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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0.3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10.3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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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주일말씀>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시대 성경] 나 여호와가 성령과 주와 함께하리니, 나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리니, 항상 이를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고 기뻐 감사하며 행하여라. [여호수아 1장 7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특히 <강조하는 말씀 부분>에서는 ‘제스처’를 해줘라. *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겨주며, 늘 함께해 주시며 돕고 지켜주시는 삼위와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고 전해줘라. <서론> • 하나님은 <그동안 우리의 행함>에 따라 말씀하시기를, “내가 성령과 주와 함께하리니,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리라. <나의 말>을 지켜 행하며, <육신>에 속해 너를 중심하여 ‘좌우’로 치우치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아라.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이를 잊지 말고, ‘네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행해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금주에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이 ‘섭리사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 여호수아서 1장에도 보면, 하나님은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힘과 용기를 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보낸 구원자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같이 <여호수아>에게도 함께하시기 때문에 잘되고 형통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말씀>을 듣고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잘되고 형통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을 잊지 말고, <성령의 감동>대로 행해야, 잘되고 형통한다고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금주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행할 말씀>입니다. 전체로 볼 때 <축복의 말씀>이고, <우리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받을 때, <열 가지의 말씀>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들을 두고, “이 말씀입니까?”, “저 말씀입니까?” 하고 하나하나 물었더니, 하나님은 “아니다.” 하셨습니다. • <말씀>을 받을 때는 정말 애간장이 타고,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은 ‘섭리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게 해당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행함>을 보시고, 우리가 행하는 대로 ‘말씀’을 주시기 때문에 더욱 긴장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좋은 말씀’만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처분’만 기다리며, ‘겸허한 마음과 자세’로 우러러 쳐다보며 받습니다. • 이렇게 하다가, 결국 <말씀>이 왔습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받고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참 동안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축복의 말씀>을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잘 풀어 정리해서 <섭리사 전체>에 전해 주어 전하는 자들이 잘 전하게 해 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선생님이 말한 것을 들으시고, “알았다.” 하셨습니다. • <말씀 본문>을 받고 새벽에 운동장을 걸으면서 생각해 보니, 지난날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하셔서 잘되고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대로,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정~말로 믿어졌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은 <나>뿐만 아니라,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자들>을 늘 잘되고 형통하게 해 오셨습니다. • <하나님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 사건들>이 너~무나 많이 떠올랐습니다. ‣ <죽음에서 생명을 살려주신 것>과, ‣ 경제의 어려움에 처해 가난 속에 뛰던 때 축복해 주셔서 <교회를 사게 하신 것>과, ‣ <월명동>을 개발해서 천국같이 만들어 놓게 하신 것과, ‣ 모두 어렵게 지냈지만 지금은 <찬란하게 잘되게 해 주신 것들>과, ‣ <각자 개인마다 돕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주신 것들>이 끝없이 떠올랐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 <과거>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현재>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늘 함께해 주신다고 하신 ‘전능자 하나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고백했습니다. • 또 고개를 들어 새벽하늘을 우러러보며 말하기를, “하나님, 성령님, 이 말씀은 <이 시대에 꼭 맞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늘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입니다. ‘최고 소망의 말씀’입니다.” 하고 혼자 진실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 그리고 <말씀을 쓰는 장소>에 들어와 말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말씀을 하심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이 <시대 보낸 구원자>와 함께하시니 이를 잊지 말고, 걱정 말고, 염려 말고, 열심히 하라는 뜻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또한, 요즘에 <섭리사 전체>가 새벽 1시, 혹은 기타 시간들을 내서 섭리사의 염려와 걱정들을 놓고 최고로 기도들을 하니, 이 말씀이 온 것입니다. <본론> <영상1>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신광야 시대-모세 때>도, <가나안 복지 정복시대-여호수아 때>도 “나 여호와가 함께하리라. 네가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리라.” 