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2.01.01 (토)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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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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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하나님의 날 말씀>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가 떴습니다. 할렐루야로 시작해 볼까요?
할렐루야! 새해가 밝으면 우리 섭리역사는 무엇으로 시작하죠? 우
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도우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사랑의 성삼위
께 영광을 돌리면서 새해를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15일까지 시작될 대망의 하나님의 날 영광의 무대로 진행
됩니다. 15일 동안 진행될 하나님의 영광의 무대 첫 시작은 섭리사
의 현재이자 미래이며 주님의 사랑둥이, 사랑덩이 2021년에 이어서
2022년에도 최고의 기대주이며 사방팔방을 둘러봐도 멋진 슈퍼스
타, 중고등부들이 문을 열었습니다.
2021년 하나님의 생기를 받고 본이 아니게 살아났어요. 철저히 성
령님의 구상은 맞는데 본의 아니게 하나님의 기도로 살아났습니다.
섭리사 전체에 불을 붙이면서 부지런히 뛰고 있습니다.
위풍당당하게 비상할 SS입니다. 코로나 기간 그것도 10대 맞는 코
로나 기간, 코로나인데 10대 때 맞는 코로나인 거예요. 그러나 이
코로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과 해외 거리가 가까워졌어요. 어
느 나라, 어느 위치든지 어느 누구나 예배위원이 되어서 슈퍼스타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로 눈으로 봐야만 실감했던 주님과의 거리가 오히려 눈으로 직접
보지 못했던 작년 한 해, 더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과 성령님의 구상과 주님의 기도와 말씀으로 한층 성장한 슈스들이
성삼위께 영광 돌립니다.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하겠습니다. 새 돛을 달아라. 만나보겠습니다.
우리 전 세계 슈스들이 마음을 다해서 주님이라는 새 돛을 달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성삼위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슈퍼스타의 역사는 하
나님의 역사의 기세를 따라서 더 커질 것입니다.
슈스들 별명이 있죠. 슈퍼딱지. 슈딱. 딱지처럼 뒤집어지고 엎어지면
서 이제 슈퍼딱지가 됐죠. 우리는 노래로도 외칩니다. 불이야 불!
이 불을 가지고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면서 고하이어 엔
하이얼. 오늘 두 번째 성삼위께 영광돌릴 곡목은 2021년 슈스 최고
히트곡인 고하이어와 불이야 불을 합쳐져 준비했습니다. 슈스들의
무한한 힘을 느낄 수 있는 곡, 만나보겠습니다.
벌써 끝난 건 아니죠? 지금 예열 아닌가요? 오늘은 하루가 다 가도
록 목이 다 쉬도록 슈스들과 함께 주를 모시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
고 좋네요. 아쉬운 마음은 생활 속에서 이어가도록 하고 하나님께서
는 이 영광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보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화
답을 들어봐야되겠죠. 그냥은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보낸 자만이 받
을 수 있습니다. 첫 메시지가 나오네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고, 확실하게 알고 확실하게 전달해주실 수 있는 선생
님. 선생님을 만나서 그리고 오늘 첫 메시지는 어떤 메시지일지 궁
금하니까 선생님을 만나서 들어볼까요? 그럼 선생님을 단상에 이미
나와 계십니다. 박수로 만나보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섭리의 역사가 올해 오면서 하나님의 행한 일들이 성장하면서 스스
로 깨닫고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사가 진
행됐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여기 316관입니다. 여기를 중심해서 세
계 각나라 모두 72개국 나라가 듣고 있는 줄 알고 모두 화면을 보
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잘 있었고 2021년 잘보내고 또 새해를
맞는 첫날, 오늘 양력 설날입니다.
우리는 설을 두 번 세요. 양력 설도 세고, 음력 설도 세죠. 양력 설
도 세야 합니다. 세계 각 나라 모두 양력설만 세는 것이 아니라 우
리도 공무원이에요. 우리도 역시 하나님 모시고 남보다 빨리 해야죠.
영광을 돌리는 이 역사를 들어볼까요?
