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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2.06 (월)

월 새벽잠언

선포일
2021.12.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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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6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설교를 할 때는 항상 <주일말씀 주제>를 먼저 읽고 인식시켜 주고, 그 다음에 <잠언>을 전해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잠언을 한 절, 한 절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1.성장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제대로 이루신다. 2.성장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고, 위치도 좌우된다. 3.어린아이같이 젖이나 먹고 단단한 음식을 못 먹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어린아이 같은 마음과 정신과 행실에 맞춰서 대해 주시기 때문에 전능자의 큰 뜻을 같이 행할 수 없다. 4.성장되지 않은 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성장만 시키신다. 5.신앙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정신의 나이가 중하다. 신앙을 한 지 오래됐어도 정신이 어린아이 같은 자, 성장하지 못한 자들은 하 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일을 못 한다. 6.하나님과 성령님은 시대 신부의 권위와 위치를 지키면서 제대로 성장한 대로 대해 주시며, 그를 통해 삼위의 뜻을 펴 나가신다. 7.제대로 모르면 어린아이다. 성장하여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되듯 이, 성장된 자의 신앙을 해야 된다. 8.하나님과 성령님은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됐어도 어린 신앙을 하 는 자들은 어린아이로만 대해 주신다. 그리고 성장된 신앙인들과 같이 시대 말씀을 행하며, 시대의 뜻을 이뤄 나가신다. 9.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 됐어도 어린아이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하면, 하나님은 성장기에 있는 자로만 대해 주시고, 그를 통해 성장된 자의 뜻을 펴지 못하신다. 10.자기 기간에 자기를 위해 얼마나 성장했느냐에 따라서 장성한 어른의 신앙을 하는 자도 있고, 어린아이의 신앙을 하는 자도 있다. 자기를 말씀으로 부지런히 키운 자, 말씀을 제대로 깨닫 고 큰 자들은 성장된 신앙인들이 되었다. 11.하나님은 장성한 신앙인들을 데리고 시대의 뜻을 펴 나가신다. 세상에서도 육신은 컸어도,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어린아이 같으면 어른의 일을 같이 못 한다. 이와 같이 신앙 세계에서도 하나님은 장성한 신앙인이 아니면 하나님의 일을 같이 못 하시 고, 성장될 때까지 키우기만 하신다. 12.나이가 어리지만 제대로 배우고 행하고 살면, 장성한 어른같이 행한다. 나이를 먹었어도 모르고 행하지 못하고 살면, 어린아이 같은 자들이다. 13.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장성하여, 자기 권위와 위치를 지키며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상대가 되어 행하는 자는 성장된 신앙을 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