하시면서 용기를 주시고, 담대하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군대>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여호수아를 중심하여 이 말씀으로 ‘힘’을 얻고 열심히 싸워서 승리했습니다. • 우리는 여호수아 군대가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싸우듯이, 우리도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를 중심해서 ‘악한 자’와 ‘흑암’과 ‘우리를 겨누는 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늘 ‘악’과 싸우면서 ‘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과 환경에 처해 있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늘 나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형제들과 화목하게 하며, <내 말>을 지켜 행해라. ‣ <어떤 일>이 있어도 ‘그 말’을 듣고, ‘그 환경’을 보고 좌우로 치우치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며,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시하고 살아라. → 그러면 내가 너와 늘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끝> •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과 <성령님이 늘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것>과 <우리의 구원자, 주가 어디서나 함께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기도하는 것>도 기뻐하며 열심히 하고, <저마다 처한 일들>도 기뻐하며 열심히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며 정녕코 승리하게 해주고, 잘 되고 형통하게 해 준다는 말씀>을 수시로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그동안 잘되고 형통해 왔고, 지금 ‘잘된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행하라는 것입니다. • 이 말씀은 우리 기분이 나쁘다고, <기분이 좋으라고 해 주신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다가, <시대의 어려움>에 처해 힘들고 걱정하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힘’을 주시기 위해 “내가 책임지겠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겠다. 다만, 너희가 <지킬 것>만 지켜라. <육적>으로 치우쳐 좌우로 흔들리지도 말고,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환경>이 와도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만 의지하고 함께 행해라.” 하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 살다 보면, <어려움>도 많고, <힘든 일>도 많습니다. 또 섭리를 뛰다 보면, <섭리사적으로 오는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도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항상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그 말씀대로 우리와 함께하시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굳건하고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늘 함께해 주시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니, <우리>는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우리의 할 일>을 담대하게, 열렬하게 행해야 됩니다. • 우리가 <표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이를 발판으로 ‘더 큰 표적’을 일으켜 보이십니다. • 오늘 말씀을 또 잊지 말고,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절대 믿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굳건하게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걱정’과 ‘근심’과 ‘염려’와 ‘두려움’이 없어지고, 좌우로 치우치지도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영상2> •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가 모세에게 명한 율법>을 다시 지켜 행해라. <그 말씀>을 듣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고 행한다면,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너희와 함께 싸워 주리라.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가나안 족속들과 싸워서 승리했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했습니다. • 이 시대의 우리들도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머리 삼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지켜 행하고, <그 지체>가 되어 ‘의’로 담대히 싸우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결국, ‘세상’과 ‘악’과 싸워 승리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천 년 역사>를 차지하고야 말았습니다. <끝> • <본인>이 행해야, <본인>이 승리합니다. • <본인>이 행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인정하시고 함께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 항상 <삼위와 주>와 함께해야, 승리하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 성경을 보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와> 함께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한 자들>은 모두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요셉>도 그리고 <그 민족>도 모두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더 믿고’, ‘더 기도’하고, ‘말씀’을 더 담대히 실천하며 살아야 됩니다. • 사람은 <일>이 안 될 때, 혹은 <어려움>이 있을 때 걱정하고 근심하며 주저앉게 되고, 낙심하게 됩니다. 사람은 <마음>도 약하고, <몸>도 약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겪어봐서 압니다. 그러므로 <어떤 어려움>이 오면, 걱정되어 두려워하고 무서워합니다. “혹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시나?” “우리가 잘못해서 함께하지 않으시나?” 별의별 생각을 다 합니다. 그러다 낙심해서 쓰러지게 되고, 마음을 포기하고 주저앉고 넘어지게 됩니다. • <사람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걱정해서 ‘마음’이 아예 꺾이고, 무서워서 ‘행실’을 안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 열심히 뛰고 달려야 됩니다. 그래야 ‘힘’을 얻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자기>를 중심할 때마다, <자기>를 의지할 때마다, 더욱 불안하게 되고, ‘걱정할 일’이 생기고,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에 부딪히고, 걱정하고 근심하다가 쓰러집니다. •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이루면서 오직 <절대자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 사람은 자기가 ‘약할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 <강한 자>가 자기와 함께해 주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놓이고, ‘걱정’이 안 되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자기가 믿고 사랑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다고 했는데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절대적으로 행하지 못하고, ‘실감’을 못 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하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어린아이’라도, ‘친구’라도 옆에서 직접 이야기해주고 도와주는 것을 더 실감합니다. 그만큼 <영적>이지 못하고, 그만큼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하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는 절대적인 정신과 생각을 갖는다면,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는 것>이 믿어지고, 실감 나고, 담대하게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왜 도우시는지 깨달아라.” •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는 이유>에 대해 하나씩 말씀해 줄 테니, 이를 절대 믿고 깨닫기 바랍니다. •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도우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만 도우시는 것이 아니고, <상대>도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기뻐 따르기 때문에 도우십니다. 