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2.1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12.19 (일)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첨부 파일
- PDF
20211219 주일말씀.pdf
264.1 KB
<2021년 12월 19일 주일 예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때다
<시대 성경>
지금까지 네 생명을 지켜 주시고, 네 기도를 들어 주시고, 사랑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라.
전능자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것이 자신의 일
이니 항상 함께해 주시며 주를 통해 주셨도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사랑하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릴지어다.
<시편 136편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특송]
♪ 하나님 말씀대로 살았네
[전체찬양]
♪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이젠 2021년 마지막 주일이죠? 선생님 설교로선 마지막 주일이죠? 프로그
램도 다양하게 더 짜본다고 짰어요. 방금 뮤직비디오 봤죠? 우리 섭리사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다 그렇게 하고 왔어요. 다 담아서 보여야하는데 다 못 보
입니다. 유초등부 부터 시작해서 유년부까지 열심히 노래하면서 왔어요. 감사
하면서.
오늘 지휘곡은 2019년 12월 24일 여기서 신학생들 강의해주고 하는데 그
때에 하나님 작곡 주시고 성령님 가사 주셔서 노래한 곡입니다. 사탄 이겼다.
세상에 천국을 이루려면은 사탄을 물리치지 않고서는 천국 못 이룹니다. 공식
으로 외워야 해요. 악을 물리치지 않고서는 천국이 안 됩니다. 지상에서도 그
렇고 천국 마찬가지에요. 그런 뜻을 주시고 이긴 만큼 천국이 이뤄졌다고 노
래한 것입니다. 해놓고 노래한 것이니까.
흑암세계 어둠세계 어딜가나 골칫거리죠. 사람들은 돈 못 버는 게 골칫거리
하지만은 그것이 아니고 사탄 이기고 악을 이기면 자기 생긴 것 너무 좋아요
어떻게 생겼든지. 흑암이 항상 그 짓을 하고 다닙니다. 싸우면 이겨요. 사탄
은. 하나님 우리편에 있으니까. 그리고 거기다가 사람들이 참 착한데 마귀들
이 건드려서 악하게 만드는데, 그것을 알고 우리는 사람을 욕하기 보다는 마
귀를 욕하죠.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니. 사람들은 어떤 악평을 해도 욕
하지 말고 기도해주고, 그리고 사탄만 욕해야 해요. 하나님의 것들이니까. 우
리도 옛날에는 막 인생들 한탄하고 하늘의 인상 찌푸렸잖아요. 사탄이 씌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합니다. 모두 기성들이 괴롭혔다고 하는데 모르고 한 거
니까 모르고 한 것은 하나님이 용서 해주십니다. 허허허 주님은 이기셨다. 허
허허 왜 하는고 하니 사탄한테 하는 거예요.
주는 이기고 이기고 이겨요. 왜? 주님은 하나님이 쓰고 나타나셔서 그래요.
여러분도 이겨야죠 주를 쓰고 행하면 이깁니다. 주는 이긴다, 성자는 앞질러
우리에게 행하면서 시범을 보여요. 성자가 앞에 가면서. 그거 따라가면 되요.
못 하는 노래 제스처도 앞에서 보여주면 따라합니다.
우리는 영웅 되어 하나님 모시는 신부됐다. 낙심 말고 앞으로 삼위일체 사랑
하며 살자는 노래인데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습니다. 이 노래를 2021년 선
생님 단상 찬양으로 드립니다.
원래 오늘 조은목사인데 바꿔줬어요. 선생님 말씀선포 해야 지킬 수 있는 여
유가 있으니까. 성령으로 행하면 하나다. 성령이 행하면 누구나 하나. 성령이
지시하면 한 가지만 지시하지 다른 뜻을 지시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실을 온
세상 전해주며 신나게 지휘하며 노래하겠습니다.
[지휘]
이긴 자의 지휘이고 노래들이었습니다.
<말씀 시작>
지휘를 힘차게 했더니만 숨을 안 쉬고 하거든요. 지금까지 숨이 찼어요. 그래
서 숨을 좀 쉬고 올라온 거예요. 전능자 하나님 신의 시중을 든다는 것이 굉
장히 인간으로서는 목숨을 다하기까지 해야만 겨우 시중을 드는구나 생각이
수시로 옵니다.
오늘 한국 중심해서 이웃나라 일본, 타이완, 그리고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
콩 내가 싸우고 온 월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호주, 아시아권들이
쭉 있죠? 미국을 중심해서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프랑스, 남아공으로 쭉 복음이 나가있습니다. 모든 나라들 다 못 부르겠네요.
여러분들 모두 한 해 동안 열심히 뛰고 달려서 여러분들 인도하는 머리로서
고맙고 같이 식사도 하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코로
나로 인해서 못하지만 그동안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각 집에서 하고 있으니
까. 한 집에서 우리는 못 모이니까.
여러분 삼선교 알죠? 거기서 말하길 우리가 지금은 한자리에서 모여서 밥도
먹고 다 100% 모여서 얘기하는데 앞으로는 못 한다. 많아져서. 두 가지를
고민했습니다. 많아지니 기쁘고 좋은데 못 모이니 슬퍼했습니다. 그러나 청중
으로 모여지게 됐죠. 그 후로 한 자리에 다 모일 수 있는 것이 깨졌습니다.
그마만큼 각 나라 지금은 월명동에 다 모이라고 해도 못 모입니다. 좁아서 못
모이고 여건상 다 못 옵니다. 그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도 코로나 전보
다는 지금은 한 자리에 더 많은 사람이 모입니다. 왜? 자기 위치에서 모이니
까. 코로나 전에는 한 자리에서 모이면 거의 잘 해야 3분의 2정도 모였죠.
모일 수가 없죠. 엄청난 경비를 쏟아 부으면서 할 수 없고, 지금은 100% 마
음만 있으면 한 자리에 자기 위치에서 다 모입니다. 직장이고 어디고 자기 위
치니까.
지금은 더 연구를 해보니까 유익하고 불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말도 우
리 늘 100% 모임 가지면서 기도도 하고, 코로나 아니었을 때 모여서 기도하
자 했으면 월명동에 다 못 모이죠. 지금은 기도 하고 싶은 사람 다 모여서 대
강 기도하는 사람 4만 명이 매일 기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건
이 불리하다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오늘 각 나라 모두 유럽, 아시아권,
멀리 늦게 복음이 들어간 남아공 쪽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주일 말씀 듣게
됐어요.
오늘 본문말씀 읽었죠. 잘 명심하고 주제를 한 번 더 봐야겠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때다. 때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연말이기 때문에 감사의 영광 돌릴 때다. 마지막은 꼭 감사를 해야 해
요. 처음도 감사, 끝날 때도 감사. 감사라는 말을 한국말로는 감사합니다. 감
사합니다 라고 해요. 감사. 알겠죠? 한국에 월명동 오면 감 많죠? 첫 자만
기억나면 되니까 감사합니다. 또 고맙습니다. 진지하게 하는 말이 고맙습니
다. 고마워요. 고구마 알죠? 고구마 찾으면서 ‘고’자 나오면 고맙습니다.
이런 표현을 많이 해요. 공통어로 많이 사용하는 영어를 보면 땡큐. 그리고
일본말은 아리가또. 좀 길어요. 고자이마스. 굉장히 일본말이 길어요. 말이
많다는 나라는 말이 길어요. 이건 특별히 기네요. 일본어는 단어가 길고 그래
요. 또 중국말은 씨에씨에. 간단하네요. 중국말은 뜻길이라고 해요. 뜻만 표
시하면 되니까. 우리는 감사. 간단하게 감사해도 통해요. 감사합니다는 존칭
말이에요. 고맙습니다. 이런 말들이죠. 그 나머지 나라들은 다 못하겠네요.
많이 하는 말들 중 하나가 생활가운데 감사 소리 많이 하죠. 지나가다 서로
뭐 조금만 도와줘도 감사합니다. 땡큐 이 얘기 많이 하죠. 조금만 도와줘도
꼭 합니다.
오늘 시대 말씀은 하라고 해서 합니다. 시대 말씀 권위 있는 나의 말씀을 만
들어라 해서 그때부터 시대 성경 만든 거예요. 그 전에는 안 했어요. 했어야
했는데.
감사소리를 참 많이 했습니다. 시편의 다윗은 감사 소리를 구약성경 중 최고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 감사하다고 영광 돌린다. 제일 많이 썼
어요, 다윗이. 왜 썼나 하는 것은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그 대신 많은 어려
움을 겪었기에 많이 도와줍니다. 거기서 의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신약에서는 사도 바울이 많이 썼더라고요. 사도바울일 매일 감사하라
고 했어. 항상 감사하라고. 그런 철학이 들어간 것은 바울도 예수님이 전도했
는데 너무 살았을 때 주를 모르고 예수님 죽은 다음에 알았어요. 그리고 늘
바울도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받았어요. 왜? 예수를 믿는다는 것으로. 구시
대 유대인들로 인해서 많은 핍박을 받았죠. 범사에 감사, 쉬지 말고 기도도
하고,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라 했어요. 이런 것들이 오늘 본문의 말씀들입니
다.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아냐, 감사하는 것이
뜻이라는 거예요. 많이 잊어버려요. 써놔요! 잊지 않도록. 구약에서는 내가
말한 것을 잊으니 목걸이 해서 쓰고 다녀라. 제사장은 옷에다가 새겼습니다.
