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11.10 (수)
211110 수요말씀(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능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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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수)
- 성경 본문
- 스가랴 1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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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수요말씀>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능력이시다
[시대 성경]
성령이 내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해라.” 하시기로,
내가 모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고 내게 힘을 달라고 간구하였느니라.
기도 중에 한 장면이 보이기를, 내가 기도함으로 내게 힘이 와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몸부림쳐 무거운 돌을 한 장소에 옮겨 놓았느니라.
아직도 이같이 힘들게 돌을 옮기니
- 더 힘을 내서 쉽게 하려고 기도했더니,
이제는 내가 홀로 다른 무거운 돌을
가볍게 어깨에 메고 가는 모습이 보이더라.
[스가랴 12장 8절]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이사야 12장 2절]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금주에는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능력이시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 <여러분이 생각하는 힘>은 무엇입니까?
아마, <육신의 힘>을 생각할 것입니다.
<잠>을 자면 ‘힘’이 나고,
<음식>을 먹으면 ‘힘’이 나고,
<운동>을 하고 몸이 풀리면 ‘힘’이 납니다.
<취직>이 되면 ‘힘’이 나고,
<자기가 원하는 이상적인 일>을 하면 ‘힘’이 나고,
<돈>과 <명예>를 얻으면 ‘힘’이 납니다.
이런 것들에서 오는 힘이 <육신의 힘>입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생각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신 힘>은
‣ <하나님의 생기>를 말합니다.
‣ 이를 다른 말로, <생명력>, <마음의 힘>, <생각의 힘>,
<정신의 힘>, <혼의 힘>, <영의 힘>이라고 합니다.
•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명’이 탄생됐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힘>을 그냥 주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힘의 필요성>을 느끼고,
‘간절히 기도’해야 주십니다.
고로 성령께서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해라.”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힘>을 받아야,
‘사탄과 마귀’를 이기고, ‘사탄’에게 끌려다니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의 힘>을 받아야,
‘각종 세상의 유혹’에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세상 시간’에도 끌려 살지 않고,
‘하나님의 시간’에 끌려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의 힘>을 받으면, ‘잡아당기는 힘’이 생깁니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 뇌 속’에 잡아당겨 넣게 되고,
<은혜>를 받아도 ‘자기 마음속’에 잡아당겨 넣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계시해 주시면,
<그 말씀>을 ‘자기 뇌 속’에, ‘마음속’에 깊이 새기게 됩니다.
• 그러나 <힘>이 없으면 ‘말씀’을 줘도, ‘은혜’를 줘도 놓치게 되고,
사탄이 와서 빼앗아가도 힘을 못 쓰고 뺏기게 됩니다.
• <힘>이 생기면, 스스로 행하게 됩니다.
<힘>이 없을 때는 누가 시켜도, ‘힘’이 없어서 안 해집니다.
• <힘>이 있으면 ‘일’을 하고 싶고, 뛰고 달리고 싶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기까지 합니다.
• <힘이 있는 사람>이 앉아만 있으면, 답답해서 못 견딥니다.
• 선생님이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영의 힘>을 받으니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사탄’을 불러들여서 싸움하고 싶었습니다.
“지구상의 사탄아, 마귀야, 다 와라! 나와 싸우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탄 수십억 마리>가 쫓아왔습니다.
사탄들이 밀려와서 싸우기 시작하는데,
‘사탄들이 집어던지는 무기’는 나에게 오지 못하고,
‘선생님이 사탄들에게 던지는 화살’은 그들이 다 맞았습니다.
결국 사탄들을 쳐부수고 물리쳐 놓고,
예수님께 저 사탄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따르면서
매일 예수님 옆에 있으니, ‘힘’이 나서 그같이 행했던 것입니다.
• 또 한 번은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에서 기도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이 골짜기에 어떤 놈들이 이렇게 소리를 지르냐!
모두 나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머리가 없는 영’도 나오고,
‘팔이 끊어진 영’도 나오고, ‘다리가 없는 영’도 나오고,
별의별 귀신들이 다 나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으니, 6.25 전쟁과 기타 전쟁 때
‘이 산에서 죽은 자들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영들도 있고, 북한 영들도 있고,
일본 영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싸우다가 죽은 영들’이었습니다.