하나님께 <전지전능하심>이 있어서 우리를 도와주신다고만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람을 봐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안 돕는 자’는 절대 안 돕습니다. • 둘째,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를 돕고 사랑하며 ‘우리가 가는 길’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 셋째,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루는 길>을 가기 때문에 우리를 돕고 함께하십니다. • 넷째,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살 영>을 만드는 ‘육’이기 때문에 우리를 지켜주시고 함께해 주십니다. • 다섯째, 우리를 돕고 함께해 주셔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 깨지지 않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삼위의 능력과 권세’를 다 행하기까지 하면서 절대적으로 우리를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 여섯째,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룬 모든 재산>이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들’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흑암의 세계’도, ‘막는 세계’도, ‘해하는 세계’도 이기도록 절대적으로 돕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기를 축원합니다! • <삼위와 주>와 같이 살아가도, <자기와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믿지 않으면 평~생 동안 모르고 삽니다. • <삼위와 주가 함께해 주시는 것>을 안 믿을 때,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약해지고 걱정됩니다. •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나, <정신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을 보면, ‘불안정한 생각’과 ‘필요 없는 걱정’만 하며 불안해합니다. ‘누가 쫓아온다.’, ‘누가 죽이러 온다.’ ‘차 타면 사고 나겠다.’, ‘비행기 타면 비행기가 추락하겠다.’, ‘걸어 다니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지겠다.’, ‘금방 죽을 것만 같다.’ 하면서 방안에서 이불만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추운 겨울철에도 밖에 나가면 모기가 물어뜯는다고까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걱정들을 우리는 살아오면서 많이 겪었습니다. • <신앙인들>도 너무 걱정 근심하면, 이렇게 ‘생각’이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 오늘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라.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신 말씀을 절대 믿어야, <잡념>도 <사탄의 주관>도 <어떤 불안한 세계의 일들>도 싹~! 없어집니다. • 오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도록 성령의 감동 감화 뜨거운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의 핵심이 되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전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도 어려움이 있기에, 하나님은 항상 ‘그 어려움을 이기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모세에게 준 율법>을 잘 지켜라. 그러면 잘되고 형통하리라. <말씀>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말씀을 지킴>으로 ‘사탄’을 이기고, ‘자기와 다투는 자’와 싸워 이기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니라.” 하셨습니다. •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주>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희를 돕고 함께하리라. 내가 섭리사와 시대 보낸 자와 함께하리라. <주를 통해 준 말씀>을 잘 지켜 행하며, <두려운 말>, <걱정되는 말>에 ‘좌우’로 치우치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아라. 오직 <나 여호와의 말씀>만 믿고 행해라. 그러면 내가 너와 늘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이 말씀을 주시고, 즉시! 더욱 힘 있게, 찬란하게 행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 <사람>도 ‘자기가 말한 것’을 안 지키면, 속상하고 도와주고 싶지 않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또 <사람>도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따르고, ‘대화의 대상’, ‘사랑의 대상’, 혹은 ‘자기 목적의 대상’이 되어주고 ‘심정의 대상’이 되어주면, 돕고 함께하며 형통하게 해 줍니다. 이러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섭리사 모두가 ‘오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도울 때, 거의 직접 도우십니다. <생명>은 ‘하나님만’이 다룬다고 하셨기에 그러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돕기도 하십니다. • 노아 때는 <노아>를 통해 ‘노아의 가정’과 ‘그 시대 사람들’을 돕고 구원시키셨습니다.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통해 ‘그 자녀와 후손들’을 돕고 함께하며,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또 요셉 때는 <요셉>을 통해 ‘그 형제들’과 ‘백성들’을 돕고 함께하여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그 시대를 돕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상 <선지자>와 <중심인물>을 통해 ‘그 시대의 사람들’을 잘되고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쓰고, 그를 통해 ‘이 시대의 사람들’을 돕고 함께하시며,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그 건수가 ‘수백, 수천만 건’입니다. 하나님은 개인 한 명 한 명, 그리고 부서별로, 각 분야별로 <도와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마다 돕고 함께해서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으로도 도우시고, <찬양>으로도 도우셨습니다. 그때에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을 주셨고, 시대 사명자에게 <노래>를 ‘400곡’이나 주어 부르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잘되는 길’을 깨닫고 행하게 하심으로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역사 43년이 넘도록 불철주야로 돕고 함께해 주셨고, 특히 ‘어렵고 힘든 때’, ‘환난 때’ 돕고 함께하시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관여해서 돕기도 하시고, <천사>를 사역자로 삼고 돕기도 하시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돕기도 하시고,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들>을 통해 돕기도 하시며 우리를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항상 떠나지도 않고, 돕고 함께해 주신다는 말씀>대로 행해 주신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행하기 바랍니다. •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이 말씀을 <절대적인 증거물>로 삼고, 잊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힘’이요, ‘능력’이요, ‘권세’입니다. <완전하고 절대적인 존재자의 말>이니,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월명동의 삭막한 골짜기>를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천국’같이 만들어 잘되고 형통하게 하신 것처럼, <개인>도, <섭리사 전체>도 돕고 함께하여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 것들은 부인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저마다 <과거에 하나님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 것들>을 깨달아야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여 잘되고 형통하게 하는 말씀을 주심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모든 자들에게 말씀이 충만하여, 이 말씀을 믿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