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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1.0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1.0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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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1월 2일 주일 예배> 기도와 말씀 [본문]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는 것이 곧 기도니라. 대화 속에 하신 말이 곧 말씀이니라. 그 말씀을 합당한 대로 전해주는 것이니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받지 못하나니 기도는 전능자와의 대화니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 씀하시니 그것이 곧 생명의 말씀이니라. 이 말이 깊도다. 듣기만 하지 말고 깨달을지어다. 깨닫는 자는 하루도 미루 지 않고 즉시 행하나니, 근본을 알았기 때문이니라. 올해도 보편적으로만 보고 배우고 듣지 말고, '말씀을 듣고 깨 닫는 자'가 되어야 하느니라. 깨닫는 자는 실천하느니라. <기도와 말씀>이라는 올해의 말씀을 깨달아야 할지니라. <요한복음 1:14, 10:35> [전체찬양] ♪어제나 오늘이나2 자 오늘 또 그동안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찬양하며 주일도 맞고 우리들은 또 영광돌리는 날과 같이 오늘은 영광돌리는 행사를 주일로 합니다. 영광 돌리고 좋아하고 사랑하는데는 계속이니까 밤낮으로. 좋아 기뻐서 계속 하는 거에요. 야 멋있게 누가 노래했나. 노래 잘했는데? 왜 잘했다 소리하는고 하니 나는 그날 노래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어요. 목이 꽉 잠겼거든. 그 때 실의에 빠졌어요. 꼭 필요한 날이에요. 나 못 하면 지나간다는 거에요. 해야지 하는데 목이 아무 소리도 안 나는거에요. 여러분들도 안된다 낙심하지 말라니까. 하나님함께하니까. 하나님 더하기 자기 더하기 주님 더하기. 그런 일 많이 겪었잖아. 그런 일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겪었잖 아. 하나님 계시니까. 내가 있으니까. 나야 죽어도 항상 더 힘나게 신나게 영으로 역사하니까. 오늘 노래 지휘곡은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이 노래 진짜 멋있는 노래에요. 이 노래 받 고 나는 많은 노래 했습니다. 시대 십자가 지면서도 이 노래 부르며 항상 뛰었어요 칠천리를. 뛰 면서 항상 어제나 오늘이나 약간 불만 있을때 어제나 오늘이요. 이 말씀 딱 줘요. 노래는 계시입 니다. 어제와 오늘이나 기도와 찬양과 생명의 말씀. 감사 충성. 항상 감사하는 해 충성하는 해 기도하는 해. 기도라는 것 오늘 또 나와요. 얼마나 좋은건지. 또 기도야? 밥도 못 먹겠다. 나도 기도하다보면 밥 못 먹을때 많아요. 딱 지옥으로 보내더라고 나를. 기도하는데 완전히 고통이야, 고통. 이런거 면하려고 기도하는거야. 이런 것 면하려고. 뼈저리는 고통, 뇌에서 불나고 그거 면 하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늘 노래가 굉장히 멋있어요 멋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못 깨달은거야. 잔소리 하지 말아. 모두 못 깨달은거야. 깨달으면 한다니까. 자기가 깔고 앉아있는 것 뱀인 줄 알면 안 일어나? 모르면 뭐가 푹신푹신 하구나 하지. 안 깨달으면 움직이지 않아요. 섭리사 깨달은 자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곳에 있을지라도 이런 노래를 짓고 엄청난 잠언을 쓰고 어마어마한 볼펜 사천자루를 쓴거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야. 기분 나쁘면 못 써요 그러면서 천국을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지옥갖다 놔도 천국 만들정도 가 되야해요. 자기가 돈있으면 금방 가난한 동네 부자촌으로 만든다니까. 이런것 생각하면서 느 끼면서 하자는 거에요. 1679곡 작년까지. 쉬운 것이 아니야. 지구상 최고의 가수. 지구 생기고 서 처음. 무조건 사랑하는 자의 그 사람을 최고로 해요. 하나님 사랑하는 자의 것 최고라고 했습 니다. 이 노래 왜 나오게 된 것을 알아야해요. 모든 가수들 tV 자기들 사용하고 우리 못 사용하게 하 고. 하나님 나 가수되게 해달라고 해서 된거에요. 시대를 다 잡자. 섭리가 다 잡아나가잖아. 이 렇게 된 거지 그냥 가수가 되고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이 노래 멋있게 지휘할게! 