨고, <조은 목사>도 목숨 걸고 준비해서 전해줬습니다. 그로 인해 여러분들이 그만큼 감동받고, 충격받고, 깨닫게 된 것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을 전하는 자의 노력과 수고와 몸부림>을 따라 역사하시며, ‘감동’을 주시고, ‘능력과 세력이 있는 말씀’이 되게 해 주십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도 ‘시대 사명자가 어떻게 받아 주신 말씀인지’ 더욱 깨달아야 되고, 말씀을 통해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깨닫고 실천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심령’을 쏟아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깨달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생명>도 뺏기고, <자기 인생길>도 뺏기고, <축복>도 뺏기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충분히 깨닫게 해 주신 후에는 <본인>이 ‘실천하기만’을 바라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못하면>, ‘어쩔 수 없구나.’ 하고 끝내 버리기도 하시고, 쇼크를 주고, 고통을 주고, 괴롭게 해서 다시 행하게 해 주기도 하십니다. 또는 <옆 사람이 기도해 주는 것>에 따라 행해 주기도 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함으로 형제와 생명들을 살리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은 무엇이든지 <근본>을 설명해서 알게 해 주고, <그 필요성>을 깨닫게 해 줘야 행합니다. •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에는 ‘나무’도 ‘돌’도 ‘각종 작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근본을 아는 자>가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지 않으면, 가치를 모르고 보통으로 봅니다. 특히, <낙타바위>나 <뿌리걸작솔>같이 ‘하나님이 주신 사연 있는 나무와 돌들’을 설명해 주지 않고 그냥 보게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본을 모르고 그냥 보통으로 보는 것>과 <설명을 듣고 충격받고, 자신도 그 만물과 같은 입장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볼 때마다 귀하게 보는 것>은 ‘땅’과 ‘하늘의 차이’입니다. • 이와 같이 <기도>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줘야,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하나님께 약속한 기도 시간을 지키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줘야, 매일 ‘기도 시간’을 지켜 행합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생명을 부탁하는 일>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줘야, ‘하나님께 생명을 맡기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 이제, 여러분이 <금주 말씀의 근본과 필요성>을 더욱 깨닫도록, ‘주일말씀에 이어지는 후편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본론> • 먼저 <주일말씀의 핵심>을 간단히 설명해 주고, 이어서 <주일 아침에 선생님이 겪은 것>을 말해 주면서, ‘후편 말씀의 핵심’도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 금주에는 크게 ‘두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약속한 기도 시간>을 꼭! 지켜라. 안 지키면 그 시간에 사고가 나고, 문제가 일어난다. 둘째, <생명을 위해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부탁하여라. 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절대적으로 생명을 책임지고 살리는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생명을 다루는 일>은 세상의 어느 누구도, 천사도, 메시아도 못 한다. 하나님이 구원자와 같이 행하시되, 근본은 <하나님>이 ‘생명’을 다루신다. • 특히, <생명은 하나님이 직접 다루시니, 하나님께 부탁하라는 말씀>은 정~말로 크고도 깊은 말씀이었습니다. • <생명>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며 관리해주고, 하나님께 ‘생명’을 간절히 부탁하여 맡겨야 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 <생명>을 맡겨 놓고 ‘나 몰라라’ 하면 안 됩니다. 늘 신경 쓰고 쳐다보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힘’을 받고 행해 주십니다. • <자기 애인이 하는 일>을 쳐다보기만 하면서 ‘알아서 해 주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바라보고, 도와주고, 심정을 알아주면, 얼마나 좋아하며 힘을 받고 행하겠습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은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을 꼭 지켜야 된다>는 심정 타는 말씀을 선생님이 또 실제로 겪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 선생님이 주일 아침에 <예배>를 드리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성령께서 <시간>을 지키라고 하셨기에, ‘1분’이라도 더 빨리 가려고 뛰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예배 시간’에 맞춰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와서는 아무래도 ‘제시간’에 늦을 것 같아서 심정을 태우며 그들을 쳐다봤습니다. • 이때 성령께서 감동시키며 깨닫게 하시기를, “<교회라는 비행기>를 타고 ‘하늘나라’로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에 늦으면, 못 간다.” 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거의 다 도착했는데, 저기 ‘뒤에 오는 사람들’이 못 탈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물가물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빨리 오도록 기도했습니다. 