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1.1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11.14 (일)
- 성경 본문
- 레 2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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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4일 주일예배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은밀하고 작게 시작되나니,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행하
여라.나중에는 창대하게 되리라.
시작할때는 실가닥 같아서 크게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어
표적의 역사를 이루느니라.
그러므로 처음에 작다고, 잘 안된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믿고 열심히 끝까지 하여라.
그리하면 큰 역사가 일어 나느니라
참고 성경)
레 26장 9절
마 25:21
할렐루야로 영광 돌리며 기쁜 주일을 맞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43년을 맞은 역사, 올해 2021년입니다. 한국 광복절 815 이후로 섭리사에서는 에
스에스를 중심으로 레볼루션킹덤 시즌4 이후로 계시록 11장 말씀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알든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우리는 부활의 급물쌀을 타고 있습니다.
오늘은 캠퍼스 생명 축제의 날이라고 합니다. 취지는 섭리역사에 존재하는 자신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예배
를 잘 드리면서 기본부터 잘하자. 항상 기본기가 세상을 살면서 학업을 하면서 세상을 하면서 직장일 하면
서 중요한 일이죠.
자신의 가치를 깨달으려면 한계를 넘어야 합니다. 자신의 스펙을 많이 쌓는데,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의 스펙을 쌓아도 자신의 가치가 상승하지 않는 현실입니다. 아모스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없음으로
갈하는 말씀이 더욱 와닿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는 것, 바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답이 있다는
것을 저는 확실히 말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10대때부터 확실히 가르칩니다. 10대 안에 10퍼센트가 살아난다
면 충분히 시대를 잡고도 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로 깊이 제때에 맞게 선포되는 때가 주일이죠. 섭리사 최고의 축제는 주일예배입니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고3들. 오늘 말씀 잘 들으세요. 정말 제대로 된 답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9월부터 정말 깊은 기도를 시작하셨죠? 단상의 말씀이 매우 깊어지고 있어요. 하나님과 약속
하신 시간에 계속 기도하시고 계시고, 저도 현장에서 영적 육적 상황을 살피면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
다. 여러분들에게는 얘기를 다 안하고 선생님과 의논하고 있는데요 언젠가는 완전히 티가 날 것입니다.
섭리사는 영육으로 재정비, 재정립을 하면서 빛나는 역사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상의 말씀이 개인,
가정, 세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단상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다 귀를 기울여 주기를 바랍니다.
일단 먼저, 지난 5주차는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을 알려주시고 계시는데요, 이번주 말씀은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이 말씀이 어떻게 나왔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줄게요. 오늘 말씀을 받게 된 배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
다. 지난 주에 생명을 놓고 하나님께 부탁하면서 연속 기도하시면서 성령님께 어떤 기도를 해야 되냐고 여
쭈니, 성령님께서 섭리사 전체에 힘을 주시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호와는 힘과 능력이 되시니,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해라.
마치 엄마가 자녀에게 아빠에게 다 얘기해. 너에게 해주실거야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 코치를 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대로 지난주일에 여호와의 힘을 받아라는 말씀이 선포된 이후, 선생님은 정말로 하나님이 주
시는 힘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기도하고 성령님께 노래 한곡이라도 하고 싶
으니 간구를 했습니다. 성령님은 그렇게 해라 하시며 가사가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노래를 잘하든, 못하든 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싶었습니다. 목이 안 좋으니 한곡만 불러 드리고 가야지 하
고 생각하고 성령님이 떠오르게 해주신 한 소절을 가지고 불렀습니다. 곡도 좋고 가사도 좋은데 목이 안 좋
아서 멋있게 부르지 못했습니다. 성령님께 한곡 더 멋잇게 불러 드리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한
소절을 더 주셔서 첫 번째 보다 더 잘 불렀습니다. 더 마음에 부르고 싶어서 성령님께 또 간구했습니다. 한
소절이와서 또 불렀습니다. 이제는 내 마음에 들게 부를 수 있었습니다. 7곡을 연속해서 부르니 목소리가 변
해서 성령님이 주시대는대로 끝까지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작사 작곡한 곡이 24곡이 나왔습
니다. 역대 최고의 곡으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많은 곡을 작사 작곡 할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겠다고 선포하시고 그 힘으로 부를게 되었습니다. 전날까지만 해도 힘이 없어서 노래를 부를 수가
없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면 할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실가닥같이
한곡만 할수 있으려냐 했는데 삼위께서 힘을 주시어 표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오늘 말씀이 나왔
습니다.