멋있게 부르 자! 노래가 자기의 완전한 육신이 되서 행해야해요. [주 말씀] 드디어 2022년이 시작되서 벌써 하루가 갔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첫날 영광을 돌리는 날이 됐어요. 열광적 영광을 돌렸죠? 스타트를 중고등부가 했어요. 어리다고 중고등부 시켰다 그거 아닙니다. 가장 열광의 불을 붙일 수 있고, 운동할때 제일 앞, 제일 뒤 세우죠. 첫번째 스타트 지면 힘들어 요. 그래서 중고등부 영광의 무대 첫번째로 열광적으로 잘 마쳤어요. 불같이. 그래서 지금 영광의 무대를 뛰고 있습니다. 우리만 영광 돌리는 것 아니거든? 온 세상 모든 교파마다 하나님 1월달에 돌립니다. 우리같이 이렇게 짜놓고 대대적인 행사 하면 서 하는데는 아마도 있지만은 아마 많진 않을거에요. 같이 영광 돌리는 무대에서 경주를 하죠. 기독교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도 영광 무대 하는 것 없습니다. 회교인들은 행사 때만 하는 것이고, 우리 혼자 하면 일등하는 거에요. 일등하더라도 걸어가서 일 등하면 안 되요. 기록이 있어요. 작년보다 더 잘 해야하거든요. 과거 기록을 깨뜨려야해요. 말씀도 작년보다 더 잘 할거에요. 그러지 않으면 안되. 분명히 하나님 수준을 높이거든. 하나를 바도 일년이 높다고. 한 단계 높여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만 높이지 말고 여러분 도 듣는 귀들도 높여야해요. 높이는 방법 중 하나가 기도밖에 없어. 기도 죽자게 해야해. 나도 기도 죽자게 해서 받으니 기도 죽기살기로 해야 말씀 들어갑니다. 마이너스 플러스 전기 흐름을 보면 구멍을 파고 구멍 판 곳에 나사 조립하거든. 조립을 꽉 집어야 해요. 유럽 사람들은 기름이 나올 때까지 막 조여서 철에서 기름이나올때까지 조이는거에요 아시아 사람들 그렇게 안 조이죠? 그게 기술차이야. 그러더라고. 가다가 차 사고 안 난다고 나사가 안 빠지니까. 조인다는 거야. 여러분도 말씀 듣고 바짝 조여야 되요. 여기 들어갈 곳은 크고 구멍 작으면 절대 안 들어가. 전하는 말씀이 가는데 마음 그릇 작 으면 1mm가 작으면 안 들어가. 너무 크면 끼워도 헐렁헐렁 안 되. 신발같이 사이즈가 딱 맞아 야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나보다 앞에 가면 안된다 했거든 하나님이. 너무 말씀 허황되게 크게 기대하면 안된다. 하나님 주시는대로 받는대로. 하나님 주시는 대로 받아야죠. 저마다 자기에게 꼭 맞게 합당한 말씀 주시옵소서 하고 들어야해요. 지금 전초하고 있어요. 자 오늘 본문 말씀 있습니다. 본문 말씀 잘 들어야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는 것이 기도니라. 기도는 기도지 무슨 대화야. 이건 기성에서 안 통하는 말입니다. 대화하면 계시거든. 우리만 통하는 말이에요. 부자지간의 관계하고 어머니 아버지 관계는 다른 거에요. 시대가 다르니 다른 단어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대화니라. 기도하면서 대화를 해야 됩니다. 기도만 죽사게 했는데 이상하니 뭐했나 그래집니다. 대화하면 내가 뭐했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요. 주의 식으로 해석해주는 거에요 대화 속에 하신 말이 곧 말씀이니라. 가령 나와 여러분들이 서로 대화를 하게 됐어요. 그게 기도 라고 하는 거에요. 하나님께 빈다. 사연을 얘기한다. 그 말씀을 서로 대화를 하는 거에요. 둘이 대화를 하는데 내가 대답을 하면 말씀이 나온다는거에요. 합당하면 말이 나와, 합당치않으면 말 이 안 나오고. 전화번호 합당하면 받고 합당하지 않으면 받지 못하죠.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씀 받지 못한다. 기도해야 말씀 받아요 먼저 우리가 대답을 해야 조심해 하고 받는 거에요. 어느 때는 미리 조심해 할때가 있어요 뇌에서. 위험한거 있으니 조심해. 위험한 것 있으니 조심해 미리 주죠. 기도는 전능자와 대화니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그것이 곧 생명의 말씀이 되어 나온다. 본문 말씀 해석해주는 거에요. 이 말이 깊도다. 듣기만 하지 말고 깨달아라. 못 깨달으면 헛일이에요 깨달으면 즉시하는데 못 깨달으면 겉만 보고 가는 거에요. 못 깨달으면 유익이 없어요. 깨닫는 자는 하루도 미루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그것이 포탄인줄알면 위험속에서 즉시 피해요. 뱀인줄알면 즉시 피해요. 그냥 바 람부니 흔든다 하면 안 피하죠. 근본 깨달은 자는 바로 움직여요. 깨닫지 못한 자는 10년 20년 30년 시대 다 가고 부모님 못 깨닫고 일생 끝난거 많죠. 이 시대도 그렇고, 다른 것도 그래요. 어른들 아니라는 인식이 안 가요. 자꾸 옛날로 생각하니 못 깨달은 것과 똑같아요 가보지 않으니 몰라. 눈으로 봐야해. 어떤 것은 눈으로 봐도 그래요. 깨달았다. 예수님 참 답답하다. 정말로 답답하다. 