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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2.1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12.1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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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주일 설교>는 ‘올해 마지막 교역자 설교’입니다. <교역자 연말 설교>로서, ‘각 교회에 해당되는 설교’를 하면서 한 해를 잘 마무리하도록 핵심 방향만 잡아 주셨습니다.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큰 교회는 큰 교회대로 ‘교회에서 수고한 사람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한 명씩 칭찬해 주고, ‘시상할 사람들’을 시상해 주면서, 각 교회에 맞게 설교하면 됩니다. 또, ‘수료식에 해당되는 말씀’도 해 주면서 신입생을 환영해 주고, 잘했다고 칭찬해 주기 바랍니다. 한 명을 수료시켰더라도 칭찬해 주고, 한 명도 수료시키지 못했다면, 그래도 수고했다고 격려해 주고, 더 잘한 사람은 그에 맞게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혹여, 잘못한 것이 있어도 절대 혼내거나 질책하지 말고, 서로 격려해 주고, 함께 각오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교회마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준비하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12일 주일말씀> 무엇이든지 끝이 중하다 [시대 성경] 끝이 중하다. 끝에서 승리도 좌우되고, 운명도 좌우되기 때문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충성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끝이 아름답고, 멋있어야 하나니, 끝에 가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상을 주시느니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항상 끝을 아름답고, 멋있게 끝내시느니라. 모두 이를 깨닫고 행할지니라.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는 2021년 끝자락에 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시 니, 올해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올해도 모두에게 달란트를 맡겨 주시고, 각자 행하게 했습니다. 모두 자기 사명과 자기 신앙을 행하느라, 어느 해보다 바빴습니다. 부활 후, 살 아났으니 할 일의 눈을 뜨게 되어 바쁘게 행해 왔습니다. 옛것을 장 사지내는 것이 부활의 삶입니다. 연말, 특히 12월은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절대신이시라, 사람들이 그에 맞게 대상이 되어 행하려면 죽도록 충성하며 100% 행해야 됩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죽도록 충 성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왕 할 바에야, 한 번에 완벽하게 행하기입니다.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더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어떤 영향이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 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더 행한 만큼 사랑도, 삶도 실체 가 되어 뜻을 이루게 된다. 시원찮게 행하면, 실체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므로 삼위의 뜻을 이루려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마음과 정신을 쏟아서 행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도 마음과 정신을 쏟아서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 다. 기도할 때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힘없이 하면, 약해서 기도한 것 이 실체를 이루지 못하고 보통의 위치에서 끝나게 됩니다. 최선을 다 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실체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이 자기에게 임하면, 그 힘으로 강력 하게 행해집니다. 적극적으로 불같이 하게 됩니다. 잘한 자와 못한 자의 차이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한 것과 보통으로 하고 행한 것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이 임하시면, 강하게 되고 담대하 게 됩니다. 육의 생각은 약합니다. 영적인 생각과 마음과 사고가 강합니다. 운동 도 힘을 주고 강하게 할 때, 다리나 온몸에 근육이 생기고, 힘이 생 깁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모든 일도 적극적으로 열심을 내며, 마음 과 정신과 생각에 불을 붙여 행해야, 신앙이 굳건하게 되고, 강철 같 은 신앙이 됩니다. 그로 인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끝까지, 능히 감 당하게 됩니다. 한 해의 클라이맥스를 멋있게 승리로 장식해야 됩니다. 올해 끝까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줄을 놓치지 말고 뛰어야 됩니다. 옛것을 장사 지냈으니, 날면서 행해야 됩니다. 올해의 할 일들은 저마다 알고 있 으니,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끝이 그리도 중합니다. 끝은 과거를 모두 승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마다 하나님께 달란트를 받은 대로 빛을 발해야 됩니다. 기도의 빛 을 발하고, 말씀의 빛을 말하고, 마지막 빛을 발해야 내년에도 시동 이 걸린 대로 그대로 행하여, ‘말씀과 기도의 해’에 역사의 날개가 돋쳐 하나님이 섭리사와 각자에게 주신 더 큰 뜻을 이루며 가게 됩 니다. 살아있는 마음과 생각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또다시 잠자는 마음과 생각이 되고, 식물인간이 됩니다. 시대가 왔어도 믿고 따르고 말씀을 지켜 행해야,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는 역사를 실감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손을 잡고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무감각한 자가 됩니다. 뛰고 행해야만 현실을 확실하게 느끼고 깨닫게 되고, 누가 말을 안 해도 자기 삶이 설교가 되고 증거가 되어 확실하게 살 아가게 됩니다. 자기가 소원하는 때가 왔어도,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 고 고백하며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새 시대 역사를 펴 고 계심을 실감하지 못합니다. 연말에는 특히, 마음과 정신을 꽉 움켜잡고 집중하며 살아야 됩니다. 1년 중 끝자락이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1년 동안 행한 것을 받 고, 얻는 때입니다. 긴장하고 잘해야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기도의 불을 더 붙이고, 말씀의 불, 성령의 불을 더 받고 행할 때입니다. 저 마다 정신을 차리고 감동을 받고 행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2021년도 연말은 마치 경기하는 자가 완주까지 몇 바퀴를 남겨 놓 고 운동장을 도는 것과 같은 시간입니다. 또 축구하는 자가 후반전 연장전 끝자락에서 뛰는 시간과 같습니다. 끝에 잘하면, 앞에 못했어 도 승리하는 자가 됩니다. 끝에 행하는 것에 따라 올해 승리로 끝내 느냐, 승리를 못 하고 아쉽게 끝내느냐가 좌우됩니다. 끝에 최선을 다하면, 누구든지 승리로 끝나게 됩니다. 올해를 승리로 끝내야, 내 년에 또 새로운 역사의 밧줄을 잡고 연속해서 신나게 뛸 수 있습니 다. 섭리인들은 하기만 하면, 잘 뜁니다. 힘이 없어서 못 뛰지도 않 고, 몰라서 못 뛰지도 않습니다. 기질도 있고, 끈기도 있고, 사명감 도 있고, 필요성도 압니다. 세상 사람들은 12월의 끝에 실컷 놀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 면서 미련 없이 보냅니다. 우리도 하늘 앞에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면서 미련 없이 보내야 됩니다. 12월은 영광을 돌리는 달입니 다. 이를 잊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뛰어라. 달려라. 끝이 중하니라.” 하셨 습니다. 역사의 끝을 잘 뛰어야, 다음 역사에 뛰어들게 됩니다. 뛰어 야 될 내용은 저마다 기도하면 깨달아집니다. 오늘 말씀에 큰 틀을 말씀해 줬습니다. 밑에 처져서 뛰면 하나님 눈에 안 띕니다. 하늘에 서 보면 건물의 지붕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차원 높여 솟아오르며 뛰어야, 하나님께 돋보입니다. 선생님도 초를 다투며 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에 열심히 뛰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더 부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도 우리가 뛸수록 더 뜨겁게 역사 해 주십니다. 저마다 삼위의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자 기에게 주신 사명을 가지고 개성적으로 멋지게 뛰고 달리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