그들을 위로해 주고, 기도해 주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라고 얘기해 주면서
그래야 ‘지상 영계’에 머물지 않고,
구원받고 ‘하늘나라’로 간다고 말해 줬더니만,
너무 좋아하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탄들이 그 영들을 건드리고 괴롭히는 것을 알고,
<사탄과 마귀>가 오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라고 했습니다.
그 후부터는 골짜기가 조용했습니다.
• 이렇게 <영안>을 뜨고 보면,
‘마귀’와 ‘귀신들’과 ‘죽은 영들’이 너무 많습니다.
위치마다 ‘텃세’를 부리고 안 비켜줍니다.
기도하러 가면, 그 위치에 항상 영들이 있어서
다 싸워서 이기고 기도해야, 그 골짜기를 차지하고
기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 어렸을 때 <뒷동산>에서 기도할 때도
그 근방에 ‘묘’가 많았습니다.
<묘에 묻힌 어른 영들>이 얼마나 텃세를 부렸는지,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기도도 안 돼서 예수님께 일러바쳤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영들>이 옆에 있어서,
그 영향 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기를,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이 주인이지, 죽은 사람이 주인이냐!”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사실상 그곳은 ‘선생님 땅’도 아니고, ‘고 집사네 땅’이었는데
선생님의 땅같이 여기면서 기도하던 곳이었습니다.
또 그곳은 ‘묘를 쓰는 자들’이 주인이 맞긴 맞는데,
선생님이 살아서 다니니까, ‘쓰는 사람의 것’이라고
큰소리를 치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위치가 <지금의 기도동산 위치>입니다.
옛날에 묘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묘 근처>에 가서 기도했냐고요?
묘에는 잔디가 있으니까 잡초도 안 나고 좋기 때문에
‘기도 장소’로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금의 기도표적 소나무>가 있는 곳 응달쪽으로
깊이 파인 곳이 있는데, 거기에 나무를 해다가 쌓아 놓고
그 속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결국 그곳에 아지트를 만들어 놓고,
누구의 재제도 받지 않고 기도를 하며
‘기도의 맛’을 들였습니다.
처음에 기도하러 다닐 때는 무섭고 두려워서,
기도하러 올라갈 때면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할수록 담대해지고, 무섭지도 않아졌습니다.
•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봉천동 달동네>에 살 때입니다.
하도 <사탄과 마귀>가 ‘사람’을 쓰고
<섭리사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막고 방해하길래,
사람들과 싸울 수 없으니, 사탄과 귀신들과 싸우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해가 떠서, 해가 질 때까지
매일 기도하면서 사탄과 귀신들과 ‘영적 싸움’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야말로 ‘선생님이 살던 전셋집 마당“이
사탄과 마귀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이 ‘선생님의 혼과 영’에게 얻어맞고 다쳐서,
팔과 다리가 부러진 채로 쌓여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집에서 절대 안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부르면서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때 가지고 있던 ‘성령의 검’으로, ‘영력의 무기’로
이 놈의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을 죽여 버리겠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죽이는 싸움을 하지 말고, 물리치는 싸움을 해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사탄을 물리치는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후부터는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병원에 갔는지 안 보이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 이렇게 선생님이 기도하러 <다릿골 기도굴>에 다닐 때도,
<대둔산 용문골>에 다닐 때도, <뒷동산 묘 근처>에 다닐 때도,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영력>을 키우고, <기도하는 영역>을 넓히고,
선생님이 ‘주인’이 되어 기도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어떤 환경>에서 기도할 때,
‘자기 기도 영역’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래야 ‘기도’가 잘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능력과 힘과 권세>가 없었다면,
어떻게 그 산속에서 영에게 시달리면서 기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 <사탄과 마귀를 물리치는 영의 힘과 능력>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시대적으로 ‘할 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 월명동에서 일할 때도 <힘이 있는 사람>을 불러서 일합니다.
한창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생기를 받지 못한 힘이 없는 사람들>은
사우나를 다니고, 몸보신을 하러 다니며 신선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힘 있는 사람들>은 ‘큰 돌을’ 옮기면서 쌓고,
선생님과 같이 어마어마한 일들을 하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같이 건축했습니다.
• 여러분도 어서 <하나님의 힘>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적극적으로 해 드려야 됩니다.