여러분들은 머리가 좋아서 외운다 하지만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써서 갖고 다
녀요. 급한 것은 손등어리에 시험 보기 전에 쓰듯이 써야 합니다. 한 가지 생
각나면 안 잊어버려요. 꼭 하나님 뜻 이루기 위해서 해야 되겠죠?
천천히 말씀하고 외치지 않겠습니다. 왜? 목이 갔어요. 날이 추우니까. 천천
히 하겠어요. 있다가 안 나오면 큰일 나니까.
금주 설교로는 선생이 주일 설교는 마지막 설교 날입니다. 그래서 푸짐하게
준비한다고 했어요. 시간제한 않고 하도록 하겠어요.
2021년 마지막 단상 설교, 주일 설교인데 어떤 것을 해줘야할까 생각이 깊
었어요. 꼭 필요한 거 해줘야 하는데. 내가 생각한 걸 써보니까 10가지가 넘
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성령님께 물어봤습니다. 어떤 설교를 해야 되나 했더
니만 10가지 아니고 딱 한 가지 밖에 없다 했습니다. 한 가지만 방향을 가르
쳐주고, 기도하라는 느낌을 줬습니다. 뭔지 몰랐어요. 한 가지 찾기 위해서
목요일 새벽에 기도를 했어요.
지난 주 목요일 새벽에 기도할 때 말씀을 받았어요. 말씀을 받은 동기 사연이
에요. 여러 가지 기도를 해도 성령님도 대답이 없고 하나님도 대답이 없어요.
내가 말을 하는데 대답이 없어. 유구무언이면 안 되잖아요. 기도 방향이 잘못
됐구나. 그래서 기도를 멈추고 생각이 깊었습니다. 기도도 대답이 없는 기도,
상달되지 않는 기도에요. 하기야 천 마디 해야 대답하시는 하나님이신데. 나
는 그럴 시간이 없다고. 하나님 시킨 일 너무 많으니까. 성령님 대답이 없다
고 지금, 하나님 대답이 없다고, 내가 거기에 맞으면 대답하는데 안 맞다고.
구슬치기 할 때 맞으면 땡 소리가 나는데 대답이 없다고. 무슨 기도를 해야
하니 물었더니만 성령은 느낌으로 주고 자연 계시로 주고 그럽니다. 그리고
특별계시로 직접 말씀하시고, 이 세 가지 중 하나는 꼭 잡아야 해요. 특별계
시 받는 사람은 최고에요. 확실하니까. 자연계시 정도는 받아야 해요. 느낌
계시는 본인이 무디면 시원찮게 약하게 와요. 약간 위험합니다. 느낌으로 왔
어요. 기도하는 중이기 때문에 느낌을 감지했어요.
연말이니 1년 동안 네가 겪은 대로 해야 하지 않겠냐. 이런 느낌이 왔어요.
이 마지막 때 무슨 기도를 할까 하니까 1년 동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늘 천사들 도와준 것이 생각났어요. 여기다! 하고 집중 퍼붓는 감사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퍼붓는 기도.
월남에서 있었던 얘기 30초만 할게요. 작전할 때 빵빵하면 내 아군들이 죽었
어. 내 옆에 아군도 쓰러졌어. 어디서 쏘는지를 모르겠어. 앞에 대나무 숲 하
나밖에 없거든. 거기서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휘관부터 해서 온 소
대가 대나무 숲에 쏴보자 하고 온 소대가 다 쏴버렸어요. 그때부터 총소리가
안 나는 거야. 그 후로 30분 동안 있다가 거기를 가보니 세 놈이 죽었더라고
요. 그와 같이 총을 적이 어디로 쏘는지 알아야 우리가 쏘듯이 우리도 하나님
원하는 곳에다 쏴야 된다. 기도를.
사람도 원하는 것 얘기하면 대답이 옵니다. 짬뽕 먹을래 원치 않으면 대답 안
해요. 라면 먹을까? 대답 안합니다. 불고기 먹을까? 하면 그래! 합니다. 하
나님 마음에 맞는 기도여야 합당한 기도여야 들어주신다. 합당한 기도를 먼저
찾아야합니다. 합당치 않은 기도 하면 안돼요. 등 긁어야하는데 발 긁으면 안
돼요. 그와 같이 합당한 기도는 꼭 필요하다.
감사의 기도 퍼붓고 기도하니 하나님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그거더라고.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 제일 먼저 기억나더라고. 찡하니 가슴 뜨끔하니 살려준
것. 최고 큰 사고가 골프 차 사고. 다릿골 사고는 중상을 입는 사고였어요.
이번 사고는 현장에서 끝나는 사고. 그것먼저 감사하다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그거 아무도 살려준 자 없었지? 내가 살려줬다. 그는 마치 전쟁터에서 적이
총을 쐈을 때 쏘지 못하게 막은 것 같은 것과 같다. 전쟁터만 위험한 게 아니
라 신앙 전쟁터가 더 무섭다. 왜? 육도 죽고 영도 죽으니까 더 무섭다. 예수
님 말씀했죠. 너희 환난, 어려움, 육적인 문제를 두려워하지 마라. 이와 같이
신앙 전쟁에서 지면 영까지 죽는 것. 영까지 지옥으로 가는 것. 신앙의 싸움
은 영과 육을 놓고 싸우기 때문에. 육신의 싸움은 육신만 죽기 때문에 영은
살 수 있어요.
이러므로 계속 감사기도를 하나하나 초곤초곤 적어가면서 했습니다. 여러분
막 일사천리로 하지 말고,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입에서 거품 나올 정도로
입에 짧아질 정도로 말을 빨리 해요.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초곤
초곤 차근차근 기도를 하면서 적어 가면서 눈을 뜨고 해도 괜찮아요. 눈을 뜨
고 대화를 해가면서 다리가 저리면 다리를 뻗어가면서. 알겠죠? 다리가 저려
서 쥐가 나면은 얘기를 못하잖아. 초근초근 해야 합니다. 알겠죠?
적어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하는데 너무 많더라고. 30-40개가 죽 떠오르더라
고. 성령길 내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왜 불가능 한고하니
내 생각이 막혔거든요. 하고자하는 사람 생각 막히면 거기서는 못하는 거예
요. 그걸로 만족하려고 했습니다. 왜? 너무 번지르르 닦으면 많은 사람 왕래
를 해야 하기에. 조용히 뒷길을 사용하려고 조용히 차만 다니게 하려고 굳혔
던 거예요. 그걸 가죽을 벗겨내고 성령이 내 길이니 닦자. 그랬어요. 깨끗이
닦아놓고 성령길 이름했죠.
그리고 여러 환난 어려움 극한 곳에서 도와준 것. 이런 여러 가지가 떠오르는
데 여러분들 보다 내가 더 많아요. 전체 머리이기 때문에. 이러면서 감사 기
도를 하니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 도왔느니라. 나와 성령과 도왔느니
라. 사람을 쓰고 도왔다. 사람으로 집중하지 마라. 물론 그도 그렇게 열심히
해서 내가 쓴 것이다. 합당한 자에게 합당한 만큼은 감격하고 좋아해주도록
하라. 근본자는 나 여호와니라. 이렇게 말씀했어요. 답을 받았어요. 이 설교
했잖아요. 그래서 받은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하나 기도를 차고 넘치게 했습
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새롭게 하려는데 하나님 마음에 확 들
게 새롭게 하지는 못한 것을 발견했어요. 이에 대해서 아쉬움을 겪을 때 기도
할 때 하나님 감사하게 했으니 연말 최고 극적으로 기도하는 기간을 하나님
주셨습니다. 기도를 안 하고는 안 배기게 나부터 했어요. 나부터도 목숨 걸고
기도하게 했어요. 그래서 기도 3-4만명 섭리사 사람들 최대로 기도하게 했
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감사했어요. 그렇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나님 정말 고
맙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해줘서. 진실로, 진실로 감사합니다. 기도했어요.
이 새벽에는 다른 기도 안 하고 감사기도로만 했어요. 알았으니. 이 기도를
해야 할 것을 알아서 계속 했어요. 끝이 없더라고.
새롭게 하라는데 대해서 어떻게 새롭게 하나? 했는데, 하나님은 나무 하나
갖다 자르면서 내가 마음에 들게 잘라라. 내 동산이니. 그래서 어디까지? 나
무를 거진 다 버리는 거예요. 내가 볼 때 나무를 버려요. 30년 동안 큰 것을
막 잘라요.
사람은 자기가 자기 인물이 좀 부족하다. 그것은 다시 태어나야한다. 깊이 생
각하는 사람 웃어요. 내용을 알기 때문에. 못 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으로 태
어나야지 못 만든다는 거예요. 그걸 깨달은 사람은 웃는 거예요. 그럼 못 생
긴 것으로 치면 섭리사 나잖아요. 왜? 거울을 깨부쉈으니까. 그 비싼 거울을.
어렸을 때 못생겼다고. 그래서 그 때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했으면 자살해 죽
었을 거예요. 얼른 다시 태어나려고. 거울 깬 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65년 전
에 깨부쉈죠. 그때 거울이 얼마나 귀한지 압니까? 동 거울이 없어지고 나온
정도로 옛날 얘기에요.
나무도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야. 못생긴 나무가 아름답게 태어나려면. 그
런데 하나님은 그러려면 잘라라. 막 잘라대끼는거여. 내가 원하는 대로 하라.
나무 다 버리겠다. 그래서 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어요. 자르고 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그것이 아니야. 나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야. 나무같이 너희도
잘라. 모순들. 충격이었습니다. 나는 끝났다 이제. 너무 자를 것이 많아서. 다
잘라버리는구나.
