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1.17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1.11.17 (수)
- 성경 본문
- 레위기 2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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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 수요말씀>
1.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2.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라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은밀하고 작게 시작되나니,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행하여라.
나중에는 창대하게 되리라.
시작할 때는 실 가닥 같아서 크게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어 표적의 역사를 이루느니라.
그러므로 처음에 작다고, 잘 안 된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믿고 열심히 끝까지 하여라.
그리하면 큰 역사가 일어나느니라.
[레위기 26장 9절]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한 내 연약을 이행하리라.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 <수요말씀>은 ‘주일말씀의 속편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일말씀>이 ‘전편 말씀’이라면,
<수요말씀>은 ‘후편 말씀’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도 깊어서
‘한 번’에 다 말할 수 없습니다.
하루 종일 말해 주면, 어느 정도 말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고, ‘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만큼
- ‘차원’이 높아지고, 영도 육도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깊이’, ‘높이’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 자, 먼저 <금주 본문 말씀>을
‘세 가지’로 쪼개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일>에도 엄청나게 말씀해 줬지만,
‘또 다른 각도’에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시작>할 때는 ‘실 가닥’ 같아도, 계속 행하면 반드시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크고, 창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시작>할 때는 ‘실 가닥’ 같아서 누가 봐도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반드시 창대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에 작다고 ‘실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세 번째,
그러므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믿고,
‘열심히’, ‘힘’을 내서 끝까지 행하라고 했습니다.
• <사람이 성공하는 비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열심히, 힘을 내서 하는 것’입니다.
• <차>도 ‘열’이 있어야 달려가고,
<전자제품>도 ‘전기’를 꽂아야 ‘열’을 내며 기계가 작동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열’이 있어야 행합니다.
<열>이 있어야,
‘실 가닥만 한 일’이라도 행해서 ‘창대’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힘>은 ‘열심’에서 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시는 일>도
<열심>을 내서 할수록 ‘더 큰 힘’이 와서
‘실 가닥만 한 일’도 창대하게 이뤄 놓을 수 있게 됩니다.
• <본문 말씀 : 시대 성경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설교’를 다 들은 것으로 봅니다.
<시대 성경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원본 설교’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원본 설교>는 길지 않습니다.
‘그 말씀’을 깨우쳐 주기 위해 한 시간씩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 선생님이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 말하기를,
“예수님, 저는 <예수님의 원본 설교>를 한 번도 못 들어 봤어요.
예수님은 온 세상을 살피느라 너무 바쁘시니까,
나에게 ‘짤막한 설교 하나’만 해 주세요.” 하고 졸라댔습니다.
• 예수님은 <설교 하나>를 해 주겠다고 하시고,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설교 끝났다.” 하셨습니다.
<원본 말씀>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 그런데 ‘그 한마디 말씀’으로는
<예수님의 설교>가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마음이 청결해지냐고 물어봤더니,
그때부터 한~참 동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원본 설교>를 들으려면,
‘엄청난 지혜와 지식’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그 후에 예수님께 또 설교해 달라고 하니까,
“<내가 설교한 말씀>을
네가 소리 내서 읽고, 들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수님의 음성’으로 읽다가,
감동이 되어 그렇게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의 설교>도 계속 읽어 보고,
<하나님의 설교>도 들어 보자고 하며 ‘구약말씀’도 읽어봤습니다.
• <예수님의 설교>를 많이 읽다 보니까,
예수님이 ‘어떤 음성’으로 외치셨는지 알고 깨닫게 됐습니다.
어느 때는
“바리새인들아! 사두개인들아! 회칠한 무덤 같은 자들아!” 하고,
힘 있게,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소리를 지르고,
책망을 하면서 듣는 자들을 깨우쳐 주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조용하니 ‘잔잔한 호수’처럼 외치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태풍’같이 외치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봄바람’같이 외치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여름철 소나기’처럼 외치기도 하셨고,
어느 때는 ‘겨울철 차가운 북풍한설’같이 외치기도 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의 설교법>을 많이 배웠고,
지금은 <성령님의 설교법>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조은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면, ‘선생님의 설교법’에
‘성령님의 설교법’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 <설교>를 들어보면, ‘내용’은 다 같지만
‘능력’에 따라, ‘실력’에 따라, ‘개성’에 따라
‘기도하여 은혜받은 것’에 따라 다 다르게 들립니다.
<제스처>, <음성>, <심정>, <얼굴 표정>,
<진지하게 하는 말>, <표현력>에 따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다르게’ 들립니다.
• <설교>를 잘해 줘야,
<듣는 자>가 ‘은혜’가 충만하고, ‘감동’을 받고,
‘실천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귀한 말씀>을
설교자들이 잘 전하게 해 달라고 늘 기도합니다.
