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1.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11.28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6장 4
첨부 파일
- PDF
20211128 주일말씀.pdf
193.3 KB
<2021년 11월 28일 주일 예배>
저마다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라.
[본문]
<시대 성경>
저마다 '죽은 옛 행실들'을 장사지내라. 너희가 간구하고 기도하였기에 '사망과 사탄과 악의 것들'이 죽게 하였으니,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죽은 시체를 화장하여 깨끗이 장사지내듯 하여라. 그리고 '깨끗한 마음과 행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새롭게 첫사랑을 찾아서, 섭리역사를 기쁨으로 살아라.
<로마서 6장 4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
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전체찬양]
♪장사지내라
오늘 우리 전체가 같이 찬양을 하나님께 영광 돌릴 곡은 장사지내라. 이 곡은 2017년 5월 26
일에 시대 십자가 지면서 옥고를 치를 때 성령께서 가사 주시고, 하나님 곡을 주셔서 거기서 중
얼중얼 부르는 곡이 나와서 이렇게 우리의 역사의 곡이 됐습니다.
가사 보니까 옛것을 장사지내라부터 시작해서 장사지내야 천국된다. 아직도 장사지내지 않은 자
는 뭐하냐. 장사지내지 않으면 저렇게 계속 슬퍼서 곡을 해야하지 않겠냐. 장사지내면 끝나거든
요. 옛것은 뭐냐?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은 다 옛것이다. 그런 것들은 또 교리적으로 볼 때 맞지
도 않은 교리, 슬픈 교리, 이뤄지지 않는 슬픔들이 아니냐. 이러면서 시대가 마지막으로 장사지
낼 시대다.
모두 이 곡이 오늘 주일 말씀 같은 찬양의 곡입니다. 미리 이 곡을 싹 준비해서 벌써 3-4년 전
에 해놨네요. 오늘 이 곡으로 우리가 찬양 드리게 됐습니다. 이 곡은 평소에 많이 부르죠? 좋은
곡이에요. 자기 것, 옛것 버리는 것. 그러면 천천히 잘 지휘해주겠습니다.
[주 말씀]
또 한 주일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주일이 돌아오면 여러분들 모두 생각하는 것이 많지만
이것을 꼭 생각하면서 주일을 맞으면 좋겠어요
주일이 얼마나 귀하고 좋은 것인지 깨달을 것을
예수님도 나를 깨우쳐 주셨고 늘 성령도 자주 깨우쳐주는데
여러분도 더 깨닫고 들으면 좋겠어요
주일은요
축소시킨 것이거든
하나님이 천지창조 6천년 동안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신앙적으로 볼 때 6천년이예요
신앙적으로 볼 때 신앙으로 보는 역사로 볼 때
그러나 과학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보면 한 135억년
과학자가 보는 것, 과학자로 보는 것이 틀리지 않아요
하나님이 과학자들을 다 쓰십니다 세상살이 모든 자를 다 씁니다
거기 합당하게 쓰시니까 과학자로 보면 100억년 넘는 세계
지구창조는 약 45억년 모두 그러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오랬동안 하신 것을 우리는 알아요
지금 지구상에 모든 것이 생길 때보면 수천년 동안 해서 생겨요
지금도 하나님은 부수적인 것들도 하시니까
하나님이 천지창조 오랫동안 어마어마하게 오랜 기간 창조해놓으시고
신앙적으로 6천년 동안 창조해 왔단 말여
이와 같이 창조하고 하루 쉬시기로 한 날이여 주일날
이것이 천년역사로 신앙적으로 본 거여 신앙으로 6천년 동안 신앙창조를 해주시고
천년 동안 휴식하는 기간 하나님이 볼 때는 하루
우리로 볼 때는 천년역사로 그렇게 보면서 주일을 맞아야 늘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구 우주 만물 창조할 때 130억년 동안 만들어놓고
쉬는 시간을 축소해서 주일날로 봤거든요
만들고 아름답더라 좋았더라
이것이 주일이예요 이것이 하나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도 다 하는 거여 너희들도 나 따라 하자
항상 주일보면 너무 귀한 날이다 버뜩버뜩 생각나
다 만드신 하나님, 우리는 만드는 데 보지도 않고 사랑하고 믿고 사니까
너희도 이날 쉬면서 모든 것을 보면서 이렇게 거룩한 날을 얘기하며
지내자 우리도 일주일 동안 하나님 천지창조 하시듯이 우리도 일주일 동안
뭘 산다고 하면서 제 2창조하면서 살아왔어요
오늘은 그렇게 해서 조그만 거여 어른들은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아기들은 이제 젖먹자 하는 것과 같아
우리에게 이런 시간을 주신 것을 깨닫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것을 깨달으면서 성서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은혜를 주신 거여 주일날
그래서 주일날은 거룩하다 정말 복있는 날이다
축복받는 날이다. 복된 날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동안 종교역사로는 6천년 동안에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천년동안은 이때는 안식하는 일요일 같은 기간이죠 천년 혼인잔치다
실제 하나님을 사랑하고 절대시하고 하나님 영이시니 우리도
이와 같이 사랑하며 혼인잔치로 최고의 것을 극적으로 비유해서 말씀했는데
그와 같이 실제가 하나님과 우리사이는 좁아지고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오늘은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라 주일 주제 말씀입니다
저마다 죽은 옛 행실들을 장사지내라
너희가 간구하고 기도하였기에 사망과 사탄과 악과 그런 모든 것들이
문제꺼리들이 죽게 되었으니 다시 살아나지 못할 것이니
죽은 시체는 장사하고 깨끗이 해야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깨끗한 마음과 행실로 하나님 성령 성자 모시고 새롭게
처음 사랑, 이 시대에 맞는 처음 사랑
이 시대 말씀듣고 처음에 엄청났죠
첫사랑을 찾아서 섭리역사를 항상 살아라
이 본문말씀입니다 해석도 필요없어 깊은 은밀한 말씀이 아니고
알고 있는 말씀들이죠
본문말씀입니다
로마서에도 장사지내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그때도 옛것은 다 집어던지고 메시야 만나서 싹 소각시킨 것입니다
아버지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 같이
우리도 새것으로 살림을 받았다
신약시대 성약시대 연관된 한짝입니다
하나님이 진행하시는 역사니까
우리는 천년사 한 시대 태어나서 시대말씀을 듣고 가는
첫 번째 역시 선두로 뛴 이 시대 사람들입니다
이후에도 백년씩 10번을 지나가야 천년이 지나가는데
이시대 빨리뛰고 달려서 당세에 이만큼 실감있게 뛰고 달리는 것이
아주 표적입니다.
