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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2.22 (수)

수 새벽잠언

선포일
2021.12.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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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감사는 씨를 뿌리는 일과 같다. 감사해야, 거둘 것이 많아진다. 2.감사하면, 마음이 감동되어 또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시 다. 3.찾아보면, 감사할 일이 아주 많다.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천지만 물을 쓰면서 매일, 하나하나 감사해라. 4.감사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빚을 지고 사는 자다. 5.예배드릴 때 기본 4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기도하는 것, 감사하는 것, 찬양하는 것이다. 4가지 기본 중에 하나라도 상실하면, 예배를 100% 온전히 못 드린 것이 된다. 6.세계의 각 나라를 보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감사하며 사는 나 라들이 경제가 부흥되고, 평화롭게 잘산다. 그렇지 않은 나라들 은 가난하고, 불안하고, 평화롭지 못하게 산다. 개인도 가정도 마 찬가지다. 7.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께 많이 드리고 바치면서, 늘 감사 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시고, 선생이 원하는 것들을 풍부하게 주셨다.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감사의 길이 열린다. 8.주는 것을 쓰기만 하는 삶은 풍부하게 사는 삶이 아니다. 줄 것 을 주고, 받을 것을 받고 사는 삶이 풍부한 삶이다. 9.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너희를 차고 넘치게 축복해 주는지, 축복해 주지 않는지 보아라.” 하셨 다. 우리는 시대 신부들이니, ‘열에 하나를 드리느냐, 드리지 않 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휴거되어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면서, 생활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된다. 10.만일, 선생이 매일 기도하며 잠언을 쓰지 않았으면, 잠언 쓰는 일이 끝났을 것이다. 잠언을 계속 써야 잠언이 계속 나오듯, 감 사를 계속해야 감사할 일이 자꾸 생긴다. 감사의 생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