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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2.2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12.26 (일)
성경 본문
마 2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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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6일 주일예배 충성된 자야, 잘했다 시대 성경) 저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들이 있나니, 자기 재능과 능력대로 충성으로 행해야 할 수 있느니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충성하는 자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재능대로, 타고난 운명대로 능히 행할 수 있느니라 충성자만이 타고난 소질과 재능대로 맡은 일을 미련없이 행하느니라 잘한 자는 칭찬과 축복을 받고, 못 한 자는 책망받고 심판도 받느니라 참고 성경) 마 25:14~30 오늘은 마지막 주일입니다. 성삼위께 할렐루야로 영광 돌리고 시작해야 되겠죠? 한해의 끝자락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할 말이 아주 많다고 하셨습니다. 옛것을 장사지내라 말씀을 시 작해서 한달동안 주께서 많은 말씀을 전해 주시고 브이로그를 통해서도 역대급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 히 지난 주에는 아주 풍성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동안 그 어느 때든지 기도와 말씀으로 변함없 이 꾸준하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함께 계심을 사랑하심을 느끼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절대 사랑과 능력으로 우리를 사사건건 도와주신 성삼위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기간 전후 어느 때든지 섭리 인생 모두 부활의 역사를 위해 힘쓰는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위기를 보내고 있 던 위기가 겹쳤던 10대들. 코로나 기간까지 겹치고 여름방학이라는 악재도 있고, 레볼루션 킹덤과 슈퍼스타 예배를 통해 성장하고자 몸부림치면서 시간과 마음을 주께 오롯이 내어준 슈퍼스타들 교사들 정말 수고했습 니다. 어제 슈퍼캐슬도 너무 멋졌어요. 중앙의 뛰어난 기획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주일말씀 기대 되시죠? 먼저 주제로 만나 볼텐데요 마지막 주일이잖아요, 공식적인 말씀은 끝 났는데 기대가 되나요? 과연 여러분에게 칭찬이 갈지, 책망이 갈지는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기대 될 까요? 주제는 충성된 자야, 잘했다. 충성이라는 사전적 어원을 보면 진정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정성. 이라고 합니다. 복종이 아니라, 진정한 정성. 그럼 정성은 무엇인가? 온갖 힘을 다하려고 애쓰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 사실 이런 충성이라는 말은 친구나 동지들, 동역자에게 쓰기는 그렇죠? 내가 정말 마음에서 우러 나와서 충성할게 하기가 그렇죠? 이 말은 큰 사람이나 국가에 쓰는 말일 것입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최 고의 단어가 아닐까요? 사랑만큼 귀한 단어가 아닐까합니다. 온갖 정성을 다하려는 마음, 바로 충성을 가지 고 삼위와 주님을 사랑해야 참된 사랑, 온전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늘은 크게 4가지로 알아 듣기 좋게, 이해되기 쉽게 전해주겠습니다. 이미 말씀이 쉽고, 잘했다는 말씀을 듣고 뇌가 이미 열려 있어요. 어떤 말씀이든지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신부들에게 삼위께서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하나님과 연관된 사명’을 맡기신다. 재능대로, 소질대로, 능력대로, 때를 따라 맡기신 다. 오늘 시대 성경 말씀을 한번 더 보겠습니다. (시대 성경) 사람이 태어나면, 하나님은 누구에게든지 하나님과 연관된 사명을 맡기십니다. 하나님과 연관된 사명은 첫 째, 그 사람 자신을 위해서 주십니다. 더 구체적으로 그 사람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라고, 또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목적을 이루라고 주십니다. 하나님과 연관된 사명은 어떻게 주실까? 하나님은 사명을 맡기실 때 재 능대로 맡기시고, 소질대로 맡기시고, 능력대로 맡기십니다. 마25장 말씀에 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5, 2, 1 달란트씩 맡기셨습니다. 소질과 재능대로, 능력대로 맡기십니다. 때를 따라 맡기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따라 서, 자신의 때를 따라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맡기십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하나님과 연관된 사명을 맡기시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게 될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을 나는 어떻게 알게 될까? 