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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12.22 (수)

211222 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때다)

선포일
2021.12.22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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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22-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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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때다 [시대 성경] 지금까지 네 생명을 지켜 주시고, 네 기도를 들어 주시고, 사랑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라. 전능자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것이 자신의 일이니 항상 함께해 주시며 주를 통해 주셨도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사랑하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지어다. [시편 136편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18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하는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어떤 것을 받았으면, 받고 바로 감 사해야 때를 지켜 감사하는 것입니다. 인사도 아침 인사, 점심 인사, 저녁 인사를 때마다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에도 때마다 감사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받은 것은 사람에게 받은 것과 달라서 그 가치가 크고 엄청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 사할 때는 사람에게 감사하듯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받은 것에 따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크게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에는 첫째, 말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기도로, 대화로 진실로 감사하고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둘째, 물질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 다.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감사에 대한 뜻을 정하셨으니, 물질을 얻으면 열에 하나를 드리며 감사하라 고 하셨습니다. 또한, 생활 가운데 자기에게만 주는 특별한 것들을 받게 될 때는 특별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주일 헌금은 기본적인 감 사입니다. 일주일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를 돕고 함께하신 것에 대한 감사, 사랑하는 자에게 드리는 사랑의 표시입니다. 셋째, 행실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서, 생활 속에 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 드리는 생활의 감사입니다.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리며 사는 것, 유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섬기며 사는 것,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 고, 전도해서 전능자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사랑하게 하는 것, 주를 증거해서 알고 믿게 해 주는 것들이 모두 생활의 감사입니다. 행하면 서 감사해야, 남아집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말만 하지 않으시고 실 제로 줄 것을 주셨으니, 우리도 하나님께 말로만 감사하다고 하지 말 고, 실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면서 감사해야 됩니다. 저마다 하나님께 감사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 드린 것이 어떤 것 이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섭리사에 수많은 군중들 이 몰려오기 전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좋아하고 사랑했 습니다. 하나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가 구상한 일을 해 주어 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을 시작해서 30년 동안 몸부림쳐 행하고,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들을 가르치고 전도해서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해 줬습니다. 그래 서 자연성전도 남아있고, 시대의 생명들도 남아져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감사의 생활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실제로 해 드리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실제 로 또 해 주셨습니다. 교회 성전을 지어 주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 장소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삼위와 만남의 장소, 하나님을 만나서 예배드리는 처소, 하나님의 전 으로 삼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고 있습니 다. 이와 같이 감사는 말로도 하고, 실제 행동으로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남아지고, 현실이 되고, 실제 존재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그 래야, 이를 발판으로 천 년 역사의 후손들이 쓰고 누리게 됩니다. 말로만 감사하는 것도 감사의 표현이지만, 그러면 남는 것이 없습니 다. 사랑하는 부부나 애인끼리도 서로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고 말에 서 끝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옷도 사주고, 차도 사주고, 집도 지어 줍니다. 하나님도 말로도 사랑 한다고 하시고, 실제로 줄 것도 주십니다. 소나무도, 돌도 실제로 주 셨고, 생명들도 실제로 전도되어 오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감사 와 사랑의 증거물이 역사에 남아지게 하셨습니다. 휴거도 실제로 이 루어졌고, 휴거된 영이 영원히 남아지게 됐습니다. 주일에 감사에 대한 말씀을 많이 했지만, 실제 세계에 대해서는 말을 다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께 실제로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 것에 대해 말씀해 줍니다. 지구촌의 모든 것들은 실제로 행한 것만 남아 있습니다. 감사도 실제로 행하는 감사생활을 해야 됩 니다. 그래야, 남아지는 것으로 얻고 누리며 지상 천국을 이루고 살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감사의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실제로 지상 천국을 이루며 왔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삶의 증거물은 자연성전과 교회 성전과 섭리사의 생명들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해 온 것을 통해 감사의 의미를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보람 있고 기쁩니다. 감사의 증거물을 실제로 만들어 놓고 감사해야, 볼 때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게 됩니다. 실제 행실로 만들어 놓았으면, 그때는 입으로만 감사해도 됩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은 결국 우리 것이 되어 쓰게 하십니다. 선생님이 어렸을 때, 헌금을 하면 이 헌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해 봤습니다. 