내 말이 너희가 깨달을때까지 얼마나 답답하냐 내가 불을 던지러 왔는데 불을 왜 안던지지 하고 있으니.. 메시아 오면 불심판 하는데 안한다 그 러니 아니다 하니 내 말이 불이다. 하고 얘기하는 것. 내 말을 못 깨달으면 하나님 못 깨닫는거 에요. 내 말을 깨달으라 무슨 말인지 근본을 깨달아. 말귀를 못 알아 듣는 사람 많아. 그런 의미에서 한 것이 아니니라. 그러므로 내 말이 아니면 하나님 말씀 못 깨달아요. 여러분들 잘 깨닫고 주일 설교 잘 말씀 깨닫고 해야해요. 올해도 보편적으로만 보고 배우고 듣지 말고,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보편적으로 하지 마. 깨닫고 하여라. 꼭 깨닫고 하여라. 깨닫고 하지 않으면 인정을 못 받아. 저게 바위인지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는 알지. 그런데 바위가 최고 작품인지를 몰라. 형상이 있는지 못 보는 거에요. 형상으로 봐야해 요. 바위가 형상이 없으면 값이 없습니다. 형상이 있으면 그렇게 보고 갑니다. 월명동도 선생님 닮은 바위 횟골에 자화상 바위 있어서 여러분 보러 가잖아요. 말씀 듣고 무슨 말씀인지 각각 깨달아라. 말씀의 해다. 깨달은 자는 반드시 실천하여 실존을 얻 게 되리라. 기도와 말씀이라는 이 말씀을 깨달아라. 오늘 깨닫게 말씀을 자세히 해줘요. 오늘 아침까지 이미 전에 다 써놨어요 새벽에 또 말씀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생각하니까 이거 더 쓰자. 끝도 없는거야. 더달라고 하면 더주고, 말씀 10장 더 받아왔어요. 기도 말씀이라는 말을 반드시 오늘 깨달아야합니다. 요한복음 말씀. 말씀이 육신이요, 하나님이 요한을 통해 말씀한 것입니다. 요한이 제자 가운데 정말로 신령했습니다. 일반 요한이 아니에요. 일반 수석이 아니에요. 최고 치는 수석이라니까. 다 치고치지 않는다니까. 밧모섬의 요한이에요. 굉장히 신령해요. 요한 복음 보면 아주 난절하게 예수님에 대해서 많이 얘기했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 은혜와 진리가 정말로 충만했다. 요한복음 1:1부 터 죽 내려가서 14절 16절까지 죽 읽어보면 나옵니다 .묵시를 정확하게 정말 잘 썼어요. 간단 하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만물도 하나님으로 보는데, 만물과 대화를 하는 거에요. 깨달으라니까. 만물과 대화를 합니까? 선생님 제자니까 할 수 있지 해야된다고 봐. 만물도 상징적인 하나님으로 봐라. 상징적으로 선생님 상징으로 소나무, 조은목사 상징적으로 소 나무, 상징적인 것 귀하게 봐요. 하나님 상징하니까. 영영하니까. 깨달아야해요. 다시 말하면 책을 쓰는 작가의 상징은 책이잖아. 자기 사상 정신 다 들어있죠? 내가 쓴 책 구원론 잠언집 노래 1600곡 말씀 다 있죠? 그래서 상징은 바로 하나님이 끼어있어 요 그래서 귀하게 여겨야해요. 만물이 하나님 상징. 만물 보고 깨닫는다 그 말을 깨달아야해요. 어마어마하게 깨달은 거에요 사도 바울이. 영계 갖다 온 증거가 뭐냐. 만물 보면 하나님 깨닫는 다. 하나님 상징이기 때문에. 오늘은 깨닫는 날이 되야해요. 깨닫고 기도와 말씀의 해에 대해서 깨달아야해요. 항상 땅에서도 생각을 잘 해야해요. 사람이니까 혼자면 잘 못할까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나님께 오기도 하지만 신부들과 의논을 해요. 이렇게 하면 좋겠다. 올리자. 이왕이면 최고로 동서남북으로. 주제 하는대로 그 해를 끌고 나가 니까요 하나님. 얼마나 기도와 말씀이 좋은지를 깨달아야해요. 기도와 말씀 그렇게 좋아요. 여러분 내가 대화한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 그렇게 큰거에요. 선물을 주는 것 보다 더 큰거에요 대화가. 대화 안 하고 오늘 일하자 하면 계속 일만해야해요. 올해가 끝날때까지 계속 일만 해야해요. 엄청좋잖아. 일할때도 대화하고 어떤 사명할때도 대화하고 떨어지고 싶지 않은 거에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대화하자 말씀 줄게. 제목이 아주 좋아서 올해는 아주 좋은 해에요. 섭리사는 너무너무 운이 좋은 해입니다. 회개의 해하면 계속 1년 열두달 회개해야해요. 회개할 것이 기도할때 자기가 회개할 거 할거 아 니에요. 기도하지마. 대화하지마. 내가 누구보고 대화하지마 못 해 나 바빠. 그러면 천리길 왔다 가 가는거에요. 한마디만 해. 한마디 하고 들어간단 말이야. 하나님 올해 다 가도록 계속 대화 해. 너무 좋죠? 그래서 만물의 상징적인 하나님, 그 다음 상징이 말씀, 말씀 자체가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말씀이 하나님이니라. 말씀이 떨어지면 하나님으로 봐야하는데 말씀은 말씀이고 하나님은 하나님 이다. 그 말씀 실천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니까. 말씀 형상 하나님이라고 해야해요. 또 하나님 보낸 자, 구세주가 요한이는 하나님이다 했습니다. 