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2.0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12.05 (일)
- 성경 본문
- 히 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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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주일예배
하나님은 성장한 대로 대해 주시며, 자신의 뜻을 펴신다
시대 성경)
이 시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성장해라
지혜와 지식과 의로 성장해라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알아야, 행하게 되어 제대로 성장한다
성장해야,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 정하신 뜻을 행하신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사랑을 행해야, 축복의 역사를 마음대로 펼치신다
참고 성경)
히 5:13-14
오늘은 섭리사 전체가 예배 드리는 12월 첫째주 예배이면서 대만 전체가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주일입니
다.
성삼위께 할렐루야로 인사드릴까요? 할렐루야!
대만이 1년동안 생명을 부지런히 준비했어요.원래 온라인으로 토요일 대만 성령집회를 준비하려고 했지만
오늘 주일예배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대만은 불교가 왕성한 국가입니다. 영적으로 불모지같은 곳이에요. 시
대말씀이 들어가기 힘든 상황인데, 기독교도 제대로 뿌리 못내린 일본과 함께 대만이 매년 생명의 표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서 어떻게 선교하나 했지만, 오히려 아시아는 선교가 더 잘되었습니다. 한계를 돌파하면서
성약역사의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베트남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올해 40퍼센트 성장을 했어요. 거의
배가를 했어요. 배가의 발전. 하나님 시대말씀의 힘과 부활의 힘이 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해외 각 나라를
위해서 힘차게 박수를 보내줍시다.
신약은 서방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면, 성약은 동방부터 시작되고 싶습니다. 신약 2000년 역사에 비해서 성
약은 어마한 발전의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시간이 진짜 빨리가네요. 특히 어른들. 자기가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분, 진짜 시간이 빨리
가죠? 진짜 시간이 유수같네요. 12월 부터는 연말입니다. 한해를 마무리 짓는 달이 바로 12월. 끝을 마무리
짓는 때가 운명을 좌우하는 때이죠.
지난 주 ‘저마다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라’ 라는 말씀을 시작해서 우리에게는 마무리, 연말을 제대로 보낼
수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두 시체꿈을 꿨습니까? 제가 꿈을 잘 안꾸는데, 지난 주 슈퍼스타 예배 후에 꿈 좀 꾸자. 너희가 대표로
꾸고 아니면 선생님께 부탁하자고 했는데, 그때 2시간 꿈을 꿨는데 바로 시체꿈을 꿨어요. 선생님께 바로 물
어봤죠. 맞는지. 배설물도 물을 완전히 내려야 장사지내는 것 아니냐고 했죠?
꿈에 저희 교회 화장실에 누가 배설물을 보고 물을 안 내린 거에요. 제가 청소를 시작하는데, 다른 일을 하
기가 너무 바쁘니까 누가 물을 내려서 배설물을 내려주더라구요. 이 꿈이 에세스 꿈이기도 하면서 섭리 전
체의 꿈이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주님의 기도로 모두 장사지내고, 빨리 시체를 염했으면 장사지내는 역사를 이루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산의 SS에게 특별히 부탁했어요. 너가 꿈을 꿔라고. 실제로 엄청나게 큰 멧돼지가 죽은 것을 꿈을
꿨대요.
옛것을 완전하게 장사지내고 새로운 새해를 완전하게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도 2021년을 제대로 마무리 지을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키워드가 뭐겠어요? 성장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완성급 성장, 더 구체적으로 장
성한 어른 같은 신앙을 해라. 왜요? 하나님은 성장한 대로 대해 주시며, 자신의 뜻을 펴시기 때문에.
성장한 대로 대해 주시며 뜻을 펴시니까. 나에게 많이 대해주시기 보다 먼저는 성장하라.
그렇다면 무엇을 보고 성장했다고 볼 수 있는가? 나이가 들어서? 성장인가? 아니면 나이가 어려서 아직 덜
성장인가?
