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1.15 (월)
월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1.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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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설교를 할 때는
항상 <주일말씀 주제>를 먼저 읽고 인식시켜 주고,
그 다음에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잠언을 한 절, 한 절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1.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처음>에는 ‘한 알의 씨앗’같이
작게 시작하신다. 그리고 그 씨앗이 점점 크고 자라서 <결국>에
는 ‘농장’이 되게 하신다.
2.하나님은 <만물의 성장>을 두고도, <하나님의 역사의 일>을 두
고도 -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시고, <나중>에는 ‘크고,
창대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처음>에는 그 일이 ‘하
나님의 뜻’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지금도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그같이 ‘은밀하게’ 행하신다.
3.<성약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시대 보낸 자, 한 사람’으로 시
작하셨다. 그도 처음에는 섭리역사가 오늘날같이 크고, 창대하게
될지 알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그같이 ‘은밀하게’ 행하셨다.
4.<월명동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을 만드는 일>도 처음에는 아주
미약하게 시작하셨지만, 30년의 오랜 세월 동안 하루하루 행하여
‘만 가지나 되는 일들’을 행하셨고, 결국에는 크고, 웅장하게
완성하셨다.
5.<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셔도 ‘사람을 통해 하시는 일’
이니 안 될 것 같았는데, 결국 하나님은 <뜻>을 두고 정녕코 행
하시고, 완성하셨다.
6.<하나님>은 그때마다 각각 ‘사람’을 쓰고 행하셨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상’으로 ‘하나님이 직접’ 행하셨다.
7.<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시원찮게 보이고, 안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현실’이 돌아갔다.
<봄>에 ‘부슬비’가 오다가, <여름>에 한없이 ‘소나기’가 쏟
아져 온 세상을 물바다로 만들어 놓고, <가을>에 ‘비바람’이
치고, <겨울>에 ‘눈보라’가 오듯이, 계절처럼 <때>만 되면
‘상황’과 ‘여건’이 돌아갔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고, 창대하게’ 됐다. 이를 깨닫고, 저마다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행하여라.
8.<묘목>을 심어 놓으면 결국에는 크듯이, <하나님의 일이 크게
되고, 창대하게 되는 것>은 ‘절대적인 법칙’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인 것은 절대 믿고 행해야 된다.
9.<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의 역사’라도,
가다가 주저앉게도 하시고, 다시 일어서게도 하시면서 ‘무한하
게’ 행하신다. 전지전능하시어 순간 ‘없게’도 하시고, ‘있
게’도 하시니, 사람들이 감히 예측할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10.<섭리역사>를 보고 ‘온 세상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잘 안 될
거라고 했다. 하나님은 <처음>에는 미약하게 ‘한 사람’을 데
리고 펴시다가, 점점 행해서 <결국>에는 바닷가의 모래알같이
‘셀 수도 없는 무리들’이 파도처럼 무한히 밀려오게 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들이 알 수 없게 행하신다. 알아도 조
금만 알 뿐이다.
11.<하나님>은 ‘성령과 주’와 함께 웅장하게 이루어 놓으셨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는 보아도 조금밖에 못 보고, 느껴도
조금밖에 못 느낀다. <생각의 차원이 낮은 육>으로 보고 느끼
기 때문이다. <영>으로 본다면, 많이 느끼고 깨닫고 보게 된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 가지’를 행하며 오셨어도,
자기 생각대로 ‘몇 가지’만 도운 것 같다고 미약하게 생각한
다.
13.<하나님>이 함께 행해 주셔도, <본인>이 기도하며 ‘영’으로
보고 생각해야, ‘그 행하심’을 크게 깨닫고 느끼고 알게 된
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은밀하고 오묘하게 행하신 일들>은
‘글’로도 다 나타낼 수가 없다. 천 년 동안 ‘그 역사하심’
을 말하며 전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