그래서 내 나무 올라가서 조은이 상징하는 나무 치타솔 가니까 많이 자를 것
이 없어. 내가 수시로 잘라줬거든. 많이 자를 것이 없어. 속가지만 쳐서 이렇
게 잘랐습니다. 그리고 내 나무를 자르는데 캐다 심은 지가 얼마 안 되서 자
르면 죽거든? 속가지만 많이 쳐줬습니다. 이미 올 때 잘라버리고 왔거든. 이
런 아름드리를 자르고 왔거든.
일반 나무들은 월명동에서 자생한 나무들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빨리 컸잖아. 그걸 하나님께서 그것을 사정없이 자른 거야. 지금 완
전 다르게 됐어요. 그와 같이 우리도 잘라라 해서 9월부터 우리 섭리사 사람
들 자르는 일 했습니다. 나무 자르듯이.
그것이 획기적인 개혁운동이었습니다. 완전히. 조은 목사가 많이 쓰는 개혁해
야한다. 뒤집어야한다. 이래서는 안 된다. 그런 개혁 운동을 나무로부터 보이
면서 이와같이 하라 해서 해왔습니다. 나무 자르듯이 우리들도 기도하면서 잘
라왔습니다. 나부터도 나를 많이 잘라버린 거예요. 그래서 새롭게 하라는 것
을 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정말 하나님
감사하다고 성령님 정말 감사하다고. 이렇게 연구를 하면서 세밀히 3-40개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우리 섭리도 다 이렇게 해야 한다. 주일날 말씀 선포하면 한다 더욱. 그래서
올해 남은 시간은 감사로 뚜껑을 덮어야한다. 감사기도를 해야 한다. 감사기
도를 해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무조건 감사하라. 화내지 말고 감사하
라. 감사하면 해줄게 했습니다. 아까 얘기한대로 이렇게 하면서 감사하면서
결국 제일 먼저 기도한 것 골프차. 원래 충격 받는다고 안 보여줬어요. 선생
님 크나큰 행한 대로 대가를 받나? 왜 저렇지? 충격이다. 하나님 그것 두고
기도할까봐. 왜 저렇게까지 되게 했냐고 하나님 기도할까봐 안 보여줬어요.
골프 차 보여줄까요? 골프 차 일반 자동차보다 10분의 1밖에 안됩니다. 튼
튼하기가. 일반차보다 아주 약하다고. 이런 조만한 손가락만한 걸로 되어 있
어서 큰일난다고. 사고 난 골프 차 보여줄게요.
사고 난 골프 차 보여주심. 저기는 들어가면 죽는 곳이에요. 시속 25km로
달렸어요. 정신 나가서 또 박은 거예요. 브레이크를 안 박고 악셀을 밟은 거
예요. 1차 들이 받은 거예요. 2차 또 들이 박았어요. 나는 앉았기 때문에 머
리를 박을 수밖에 없었어. 그런데 머리를 박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골프차를 아무도 보여주지 말고 싣고 가라. 폐차시켜라. 그런데 40일
기도했을 때 골프차 또 고쳐왔어요. 또 타고 있습니다, 현재. 다시금 회복 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하니 또 해다 준거에요. 그 때 골프 차 사고 나고서 한
말이 뭔고하니 생명 위해서 기도하라. 너 생명 위해서 기도해서 살았다. 그때
간절히 기도 했을 때에요. 기도 한창 했을 때 산거에요. 여러분 응답받고 나
도 응답받은 거예요.
그리고 그때부터 시간 지키라고 했어요. 그때부터 시간 지켜라 해서 1초도
안어기고 지금까지 약 60일까지 시간을 지켰어요. 새벽1시 오후1시 오후 7
시 60일 동안 한 번도 어기지 않고 현재까지 지켜왔습니다. 저렇게 얻어맞아
야 지키는 것 같아요. 60일 됐어요. 오늘까지 딱.
또 신기한 것은 나무 치기 한 거 딱 오늘이 100일입니다. 사람들은 물어보니
까 한 두 달된 것 같아요. 석 달 된 것 같아요 그래요 모두. 성령님 나도 모
르게 나는 석달 열흘 입에서 나오는 거예요. 보니까 성령이 나를 통해 말한
거예요, 석달 열흘. 석달 열흘 딱 되고서 눈이 퍼부어서 월명동 완전 뒤덮여
있습니다.
자, 그 때 나 뿐만 아니라 그 후로 순간 죽을 뻔한 데서 살을 뻔 한 사람들이
편지가 계속 오고 전화들이 걸려오고 인편을 통해서 소식들이 들어오는데 충
격이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니 살아난 거예요.
어떤 사람 한 집에서 하루 3번 초상이 날 뻔했어요. 오전, 점심 때, 오후 밤
늦게. 사고가 났는데 아주 충격적 사고가 났어요. 어머니 아들 딸 세 명. 다.
교회 나오는 사람들이에요. 세 번 초상 치를 뻔했다는 거예요. TV에 나온 극
적 사고에 들어간 거예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그 뿐만 아니라 죽음에서 살은 일들. 극적인 일 뿐만 아
니라 건물 가다 무너져서 1초 앞에 가서 탁 떨어져서 살고, 어떤 사람은 아
토피로 28년, 27년 고생했는데 그 기간에 낫고. 이런 병 나은 자들이 한국에
수백 명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에게 보고 받아서는 다 못 하니까.
여러분들 것 다 해보세요. 다 나오죠. 그 기간이 연말 때 굉장히 어려운 일들
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기도로 함께하시고 사랑으로 함께하셔서
살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때 다쳤으면 여기 없었을 거예요. 머리는 한 번
충격 받으면 거기가 세멘공구리라 거기로 들어가니 죽음의 틀로 들어가는 거
였습니다. 역시 그것도 하나님 시킨 일, 전지질 하다가 좀 늦게 오다가 그렇
게 됐거든요? 왼발로 밟은 거야. 왼발을 쓰면 안 된다. 왼발은 육, 오른 발은
영. 영으로 모든 걸해야지 사고 안 난다. 육으로 하면 무기력해서 미련해서
감각 약해서 사고 난다. 절대 육의 판단으로 하지 말고 영적으로 하라. 그 말
씀을 해줬어요.
모두 죽음 피하고 지옥 같은 고통 받게 됐을 것인데 하나님 도와줘서 살리게
된 것. 섭리사도 여러분 각자 민족 세계 전체적으로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이러므로 오늘 단상에 서게 된 거에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며 고맙다
할 일입니다. 할렐루야 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 우리가 천지창조 목적을 이뤘다고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하는지 모릅
니다. 좋아하도록 계속 우리는 감사하고 좋아하며 그 길을 항상 나태하게 하
지 말고 항상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기의 상대의 육도 영도 사랑의 대상됐다고 좋아하십니
다. 하나님만 좋아하고 우리는 생각을 잊고 살면 안 되죠. 하나님 우리 간구
하면 해주신다. 그러나 우리 자세가, 마음 자세가 행동 자세가 좋아야한다.
항상 보낸 주를 통해서 돕고 직접도 돕고 천사로도 돕고 성령 통해서도 돕고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 일들입니다. 1년 동안 하나
님 성령님 우리 돕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사셨다고 하셨습니다. 안도우면 그
동안 도운 거 끝나니까. 죽을 때까지 돕는다. 그 대신 우리가 하는 것은 하나
님 말씀 실천하는데 목숨 걸고 하고 감사 감격하며 하라. 매일 혀가 닳도록
몸이 닳도록 해도 부족한 너희들이다 그랬습니다.
선생님 각종 사고 나고 기도하기를 365일 동안 계속 할테니까 내 기도의 길
이 막히지 않게 기도합니다. 기도의 음성길이 내가 다니는 길이 막히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한 시에 기도하러 가면 그렇게도 기분이 좋아요. 1시 전에 가죠. 60일 동안
해볼 때 어느 때는 20초전에 도착할 때가 있어요. 시간은 단상 뒤에 놓은 시
계를 중심한다고 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이 아니고 여기 시간이 중요
해요. 사람인 고로 5분 늦게 놔둬버릴까 했어요. 사람인 고로 그래요. 사람인
고로 얼마나 문제가 있겠어요. 한 번은 산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 선생님 시간
됐습니다. 산에서 한 7분 남았어요. 어떻게 왔나 축지 써서 왔어요. 그래도
양복입고 지휘하거든요. 언제 기도하러 가야할지 모르니까. 집 갈 시간 없으
니 그대로 하니 20초 10초전에 도착했더라고.
올해 한 것이 많습니다. 성령길 그리고 기도동산 하나님 길. 성령길도 닦았으
니 하나님 길 닦았구나. 감사했어요. 하나님 길 안 해놨으면 마음이 아팠겠
다. 하나님 나에게 일거리 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했어요. 후닥닥 해버렸죠.
성령길은 다니는 길 성령이 우리와 같이 다니시니까. 하나님은 계단길로 하나
님만 특별히 다니시는 길이었습니다.
오늘 목쉴까봐 겁나요. 어제까지도 말이 안 나왔어요. 사람들이 걱정했습니
다. 그래서 목을 이불로 싸놓고 지냈어요. 그러나 오늘 또 조금 전까지 촬영
하다가 왔어요.
(성령길, 하나님 길 영상 보여주심) 처음에 저와 같이 통나무 길로 만들어 놨
는데 지렁이가 나오고 해서 안 되겠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저기는 내가 다
니는 길이라고 했어요. 하나님 길을 손수 했습니다. 내가 한 것은 여러분들이
같이 하는 거예요. 내가 하면 머리가 하면 지체가 하는 것이니까 같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쓰는 기도동산도 단장을 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시는
하나님 길. 100일 동안 6개 산을 몸부림치면서 했는데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다니시는 길로 기획했습니다.