두단계 밑인 만물도 하나님 상징인데 내 아들로 보낸 자를 하나님 상징이라 안 하겠어? 이 말씀을 깨달아라. 말씀이 육신이 되서 우리 가운데 왔다. 이게 계시에요. 굉장히 엄청난 단어의 말씀이에요. 말씀이 육신이 되서 우리 가운데 왔다. 알겠죠? 또 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할정도로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까지 할 수 있다. 말씀을 하나님 받고 하나님 임해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 자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그에게 와서 임해서 하니까 하나님이라 볼 수 있죠 깨달아야해요. 하나님이라고 해도 괜찮다는 거에요. 하나님 말씀 가지고 왔기에. 합당하게 쓰는 거에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야. 그러나 하나님 직접 본체는 따로 있어. 나 자체가 하나님이라고 하면 하지마. 틀린 말이야. 그리 배웠어요. 정확한 말씀 깨닫고 성경 깊이 봐야해요. 잘못 보면 그릇되게 가버리고 합니다. 하나님이 예수님께 딱 말씀을 줬네. 옆에 사람들 듣는 사람. 밑에 세례요한 맞다 맞다 하는 것. 말씀하시고, 증거자가 따로 있거든? 성부 성자 성령이 신약시대 말씀 주니 말씀이 하나님이다. 말씀이 하나님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예수님 자체가 본체라서 쓰는게 아니라 저런 의미에서 썼다는 것을 깨달아야해요. 그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했다. 영생의 말씀이 나왔죠. 하나님이 들어 간거죠. 세례요한도 혼자 한게 아니고 하나님이 세례요한 쓰고 한거에요 감동 감화 역사가 하나 님이 세례요한 쓰고 증거한거에요. 그래서 역사가 돌아갑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도 똑같아요. 땅에 가서 도우시는 것. 성령이 증거하러 왔다고 했죠. 영적으로 증거하고 땅에서 증거자 통해서 증거하고.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쓰고 하나님이 쓰고 해서 뒤집어지는 거에요. 구원자 쓰고 말씀하시고, 말씀 듣고 긴가민가 하니 하나님 증거자를 통 해서 증거한다. 증거자는 물과 같아요. 또 나무와 같아요. 증거자가 없으면 안 되요. 물이 없으 면 안 되듯이. 증거자가 증거를 해야만 되요. 증인의 사명. 재판할때 증인이 말하잖아. 그래서 늘 주앞에 증인을 보내서 증거하겠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증거하시고 스스로 깨닫고 증거하시고. 증거자가 절대 필요하다. 어느정도? 모음과 자음. 말씀 주면 죽지 않게 증거하게 되 어 있습니다. 그래서 증거자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증거자를 꼭 쓰니까 하나님은.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 주시고 증거하고,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그런 말씀이 나온거에요. 말씀이 육신이 되서 우리가운데 왔다. 육신 쓰고 왔다. 하나님 육신 쓰고 오듯이. 선생님 말씀 오랫동안 읽었잖아.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한거에요. 증인의 지체가 되어서 또 증거를 하는 거에요. 그 지체가 되어서 막 증거하는 거에요. 모세 때도 증인을 보냈죠? 아론과 훌. 항상 절대적인 법칙으로 보냅니다. 이 시대 하나님 두 증 인은 기독교와 우리. 하나님 증거하잖아. 기독교에서만 하면 다 못합니다. 새로운 시대 우리가 증거해야하니까. 시대적 큰 증인. 시대 증인들도 우리앞에 증인들도 지금은 어떤 증인인고 하니 하도 증인들 나가버리고 지금은 또 세우고 또 세우고 증인들 핵심은 남아 증거하죠. 그전에는 기독교 증인, 구약의 증인이듯이 나머지 모든 종교들 섭리의 증인을 해야해요. 그런데 자기 길 가버리니 자기들만 새로운 역사라고 하고 새로운 역사 여기를 보고 증거했어야 해요. 증거자들이 증거를 못 하고 제대로 못 한 거에요. 그래서 우리 안에서 증인을 세운거에요. 예수님 증거하지 않으니 세례요한이 모시고 같이 가야하는데 안하니 우리 안에서도 모시고 섬기 고 탁 붙잡고 해 나가야해요. 실제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해 왔습니다. 이렇게 두개 도표를 보고 지나가고 요한에 대해서도 깨달았죠? 사도 요한. 어마어마한 자에요. 사도 바울도 엄청난 자에요. 어마어마한 자들이 한 것입니다. 진짜는 100만개 보다 낫잖아. 영웅 하나가 백만개 보다 낫잖아. 기도는 우리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도합니까? 말씀은 하나님께 해당되는 것. 그것도 배우면 지식이고 깨달아야해. 맞아 ! 깨달은겁니다. 해야됩니다. 