이 우리가 오늘 말씀이 잘 모를 거여
오늘 말씀 아주 좋은 말씀이예요 기도해서 이런 말씀이 온 거여
기도를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해서 이런 말씀을 주지
그렇지 않으면 회개하라
너희가 기도하고 열심히 했으니 죽었구나 게으름도 죽고 부지런함으로 되고
각종 혈기 자기 중심 이런 것이 죽었구나 그래서 이 말씀 준 거여
기도하면 자기를 죽이거든 자기 기도 먼저 하지요
나도 먼저 내 기도 먼저 합니다 내 어려움을 먼저 30분 동안 기도하고
나머지 해야지 내가 먼저 해야죠 그리고 그 다음 기도를 해주고 합니다
나 죽여달라고 나의 그릇된 것이나 그리고 나의 중심이나
순간순간 딴 짓한 이런 것을 다 죽여달라고 다 장사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 기도하면 나는 기도할 것이 없어
한 시간 하면 할 일이 없어 못 찾아서 그렇지 찾으면 끝이 없어요
끝없는 기도내용이 나온다구
성경을 보면 기도할 것이 너무 많아요
처음에 신앙생활하다가 그만큼 못한 것은 벌써 다운 된 거여
벌써 발전이 없이 과거보다 더 못한 거여 더 희망이 없죠
이런 것을 생각하며 기도하면 기도꺼리가 너무 많습니다
형제들 중에서 기도꺼리가 없다구요
그만큼 내용이 없죠 내용을 알면 어마하게 기도꺼리가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금방 먹고 나니 한 시간씩 가죠
기도시간 왜 이렇게 길어요 아주 웃으면서 뺨을 쳐준다고 합니다 오늘
성령님은 극적은 존재자여서
하나님께 혼나면 나는 끝났다고 하잖아요
끝나지 않도록 웃으면서 싹싹 박박 긁어준대요 피가 나도록
자, 오늘 말씀을 죽 하겠어요
장사지내는 것에 대해서 말하니까 성령께서 첫 번째 코치가
웃으면서 천천이 해 슬픈 이야기니까 인상 쓸 것이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섭리사에 우리들은 요즘에 겨울철을 맞고 있습니다
겨울철이잖아요 기도의 계절을 맞아서 아예 기도의 계절을 정했어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도에 전념하고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알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정말 좋은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지 아는 사람이 자꾸 기도를
더 하게 되고 더 하게 됩니다 운동이 얼마나 좋은지 의사들에게 가면
운동좀 하시지 이렇게 해서 병원 안와도 되고 하는데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는 하나님이 이미 사명자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많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기도는 성령이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불붙으라고
기도는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했어요
와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
그러면 끝나는 시간이지
지구상에 있는 남녀노소가 다 왕들이 다 사랑해주는 것보다
더 크다는 거여 그게 기본이여
지구상 사람들이 다 자기를 사랑해서 미쳐서 좋아서 쫓아다니며
나랑 연애하자고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크다
이게 성령의 말씀이여 내가 만들 시간이 없어
역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사랑하는 시간이다
그렇게 기도가 좋은 거여
이렇게 좋은 건데
야 구약에서부터 지어놨는데 어떻게 바꾸냐
너무 분위기에 빠져서 바꿀 필요는 없어 기도가 좋아
성령님이 말씀하셨어요
기도 빼면 인물이 빠지는 것과 똑같아요
미의 얼굴 아름다운 얼굴이 빠진 것과 같아요
기도가 이렇게 차지한다니까
기도가 없으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없어요
기도로만 대화해요 뭐하러 왔느냐
네 하나님과 일하러 왔어요 대답이 없습니다
뭐하러 왔느냐 일생동안 하나님 도와줘서 한탕 쏘고 싶어요 같이 식사해요
대답이 없어
하나님 나 너무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해서 사랑하러 왔습니다
대답이 없어요. 온갖 것을 다 해도 하나님 죄 좀 정말 회개하러 왔어요
해도 소식이 없어요.
이때 하나님께서 대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얘기할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
그러면 얘기할 것이 있어? 나도 너에게 얘기할 것이 있다 들어오너라
그게 기도랍니다
우리는 지금 마지막 올해 새롭게 하라고 해서 70일 기도 마지막 하는데
이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의 계절 70일 기도 기간을 남기고 가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새롭게 해서 기도로서 새롭게 되는 거여
하나님은 이 해를 넘기지 않으시고 해주려고 우리 기도를 굉장히 바라고 있어요
지금 기도가 급선무인데 뭐하는 거여
우리도 해를 넘기지 않고 할 것을 해버리려고 새롭게 해서
다 끝내버리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모두 해를 넘기지 않고 모두 해결하자는 것이죠
하나님도 서두르시고 행하십니다
며칠 전에 기도할 때 얘기한 성령과 하나님의 깨달음을 받았어요
기도는 책임을 다 하려고 하는 기도는 안된다
하지 말아라. 어떤 기도하라는 조건 세웠으니 조건을 하기 위해서 하지 말아라.
어떤 의무로 해서 하면 안된다 했습니다.
의무 알지요. 의무적으로 군대가고 법이 꽉 짜여있어요.
의무적으로 한다. 이렇게 해서도 안되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삶이다.
아까 이야기했죠 사랑함으로 대화하고 싶어요.