영광 돌리는 걸 하루 이틀도 아니고 15일씩 하게 됐을까? 들어보면
한국은 명절에 2~3일씩, 3~4일씩 보내며 그 나름대로 부모에게 모
시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보면 부모에게 따라다니면서 봤죠. 인
사만 하면 떠나기 바쁘고 놉니다. 그런 식이 아니라 그리고 그 후에
각 나라 중국 같은 데 보면 6~7일 동안 나라가 크니까 가는 시간,
오는 시간 해서 7일 동안 휴가를 주고 직장을 쉬게 해줍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존재자인데 지구 상의 어떤 왕보다도 엄청난
분인데. 사람이 죽으면 큰 사람은 1주일, 열흘 정도 하는데. 임금들
은 한 달 정도 가요. 보내기 아쉬워서. 그래서 선생님 해외에 있을
때 이것을 봤어요. 조상들에게 영광돌리고 묘에 가서 절하고 선조들
때문에 잘 됐다고 해요. 선조가 태양을 만들었어? 달을 만들었어?
지구를 만들었어? 어떤 씨를 만들었어? 이건 너무 지나친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우리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돌려야 되겠다고 해서 보름 동안 하자고 해서 여러 가지 세상 사람
들 영광 돌리는 것 보고 이것은 아니라고 해서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이 해외 돌아다닐 때 많은 것을 보고서 느끼
게 됐고 이 전에 내가 커서 여건이 된다면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을
마음 먹은 것이 있어요. 나라의 지도자들 보면 큰 환영하고 영광을
돌리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는 왜 저렇게 안 해주나. 꼭 해줘야 하
는데. 그래서 아이고, 해주길 바라지 말고 내가 여건이 되면 내가 하
겠다고 했어요. 크게 행진하고 북한 봤죠? 하나님에게는 한 번도 안
하고 그리고 축구 할 때도 보면 사회자가 기독교 민족이다. 하나님
을 믿는 기독교 국가라고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자고 아멘 하지 않아
요. 해야하는데 안 해요. 더럽게 인색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안 된
다. 그로 인해서 코로나가 많이 숨 못 쉬게 만들고 이렇게 다니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한 동안 축구도 못하게 만들고 했죠. 그래서 결
국 이렇게 걸리고 말았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여러 가
지를 보고서 12월 달은 한달 몽짱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로 정했
죠. 그래서 하게 된 동기와 사연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그렇게 저 사람 너무 심하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
자고 마음 먹음 사람 있을 거예요. 영광 돌리라고 하기 전부터 생각
했어요? 마땅이 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영광 돌리고 해야죠. 국가
지도자에게도 그만치 하면 됩니다. 죽은 자에게 하는 것도 그 차원
만큼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 해야지. 하나님께 하고 우리는 이제
하나님도 알고 성령도 아주 흐리멍덩하게 알았어요. 이제는 성령이
하나님의 대상신으로 확실히 알았거든. 성령님께 영광 따로, 하나님
께 영광 따로 드릴 게 있고, 성자께 영광 돌릴 것이 있어요. 하나님
전능자 절대신, 그리고 절대신 성자, 삼위의 절대신은 각각 영광 돌
릴 때도 있지만 지금은 한꺼번에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아까 얘기했죠. 스타트가 중요하다고 했죠. 오늘 영광을 돌리는데 첫
번째 잘 뛰어야 합니다. 첫 번째 확 떨어뜨려야 해요. 물론 다른 일
할 때 우상 숭배하는 사람들도 각종 나름대로 합니다. 그래서 우리
가 하면 1등 하는 거예요. 우리는 신부로서 영광돌리는 거예요. 그
러니까 신부와는 대적이 안 돼요. 특별한 것이 없으면 신부가 1등
합니다. 좀 미운 짓 하면 돌아서는데 미운 짓 한 게 없거든. 2021
년 그 운세와 기도의 수준을 몰아서 그대로 건너뛰었거든. 그래서
영광 돌리는데 1등이에요. 불교인들이 하나님께 그렇게 영광돌리겠
