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11.24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1.11.24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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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
[시대 성경]
귀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잊으면 가치도 없어지느니라. 잊으면 끝이니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목적이다. 사랑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이 가장 크니라.
그 목적을 이루어 준 자가 지상에서 가장 큰 목적을 이뤄 준 자니라.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금주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 앞에 행할 때는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이뤄 주
어라. 그러면, 나도 성령도 <네가 원하는 것>을 이뤄 주겠다. 또한,
<처음 사랑을 잊은 자들>은 기도하여 다시금 <처음 사랑>을 되찾아
라.” 하셨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목적을 이룰 때는 먼
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이 있는 자>니라. <신령한 존재
자, 전능하신 삼위의 목적>을 먼저 이뤄 주어라. <나 여호와>가 인
정할 만큼 뜨겁게 이뤄 주면, 그다음에 <육이 있는 자, 너희의 목
적>도 이뤄 주리라.” 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전능자의 목적>을 먼저 이뤄 드리면, 그다음에 <보이
는 육이 있는 자, 우리의 목적>을 이뤄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항상 <신령한 존재자, 하나님의 목적>을 먼저 이뤄
오셨습니다. 목적을 이루는 순서가 뒤바뀌면, 절대 안 됩니다. 먼저
는 <주체 : 높은 존재자>, 그다음이 <대상 : 낮은 존재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
라. 그러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것>을 ‘먼저 해 드리는 것’이 도리입니다. 세상
에서도 항상 윗사람이 원하는 것을 먼저 해 주면, 윗사람이 다시 아
랫사람의 것을 해 줍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목적한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인간의
목적>만 먼저 이뤄 주시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이 이뤄질 때>
까지, ‘목적을 이룬 자의 대상’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죠? 하나님이
<인간의 목적>을 이뤄 주셨다고 해서, 인간이 전능자같이 <하나님의
목적>을 ‘절대로 이뤄 드린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은 말씀하시기를 “<미약한 인간>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나
여호와의 목적>을 먼저 이루어 주어라. 그 목적을 이뤄 주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 여호와를 절대 사랑하며,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
게 명령한 것은 너희에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다.
나 여호와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냐. 하늘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내려와서 행하라고 한 것도 아니고, 바다 건너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와서 행하라고 한 것도 아니다.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11장 29~30절>에 말씀하시기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내 멍에
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입니까.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창조 목적의 뜻>을 밝히 말씀해
주시며 ‘쉽게’ 행하게 해 주셨는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하고, 육적으로만 사랑하고 살면 되겠습니까. 자기 사랑을 가지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위해 드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은 <세상>에서 ‘인간끼리 사랑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기뻐하며 섬기고 사는 것’입니다. 육끼리 사랑해 봤자, 육에서 끝납
니다. 육이 신령한 존재자이신 하나님을 사랑해야, 그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육을 가진
자>는 절대로 <신령한 존재자이신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섬기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소원>을 이뤄 드리는 것이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다른 축복>도 ‘자동적으로’ 이뤄집니
다. 그러므로 우리가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이뤄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원하는 목적>을 먼저
이뤄 주셔 봤자, 결국은 허무하게 끝나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
됩니다.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뜻>을 먼저 이뤄 드려야만,
‘인생을 사는 보람과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게 됩니다.
또한, 인간이 아무리 <세상>을 사랑하고, <육적인 것>을 사랑해 봤
자, 허무하게 끝나게 되고, ‘흑암 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
나님은 <영원한 고통>으로 가도록 그냥 두지 않으시고, 자신이 깨닫
고,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정녕코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인간 하나’
를 마음대로 못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인간과 세상을
창조하신 뜻>을 결단코, 정녕코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태초>에 아담과 하와
에서부터 <구약>를 거쳐 <신약>까지, ‘6000년 동안’ 쉬지 않고 행
해 오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마지막 성약 천 년 역사>가 시작됐습
니다. 우리가 아는 바대로,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6일>만에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에 지으신 것들을 보면서 쉬셨듯이, 하
나님은 <6000년 구원역사의 뜻>을 다 이루시고, 이제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며 쉬십니다.