사랑 안하면 대화안하고 싶죠 겁나죠
사랑함으로 대화하는 삶이다
의무 책임도 아니고 어떤 제도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씩 깨닫는 것이 굉장히 엄청나게 큰 거여 기도할 때 하나씩 깨닫는 것
사랑해서 기뻐서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지금쯤은 여러분들이 기도를 좋아하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졌어요.
그전보다.
너무 좋아하는 쪽으로
하나님과 얘기하고 대화하는 쪽으로
나는 하고 있어요. 내가 사람과 대화하면 좀 시간이 없어요 그래요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느라고 다른 데 머리에 뇌에 입력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거여
그전에는 보고 하면 거기 뭐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고
전화도 않고 다 안하고 여러분들도 그런 추세로 되어져야 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다 하자
가정국들 빨리 이해를 해요
의무 때문에 만나고 책임 때문에 만나고 약속 때문에 만나고
이러면 서로 남녀간에 서로 안 좋아할 거여
의무적인 사랑이네 시간이네 의무적으로 하는구나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똑같이 하나님 앞에도 의무적으로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갔죠?
기도하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늘 말씀을 주셨습니다.
계속 오늘 말씀을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화를 하잖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차원의 언어를 쓰면서 대화를 해주는 거여
그러므로 인상쓰지 말고 내 얼굴을 너로 나타내게 하자
성령도 그리하자고 했습니다
기도하기를, 선생님은 기도를 하기를 하나님 성령님은 사람에게 속한 일을
행하실 때는 한 번에 하면 깨끗이 해지는 것을 나는 확실히 그동안
40년 동안 겪었습니다. 해주기만 한다면 사람들은
사람들은 해줘도 속시원하게 안하는데 하나님은 해주기만 하면
깨끗이 해준다구. 일사천리로 해줍니다 따지고 너는 이래서 이것만
해주겠다 아니고 한번 해주기만 하면 깨끗하게 해준다고 이렇게 하면서
기도로 고백을 했습니다
기도를 잘 해야 받는다고 했거든요
기도를 잘 해야 되요 대화를 잘 해야 대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그 때 그 기도를 했는데 순간 뭐가 옆에가 뭐가 쌓여있어요 슬쩍 보니까
내 옆에 작은 스티로폼 있죠 그거 상자가 대여섯개 쌓였고
보니까 기도하면서 슬쩍 쳐다봤어요 저거 뭐지?
슬쩍 쳐다보니까 느낌에 사람의 시체 태워서 거기에다가 넣는
화장재같이 느껴졌어요
옛것을 장사지내는 성서 말씀이 쭉 떠오르더라구
계시는 떠오르고 생각나요
이게 뭐지? 진짜 맞은가 처음 보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은
네가 기도하고 열심히 하니 이같이 나도 하고 있다
이제 장사만 지내라 그리고 네가 할 일만 하면 된다
모두 섭리인들도 저마다 성령과 함께 할 일을 하면 되느니라
이런 말씀을 딱 하셨어요
기도할 때 여러분들도 말씀하시잖아요
하나님은 느낌이 말씀이 오면 인간이라 육신이라 느낌으로
신경을 통해 전달되요
차가운 것은 차갑게 전달되고
뇌는 말이 그대로 느낌으로 와요
영의 청각은 알아듣지만 영계는 그대로 알아들어요
구조가 다르잖아요 육체 영체는
이 계시가 맞냐고 또 물었을 때에 말씀했다고 했죠
내가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든지 깨끗이 성령과 같이 해주신다
그러하다 장사지내려고 화장한 거 그러면 끝내주는 거여
다시 말하면 시체는 안 보이고 장사지내면 화장하고 화장재
그와 같이 하나님은 깨끗이 해준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거여
하나님 말씀을 과녁에 맞춰 정확하게 해야 기도하면 보여주더라구요
장사지낸다 성경에 많이 나와요
사실상은 단어는 많이 안 나옵니다 신약시대는 많이 썼죠
실제 사건적으로는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꽉 차있습니다
장사지내는 여건에 해당되는 사건이 꽉 차있어요
그렇게 성경봐야 제대로 봐지는 거여
크게 볼까요.
아담과 하와는 장사지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육이 사니까 거기 해당되는 삭막한 곳으로 토지갈러 갔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육성이 죽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후에 애굽을 장사지냈는데 또 살아났잖아
신광야 와서 불만불평이 나오고 죽은 시체가 되어야는데
장사지낸바가 되어야 하는데
장사지내는 2세들은 여호수아와 같이 가나안복지 갔죠
말씀들을 때 줄을 놓지면 안되요 암벽탈 때 줄 놓치면 떨어지듯이
그 단어를 빠져 들어야 됩니다
장사지내는 이야기하니까 우리 장사지내는 거 한번 볼까요?
성령께서 여기쯤은 한 막을 넣어주자 했어요
나는 어렸을 때 장사지내는 데 되게 많이 다녔어요
밥먹으려고 배고프니까 밥먹으려고 시체 묶어주면 어른과 같이
뒤도와주면 진짜 밥맛있게 해주고 고기도 주고 그 때는 있을 수 없는
나에게는 획기적인 진수성찬이었어요
엄마는 어디 갔다 왔어? 조금 하고 왔지
그렇게 많이 하고 다녔는데 안 무섭더라구
장사지내는 거 이해해야 되니까 화면으로 보자구요
영상) 장사지내는 장면
저마자 죽은 시체를 저렇게 장사지내지요
기도함으로 사망도 사탄도 악의 것들도 죄도 게으름도
모든 것을 불태워서 장사지내야지 않겠냐
계속 갖고 가서는 천국 못 올라온다 완전히 재로 해서
저와 같이 묻어야 돼 한줌의 재가 되고 인간은 흙으로 왔다가
흙으로 간다고 하죠 알파와 오메가
볼때 약간 무섭죠
자기도 그러니까
저런 걸 보면 무서운 게 아니라 모두 가을 풀이 죽어서 없어지고
새싹도 나잖아요 우리는 새싹은 영의 세계 이상세계죠
저렇게 해서 딱 갑니다
하나 구체적으로 참고하면 저기 딱 태우면 뼈가 나와요
뼈만 그대로 갖다가 그것만 제분해서 깨끗이 해서 그것만
유골넣는데 딱 넣습니다 지금은 거진 저런 식으로 하죠
자, 우리는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마치 죽은 시체 같은 것이다
이런 행실들 자기 중심 자기 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이런 것들은
모두가 죽은 것들이다 자기만 손해가는 것을 모두 기도함으로 깨닫고
딱 없애라 그래야 마치 시체 화장한 재로 싹 없애라
그래야 성령 앞에 휴거되어 산 자들이 되어 첫사랑 찾고
하나님 영광돌리며 그 해당되는 대로 황금천국 역사 이루는 것이 아니냐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하다가 또 하고, 이래서 비닐봉지로 보여준 거여
시체가 아니고.