지난 주 힘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들었죠? 한 자리에서 작사 작곡하면서 노래가 한번에 나오는 거에요. 힘들
죠. 한 자리에서 24곡 가능 한가요? 저는 안돼요. 저는 성대가 안돼요. 절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성령님
께 간구해서 가사 한 소절 받고 또 곡을 붙여서 부르시고. 말도 해도 어렵습니다.
그 중에 가사 한번 읊어드릴까요?
9번째 곡입니다.
사방천지 여기저기 보라
보아도 막막하니 한숨부터 솟아나네
하나님 성령님 부를때가 되었나봐
주하나님 나와 함께 이야기를 해주세요
여기봐도 저기봐도 막막하기 그지 없어요
내가 가는 하늘길은 분명한데 어려움이 끝이 없어요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걱정마라 전능자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영원토록 행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곡을 붙여서 하나님의 심정을 받아서 즉석에서 하시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힘을 주시지 않으시
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힘을 주시니 못할 만한 상황에서 하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힘이 나서 하게 되었고 다른
일도 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행하게 되셨습니다.
시작할때는 실가닥같아서 크게 안될 것 같아도 하나님고 성령님이 함께 하시니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어 표
적의 역사를 이루느니라
실가닥과 창대함이 키워드입니다. 선생님께서 목이 안좋아서 처음에는 한곡만 돌릴려고 했습니다. 한곡이라
서 작다고 무시하지도 않고 목소리가 안좋아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럴지라도 안될지라도 모든
것이 감사하니까 그 마음하나로 하니까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목소리도 좋아지고 더 능력을 받으
시는 거에요. 그야말로 24곡을 부르시는 표적을 일으켰어요. 목소리는 안좋아도 정말로 하고 싶어서 하니까
24개 산을 넘듯이 했습니다.
선생님이 진짜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서 하다 보니까 24개의 산을 넘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일이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일이니까 웅장하게 올 것 같아요. 그런데 아니에요. 하나님의 일을 하
는데도 처음에는 아주 실가닥같이 기회가 옵니다. 선생님 목 상태가 안좋았죠? 자기 마음 상태가 안 좋아도,
나는 너무 괜찮아. 그런데 주변이 안좋아. 힘든일이 있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
나님과 성령님이 좋아서 내가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면 실가닥 같은 여건이 되어서 자기도 많이 이루게
되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하기 싫으면 하지 못하게 되죠? 진짜 자기가 하고 싶
다는 마음, 주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그것이 기회가 되어서 창대하게 되
는 표적의 역사를 이룬다. 정말 이런 역사가 일어날까? 처음에는 작더라도 정말 나중에 창대하게 되었을까?
우리에게는 모세의 사건이 있죠? 애굽에서 400년동안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영도자로 모세를
보냈습니다. 약속대로 모세를 통해 역사하시고 표적을 보이고 애굽에서 구했습니다. 가나안으로 가는 노정중
에 갖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때 마다 하나님은 나는 너를 애굽에서 인도해낸 여호와니라 라고 밝히시며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지킬 것을 말씀했습니다. 레위기에는 모세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실
가닥 같은 희망이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면 창대하게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
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결국 이 말씀처
럼 됐습니다!
마 25장 21절말씀,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주인
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그것이 힘과 능력이 되어 결국에는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과 함께 아무리 큰 역사를 이룬다고 해도 처음에는 실가닥같이 행하십니다. 아직은 실가닥
이에요. 옷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옷이 된 모습을 보면 알겠죠. 처음에는 실가닥으로 시작한다는 거에요. 아
무리 하나님의 역사라도 요술지팡이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은밀하게 작게 시작을 하십니다. 우리
를 서프라이즈 하실려구요? 이것이 순리에요.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 순리의 하나님입니다.