기도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간구하는 것인데 간절한 삼위와의 대화가 된다. 기도를 한창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대화를 하고 있더라고. 그러다보면 시간이 엄청나게 간다고. 그러다 기도만 하면은 오래 못 가요. 대화를 해야해요. 받고 듣고 얘기해야합니다. 혼자 말하면 얼마나 씨부렁 거리겠어. 기도도 상대가 받아들이면 계속 해집니다. 시간 제한 받지 않고. 간절한 대화 하면 대답도 간절하게 옵니다. 대답한 것이 바로 말씀이 되는 거에요. 말씀 받았다는 거에요. 모세도 기도하다가 말씀 받고 예수님도 기도하다가 말씀 받고. 기도할때 싸우자 하면 사탄 안 싸워요. 그 때 싸우자. 말씀도 개인 것에 대답해주면 개인 것. 개인 것 반드시 분별해야해요. 그러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 큰 목적 두고서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맨날 개인 것만 들어주면 하나님 역사 못 펴게? 하나님 큰 뜻을 두고 어명하시고 명령하시고 이 리 하도록 하라. 저리 하도록 하라. 선지자때는 선지자에게, 중심인물 다윗같은 사람. 이렇게 하 라 저렇게 하라 합니다. 또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에게 그 말씀을 줘서 하나님 머리속에 아예 있 어서 하나님 생각 줘서 하는 것이다. 내가 이런 마음인데 어떻습니까? 하면 그것 내가 준 마음 이야. 하나님이 쓰고 하시는구나. 그런 때가 있었어요. 이러므로 이 말씀에 해당되는 섭리사에게 전해주는 거에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요한복음 18:1이하 말씀 죽 읽어보세요. 숙제. 세상에 빛이 왔는데 사람들이 빛을 보고 어둠을 피하더라. 사동요한이 빛에 대해서 증거해줬다. 이러므로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기를 내가 전에 말한 자가 이 사람이다 요한보다 먼저 와서 외쳤다. 그 전에 이미 예수님은 있었다. 영적인 세계는 예수님이 먼저 어른 이죠. 모세는 율법을 받았고, 예수님은 시대 은혜와 진리의 말씀을 외쳤다. 하나님 품 속에 있는 독생자 나타났다. 이를 믿고 따르면 아들 권세를 주었느니라. 이 시대도 하나님 말씀을 이 시대 보낸 구원자 쓰고 왔습니다. 말씀이 그 육을 통해 행하시는 하나님 말씀이다. 지구상에 이 말씀 가지고 있는자 없죠. 모두 우리 것 조금씩 가져가서 전하기도 하고, 각 지체들이 자기 지체된 것을 증거합니다. 첫째것은 머리가 하죠. 각 종교 주장하는 교리들 보라고. 하나는 하더라도 전체는 못하더라고. 우리는 전체것을 하나님 말씀 해주고 있죠? 이 시대 말씀 단상 통해서 이 짧은 시간에 못 전해줍니다. 어마어마한 엄청난 말씀 전해줄 수가 없어요. 나머지는 실천하면서 행하고 깨닫길 바래요.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보낸 자와 일체되지 않고 하나님 더 있냐. 누가 더있냐. 그 말을 믿 어요. 기독교인들 예수님 외에 누가 더있냐. 얘기해봐. 말을 못 하죠. 하나님 보낸 자! 그래 버려요. 내가 사는 지역에서 거진 말씀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말씀 어디 서 받았냐. 예수님 나신 지역에서 말씀 받았죠. 집에서 받고, 그 지역에서 다 받았죠. 말씀 받을 때. 항상 그렇게 말씀이 큰거에요. 중요한거에요. 내가 말씀을 계속 줬어요. 계속 줬기에 연명해 나갔어요. 말씀이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나에게 뼈저리게 깨우쳤던 때가 있어요. 70일 기도할때 밥 안 먹으면 죽는다. 하나님 주신 말씀 안 주면 다 죽는다. 고통 중 제일 고통이 말씀 못 받는 고통 못 먹는 고통, 배고픈 고통이구나. 예수님 오셔서 병든자 고쳐주고 말씀 전했구나. 시대 어떤 사람이라도 말씀을 못 받으면 안 받아들이면 그는 죽어. 여지 없이 죽습니다. 말씀이 그리 큽니다. 너무너무 말씀이 큰 것을 우리가 깨닫고 알아야되겟죠? 영생의 말씀이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갑니까. 갈 데가 없어요. 에스겔 골짝도 말씀을 받아서 외치니까 살아났어요. 하나님 보낸자 메시아 말씀이 없으면 못 살아나. 하나님 말씀 외쳐서 살아난거에요. 하나님 주신 말씀 외치니 그 말씀 듣고 살아난거에요. 요한계시록에 말씀의 생기가 들어갔다. 그 말씀의 생기로 일어났다. 다 말씀이라니까. 천년역사는 말씀 잔치에요. 말씀 속에 사랑이 일체되서 나가는 거에요. 말씀이 없으면 구원이 이뤄지지 않아요. 말씀 없이는 구약시대는 구약시대 구원, 신약시대는 신약시대 구원.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에요. 하나님 하셔야 나 죽어도 계속 할거아니에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예수님 죽어도 2천년 역사 계속 했잖아. 