결국 풀밭, 풀이 저렇게 쩔은 곳에 저기를 쳐내고 길을 낸 거예요. 그래야 안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이구나. 앞섭골 길이 있는데. 저기로 길을 내고
말았어요. 성령이 측량도 해줬습니다. 네가 가는 그 길로 가면 경사도가 높다
고 해서 성령이 측량해준 대로 해서 그 길로 길을 냈죠. 측량대로 했더니 이
렇게 됐습니다. 성령께서 처음 길과 나중 길만 잡아주시더라고. 가운데는 연
결하라. 그걸 연결시켰어요. 결국 기름진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게 기적의
역사. 감사할 일이다.
이런 것들이 감사할 일 아니냐. 그냥 지나가면 되겠냐? 머리로 먼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하면서 가야 된다.
여러분들 몸부림치고 기도해서 자기 만들기 했습니다. 자기를 만든 것을 감사
하며 기뻐해야 되겠습니다. 환경 만드는 것보다 더 기쁘고 이상된 것이 자기
만드는 일입니다. 자기 만드는 일이 그렇게 좋아요. 환경은 이사 가면 헛일이
잖아. 그러나 자기를 만들어놓으면 항상 가지고 다니잖아. 환경이 중요한 것
이 아니라 자기가 중요하다. 자기를 만들어놓고 항상 써라. 자기를 귀하게.
자기 만들기입니다.
사람들이 할 일이 없다고 하는데 사람들 직장 못 구했다, 할 일 없다 하는데
빨리 만들어놔야지요. 만들어 놓으면 쓰는 거예요. 자기를 안 만들고 있으면
쓰는 사람 없습니다. 자기를 자꾸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거 할 줄 압니까? 못 해요. 하면 못 쓰는 거죠. 자기를
자꾸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나를 그렇게 만들었잖아. 불철주야 눈물겹게. 혹독한 추위와 찬바
람. 마음이 아플 정도로. 짐승 갖고 사정없이 훈련하듯이 훈련한 거예요. 앞
날에 흑암과 사탄과 싸우다 죽지 말라고. 안 죽잖아. 싸워도. 이와 같이 여러
분들 자기를 강하게 담대하게 하나님 쓰이게 합당하게 만들어야 해요.
길 닦는 거 있잖아요? 여러분 화면으로 봤죠? 해봐야 알아. 내가 굉장히 강
체질이잖아? 지금도 섭리사 나 따라오는 기질 갖고 있는 사람 없어요. 그런
체질 갖고 있는 사람도 무릎을 꿇고 닦았어요. 끝까지 해야 하나 했더니만 성
령님께서 나머지는 내가 할테니 하자고 했습니다. 다지고 또 다지고 다지고
또다지고 해야 하니까. 보통 해놓으면 금가고 형편도 없어요. 다시 또 깔아야
해요. 아스팔트 까는 사람들이 잘 다려놨다고. 이렇게 다니기가 힘든데요?
우리는 기계 없이 했어요. 하나님과 같이 비가 오게 만들고 진흙 수렁길이 되
게 했어요. 힘들더라고. 300-400번을 넘어 다니면서 했어요. 고달프다 했어
요. 힘들다. 내가 괜한 일 했나. 내가 지나친 일 했나. 길 닦기가 온 인류가
하나도 모르는 진리 찾는 것만큼 힘들어요. 길 닦기가 도 닦기다. 어려운 거
예요. 그냥 포크레인 갖고 금방 하면 길 닦는 것 같아도 거기다 50배 더해야
완성돼요.
여러분들도 하늘길 닦기가, 생명길 닦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 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했습니다. 길이 다 길이냐 영원한 영생의 길이어야지. 그
길을 감으로 축복받는 길이어야지. 화 받는 길 닦아놓고 그게 길이냐.
예수님 말씀하신 것 천 번씩 읽어도 부족합니다. 그러면 천배이상 깊은 감명
을 받게 됩니다. 말씀 하나 제대로 알면 성공합니다. 루터는 마지막 신약과
성약을 잇는 선지자입니다. 대가. 큰 자. 종교에서. 하늘나라도 땅에서도 루
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어마어마한 어려움 겪고 했죠. 그가 그렇게 한 것은
성경에서 하나님 말씀 듣고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그것 갖고 은혜 받아서 변
함없는 말씀으로 밀어붙였어요. 무조건 하나님 믿고 주를 믿고 절대 믿는 믿
음으로 사는 아브라함 같은 신앙 가졌죠. 성경 하나 제대로 알면 그거 갖고
성공해요. 선생님은 마음 뜻 목숨 다해서 하나님 섬기고 형제를 사랑하면 최
고로 깨닫고 천국 갈 수 있다는 것 알았어요. 성경 31062절 중 최고로 그것
지켰냐고 하나님께 물어봤을 때 지켰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에 감사에 대한 것을 뜯어보는데 내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몇 번
이냐고 볼 수 있냐고 했어요. 원래 안 보여주는 것인데 100만 번 넘게 했다
했어요. 백만 번이면 엄청나죠. 생활을 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못하느니라. 입
으로만 하는 것으로는 안 돼. 생활 자체가 돼야한다.
결혼해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몇 번이나 사랑했나. 사랑해요. 정말로 내가
사랑해요. 내가 변함이 없다고. 그런 말로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활 자
체를 사랑하는 자체가 돼야 해요. 감사하는 삶이 돼야한다. 그거까지 따져서
백만 회가 넘는다. 원래 이거 안 열어주는 것이다.
12월은 영상 돌리는 달입니다. 무슨 영상이요? 우리 삶의 영상을 돌려봐야
해요. 1년 동안에. 그러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바쁩니
다, 지금. 지금 설교할 시간도 바쁜 시간입니다, 현재. 깨닫고 보면 급한 일
이 있어요. 노래 춤춘다고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영광 돌리는
것이라.
가령 어떤 사람이 있다고 하자. 어려운 일 도와줬다하자. 그 때 해결해준 자
에게 영광 돌리는 일은 해결 받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못
할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안 도와줬으면 나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상 말
은 안했지만 완전히 내 정신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그는 어떻게 됐는
고 하니 그는 감격하고 도와준 보람을 느끼고 사람들 과연 도와줘야겠구나.
나로서는 크게 도와준 게 아닌데 충격을 받으면서 앞으로 어려움 있으면 또
말하쇼. 내가 엄청난 투자한 것도 아닌데 당신 살았다니 엄청난 보람 느낍니
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께도 감사한 일 받았다고 뭐를? 기별을
날려야한다. 소식을 날려야한다. 소식을 전해야한다. 안 하면 도리가 아니다.
하나 얘기한 것은 도토리가 좋아서 딱 보니까 신경 많이 쓰고 간일 나쁠 만
한 일이 있어요. 친구같이 지내는 사람이 있어요. 도토리가 생각나서 바로 보
냈어요. 그랬더니만 보내놓고 전화를 했죠. 요즘은 전화를 잘 안 합니다. 한
석 달 동안 통화를 안 합니다. 도토리가 그렇게 좋다. 간에 수은이 빠진다고.
수은 알지 않냐고. 그걸 빼는 약은 없다고, 어렵다고 내가 하나님께 계시 받
고 안 것은 도토리라고. 확인했는데 빠졌더라고.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좋다
고. 하나님 음성을 들은 만큼 좋아하다고. 내가 도토리 날렸다 한 됫박. 원래
이거 안 준다고. 이거 여기저기 주다보니 몇 개 안 남았다고 주니까 값은 4
만원도 안 된다고. 다른데도 많이 있다고. 먹고 효과는 5천만 원 이상 될 거
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전해주라고 했다고. 나도 몰랐는데. 이틀 있다가 전화
가 왔어요. 받았다고. 너무 좋아해요. 꼭 먹어라고. 어떻게 먹으라고 전해줬
어요. 이와 같이 감사의 기별이 오니까 좋았습니다. 먹고 또 먹어라 한 됫박.
나는 없으니까 사서 먹으라고 전해줬어요.
이와 같이 감사는 반드시 기별해 주는 거예요. 받았다는 기별. 소포 받았다
선물 받았다 기별해주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은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구약서 신약까지 내
가 2천 번 이상 읽었는데 다윗이 많이 했더라고. 다윗 왕이 왕 하기 전부터
하나님께 감사를 많이 했어요. 왜 이리 했나 연구를 해보니 사울 왕이 쫓아다
녔을 때 그리 괴롭혔어요. 그 때 하나님 많은 도움 받고 어려움 해결해준 것
에 관해서 감사하다고 많이 적혀있었습니다. 시편에서는 거의 그렇습니다.
어릴 때는 외롭고 쓸쓸하니 하나님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새들도 외로우면 울
고 외롭지 않으면 안 웁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에 엄청나게 감사에 대한 단
어가 많이 나옵니다. 최고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감사함으로 하나님
의 궁궐까지 들어갈 수 있다. 그 전에는 못 들어가더라. 다윗이 그걸 겪어 봤
거든.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에게. 그 도를 깨달았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겪어
봤거든. 자기에게 감사하는 자 기뻐하는 자 궁에 들어오라고 했거든. 비법을
자기와 더불어 하나님과 합해서 말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여호와께
감사하는 자에게 그 문을 열고 그의 궁궐에 들어간다. 시편 100편에 모두 나
왔죠?
