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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0.31 (일)

211103 수요말씀(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선포일
2021.10.3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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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03-수요말씀(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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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완성된 설교문>을 제공하지 않고, <선생님이 주신 기본 설교문>을 가지고 설교자가 최대한 연구해서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본 설교문>은 ‘완성된 설교문’이 아니니, 그대로 전하지 말고, <기본 설교문>을 가지고 설교자가 노력하고 연구해서 자기 능력껏, 재량껏 만들어서 전해야 됩니다. 설교자 본인이 <서론>, <본론>, <결론>을 나누고, <쉴 곳>에서 쉬고, <강조할 곳>을 강조하고, <추가할 부분>을 추가하고, <간증할 것>을 간증하면서,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전하기 바랍니다. <선생님 코치> 선생은 하나님께 말씀을 받고, 늘 어떻게 하면 <이 위대한 말씀>을 잘 전하냐고 두려워하고 감격하는 마음으로 묻는다.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전해주니, ‘자기 모습’을 생각하며 깊이 읽고, 계속해서 연구하고 고치면서 행해라. ‣ <설교>는 ‘왕의 조서’를 백성들에게 잘 외쳐서 증거하는 것과 같다. ‣ <설교>는 ‘설명’이 아니고, ‘말씀을 외치고 증거하는 것’이다. ‣ <심정>을 다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외쳐줄 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내용대로 잘 전달되는 것이다. ‣ 진지하고 심각하게 전하되, 그렇다고 너무 ‘인상’을 찌푸리지는 말아야 된다. ‣ <유능한 연기자>가 ‘좋은 시나리오’를 보고 내용대로 연기하듯이, <유능한 가수나 소리꾼>이 가사에 맞춰 음을 높이고 낮추며 노래하듯 전해야 된다. ‣ 설교를 외칠 때, <속도위반>하지 말아라. 빠르게도 말고, 느리게도 말고 ‘속도’를 지켜라. ‣ <제스처>는 너무 손을 하늘 높이 들지 말고, ‘강조할 말씀’이 있을 때 ‘적당한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해줘야 된다. ‣ <표정>도 ‘설교’다. <표정>으로 ‘말씀’과 ‘심정’을 전해주니, 듣는 자가 거북하지 않게 쳐다보면서 신경 써야 된다. ‣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을 많이 읽어보고, <말씀을 받는 자>같이 깨닫고 알아야 된다. 그러므로 자기가 <제2의 말씀의 주인>이 되어 전해야 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본인’을 쓰고 직접 전달하듯이 전해줘야 된다. ‣ <주어진 말씀>만 전하지 말고, 꼭 교역자들이 ‘원고’를 써서 외쳐야 된다. ‣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으로 전해야, ‘말씀의 능력’이 나가고, ‘권세 있고, 세력 있는 말씀’이 된다. <2021년 10월 31일 주일말씀>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시대 성경] 나 여호와가 성령과 주와 함께하리니, 나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리니, 항상 이를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고 기뻐 감사하며 행하여라. [여호수아 1장 7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하나님의 말씀>은 ‘설명’이 끝도 없고, ‘여러 가지’로 쓰입니다. <생활의 칼>이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이듯이, <말씀>도 ‘그때마다 쓰이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 금주에도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으니, <말씀>을 깊이 깨닫고 알아야, ‘유익’이 됩니다. • <말씀>만 받았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좋은 말씀>을 잘 깨닫고 가르쳐 줘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에 해당되는 것’을 믿고, 얻게 됩니다. • 금주에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안 될 것’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지구 세상 78억의 사람들>을 필요한 대로, 합당한 대로 그때마다 데려다 쓰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능력’으로 행하시고, <성령님>은 ‘감동’시키시고, <성자 주>는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니, 안 될 수가 없습니다. • <절대자 하나님>은 무조건 절대로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만 절대로 행하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절대로 행하신다면, <지옥에 갈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나 여호와는 <나의 뜻 안>에서만 절대로 행한다. 아무 데서나 절대로 행하는 존재자가 아니니라.” 하셨습니다. • <절대자 하나님>은 ‘아무 곳’에나 절대로 행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목적을 둔 합당한 뜻 안’에서만 절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은 항상 <축복>을 주시되, 축복 전에 “어떻게 행하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금주에도 “<누구의 말>을 들어도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절대 믿고 지켜 행해야, 본문 말씀대로 축복해 준다.” 