사람도 아주 작은 유전자로부터 시작합니다. 그 실가닥같이 작은 것으로 시작하여 사람의 모습이 완성됩니
다. 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도 실가닥같이 작게 시작합니다. 성장하게 창대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
을 창조하실때도 처음부터 웅장하게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실가닥같이 창조하시고 지금같이 웅장
하게 하셨습니다. 100년을 가도 다 못보게 창조하셨습니다.
시작이 작아도 미약해도 포기하지 않고, 그 실가닥같은 기회를 붙잡아 큰 역사까지 이루게 됩니다.
다 실가닥같이 나약하고 어리지만 성장해서 나라도 구하고 큰 일을 하지 않습니까?하나님은 순리대로 웅장
하게 행하십니다.
시대 성경말씀.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창조후 하나님은 종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시작이 바로 구약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두명으로 시작을 하셨습니다. 이후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꾐을 받아 타락했어도
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막아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구약의 역사를 창대하게 이루셨습
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도 모세도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키우시다가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창대하게 이루게 하셨습니다. 신약 역사도 예수님 한분으로 실가닥같이 시작하셨습니다. 갈수록 하나님의 지
혜와 지식 모략이 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로서 뜻을 이루셨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 한분으로 시작
한 역사였습니다. 결국에는 2000년 동안 전세계로 뻗어나가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셨습니다.
2000년동안 유일하게 망하지 않은 유업입니다. 예수님의 기업입니다. 2천년 전에 사고 파는 장사말고 기업
이름 있나요? 없죠? 사람이 하는 일은 오래 못가요. 지금 2천년이 흘러도 최고로 창대하게 된 기업니다. 하
나님이 창조하신 기업. 어떤 기업을 이만큼 키웠느냐? 없습니다. 예수님 한분으로 그것도 최고 죄인으로 돌
아가셨어요. 그러나 사도들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면서 예수님이 메시아임이 증거로 풀렸지 법으로 풀린게
아닌에요. 예수님 한분으로 시작한 미약한 역사라도 하나님이 시작한 역사라도 처음에는 미약하나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었습니다. 마 25장에 신랑으로 다시 오신다는 역사가 이루어졌고,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성약의 대역사도 선생님 한분으로 작게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산에서 기도하게 하셨
습니다. 가족도 그 누구도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너무 가난하고 인생이 힘드니까 산에서 기도하
며 눈물겹게 행했습니다. 그때는 미약하고 정말 작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받고
몸도 정신도 연단이 되었습니다. 성약복음의 때가 되어서 대한민국 서울에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촌에서 4명, 삼선교에서 50여명, 그다음 태멘 연극홀을 빌려서 100여명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독산동 가
정집에서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영동 지하실 교회에서 21명, 구기동에서 500명이되었습니다. 지방을 개척하
여 각 지방에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구기동에서 강남 잠원동으로 이전하여 1000명을 확 넘기면서 낙성대 교
회때는 3000명, 10000명을 넘겼습니다. 그러다 시대 복음을 전한지 12년이 되던해에 1990년에 2만 5천명
이 모여서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약했지만 하나님이 힘을 주시고 함께하시니 점점 창대하게 되
었습니다. 2012년 전에만 해도 섭리사 대부분 교회는 전세살이, 월명동도 임시건물을 면치못했습니다. 그러
나 휴거를 기점으로 전국에 성전을 607년만에 100여개가 넘는 성전을 마련했습니다. 창대한 역사를 사랑하
는 우리들과 함께 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 홀로 실가닥같이 시작한 역사가 지금의 성약의 대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표적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행하신 일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섭리역사며 자부심입니다. 창대하게 된거 맞아요? 누가 아니래요? 43년만에
이렇게 역사를 이룬 곳이 있나요? 이 역사는 천년동안 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며 권능입니다. 누구
도 무너뜨리지 못하며 쓰러뜨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기업이죠. 우리들이 창조목적을 이루며 지켜나가야 되
지 않겠습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말라고 할때는 그만큼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업
입니다. 믿음을 굳건하게 할수록 확신이 더해질수록 사랑이 굳건해지고 더욱 표적의 일들이 여러분에게 일
어납니다. 믿고 행하라. 처음에는 미약하나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월명동 자연성전 다시 깊이 생각하면서 영상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때는 처음에는 괭이,
삽, 리어카로 처음에는 실가닥같이 미약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대 동네 사람들이 여기에 뭘 만든다고 하는거
야? 하고 물었는데 수련장을 만든다고 하니 사람들이 비웃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공사할줄도 모르고 개발할
줄도 몰라. 저렇게 하면 죽도 밥도 안돼. 했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일부는 왜 이렇게 만들지? 하면서 우습
게 보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뜻을 두고 은밀하게 하셨고, 세계적인 대 자연성전으로 만드
셨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은 은밀하게 실가닥같이 행하십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주와 같이 행했습
니다. 결국 창대하게 된 것을 보고 주와 같이 주인이 되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절대 믿고 하나님 좋아서 주님이 너무 좋아서 말씀이 너무 좋아서 오다 보니, 하나님께서 창
대하게 해주신다는 것을 그 말씀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실가닥이라도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에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운명이 달
라집니다.