첫째, 말씀을 배워야 압니다. 그 말씀을 행하면서 커가야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생을 살아보면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 어떤 일인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사명을 맡기신 대로 성령과 주와 함께 정녕 코 뜻을 이루십니다. 자신의 사명은 누구나 다 깨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성약신부, 창조목적을 이루는 마지 막 역사에서 선생님을 본보기로 보면 압니다. 선생님도 어린 시절이 있었어요. 아무리 사명을 받고 온 자라 도 어릴 때 그 지혜와 지식을 다 알수가 없어요. 물론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만, 어릴 때의 모습만으로는 능력도, 지혜도, 사명도 다 알수 없어요. 눅 2:52보면 예수님도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나와 있어요. 어릴 때는 진짜 아빠보다 수학을 잘해도 아빠가 혼내면 어쩔수 없어요. 위축감을 받는 거죠. 어릴 때는 아무 리 뛰어난 재능이 있다고 해도 위축감을 받고 자신감이 없어요. 주변 영향도 받고, 누가 못하면 못한다고 알 아요. 우리가 선생님 말씀 듣다 보면 이해가 안가기도 하죠? 거울도 막 깨뜨렸다고 하시면, 이해가 안되잖아 요. 어린시절에는 늘 부족하다고, 위축도 많이 받아요. 선생님은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했고,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어리 니까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어리고 부족해서 배운것도 없고, 본것도 없어요. 자격도 안돼요. 그런데 예 수님 밖에 없어요. 정말 믿고 사랑하니까, 예수님의 일을 꼭 해드리고 싶어요. 그때부터 예수님은 선생님을 예수님의 일을 하시기에 적합한 자로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님도 책임분담을 다 했습니다. 세상 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기 위해서 성경을 읽고 기도를 했습 니다. 힘들어도 말씀을 실천했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의 일을 할 자격자로 만들었고,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예수님도 선생님을 자격자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 시대의 붓을 넘겨 주셨고 결국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일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니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대로 예수님이 시키시는대로 지금까지 선생님은 구원하는 일만 맡아서 해오셨습니다. 선생님도 하나 하나 하나님이 그리고 성령님이 예수님께서 가르쳐서 자격자로 만들어주시고 선생님 자신도 구원에 합당한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지체로 삼으십니다. 이 지 체로 삼으신 다음에 쓰기에 합당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가르침을 받아야만 목적도 이루고, 우리는 태어난 목 적이 이 세상에서 100년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가르쳐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음식하나도 요리사가 원하는 맛을 내려면 요리의 레시피대로 만들어야 해요. 엄마의 손맛을 배우려면 엄마 의 방법을 알아야 해요. 요리도 이러한데 하나님의 역사는 오죽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배우고 행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배워서 외쳤습니다. 기성이 아무리 원하는대로 육적부활, 육 적 재림을 기다려도 오직 시대 말씀을 배운대로 가르쳤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의 말씀대로 구원 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이 있어요. 달란트에요.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알고 달란트를 알고 행해 야 목적도 이루고 기쁘게 됩니다. 그럴려면 배워야 합니다. 장년부도 그렇죠? 나이가 있어서 다 배운줄 알았 는데 배울게 너무 많죠? 무한대입니다. 80대 되신 젊은 분들. 여기가서 80대 되신 분이 앉아 계실까요? 섭 리 뿐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말씀 을 받으면 신이 되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하는 사람 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말씀을 배우고 행하면서 자신에게 맡기신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고 알고 행하라고 주님은 끊임없이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 슈스들의 달란트는 무엇일까? 지금 해야 될 큰 사명이 있어요. 바로 섭리사에 불붙이는 사명이 슈스들 의 사명이에요. 증거의 불, 사랑의 불, 말씀의 불을 외치더니 정말 불을 붙이는 자들이 되었어요. 