오늘 말씀을 듣고 옛것을 완전히 장사지내고, 완전히 새롭게 할 것을 하고,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새롭
게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잘 들어라고 5가지로 쪼개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장성한 어른같이 성장해라.
왜요? 섭리 역사는 완성급 역사입니다.휴거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역사가 완성급역사입
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서 부활한 때이니 장성한 어른 같이 성장을 해야 됩니다.
올해는 영육 새롭게 해로서 더 새롭게 차원을 높여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더욱 완성되고 성장한 신앙을 해
야 될 때입니다. 때가 그러합니다. 섭리역사의 때도 그러하고, 지금의 때도 그러하고. 주님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라 함은 때에 맞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하나님께 때에 따라 받은 말씀이라서 아주
생명의 말씀입니다. 지금은 장성되고 성장한 신앙을 해야 될 때.
사람도 갑자기 막 성장하지 않죠. 어린아이부터 어른이 점점 됩니다. 어릴때는 소원이 딱 하나에요. 성장하
는 것. 엄마가 어린 아이를 붙잡고 너가 내 뜻을 이뤄달라고 하면 안됩니다. 어릴 때는 성장을 바라는 것입
니다. 그 이상의 것을 바랄수도 맡길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10대 20대 30대 40대 성장을 하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성장 과정을 거칩니다. 성장하는 것에 따라서
하나님은 역사를 펼쳤습니다. 구약은 10대와 같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어린아이만큼의 일을 맡기고 축복도
주시고 역사를 펼쳤습니다. 신약은 20대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입장으로 대해주시며 그에 해당되는 일
도 하시고 축복도 주시며 역사를 펼쳤습니다. 성약은 장성한 어른과 같은 입장입니다. 바로 하나님은 이시
대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대하시며 축복도 주시고 역사를 펼치십니다. 성약은 완성기 역사입니다. 완성
된 성장을 해야 됩니다. 완성된 역사를 만났는데 완성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성장이 될까?
시대 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이 성장해야 됩니다.
히브리서 보면, 젖은 율법을 말합니다. 젖을 먹는 어린아이는 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구약의 율
법을 듣는 구약인들입니다. 그런데 단단한 음식을 먹는 자들은 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선악을 구분하는
자. 바로 성장된 자들이었습니다.
이 시대 단단한 말씀은 성약 말씀입니다. 신약 2천년 동안 몰랐던 인봉의 말씀을 듣고, 성자, 성령, 휴거와
부활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전세계 어디에서 이것에 대해서 완전히 밝힌 곳은 없어요. 이 말씀을 들어야 선
악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분하고 이룰 수가 있습니다.
섭리사는 은하수든, 에세스든, 어른들이든 같은 말씀을 듣습니다. 기성에서는 무조건 말씀을 나눕니다. 중고
등부는 원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없어요. 강도사님? 전도사님이 읽어주고 맙니다. 정말 말씀이 좀 그래
요.
섭리사는 주께서 2천년동안 풀지 못한 말씀을 다 전해서 듣게 합니다. 다같이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단
한 음식을 받아 들였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선악을 분별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성약에서는 나이가 문제가 아
니다.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성장이 되었느냐, 안되었느냐 알수 있다.
성장했는가? 성장이 덜 되었는가? 이것은 육의 나이로 구분하지 않는다. 시대 말씀을 듣고 얼마나 믿고 행
하느냐에 따라서 성장으로 본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얼마나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로 성장했는가로 구분
한다.
사람들은 대개 어른과 어린아이로 구분할 때 나이로 봅니다. 나이가 많으면 어른이다, 나이가 어리면 어리다
고 봅니다.
어른과 어린아이의 구분은 육신의 나이와 상관이 없다. 몸이 성장해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어린아이 같으
면 어른이라고 할 수 없다.
성약은 완성된 역사이죠?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성장된 성약역사에 왔어도 소생급, 장
성급 정도의 신앙하는 사람이 있고, 완성급 신앙을 하는 자들이 있다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소
생급, 장성급, 완성급 신앙을 어떻게 구분할까?