어? 그들보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려요. 시기가 날 정도로 아벨
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됐어요. 이방인들이 잘 돼서 하면 안 되
거든. 이제는 그들이 시기가 날 정도로 우리가 해야 한다. 영광 돌리
는데 최고 확 떨어져서 다음 타자에게 바톤을 줘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여러분들은 성경 볼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대신 보고
왔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므로 뒤진 자가 있어요. 왕이에
요. 왕이면 먼저 돌려야 해요. 헤롯 왕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
으므로 죽었어요. 이것을 알아보지 않고 한 거예요. 그러므로 헤롯
왕은 하나님의 사자들이 쳐서 죽어버렸어요. 항상 지도자가 오면 영
광 돌려야 해요. 여러분, 지도자들 있죠. 시키기만 합니까? 같이 합
니까? 조은 목사 하자고 하면 같이 하죠? 이게 하기 쉬운 게 아니
에요. 나이 먹고 밑에 사람들 시범 보이기 때문에 권위가 떨어지는
거 같고 어려워요. 그거 하는 것은 이미 차원 높여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범을 보이면서 따라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헤
롯은 안 했잖아. 지도자가 안 했잖아. 하나님이 보다보니까 충역에
걸려서 죽은 거예요. 예수님 얘 때문에 고생했잖아. 항상 보면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나도 사회에 안 믿는 사람들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예정대로 가는데 인자를 괴롭힌 자는 화가 있
다고 해서 다 화를 받고 있잖아. 누군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 다 알
고 있어요. 우리끼리 알고 있으면 돼요.
그 다음에 이 말은 사도행전 12장 23절에 나와있어요. 또 그 다음
에 다윗이 하나님 앞에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난리가 났어요. 하
나님의 법궤가 단상이에요. 이방에 있을 때 가져오기로 했어요. 전쟁
에 이겨서 가져왔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다윗이 그때 왕이었어요.
그런데 이때 창을 싹 열고 다윗의 아내가 쳐다봤어요. 왕인데 체통
을 지켜야지. 너무 부끄럽네. 이걸 하나님이 쳐다보시고 같이 춤을
추고 노래해야 하는데, 세례요한이 예수님 왔을 때 같이 피리 불고
춤춰야 했는데. 결국 하나님이 보시고 태문을 받아서 당세 때 끊어
진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같이 돌려야 하는데 비웃어? 그
런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릴 때 목동 때부터 노래 부르고
피리 불고했습니다. 결국 왕을 세웠는데 자기만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고 백성들도 노래 부르게 했습니다. 그대로 그것이 영광 돌리는
것이 되었습니다. 만물들도 노래하라. 해야, 달아 노래하라고 하면서
다윗은 그 정도까지 노래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어요. 다윗은 그
대가로 전쟁할 때마다 이겼어요. 전쟁 연습 많이 해서 이긴 것이 아
니고 영광 돌려서 이긴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
면서 영광 돌리는 거예요. 그러므로 계속해서 영광을 돌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번 시동이 걸리면 못 멈춰요. 의식을 잘 안 하거든.
그런데 보면 소리 지르면 위축 받는데 SS들 기쁜데 각 나라 하듯이
대학부들도 그렇게 한다면 엄청나겠죠. 누가 하라고 안 해도 하겠
죠?
지금 쯤이면 불이 붙어서 지들이 하겠지. 이래서 다윗은 전쟁 때 골
리앗도 때려 없애고 나라를 없애고 늘 영광 돌리고 찬양하고 궁중에
서 하나님 찬양 소리가 끝이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정신과 사
상을 가지고 영광을 돌려야 되겠죠.