오늘 말씀은 힘주고 싶지가 않은거에요. 너무 힘을 주면 부정하는 것이 될까봐. 사실은 따지듯이 말하고 싶
은거에요. 할수 있냐고? 그런데 다 우리끼리인데.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 사실이니까 힘 줄 필요가 없
는 거에요. 믿어라. 이렇게 했다. 플렉스를 좀 해야죠. 43년 만에 이룬 하나님의 성약역사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어요. 어마하게 이루어 주신 역사, 그리고 앞으로도 해주실 역사. 절대 믿음을 붙잡고
끝까지 행하기를 바랍니다.
시대 성경.
끝까지 열심히 해라. 아까 선생님의 기도 중에 끝까지 끝질기게 하라고 했죠?끝까지 하는 사람이 강한 사람
입니다.
저 대언자. 조은이도 저도 이 역사를 실감했어요. 저도 실가닥같이 미약했죠. 진짜 실가닥. 왜 저런 어린 애
를 키우실까? 너무 어리니까. 요즘 시대는 여자? 이러면 큰일나죠? 요즘에는 여자, 남자 이렇게 붙이는 것
을 정말 조심해야 되거든요. 저한테 항상 딱지 붙는게 어린여자.. 저희집이 2남 4녀. 왜 4녀 2남이 아닐까
요? 순서로도 4녀 2남이 맞는데. 저는 둘 남동생 심부름을 엄청 시켰어요. 너희들은 내 심부름꾼일 뿐이야.
용돈도 내가 준다. 그래서 남동생들이 언니라고 하면서 따라다녔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래서 앞에 여자라
는 말이 붙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선생님도 나이, 성별 이런거 진짜 없으시죠.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행하시니까.
그런데 섭리와서 여자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은거에요. 제가 7년동안 선생님께 배우고 처음으로 나왔어요.
학업을 중단하고 본격적으로 신앙을 시작했기 때문에, 어리니까 확실히 티가 났어요. 수식어 1번은 어린다,
2번은 여자. 그런데 그 말을 들어나 보자 해서 잘하네 하는 분도 있고, 그런데 안 들을래 하고 안 듣는 분
도 있었어요.
처음에는 몇 명, 한 그룹, 한 교회, 한 부서에게 오직 주와 성령께 배운대로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이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신 일은 은밀하게 실가닥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교회 한 부서 한 나라를
넘어 섭리사 전체를 성령의 역사로 뒤덮게 했고, 주의 불같은 말씀과 함께 강력한 증거가 되어 휴거를 이루
게 했습니다. 실가닥같은 역사가 결국 창대한 표적의 역사가 되게 했습니다. 지금도 계시록 11장 말씀을 이
루며 섭리와 주를 증거하며 섭리사 미래를 창대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결국에
는 잘되고 창대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전세계에 불을 지펴서 귀하고 창대하게 사용하시고 계십니다.
사실 지난 10년 기간의 저를 논한다면 여러분을 빼놓을수 없죠. 오직 절대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함께 뛰어
준 여러분. 정말 믿음도 소망도 모든 것이 실가닥같았던 때에 오직 주 한분을 쳐다보면서 여기까지 와주신
모든 분들 삼위와 주가 그리고 제가 살아 있기에 여러분도 있기에 섭리사가 창대하게 되고 여러분도 오늘날
같이 창대하게 되었을 줄로 압니다.