<말씀>도 힘차게 전하고, <각자 자기에게 닥친 환난>도 이기고,
신앙이 젊었을 때, 많은 생명들을 <전도>해서 길러야 됩니다.
후에 보면 그들이 육신에게도 영에게도 ‘영광의 면류관’이 됩니다.
• 모두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힘’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마지막 천 년 성약역사’를 힘차게, 신나게 뛰고 달려야 됩니다.
• 지금 섭리사는
<자기 개혁>, 곧 ‘생각 개혁’, ‘정신 개혁’, ‘영적 개혁’을 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힘>이
‘자기 정신과 생각과 영’에 임하게 하여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신나게 뛰고 달릴 때입니다.
• <가장 근본적인 힘이자, 강한 힘>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 육신 가운데 임하여
‘자기를 쓰고 행하시는 힘’입니다.
• 지금 이때,
<하나님과 발맞춰 뛰지 않는 사람들>은 ‘게으른 자’입니다.
<게으른 자>는 ‘영의 힘’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계절만 봐도, 조금 있으면 날씨가 추워져서
방 안에서 들어앉아 살아야 되고,
거리에도 서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으니,
때를 따라 부지런히 <하나님의 힘>을 받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과거에 선생님이 겪은 일들>을 이야기로만 듣지 말고,
여러분도 그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힘>을 받아
‘그 노정’을 따라가면서 ‘영웅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 <최고의 황금천국>에 가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저마다 ‘조건’을 세우고 행해야 됩니다.
• <힘>이 나려면,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고, 제때 먹고, 제때 운동하는 등
<육적인 기본적인 일들>을 ‘제때’ 해야 됩니다.
또한, <영적>으로도
제때 기도하고, 제때 말씀을 듣고, 제때 공적인 일을 하고,
매일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매일 감사하고,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대화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적인 사람>이 되어 ‘영적인 힘’을 받습니다.
• 선생님이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힘>을 ‘보따리 주듯이’ 주지 않으시고,
각 분야별로 <기도>, <말씀 받기>, <말씀 전하기>,
<전도>, <관리>, <봉사>, <찬양>, <감사 생활>을 행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힘’을 얻게 하셨습니다.
• <세상의 재벌들>을 보면,
가만히 앉아있는데 누가 돈을 가져다준 것이 아니고,
그들이 최선을 다해 뛰고 달리며 돈을 벌어서 재벌이 된 것입니다.
• 우리도 <신앙의 재벌>이 돼야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의 재벌>이 되려면, ‘각 분야별로’ 매일 열심히 행해라.”
• <기도의 재벌>이 되려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 <전도의 재벌>이 되려면,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 <감사의 재벌>이 되려면,
늘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 <찬양의 재벌>이 되려면,
늘 하나님께 찬양하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 <말씀의 재벌>이 되려면,
<시대 말씀>을 많이 읽고 깨닫고 연구하여 ‘자기 것’으로 삼고,
‘그 말씀’을 전하면서 써먹어야 됩니다.
• <다니엘>같이, <엘리야>같이, <에스더>같이, <사무엘>같이,
<다윗>같이, <여호수아>같이, <선생님>같이 기도해야,
‘하나님의 힘’과 ‘지혜’와 ‘총명’과 ‘담대함’을 얻고,
<신앙의 재벌>이 됩니다.
• 선생님은 매일 잠언을 받아서 <잠언의 재벌>이 됐습니다.
<잠언>뿐만 아니라,
매일 기도하며 <말씀>을 받으니, <말씀의 재벌>이 되어
‘전 세계 섭리사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 여러분도 모두 이와 같이
<각 분야별>로 매일 뛰고 달려야 ‘신앙의 재벌’이 됩니다.
• <땅 부자>가 되려면, ‘땅’을 자꾸 사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땅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적인 땅 부자>가 되려면,
전도해서 ‘상대의 마음’을 자꾸 사면 됩니다.
• <땅>을 사 놓고 ‘개발’을 안 하면 무용지물이듯이,
<자기라는 땅>을 자꾸 ‘개발’하고 써먹어야 되고,
<생명들>도 자꾸 ‘자기를 만들게’ 해 줘야 됩니다.
