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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2.15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1.12.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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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수요말씀> 무엇이든지 끝이 중하다 끝에 최고로 잘해라 [시대 성경] 끝이 중하다. 끝에서 승리도 좌우되고, 운명도 좌우되기 때문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충성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끝이 아름답고 멋있어야 하나니, 끝에 가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상을 주시느니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항상 끝을 아름답고 멋있게 끝내시느니라. 모두 이를 깨닫고 행할지니라.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루가 끝나는 시간, 일 년이 끝나는 시간은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입 니다. 하루 종일, 일 년 동안 해 놓은 것을 모두 정리하고 매듭짓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해도, 무엇을 만들어도 마지막 만드 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어떤 작품이든지 마지막으로 손대는 것에 따라 더 아름답게, 더 이상적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물 건을 만들 때도, 일을 할 때도, 집을 지을 때도 처음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정리할 때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에 손대는 것에 따라 완전히 빛이 나게 되고, 이상적인 최고 걸작품이 됩니다. 월명동 야 심작을 만들 때도 마지막까지 손을 대서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쌓은 것보다 마지막 여섯 번째 쌓은 것이 그렇게도 멋있고 아름답고 웅장 하고 신비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더 3번, 4번 마지막까지 전적으 로 손을 대서 더 이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천 년 동안 보고 써야 되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구약보다 신약이 더 위대한 역사, 큰 역사였 습니다. 그와 같이 신약보다 성약이 더 중요하고, 위대하고, 귀한 역 사로 하나님의 마지막 창조 목적의 뜻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2021년의 마지막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동안 못한 모든 것들을 행하고, 신앙도 멋있고 아름답고 최 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매듭지으며 금년도를 끝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터전 위에 차원 높은 멋있는 세계로 출발하게 됩니다. 물론 중간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시작과 끝이 그렇게도 중합니다. 그 중에서도 끝은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끝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시간입니다. 사람의 일생을 보아도 끝이 그 렇게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에 어느 방향을 향해 살다가 죽느냐에 따 라서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어떻게 살았든지 인생을 하나님과 주를 절대 믿고 성령의 감동 속에서 끝낸다면, 그는 생명길 로 갑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지라도, 죽기 전에 하나님을 절대 찾고 부르고, 메시아를 알고 찾고 부르면 사탄과 귀신이 지옥으 로 끌고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과거에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았어 도 끝에 가서 하나님과 주를 불신하고, 찾고 부르지 않는다면, 사탄 과 마귀가 그 영혼을 끌고 지옥으로 갑니다. 선생님이 20대 때, 한참 노방전도를 하고 다닐 때였습니다. 어떤 교 회에 다니는 여자가 선생님에게 간절히 부탁하기를, 자기 남편이 교 회에 안 다니는데 곧 죽게 생겼으니, 지옥에 안 가게 복음 좀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말은 안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에게 말씀을 전해 주고, 이야기도 해 주고, 세상에서 마지막 시간 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면서,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바빠서 하나님을 못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쁘면, 마음으로 하나님을 시인하고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살라고 전해 줬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편안하게 살다가 죽 겠다고 했습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니, 그 사람이 바다의 배 로 보였는데 배가 곧 가라앉을 것만 같았습니다. 배에 물이 차 들어 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 사람이 곧 죽겠구나.” 하고 깨닫 게 됐습니다. 또 그를 위해서 기도하니, 그 사람의 몸 안에 큰 구렁 이가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그가 내 말을 믿고 하나님을 믿겠다고 하 면, 몸에서 사탄을 상징하는 뱀이 나가는데, 하나님을 안 믿겠다고 했으니 뱀이 몸에서 안 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는 며칠 있다가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죽기 직전의 모습 을 계획적으로 보게 하셨습니다. 초저녁에 운명의 시간이 돼서 보니, 그렇게도 아파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눈을 감고 기도하는데, 저승사 자 몇 명이 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곧 죽을 사람의 영이 육체에서 빠져나와 서 있었습니다. 영은 이제 세상을 떠나려고 하고, 육신은 소리만 지르고 있었습니다. 저승사자들이 그 영을 붙잡 고, 쇠 방망이와 망치로 때리고, 채찍으로 사정없이 때리고 있었습니 다. 저승사자들이 망치로 영의 입을 때렸는데, 육신의 이가 빠졌습니 다. 영을 때렸지만, 육신이 그 반응을 보이며 이를 갈면서 이가 튕겨 나온 것입니다. 저승사자들은 영을 무시무시하게 때렸고, 영도 소리 를 지르면서 끌려가는 것을 봤습니다. 