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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1.03 (수)

수요말씀 추가

선포일
2021.11.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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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일 수요말씀 추가> * 해당되는 말씀 부분에 추가해서 전해주기 • <키가 큰 소나무들>을 자르면 아주 멋진 ‘작품 솔’이 됩니다. 그같이 해 놓으니, 너무나 속이 시원시원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와 같이 <자기를 만드는 것>이 그리도 ‘기쁜 일’이다. 영에게 영원토록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를 만드는데 소홀히 하고, 자기 영육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선생님이 <기도동산 소나무>에서 <인대산>을 보게 하시며,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인대산>은 ‘나 여호와가 주와 같이 전설을 이룬 산’이다. <나 여호와>와 <시대 보낸 자>를 상징한 산이다. 고로 ‘소나무’가 ‘전설의 산’을 가리면 안 된다. <대둔산>도 마찬가지다. <전설을 이룬 삼위>와 <그 보낸 자>를 상징한 산이다. 고로 ‘가리고 있는 나무’를 잘라서 산이 잘 보이게 해라. 자르면, <나무>도 ‘작품’이 된다. <소나무들>이 ‘어릴 때’는 산을 가리지 않지만, ‘크면 클수록’ 산을 가려서 답답하다. 특히 <명산, 전설의 산>을 가리면, ‘그 산’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섭리사람들>도 ‘어릴 때’는 그렇지 않다가도 클수록 ‘자기중심’과 ‘자기 주관’과 ‘자기 마음’이 자라서 <삼위일체>를 가리게 되고, <그 보낸 사명자, 주>를 가리게 된다. <삼위와 주>가 안 보이면 답답하고,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생각’을 못 하게 되니 ‘힘’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삼위와 주를 가리는 자들>은 나 여호와가 <전설의 산을 가린 소나무>를 가지치기하듯 자르고 특히 ‘하늘로 솟은 중심 가지들’을 자르듯 자른다. <인대산을 가리고 있던 소나무들>은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 사고로 행하는 자들’을 상징한다. <나무>도 ‘가지치기’를 해 줘야 ‘대(大)걸작 솔’이 되듯이, <신앙>도 ‘자기모순’을 가지치기하듯 잘라야, ‘걸작 신앙’이 된다. • 선생님이 <기도표적 소나무>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인대산을 가리고 있는 소나무들’을 모두 자르라고 하셔서 이같이 많이 잘랐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가리는 자들>을 ‘소나무’를 가지치기하듯이, 모두 자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