•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는 자꾸 해 봐야 압니다.
자꾸 해 보면, <기도의 전문가>가 됩니다.
• <기도의 프로급>이 되면, ‘반복하는 기도’를 잘 안 합니다.
<기도를 할 때>마다 하던 기도를 안 하고,
‘다른 골짜기의 기도’, ‘다른 차원의 기도’를 합니다.
• 하나님도 <기도>를 듣고 들어볼 만해야 귀를 기울이십니다.
<사람>끼리 대화할 때도 들어볼 만해야 귀를 기울이지,
별말이 아니면 인사치레로만 듣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급’으로 살아가는데,
<우리의 기도>가 들어볼 만해야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 축구도 <프로 선수들>이 뛰어야 볼만해서 쳐다보지,
<일반 사람>이 뛰면 잘 안 쳐다봅니다.
<일반 사람>이 볼을 차면,
‘동네에서 볼을 차네.’, ‘운동하네.’ 하고 쳐다보고 지나가다가,
<프로 선수들>이 볼을 차기 시작하면, 우러러보고 응원합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전도>도 <강의>도 <말씀>도
모두 전문적으로 배워서 ‘잘하고 능통한 자들’이 돼야 됩니다.
• <전도의 프로급>은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고 또 전도합니다.
그러나 <전도의 프로급이 아닌 사람>은
‘전도해 놓은 사람’을 데리고 일 년, 이년을 가르치며 삽니다.
• 섭리사 모두는 어느 누구보다도
<위대한 시대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보통으로 여겨서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풍부하게 쌓아 놓았어도,
‘못 써먹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말씀>을 전도하면서, 강의하면서 자꾸 써먹어야 됩니다.
<섭리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말씀을 다 들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전하는 것’은 써먹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자들에게 전해 주는 것>이
‘써먹는 것’입니다.
• 사도바울은 <이미 터를 닦은 곳>에는
‘다른 터’를 닦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시대 말씀을 전하는 것>도 그와 같습니다.
• 하나님은 <힘>을 쓰면 쓸수록 계속해서 주십니다.
<수돗물>도 안 쓰면 배관이 오염되어 ‘더러운 물’이 됩니다.
자꾸 써야, ‘깨끗한 물’이 흘러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힘과 능력>을 매일 써야,
매일 ‘새로운 힘’을 받고, 더욱 힘차게 뛰고 달리게 됩니다.
• <자기 몸>도 써야 됩니다.
안 쓰면, 아깝게 있다가 늙어서 죽습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
<내 몸>은 있는데 <쓰일 곳>이 없다고 하면서,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하나님께 써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비록 <귀한 몸>은 아니지만,
꼭 써 달라고 그렇게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나타나서 ‘선생님’을 쓰겠다고 하셨고,
예수님께 쓰임을 받다가, 잘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니,
하나님은 ‘이 시대 구원자’로 쓰고 행하셨습니다.
• <선생님>을 일반적으로 보면 잘 모릅니다.
<해 놓은 업적>을 봐야,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라도 <선생님이 해 놓은 것>을 따라 행해 보면,
‘그렇게 해 놓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선생님> 혼자 해 놓은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따르는 자들>과 같이 해 놓은 것입니다.
<선교 업적>, <교회를 세운 업적>,
<많은 생명들을 이끌고 가는 업적>,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든 업적들>을 보면,
‘신앙의 부자’가 되었음을 시인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 놓기까지, 얼마나 행했겠습니까.
• <세상의 재벌>도 되기 힘들지만,
<신앙의 재벌>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신앙의 재벌>은 ‘영원한 업적’을 남기고, ‘영원한 기업’을 누리니
<세상의 재벌>보다 더 크고 위대합니다.
• 선생님이 <월요일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를 믿고 섬기면,
<세상>에서도 잘되고 형통하고,
<하늘나라>로 와서도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게 되나니,
이는 <전지전능한 삼위가 인간에게 준 최고의 축복>이니라.
• 모두 <시대 말씀>을 전문적으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또한,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번 듣고 끝납니다.
지금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양식이 없어 갈하여 쓰러질 때’가 옵니다.
