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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1.17 (수)

수 새벽잠언

선포일
2021.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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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일>이 ‘실 가닥만 한 일’이라도, 충성으로 행하여라. <처음>에는 ‘실 가닥’만 하지만, 점점 행 하면 <나중>에는 너무나도 ‘크고, 창대한 일’이 된다. 2.하나님과 성령님은 <처음>에는 ‘실 가닥’같이 시작하시지만, <나중>에는 ‘대(大)역사’를 이루신다. 3.저마다 <처음>에는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이 ‘실 가닥’ 같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실천하다 보면, <결 국>에는 ‘기적’을 이루게 된다. 4.하나님은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해도, <나중>에는 정녕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시고, 정녕코 ‘그 뜻 하신바’를 이루신다. <하나님의 역사를 펴실 때>도 그러하 고,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성장시키실 때>도 그러하다. 5.<하나님의 대(大)역사의 일>이라도 - <처음>에는 ‘작게’ 시작 하는 법이다. 그러므로 작다고, ‘소홀히’ 대하지 말아라. 6.<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도 - <처음>에는 ‘한마디 말’로 시작한다. <나중>에는 ‘귀한 말씀’을 자기 차원만큼 깨닫게 해 주신다. 7.<처음>에 ‘실 가닥’ 같다고 소홀히 하고 안 하면, ‘큰 기회’ 를 놓치게 된다. <처음>에 ‘작게 시작하여 행하는 것’이 <나 중>에는 그렇게도 ‘크고, 웅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8.<생각> 나면, ‘실 가닥 같은 일’이라도 시작해 봐야 된다. 시 작했다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그만두더라도, 일단 시작해 봐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놓치지 않는다. 9.사람이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고 안 하면, <할 일>이 많은 데도 ‘할 일’이 없는 것이다. 10.<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뜻’이 있으면, 어디에서든지 시작하신다. 늘 <삼위>를 생각하고 대화해야 ‘그 행하심’을 깨닫고, ‘삼위의 손발’이 되어 행하게 된다. 11.<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24시간’ 행하신다. <생각>이 깨어 있어 예비하고 있으면, ‘삼위의 행하심’을 알고 행하여 매일 ‘표적’을 일으키게 된다. 12.<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할 일’도 생각나 고, ‘시작’도 하고, ‘분별’도 하게 된다. 13.<건축 설계>를 완전하게 해 놓고, <건물의 틀>을 완전하게 짜 놓아야, ‘그 틀대로’ 건물이 완전하게 세워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의 틀>이 정확해야, ‘그 뜻대로’ 행해서 개인 이나 섭리역사의 ‘신앙의 건물들’을 완전하게 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