바로 시대 말씀을 듣고 얼마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변화되었는가? 얼마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장
하는가? 얼마나 하나님의 성장된 생각과 행실을 하는가? 이것으로 구분합니다.
예수님때도 유대인들이 나이는 어른인데 그 생각과 행실이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4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
랑했지만, 실제 삶은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역사와 전통만으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핍박하고 무시했습니
다. 교만과 자랑으로 무조건 예수님을 책을 잡고 비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유대인들
이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제자들이 장성한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대해 주시고 축복을 주시며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장한 대로 대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펼쳐 간다고 했습니다. 세상이 볼때는 어린아이 취급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들을 어른으로 보시고 그들을 통해서 뜻을 펼쳤습니다.
지금도 신약은 2천년 엄청난 역사입니다. 맛있는 식당이 3대가 내려 온다고 해요. 60년 전통이면 장난 아닙
니다. 60년 전통이면 사장님도 포스가 장난 아니에요. 일본에도 50년 장어구이 전통이면 장난 아니에요. 정
말 장인의 솜씨는 남달라서 포스가 장난 아니에요. 식당도 완전 포스.
신약 역사도 2천년이에요. 누구 말 듣겠어요?이 전통이라는 진짜 장난 아닌거에요. 섭리역사는 올해 43년
되었어요. 개신교만 따져도 10배 차이에요. 물론 전통 중요하죠. 그래서 섭리역사를 무시하고 어린아이 취급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유대인에게 먼저 말
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은 나의 말대로 행하라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먼저 유대인에게 보냈어요. 모세와 같이
형제가운데로 오신 예수님을 알지 못해고 무시했습니다. 뭔데? 나 랍비야. 나 제사장이야. 나 바리새인이거
든? 오죽이나 이 시대 바리새인이 안 좋은 언어로 쓰이겠어요? 외식하고 형식적인자들.
그러나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해서 맞을까? 그 생각과 행실이 어린아이 같은데요.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았어요. 선악을 분별하고 그만큼 연단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에세스도 내가 창조목적이고, 창조목적이 나구나! 정말 깨달은 거에요.
우리가 이렇게 시대 분별하고 선악을 분별하며 단단한 말씀, 2천년 동안 풀지 못한 말씀을 받아들였기 때문
에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이 어리게 보는 우리를 신부로 삼으시고 우리를 데리고 최고 축복의 역사를 이루셨
습니다.
유대인들이 전통 때문에, 그리고 기성들이 지금도 자신의 주관 때문에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전통이 있는데? 하면서 배척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어른이라고 생각하지 마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자기를 볼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신앙이 어린 것이 들켰으면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로, 하나님의 시대 말씀으로 성장하세요. 내가 다 아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대인들과 같은 자들이에요.
만약에 자신이 장성한 자들이라면 장성한 어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집안을 살피지 않으면 어떻게
어른이에요?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항상 신앙이 어린 자들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집에서도 어린 아이들이 한번 지나가면
쑥대밭이 되잖아요.
신앙의 어린아이도 자기 하나 케어를 못해요. 자기 자신 하나도 잘 간수를 못해요. 자기가 성장해야 되기 때
문에 이런 아이들은 항상 케어를 해줘야 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엄마 먼저 밥 먹어요. 씻고라도 오세요. 합
니까? 볼 일 보고 자기가 막 치워? 그냥 막 울어요. 집안 상황이 어떤지 상관 없어요. 막 밥 달라고 하고
막 울어요.
신앙의 어린아이도 교회, 섭리사 상관 없어요. 일단 내가 힘들고 안좋은거 짜증난거 자기만 생각합니다. 자
기만 좋으면 되고, 자기만 중심하면 됩니다. 자기가 중요해요.
주님 앞에서도 그렇게 행합니다. 자기 보고, 자기 삶이 너무 중요하니까 그것만을 생각합니다. 주님은 온 인
류를 내다보고 온 인류의 운명을 하나님의 운명을 바꿔야 되시는 분이에요. 그가 기도하시지 않으면 절대
안돼요.