하나님이 근본 잡고 계속 쓰고 하시는 겁니다. 메시아의 증표, 마패가 말씀이에요. 공무원들은 급수. 메시아의 카든느 말씀이에요. 메시아면 메시아만큼 말씀해야해요. 시켜보면 안다. 릴레이 선수와서 다른 사람보다 10m 앞질러 감. 예수님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하니 네가 말씀만 하면 따라간다. 말씀이 너를 증거할 것이다. 말씀 전하니 바로 절하고, 평생 따라가겠다고 울고,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 오면 나는 자기말 하잖아. 제 말씀 들어볼래요 하고 바로 말씀 나가요. 많은 말씀 못하니까 이 지구상에는 많은 왕들 주권자 필요한데 하나님 필요합니다. 하나님 못 보니 하나님 보낸자 필요합니다. 슬슬 나가면서 재림론 다 끝나요 한 30분이면. 앞에 있는 사람 몰라보고 대하면 큰 실례입니다. 나는 하나님 모신다. 하나님 증인이에요. 하나님 증거해야하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증거해야하는데 증거 잘 못하면 무시해요. 증거를 멋있게 잘 하면 감히 못 꺾어요 말을 잘 하니까. 꺾겠어요 글쟁이, 말쟁이인데. 글잘쓰면 말 잘해요. 자기가 증거하고 섬기는 자 따르는 자가 똘똘해야한다. 네가 날 따라오는데 어떤 사람이면 좋겠냐. 여러가지 잘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무시안할정도로 그런 것 가지면 좋겠습니다. 종교계면 목사면 좋을까? 더이상 없는 사람이라면 좋겠어요. 나는 자신만만해 네가 끝까지 따라 와. 말씀으로 인을 칩니다. 말씀으로 인을 쳐요. 하나님 인을 칠 때, 말씀으로 인 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걸 짝 받아들이면 인침 받은 거에요. 그러면 해됨을 면하리라. 인 친 자는 절대로 해하지 말고 심판도 하지 말아라. 했 어요 그래서 말씀이 그리 귀한거에요. 요한계시록 코로나 시작할때 인 맞은 자 해하지 마라 그 말씀 처음 시작한거에요. 인이 뭡니까. 그 시대 말씀 주면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 때 인 친 것은 조심하라! 그게 인 맞은 자야. 그 해 그 말씀 들었을 때, 이것이 그럭저럭 하 지 않고 어마어마한 역사 일어났어요. 지구촌 5백만명 죽고 어마어마한 두려움 속에 살고 있는 거에요. 섣불리 생각하면 안 되. 감사한 것은 백신 주사들 나와서 맞기도 하지만 지금도 엄청납니다. 월명동 올 때도 주사 맞고 조사하고 열 재고 확인 받고 와야한다. 여러분들이 조심조심 잘 해야해요. 말씀의 인 맞은 자는 예수님 말씀 듣고 따르면 인 맞은 자 그들이 살아나서 심판 받지 않았는데 구약인들 말씀 인 못 받았잖아 .말씀은 다 해줬죠 말씀 듣 고 따라오면 되는데 말씀의 인을 때리는 거에요. 올해 기도와 말씀에 대해 깨달아라. 말씀 듣고 받아들이면 중요시하자 하면 인 맞은 자가 되는 거에요. 선지자 중심인물 메시아 하나님 말씀 받아 옵니다. 급수가 다르죠. 우리도 말씀있다. 나는 이 말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씀 외칠 때 여러분들 생각해보라니까. 사람들 몇명 안 따르고 시골에서 올라왔고 꾀죄죄 하고 밥 도 제대로 못 먹고 많은 사람들 외치고 돌아다니고 하는데 우리는 10명씩 따라다니고. 많이 낙심하고 나갔죠. 나갔는데 앞으로는 우리만 남아져. 내 말은 영영 하리라.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하셨거든. 나중에는 우리가 영영히 남아진다. 나는 배운 것 그대로 확인한 것만 하는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 별 이상한 말을 한다. 사람이 많이 따라도 오래 못 간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그래요.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해요. 이 말씀 다른데도 있더라. 하면, 가 거기서 그 말씀 배워. 못 들어오게 할거야 내가. 말씀있더라 그 말은 다른 데도 선생님 있더라 그 말이랑 같은 거에요. 말씀 여기 외에는 없는 거에요. 예수님 외에는 말씀 없는 거에요. 이 말씀 받을 때 피눈물 나는 지구상 최고 조건 세우고 한거에요. 나 기도할 때 여러분들 봤어? 거쳐만 갔지 기도하는 것 제대로 본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보게 하지도 않습니다 아예. 하나님 나에게 말씀 주시는 것 보게 합니까. 적어도 지도자들 며칠씩 해봐야하는 입장. 일주일만. 20년동안 해봐 한 번. 그냥 디는거 아니에요. 신이되서 하는 거에요. 못한다니까 많이 기도하러 왔다가 중간에 내려왔데요. 추워서 못 견디겠다는 거에요. 이런 데서 말씀을 받아온거야. 하나님이 말씀했어요. 말씀 받아서 눈물겹게. 굴속에서 하면 습기가 차서 녹아버려요. 그런 곳에서 기도하고 절대적 말씀 받은거에요. 하나님 함께하고 예수님 늘 쫓아다녀도 못 견디겠더라고. 