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2.03 (금)
금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2.03 (금)
첨부 파일
- PDF
20211203 금 새벽잠언.pdf
61.7 KB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설교를 할 때는
항상 <주일말씀 주제>를 먼저 읽고 인식시켜 주고,
그다음에 <잠언>을 전해 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잠언을 한 절, 한 절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1.주와 더불어 행하여라. 그의 행함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이니라. 그는 삼위의 행하심을 따라 행하나니, 사
람인고로 쉽게 들리고 보임이니라.
2.주와 함께 있는 자들은 보고 듣고 행하니, 복이 있는 자니라. 그
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도 그 빛으로 말미암아 낮이니라.
그러나 세상은 알지 못하나니, 어둠에 묻혀 살기 때문이니라.
3.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상상도 못 하느니라.
4.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행한 후에도 말을 다 못 하시
느니라.
5.개미라도 가만히 놓아두면 물고 뜯는다. 코끼리라도 다루게 되면
다스려지나니, 사람도 그러하니라.
6.항상 인생들이 문제다. 그냥 두지 말고 쫓아가서 권고하고, 말해
주고, 잡아당겨 사망에 빠지지 않게 하고, 사탄들이 끌고 가서
제 것으로 삼지 못하게 하여라.
7.밥그릇에서 돌 한 개를 깨물어 충격을 받음으로 전체 쌀 단지의
돌을 골라내게 하는 여건이 되었으니, 돌이 든 밥그릇만 원망하
지 말아라. 하나의 잘못된 문제로 인해 전체가 사망에서 생명으
로 나오는 역사가 될 때도 있느니라.
8.주가 하나님께 영으로 전달받고 육으로 행한 것을 말로 전해 주
니, 말을 들어서는 주같이 실감할 수 없느니라. 너희도 주의 몸
이 되어 행하여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영으로 접하여 깨
닫고, 몸도 느끼고 실감하게 되느니라.
9.영계에 들어가서 영과 육으로 접하고 느끼고 이야기한 것이라도,
영계에서 나와서 말로 전해 주면 실감을 다 할 수가 없느니라.
말은 행실보다 한 차원 아래이기 때문이니라.
10.영계에 가서 보고 듣고 온 자가 세상에 와서 말해 주면, 사람들
은 실감을 못 한다. 말이기 때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