왜 더 애간장이 탔냐면, 뒤에 오는 사람에게 하나님께 드릴 선물을 맡겨 놓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준비한 예물>을 못 가지고 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애간장이 타고, 심정이 타고, 간이 녹아내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이러다 나까지 못 타겠구나.’ 하고, 심정을 태우며 교회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는 자리>에 앉았는데, 순간 귀에서 ‘비행기 엔진 소리’가 한없이 들리면서 교회가 비행기같이 느껴졌고, 곧 뜨기 직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때 ‘뒤따라오던 사람도 왔나?’ 하고, 쳐다보면서 찾았습니다. 성령께 물으니, 방금 들어왔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휴’ 하고 한숨을 내쉬면서, 떨어졌던 간이 다시 붙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맡겨 놓았던 하나님께 드릴 선물을 얼른 받았습니다. • 선생님 홀로 가면 덜한데, <같이 갈 사람들>을 챙겨서 가야 하니, 애간장이 타고, 심정이 탔습니다. <챙기고, 키우고, 살려야 될 생명들>과 같이 못 가면, 하나님이 왜 생명들은 안 데리고 혼자 왔냐고 하십니다. <구원시켜 놓은 자들을 데리고 가는 것>이 ‘구원자의 책임’입니다. • 성령께서 이를 겪게 하시고 깨우쳐 주시기를,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행해라. 예배 시간 20분 전, 혹은 30분 전에 안전하게 도착해야, 나 성령이 너희를 하나님께 인도해 갈 때 애간장이 녹지 않고, 심정이 타지 않는다. <너>도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그러하니, 내 말을 써서 전해주어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금주 후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뼛속 깊이 느끼고, 뇌에 채우고 잊지 않고 행해야 됩니다. • <성령님>은 ‘우리가 사랑하는 주체, 신랑 입장’이 되시고, <우리>는 ‘사랑의 대상, 신부 입장’이니, 꼭 같이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 : 기도 시간, 예배 시간, 각종 공적 시간> 을 꼭!! 지켜야 됩니다. • 성령님도 ‘우리에게 맡겨 놓은 것’이 있어서, 우리를 꼭 데리고 가기 위해 애간장을 태우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맡겨 놓으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제물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의 육과 영의 생명을 살려 주시고, 늘 돕고 함께해 주시고, 구원시켜 주시고, 휴거시켜 주셨으니,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감사의 제물을 꼭!! 가져가야 됩니다. 이것이 <후편 말씀의 핵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은 ‘약속한 기도 시간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의사가 급한 환자를 살리는 <골든타임>을 놓치면, 환자는 죽는다. <너희가 하나님께 약속한 기도 시간>이 ‘골든타임’이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이다. 그러므로 ‘그 시간’을 놓치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전능자와 약속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아예 미리부터 준비했다가 여유 있게 행해라. • 또 성령님은 ‘몇 가지 비유’를 통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 <기도>는 ‘의사가 아픈 자신을 치료해 주는 시간’과 같다. 기도를 꼭 해야, ‘자기 병든 신앙’이 치료된다. ‣ <기도>는 ‘차에 기름이 떨어졌을 때 주유하는 시간’과 같다. 기름을 넣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간다. ‣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받는 시간’이다. <축복을 주는 시간>에 사명을 못 하면, 신앙도 육신도 ‘가난의 병’이 들어 살게 된다. ‣ <기도>는 ‘호흡’과 같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은 자기 힘으로 호흡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산소 호흡기’를 달아주는 것같이 급하고, 중한 일이다. ‣ 그러므로 <약속한 기도 시간>을 절대로 지켜 기도해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님은 월요일 새벽에도 <약속한 기도 시간, 1시>를 지켜 기도했습니다. 제시간에 맞춰 행하니, 성령님은 ‘한마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기 생명>을 위해 전적으로 기도하여라.” • 이 말씀을 듣고,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선생님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오직 <선생님의 육신의 생명>과 <혼>과 <영>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도하는 즉시 <힘>을 받아서 담대해졌고, 자신 있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해 주시고, 감동을 주시며 함께해 주시니, <그 힘>을 받고, 즉시 ‘영’과 ‘혼’과 ‘육’이 새롭게 됐습니다. 이때, 더욱 깨달아졌습니다. 아~! 이래서 <생명>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되는구나! <골든타임>에 맞춰서 기도하면, 기도해 주는 즉시! 그들이 ‘기도의 힘’을 받고 새롭게 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 그래서 <신앙이 힘든 자들>, <살아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 <시험에 든 자들>, <주의 몸이 되어 사탄과 싸우는 자들>을 두고 한 명, 한 명 기도를 깊이 해 줬습니다. 하나님이 이 생명들을 정말로 사랑하시니 이들과 함께해 주시고, 잘못이 있으면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니, 내가 회개하니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면서, 꼭 이 생명들을 챙기고 살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신을 위해 기도하면서 ‘힘’을 받았듯이, 그들도 힘을 받고 살아나라고 간절히 간구해 줬습니다. • <골든타임>을 맞춰서 기도해 줬으니, 반드시 ‘힘’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 행할 것이 믿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바로 손을 대 주시니, ‘그들의 영’도 ‘혼’도 ‘육’도 <힘>을 받고 살아나게 됩니다. • 하나님은 항상 <자기>가 잘못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대신 회개하며 기도할 때, 잘 받아 주십니다. 