감사하는 노래가 시편 23편에 나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오. 내게 부족
함이 없다. 부족함 없도록 하나님 역시 퍼부어 주셨습니다. 여호수아도 꽤 감
사를 많이 했더라고요. 싸움할 때마다 늘 도와줬거든 하나님. 그걸 알았으니
감사 많이 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대가를 하기 위해서 행했고, 승리하고 가나
안 땅 차지했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신앙생활이나 감사하고 기쁘게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이 성공했
더라고요. 선생님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어릴 때 상
당히 불만불평을 많이 했어요. 왜 산 여기? 뒷산은 왜 여기? 옆은 왜 여기?
아유 답답해. 내가 잘못 걸렸어. 하필이면 이 골짝에 걸려서 개구리지 이건.
샘 같은 데 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자, 이렇게 감사를 많이 한 자들 있죠?
예수님의 제자들은 감사 소리 별로 없었어요. 예수님 증거는 많이 했는데 감
사라는 단어 거진 없습니다. 제자들이 하늘나라 가서 만족하게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한 번 생각해봤어요. 이쪽 면을 못 써서 상당히 아쉬워하겠다. 만
왕의 왕 메시아를 자기만이 모시고 형제같이 살았단 말이야. 형, 형 하면서
주님, 주님 하면서 그 감사한 단어가 없더라고. 아마 이들은 영계 가서 성경
에 써놨으면 계속 2천년 동안 외쳤을 텐데 감사의 성구 찾을 때는 사도바울
성구 찾아야 해요. 다윗 것 찾아야하고. 없는데 만들 수는 없으니까. 그걸 생
각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하는 것도 눈을 떠야 해요. 인식이 돼야 해
요. 생활이 돼야 해요. 그쪽 면에 눈을 못 뜬 거야. 환난이 많았어도 그래도
눈을 떴어야 해요. 주님 모시고 사니까. 온 인류가 맞아야할 메시아를 우리가
맞고 사니 감사하다고 했어야 해요. 그러므로 성경 쓸 때 골고루 내가 행하면
서 써놔야 함을 깨닫게 됐어요.
또 한 번 생각하기를 다윗은 사울 때문에 그렇게 감사의 단어 많이 써서 감
사하는 자들에게 다윗을 이렇게 감사의 왕으로 만든 자가 누구냐? 사울이다.
사울이 그러하고 전쟁 환난 어려움이 그러했다. 하나님 부르고 또 도와주면
감사하다 하고. 그런 삶을 시대적으로 살 수밖에 없었지만은 우리는 좋은 시
대 살아도 안 하는 사람 많잖아. 솔직히 말해서.
나는 책망하는 설교 잘 안 해요. 하늘 눈치를 보느라고. 찌르는 설교 제일 잘
합니다. 콱콱 찌르는 설교. 그러나 그 설교는 옛날 많이 하고 지금은 잘 안
해요. 옛날 집회 다닐 때도 그 설교 잘 했습니다, 찌르는 설교. 한 번 찌르면
마음 아프니까. 말 잘 듣고 열심히 하는 사람 많으니 말 안 듣는 사람까지도
봐주는 거다. 반대한 자들도 열심히 그들 잘되게 해달라고 우리가 사랑하니
잘 되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 많이 해요.
우리나라 시인 중에 민족시인 있어요. 나도 시인 중에 큰 시인 중 하나입니
다. 왜? 하나님을 읊었어요. 4천시 썼는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소리 많이
들어있어요. 우리나라 윤동주 시인 있는데, 일제강점기 옥고 치르고 있었어
요. 그 때에 민족의 설움을 쓰고 민족에 대한 설움을 썼어요. 나를 옥에 가둬
도 민족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겠느냐. 일본 사람은 윤동주 시인을 만들었다.
유명한 민족 시인을. 일본은 민족시인 애절한 민족시인 없어요. 그렇게 고통
을 누가 준 사람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이 그러므로 이런 자가 나타났다. 민족
시인이. 나는 하늘을 봐도 부끄러움 없다. 할 일 다 했다. 그렇게 부끄럼 없
이 살지 않았다. 하늘 배신치 않고 민족 배신치 않았으면 됐다.
하나님 앞에 우리들도 얘기하고픈 것은 우리도 환난 어려움 겪으면서 많은
흑암 사탄들 우리 악평하는 자들이 섭리만 나간 자들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
몰라서 그랬어요. 거기 꼬꾸라지면 억울합니다. 이들로 인해 하나님 충성된
신부들이 됐어요. 더 악을 쓰고 막 하나님께 뛰어갔지. 하나님 더 사랑하는
자가 되게 만들어줬습니다. 우리는 건들면 다 뭉쳐서 더 엄청난 일을 막 해버
리죠. 안 건들면 태만하게 가고. 민족 세계 개인도 그럽니다. 우리는 뭉쳐서
어마어마하게 밀어붙입니다. 우리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사탄들
도 됐다고 자기들도 말합니다. 사탄들도 그래서 가서 건들자. 막 뭉쳐서 잘못
건드려서 기도하며 하나님 그도 받으면 하나님 천군들 특수부들 다 수십억
배치해서 싹 없애라 그럽니다.
선생은 이런 기도를 요즘 해요. 여러분 기도하는 것 보다 더 노련하게 해요.
조금 달라요. 이런 기도를 좀 합니다. 지금 내가 때로 봐서 세계를 돌아다니
며 선교 못합니다. 전도 못합니다. 모여든 사람에게 해주기도 힘듭니다, 하나
님. 욕심이 아닌 꼭 해야겠습니다. 지구상 사람들 여기저기 내가 원하는 사람
전도되길 원합니다. 지구세상 73억 기도만 받으면 천년동안 육신 살아서 한
만큼 보다 더 하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나님 지구세상 73억 명
사는데 내가 기도합니다. 기도 잘 들어주세요. 제 기도 이해를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 나는 인류를 구원하러 보내지 않았냐. 그것이 맞다면 하나님 구원
하고 싶다고. 하나씩 다 만나고 싶은데 만날 길이 없다고. 내가 가서 말하면
다 구원되는데 거진 된다고 그런데 만날 수가 없다고 영을 보내서든지 혼을
보내서든지 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계속 계시해달라고 밤마다 하나님 믿으
라고, 하나님 만나기 힘들면 모형으로라도 천사들 보내서든지 그들이 하나님
믿을 거 아니냐. 만물을 보고 계속 하나님 믿게 해달라고. 그러면 계속 걸림
돌 만들어서 자꾸 어려움 있게 만들고 하나님 찾게 만들어달라고 하나님 믿
게 해달라고. 매일 그 일 계속 천년동안 내 임기기간 가운데 해달라고. 하나
님 응답하면 하나님 하시면 하루 만 명, 2만 명 계속 전도되는 거야. 나는 겪
은 일이 있어요. 기도 계속 했더니만 그 분이 교회 다니더라고. 한 번도 전화
안 했어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 받았어요.
이와 같은 것 확대시키면 동일하다. 하나님 옥에 있을 때 내가 기도한 것 민
족 세계 기도하는데 내 마음이 안 믿어져요. 내 기도를 들은 것 같이 세계 민
족 것 기도하면 들어준다. 노래로 바로 만든 거예요. 너를 위해 기도해서 아
픈 자 낫듯이 세계 위해서 기도하면 세계로 만들어준다. 그런 기도를 해요.
내가 죽어서 갔을지라도 계속 전도가 되는 거예요. 내 기도 받았기 때문에 내
육신 살아서 천 년간 전도하는 것 보다 더 많이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 내 기도를 받기만 받으면 내가 천
년동안 육신 살아서 한 만큼 보다 더 한다. 그래서 기도가 그렇게 큰 거예요.
다른 걸로서는 이런 일이 나타날 수가 없다. 하나님 합당하니 안 받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 천지만물 창조해놓으셨는데 하나님 믿는 사람만 영광 돌리고
가고 안 믿는 사람은 그냥 살다가 가면 너무 아쉽다. 너무 아깝다. 그 쓰레기
청소 좀 해야겠다고 안 믿는 사람들 하나님 그냥 가면 아까우니까 하나님 천
지창조 만든 이 지구라는 별장 살다 가는데 그냥 살다간다고.
월명동 만들었는데 그냥 사용만 하고 가. 감사하지 않고. 너무 아깝잖아요.
방법 달리해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 천년역사 돕는 자들 되게 해야겠다.
몰라도. 대한민국 모든 자들 하나님 역사 돕는 자들이 되길 기도한다. 알든지
모르든지. 기도 받으면 무조건 하나님 하시니까. 합당하면. 그런 멋있는 아름
다운 신비한 웅장한 기도를 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님은 잠언 설교 기타 평소 하는 얘기 보면 감사에 대한 말 많이 나갔어
요. 설교 때도 감사의 설교 많이 나갑니다. 왜? 감사는 그냥 하지 않아요. 지
나가는 사람에게 감사합니다하면 뭐가 감사해요? 처음 봤는데? 나도 해놓고
쑥스럽네요. 하게 됨. 받아야 감사하거든. 하나님께나 사람께나 뭘 받으면 감
사해요. 받은 게 많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전쟁에서도 생활 속에도 몸부림
과 가난 속에서도 받았기에 감사. 대둔산 기도 다닐 때도 뒹굴었으면 죽었거
든요. 내가 조심해서 잘 다녀서 안 뒹군 게 아니더라고. 한 번 발 잘못디디니
50m 뒹굴었어요. 아예 사고 나지 않게 내가 너 붙잡고 다녔다. 아예 사고
나지 않게 지켜준 거야. 사랑하는 자니까 깨끗하게. 사람들은 사고 날 뻔한
것 지켜 주실 때 감사하다 하는데 그거 아니야. 영적인 세계까지 따져. 아예
안 나게 해준 것에 감사해야한다.