주님께, 증 거자에게 불을 붙이는 큰 사명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정신을 장착해서 20대가 왔을 때 더 완전하 게 전진할수 있도록 10대에 잘하는 것입니다. 오늘 두 번째 말씀. 충성된 자야, 잘했다. 사명은 우리가 주의 가르침을 받고 하나하나 성장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성공할수 있을까? 오늘 답이 나왔죠? 충성해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성 공합니다. 충성이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모든 일은 마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할 때 성공한다. 우리의 일은 육신에 속한 일이 아니고 영에 속한 일이고 하나님께 속 한 일이에요.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되 는데, 이것은 영원한 운명을 두고 하는 거에요. 좋은 대학, 직장,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원한 운명을 위한 일입니다. 육의 일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합니다. 정 말 충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슈스들도 공부에 충성한다는 것은 너무 인생이 아깝지 않나요? 하나님의 뜻에 는 충성할수 있지 않나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한다는 것은 안될지라도 그럴지라도 어있무있, 누가 막아도 힘들어도 행하는 것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좋아할 일이 너무 많아. 그럴 지 라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달란트 비유를 통해 신앙의 일을 맡기신 것을 비유해서 말씀하신 거에요. 각각의 소질과 재능대 로 딱 그만큼 맡기셨어요.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행해서 달란트를 또 남겼습니다. 반면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서운해서 안 남겼을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땅에 그대로 묻어 두었다가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달란트를 남긴 자에게는 충성한 자야, 잘했다. 내가 너에게 많은 것을 맡 기리라. 그러나 아무 것도 남기지 않은 자는 오히려 달란트를 뺏기게 되었습니다. 온갖 힘을 다해서 정성스 럽게 행한 자에게 축복을 해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남긴 것보다는 얼마나 충성했는지를 보신 것 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말씀을 뿌리고 싹이 나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리겠습니까? 그냥 하나님 말씀 들어가서 막 믿 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꾸고 키워야 하나님의 뜻이 자라납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될까봐 못하죠? 힘든 것은 똑같아요.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은 타고 났어. 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 마이크를 잡은 때가 24살, 그 뒤에 26살 때 만명집회를 했어요. 저를 보고 사람들이 마이크체질이라고 했어요. 정말 모르고 말을 하더 라구요. 진짜 노력하고 준비해서 선 것인데.. 하나님과 함께 뜻을 보고 행한 그 충성을 보고 잘되게 해주신 다는 거에요. 올해 2021년 한번 필름을 돌려 볼까요? 잠깐 자기가 행한 것 감아보기. 백배속. 어떻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 을 충성으로 행하셨나요? 사명맡으신 분들 코로나라서 사명을 감당 하셨나요? 어려움이 없어서? 감당하기 쉬워서 행한 것이 아니죠? 사명감당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떤 일을 하든지 쉬워서, 감당하기 쉬워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려워도 그럴지라도 했습니다. 모든 부서 마찬가지죠. 주님의 정신으로 장착하고 행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말씀 듣고 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러나 그럴지라도 했습니다. 우리가 부활의 때를 이루기까지 쉬웠나 요? 저도 부활의 역사를 이루기까지 쉬운 것은 아니였어요. 누구보다 너무 절망, 고통이고, 눈물 흘리고 괴 로움받고 연단 받으면서 부활을 이룬 거에요. 저도 여러분도 가장 힘이 없었어요. 가장 힘이 있을 시기에 가장 힘이 없었어요. 그러나 우리는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길로 간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주의 말씀을 절대 붙들고 행해 왔다는 것입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코로나 때문에 참 힘들었어요. 신앙, 경제, 학업의 타격을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을 생각하면서 악착같이 행해 왔습니다. 섭리는 철저히 방역을 했습니다. 특 히 올해초까지 신앙이 많이 죽어있고, 에세스들은 거의 전멸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구하며 계속 행했 고 전세계 어느 종교, 교회가 따라올수 없을만큼 온라인 예배를 통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했습니다. 