하셨습니다. • <말씀을 지켜 행하며 좌우로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은 ‣ <그 말씀>과 일체 되고, 그로 인해 <삼위와 주>와 일체 되라는 말씀입니다. ‣ <이 사람의 말>을 들으면 이렇게 믿고 따르고, <저 사람의 말>을 들으면 저렇게 믿고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됐으면, <다른 어떤 주관>으로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그 말씀>만 절대 믿고 중심하고 가야,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어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한다는 말씀입니다. •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말씀의 조건’을 세우며 믿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구원역사를 이끌어가면서 어느 시대든지 ‘여호수아 같은 처지와 입장에 있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선조들에게 약속한 것>을 말씀하시면서, “<말씀>을 지켜 담대히 행하며, ‘좌우’로 치우치지도 흔들리지도 말아라. 그러면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잘되고 형통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에 해당되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하셨으니, 그들이 아니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자’가 없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절대로 함께하시니 잘되고 형통한다>는 말씀은 먼저는 ‘이 시대 주’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니면 아무도 들어갈 자가 없는 <하나님의 천 년 이상세계 역사>입니다. • 우리는 이미 그 역사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믿고, 절대시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담대하게 행하게 되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면,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그 말씀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하시며 축복해 주시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여호수아 이전의 선조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 그같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이미 <예수님 때>부터 “내가 다시 와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하며 행하리라.” 하시며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 행하십니다. • <섭리역사>는 ‘당세에 일어난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에 이어서 행하시는 <마지막 천 년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주의 역사>도 아니고, <우리들의 역사>도 아니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뜻을 두고 계획적으로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그 뜻을 이루면, 우리도 ‘이상세계의 주인’이 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위의 시중을 들며, ‘그 역사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만 펴 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인이 되어, 땅에서 ‘천 년 역사’가 끝나도 ‘하늘 황금천국’에서 영원토록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확실하게 깨닫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은 신약시대에 이은 성약시대입니다. 이 역사가 시작되어 43년이 넘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천 년 성약역사,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루어진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신약 2000년>이 끝나기 전부터 그 뒤를 이어갈 <천 년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식을 한 날’부터가 아니라, ‘그 전에 약혼식을 하고 살아온 날’까지 계산하는 것과 같습니다. • <시대>를 확실하게 알아야, ‘좌우’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 <시대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시간을 볼 줄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시계를 볼 줄 모르는 단계>는 ‘아주 어린 아이의 단계’입니다. 얼마나 무지하고, 저차원적입니까. • <그 시대>에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자’를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에 해당되는 자’를 보내셨고, <신약시대>에는 ‘신약에 해당되는 자’를 보내셨습니다. 이 시대는 어느 시대입니까. <성약시대>에는 <성약시대에 해당되는 자>를 보내십니다. • <시대>를 구분하고, <시대 보낸 자>를 구분할 줄 아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나 여호와>를 믿고, <내가 보낸 자>를 믿어도, ‘믿는 차이’가 크니라. <절대로 믿고, 가치를 알고 행하며 사는 자>와 <보통으로 믿고, 보통으로 행하는 자>의 차이가 너무도 크니라. <확실하게 깨닫고 믿고, 가치를 확실하게 알고 행하는 자>는 <금은보화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로서 휴거되어 황금천국에서 금은보화로 집을 짓고 살고, <그렇지 않은 자>는 휴거가 됐어도 보통 집을 짓고 사느니라. <세상의 인생살이>를 보아라. <같은 세상>을 살면서 ‘만물을 중심한 모든 물질세계의 삶’을 <귀하게 보고, 목숨을 다해 사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서 살고, <보통으로 생각하고 대하고 사는 자들>은 보통으로 산다. 이와 같이 똑같은 <나 여호와의 귀한 말씀>을 듣고도 보통으로 믿고, 보통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삼위 앞에 ‘보통 사람’이 되고, ‘보통으로 휴거’되어 ‘보통 천국’에서 살게 된다. 