이와 같이 많은 생활 속에 사고들 삶의 사고들 문제들 이런 사고에서 하나님
께서 우리 도우시고 성령 도우시고 예수님 도우시고 부르는 대로 도와줘요.
예수님 따르는 기독교인이니 예수님이 도와달라고. 우리가 또 하나 볼 때에
생활 가운데 늘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마워하는 삶이 꼭 이뤄질 뿐만 아니라
금년도 뚜껑덮을 때 감사로 뚜껑 덮자.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이 설교듣고 제일 처음에 싫어했어요. 바울은 종교가 삶이기에 그렇지
만 나는 바빠 바울아. 다 맞지 않아 바울아. 뭐 죽은 자가 살아났다고 하는거
야 말도 안된다. 육신 하늘나라 못 간다는 소리 있는데 막 반응 보이면서 성
경 묻어버렸어요. 이치가 안 맞아서. 10대에 이치가 안 맞았다고 생각한거에
요.
이래서 사도바울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구원받았으니 항상 해
야 하지 않냐. 야 이건 주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로구나. 구원받았으니 항상 감
사해야해요. 영원한 영이 하늘나라 가니까 계속 해도 모자라죠. 받은 것만 갖
고 감사하다보니 띄울 때가 있는데 항상 범사에 계속 구원은 계속 받고 있으
니까. 성경 감사하지 않고 불만하고 사는 사람들 누구로 봅니까? 가나안 복
지 가기 위해 애굽에서 종 된 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줬는데 불만 불평. 하나님
축복해주는 길을 가는데 불만 불평 감사치 않고 무릎 꿇고 감사하지 않았는
지 모르겠어. 애굽에서 채찍 맞고 얻어맞고 맨날 종살이 하는데서 나왔는데
신광야에서 그리 어려웠나. 그리 굶었나. 나는 70일 굶었어도 불만 안 했어
요. 서운하다고. 이게 뭐냐고 안 했어요. 70일 밥 없어서 굶었는데도 감사합
니다 했어요. 나는 애굽땅 벗어난 사람도 아닌데 감사했는데 이들은 애굽에서
벗어났는데도, 근성을 못 버린 거예요. 모세가 가르친 만큼 가르쳤는데 아마
감사하는 것을 계속 못 가르쳤나 모세가 덜 가르쳤나?
한국사람 설교 잘하는 데 감사 설교 잘 못한다고 미국은 감사 설교 잘 해서
부강한 나라가 된 거예요. 영국에서 나와서 그렇게 감사하다 했잖아요. 감사
하고 고마워하고 했습니다. 왜? 그들도 애굽에서 벗어났잖아. 나름대로 잘
사는 나라서 벗어나서 와서 나왔잖아요. 하나님 믿고 섬긴다고 환난 어려움
일어났잖아. 그래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살아가니 부강. 세계적으로 부강하
는 나라일수록 부강. 미국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전부 기독교
나라들이 미국 중심해서 다 보면 부강한 나라들이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은 나라 민족 세계 종교는 보면 경제로부터 시작해서 여러 문화
세계가 떨어지더라고. 감사하며 사는 나라일수록 잘 되고 형통하고 개인도 그
러합니다.
사도바울이 그렇게 된 것은 예수님이 자기를 전도해서 너무 고마워서 전도
안 했으면 저 자식 너무 지나치다 했을 건데 예수님이 역시 육신 죽었으면
끝나는데 메시아라 영으로 또 전도했어요. 사도바울 그렇게 원수 같이 생각
안 했기에 예수님은 또 와서 사도바울 가서 전도를 한 것이죠. 그때부터 시작
해서 바울 열심히 하고 다윗도 열심히 한 것 한 번 영상으로 돌려볼까?
두 사람 보인 것 여러분들도 그런 사상과 정신이 차고 넘쳐라. 감사가 얼마나
운명을 좌우시키는지 오늘 설교를 통해서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감사 안
할 때는 안될 것도 되게 틀어주신다. 기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여러분 모두 섭리 오면서 겪어봤죠? 누가 뭘 해달라고 하기보다 해줬다고 고
맙다고 할 때 상대가 더 반갑게 맞이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감
사 소리는 어려움이 해결됐을 때 도움을 받았을 때 그 전에 도와달라는 소리
만 나옵니다. 감사 헌금을 하든지 기도로 말로 하든지 감사의 삶을 살든지 얻
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거예요. 얻었어도 감사하지 않는 자가 너무 많죠? 양
심있는 자는 사사건건 감사하고 십일조도 하고 특별헌금도 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와 봉사와 그 삶을 몸으로 떼워 살아줍니다. 감사의 생
활이 감사의 말보다 더 무서워요. 생활이 되어버렸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고
마워하는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너무너무
고맙다고 안 해주면 나 죽었을 것인데 너무 고맙다고 몇 마디라도 확실히 해
줘야 해요.
결혼해서 싸우고 이혼하는 이유가 많은데 서로 감사생활 안 해서 그러하다.
고맙다는 말 어떤 사람 10년 동안 못 받아봤다고 하더라고 감사하다 고맙다
잘 했다는 말 늘 해줘야한다. 그래서 남자고 여자고 서로 불만불평 일어나서
감사 안 하면 불만 불평한다. 감사 눈 떠야 감사한다.
수석 눈 떠야 수석 보인다. 나무 눈 떠야 나무 잘 생긴 거 보이지 모른다. 나
도 눈을 못 떴을 때는 보는 것마다 싫었어요. 돌보면 걸리적거리게 돌이 너무
많네. 천지창조 때 돌 너무 많이 만들었다. 나무 걸리면 나무 너무 많았다고
하고 감사를 못 했습니다.
하나님 주신 것에 대해서 마음 눈을 떠야 기뻐하고 고마워합니다. 우리는 눈
을 뜨고 보면 지구 세상이 보물 세상. 지구에서 캐낸 것이 지구에 다 놓을 수
없는게 많았어요. 지구 세상이 보물덩어리였어요. 석유 자원 써서 그렇지 지
구 세상을 천지만물 하나님 보물덩어리로 만들어줬는데 감사소리 안 하고 쓰
다 가고 불만 불평으로 살다 가는 사람 많습니다. 친구, 애인, 부모에게 감사
하고 죽어서 묘에까지 가면서 맨날 절하면서 감사하고 하나님께는 안 해요.
이렇게 하고 가다가는 어떤 꼴이 되는고 하니 좋은 꼴이 없습니다.
지옥을 많이 가봤잖아요? 보면 불만 불평 원망 지옥에서.. 그들 감사하지 않
아서 갔더라고. 아마 이 세상 하나님께 감사했다면 교회로 오게 해서 교회 다
니게 했을 거예요. 불만 불평 지옥에 사는 사람들 대개 다 불만 불평해요. 소
리를 지르면서 불만 불평을 하면서 악담을 합니다. 원래 안 가르쳐주거든 왜
오는지. 답답하니까 마귀들이 얘기를 해요. 야 이 새끼야, 천지만물 지으신
그를 안 믿고 그에게 감사하지 않아서 온 거야.
우리는 그러기 전에 늘 감사하고 하늘나라 천국 갈 때도 감사 많이 한 사람
들은 감사에 해당되는 반지 나 이런 거 주지 않고 어마어마한 것을 하나님
주신다. 금덩어리 하나 덩어리 되는 것 천국에 천지에요. 한 지역을 그냥 끝
이 안 보이는 지역을 내주고 거기 다 만들어놓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 감
사함으로 지어진 집입니다. 감사로 인해서 저마다 집을 지은 거예요.
선생도 모르는 것 알려고 그리 배우며 돌아다녔는데 그리 많이 가르친 사람
없더라고 단상에서 평소에서 하나님 많이 가르쳐줘요. 바울이 말했잖아. 저마
다 하늘나라에 행위대로 집을 짓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감사 생활 하는
사람들 감사로 인해서 집을 짓는 거예요. 적어도 집을 하나 지으려면 나무가
하나하나 3천개도 더 들어가요. 감사 3천 개 해야 겨우 집하나 짓는 거예요.
감사 세계를 감사라는 말을 늘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무 조건 없이 감사하라 소리 안 해요. 받았으면 감사하고 감사한 것
하나씩 기둥이 세워지고 천국에 육계 기둥이 세워져서 실상이 세워진다. 하늘
나라 감사로 인해 집을 줘서 또 하나 어마어마한 것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도와주는 중에서 그 중에 하나라도
안 도와줬으면 내가 몸부림치며 너무너무 고통 받았을 것인데, 그걸 깨달았어
요, 이거 안 도와줬으면 힘들고 어렵고 내 가는 판국이 시원찮아졌고 기도하
니 내가 사랑하니 도왔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가
해야만 될 수 있는 길이에요. 그래서 보통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서는 안
되는 일이에요. 다른 신으로서 도와도 안 되는 일이고, 어떤 정치가나 어떤
권력가가 해도 안 되는 일이에요. 그런 것을 하나님 도우신거에요. 영의 세계
안다고 돕겠어요? 지금도 하나님 계속 돕고 있어요. 말씀으로 돕고 있잖아.