대면 모임이 없다고 나태하지 않고 더 긴장하고 차원을 높인 한해였습니다. 올해 1년을 돌이켜 보면 대면 모임을 못하니 오히려 이때가 아니면 못하는 것을 구상하고 집을 교회로 삼고 분위기 신앙이 아닌 사랑과 충성으로 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에게는 손해보다 이익이 많았습 니다. 코로나 전에는 뭉쳐서 하니까 분위기가 형성되니 쉬웠습니다. 코로나 기간 우리는 힘을 받기가 어렵고 외롭고 적적할때도 많았습니다. 어디서 힘을 받아야 하는지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필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모임을 하면서 자기가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뛰고달렸습니다. 자기가 생 명길로 가야 되니 각자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몸부림을 치며 행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산하시며, 충성 된 자야, 잘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잘했어요? 아까보다 좀 대답이 커졌어요. 코로나 기간은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위기였고, 최고 이런 때가 있었나요? 믿는 사람도 제대로 신앙을 할수 없는 분위기였어요. 우리는 이때 온라인예배 만큼은 완벽 하게 자리를 잡게 된거 같아요. 정말 올해 명작이 엄청나게 발전해 버렸어요. 일이 10배 이상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20배가 되는 거같아요. 밤을 안 샌 사람이 없어요. 거의 다 영상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정말 코로나기간에 정말 잘했습니다. 코로나가 기회가 되어서 우리가 이렇게 칭찬을 받게 된거 같아요.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충성된 자야, 잘했다고 듣기가 힘들었을거 같아요. 섭리사는 정말 대면의 역사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대면을 안하고도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이 실로 놀 랍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기쁘죠? 열심히 뛰고 달리고, 삼위와 주께 서 알아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충성으로 성공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군대에서 충성으로 성공한다고 하는데, 대령님들이나 높은 분 들이 보기에는 충성만으로 성공한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거에요. 다른 사람보다 눈물겹게 행했기 때문에 충성으로 성공하는 거에요. 섭리역사는 정말 마지막 역사, 창조목적 을 이루어야 하니 사탄과 악한 자들이 막으니 정말로 바람과 풍랑이 많아요. 그러나 우리는 여기까지 행해 왔고, 슈스들도 창조목적을 행해서 왔습니다. 올해 슈스들도 작년 보다는 많이 못 놀았죠? 가정국 놀 시간 있었어요? 장년부 놀 시간 있었어요? 올해는 정말 행한만큼 마음도 신앙도 영도 더 살아났습니다. 세상의 영웅들은 보면 참으로 화려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내면의 말을 들으면 너무 눈물겹습니다. 섭리사도 충성자들을 보면 정말 속이 썩어요, 썩어. 정말 그뒤에는 말할 수 없는 눈물과 고통이 숨어 있습니다. 월명동 나무도 월명동까지 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가지도 자르고, 날씨도 견디고, 영양분을 흡수 하 면서 모든 것을 겪고 거목으로 서 있습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서 여기까지 올라오는 거에요. 남이 모를 때 충성 자들은 얼마나 준비를 많이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께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어느 때는 자기만 알고 은밀하게 가야 되니, 선생님처럼 하나님만 알아 주시면 되지.. 하면서 여기까지 오신 분들. 정말 하나 님만 알아주시면 됩니다. 자기가 수고한 것을 하나님만 알아주시면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 님이 알아주시잖아요. 각자 안될지라도 충성으로 행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에 고통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충성이다. 저도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 내가 충성했구나. 셀프 칭찬하자. 하고 올라왔어요. 저도 선생님께서 수고하고 충성한 것을 누구에게 말을 하겠냐? 하신 것처럼 누구에게 말을 하겠습니까. 올해는 정말 하나님과 성령님께 정말 미주알 고주알 말을 많이 했어요. 정말 눈물과 고통과 어려움을 다 겪 으면서 그럴지라도 충성으로 행했다! 그럼으로 조은이도, 여러분도 잘했다. 선생님도 정말 잘하셨습니다. 그동안 안 보이시면서도 얼마나 많은 일을 행하시고 온 인류의 운명을 짊어지시고 행하셨을까..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우리도 사람의 칭찬보다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면 끝입니다. 