가정국도 경제에 치일수도 있고 하지만, 어린 날을 생각해보면 지금은 정말 어른답게 인생 살고 있지 않습
니까? 진짜 가정국 없으면 안되잖아요.
코로나 기간에도 누가 신앙이 죽고 싶겠어요? 그런 사람 없어요. 신앙이 죽기 싫은데 아무래도 감각이 떨어
지게 되죠? 방역수칙하면 저희였죠. 정말 전세계에서 상을 줘야 합니다. 말을 너무 잘 들어요. 섭리사는 때
에 맞는 주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해줬어요. 그러나 보지 못해서 힘이 빠져 있었지만, 저희들은 실가닥같이
행했습니다. 각 교회 목회자들도 뭐라도 했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 저도 본당이 조용해 질수록 사람들의 감
각이 죽어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도 계11장 7절처럼 그렇게 죽은 것처럼 살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죽어가는 소리가 들리니까 제가 살아나
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꺼져 있으면 같이 꺼져 있자고 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뭐하는거지? 하면서 눈치만
보다가 올라와서 뭐라도 하자고 해서 예배를 바꾸자고 했어요. 형식을 다 바꾸어버렸어요. 완전 이전과 완전
히 바꾼 예배의 개혁, 혁명이었어요.
섭리사는 때의 맞는 말씀. 때에 맞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해요. 온라인 예배의 개혁. 사실 저도 이렇게 해
도 될까? 의문이었어요. 하나님이 행하시니 실가닥같은 희망을 가지고 그것가지고 했습니다. 이만하면 대성
공입니다. 코로나 전후를 비교하면 완전히 대성공이에요. 실가닥 만큼도 안했으면 큰일었어요. 자연성전도
계속 행하시니 완전히 달라요. 때에 따라 받는만큼 퍼부어주시니 우리는 살아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리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아직 죽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80억명이 다 예수님을 믿어요? 섭리사도 진짜 부
활의 때에 진짜 깨어 있는 사람은 10퍼센트, 진짜 많으면 30퍼센트에요. 먼저 하나님의 때를 알고 자신이
감각이 없지만 계속해서 박자를 맞춰가는 사람들이 분위기 주도하면서 부활의 때를 가는 것입니다. 왜 살아
있는 한 사람을 쳐다보지 못하고 왜 죽어있는 열사람을 쳐다보고 실망하고 있죠? 한 사람으로, 그 실가닥으
로 역사를 이루는데. 각 교회의 교역자 한명이라도 선장이 되어서 행하면 절대 그 배는 가라앉지 않아요.
슈퍼스타는 또 다릅니다. SS는 SS이구요. 슈퍼스타 예배를 드리는 SS는 또 다릅니다. 왜 살아난 슈퍼스타
까지 실망으로 보는 것입니까? 천리마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뭘 그렇게 이것저것 신경 쓰고 갑니까. 선생님
도 너무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그것 절대 믿고 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며 오신 분이에요. 하나
님의 정신은 뭐에요? 다 없는데 메시아 한명을 만들어서 행하십니다. 천년동안 역사를 해 나가십니다.
섭리사는 살아난 사람은 실가닥은 아니에요. 적어도 동아줄은 돼요. 제가 주님의 흰돌 SS들은 정말 기대를
안했어요. 예배 마치면 남자 SS들 빨리 집에 가라고 했어요. 불안하다고 빨리 가라고 했어요.
제가 요즘은 SS때문에 매일 울어요. 실가닥 같은 아이들이 전환하면서 전세계 슈스들에게 불을 붙였습니다.
저는 진짜 100명 살릴수 있을까? 성령님께 제가 너무 심한 과한 욕심인가요? 했습니다. 흰돌이 200명인데
100명은 살아났어요. 반은 했네!
불이 붙은 SS들 보고 또 살아나는 SS들이 반드시 생긴다. 실가닥같은 역사가 결국 창대하게 됩니다.