남을 탓하면, 기도를 잘 안 받아 주십니다. • 선생님은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깊이 기도하고 돌아와서 바로 <수요말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깊은 영계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바로 말씀을 쓰니까 이같이 <깊은 말씀>을 받고 정리해서 보내 주게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은 <성경 역사>를 생각나게 하시면서, <미리 하라는 말씀>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구약역사>가 끝나기도 전에 400년 동안 ‘신약역사를 맞을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은 ‘메시아를 맞는 준비를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약역사>가 끝나기도 전에 400년 동안 ‘하나님의 새 역사, 성약역사’를 미리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약속하신 역사>를 놓고도, <어떤 일>을 놓고도 미리 미리 행해야, ‘제때’를 맞춘다. <준비하는 시간>을 줬는데 그 시간을 딴 데 쓰면, ‘근본 시간’을 빼앗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시간과 때>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 패역한 세대들아, 너희는 날씨는 구분할 줄 알면서 하나님의 때는 그렇게도 구분하지 못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에게 ‘그가 오는 때’를 전해줘도 외면하니, 예수님은 참고 참다가, 심정을 쏟아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알아듣지 못한 자들>은 ‘새 시대’를 맞지 못하고, 수천 년이 갈 때까지 깨닫지 못하는 ‘구시대의 사람’이 됐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때>가 되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외쳐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기에, 또한 시대를 맞고 살면서도 <때>를 모르고, <제시간을 지켜 행하는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있기에, 하나님과 성령님은 ‘신약 때’와 같이 ‘이 시대’에도 주를 통해 또다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계절의 때>는 알고, <자기가 먹고, 입고, 씻는 때>는 알면서, <목숨 걸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때>, <주를 맞는 때>는 왜 그렇게도 알지 못하느냐.” • <주>가 ‘시대의 때’에 맞춰 말씀을 전하는데, 그때 깨닫지 못하고, 그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 깨달으면, 사도바울같이 <주의 말을 못 깨달은 것>을 후회하며, ‘비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그가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고 혼자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고 탄식의 눈물을 흘리며 살았는지, 모두 그 심정을 깨닫기 바랍니다. • 사도바울은 말씀하기를, “<때>를 아껴라. ‘그 시간’을 하나님께 충분히 써라.” 했습니다. <자기 시간>을 충분히 쓰고는, <하나님의 시간>을 충분히 쓸 수가 없습니다. • <시간>을 허비하면, 늘 시간에 쫓깁니다. 허비하지 않고 지혜롭게 쓰면, 시간이 충분하여 남아 돌아갑니다. 모두 <시간에 지혜 있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기도>는 ‘일’과 같아서 하루 이틀 해서는 ‘표’가 안 납니다. <어떤 일>을 두고 일주일, 혹은 보름씩 일하면 ‘표’가 나듯이, <기도>도 오래 기도해야 ‘표’가 납니다. • <생명을 챙길 일>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면서 그들의 죄도 대신 회개해 주며, 간절히 기도해야 그들의 마음이 감동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됩니다. • <힘들고 어려운 생명들>, <시험에 든 생명들>, <오해하는 생명들>, <책임을 못 한 생명들>이 있으면, 헐뜯고 욕하지 말고, 누구 때문이라고 핑계하지도 말고, ‘자기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간절히 기도해 줘야 됩니다. • <기도해서 살릴 수 있는 자>인데도 기도해 주지 않아서 못 살리고 가면, 하나님께 너무 민망하고, 할 일을 못 했으니 죄송해서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됩니다. • <진정한 기도>, <진정한 마음>이라야, ‘생명’을 살리게 됩니다. • <자기 생명>같이 보면서,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회개해야, <생명>도 ‘그 심정’을 알고 돌아오게 됩니다. • 항상 생명들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니, <생명을 잘못 다룬 것>을 회개하면서 하나님께 부탁해야, 그 기도가 ‘생명을 살리는 기도’가 됩니다. •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서는 <제시간, 골든타임에 기도해 주는 것>과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는 것>이 중합니다. • 사람들 사이에도 <상대 심정>을 알고 이야기하면, 바로 풀어지고 문제가 해결되듯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기도해야, 빨리 응답해 주시고, 빨리 실행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심정을 알 때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는 자 위에 충만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을 지키는 일>과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는 일>을 태양처럼 식지 않고, 멈추지도 않고 연속해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