조은 목사같이
<말씀을 받은 자의 심정>을 그대로 전해 주도록,
설교자가 먼저 ‘본문 말씀’을 충분히 읽고 깨닫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 여러분 모두 주일에 <조은 목사 설교>를 들으면서
‘감동’이 되고, ‘성령의 불’을 받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멘을 했죠?
선생님도 <금주 말씀>을 ‘더 깊이’, ‘더 높이’ 듣게 됐습니다.
• 주일예배를 마치고 <조은 목사>에게 전화를 하니까,
설교가 끝났는데도 ‘말씀의 불’이 꺼지지 않아서
교인들에게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설교를 너무 잘해서 은혜 충만했다고,
설교가 정말 끝내줬다고 전해 줬습니다.
그리고 특히 말씀 중에
‘조은 목사가 겪은 것들’을 들을 때 은혜가 컸다고 했습니다.
• 선생님은 은혜가 충만해서, <주일 설교>가 끝나자마자
하나님과 성령님께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었습니다.
예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나님이 가시기 전에 재치 있게 일어나서
<3.16 휴거기념관 본당>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성령께서 <가사>를 주지 않으셨는데도,
마음이 감동되어 ‘스스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를 부르면 부를수록,
더욱 ‘심금을 울리는 명곡들’이 나왔습니다.
<총 16곡>을 불렀습니다.
• 그리고 집에 가려고 운동장으로 걸어 나오는데,
‘한 장년부’가 와서 인사를 했습니다.
그는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고 했습니다.
내일 ‘수술’을 해서 약수를 떠가는 길이었는데,
선생님을 만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일이 ‘자기 생일’인데,
생일에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또, 마음이 ‘스스로’ 감동되어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서, ‘두 곡’을 불러줬습니다.
주일 설교 때 받은 <은혜의 불>이 꺼지지 않아서
마음이 감동되어 계속 행해진 것입니다.
• 선생님도 노래를 불러주면서,
‘내가 너무 무리하게 행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성령님이 <실 가닥 같은 가사 한 줄>도 주지 않으셨는데,
선생님이 은혜 충만하여 <스스로> 노래했으니,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다고 한 것입니다.
• 성령님은 이같이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 <실 가닥만 한 것을 가지고 행하여 창대하게 하는 것>보다
‘한 차원 더 높은 단계’가 있으니,
바로, <실 가닥>도 없는 데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이니라.
‣ <실 가닥 같은 것>을 안 보여줘도 ‘스스로 시작’하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게 되느니라.
‣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는 자>는
무(無)에서 - ‘유(有)’를 창조하여, ‘창대하게’ 하는 자들이니라.
• <하나님의 뜻인 것>은
<처음>에는 ‘맨바닥’에서 시작해도
<결국>에는 ‘황금천국 바닥’이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시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게 됩니다.
• 선생님은 <스스로 행하여>
성전 안에서 16곡, 운동장에서 2곡, <총 18곡>을 불렀습니다.
<성전 안>에서 부른 것도, <운동장>에서 부른 것도
모두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것’입니다.
성령님이 ‘가사’를 주지 않으셨어도,
선생님이 스스로 ‘은혜’를 받고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도 ‘노래의 책임’이 있으시니,
동참해서 가사를 주시며 계속 부르게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은혜>를 충만하게 받으면,
시동이 걸려서 ‘열’을 내게 됩니다.
<가수>는 ‘노래’를 부르게 되고,
<증거자>는 ‘증거하는 일’을 하게 되고,
<설교자>는 ‘설교’를 잘하게 되고,
<전도자>는 ‘전도’를 하게 되고,
<관리자>는 ‘생명’을 살리게 됩니다.
• 이날 선생님은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아도,
다 실천하려면 고달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고생돼도 ‘얻는 것’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나님께 <힘>을 받으니, 신나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말씀의 힘>을 받아서 ‘신앙’도 충만하게 하고,
‘설교’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가사의 일’도 잘하고,
‘사업’도 잘하기 바랍니다.
• 주일말씀에
“<실 가닥만 한 일>이라도 ‘하나님의 뜻’이면 계속 행해라.
계속하다 보면, 결국 창대하게 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후편 말씀>에는 ‘한 차원’을 더 높여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아무것도 없어도 <맨바닥>에서라도 행해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여라.”라고 말씀합니다.
• <하나님의 뜻인 것>은
- <실 가닥 같은 일>이라도 희망으로 실행하면,
결국 ‘창대하게’ 됩니다.
- 또한, <실 가닥>도 없는 데서 시작하더라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이 세상에 <실 가닥 같은 것>이 있어서 창조하신 것이 아닙니다.
<창조 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무(無)의 세계’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도 ‘이 단계’까지 행하라고,
선생님을 먼저 겪게 하시고, 수요말씀으로 선포해 주셨습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하는 대로 되고, 안 하는 대로 안 된다.” 하셨습니다.