<구약>도, <신약>도 ‘신앙을 창조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6일을 확대시킨 기간’입니다. <성약 천 년 역사>는
‘이루어 놓은 역사를 보면서 기뻐하며 쉬는 기간’입니다. ‘일요일을
확대시킨 기간’입니다. 바로 <이 혼인 잔치 역사>에 우리가 부름을
받고 동참하게 됐으니,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
라.” 하신 신약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를 최고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역사>는 한번 시작하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점점 ‘창대
하게’ 차원을 높여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도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뜨겁게’, ‘더 열심히’, <더 높은 차원의 창조 목적>
을 이뤄 나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으니, 하나님
은 금주 말씀을 주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근
본을 깨달아야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들으며, <자기 신앙>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우리가
<휴거를 이루기 전>에 얼마나 열심히 말씀을 듣고, 열심히 기도하고
행하여 휴거를 이뤘습니까. <휴거를 이룬 후>에도 얼마나 감사하고
기뻐하며 뛰고 달렸습니까. 그런데 <부활 역사>를 맞고 열심히 행하
다가, 코로나로 인해 서로 못 만나게 되고, 모임도 줄어들게 되면서
‘마음이 해이해지고 태만해지는 일들’이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
님과 성령님은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시며, 전체 조건 기도를 시작하
게 하셨고, 섭리사 모두 기도하면서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 15~16절>에 말하기를, “처음에는 너
희가 할 수만 있었더라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그러나 후에는 너희가 나를 핍박하는 원수가 되었구나.”라고 말씀했
습니다. 또,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 2장 4~5절>에 “내가 너를 책
망할 것이 있으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어디서 떨어졌는지
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다시 처음 행위를 가져라. 그렇지 않으면, 내
가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고 말씀했고, <요한계
시록 3장 15~16절>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미지근하여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구나.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
노라. 그렇지 않으면, 내 입에서 너를 토해 버리리라.” 하고 말씀했
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쉬운 말’로
말씀해 주시기를,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처음>에는 ‘첫사랑
의 불’이 붙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기뻐 좋아하고 섬기고 사랑
하며 열심히 뛰고 달렸으나, <후>에는 ‘그 사랑’이 식었느니라. 너의
<처음 사랑>을 잊지 말아라. 어디서 잊었는지 깨닫고, 회개하여 <처
음 행위>를 찾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사랑>을 ‘잊었다는 것’은 사랑이 ‘처음과 다르게 변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를 사랑하며 산다고 하지만, 그 사랑이 처음과 같지 않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도 최고로 해 드려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가 최고로 귀한 작품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천 년 동
안 혼인 잔치하게 되고, 황금천국 세계를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그
리고 그 후손들까지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최고로’ 믿고 행해 드리니, 그 자녀들도 그
후손들도 계속해서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최고
로’ 사랑해 드려야, <당세>에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후대>
에도 ‘우리가 세운 조건 위’에 잘되게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최고(最高)급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해 주시니, <인간>
도 ‘최고로’ 행해 주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조금만’ 행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만족하시도록 100% 행
해 드려야 됩니다. 행할 수 없는 때라도, 불가능한 때라도 그 여건에
서 어떻게 해서라도 ‘100%’ 행해 드려야 됩니다. 자기가 하고자 하
는 마음만 있으면 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해 드릴 때, ‘사람에게 해 주듯’ 해 드리는데 그
러면 안 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도 우리를 대해
주실 때 ‘100% 만족하는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무엇 하나를
주더라도 만족하게 주시는데, 우리는 ‘사람에게 해 주는 정도’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큰 사람에게 해 줄 때>는 <일반 사람에게 해
주는 것>보다 ‘10배’, ‘20배’ 더 해 줘야 만족합니다. 이와 같이 <전
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해 드릴 때>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100%’ 해 드려야 만족하십니다.
모든 일은 ‘보통으로’ 하면, 작품이 안 나옵니다. 최고 극적으로 해야
만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같이 ‘최고의 작품’이 나옵니다. <월
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세상 사람들이 돌을 쌓고
조경하듯이 했으면, 전능자 하나님이 만족하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야심작 돌 조경을 쌓을 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그것을 알고 쌓는데도 자꾸 제대로 안 돼서,
‘5번’이나 무너뜨리고 ‘6번째’에 제대로 쌓았습니다. <자기 신앙>도
하나님의 자연성전같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만들어야 됩니다. 그 정도까지 만들어 놓아야, 천 년
역사의 신부가 되어 휴거를 ‘최고(最高)급’으로 이루고 살아갑니다.
편하게 살려고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제대로
이루려면, ‘좌우’를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처럼 초를 다투며
‘1초’도 늦지 말고 행해 봐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렇게 살고 있
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지도 않고, 게으르게 살면서 ‘하
나님의 심기’를 상하게 해 놓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뤄 달라고 하
면 해 주겠습니까? <시대 신부들>이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기대’가
어긋나서 오히려 책망하십니다. <시대 신부>는 ‘전능자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이니, 부지런해야 됩니다. 열심이 있어야 됩니다. 늘 <단
장>해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과 <행실>과 <말하는 것>을 닦아
서 ‘흠 없이’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만들어야, ‘희망의 불’이 붙어서 기뻐하며 살게 됩
니다. <자기>를 ‘더 온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더 최고급’으로 이뤄 드리기입니다. 그러려면, 각 분야 별로 매일 행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말씀을 들을 때는 ‘말씀’을 듣
고, 전도할 때는 ‘전도’하고, 가르칠 때는 ‘가르치기’입니다.