그러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그 가치’를 깨닫고 살면, 그만큼 ‘높은 차원’에서 살게 되고, 삼위가 그만큼 축복해 주어서 ‘귀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지구상 전체가 그 행한 대로 받고 살고 있는 <실제>이니라.” • <신앙생활을 할 때 중요한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회개>입니다. <회개>가 얼마나 중한지 한마디로 하면, <회개하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 <회개>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일’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깨끗한 새집>을 짓고 사는 자는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자기가 원하는 <깨끗하고 빛나는 옷>을 입으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이와 같이 <자기 영을 깨끗하게 하는 회개>는 ‘자기 자신’도 ‘삼위도 주’도 정말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 <회개가 얼마나 좋은지 깨닫지 못하는 자>는 ‘매일 회개하는 일’을 안 합니다. 매일 먹고, 매일 이를 닦고, 매일 몸을 씻고, 매일 운동하고, 매일 자기 몸을 병들지 않도록 건강을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야 매일 행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왜 병이 들었는지 연구도 하지 않고, 자꾸 치료만 하고, 어떤 사람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별 신경을 안 씁니다. 안타까운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와 같이 <회개>도 그러합니다. • 또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자>가 그렇게도 시간이 깊도록 기도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간절한 기도를 합니다. • 선생님이 <기도동산 기도표적 소나무>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기도하는 시간>에나 너와 만나지, 그 외에는 ‘너를 만날 시간’이 없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어서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와의 만남>은 <지구 세상 78억 명이 너를 만나러 오는 것>과 비교가 안 되게 크다. 그런데 내가 만나러 가도, <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기도’를 안 한다. <말>을 안 하면, <전지전능한 존재자>를 만났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기도>는 ‘대화’다. <기도 시간>은 ‘삼위 앞에 진지하게 할 말을 하는 시간’이다.” • <하나님 말씀 한마디>로 ‘영원한 운명’이 좌우됩니다. • 가나안 복지를 정복할 때도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은 “가나안 복지로 가자.” 하셨습니다. <이 한마디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고, <불만 불평하고 믿고 따르지 않은 자들>은 ‘육신의 운명’도 ‘영의 운명’도 영원히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 선생님이 <하나님의 자연성전 개발>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돌로 쌓자.” 하셨습니다. 그 한마디를 듣고 구상을 받아, <천 년 역사 하나님의 궁>을 건축하게 됐습니다. 그 한마디로 인해, <천 년 이상세계의 운명>이 좌우된 것입니다. • <돌>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하고, ‘반석인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돌’로 쌓았듯이, <자기>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통해 하나님의 궁으로 만들면, ‘좌우’로 흔들리지 않고, ‘영원한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지상에서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 <육적인 이성의 사랑>은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하는 사랑’입니다.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을 해야만, ‘일생 동안 가는 사랑’이 되고, ‘하나님과 영원히 일체 되는 사랑’이 됩니다. • 매일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주 사랑>, 그리고 <형제들 사랑>입니다. 그래야 <이상세계>, <평화의 세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세계>가 됩니다. • 선생님은 월요일에 <기도동산에서 하나님이 다니시는 계단 옆>에 있는 <소나무들>을 두고 ‘구상’을 받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1차로 손을 대기는 했는데, 2차로 손을 대야 완전하니 구상을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시는 길인데, 자꾸 신경이 쓰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키가 큰 나무들>은 3분의 1이라도 ‘자를 것’을 잘라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손을 대서 과감하게 잘랐는데, 자르고 나서 <기도표적 소나무>에 와서 보니, 자르기 전보다 훨씬 멋있고 아름다운 작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무들이 가리고 있던 <인대산>이 훤히 보였습니다. • 이때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기를, “<전설의 산>을 가리면 안 된다. <전설의 산>을 가리는 것은 ‘전설의 주인인 나 여호와’를 가리는 것이다. <소나무>가 성장하기 전에는 ‘앞’을 가리지 않지만, 성장하다 보면, 결국 ‘시야’를 가리고, ‘산’을 가리게 된다.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성장하고 크다 보면, <삐쭉빼쭉 큰 가지들>이 ‘전설의 산’을 가리듯, <자기 주관이나 모순으로 큰 것들>이 ‘나 여호와와 성령’을 가리고, ‘시대 보낸 자’를 가리게 된다. 그러므로 ‘가지치기’를 해서 자르는 것이다. <소나무들>을 가지치기하니 ‘작품’도 되고, ‘산’도 잘 보이고, ‘하나님의 전’도 잘 보이지 않느냐. <섭리인들>도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이래서 하나님이 그렇게도 잘라라, 잘라라 하셨구나.’ 