• 선생님도 어느 때는
‘무엇을 할까?’ 생각할 정도로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꿈틀거리고 무엇인가를 하다 보면,
<할 일>이 계속 생겼습니다.
<육신의 일>도, <영의 일>도, <교회의 일>도 그러합니다.
• <할 일>은 ‘자기’가 찾아야 생기고,
<할 일>을 해야만 하나님이 점점 ‘큰일’을 주어 행하게 하십니다.
• 때로는 <할 일>을 하기 힘들 때도 있고,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주신 사명>이 힘들수록, 고생될수록
‘하늘이 주시는 상’은 큽니다.
그 누구도 받을 수 없는 <엄청난 기록적인 상>을 받게 되는데,
그 상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건물과 환경’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께 저 사람은 무엇을 행해서 저렇게 받았는지 물어보니,
“<다른 사람이 하기 힘들어하거나 못 하는 일>,
<최고로 힘들고 고생되는 일>을 한 자들에게 주는 대가니라.”
하셨습니다.
• <집>을 지어도, <개발>을 해도, <전도>를 해도, <관리>를 해도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
이같이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면서 ‘더 행할수록’
‘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 <수석을 주울 때>도 ‘더 좋은 것’을 주우려고 해야 줍지,
<주운 것>에서 만족하면 거기서 끝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더 잘되도록’, ‘더 창대하게 되도록’,
‘더 크고 웅장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야 됩니다.
• <현실에 만족하며 편하게 사는 자들>은
‘마음이 작은 자들’입니다.
<무한한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지 못한 자들’입니다.
• 선생님을 보세요.
산골짜기에서 태어나서 <마음>도 좁고,
<생각>도 좁고, <행실>도 좁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행하니까, 행할수록 ‘능력’이 커졌습니다.
지금은 <해 놓은 것>을 보고,
모두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고 놀랍니다.
• <작다고> - 무시하고, 소홀히 생각하고, 게을리하다가는
문제도 생기고, 자기도 형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 선생님도 어떤 일을 할 때, <처음>에는 항상
‘실 가닥같이’, 혹은 ‘실 가닥도 없는 데’서 행했습니다.
<시>를 써도, <잠언>을 써도, <노래>를 해도,
‘자료’가 있어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처음>에는
‘가사 한 소절’, ‘한마디 말씀’이 실 가닥 같이 오기도 했고,
‘스스로’ 시작해서 하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고 함께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 이같이 계속 뚫고 들어가서 행했더니,
<시>는 많이 쓴 날은 하루에 ‘70편’을 썼고,
<잠언>은 많이 쓴 날은 하루에 ‘200 잠언’을 썼고,
<노래>는 한 자리에서 ‘24곡’까지 작사 작곡해서 불렀고,
<전도>는 한 자리에서 ‘2000명’을 전도했고,
<병 고치는 것>은 한 시간 반 만에 ‘80명’도 고쳤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나라’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기도의 기록>은 한번 시작해서 ‘8일’,
<금식 기도>는 ‘70일’입니다.
• <축구 기록>은 40분 경기에 ‘37골’입니다.
선생님에게 주어진 시간은 2분밖에 안 됐습니다.
• <빨리 다니기, 축지 기록>은
150리를 ‘2시간 30분’에 간 것입니다.
• <야심작을 쌓을 때 기록>은
‘무너진 돌’을 끄집어내고 ‘15일 만’에 다시 쌓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 그 외의 <선생님의 경력들>은 ‘책’으로 다 쓸 수도 없이 많습니다.
• <책을 쓰는 기록>은 한 권의 책을 ‘5분만’에 쓴 것입니다.
• <선생님의 특기>는 ‘빨리하기’입니다.
<나무 전지>도 보통 사람이 ‘3시간’ 걸리는 것을
최고 빨리할 때는 ‘6분’, 혹은 ‘9분’에 깨끗이 하고 끝냅니다.
한 나무를 전지하려면 가위 손질을 ‘4000번 정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작업하는 것을 많은 자들이 봤습니다.
영상으로 찍어서 역사에 기록도 해 놓았습니다.
• 며칠 전에는 기도하고 가서 보니,
한 시간 전에 간 사람이 아직 ‘한 나무’도 못 끝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내가 하듯이 해라.” 하고,
나무에 올라가지도 않고, ‘8미터짜리 톱’을 만들어서
나무 밑에서 전지를 했습니다.
<중간 크기 소나무>인데, ‘3분만’에 한 나무를 끝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시대’를 빨리 뛰어야 됩니다.
• <선생님의 경력>을 더 말하자면,
‘2만 번의 설교’, ‘5만 잠언’, ‘시 3500편’,
‘10년 동안 쓴 볼펜만 4000자루’,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써 놓은 원고는 작은 방 하나 가득’입니다.