주님이 너무 깊은 말씀을 주시니까 요즘에는 배로 더 시간이 걸려요. 내가 일년동안 기도해도 이 말씀을 받
을 수 있을까? 내가 이틀, 삼일이든 걸려도 정말 귀한 말씀이니까 정말 잘 준비하자. 내가 모두가 다 변화
되도록 전해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라고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내가 기도하고 행하고 노력하는 만큼 성령
께서 하게 해주시니까.
주가 왜 오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자기 개인의 문제가 있어서 해결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진짜 기도하고 말
씀 들으면 98퍼센트 답을 받습니다. 99퍼센트 답을 받습니다.
주가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전에 정말 주를 위해서 기도하고 내가 먼저 행하는 거에요. 그러니 주께서
절벽에 계속 혼자 서 계시는거 같아요.
신앙의 어린아이들은 계속 뒤에서 딴 소리하는 거에요. 이제는 속상해 하지 말고 그냥 어린아이구나.. 하고
지나가면 돼요.
우리도 섭리안에서 기성들 같이 되면 안돼요. 그러면 주와 같이 기뻐 뛰며 갈수가 없어요. 주의 말씀으로 성
장해야 어른이 됩니다.
하나님은 성장한대로 대해주시면서 자신의 뜻을 펴 나가신다. 올해가 가기 전에 자기를 점검하고 장사 지낼
것은 완전히 없애주고, 아주 깨끗하게 마무리하면 내년이 얼마나 깨끗하겠어요?
영육 새롭게! 완전히 이룰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나이가 연륜 무시 못하죠. 그러나 꼭 나이가 연륜이 많다고 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것이 아니에요. 다윗
도, 루터도 진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심정을 가진자가 뜻을 이루며 왔습니다.
이사야서에도 하나님의 지혜의 신이 임했다고 했어요. 연륜이 임했다고가 아니라, 지혜와 지식과 모략이 임
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듣고 얼마나 성장을 했는가? 이것이 문제다.
신앙생활 나 섭리인 20년 되었어, 30년 되었어, 35년 되었거든? 하지말고. 그러면 우리 에세스들도 벌써 28
년 30년 되었어요. 연륜들은 우리 2세들도 있으니까 연륜으로 따지는거 안돼요.
나이와 연륜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소생하는 단계? 장성하는? 아니면 완전한 성장한 신앙
을 해서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를 알아야 답을 쓸수가 있으니까요.
이 시대는 완성급 성장을 해야만 하나님께서 마음을 푹 놓으시고, 완전히 사랑해 주시고, 영육 축복 해주시
고, 마음 푹놓고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선생님께도 하나님께서 마음놓고 내가 영육 축복할 만큼 행해야 돼.라고 말씀 하셨어요. 휴거를 이루어 드린
다음에 완전히 성전역사로 축복해 주셨어요. 진짜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휴거 이루고 이만큼 축복해 주셨는
데, 앞으로 더 성장하면 마음놓고 더 축복해 주겠다.
섭리사는 결혼하러 축복식 나가도 어린아이 같아요. 축복식 나가서 엄청 말이 많아요. 진득하게 기도도 하고
준비해야 되는데. 그리고 결혼 안한 사람들도 왜 정말 힘들어 하는 거에요?
주께서 중간에서 중보를 해주실때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저도 과거에 그랬으니 할말은 없네요. 과거에서 벗
어나고 완전 성장하고 어른같이 되어서 오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SS중에서도 살아나고자 하는 회원을 중심해서 슈퍼스타 예배를 중심하고 있습니다. 10대들이 어려서 뭘 하
겠습니까? 그러니 성장하라. 부지런히 성장해라. 아주 정상적인 거에요. 10대는 어차피 성장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10대에게 성장하라는 말은 정상적이며, 어른에게는 정말 성장을 해야 되는 말씀입니다.