현재 SS열기가 섭리역사 최고로 뜨겁고 최고로 빠릅니다. SS하는데 캠퍼스 할수 있어요? 실가닥만큼이라도
가만 있으면 되는 것이 없고 하면 됩니다. 독수리는 능력을 타고 났죠. 발톱과 날개짓을 최대치로 발휘해서
목표물을 최고로 빨리 잡습니다. 치타도 그렇죠. 가만 있으면 능력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캠퍼스.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싶죠? 하나님의 가치를 먼저 깨달으세요. 선생님 역시 그러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민족과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쓰신 것입니다. ‘나’라는 시도 있잖아요.
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으로 행하시며 절대 멈추지 않는 하나님을 알고 그 가치를 인정한다면 자신이
실가닥이 되어서 세계를 뒤집죠.
섭리에 이렇게 되는 사람 따로 있어. 되는 사람만 되더라 하는 사람은 다 사탄의 생각이에요. 실가닥같은 기
회를 가지고 행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실가닥이 아니라 동아줄은 됩니다. 일단은 실보다 두껍다. 그
실가닥이 막 겹줄이 되면 또 엄청나지 않습니까? 실가닥같은 작은 여건으로 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섭리사가 계속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은 우리에게 항상 있어요. 모르는 사람 때문에. 조용히 나가면
되는데 생명을 계속 노리니까. 우리는 양같은 생명을 지켜야 하니까요.
제가 오죽하면 99년도 보다 더 충격이라고 했겠어요? 하나님이 하신다! 가자! 하면서 6개월을 오고 있거든
요? 진짜 하나님만 믿고 왔는데, 5주전부터 선생님께서 하나님 말씀만 해주시는 거에요. 진짜 실가닥이 점
점.. 이것은 말을 못해요.
일하는 여러분도 하나님만 믿고 하세요. 그들은 사탄이 하는 일, 우리는 하나님이 하는 일.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만 믿고 간다! 레위기가 모세 5경. 진짜 힘들 때 받은 말씀이에요. 노예
로 400년을 살았어요. 그런데 신광야로 나왔는데 그 삶을 그리워했습니다. 너무 그 노정이 고댔어요. 송아지
만들고 모세 하나님 원망하고 토속신앙하고 사는 거에요. 이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을 주세요. 너
희 이렇게 행하라. 행하면 창대하게 해줄게. 일축한 이 두가지의 말씀이 레위기의 말씀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가닥같은 말씀이었습니다. 결국 정녕코 잘된다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사업하는 사람도 어떻게 처음부터 잘돼요? 투자자가 연락이 올까?이것이 잘될까? 모든 것이 다 실가
닥같이 시작했어요. 되게 의문이 든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정신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있어
요. 하나님과 주가 함께 하시는 일이라면 절대 잘됩니다. 내가 잘할수 있을까? 의문을 갖지 마세요. 그 시간
에 정신 부여잡고 말씀을 더 보세요.
고3들 이제 끝났다. 하지 말고 일단 시험을 봐요. 성적이 나와서 죽고 싶어도 실가닥같은 희망을 부여 잡고
해보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있으면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리라. 일단 최선을 다하자. 실망하지 말고
실가닥같은 남은 4일을 잘 준비해 보자구요.
실가닥같은 희망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풀고 행함으로 결국에는 잘되기를 바랍니다.
다 실가닥같이 작게 시작해요.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일을 너에게 맡
기리라. 실가닥같이 작은 일이라고 포기하고 낙심하지 마세요.
기회는 인생이 태어날때부터 오기 시작하는데 죽을때까지 옵니다. 그런데 기회는 실가닥같이 아주 작게 옵
니다. 그러니까 폐단은 태어날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는 기회를 너무 작게 오니까 다 흘려 보내요. 그 실가닥
같은 기회가 큰 역사를 이루는데요. 하나님은 결국 창대하게 해주시니 희망과 충성으로 주를 닮아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포기하면 안돼요. 포기하면 반칙이에요. 안돼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여러분을 두고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
다.포기하면 축복도 창대한 세계도 다 날라 갑니다.
오늘 말씀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오늘 실가닥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겠다고 결심하는 기도. 실가닥같은 짧은 3분 기
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주를 절대 믿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주의 정신을 받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