깨닫게 해주고 각자 행위의 상을 주시고 나머지 하늘나라에 있고 받은 것을
갖고 자기를 시인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 사랑한다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여러분께 뭘 줬냐는 근거가 있어야 해요. 근거삼고 하나님 사랑해서 주
것이 있어요. 돌이나 나무나 사람이나 그걸 보면 하나님 나 사랑한다 입증이
돼. 흔들리다가 안 흔들려요. 아, 나는 선생님께 받은 것도 없고 다른 사람은
받았다고 하는데 흔들려. 그 사람 받은 거 있어요. 구원받았잖아. 영원한 지
옥 안 가게 했으니. 몰라 지금 지옥세계 받고 있는지 모르겠어.
가장 큰 것 살려준 것. 영혼 살려주고 육신 살려준 것 제일 크단 말이야. 범
사에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충분히 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 그래요.
하나님 주신 것 볼 때마다 시인하면서 얘깃거리로 하나님 어떻게 자세하게
챙겨주시냐고. 이것을 내가 대강 알아봤다고, 그러니까 세계에서 하나도 없더
라고. 물론 가다가 돌덩어리 하나 주워도 개성적으로 볼 때 세계에서 없는 돌
덩어리. 이런 것 상당히 귀한 것인데 내게 하나님 주신 것 정말 고맙다. 이것
가지고 얘깃거리가 된다. 하나님 받았다고 주었다고. 하나님 의심해서가 아니
라 알아봤다고. 귀한 것인가 아닌가. 사람들이 없다고 하더라고. 돈을 줘도
못 산다고. 돈 있다고 해서 사는 것 아니라고. 어떻게 그 분이 선물로 주냐.
꼼생이가. 자기가 기적을 체험했데. 총재님 얘기만 좀 해주면 준다는거야. 작
든지 크든지 너무 고맙잖아. 받은 것 갖고 대화거리가 되더라고. 하나님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입증이 되는 거예요. 내가 잘 했나 못했나? 여러분 상을 받은
거 보면 입증되죠? 내가 그 때 잘 한 것도 아니고, 별로 내가 마음에 맞게
못했는데, 일단은 금메달 받으면 입증되는 거야. 자기 시인 자기 긍정 자기
믿어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받은 것 많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증거가 많죠. 증거를 갖고 고마워하고 감사해야하는데 증거품을 너무 함부로
보더라고. 월명동 성가실 정도로 지나칠 정도로 보이는 거 아녀?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여러분 평생 못 구하는 거예요. 우리들에게 준 거에요. 섭리인
들에게. 그거 보면서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언제 월명동 찍은 것 있어요. 월명동 횟골 쪽에 분화구가 된 게 있더라고. 하
나님께 야, 우리는 공중에서 못 보잖아. 드론으로 찍으니 우리가 감사할게 많
아요. 우리는 땅에 있잖아. 여기다 하나님 궁을 이래서 만드셨구나. 너무 멋
있고 아름다운 것임을 감격했어요.
사진보고 또 감격했어요. 어느 날 사진을 내가 보다가 여기 사진 전시관 통로
갤러리 골목. 사진 자세히 보니까 너무 멋있어 여기.
여러분들도 감사할 것이 많아요. 여러분 사는 지역이 보통 장소가 아니에요.
그 지역 거기 그 집에서 사는 것 너무 감사해야 해요. 거쳐 가는 사람이 있고
지금 자리 잡은 사람이 있어 그러니 감사해. 무조건 앞으로 하나님 좋은데 해
놨지 하는 거예요. 바보들이 하듯이 하나님 앞으로 우리 좋은 것 해주신 것
압니다, 감사합니다하면 기도하니 해줘야겠다.
여러분 환경도 위치도 좋은 장소에서 현재 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
고 기뻐하며 살라고 집을 주신 하나님. 어제 내가 시를 지었어요. 영하 날씨.
막 떨면서 방문 열고 들어갔어요. 와, 천국 문이다. 하도 떨고서 들어가니 천
국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내방이 천국이다.
천국문의 시를 썼어요.
때가 됐다.
눈보라 휘날리고 영하 12도 달달 떨다 온종일 하나님 시킨 일 하다.
방문 여니 천국 문 여는 것 같았다.
방에 들어오매 지상천국이로구나.
내 방이 천국이다.
그렇게 시를 썼어요. 겨울 있다가 밖에서 집 들어오니 천국이잖아.
이 집 성자가 가기 전 지어준 집인데 성자 감사합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 그
랬어요.
(일양골 보여주심)
이런 감사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그냥 지나가느냐? 성령께서 스스로
깨달아야지. 감사하면서 이달 말까지 보내기로 했습니다. 12월 하나님께 영
광 돌리자. 온 세계 못하는 7-8만 명이 계속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하나님
마음 기쁘지 않겠나.
횟골 쪽에서 본 월명동 지역을 소개하겠습니다. 저기 물만 채우면 백두산 분
화구가 된다. 신비한 곳이 백두산 천지 모습을 신비하다고 합니다. 금강산은
세계적으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백두산 천지 못은 신비하다 합니다. 아름다움
축소판으로 볼때 대둔산 바위절벽이고 신비한 것은 월명동이에요. 다리골 쪽
너무 절벽이에요 성령께서 거기 네가 찾는 돌이 있어 한 번 가봐. 해서 하나
주워왔어요.
하나님 월명동 전체서 봐야하고 전체로 해가 뜨는데서 지는 데로 보면 신비
합니다. 전설산 서쪽 대둔산 있거든 북쪽에 전설의 산 계룡산 있죠. 닭띠가진
해방둥이 결혼않고 나와서 이상세계 만든다고 하는 계룡산 전설. 서대산 견우
직녀만나서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역사 이룬다. 우리가 다 우리고 간다. 요한계
시록, 나의 전을 높은 곳에 두니라. 신부가 단장한 것 같이 만드리라 한 것
여기에요. 하나님 나에게 여기라고 하더라고요. 하나님 나는 사람이 만든 곳
에 있지 않고 내가 만든 곳에 있다. 다만 우리는 면도하듯이 조금 하듯이 돌
갖다 한 것이지. 해가 떠서 지는데 까지 아름다운 장소로 맞춰놓은 거예요.
얼굴 예쁜 사람 많은데 전체 예쁜 사람 드물어. 월명동 해가 떠서 지는 곳까
지 흠이 없어.
여기서 마지막 천년역사 매듭짓는다. 이곳이 예수님 나신 베들레헴하고 위도
경도 맞아요, 1초도 안 어기고 기도하고 60일 만에 나무 그루 하고 100일
만에 삼천그루. 이벤트로 눈을 내리게 했어요. 다 해놓고 눈이 오면 보람 느
끼게. 하나님 연출해주신 것.
그래서 오늘 아침 깨닫고 후다닥 와서 눈이 얼마나 왔나 봐요. 스키탔어. 얼
마나 빨리 움직였는데, 하나님 연출했구나! 이 때 해야겠다. 스키탔어요. 역
시 내가 연출한대로 해야 배우가 되지 했어요. 하나님 연출했는데 거기 못 맞
추면 완전히 개죽되는 거예요. 무조건 감사해야 해요. 하나님 하신일이니까.
그걸 이용해야지. 하나님 나 조금 더 나르게 일거리 좀 더 줘요. 더 해도 되
겠어? 하죠.
밥 몇 숟갈 안 먹고 막 뛰어다닌다고. 약국에 약 사러가 먹고 죽어버리게. 일
많이 준 것이 축복인데. 여러분들 고달프다고 시팔소리 안 하지만은 마음에
왜 이리 고달프지?
여러분보다 나는 10배 20배 고달픔 왔어. 열심히 뛰면 나중에 보람을 느껴
요. 하나님 연출해서 이런 환경 만들어주면 감사합니다. 그동안 다 해놓은 거
고맙다고 하고 보람이다 이래서 밀어붙였구나 하면서. 나무 3500주를 100
일 만에 지은 것 어느 정도 해봐야 알아. 날라 다니면서 한다고.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받은 것을 하나님 해준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해요. 나는
항상 소나무 볼 때마다 하나님 딱 껴안고 하나님 나 좀 보세요. 어떻게 이걸
만들었어요. 어떻게 독수리 눈에 안 띄었어요? 와 하나님 전지전능하시다.
하나님 모사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나 여호와를 잊지 말아라. 하나님 본때
를 보이며 하실 때가 있어. 나를 잊지를 말아라. 나 여호와는 어마어마한 존
재자니라. 이렇게 하세요. 너무 어리광만 피우는데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내가 어제도 기도할 때 얘들아 몇 명 안 되지만 하나님께 성령님께 기도하고
감사드리자. 태세를 못 갖췄기에 성령님 우리 아니어도 한 10억이 와있어.
성령님 때문에 천사 10억이 와있다. 우리를 그렇게 쳐다 봐. 정신이 버쩍 나
게 한 마디 해줬어요. 그런 관을 얼마나 깊이 기도하느냐는 얼마나 깊은 정신
과 사상과 가치성을 느끼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한 번은 기도를 했는데 한 시
간 했는데 가자 했어요. 무슨 바쁜 일 했냐, 그런 정신 가지고 했으니 다른
때 2시간 보다 더 많다 했습니다.
여러분 손질하는 거예요, 말씀으로. 자기는 다 됐다 하지 말고 보라. 말이
3500주이지 어마어마합니다. 어떤 것은 3시간 걸려요 한 나무 3시간. 잘 해
야 3주. 나무 실어낸 것 5백 트럭. 이렇게 해놓으면 한 5-6년 가면 희망 있
지. 완전 다른 형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니까. 가는골 기도동산 병풍산 조산
동그래산 앞산 6개를 다 끝냈어요. 끝나고 사정없이 눈이 오는 거예요. 그러
니 보람을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들 할 일 그리 해서 12월 마지막 날 눈이
오듯 이만큼 해서 오늘 맞이하게 된 거에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할 일을 다해놓고 올해를 맞는 여러분들이라 평가를
했어요, 하나님. 나머지 며칠 남은 것 가지고 매듭을 짓자 하나님 말씀하셨습
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해줄 수 있는 천지조화 그러니 때 전에 하라.