10대는 마음도 이랬다, 저랬다 해요. 하루가 아니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예배 드리는 중에서도 좋았다, 안
좋았다 그럽니다. 그래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서 성장하라! 무엇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장하
라.
배우면 어린아이라도 어른이 되고, 어른이라도 배우지 않으면 어린아이 같습니다.
제가 SS들 가르칩니다. 저처럼 거목처럼 될 사람이 분명히 나옵니다. 말씀 잘듣고 성장하라!
현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이제는 현장이라고 하지 말아요. 그것은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아요. 하나님이 보
실때는 성약역사가 달라요. 작은 교회, 작은 지역만 보면 이것밖에 안되는 것 같죠? 가장 발전된 역사가 성
약역사입니다.
우리가 신약보다 2배 빠르죠? 정말 가장 불이나고 가장 잘되고 있어요. 기독교들이 제대로 되지 않은 곳부
터 섭리역사가 들어가고 있어요. 불모지에 씨를 뿌리는 거에요. 꾸준하게 생명역사 일으키고, 내적/외적으로
증거하며 가고 있어요. 일본도 기독교 나라가 아니에요. 기독교 1퍼센트에요. 그 나라에 섭리역사가 들어간
거에요. 중화권에 인재들 대만에 다 있어요.이렇게 생명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은 최고의 하나님의 역사입니
다. 왜 지금 너의 눈앞만 보고 판단하느냐? 그러니 기성들은 집 사주세요, 우리 딸 대학가게 해주세요.그런
기도만 합니다. 그것이 수준이에요.
지금도 중고등부들이 최고의 빠른 성장을 하고 있어요. 저는 매주 성장을 보니까요. 6천년만의 역사적인 일
들이 지금 펼쳐지고 있어요. 생각과 정신을 보면 중고등부라도 어른이 많아요. 저는 아예 책으로 내려고 해
요. 부모가 가정국인데 교회를 못가게 해요. 고등학교 가면 공부해야 되니까. 그리고 부모는 주일에 여행을
가요. 이 아이는 1부, 2부 예배를 다 드리는 애에요. 근데 아빠가 싫어하는 거에요. 아버지는 신앙이 안 좋
아요. 그래서 아예 공부를 해서 1등급 계속 받았어요. 원래 잘했는데, 더 잘하는 거에요. 지금은 당당하게
1.2부 예배를 다 참여하고 있다고 해요.
그렇다고 공부 못하는 SS들 뭐라고 하면 안돼요. 공부 쪽이 아닌 애들이 있어요. 공부는 해야 된다고 제가
가르치고 있어요. 고등학교는 나와야 된다, 대학까지 가면 더 좋고.
요즘 중고등부도 진짜 어른이에요. 할거 딱 하고, 부모님 얘기 안나오게 하고.
사람이 제대로 알고 성장하면 어린 아이들이 하는 일을 안하게 돼요. 성장하지 않으면 어린 아이가 하는 일
을 하게 됩니다.
장성한 어른이 되어라. 그러면 내가 너를 어른으로 대해 주리라.
성장이 덜 되었다면 부지런히 성장하고, 진짜 완성급의 성장을 했다고 자부하면 정말 그런 행실을 보여 주
기 바랍니다.
신앙의 어른, 마음과 행실이 성장한 사람이라고 했어요. 누가 신앙의 어른인가?
창조목적을 알고 자랑스러워하며 행하는 자다. 아직도 축복의 근원이자, 하나님의 축복의 근원인 창조목적을
모르고, 이해하지 못하고, 자랑스러워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창조목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른이라고
할수 없어요. 창조목적 뭐에요? 우리를 향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에요. 사람이 태어난 목적.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목적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대상체로 대하며
사랑해 주시는 것. 다른 사람도 좋아. 좋아하는 것 진짜 많아. 그래도 하나님이 제일 좋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 주가 오셔서 너무 좋아. 너무 힘들지만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것.