일 년에 ‘100만 명’이 스쳐 가며
선생님이 하나님께 받아 준 말씀들을 듣고 기도했고,
축구 시합 때 넣은 골만 ‘총 15000골’입니다.
<성경>을 2000번 읽고,
‘200여 군데에 그릇되게 푼 곳’을 제대로 풀어 전해 줬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경력’입니다.
<월명동 삭막한 골짜기>에 ‘세계적인 하나님의 궁’을 지은 것도
‘최고의 경력’입니다. 믿습니까?
• <세상 학문의 경력>은 없어도,
<하나님 앞에 행한 경력>은 하루 종일 써야 됩니다.
책을 쓰고 나서 사인을 할 때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다.”라는 한 줄만 씁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를 보실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얼마나 믿어주는지,
<하나님이 보낸 주>를 얼마나 절대시하고 믿어주는지,
‘그 신용’을 보십니다.
• <믿어주는 것>이 ‘신용을 지키는 것’입니다.
• 세상에서 <신용>을 안 지키면
‘신용 불량자’가 되어 ‘거래’가 끊어지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신용>을 안 지키면,
‘관계’가 끊어집니다.
• 하나님이 <여건>을 만들어 주셔서,
선생님과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과
1년 동안 수시로 만나면서 지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회장이 선생님에게 말하기를,
“<내 성공 비법>은 ‘신용을 지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나를 믿어주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가진 것>이 없었는데,
<신용>을 지켜서 ‘상대’가 나를 믿어주게 했습니다.
‘국가’도 나를 믿고 투자하게 했습니다.
<나를 믿어주는 상대>에게
실수 없게 하려고 목숨을 걸고 하니,
‘최고로’ 행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성공 비법>은
‘정보를 빨리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문>을 종교인들이 ‘성경’을 보듯이 봤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수십 번을 만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선생님이 그 회장을 전도하려고 <신앙 얘기>를 계속하면,
그 회장은 선생님에게 <경제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를 ‘신앙인’으로 전도하려고 했고,
그는 선생님을 ‘경제인, 재벌’로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일 년 동안, 서로 ‘자기주장’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 그런데 그때, 하나님이 그 회장을 통해
<신용을 지키는 것>에 대해 교육시키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행했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평생 동안 3만 명을 전도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약속은 벌써 지켰습니다.
예수님께 <약속>을 지켰다고 말하니까,
그때 예수님이 <하나님께 약속하는 말>에 ‘보증’을 서 줬기 때문에
지키게 된 거라고 하면서 좋아하셨습니다.
• 또 선생님은 예수님께 약속하기를,
<예수님의 정신과 사상과 진리와 지혜와 사랑>을 주시면,
결혼하지도 않고, 예수님만 보고 산다고 했습니다.
이 약속도 지켰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믿음을 지키는 것>이 ‘자기 신용’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약속>했으면, 꼭 지켜야 됩니다.
저마다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면,
<약속한 것>을 지킨다고 했으니, 꼭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키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약속>을 지켜야,
‘그 약속대로’ 잘되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금주에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실 가닥 같은 길>이 있어도 절대 믿고 가라.
가다 보면, 결국 <큰길>이 된다.
‣ <실 가닥만 한 일>이 있어도
작다고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충성스럽게 행해라.
하다 보면, 결국 <크고, 창대하게> 된다.
‣ 또한, <실 가닥만 한 것>이 안 보여도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여라.
‣ 그러면,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왜? <삼위>와 <주>가 너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 과거에는 하나님이 <실 가닥>같이 보여주셔도 안 했고,
<동아줄>같이, <밧줄>같이 보여주셔도 안 했습니다.
게을러서 안 하고, 관심이 없어서 안 하고,
열심히 안 해서 못 하고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실 가닥 같은 일>을 안 해 버릇해서,
마음이 둔해지고, 생각이 둔해져서
<동아줄>같이 보여주셔도 못 하게 된 것입니다.
• 금주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이제는 <실 가닥>같이 보여도 행하고,
아무것도 안 보여도 <스스로 할 일>을 행하여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 내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시대 신부들>도 어서 성장되어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 이같이 행해야 됩니다.
• 결혼해서 같이 살 때,
<상대가 어떤 일을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정신 성장>, <인격 성장>, <사랑의 성장>을 해서
상대가 ‘실 가닥만큼’도 안 시켜도 스스로 깨닫고 할 때,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는 사람들>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여 창대하게 되는 자들>입니다.
• <금주 말씀을 절대시하고 사는 자>는
‘몸부림쳐 기도한 것들’이 모두 이루어집니다.
모두 <금주 말씀을 실천함>으로
‘기도한 것들’을 모두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이 외의 말씀은 <새벽잠언>으로 계속해서 전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