비닐봉지에 화장한 재, 재가 다시 살아난다 화장한 재가 살아난다는 것은
아마 그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없죠
시체는 살아나기도 했어요. 예수님도 뜻있으면 살렸지만
화장한 것은 살린 적이 없어요 우리가 역사적으로 보면 누가 죽었다가
3일만에 살아났다. 우리 어머니도 죽었다가 3일만에 살아났어요
하나님께 내가 기도했거든 어머니 내가 외국가서 못 보면 어떻게 하죠
대화하면서 약속했는데 죽었다고
그 조건 갖고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다시 살아나서 15년인가 더 사셨어요
그래야 깨끗한 마음과 행실로 장사지내야 혼인잔치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역사를 펼 수 있다 했습니다.
성자가 오셔서 어머니 96살인데 더 살기를 원하냐 그래요
네 그랬죠
하지 않겠어요
이왕이면 한 3년 더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어떻게 된지 압니까
그런데 며칠있다가 현재 상황을 계획적으로 하나님이 찍어 보냈어요
어머니 사진을
딱 보니까 이정도까지 되셨구나 사는 것이 고생이다
내 생각만 했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성령도 성자도 인격이예요
아녀 때가 됐어 이러지 않습니다 나로 하여금 확인하게 해요
어머니 사진을 봤는데 정말로 누가 볼까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족합니다 며칠 전에 살기를 원했는데 취소요
큰 형이 산소호흡기 문제가 왔다고 내가 가봤는데 기능을 못하셔
그때에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오는 보고가 있었어요
그리고서 하나님께 딱 기도했을 때 신기하게 하나님은 행하셨습니다
아버지보다 10년 더 산다고 했는데 10년 더 산 해였습니다
내가 너와 약속했는데 10년 째 되는 해라고도 안하시고
스스로 깨닫게 하고 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만큼의 인격입니다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같이 행하지 않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행하십니다
사람은 10년 됐으면 됐잖아 하는데 그렇게 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됐습니다 더 이상은 하루도 없습니다
하나님 정한 날로 하나님 떠나기를 원합니다 만족합니다 하나님
그때 나로 하여금 충분히 알게 하고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그때에 몰랐죠 이 모든 것을 한 인생의 운명으로 볼 때 모든 것을
맞추고 가는 구나 알았어요
우리는 그것만 봤잖아요
영상) 어머니 장례모습
왜 어머니 것을 보일까 보이라고 했어요
보이라고 했어요 그래야 설교내용이 나온다
그때 선생님은 못 봤지만 전화하고 곧 떠난다고 준비하세요 했어요
어머니
그리고나서 15일 동안 우리가 준비했어요
죽은 자를 장사해야 혼인잔치 한다고 했어요
15일 동안 성자께서 기도하라 간절히 기도하라 단장이다 급하다 서둘러라
빨리빨리 그때 설교 많이 나왔죠
그리고 딱 15일 있다가 316 하나님의 혼인잔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속일 수가 없어
이것을 다 하나님은 맞추면서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셔도 다 전체가 맞게 돌아가요
신기하고 오묘해요 그거 하나만 해도 책이 한권 나올거여
하나님의 모든 뜻을 거슬리지 말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316 큰 행사가 지나갔죠
2012년부터 3년 동안 싹 만들고서 여기서 시작했죠
하나의 사랑관, 하나의 예식장같은 입장이 되었어요
그런 식의 구상을 하나님이 해주셨단 말여
그러므로 우리들도 옛것을 장사해야만 계속 진행하는 천년 혼인잔치를 계속 할 수 있다
중단하면 큰 일나죠 옛것을 장사지내지 않으면 못한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하고 깨끗한 역사 하시는데
그것이 장사지내는 걸로 말씀하신 거여
개인도 교회다녀도 옛것 아직도 장사지내지 못한 것은
하나님이 이건 아니지 기도해서 저마다 장사지내고 깨끗이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는 시체가 갖다가 묻었는데 또 살아나면 얼마나 무서워요?
그죠? 반갑기보다 얼마나 무섭겠어요?
한참 아들 혼인잔치하다가 죽은 어머니가 살아나면 뒤바뀌죠
여러분들도 그런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일단 중지시키고 옛것을 장사지내라
기도해서 상태가 좋으니 말씀이 나온 거여
기도한 답으로 오늘 주일말씀이 온 거여
우리 상태가 잘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1년 동안 회개하라 회개하라
죽으려고 환장했냐 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말이 거침이 없어요 터지기 전에 장사지내고 해야 돼
금년도 크게 역사하시고 기도를 계속 하면서 오니까 귀엽게 본 거여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완전히 9월부터 밀어붙였죠
하나님 마음에 들어요?
