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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1.16 (화)

화 새벽잠언

선포일
2021.11.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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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설교를 할 때는 항상 <주일말씀 주제>를 먼저 읽고 인식시켜 주고, 그다음에 <잠언>을 전해 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잠언을 한 절, 한 절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은 ‘웅장’하다. 그만큼 긴 긴 역사 동안 행해 오셨기 때문이다. <삼위가 행해 놓으신 것들> 이 ‘전지전능하심의 근거’다. 2.가을비가 종일 차갑게 쏟아지는 날, 새벽 1부터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릴 때 <대둔산 용문골>에서 ‘찬비를 맞으 며 기도한 것’이 기적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들으시고, “나의 전지전능함을 네게 긴긴 세월 동안 행해 준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은 <미약한 자>를 데리고 ‘능치 못함이 없게’ 행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그 같이 행하신다고 깨닫게 해 주셨다. 3.<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무한히’ 행하신다. 4.<신령한 하늘 세계의 무한한 것>을 알기 위해, 내게도 ‘합당한 것’을 보여 달라고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은 ‘합당한 것’을 보여 주겠다고 하셨다. 그 순간 한 장면이 보이는데, 내가 <커다란 집 현관>에 들어가기 전에 ‘진흙을 밟은 신발’을 물로 깨끗이 씻고 있었다. 이 장면 을 보고, <하늘나라>는 거룩한 곳이니 ‘자기중심과 주관과 생 각’을 버리고,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들어가야 됨을 깨달았 다. 5.<거룩한 곳>에서 ‘네 발의 신’을 벗어라. <깨끗하고 청결한 자>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느니라. 6.<성령님>은 ‘청결의 신’, ‘깨끗함의 신’이시다. 7.<샘>을 보면, 어떤 샘은 조금만 파도 ‘구정물’이 일어나고, 어 떤 샘은 아무리 파내도 ‘구정물’이 안 일어난다. <샘>을 바닥 까지 파내서 ‘깨끗한 물’이 뿜어져 나와야, ‘깨끗한 샘’이라 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람>도 깊이 대해 보면 ‘화’도 내 고, ‘분노’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바 닥까지 완전히 닦아져야, ‘깨끗한 샘’과 같다고 볼 수 있다. 8.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을 잘 섬기고, 삼위가 원하시는 대 로 최고로 잘해 드리며 사냐고 물으니, “<삼위>를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된다. <생각>에서 잊으면, ‘삼위가 무슨 일’을 하 는지 모른다.” 하셨다. 9.<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늘 ‘하나님과 성령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고, 같이 행한다. 10.<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에서 잊지 말고 늘 ‘하고 싶은 말’을 해야 된다. <대화>를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하고 싶은 말’을 해 주신다. 11.사람이 <누구>를 생각하느냐에 따라 ‘<위대한 생각>을 하게 되느냐, 못 하게 되느냐.’가 좌우된다. 12.성령께 <위대한 생각>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하니, “<창조주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위대한 생각’이 다.” 하고 말씀하셨다. 13.<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위대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그로부터 <위대한 생각>이 ‘합당한 자들’에게 각각 전달된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고 계신 생각>이 ‘위대한 생 각’이다.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위대 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