때가 그리 중하다. 너희에게 준 것을 가지고 평가하라. 두 번 안 해줘요. 하
나님 옆에 있는 걸로 확실히 알고 기도하니 여러분 멀리 하나님 계신다고 생
각하지 말아요.
끝에 대해서 내가 절감 있게 깨우쳐 줄 테니 적어 탁 썼지. 끝 자를 쓰는데
반밖에 안 썼는데 안 나와. 열어보니 잉크가 하나도 없어요. 이게 끝이니라.
끝이 바로 이거다. 더 이상 없는 것이 끝이다. 그러므로 끝나기 전에 행하라.
목숨 걸고 행하라. 다시는 행할 수가 없노라. 끝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끝끝끝 끝나기 전에 행하라. 하는 것이다.
구하려면 진실로 형제를 구하려면 진실로 빨리 구하라. 끝났을 때는 너희 애
인도 못 구해. 영계서 보여준 것 하나 얘기해줄게요. 절감적인 것. 어떤 사람
자기 애인 구하는데 반만 구했어요. 반까지는 지옥으로 구했는데 반은 못간
것. 반은 안 아프고 반은 아프데. 몇 초만 빨리 하면 잡아당기는데 몇 초가
늦은 거예요. 저기서 끝난 것이다 저지경으로 영원히 살아야한다. 빨리 뛰어
야한다.
섭리사 간신히 금년도 말씀을 진행한 걸로 하나님께 어인이 찍혔습니다. 금년
도 새롭게 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이 많이 울었습니다. 금년도 말
씀 실천케 해달라고 많이 울고 했어요. 결국 금년도 하나님 평가하기를 월명
동 나무 손질하듯 끝났다. 그런데 아직도 몇 군데가 남아있습니다. 새 공원
몇주 남아있고 감람산 몇 주 남아있다. 이건 올해 가기 전에 할 수 있어요.
눈이 와도 나는 올라가서 할 거예요. 이미 큰 건 다 했어요. 여러분 나머지
하라고 했잖아요? 나머지 감사하면서 뚜껑을 덮는 금년의 해가 되도록 한국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해주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각 사람 행한 대로 수고한대로 몸부림친 대로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
이 자기가 하나님 자랑거리요, 대가요,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근거요, 무엇을
받았는지 간증도 얘기도 해주고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해서 줬다. 이거 갖
고 근거를 삼고 하나님께 감사하다. 자기가 뭐라고. 왕비라고 한 근거죠. 아
무나가 되는 것이 아니고 메시아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고 온 인류 진짜
구원해야 해요. 백배, 2백배 그런 심정 갖고 절대적인 말씀 갖고 구원시켜야
해요. 절대적인 말씀이 그물이에요.
다른 교파 물질 다 있어요. 사람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 원하는 진리, 절대적
인 영원한 진리, 사탄이 인정하는 진리, 이런 진리가 영원한 진리를 갖고 있
어야 해요. 그의 손에는 영원한 진리가 있더라. 요한계시록 있죠? 그가 바로
예수님, 모세 때는 모세, 이 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 주신 진리다. 나
의 진리 불신하는 자 하나님 불신하는 거다 내가 만든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니까. 그러므로 연말 때 이런 것 감격하고 감사하며 진리 갖는 자부심
을 가지고 행해야 해요. 누구든지 자기가 구원받고 시대 역사 펴 나가는 거예
요.
우리는 이 말씀 볼 때마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좋아하고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신앙 흔들림 없이 가야겠죠? 반드시 끝 날에 부활되는 종교가 시대의 하나님
보낸 종교다. 교파들이 많이 있어요. 부활되나 안 되나 봐요. 우리는 부활됐
어요. 우리는 이렇게 말씀이 나오고 있고 환난 어려움 이기면서 가고 있어요.
부활된다고 하면 그 종교도 역시 하나님 사용하는 종교겠죠. 하나님 뜻 아닌
곳은 안 시킨다고 했어요. 우리는 부활됐죠. 그러니 새롭게 하라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부활됐으니 부활된 대로 하라. 다른 종교는 지금 죽기가 바빠요.
묻기가 바쁘고. 지구촌 금년도 얼마나 1-2년도에 500만 명 죽었습니다. 초
상 치르기에 바빴습니다. 우리는 살아서 할 일 하기에 바빴고.
오늘도 하나님 주를 통해 기도한대로 여러분들 기도한대로 갚아준 것 고맙다
고 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런 것도 들어왔어요. 각종 각색 일들 많이 들
어왔는데 요즘 결혼하고 임신 안 된 사람 많아요. 170명 된다는 거예요. 기
도 좀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20-30명이 다시 임신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와서 말하기를 임신이 안 돼요. 되면 바로 되는 것인데. 뭐
이상 있는 거 아니냐? 내가 시간이 없으니 긴 말 안 한다. 약수를 먹으면서
내 이름을 대봐라. 두 달 만에 왔는데 임신됐다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들 모두 그 이름을 대며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하나님 앞에 대봐라.
이와 같이 해서 앞으로도 생명이 탄생할 사람이 150쌍 이상 됩니다. 여러분
기도 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주의 이름을 부른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더니
생명 탄생의 역사를 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사람 피부병
아토피 27-28년 그리 기도했는데도 안 나았어요. 저승 가서도 이렇게 아플
까? 영계 가서도 아플까? 했는데 다들 나았습니다. 아픈 사람들도 아픔의 진
행이 멈췄다고 했어요. 기도 계속 해줘야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수천 명 되는
거 같아요. 다 기도해서 그런 거예요. 기도해서 그러하다.
우리는 지금 급하게 할 일이 있습니다. 감사하면서 해야 될 일입니다. 감사하
면서 이 해를 매듭지어야 될 기간, 그 주관권에 살고 있다. 늘 매일 감사생
활, 연말에 감사생활, 예전에 설교 기억납니까? 연말심판 들어가지 않도록
하라. 항상 하나님 끝에 잘했다 못했다. 심판, 상하신다. 연말심판 항상 기억
해야한다. 믿습니까? 우리 연말에 감사하면 된다고 했어요. 안 하면 심판이
라 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 들으면 너무 못 했구나 느낄 거예요.
여러분들것 보겠어요. 한 사람 딱 집어서 보겠어요. 200번 했다고 했어요.
감사해서 상달된 것만 친 거예요. 상달이 안 되면 그것은 다 아무것도 아니니
라. 진실로 해야 된다. 하나님은 진실로 해줬는데 왜 진실로 감사 안 하냐.
하나님께 해준 것을 성령님께 성자께 예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
님 해준 것을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다른 사람 아니야. 다른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 사랑하는 지극히 사랑하는 자들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감사
하지 않아요? 혹시 남남 같으면 몰라. 하나님 지극히 사랑하고 구원시키는
자들인데, 감사치 않으면 불만 불평 불안 초조함 이런 것으로 빠지게 된다.
가난한 나라도 가난한 사람도 어려움을 받는 사람도 감사해야 먹장구름 없어
지게 하리라. 사람은 자기마다 받은 대로 신앙 열매 맺게 되는데 그 열매 먹
고 살지 않느냐. 감사하면 감사열매 사랑하면 사랑의 열매 기뻐하면 기쁨의
열매 좋아하면 좋아하는 열매를 자기가 취하고 살지 않겠냐. 하나님은 저마다
행한 공적대로 계속 해주신다. 하나님 창조목적 이룬 자들의 기도 잘 들어준
다. 그것이 하나님의 특별계시다. 신부 가치 깨닫고 남은 날 동안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영광 돌리며 2021년 한해 매듭짓고 뚜껑 덮
는 해가 되도록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감사하라는 말씀 듣고 감격 감사합니다. 영광 받
으시고 또 받으시옵소서 너무 우리는 모르는 것도 많았습니다. 오늘 말씀 듣
고 정신 번쩍 나고 그동안 다행스레 하나님 우리를 감동시켜 감사기도하고
여러 가지 하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말에 죽사게 얻어
맞았을 건데 연말에.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
어요 주신 것 늘 보면서 하나님 얘깃거리 삼았지만 생명을 주신 것 보고 감
사합니다. 섭리 많은 사람들 생명 주신 것 보물 중에 보물이고 귀한 것 중에
귀한 것입니다. 모든 어려움 이기게 해결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금년도 해줄
것 다 해줬노라. 내년도에 해줄게. 내년도 말씀이 나와 같이 대화하자 이야기
하자. 내년도 말씀이 바로 기도와 말씀입니다. 기도도 대화 말씀도 대화. 금
년도 그리했기에 내년도도 대화하자 했습니다. 능력 권능 은혜에 영광 돌립니
다. 우리는 날마다 감사하고 감사의 삶이 우리에게 체질이 되게 살게 해주시
고 주신 것만큼 감사하며 기도 올리기. 깨달았으니 그리 하겠습니다. 남은 바
금년도 해를 섭리 전체 민족 세계가 감사하며 보내도록. 그런데 세상 TV 보
면 먹고 마시고 자기들끼리 즐기며 사는 인생살이입니다. 모두 시대 우리 책
임 다하며 감사하며 영광 더욱 돌리며 못한 자까지 하게. 영광 돌리며 감사하
며. 삼위 앞에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