대답을 안하시더니 이런 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장사지내라
자, 그래야 깨끗한 행실로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며 천년사 혼인잔치 역사를
맛있게 잔치음식을 먹으면 신랑되신 삼위를 모시고 영적 사랑을 기쁨으로 살게 된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본문의 핵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이게 굉장히 어려워요 설교가
19장을 받았어요. 이해못하면 설교못한다고 이해해야 설교해야 되요
이해 안하고 설교하면 설교가 우끼게 나가요
그래서 설교 확실히 이해하고 잘 해야 합니다
교역자들 한 가지 이야기할께요
본인설교 듣나보세요 100% 듣나. 다른 설교 들어요
그거 교정해주라고 했어요 자기 식으로 하면 안되요
나도 내 설교식으로 안합니다 올라오기 전까지 코치해주십니다
성령이 결국 내가 해야지 그게 최고 코치예요
할 일을 하는 것이 옛것을 장사지내는 것입니다
나의 게으름으로 해야할 일을 못한 것은 기도함으로 하게 됐고
노래도 리듬이 깨져 죽어버렸어요
그냥 아이고 1300곡 불렀으니 다행이다 했어요
무한대 하나님을 잊은 거여 또
그후로 기도함으로 살아나니 노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달에 몇 개? 그러다가 기도하면서 노래를 하고 싶어서 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실가닥같이 시작해서 창대케 되리라
힘을 받고 실가닥 같은 역사 올라가라 했죠
그래서 일주일에 90곡까지 히트를 치는 노래를 했는데
그중에 제일 잘 부른 곡이 기도에 대한 노래를 했는데
성령께서 바로 그거다
이곡을 부르기 위해서 일주일에 90곡까지 불렀다고 했습니다
언제 한번 틀어줄 거예요
저마다 아직도 옛것이 살아있으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박아
장사지내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새로 살아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죽은 자들 장사해놓고 너는 나를 따라라
장사지내야지 네가 못 하니까 다른 사람 시켜서 하고 나 따라
죽은 것은 장사지내야 된다 했어요
앞섭골에 유명한 장소가 하나 있어요 허술한 집이 하나 있어요
거기는 천주교 교인 시체가 있어요 자기 남편 살아난다고 근 7년 동안 방안에 놔뒀어요
결국 지금은 치운 걸로 알고 있어요
육신이 살아난다고 하니까
천주교 기독교 육신이 살아난다고 하니까
번번이 시체를 놔두고 묻기도 합니다
영생교는 100% 살아난다 그랬죠
그런 이론들이 바로 죽은 이론들이여
그거 장사지내야 해 안하면 괴로워서 못 살아
시체와 같이 살아야 하니까
죽은 이론과 같이 살아야 하니까
저마다 아직도 죽은 것이 살아있으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죽이지 않는 것이다 없애버려라
성경에 보면 모두 옛것을 장사지낸 사실 여건이 계속 나오죠
역사적으로 다 나옵니다
옛것 끝나면 새역사 오고
국가에서도 모든 문제들 처리하고 전쟁에서도 처리하고 다시금 새역사 펴고
옛것을 장사지낸 사건들입니다
구약 장사를 못 지내면 신약역사 못 맞았죠
하나님 역사는 어쩔 수 없는 거여 역사가 이렇게 가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론적으로 만든 게 아녀
그래서 천년 역사 하나님이 이끄는 역사지 내가 하루라도 이끕니까
내가 못하죠 하나님이 하시는 거여 천년역사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우리들이 사랑의 시대 신랑같은 입장이 되어서
신부같은 역사로 대해주며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지금 낮이 되어서 오전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거여 가고 있는데
아니라고 하면 안되죠
왜 죽은 시대로 비유를 했을까
바위로 비유한 거 집으로 비유한 거 나무로 비유한 거를 잘 알아야 되요
죽은 시체로 왜 비유를 했을까
죽은 전기선 죽은 거 평생 안 쳐줘요 끝내버리는 것을 장시지내는 거다
사람이 한번 죽으면 기성은 살아난다고 하는데
살아나면 이 비유를 들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비유들은 그러면 모순 있잖아 살아나면
한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듯이 이 모순들 비진리 그리고 자기 중심 자기 육성은
싹 없애라 한번 죽으면 영원히 살지 않듯이
이 비유를 말씀했습니다 사람이 다시 산다면 이 비유가 모순된 비유죠
진리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확실히 심어주고 있습니다
오늘 느슨느슨 말씀이 나가야 해요
막 해서는 안될 말씀이여 꿈에 볼 때 죽은 시체 봤죠
누가 죽는가보다 어떻게 하지 그랬는데 그날 안 죽더라구
꿈을 꾸면 그날 지내보면 안다 했어요 그런데 그날 일어난 일이 있었어요
어떤 문제가 풀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문제가 죽어버렸구나 그 문제가 죽어버렸다 이걸 보였구나
옛것을 장사지내자 알고보니 좋은 것이더라구
완벽하게 확실하게 끝내버린다 이런 것을 말씀해줬습니다
성령과 하나님은 깨끗이 화장재를 없애듯이 없애게 해준다
너희도 같이 맞장구치고 없애라
내가 너희를 깨끗이 해주고 있노라 너희도 같이 하여라 기도하였으니
옛것을 완전히 없애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완전히 청산하신 자와 같이 행합니다
꿈의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여러분들 육성이 살아난다 문제가 다시 살아난다
이런 것들입니다
그래서 화장재로 보여준 거여 이렇게 하도록 하라