그리고 그 다음에 사무엘상 6장 16절에 보면 상황이 쭉 나와요. 그
리고 우리들 얘기입니다. 성경에 보면 영광 돌린 일을 쫙 적었는데
하나님께 영광 돌린 사람은 크게 됐어요. 노아 때도 다 멸했는데 노
아 가족만 살았어요. 아브라함도 해 뜰 때 제물 드리고, 해 질 때 제
물 드리고 하죠. 지금은 아침에 기도하고 낮에 기도하고 저녁에 기
도하면 3번 제물 드리는 것과 같아요. 그것이 바로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 것과 같아요. 이러므로 우리 시대는 우리 시대별로 영광 돌
리는데 영광이란 것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기쁘게 그 뜻대로 때를 따라 합당하게 행하는 일이 있어요. 이것
이 분석해보면 찬양도 되고, 춤도 되고, 여러 행사도 되고, 예배 영
광, 감사의 영광, 전도의 영광, 그리고 감사의 영광, 또 삶 속의 각
종 각색의 영광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을 영광 돌리는 일인
데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 중 하나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태어났다고 봐요. 그것은 두 번째 정도 밖에 안 돼요. 첫 번째
는 알죠.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신부가 되는 것이 최고 영광. 사람
들은 소유권의 영광이 있어요. 하나님도 소유 할 수 있도록 우리를
주는 거예요. 소유의 기쁨이 그렇게 커요. 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
라는 거예요. 영원히 사는 것. 신약 때는 자녀권의 휴거, 구약 때는
종급의 휴거. 그거 듣고 나는 어려서 이건 답이 아닌 거 같았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 태어났다? 밤낮 영광 돌리면 밥이 생
겨? 죽이 생겨? 결국 알고 보니까 하나님 사랑하며 살면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이 뭐죠? 항상 영
광을 삶 속에 돌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영광 돌린 목적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게다가 또 한 술 더 뜬다고 불 붙었죠. 아까 불이야 불 했는데 이제
영광의 주간을 정해놓고 원자폭탄 터뜨리는 영광을 돌리는 거예요.
이정도로 아주 할 정도로 성령님이 하는 말이 맞을 거예요. 맹랑한
불이다. 딴 사람이 그렇게 하면 기성에서 아무리 그렇게 하도 저들
은 형제니까 자녀니까, 그런데 신부들이 하면 더 이상 없다. 신부들
이 불 붙어 사랑하면 끝내준다. 끝이잖아. 우리는 알파와 오메가, 시
작과 끝이잖아. 우리가 끝내주는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진즉부터
했어야 했는데. 지금이라고 해야 하니까 마지막 끝장을 잘 보자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이렇게 하면서 영
광을 돌리면서 이 해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작년도에 우리가 잘했
다는 것 중에 하나가 시작을 잘 했어요. 보름 동안 화끈하게. 늘 그
것을 영광 받으면서 하시고 똑똑히 봤어요. 그래서 출발을 잘해야
해요. 출발 잘못하면 큰일나요.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돌릴
때 나는 그랬어요. 그럼 어떻게 영광 돌리나 몰라요. 그래서 한 번
생각해봤어요. 우리가 이 시대도 영광 돌리는 것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영광 돌려야 좋다는 거예요. 그 심정을 알고 배고픈데 춤만 추
고 있으면 배고프다고 한다고. 그래서 이 시대 하나님의 마음을 아
는 것이 영광이에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니 영광이 안 된다는 거
예요. 이 전에 이렇게 뜻을 전하게 전에 나는 늘 뜻을 전하기 위해
20년 동안 기도하면서 뜻을 알아왔어요. 뜻을 실천해왔지. 그 뜻이
결국 창조목적이었어요. 그 뜻을 가지고 하니까 바로 불이 붙었지.
이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하게 됐어요. 휴거의 비밀은 역시
성자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사랑이니라. 영광에는 하나님 사랑을
빼면 안 돼. 그냥 홍콩 말, 대만 말, 베트남 말 많은데 하나님 사랑
을 빼고 영광 돌리면 안 된다. 신부의 핵이 사랑이거든. 사랑을 여러
가지로 나타내요. 부모가 자녀들을 사랑해. 배고플 때 밥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하는 거예요. 그때그때 원하는 거 해주면 그게 하나님
께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고 약한 자를 잡아
주기도 하고 이게 다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항상 영광 돌리며 할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 사랑의 대상은 그것이 아니거든. 정신적, 하나님을 모시고 사
는 것이기 때문에 아기든, 할머니든 다 돼요. 여러분들 그런 나이가
안 됐거든.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 사랑은 정신적, 영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런 사랑이에요. 가령 내가 이것을 사랑한다고 하면 어린아
이고 무엇이고 다 좋아하니까 바로 아가페적인 사랑. 우리는 그러므
로 사랑의 대상이 충분히 됩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영광 돌리는 것
이에요. 오늘 끝났다는 것이 아니라 15일 동안 계속 하는 거예요.