깨닫고 감사 감격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원래 <작품이 아닌 보통 소나무>인데, 잘라서 ‘작품’이 되니까 너무 기쁘고 감격해서 자꾸 자르고 싶지 않느냐.” 하시기에, “네! 정말로 그렇습니다! <소나무>를 계속 잘라서 작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 성령님은 선생님을 더욱 감동시키며 말씀하시기를, “그와 같이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기쁨과 즐거움>이 그렇게도 큰 것을 깨달아라. 깨달으면, <자기>를 ‘계속 만들고 싶은 것’이다. <자기를 만드는 기쁨과 즐거움을 모르는 자>는 ‘자기’를 만들지 않는다. 누구든지 <자기>를 이상적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나 성령과 주’와 동행할 수 없느니라. ‘삼위’가 그를 알아주지 않느니라. <보통 소나무>라도 잘라서 ‘작품’을 만들어야 알아주듯이, 너희도 각자 <자기 자신>을 만들어야, ‘삼위’도 알아주고, ‘모든 사람들’도 알아주느니라.” 하셨습니다. • <자기를 만드는 기쁨과 희망>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그런데 <섭리사 사람들>을 보면, 형제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고 만들어 주는 것은 좋아하면서 정작 ‘자기를 만들 줄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 <사도바울>은 이에 대해 말하기를, “타인을 구원시켜 주고, 내가 구원을 못 받을까 걱정된다.” 하면서 그때부터 ‘자기 자신’에게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 지도자들은 특히 <자기 만들기>를 잘해야 됩니다. <따르는 형제>만 지적하고 가르치고 혼내면서, 자기에게 ‘모순’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성령께서 깨달으라고 지금 말씀하십니다. • <자기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형제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그렇게도 지적을 합니다. 이런 <못된 성격과 사고와 생각들>을 나무 가지치기하듯, 삐쭉빼쭉 올라오는 가지들을 자르듯 다 잘라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라는 멋진 작품>이 나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상대>를 통해서 ‘자기모순’을 깨닫도록 역사하시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 <교역자>는 면담하면서 형제들을 지적하거나 혼내지 말고, ‘말씀’으로 지혜롭게, 겸손하게 대해 줘야 됩니다. <잘 해 주는 자에게>만 잘 해 주고, <못 해 주는 자에게>는 못 해 주면, <하나님도 주>도 ‘그’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 <자기를 만드는 자>가 ‣ ‘속 부자’입니다. ‣ ‘실속 있는 자’입니다. ‣ ‘빛이 나는 자’입니다. ‣ ‘많은 재산을 가진 자’입니다. ‣ ‘남이 안 알아줘도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자’입니다. ‣ ‘잘되고 형통하는 자’입니다. ‣ ‘천국 문을 마구 열고 다니는 자’입니다. ‣ ‘황금천국 문을 지나 자기 거처지에 들어가는 자’입니다. •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교회에서도 보면, 항상 <자기 인격과 성격과 마음과 행실을 만들지 않은 자>가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고, 걱정거리가 됩니다. 이들은 잘되고 형통할 수 없습니다. • 자기를 <육적>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으로 만들어야,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가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기도>하면, 모순을 찾아내게 됩니다. <자기모순>을 찾아서 잘라내고, 끊어버리는 수술을 해야 됩니다. • <옆 사람>은 모르니, ‘자기’를 대신 만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편하게 씁니다. <시대에 해당되는 현대식 장비>를 만들어 놓아서 ‘생활’이 편하게 됐듯이, <자기 몸>을 ‘하나님이 쓰시는 이 시대 장비’로 만들어 놓아야, ‘모든 일’을 쉽고 편하게 감당하면서 갈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명령하셨으니,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고 함께하시면, <자기>가 책임지고 행하는 것입니다. <주>도 결심하고 그와 같이 행하고 있으니, <모든 지체들>도 그러하기를 하나님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늘 삼위가 함께해 주시며,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부르며 기도하고, <힘든 형제들>을 위해서도 꼭 기도를 해 줘야 됩니다. <형제들>을 욕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너’도 ‘그’도 잘되게 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 항상 깊이 생각해보면, <자기 잘못>으로 온 일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 때문에 잘되고, <다른 사람> 때문에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바꿔서도 생각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다 내가 잘못했다.”라는 답을 받으면, 그 응답은 맞는 응답입니다. • <자기 죄>도 회개하고, <형제들 죄>도 회개해 줘야 됩니다. <구원시키는 정신과 사고>가 차고 넘쳐야 됩니다. • <하늘 신부들>이라면, 지구 세상 누구에게도 ‘욕’하거나, ‘불만 불평’하거나, ‘나쁜 표현’을 써서는 안 됩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위하고 섬겨주는 마음>으로 대하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셨습니다. • 무슨 일이 생기면, <누구 때문>이라고 하지 말고, <형제 탓>하지 말고, <자기 때문>이라고 겸손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리스도의 마음>이 차고 넘치며, 모두 <금주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말씀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