• 모두 <기도>를 전문적으로, 프로급이 되어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를 못 함>으로 인해
<환난>에 시달리게 되고, <곤고함 속>에 살게 되고,
<사탄과 마귀>가 쳐들어왔을 때 감당하지 못하고 끌려가서
‘그들의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기도의 영웅들>은 여호수아같이, 다윗같이 행하여,
<사탄>과 싸워 ‘하나님의 생명들’을 되찾아 옵니다.
• <시대 말씀>을 듣고 정신 차리고,
<심령>을 개혁하여 <부활>되어 살아나고,
<죄>를 깨끗하게 청산하여 정결하게 살고,
<각종 유혹>에 빠지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 <사탄>과 <악한 세계>와 <자기를 괴롭히는 자>만 원망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 <따라가는 신앙생활>보다는
<자기가 깨닫고 스스로 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기 신앙의 경영’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곧, <자립 신앙>을 해야 됩니다.
• 지금은 <구약시대>도 아니고, <신약시대>도 아니고,
<성약시대 : 마지막 최첨단의 역사,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잘하면> - ‘위대한 신앙생활’을 하며 기쁘게 가지만,
<못하면> - 좋은 시대를 만났어도 슬피 울며 가야 되는 때입니다.
• 우리는 <천 년 역사 왕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때 해당되는 <행실의 예복>을 입고 생활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셨을 때 같이 모시고 살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인생>에 ‘한 때’뿐입니다.
<이 한 때>를 놓치면, 영원히 놓치게 됩니다.
• <이때에 맞는 행실의 예복>을 입고 있지 않으면,
‘혼인 잔치’에 예복을 갖춰 입고 가지 않아서 쫓겨난 자들같이,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 <궁궐>을 지어 놓고,
‘종처럼 사는 신앙’, ‘문전걸식을 하는 신앙’을 해서는 안 됩니다.
• 하나님이 <때>를 좇아 역사하시니,
<때를 좇아 외치는 주의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리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모두가 <하나님께 귀하게 쓰이는 시대 사도>가 돼야 되고,
‘하나’라도 해 놓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 <한국>을 중심한 <동양권>과 <서양권> 모두 열심히 해서,
‘자기 나라’와 ‘자기 지역’을 책임지고 선교하고,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를 쓰시고 일생 동안 돕고 함께해 주셨는데,
<좋은 나무>가 되어 때를 따라
‘열매’를 주렁주렁 열어야 기뻐하십니다.
• 우리는 <스쳐 지나가고 마는 인연>이 아니고,
<같이 사랑하며 주체와 대상이 되어 사는 역사>입니다.
<소망>이 없다고 주저앉지만 말고,
이미 <엄청난 소망>을 준 것을 생각해 보고 깨닫고,
<힘>을 받기 바랍니다.
• <선생님의 인생 이야기>를 그렇게 들어도,
아직도 못 깨달은 자들이 많습니다.
어렸을 때
‘먹을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고, ‘신을 신발’도 없어서
몸부림치면서 울며불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고 살았다고 했죠?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 어머니가 쌀을 얻으러 다녔는데,
나중에는 미안해서 얻어오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쓰러지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또 산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힘>을 받고 와서 살았습니다.
결국 지금에 와서는 <신앙의 영웅, 신앙의 재벌>이 됐습니다.
• 모두 선생님같이 ‘먹을 것’ 없이, ‘입을 것’ 없이
하나님만 찾으면서 살라는 것이 아니라,
이 같은 <선생님의 절대적인 정신과 사상>을
갖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다윗의 정신>도 좋지만, ‘감’이 조금 멀지 않습니까?
<여호수아의 정신>도 좋지만, ‘실감’이 잘 안 나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지금 같이 살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직접 봤으니까, 실감나게 알 것입니다.
• 어떤 사람은 <기암절벽 산>을 보기만 해도
‘그 기운’을 받고 열심히 힘 나게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시는 힘과 능력>을 받으면서도
약해져 있으면, ‘힘을 준 자’가 실망합니다.
• 여러분 모두 잘 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께 ‘힘’을 받고,
<하나님이 보낸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를 보고 ‘힘’을 받으면서
힘 나게, 신나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수고한 대로 대가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니,
‘사랑하는 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늘 쳐다보고, 바라보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쳐다보시지,
딴 데 한눈을 파시겠습니까.
모두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여
<힘>을 얻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