15일 끝나면 365일 계속 하는 거예요.
오늘 설교는 전체에 해당되는 설교입니다. 하루에 8시간 정도 여기
서 보냅니다. 70여일 됐어요. 그때부터 시간 지키라고 해서 지키고
있는데 지킬 수 있더라고. 그래서 지키고 하는데 미리 하면서 지켜
요. 미리 하기 어려울 때는 지키기 어렵습니다. 미리하면 1초 같은
건 문제 없이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했습
니다. 우리는 한 가지라도 했습니다. 우리는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으
니까 열심히 크면 이렇게 해서 중고등부 때 확 커야 대학부 가서 마
음 잡고 한다는 거예요. 운전도 배울 때 그때 제대로 배워야 해요.
학문도 마찬가지에요. 대학 때 가서 과외 안 해도 돼요. 자기 때문에
자기 속을 썩이는 거예요. 세상살이가 편안하게 잘 될 수 있습니다.
1년 동안 풍랑을 잘 다스리며 가는 거예요.
어제 암벽타기 하는 거 보니까 중국에서 15살 된 애가 14억 대표로
나와서 하더라고. 그러니까 중고등부가 어리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
터 합니다. 젊어서 한 거예요. 어렸을 때 의식없이 한 거예요. 집에
서 혼내고 하니까 산 속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풍랑을 이겨가면서 하
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려서 한 거예요. 어렵기 때문에 한 거예요.
커서는 못 해요. 얼어서 못 해요. 온도는 같으나 빨리 달리니까 이기
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뛰면 왠만한 환난은 다 이겨요. 여러분들 추
위도 뛰면 이겨요. 이런 원리와 법칙이 있어요. 이런 법칙을 알고 계
속 해요.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은 같아요. 이런 정신적 학문을 배워
요. SS들 어떻게 가르치는가 하니 SS들은 뭘 모르기 때문에 하라는
대로 해요. 무조건 많이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러나 대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압니까? 공부할 때 말씀을 막 집어넣어서 같이 공부하
게 하라. 청년부들은 가서 사회생활하는 것을 가르쳐줘라. 햇그늘에
인생살이 하는 것을 알려줘라. 인생을 알려줘라고 했어요. 여러분들
도 잘 받아들이고 들으면 바로 행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그런 머리
갖고 다른 거 행했다고. 이젠 넣어주니까 그거 갖고 행하는 거예요.
첫날 말씀 이렇게 끝났는데 섭리 전체가 이 말씀 듣고 이대로 해야
올해 잘 살 수 있습니다. 영광은 오늘 하루 뿐만 아니라 계속 해야
2022년 승리의 역사로 갈 수 있습니다. 공부할 때 각 과목별로 공
부를 해야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영광 돌리는 것도 과목 중
에 하나입니다. 영광 돌리고 감사하는 것을 잊으면 안 돼요. 선생님
도 영광 돌릴 때 작년에 500곡을 했더라고. 그래서 내가 듣고도 그
렇게 많이 했나 싶었어요. 못 할 때는 못하고 할 때는 했는데 어제
새벽까지 한 것이 500곡이 됐어요. 금년까지 1690곡인가 했더라
고. 엄청나죠? 환난도 엄청나도 막 뛰는 거예요. 더 희망이 있으니
까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거예요.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거예요. 나무
3300주 다 있다 보러 가자고. 그래서 이렇게 노래했어요. 여기서
기도하고 영광 돌렸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 영광 영광 영광 돌리세
목이 아파서 이렇게 한 곡씩 하는 거예요. 영광 주간에 한다고 했습
니다. 이것이 1절, 2절, 3절이 있어요. 영광 주간에 한다고 했는데
목이 쉬어서 오늘은 SS 만나면 그 기를 받아서 낫겠지 했어요.
자, 이제 다른 프로그램 있으니까 기도 몇 마디 하고 끝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