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2.17 (금)
금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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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설교를 할 때는
항상 <주일말씀 주제>를 먼저 읽고 인식시켜 주고,
그다음에 <잠언>을 전해 줘야 된다.
모두 금주 말씀에서 나온 잠언들이니,
<주제>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그에 해당되게’ 깨닫는다.
* 설교자는 <잠언>을 읽어주기만 하지 말고,
잠언을 한 절, 한 절 풀고 해석해 주면서 설교해 주어라.
1.하나님과 성령님은 끝에서 깨끗이, 미련도 없이 끝내 버리신다.
2.선생이 ‘끝에 잘해야 된다는 것을 이해시키려면 무엇을 비유할
까?’ 생각하고 잠언을 쓰려고 하는데, 쓰던 볼펜의 잉크가 깨끗
이 닳아서 끝났다. ‘끝에 잘하려면, 볼펜의 잉크가 다할 때까지
쓰듯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하고 깨끗이 끝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깨달아졌다.
3.끝에 잘하는 것은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4.끝에서 그동안 일을 하면서 수고한 만큼 최고 아름다움을 보게
된다.
5.끝까지 한 것은 마치 최고 높은 산 정상을 정복하여 오른 것과
같아서, 더 이상 없는 극치를 느끼고 보게 된다.
6.끝은 최고 희망을 이루는 때다.
7.끝은 극치의 희열을 느끼는 때다.
8.끝은 하이라이트의 때다.
9.끝에 미련 없이 최고로 행하고 끝내야 된다. 그래야, 더 차원 높
은 다음 것을 받고 한 해를 시작하게 된다.
10.사랑도 끝은 없지만, 때마다 끝에서 사랑을 온전하게, 잘 행해
야 된다.
11.하나님과 성령님은 끝에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말씀하시며,
“죽은 자를 장사지내듯 깨끗이 하자.”라고 하셨다. 올해 많은
것들을 장사지내고 깨끗이 했으니, 남은 것들도 역시 깨끗이 장
사지내고 끝내야 된다.
12.월명동도 여섯 개의 산에 있는 나무들을 98% 가지치기 했다.
죽은 가지와 필요 없는 가지들을 장사지내듯 가지치기하고, 수
형과 모양을 멋있게 잡아 줬다. 나머지는 남은 기간 동안 완전
하게 해 놓아야 된다. 눈이 오기 전에 해야 된다. 섭리인들도
모두 때가 지나기 전에, 저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장사
지내자. 그래야, 새로운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에 참여한다.
13.저마다 사랑의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그리고 주를 잊지 말고, 그 몸
이 되어 그와 같이 행해야 됨을 잊지 말아라.
14.간절하고 진정한 살아있는 글과 말이어야, 듣고 행하게 되어 실
체가 이루어진다.
15.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간절하게, 권위 있게, 능력 있게,
전심을 다해 설교해 주고 가르쳐 줘야, 듣는 자가 은혜를 받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게 행하여 그 실체를 얻게 된다.
16.기도도 보통으로 하면, 하나님께 상달이 안 된다. 진정으로, 간
절하게 해야 상달된다.
17.끝에 아주 흠 없이 잘하면, 평생 잘 해 놓은 것을 보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볼 때마다 기쁨을 누리게 된다.
18.끝에는 조금만 더 잘해도 표가 난다. 경주할 때도 끝에서 조금
의 차이로 승패가 좌우된다.
19.올해의 끝자락이다. 기도해 줬으니, 모두 하면 된다. 힘내서 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