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11.10 (수)
수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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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신앙생활을 진정으로 하는 자>와 <진정으로 하지 않은 자>는
‘삶의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 <진정으로 신앙의 삶을 사는
자>는 ‘생명길, 하늘나라’로 가고, <그렇지 않은 자>는 ‘사망
길, 흑암의 세계’로 간다.
2.육신이 세상에 살 때, <신앙생활을 진정으로 하는 자>와 <신앙
생활을 진정으로 하지 않는 자>는 ‘삶의 길 자체’가 아예 다르
다.
3.하루의 삶 속에서도 <기도하고, 굳센 마음을 먹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를 바라보고 생각하며 사는 자>와 <보통으로 사는 자>
는 ‘삶의 길과 차원’이 아예 다르다.
4.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삶의 길’이 아예 달라진다.
5.기도도 <생각과 정신을 심혈을 다해 간절하게 기도할 때>와 <보
통으로 기도할 때>는 ‘기도의 길’이 아예 다르다.
6.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정신일도, 생각 일도 해서 하는 일>과
<보통으로 하는 일>은 ‘일 자체’도 ‘방법’도 아예 다르다.
7.돌을 세울 때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세울 때>는 동서남북
으로 틀을 짜고 그 안에 돌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보통 마음으
로 세울 때>는 돌 하나만 놓고, 뒤에 돌을 받쳐서 쌓는다. 이와
같이 <전심으로 할 때>와 <보통으로 할 때>는 ‘일 자체’가 다
른 것이다.
8.한 편의 시를 써도 <생각>과 <마음>을 총동원해서 쓰면, 보통으
로 쓸 때와는 ‘다른 방향’과 ‘내용’으로 쓰게 된다.
9.집을 지을 때도 <총력>을 다해서 생각하고 하면, ‘하나님의 설
계와 구상’을 받아 짓게 되어 그 이상의 작품이 없다. 그러나
보통으로 생각하고 지으면 ‘자기 구상과 생각의 설계’로 짓게
된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사랑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사
람>과 <보통으로 한 사람>은 ‘그 위치’도 다르고, ‘차원’
도 다르고, ‘대상’도 다르다.
11.기도하려고 하는데, <두 길>이 보였다. <한길>은 ‘올라가는
길’이었고, <다른 길>은 ‘내려가는 길’이었다. <자기 마음
과 생각을 다 해 정성스럽게 기도하는 자의 길>은 ‘하늘을 향
해 올라가는 길’로, <보통으로 기도하는 자의 길>은 ‘내려가
는 길’로 보여주신 것이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부를 때도 <어떤 마음>으로 부르느냐
에 따라 ‘대해 주시는 차원’이 다르다.
13.자기가 <삼위와 주를 진정으로 간절하게 대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대해 주시는 길’이 다르다.
14.<자기>가 행하는 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대해 주신
다.
15.<아는 자>가 행한다.
16.<하나님과 성령님>을 대하는 대로 ‘인생길’이 달라진다.
17.<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하니, ‘가는 길’이 달랐다.
가는 길에 하나님과 ‘이야기’도 하고, ‘구경’도 했다. 하나
님은 내 마음을 아시고 ‘먹고 싶은 과일’도 먹게 하면서 대화
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