요즘 시대에 어떻게 창조 목적을 이루어요? 요즘은 남녀 그냥 사귀는게 너무 당연해요.
창조목적은 이루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제일 좋은 거에요. 선생님처럼 그렇게 사
신 거에요.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에요.
말씀을 내 생각에 넣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변화를 이루는 것. 변화를 통해 영혼이 변화되고
황금성으로 휴거되는 것 이것이 영적 창조목적. 그리고 육적 창조목적은 짝을 찾아서 가정을 이루기도 하고,
또는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결혼하지 않고 뜻을 위해서 사는 것.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해야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마음 놓고 일을 맡기십니다. 여러분 자기 이해해주
는 사람 보면 너무 좋죠? 하물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선생님 생각해 봅시다. 그 마음을 이해해주고 그런 사람이 좋겠어요? 아니면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런
사람이 좋겠어요? 저만해도 정말 하나님도 주님도 제가 좋아서 잘해주시는게 좋았어요. 내가 죽을 까봐, 지
옥갈까봐 잘해 주시는 것은 정말 어린 아이 같은 거에요.
정말 차원높은 장성한 영적으로 거듭나기를 여러분 모두 축원합니다. 정말 선생님 마음놓고 뛰고 달리게 해
드립시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다. 삼위와 주를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다.
우리의 입장과 사명자의 입장이 다른 것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명자는 먼저 사랑으로 말씀을 받아 왔어요.
우리는 말씀으로 사랑을 깨달았어요. 그것이 달라요.
선생님은 10대때, 메시아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영적 사랑의 눈을 떴습니다. 예수님이 정말 보고 싶고 예
수님과 함께하고 싶은데, 집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어요. 대둔산가고, 기도굴에서 기도했어요. 너무 춥고 배
고프고 고생스러웠지만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니 신바람이 나서 그렇게 신바람이 나서 살았습니다. 그러나다
가 중간에 너무힘들어서 도망갔는데, 예수님께서 영으로 나타나셔서 신부가 없으니 슬퍼하시는 모습을 보고
심정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눈을 뜨니 말씀의 눈을 떳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눈을 떴고, 성자와,
성령에 대한 눈을 뜨고, 세상에 나와서 생명을 구원하게 될 때는 생명의 눈을 떴습니다. 눈을 뜨니 어른이
되어서 행했습니다. 그때부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생명을 사랑하는 일을 했습니다.
말씀, 기도, 감사와 찬양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명을 바통을 받았습니다. 사랑해서 말
씀을 받았으니 선생님의 말씀은 사랑의 말씀입니다. 하나도 숨기지 않고 섭리사에 줬습니다.
그 말씀을 다 우리에게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아 들인 자들은 사랑의 눈을 뜨게 되었
습니다. 그 정신이 들어간 거에요. 99년부터는 말씀이 달라졌어요. 우리는 이렇게 시대의 말씀이 들어가서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육적 사랑과는 비교할수 없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 삶이 변함이 없어요. 어른들은 정말 자기 자식 살피거든요. 신앙의 어른들도 왜 안 힘들겠
어요? 정말 생명 살필 수밖에 없어요. 나이가 어리나, 어른이나 상관이 없어요.
그러나 이렇게 아낌없이 주가 주신 말씀을 듣고도 진짜 제대로 된 영의 사랑에 눈을 뜨지 못한 자들은 아직
도 성장중. 이들에게는 성장하라고 말합니다.
성장한 자들에게는 나의 뜻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정말 삼위를 향한 사랑의 눈에 눈을 떠야 합니다.
정말 말씀의 뿌리가 깊이 박혀야 합니다. 섭리 30년 되어도 쓰러지고 나가서 헛소리해요. 나는 어떻게 되었
든지 이 안에서 노력할거 같아요. 30년동안 정말 말씀을 안다면 어디를 가요?