언제 내려간다는 날짜도 없는 거에요. 나는 죽을때까지 여기서 하는것인가. 왜 나만 이리 당하지. 그 말씀으로 세상 누비고 이럴 줄 몰랐죠. 그것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너무 어렵고. 눈물겨운 고통을 받으면서. 내가 무슨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상하니 이끌려서 하는거야. 가야만 하는 운 명 갈 수밖에 없고. 나의 심정 만들어라. 신앙이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다. 그정에는 10시간 7시간 3시간 했습니다. 엄청나게 말슴했어요. 옛날 설교 얼마나 엄청나게 한 지 압니까. 그전에는 집에서 나가면 대둔산인데, 지금은 집에서 나가서 여기서 기도하니 내가 이 거 못하면 안되죠. 지금은 1분이면 걸어오면 그때는 40분은 걸어야하죠. 이렇게해서 말씀을 받았기에 앉아서 아멘아멘,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걸 아마. 나는 하나님 보낸 주인데도 그렇게 하는데 하나님 보내지 않은 여러분들 그렇게 쉽게 편하게 가 서는 안될걸. 내 심정 가지고 마음 가지고 뛰고 기도해야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분의 1만해도 엄청나다. 말씀이 없으면 비틀거린다. 말씀으로 부할이 된다. 말씀 할 때 하나님 부활말씀 하지 않았냐. 그것대문에 하나님 부활말씀 한거에요. 항상 입에 나간 말씀으로 하나님 결정을 내립니다. 나머지는 부수적인 역사에요. 말씀 나가니 요한계시록 생기 나가니 바로 살아났다. 그러므로 말씀의 해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말씀 귀하게 안 여기면 금년도 내가 외쳐봤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유대인들 하나님 믿으면 끝난다 하는데 많아요 하나님 믿고 끝난 사람.회교인들도 그래요. 유대인들도 하나님 절대 믿습니다 그런데 시대 구원 못 이루는거야. 구원이 주로 말미암아 이뤄진다. 그 이름으로 이뤄진다. 그가 없이는 사탄을 못 이깁니다. 사탄 이기게 한 번 해봐요. 같이 이겨야 되. 그는 세상을 이긴자다. 메시아 진 자면 구원을 못 시키거든. 그가 없이는 사탄이 못 이긴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이겼다 하나님이 쓰고 움직였기에 메시아이 다. 그와 일체되지 않은 자는 구원역사 일어날 수 없다. 항상 주와 일체 삼위와 일체 주는 삼위와 일 체. 예수님 하나님 나를 홀로 두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어디까지 왔는고하니 맞아 죽지 않게 사탄한테 끌려다니지 않게 만들어놨어요. 주와 일체되야 그가 일체된 것이다. 하나님 일체 지금 도 기도의 말씀이라는 주제 표어를 확실히 알아야 2022년도 신앙 확실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벨 제사 받고 가인 제사 왜 안 받았을까? 아벨은 하늘편 머리. 가인은 지체. 아벨은 양으로 드려서 받았다, 가인은 채소드려서 안 받았다. 하나님 고기 좋아서 받았다. 이렇게 푸는 목사도 있더라고. 그것이 아니고 채소도 있고 고기도 있어야 같이 먹잖아요 그런데 떨어진거에요. 반드시 가인편은 아벨편에 가서일체되서 같이 하나님께 나가면 딱 받아요 그래서 구원역사 일어나는 거에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저런 역사가 계속 일어났어요. 구약은 신약 통해서 가야한다. 유대인들은 예수님 통해서가야된다. 신약은 성약을 통해서 가야한다. 신약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애굽에서 가나안 역사 일 어나지 않는다. 나오기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옥에서 나오기다. 구약이라는 옥에서 신약이라 는 옥으로 나오기다. 성약인은 주를통해서만 나가야되요. 다르게 나가면 바로 잡혀가 사탄들. 사탄들 꿈이나 영계가면 사탄들이 뭘 보는고 하니 계속 쳐다봐요. 주를 떠나나 그것만 봐요. 주의 주관권 벗어나면 바로 치고 들어와. 그래서 항상 머리와 함께 몸 혼자만 있으면 육체 시체. 항상 주 중심. 항상 주 중심. 여러분 지체니까. 나는 머리고 여러 분들 지체니까. 절대 잊으면 안 되요 금년도. 저게 삼각관계에요. 항상 선생님 올 때 누가 데리 고 오죠? 그 사람이 알아서 미리 전초합니다. 직접은 못 만나요. 먼저 아는 사람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정확한 소개를 받고 나에게 온다는 거에요. 사도바울 중보자라고 했죠. 마치 여기와 여기가 있는데 예수님 다리역활이다. 2천년 동안 예수님 왕으로서 온 사람 다 주관했어요. 항상 잊으면 안 되요. 중보자를. 항상 주를 머리로 삼아. 본인들에게 각각. 너희는 육이다 나는 영이 다. 너희는 지체다. 나는 영이다. 내일부터 말씀이 죽 나가는데, 영광 돌리는 것. 