나는 하면 이렇게 하니까 너희도 이렇게 하라
네 했어요 말은 대답은 잘하는데 진짜 하는 거여 했어요
섭리사 펴면서 이렇게 기도를 하는 것은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자연성전 지을 때 무서운 공포에 있을 때 이렇게 많이 기도 안했어요
하루 적어도 6시간 합니다 1년 이면 2100시간을 해야 되요
기도 외에는 죽일 길이 없어요 자기 모순을 죽일 길이 없어요
기도가 좋다고 했잖아요
기도로 인해서 천국문을 여는 것입니다
기도의 맛을 들여야 되요 기도의 맛을 들이니까 선생님 가사가 또 왔어요
어제 밤에도 가사가 또왔어요 기도 실컷하고 어제밤에도 늦게까지 한 10곡을
노래하다가 갔어요
한 10번 불렀는데 거기서 추린 곡이 있어요
가사가 기도가 너무 좋으니까 사랑하는 애인 오듯이
오는 사람같이 또 와서 기도 또했어요
와보니까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안 갔더라구
다른 사람도 안 가고 기도하고 있더라구
기도 맛 찬양의 맛 말씀의 맛 하나님을 사랑하는 맛
이런 맛이 들어야 됩니다 맛이 뭐죠? 소금이죠
소금이 맛있으면 소금만 계속 먹잖아요
맛이 뭔고 하니 맛을 내게 하는 과정 역할을 하죠
음식이 핵심이잖아요
기도의 맛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러니 그 말을 들이니 안 떨어지죠
하나님 사랑이 불붙으면 하찮은 인간이 떨어지겠어요
거기까지 우리는 해나가야 합니다
올해도 1년 동안 살면서 죽은 것을 장사지낸 것들이 많더라구요
청소하다가 몇 가지 안하면 안했다고 합니다
싹 해야 했다고 합니다
흠잡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있거든 깨끗이 해버려야 되요
꼭 필요한 것을 청소해야 되요
2021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고 장사지내고 내년도를 맞도록
지금부터 해야 되죠
이거 한번 생각하자구요
성령께서도 감동시켜 깨우쳐 줬어요
사람들이 다 써서 헌것 버리고 새거 사면 너무 기쁘죠
그것만 왜 느낍니까 영원히 영원히 존재하고 가지고 있는 자기 영
자기 육신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영 이 문제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해야 되요
새롭게 물건 사는 것 옛것 버리고 다시 하는 것
이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100조만배 좋은 사람에 해당되는 것을 안 꼽냐
너희가 피하는 것이냐 도망가는 것이냐
옛것을 없애는 게 그렇게 좋은 거예요
주일날 설교할 때도 옛날식으로 하지 말라는 거여
어떤 사람은 제스처를 계속 해요 100번은 해요
거기서 전화하고 싶었어요 교인들이 선생님은 뭐하나
선생님 부르고 싶다고
많이 코치해도 그래요 할 때 스릴있게 한번씩 땅땅해야지
그리고 설교 침착하게 한다고 빨래줄 설교해요
똑같애 똑같이 해요 소리를 똑같이
너무 기술자여. 우리끼리만 얘기하지 우리 집안
그리고 좀 웃으면서 하면 쳐다보고 싶죠
안 웃어요 교역자도 인상이네 어릴수록 더 쇼크받으니까
웃음도 설교다 하나님의 말씀의 어명을 잘 전하는데 있어서
포장과 같다고 할까 큰 영향을 주는 것이다
나도 주일학교 때나 석막교회 다닐 때 인상쓰고 막 그렇게 하면
말씀은 또 그래요 말씀이 그럴지라도 잘 안쳐다봤어요
그러므로 늘 웃음주고 하면 교인들이 제일 좋아해요
웃는 얼굴에 지적할 거 있어도 잘 지적 안합니다
그러면 아까 이야기한대로 옛것을 없애고 새것을 받으면
얼마나 기쁜지 나는 잠도 못 자고 너무 기뻤어요
나의 철학중에 옛것을 싫어해요 그래서 골프공도 옛것을 싫어해요 없잖아
옛날 집 같은 거 살던 것을 남겨서 유적지로 남기고 싶지 않아
그래서 다 없애고 깨끗해졌어요 너무 좋아요
성경에 보면 그런 것이 많이 있더라구 그래서 월명동에는 옛 것 쓰던 거 없어요
다 깨끗한데 그래서 다 없앴어요
우리 옛것을 없애는 광경을 하나 화면으로 볼까요?
영상)
초가집 모습과 철거하는 모습
발로 찼는데 흙이 떨어졌어요 저렇게 부수기 시작했어요
막 밀어붙였더니 넘어졌어요 얼마나 속이 시원합니까
저렇게 되었어요 너무 좋잖아요
맨날 쳐다보고 좋아하고 청소하고 그렇게 좋아했어요
사람들이 왜 구경안오지 좋아서 계속 만지고 했다가 함석집도 부쉈어요
일단 눌렀어요 괜히 끄집어내다가 미련둘까봐 앞산에서 있을 때
빨리 눌러라 했어요 빨간 함석집도
결국 미련없이 없애려고 포크레인으로 확 눌렀어요
옛것을 없애니까 하나님의 구상이 와서
하나님 구상을 주셨어요
얼마나 좋아요
생가터기념관 모습-
그 다음에 가서
식당을 때려부수고 316관
저기 식당이여 이 자리가 식당이여 여지없이 부수는 거여
나무도 빼내고 해야는데 포크레인으로 미련없이
옛것을 버리니까 새것으로 어마어마한 것을 주시는 거여
도시가 되었어요 저렇게 영광돌리는 것을 식당에서 못하잖아요
옛것을 버리니까 이와 강티 새로운 천국이 되었다 316관
옛것을 버리지 모하면 환경도 사람도 천국이 안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해주시고 이렇게 해왔습니다
써먹었으면 이제 버려라 물건 같은 것은
신앙이 죽은 것은 즉시 버릴 수록 좋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죽은 것이다
하나님 원하는 대로 하지 않은 것이 죽은 것이다
비진리는 죽은 것이다
월명동 골짜기 그 썩은 골짜기 너무 초라한 골짜기
보기 싫은 골짜기 어떻게 해결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 동네 샘이 있는데 논이 샘보다 높아
그래서 썩은 시궁창 더러운 물이 들어와 논주인에게 논을 낮추라고 해도 끄덕도 안하죠
이런 시궁창의 더러운 것 여기 저기 소똥 시골에서 사는 원시인들이 사는 골짝
이것도 하나님이 옛것을 장사지내자 그 말을 듣고 실천했어요
엄두도 안나는 일을 실천하기 시작했어요
제일 처음에 너무 많이 하면 안 사니까 수련장 만들자 아예 하나님의 구상은 아니었죠
내 그릇대로 수련장이나 만들자
크게 어마어마게 하게 하자면 돈이 없는데요 할까봐