슈스들도 말씀 깊이듣고 창조목적 가치있게 생각해서 잘했어요. 하나님의 일이라고 해도 사람이 행하기 때문에 잘된다고 보장이 안돼요. 하나님의 뜻이라서 전도하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상대가 잘 된다는 보장은 없는 거에요. 사람이 이루어야 하는 뜻이니까요. 자기도 구원하고 남도 구원해야 되니까 쉬운 일이 아니에요. 휴거도 300선 끝인줄 알았는데, 그 후로 계속 차원을 높이고 가 고 있잖아요.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결국은 성공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잘된다는 보장이 없었지만 믿음을 가지고 행한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충성된 자야, 잘했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섭리사가 선생님과 함께 기도함으로 정말 많이 살아났습니다. 선생님의 기준으로 볼 때 섭리사 역대급 기도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 기도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말을 할 수가 없고, 이 역사를 그대로 이어서 내년에 그대로 가는 거에요. 올해 이렇게 해서 내년에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나오 게 된거에요. 말은 할수 없지만, 정말 기도대로 되었습니다. 기도대로 되는구나!라고 실감을 안할 수가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저도 선생님과 의논할때도 하나님 말씀 하시면 무조건 되니까,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시 는 거에요. 정말 안개에요. 아무 것도 안보여요. 정말 안개같은 곳인데,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면 앞이 조금 열리고, 그렇 게 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역사가 일어난 거에요. 내년에도 이대로 가야 해요. 절대 형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도 절대 해주십니다. 우리가 이제는 어린 아이가 아니라 우리가 행하면 또 보여주시고, 행해 주십니다. 코로나 기간이라고 말씀이 약해지지 않았어요. 내년 말씀 방향 잠깐 나옵니다. 이 기세. 앞에 뭔가 해결해야 될 일, 목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나랑 붙었으 면 내가 이겨야 해요. 내가 앞의 것을 이겼어요.근데 뒤에 또 있어. 계속 이겨야 하는데 지금 기세가 좋아 요. 앞에 큰 것을 해결한 상황이에요. 가장 크다는 부대를 친거야. 기세등등한 거에요. 섭리 역사가 지금 기 세 등등해요. 이 기세가 31일까지 갑니다. 이 기세로 그대로 전진합니다. 내년에 이 기세를 그대로 몰아서 내년에도 말씀과 기도로 갑니다. 2022년에는 우리가 해결해야 될 일을 완벽하게 해결하면서 차지할수 있다. 올해 이 기세를 그대로 몰고가는 2022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세 번째, 새해에도 기도와 말씀으로 충성으로 행하여 승리하자! 사랑은 기본이고, 충성으로 행하여 성공하자! 승리하자! 2021년 저는 정말 좋았는데,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어요. 좋은게 이겼어요. 좋은 것 51, 힘든 것 49. 저는 올해가 최고의 해. 가장 힘들고 죽어 있을 때 일단 주를 증거하자! 이 증거로 모든 판도를 바꿔야 한 다. 섭리사의 죽어 있는 심령을 바꿔야 된다고 깨달았어요. 잘할 때 잘하는게 저는 힘들어요. 근데 많이 죽 어 있으면 살리기가 너무 쉬워요. 나도 죽어 있는 이판에 한번 해보자. 가장 죽어 있을 때 일단 시작한 거에 요. 가장 힘들 때 말씀을 전했단 말이에요. 정말로 진실로 무장하고 성령과 함께 행했습니다. 때에 따라 행 하니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와서 에세스 살리고 저도 살아난 거에요. 사람이 한번 살아 났다가 무서운 것은 다시 힘들어질까봐에요. 저도 약간 꺾일려고 할 때 안 꺾이는 거에요. 이게 오기. 오기가 생기는 거에요. 하나님의 생기가 막고 있는 느낌이에요. 하나님의 생기인데. 상황과 여건 은 너무 힘든 상황인데. 상황과 여건으로는 99년 이후로 최악의 때인거에요. 그런데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역사하시는 생기의 힘, 부활의 힘이 살렸어요. 말씀을 전해주면서 살리기 어려운 사람에게 말씀을 전해서 살리는 것이 표적과 기적인 거죠. 주님이 오신 목적이시죠. 2021년 너무 힘들었지만, 너무 좋았던 해. 이 기세로 뛰고 달리면 내년은 완전 게임 오버에요. 이때는 정말 기세를 가지고 가야 해요. 옆도 뒤도 보지말고, 기세를 꺾지 말고 가야해요. 마음은 힘들어도, 표정이라도 굳건하게 하고 가는 거에요.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지금 섭리역사는 상공에 비행기가 이륙한 것과 같아요. 이륙하면 비행기가 엄청난 속도를 냅니다. 지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보실 때 지금 섭리역사는 상공에 뜬 비행기와 같다. 내년에는 아주 쉽게 날아 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이 기세로 정상을 찍고 내년에 그대로 가려고 해요. 지금은 한참 땀이 나려고 하는 때입니다. 일을 할때도 운동할때도 땀이 식으면 힘들어요. 땀이 난 김에, 마저 끝까지 하는 거에요. 기도와 말씀으로 2021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2년 새롭게 가자구요. 2021년을 충성으로 보낸 것처럼 2022 년을 가자! 