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11.25 (목)
목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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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그 지혜>와 <명철>과 <사랑>을 하늘과 땅에 덮고 사시는 ‘하
나님과 성령님’이시다.
2.깨닫고 알지 못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너무 ‘멀고 먼
존재자’로 생각하게 되느니라. 깨달아라. 그래야, ‘자기 옆에
계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알게 되느니라.
3.<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하려면, ‘그 마음에 맞는 생각’을
잘해야 되느니라.
4.성령님은 <육신의 모습>을 보고 대하지 않으시고, <성령님을 사
랑해 주는 그 마음>이 ‘육신의 모습’으로 보여 대하신다.
5.<약한 자>도, <강한 자>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붙어야 살아
남아진다. 그러므로 저마다 ‘마음’도, ‘생각’도, ‘몸’도 붙
어 살지니라.
6.<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바쳐 행해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그 주관권’에 들어가 살게 되느니라. 일부만 바쳐 행해
서는 심령이 뒤집어지지가 않나니,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영원
한 운명>을 놓고서 마음과 뜻과 생명을 다해 행하여라.
7.<사탄을 이기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
님’만 쳐다보고 일편단심 가는 것이니라.
8.<세상을 이기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
님’께만 마음을 주고 가는 것이니라.
9.<기도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라. 따라오라.
10.내가 깊은 한 도(道)를 깨달았나니, <전능자 하나님>은 ‘사랑
하는 자’가 있다면 늘 같이 하기를 원하고 좋아하신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11.<동행의 도(道)>다. ‘삼위와 함께하는 기쁨’이다.
12.<서로 사랑하는 자>는 ‘둘’이 아니니라. 둘로 쪼개지면, <사
랑하는 자>라도 ‘그 심정’을 못 맞추느니라.
13.하나 되지 않고, 혼자 하다가 ‘문제’가 생기게 된다.
14.<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결국 ‘사랑으로 하나 되는 역사’니
라.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자기중심의
길’로 가게 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과 하나 되면, ‘그 생각’이 떠오른다. ‘그
행함’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