결국 옛것을 장사지내게 되었어요
영상)
월명동 자연성전 토목공사하는 모습
벌써 썩은 골짜기 파내기 시작했습니다
장사지내고 이제 새롭게 하는 거예요 옛것을 다 없애버리고
장시지내기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지만 하면 천국이 되고 하면 사망에서 생명권이 되는 거여
이러므로 30년이 넘도록 해버린 거여
여생이 지나고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장사지내니 천국이 되었잖아요 이와 같이 너희들도 그렇게 하라
너희들도 다 그렇게 해야된다 사람이 핵심이다
환경도 천국 장사지내고 너희도 옛것을 버려라
구시대 이론도 버리고
너무 좋잖아요 옛것 버리면 저렇게 좋다니까
옛것을 버리는 게 그렇게 좋은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완전히 잘라버려라
다시는 살아나지 못하는 그런 행실로 가지 않고
옛것을 장사지내는 것, 이와 같이 너희도 만들어라
장사지내는 것이 있으면 오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해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이 십자가에 못박고 다시 살아난다
기도하여 영성이 살아나고 죽은 시체를 장사지내야 끝내는 것입니다
기도하여 이제 안합니다 죽은 시체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누가 땅을 그렇게 판다고 해도 안 팔았어
팔겠다 이건 죽은 거여 판다고 하니까 죽은 거여 그러면 나머지는 가서
자기가 가서 돈 주고 계약서 쓰고 해야죠
그런 일들을 여러분들이 장사지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제 살아야죠 사는 것입니다 개발하듯이
사는 것은 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나의 창조목적을 온전하게 이루어주면 절대 하나님 사랑
너희가 원하는 것도 절대적으로 해주겠다
옛것을 장사지내는 말과 같이 연결되는 말씀이예요
모두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시체놓고 집에 경사 혼인잔치 못해요
회개하여 몸부림치고 옛것을 열심히 하는 여러분들 힘들죠
밤에 기도하는 거 힘들지만 처음에 힘들지만 하다보면 괜찮아요
한 시간 반 두시간 잠자도 끄덕도 없어요 뇌는 기쁘고 좋으면 피곤이 없어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 보이게 합당치 않은 것을 장사지내지 않으면
하나님 제대로 맞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못합니다
역사에 다시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우리가 어떤 문제를 놓고 해결해달라고 기도하면 죽은 시체 보여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것을 버리고 새 것으로 전환하여 하면 죽은 시체로 보여줍니다
시체가 바짝 마른 것으로 보여주면 더 좋은 거여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뱀같은 것이 꿈에 봤을 때 바짝 말랐다 좋은 징조입니다
답을 받은 거여 실체 그런 입장이 일어난다
월남 가기 전에 2년 전에 꿈을 꿨는데 자꾸 전쟁하는 꿈을 꾸는 거여
전쟁하다가 머리에 총을 맞았어요 그래서 푹 쓰러졌어요 그꿈 꾸고
얼마나 고민하고 걱정한지 압니까 그래서 총을 되게 무서워했어요
상대가 나 총쏘겠구나 항상 공포 두려움 기도하면 또 괜찮고
좋은 꿈인데
월남전에서 살아온다는 징조의 계시였는데 꿈을 잘 풀어야 되요
어떤 사람들은 보면 전도된 사람들을 보면 바짝 마른 시체로 보여주는데
신기하게 잘 뜁니다 육성을 버리고 잘 뛰어요
어떤 사람은 아직도 김이 나요 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또 죽어야 합니다 완벽하게 육성죽이고
한 때 선생님이 미국 선교를 처음 떠나게 되었어요
그때는 여권이 잘 안 나옵니다 10명 신청하면 2명
기도를 많이 했죠 여권 받으러 가는 날, 되나 안되나 면담하러 가는 거여
그런데 새벽에 꿈을 꿨는데 죽은 시체가 바싹 마른 걸 보았어요
그때는 잘 몰랐어요 풀줄 몰랐어요
바싹 마른 시체다 잘될 것만 같아 갔는데 결국 비자가 나와서 미국 순회를 갔다왔어요
이와 같이 죽은 시체로 많이 보여줍니다
자, 많이 이해가 갔죠
그러면 그만 할 거예요 조금은 더 해주겠어요
선생님은 산기도 생활을 할 때 내 자신을 놓고 기도한 것이 많이 있어요
내 육성죽이는 기도를 했어요 내 생각을 죽이는 기도를 했어요
옛것을 장사지내는 기도를 많이 한 거여
그 후로 말씀이 조금씩 예수님 깨우쳐 주면서 말씀을 깨닫기 시작했어요
육성있으면 말씀을 육성으로 푸니까
처음에 기도생활하면서 육성을 영성으로 했어요
나를 따라오지 말고 나는 하나님을 전해주러 온 거여
성령이 진짜 계시다 집에 어머니 같이 꼭 있다 아버지같이 하나님 있고
자녀같이 성자가 있다
성자는 절대신 예수님은 육신 가진 메시야
완전히 쪼개줬습니다
그전에는 하나님과 성령이 일체다 그냥 존재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신 중에 하나다
성령이 없으면 이 지구상에 여자가 없다
성령상징체도 여자고 하나님 상징체는 남자들이다
그건 상식인데 깨달을 때는 너무 힘들었어요
자기를 만드는 일이 그렇게 큽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일체되게 해주시는 게 그렇게 큽니다
이 세가지를 해주러 왔어요
자 모두 이런 말씀을 쭉 매듭을 지으며 가겠어요
섭리사를 따르다가도 신앙 안하게 된 사람들을 보면
옛것을 장사지내지 않아서 그로 인해서 일어난 것이 크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 거여
새롭게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
새롭게 한 것을 마지막 화면에 봐볼까요?