뿌리솔 봤어요? 정말 저는 그것을 보고 울었어요. 나와 같아서. 진짜 기운 상태로 뿌리가 다 나온 거에요.
뿌리가 너무 깊은 거에요. 원뿌리가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내가 뿌리를 박고 있구나.
연륜이 많을수록 하나님 역사 붙잡고 있어야죠. 그러나 나이가 어려도 말씀의 뿌리가 깊이 박힌 사람은 절
대 나가지 않습니다. 말씀의 뿌리가 깊어야 사랑이 더해지는 거에요. 정말 주가 왜 오셨는지, 그 뜻이 무엇
인지 알아야 천년 역사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수 있습니다. 옛것은 10년의 십자가 동안에 다 장사
지냈어요. 주가 다 지내고 끝냈잖아요.
이제 부활 선포 되었으니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기회 주셨죠? 완전히 장사지내고 말씀으로 제대로 성장
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7장 3절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섭리사에만 있는 말씀 삼위일체는 하나되어 존재하시지만 각위로 존재하신다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주를 쓰
고 행하신다. 그리고 주를 알아야 합니다. 주가 그동안 어떤 일을 행해오셨는지 아는 거에요.
그는 할 일이 많아요.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그는 구원하려고 자꾸 생명을 따라가요. 그가 정말 기도 드리
고 말씀을 받으시고 할 일을 하시도록 해드려야 합니다. 저도 어른인데 이렇게 하는 사람은 혼낼 거에요.
이렇게 해야 섭리사가 정말 빛이나요.
섭리사는 주일말씀만 제대로 들어도 그 지혜와 지식이 엄청납니다.
기도도 찬양도 성장하면서 각 면으로 성장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눅 2: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예수님도 성장하면서 지혜와 지식이 커졌어요.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해야 됩니다. 성장해서 하나님
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성장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필요한 것 하지 않으면 24시간이면 충분합
니다. 죄지을 시간이 없어요. 진짜 할 일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나의 뜻을 이루는데 충분하더라구
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뜻을 두고 지속적으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성장한 만큼 대우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자신의 뜻을 펴 나가신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고 자랑스러워하며 행하는 자! 자기가 축복식을 앞두고도 왜 결혼해야 되는지 모르
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성장하십시오.
삼위와 주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성장하여 주와 함께 행하는 자
이 자들이 주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면서 삽니다.
사랑하면 그 말씀을 듣습니다. 너희도 사랑하면 내 말을 듣고 행하라. 힘든데요? 힘들지. 힘들죠. 그러나 쉽
습니다. 참 신기해요. 힘든데 쉬워. 힘든 것은 내 마음이랑 따로 놀아서, 세상과 따로 놀아서.
그러나 우리는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면서 정말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물들이는 우리들이 되
기를 바랍니다. 말씀대로 이렇게 행하는 것으로 하나님은 신부로 대해주십니다. 신부는 하나님께서 최고로
대해주시는 대우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서고 싶습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마지막 시대를 맞았으니 시대 혜택을 누려라. 장
성한 신부가 되어서 시대 뜻을 이루는 것이 최고의 혜택이다.
제가 정말 조은이에게 무엇을 맡길까? 저를 보고 불안하면 어떡할까? 불안하면 장성한 신부가 될수 없다.
성약역사에서 대우만 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위치에서 작게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성된 신앙, 완성된 신앙은 너무 너무 좋은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장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위치도 축복도 하나님의 대우도 좌우된다.
지금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이대로 만족합니까? 완성급 신앙, 어른의 신앙을 해야 될 때입니다. 깊은 말
씀을 행하고 죽은 행실을 장사지내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면서 2021년을 멋지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런 모든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12월 첫째주, 귀한 예배로 말씀으로 함께 해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만에게 영육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고, 성장한, 장성한 나라라서 잘합니다.
성령과 함께 주의 말씀 또 보고, 또 주께 물으면서 장성한 대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모두 자기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그리고 신입생들 장성하십시오. 말씀으로 멋있게 성장하는 대
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