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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11.18 (목)

목 새벽잠언

선포일
2021.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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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는 대로 되고, 안 하는 대로 안 된다. 2.<실 가닥만 한 길>이 있든지, <모래알만 한 하고자 하는 마음> 이 있으면, 하면 할수록 점점 커진다. 나중에는 ‘큰길’이 되고, ‘바위덩이’가 된다. 3.<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이 없어도, 한 번 ‘기도’를 하든지, ‘노래’를 하든지, ‘일’을 하든지 해 보아라. 자꾸 하다 보면, <처음에 없던 마음>도 생기고, <남는 것>이 생긴다. - 아무 것 도 없던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게 되는 것이다. 4.<할 일>이 보여서 하기도 하고, 안 보여도 하면 <할 일>이 보이 기도 한다. 5.<할 마음>이 없었어도, 해 보면 ‘할 마음’이 생긴다. 6.하면 할수록, <할 일>이 생긴다. 7.안 해 버릇하면, ‘그 마음과 정신과 사고’가 가난해진다. 8.전혀 <할 마음>이 없었는데도, 하면 ‘큰일’을 해 놓게 된다. 9.<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성공하기도 하지만, 하기 싫어도 ‘습관’이 되어 행해서 성공하기도 하고, 억지로라도 ‘할 일’ 을 해서 성공하기도 한다. 10.<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모를 때는 ‘아무 일’이나 하다 보 면 ‘제 할 일’이 확실히 생각난다. 그때 ‘생각난 것’을 행 하여라. 11.지난날 네가 <꼭 하고 싶은 일>만 해서 이같이 잘된 것이 아니 다. 하기 싫더라도 행했기에 오늘날 성공한 것이다. 12.하나님은 <해야 될 일을 놓고 하기 싫어하는 자>가 있을 때, 힘들어도, 마음에 안 들어도, 억지로라도 행하게 하여 ‘하나님 의 뜻’을 이루게도 하셨다. 13.<실 가닥만 한 길>이 있어도, 희망으로 가다 보면 후에는 창대 하게 되어 <큰길>이 된다. 14.<성령길>도 처음에는 ‘산 짐승이 다니는 길’이었다. 그 길을 따라 기도하러 다니고, 그 후에 ‘실 가닥 같은 길’이 있어 모 두 다니다가, ‘찻길’도 내고 ‘아스팔트’도 깔아 놓으니 ‘오늘날의 아름다운 성령길’이 됐다. 15.<인생>도 처음에는 ‘생명의 에너지, 작은 세포’에서 출발하 여 ‘온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이 됐다. 16.<전쟁>도 처음에는 ‘한마디 다툼’에서 시작되어 ‘세계대 전’까지 갔다. 17.<선>으로 실 가닥같이 시작하느냐, <악>으로 실 가닥같이 시작 하느냐다. 18.<시작>이 중요하다. <어떤 쪽>으로 ‘실 가닥’같이 시작하느 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