영상) 성령길 만든 영상
저기 기도동산에 철주목갖고 해놨어요
또 쓸고 썩은 것이 나중에 철주목이 썩는 거여 하나님이 나 여기 다닌다 해서
즉시로 하나님 다니는 길로 대리석으로 새롭게 했죠
하나님 얼마나 좋아 말로만 모시는 게 아니라 실제로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하고
기도동산도 깔끔하게 해놨죠
옛것을 버리면 새것으로 옵니다
다릿골 길이 풀속이여 다닐 수가 없어 미끄러져서
옛것 장사지내는 게 쉬운 것이 아녀 실제 해야 되니까
풀을 베고
잡초밭을 정리하고
저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옛것을 장사지내기가 쉬운 게 아녀
죽은 나무 마른 나무도 없애고 풀은 깍고 저렇게 하니까
하나님 신청해주셔서 허락해주셔서 결국 계속 가서 자갈 묻고 또 다시
깔끔하게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한 300번은 넘게 다녔을 거여
떠내려가면 또 하고
결국 저와 같이 깔고 옛것을 장사지내고 순서가 힘든 일이 많았어요
쉽게 되는 것이 아니예요
기도도 한 두달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되어서 계속 해야 되요
눈물겨운 시간이 가서 저와 같이 성령길을 닦았습니다.
옛것을 장사지내니까 저렇게 됐죠 저와 같이 사건들이 구약부터 신약까지
계속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충분히 많이 이해됐으니 원고가 있어도 그냥 지나가요
모두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하심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으니
옛것을 장사지내고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성자 앞에 진실로 삶의
이상을 이루기를 진실로 진실로 축원합니다
이렇게 해놓고 오늘 아침에 기도를 했어요
나는 아직도 조금 뭔가 빠진 것이 있다고 이해를 더 시켜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어요 빠진 것을 성령께서 쓰라고 해서 한차고 같이 가야 하니까
장사는 버리라는 뜻인데 쓰레기 버리듯이
자기 모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다 버리라는 말이다
네 썼어요
기도해야만 이것들이 자꾸 뒤바뀌어 육성에서 영성으로 간다
사람들이 휴거되는 거 있잖아 휴거되는 것이 예수님이 오시면
육신이 오고 예수님이 부활되어 육신이 다시 오고 육신을 맞고 육신이 하늘나라 간다고 하잖아
그거 죽은 이론이다 안 이루어졌잖아
한 자를 잘못 풀었어 영으로 오시는데 육으로 푼 거여 구약인들도 항상 그렇게 풀었지 않느냐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육신 쓰고 영으로 오셨잖아
이런 것을 장사지내지 못하고 새역사 못온 것이다 말씀하셨어요
재림도 휴거도 사랑도 육적으로 풀고 생각하는 것은 장사지내야 한다
재림하는 것도 육적으로 풀면 죽은 사고들이다
휴거도 사랑으로 되는데 이 사랑을 육적으로 풀면 바로 죽은 이론이다
영적 사랑 하나님은 영이시니까 성자 하나님 성령님 영이잖아
너희가 영을 육으로 남녀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냐
그렇게 풀면 그것도 죽은 이론이다
육이 휴거된다 올라간다 육적으로 풀면 안 이루어지고 죽은 이론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치 화장해서 뼈가 가루가 됐는데 살아나겠냐
이걸 알고 어렸을 때 세상을 뒤집겠다 하지 않았냐
진리를 아니까
영으로 먼저 맞아야지 하나님 예수님 영으로 맞아야지 육으로 맞으면
육성 때문에 하나님이 답답해서 숨을 못 쉬어요
영적으로 항상 맞고 해야 된다
그릇된 이론 비진리를 버려라
안 버리면은 그대로 허무로 끝난다
어떤 종교는 영생한다 다시 못 살아나지 않습니까
너희는 이론이 온전한 이론을 가지니까 다시 살아나지 않느냐
예수님 실패다 하니까 죽은 이론 그 종교 실패지 않느냐
비진리를 다시 뒤집고 아니다 하면 섭리사로 보낸다 했어요
오는 자 하나씩 잘 맞아주고 하라 했어요
영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육적으로 생각하나니
영원히 안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사랑도 주의 사랑도 영적인 사랑이니라
육으로 생각하면 천년되도 안 이루어지니라
마지막 것을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어요
성령이 빠진 거 해준다고 해서 해준 거예요
영이 가지 육이 가냐 휴거는
영적 사랑을 해서 영이 가는 거여
육적 사랑을 하면 육이 가야지 육이 하늘나라 가는 사람은 없어요
영적 사랑을 해야 된다
영의 사랑
사랑하니까 이성관계하는 육적 사랑은 죽은 이론이다
영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영의 사랑이니 영적 사랑이다
그래서 육의 기도는 안 통하는 거여
그래서 휴거는 비밀이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영의 사랑
아직도 육의 사랑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영적 사랑이다
육신과 영이 존재한다
영적 사랑해서 그 행한 대로 영이 휴거되어 영이 황금천국 가지 않느냐
육의 사랑은 육의 세계에서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살지 않느냐
항상 영영영영
영은 무한대
이러면서 이해안된다고 하니까 성령이 이해안되면 설교하지 마야지 했어요
이해된다고 하니까 설교해야지 했어요
이해안되면 설교 전달이 안됩니다
빠진 것 없이 다 전해줬습니다
오늘 방송국에서 땀흘리면서 준비했어요
고로, 이제 이 안에서 수요말씀이 또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충분할 것이고 이로서 우리가 죽은 자 장사지내는 게 얼마나 좋은지
월명동 때려부수고 환경 만든 걱 새롭게 된 것
그리고 많아요 말씀들으면서 모두 계시를 받은 거여
기도를 깊이 더 찬란하게 해야될 한 주간이 되었네요
장사지내는 일을 열심히 행실하며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행해야 됩니다
죽었으니 지혜롭게 장사를 잘 지내야 합니다
장사지내는 것은 한 3일이고 우리 육적인 것은 1주일 2주일이 되는 것도 있는데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침기도)
광고)
말씀을 연속해서 사는 보람된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다들 안 만나고 죽은 자 장사하는 전념을 다하는 때이니 그리 알고
외국에 부지런히 선교하고 열심히 해요
아픈 기도해주니 낫는다고 했어요
기도 소식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열심히 기도생활 모두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기를 바래요 할때 같이 하자
의무적으로 순간만 하지 말고
선생님 언제 또 설교하지 하지 말고
다 하나님 말씀을 골고루 해주니 그리 알고
교역자들 설교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