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21.12.25 (토)
성탄말씀
- 선포일
- 2021.12.25 (토)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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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성탄말씀>
기다린 자는 네게서 온다
[마태복음 2장 6절]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교역자들이 각 교회에 맞게 말씀도 전해 주고,
새로 온 신입생들을 환영해 주며, 예수님의 탄신일을 축하하며 예배
드리게 됐습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성경구절 중에 특히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
이 어떻게 재림하는지 깨닫게 됐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어떻게 오
셨는지 보니,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
들 중에서 났습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대로 다스리는 자는 항상 다
스려야 될 장소에서 나오고,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
달았습니다.
마태복음 2장 6절에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이스라엘 목자가 되리
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지도자는 다스려야 될 자들 중에서 나옵니
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니, 메시아는 지상에서 오겠
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께 물었을 때, “그러하다.” 하셨습
니다. 그때부터 하늘을 쳐다보지 않고, 땅만 쳐다보며 메시아가 오기
를 기다렸습니다. 또한,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
메시아도 작은 마을에서 오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
께 확인하니,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또한, 베들레헴이 작지 않다
고 한 이유는 그곳에서 세상에서 제일 큰 메시아가 태어났기 때문이
라는 것도 깨닫게 됐습니다.
지구촌의 영웅열사들도, 지도자들도 항상 기다리는 데서,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서 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때와 같이 하나님의 천 년
성약역사에도 하나님은 구원자를 땅에서 나게 하시고, 또 기다리는
자 중에서 나게 하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메시아를 기다리니, 기독
교인들 중에서 났습니다. 유대 종교는 예수님의 초림도 안 믿고, 재
림도 안 믿습니다. 기독교만 초림을 맞았으니, 재림도 맞으려고 기다
리고 있습니다. 그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이 시대 메시아가 났습니
다. 또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도 작은 마을, 초라한 집에서 났습니
다. 그 마을은 베들레헴같이 몇 집이 사는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2000년 동안 지구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사, 평화의 역
사가 이뤄져 왔습니다. 지구상에 기독교가 근본 뿌리를 내렸고, 이
시대에 새 역사 섭리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땅 작은 고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목자가 양떼를 다스
리듯, 참 목자 예수님이 나와서 그 시대 사람들을 참된 사람들로 만
들며 다스리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의 역사
를 펴셨습니다. 항상 메시아가 오면, 그 시대의 사람들을 구원시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고, 평화로운 역사가 일어나게 했습니다. 그
러므로 그 시대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대가 됐고, 평화의
시대가 됐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때와 같이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심으로 땅에 평화
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1945년 전까지 어마어마한 전쟁의
역사가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태어나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평화의 역사가 시작됐
습니다. 또한, 세계의 평화를 주장하는 유엔(UN)이 창설됐고, 사회
에서도 정치 세계에서도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로 인해 하
나님께 평화의 역사로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여건으로 돌아갔습니다.
전쟁 속에서는 모두 ‘하나님이 계시나? 안 계시나?’ 하고 살았지만,
지금은 모두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영광을 돌립니다. 선생님은 TV에
서 제2차 세계대전을 보고, ‘정말 잔인한 전쟁이었구나. 1945년에
전쟁의 종지부를 찍었구나. 정말 하나님의 역사구나.’ 깨닫게 됐습니
다. 모두 예수님 시대를 깨닫고 감사 감격하고, 이 시대를 생각하며
감사 감격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