교회에서 재정을 맡은 자에게 헌금을 어떻게 쓰냐고 물어보니, 교회 에 불을 때는 데 필요한 기름을 사 오는 데 쓰고, 교회를 운영하는 데 쓴다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석막리에서는 전깃불을 사용하지 않아서 불을 때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드린 헌금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아니구나. 다시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가 쓰게 하 시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 님은 우리가 쓰라고 다 주십니다. 그래서 선교비로도 쓰고, 자연성전 과 각 교회 성전을 건축할 때도 쓰고, 땅을 살 때도 썼습니다. 그런 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 주시고도, 하나님이 주신 것에 감사했다고 또 우리를 위해 하늘나라에서 상도 주시고, 집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헌물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곳에만 정확하게 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절대 물질 축복을 주지 않으십니 다. 섭리사는 헌금을 모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선교를 위해 쓰니까 표가 납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었고, 각 교회 성전을 장만했 고, 교회마다 생명들을 차고 넘치게 전도해 놓았습니다.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은 섭리사에서 5명, 10명, 혹은 15명도 전도했 고, 꾸준하게 전도해 온 사람은 총 30명을 전도하기도 했습니다. 이 들은 구원받은 것에 대해 행실로, 실제로 감사하는 자들입니다. 구원 받은 것에 대한 감사는 생명을 전도해 드리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생명들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생명을 만들 때는 말씀으로 제대 로 완전하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사망권에 있는 사람을 아예 생명권 의 사람으로 바꿔 놓아야 됩니다.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만들듯, 전 혀 다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문제를 일으키고 골칫거리가 됩니다. 또한, 자기 인생을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제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버릴 것을 버리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깨끗이 만드는 것이 생활 의 감사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는 것은 자기를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체로 완전히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멋있게, 아 름답게,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자기 개성대로 완전히 만들어 야 됩니다.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만드는 자가 하나님 앞에 제대로 감사하는 자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를 택하여 섭리사로 불러주신 것이 얼마나 큽니까. 그러므로 택함 받은 자로서 자기를 더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길을 가다 보면, 짓고 있는 집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집도 완성해야 사용하듯이, 사람도 구원받고 휴거된 자로 만들고, 시대 사랑의 신부로 완전하게 만들어야 하나님이 제대로 사 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주와 더불어 만민을 모두 좋아하고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 나, 그중에 자기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완전히 만든 자만 그 몸을 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도 모든 만물들을 보며 좋 아하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만물들을 쓰려면 그대로 놓고는 못 씁니 다. 나무는 베어다 목재를 만들고, 집을 만들어야 겨울철에 방안을 천국같이 쓸 수 있습니다. 월명동도 생긴 대로만 쳐다보고 살았으면, 그냥 험악한 골짜기, 한숨이 나오는 골짜기로 끝났습니다. 완전히 만 들어 놓으니, 지상천국 하나님의 궁이 됐습니다. 섭리사의 자랑거리 요, 자부심이 됐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천 년이 가도 변치 않게 만들어라.” 하십니다.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멀어집니다. 자기 를 만든 자는 삼위와 주를 영적으로도 보고, 마음으로도 통하고, 어 디서나 마음도 생각도 일체 되어 살고 있습니다. 한옥을 지을 때는 나무와 나무를 일체 시키고, 철로 만든 집을 지을 때는 철과 철을 일 체 시킵니다. 이와 같이 만든 사람은 만든 사람끼리 일체 되어 하나 님의 역사를 펴 나갑니다. 만든 자와 만들지 않은 자는 하나가 안 됩 니다. 주와 하나 되려면, 주가 눈물겹게 기도하면서 자기를 만든 것 처럼 여러분도 그와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제 많이 만들었다. 너희들이 할 일은 발을 닦을 정도만 남아있 다. 그 일을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 들도 시대 말씀으로 모두 씻고 닦았습니다. 이제 본인들이 손질할 것 이 남아있습니다. 남은 것을 행하면, 꺼림 없이 깨끗이 만들어진 상 태가 됩니다. 세상에서는 만든 사람을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만나서 대화해 보 면, 답답한 사람이 많습니다. 모두 육적인 세상에 빠져서 살고 있으 니,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을 전혀 모르고, 자기중 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말씀을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주기까지는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그렇다고 그냥 두지 말고, 끝까지 완전히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국들도 자녀들 이 어렸을 때부터 자기를 만들게 해야 됩니다. 다독거리고 사랑해 주 기만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줘 야 됩니다. 가정에서도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완전히 만들어 놓아 야 사랑이 통합니다. 이제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교역자도 지도자도 교인들도 절대적인 실 천입니다. 생명을 전도해 놓고, 밥만 사주고, 사랑만 해 주고, 다독 거리기만 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는 절대 하 나님과 주와 일체 되게 할 수 없습니다. 분위기에 따라 잘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확실하게 심어 주고, 주의 사상과 정신을 심어 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완벽하게 깨닫게 해 줘야 됩 니다. 자기도, 생명도 이와 같이 완전히 만드는 것이 완전한 감사생 활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어린아이처럼 “하나님, 성령님,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로 만 감사하면 안 되고, 감사의 생활, 감사의 실천을 해야 됩니다. 주 가 얼마나 몸부림치며 자신과 생명들을 만들어 왔는지는 여러분도 자기를 만들고, 생명들을 만들어 봐야 압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주의 심정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감사의 근본에 대해 더욱 알았으니, 나머지는 각자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하나님께 드릴 것을 드리고 바치면서 감사의 생활을 함으로 올해를 감사로 매듭져야 됩니다. 주 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