선생님도 이것저것 행한 것들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전보다 10배,
20배, 혹은 50배로 행하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것>도 전에는 ‘일
주일에 한두 곡’을 불렀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90곡’까지 불렀습니
다. 영적으로 사니까, ‘상상도 못 했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도>
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벽기도>, <낮기도>, <저녁기도>를 꼭꼭 ‘제
시간’에 합니다. 전에는 일주일에 5~6시간 기도했는데, 지금은 40
시간 이상 기도합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고,
<처음 사랑>을 찾으며 열심히 합니다. <말씀>도 전보다 ‘10배 이상’
받아 주고 있습니다. <시간>도 ‘따르는 자들’에게 내 주던 시간을 오
직 ‘하나님’께 다 내어 드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는 것이 <첫사
랑을 찾는 것>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 주>가 행하니, <여러분>
도 따라 행하기를 바랍니다.
중고등부들도 보면,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두 명만 열
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자들이 ‘기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 중고등부가 선생님에게 편지하기를, 자기가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300일 동안’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목표는 ‘500일’이라고 했
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다가 미디어를 3시간 봤는데, 그때부터 열
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딴 데로 쏠리고, 리듬이 깨져서 너무 괴롭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7시간 동안 회개했는데, 그래도
잘 안돼서 낙심하고 있다가 선생님에게 편지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은 “모두 용서하니, 열심히 뛰고 달려라. <안 좋은 미디어>를 보면
뇌에서 녹화되어 잘 안 없어진다. <시간>도 뺏겨서 ‘할 일’을 못 하
게 된다.” 하고 답을 줬습니다. 선생님이<한마디를 해 준 후로 ‘불’
이 붙어서 지금은 기도가 잘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종
생활에 처해 살다가 리듬이 깨진 자들이 많으니, 지금 말씀을 줘서
다시 ‘불’이 붙게 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 리듬>이 한번 깨지면, 다시 일어나기 힘듭니다. 각오하고, 결
심하고, 열심히 하면, 다시 서서히 <리듬>을 찾게 됩니다. 선생님도
한동안은 <노래>를 수시로 안 하니까, <리듬>이 깨져서 일주일에 잘
해야 한두 곡씩 밖에 못 했습니다. 지금은 <첫사랑>을 찾고, <리듬>
을 찾으니까 많은 노래를 불러서 ‘상상도 못 하는 기록’을 세웠습니
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일주일에 90곡 이상을 작사, 작곡해서 부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1500곡을 작사, 작곡해서 불
렀습니다. ‘표적의 역사’를 낳았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신앙의 표적을
일으키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모두 기도하면서 자기
신앙을 잘 잡아나가고 있다. 소나무를 가지치기 하듯이 끊을 것을 끊
고, 새롭게 할 것을 새롭게 하면서 잘하고 있다. 계속해서 시대 신부
의 사명을 뺏기지 말고 행하면서, 이 시대 창조 목적을 더욱 차원 높
여 이루자. 삼위의 목적을 끝까지 잘 이뤄 주면, 너희가 기도하는 것
들을 다 이뤄 주겠다.” 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깊은 영계>만 가려고 하지 말고, <가까이 있는 영계>에
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가까이 계심을
믿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앞에 와 계시고. 성령님은 옆에
와 계십니다. 통하면, 영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으로 부르
고, 결심하고, 변화된 정신으로 대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까이 오셔
서 신랑이 되어 행해 주십니다.
기도할 때, 1차 기도만 하지 말고, 2차 기도를 또 해서 보다 완전하
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에 들게 하는 기도가 잘하는 기도
다.”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한다고 해서 ‘그 기도’가 상달되는 것
이 아닙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진실로 기도하면, ‘짧은 시간’
을 기도해도 응답하시고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하시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지 않으신다.’, 혹은 ‘내가 잘못해서 멀리하신
다.’라고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행하시는데,
여러분이 자기 행위에 따라 ‘나를 버리셨다.’, 혹은 ‘나와 함께하지
않으신다.’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태양>은 항상 ‘같은 온도’로 비추지만, 본인이 ‘굴속’에 들어가면 못
보고, ‘등’을 돌리면 멀어지듯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항상 똑같이
함께해 주시니,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 판단하면 안 됩니다.<주>
도 마찬가지로, 항상 변함없이 대해 주시는데 자기 생각에 따라서 이
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할 뿐입니다. 이는 ‘확실한 말씀’입니다.
<휴거>는 역시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향한 처
음 사랑>을 잊는 것은 <자기 목숨>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잊는 것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잊으
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첫사랑의 불>이
붙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더 높
은 차원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부지런히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