하나님은 2021년과 2022년을 쌍으로 묶어 놓으셨어요. 우리가 하는만큼 하나님과 성령님은 절대적으로 함 께 하십니다. 여기서 나 하나 빠진다고 표 나겠어? 이런 생각을 꼭 버려야 합니다. 혼자 해서는 절대 사탄 못이겨요. 악 평도 못이겨요. 할 때 같이 하는 거에요. 땀 식기전에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은 달란트와 일을 맡기셨어요. 계속해서 기도와 말씀의 끈을 놓지 않아야 자기가 할 일을 깨닫게 됩니다. 어느 정도 쌓여야 깨닫게 됩니다. 밥 한 숟가락 먹고 깨달아집니까? 기도와 말씀도 한방에 되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을 깨닫기 위해서, 사명을 깨닫기 위해 서, 기도하면서 자기 개인과 나이대에 맡게 깨닫게 됩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 이것으로 거의 올해 2주를 밤을 새웠어요. 2022년 더 차 원 높여서 뛰고 싶다. 그냥 그대로 하면 너무 힘드니까. 저에게 주신 궁극적인 달란트는 알고 있지만. 올해는 경험이 되었어요. 내년에는 더 멋지게 합시다! 올해를 경험삼아서 내년에 멋지게 뛰는 거에요. 주는 말씀과 기도로 이끄시고, 하나님은 사랑과 성령으로 권세로 이끄시니 곤고하면 생각하고, 계속해서 뜻을 찾 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소질과 재능이 있지만, 자기가 계속 하는만큼 수월해 집니다. 노력하고 수고하고 개발하면서 주께 배우면서 계속 차원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실가닥같은 기회라도 잡고 행하자. 실가닥이 엄청나게 되었어요. 할수록 쉬워지고 유능해지니까 실망하지 말 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좁은 길을 닦다보면 넓은 길이 됩니다. 성령길도 처음에는 이랬어요. 계속 닦으면서 차가 달리는 도로가 되 었습니다. 우리 별것도 못할 것같은 어린 아이같은 우리를 데리고 행하신 거에요. 선생님께서도 저를 보시고 쟤가 언 제 저렇게 컸지? 하십니다. 우리도 기업의 회장이 사장이 기업을 운영하듯이, 우리도 신앙을 운영해야 합니 다. 자기 삶도 강의도 설교도 자기가 넓혀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섭리의 기업은 영원히 남아지는 기업이에요. 영원한 기업. 유일하게 남은 기업은 예수님이 세운 기업밖에 없 어요. 오직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기업만이 남아 있어요. 하나님의 기업도 영원히 남아집니다. 크게 키 우는 것은 엄청난 역사입니다. 신앙생활하면 뭐가 생기나? 생기고 말구요. 그럼요. 신앙생활 잘하면 뭐가 생기나? 질문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긴다라고 답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선 생님에게 배웠으면 선생이 되어야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잘됩니다. 경제의 축복도 받고, 지혜도 받고. 2022년도 잘됩니다. 여러분이 삼위와 주님께서 주시는 인생의 답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께서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충성으로 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금 칭찬을 행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은 천년 역사를 뛰고 있는 여러분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가장 가까 운 사람입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내년에도 더 높은 차원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충성하지 못해서 걱정하는 분들은 어떻게 하나? 충성하지 못한 사람의 운명을 지금부터 판결을 내립니 다. 충성자들 덕분에 충성하지 못한 사람들도 하나님이 한 차를 타게 해주셨다. 이제 마지막 4번째입니다. 핵심 키워드입니다. 얼마 남지 않는 2021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감사하는 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하는 시간만 남아있다. 며칠 남지 않은 2021년을 어떻게 보내느냐. 이제 남은 시간은 어떤 사명하기보다, 어떤 일을 하기 보다,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감사하다고 대화하는 시간만 남아있다. 한해동안 이끌어 주고 감사하다고 대화하며 마무리 짓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젠 그만하고, 그렇다고 사명 그만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이제는 마지막 남은 시간, 감사와 사랑과 영광으 로 매듭을 짓자. 올해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지만 2021년을 아름답고 찬란하게 이끌어 주신 삼위와 주님께 감사를 드립 니다. 그리고 우리를 잘했다고 칭찬해 주신 삼위와 주님께 감사합니다. 말씀마쳤습니다. 전체 광고) 2021년 마지막 주일은 끝났구요, 마지막 송구영신 행사가 남아 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시작하구요, 올해부터는 카운트다운이 없습니다. 정말 상큼하게 1월 1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날 행사는 매일 오전 11시에 시작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