뒷문으로 나가서 뒷산으로 끌 려가는 것까지 보았고, 그 이후 장면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이 떠 나가고도 육신은 3~4분까지 꼬무락거렸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선풍 기의 전기 코드를 뺐어도, 선풍기 날개가 한참 동안 돌아가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영이 떠나가도 육신이 한참 동안 숨을 쉬고 있었습 니다. 그리고 잠시 있으니, 몸이 썰렁해지고 시체가 됐습니다. 선생 님은 그의 아내에게 도와달라고 해서 시체가 굳기 전에 몸이 부드러 울 때, 팔도 다리도 반듯한 자세로 해 줬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죽은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주시면서, “사람은 누구 든지 인생의 끝, 죽을 때가 중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그 일을 겪고 나서 대둔산에 가서 기도 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고, 시 간을 내서 거침없이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인생이 끝에서 하나님과 주를 부르고 찾지 않으면 지구상의 누구든지 사탄에게 끌려간다는 것을 깨닫고, 부모와 형제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부지런히 전도해 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육신이 죽은 다음에 천국, 혹은 지옥에 간 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이 죽지 않았어도, 하나님과 주를 진실로 믿고 사는 자는 그 육도 영도 생명권에서 살아갑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아갑니다. 육신이 살아있어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 영이 생명권 천국에서도 살고, 사망권 지 옥에서도 살게 됩니다. 인생의 끝에서 하나님과 주를 찾고 부르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천국 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이와 같이 올해의 마지막 끝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하니, 이때를 귀하게 보내야 됩니다. 역사도, 인생의 삶도 끝으로 갈수록 중요하고, 그 해의 삶도 마지막 때가 그렇게 중 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해의 마지막이 중하다. 일 년 동 안 행한 것들을 잘 매듭지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최고의 것을 주십니다. 그동안 수고하고 열심 히 했으니까, 그 터전 위에 최고의 것을 주십니다. 그것을 받기 위해 마지막까지 열심히, 최고로 노력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마 지막 때에 줄 것을 주시고, 받을 것도 받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일 년 동안 행한 대가로 무엇을 받고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 께 무엇을 드리겠습니까. 저마다 깨닫기 바랍니다. 기도해야 잊은 것 이 생각나서 얻게 되고, 기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께 드릴 것이 생각 나서 드리게 됩니다. 사람이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 하며 산 것은 실체로 이루어지고, 보통으로 마음먹고 행한 것은 실체 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최고로 행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 어진다는 말입니다. 세상의 일들은 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 한 만큼 만 이루어지고, 전심을 다 해서 한 것은 더 이상적으로 이루어집니 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시원찮게 한 것은 상달되지 않고, 오직 최 고로 한 것만 상달되어 실체가 이루어집니다. 기도도 보통으로 하면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진실한 기도, 간절한 기도, 온전한 기 도만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실체로 이루어집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행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으로 기도한 것을 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로 인해 실체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삼위와 주와 같이 하지 않고 혼자 하다가는 힘이 없어서 제대로 못 하니, 실체가 안 이루어집니다. 생각을 강하게 해야, 실체가 형성됩니다. 운동을 할 때도 두 팔과 두 다리를 힘을 주고 움직여야 근육이 생깁니다. 힘을 다 빼고 있으면, 팔과 다리를 백번을 흔들어도 근육이 안 생깁니다. 권투 선수들이 시 합할 때도 얼마나 힘을 주고 세게 때리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됩 니다. 힘을 별로 안 주고 때려봤자, 상대를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강한 힘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영의 형체가 이루어집니다. 정신의 힘, 생각의 힘입니다.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해야, 육도 강하게 움직입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섬기는 것도 마 찬가지입니다. 시원찮게 기도할 때는 환상도 안 보이고, 보여도 흑암 권의 세계만 보입니다. 강하게, 강렬하게, 전심을 다 해서 기도할 때 는 생명의 세계, 영계의 것들이 보입니다. 힘 있게, 강하게, 담대하 게 마음을 집중해서 행해야, 사탄도 악한 자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말씀도 확실하게 깨닫고, 기도도 확실하게 하고, 확실하게 행하고, 증거도 확실하게 해라.” 하시며, 이것이 신부들이 마지막으로 할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영육 새롭게’ 하는 해였습니다. 새롭게 하려면, 확실하게 새 롭게 해야 됩니다. 모두 강한 정신으로 확실하게 행하여 올해 일 년 동안 수고한 것을 거두고, 하나님께 받을 것을 받고, 해 드릴 것을 해 드려야 됩니다. 성령님은 날마다 애간장 타시며 우리가 행하기를 바라십니다. 해 놓을 것을 해 놓아야, 잔치를 더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최고로 기도해야, 최고의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선생님도 최고로 하겠 다고 약속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행하니, 다른 때보다 말씀을 많이 받 아서 주고 있습니다. 두 달이 가깝도록 약속한 기도 시간을 1초도 안 어기고 열심히 하니, 이에 따라 말씀도 주시고 여러 가지 일도 도 와주시는 것입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절대적으로 행하는 것 을 그렇게도 좋아하십니다. 우리는 시대 신부들로서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