하나님 이번에 또 영광 돌리는데 대해서 말씀이 많이 필요하네요. 무지한 자를 깨우치는 것이 나 에게 영광 돌리는 일이니라. 영광에 대한 설교를 내일은 뭐해야하지? 모르는 사람 깨우쳐주는게 영광이다. 이걸 받았어요. 여러분들 반드시 깨달아. 사탄에게 조롱받지 말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하나님께 붙이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런 사명 아니라 여러분 붙여놓고 하나님 믿 게 만들어주고 계속 여러분들 머리가 되서 해주고 있어요. 빠지면 안되요 내가. 설교도 내가 빠져봐. 말씀 받으면 본인이 메시아지. 본인이 구세주지. 못 받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기도를 좋아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기도요 나는 말씀이고. 나는 말씀 받아오고 나도 기도하며 받아요. 말씀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않으면 금년도 기도와 말씀에 대해서 깨닫질 못해요. 말씀을 못 받으면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깨닫는 거에요. 완벽히 깨닫는 거에요. 깨닫지 못하면 안 되요. 깨달아야 해요. 깨닫지 않으면 보기만 하고 보편적으로 가. 깨닫지 못하면 개발도 않고 그냥 놔둬요. 월명동 하나님 성전인 것 깨달았을때 개발한거야. 안 깨달았을때는 다른데 간다고 했어. 깨달았을때는 시궁창이라도 너무 긍정적으로 깨달아서 가 게 됐어. 깨달으니까. 하나님 성전인 것을 깨닫고, 성역화 하는 것은 국가의 대통령 난 곳 국가 의 스승이 난 곳이 성역하는 곳이다. 너 어디서 났냐. 너 누구냐 사명이. 빨리 대답해. 구원자입 니다. 네가 어디서 났냐. 왜 여기서 안 해. 가서 해 봐 다른데 가서 해봐. 혼나고서 목숨 걸고 밤새도록 하고 눈물겹게 하고 쓰러져도 무너져도 또 하고 마음은 안 무너났다 하며 하나님 보고 한다 한거에요. 갈 사람 가. 나 혼자 할게. 나 혼자서라도 하니까. 그리 해대껴서 결국 했잖아요. 그렇게 해서 한거에요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다시 봐. 하나님 전 만드는 것 늘 보여주고 또 보 여주고 그래야해요. 하나님 전 상징이 뭐냐. 하나님이라는 거에요. 하나니 보낸자고. 유대인들이 예수님 뺏기니까 전을 뺏겼어. 예루살램. 예수님 메시아로 인정하면 다시 뺏는다 하잖아. 이 시대도 그러했어요. 이거 그렇게 귀한거에요. 만든 사람은 귀한거 알아요. 갖다 나무 캐다 심어봐 하나씩. 얼마나 어려운가. 몸부림치고 밤을 새워서해요. 굉장히 어려운 거에요. 귀한것 깨닫고 늘 보며 귀하게 여겨라. 너희를 상징한 것이다. 그러니 귀 하게 여겨라. 가령 길가다가 박스가 있는데 그 안에 돈뭉치 있다는 것 알면 계속 쳐다보죠. 양심시험하려고 하는건가. 어딜가 안 가죠. 깨달은 자는 한다니까. 깨닫지 않은 자는 그냥 지나 가요. 내가 깨달은게 있어요. 작년도 2021년도에서 성령님, 오늘 내게 줘야될 것이 있습니까? 네가 구하고 찾으면 줄 것이 있어. 구합니다. 혹시 나에게 우리 섭리 전체 표상되고 작품되는 것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있다. 어디있을까. 절대 성령님 가볍게 어딨다 안 해요. 신의 음성 받아내기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중천금이에요. 천마디에 한마디 응답하신다고 있다고하니까 산수경석. 산 같이 생긴 돌 그것이 비싸다고 깨달았어요. 15일전에 깨달았거든. 15일전에 어떤 사람이 깨우쳐줬어요. 나는 나무사장이라 나무만 사는데 서산에 갔더니 나무 사 러 갔는데 돌 하나 사가라고 하더래요. 밭돌은 별로 비싸지 않은데 나도 선생님 같이 돌 하나 사 볼까 해서 6백만원 주고 샀다. 오는 사람마다 그 돌을 팔라고 해서 나중에 가서 좋은 돌인가보 다. 얼마 줬냐고 해서 7천만원 주쇼 했더니만 두말도 않고 사가더래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돌이 이렇게 좋구나. 월명동이 엄청나구나. 어마어마하구나 깨달았데요. 그 다음에 그 돌 1억 5 천. 산수화가 최고에요. 그 때 눈을 뜬거에요. 그 눈뜨고서 횟골로 돌아다닌거에요. 어디에있나. 이 런 돌이. 성령님 그런 산수화 달라고 계속 기도하니 요만한 돌 몇개 줬어요. 큰거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그날 아침에 있다고 해서 다릿골로 가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성령길로 가. 나는 잔디 밭으로 갈게. 오지 마. 기어코 나 혼자만 갔어요. 잔디밭 중간에 가니까 성령님 음성이 들렸어 요. 혼자있다고 외롭다고 하지마 조용한데서 말씀이 들려오더라고 있는데서 찾으라. 있는데서 찾으라. 뭔가? 내가 돌을 갖고 있는데서 못 찾고 있구나. 못 보고 잇구나. 깨달았어요 어디있지? 낙타바위 올라가다가 브레이크 잘 안 서요. 가다보니 슬쩍 산수화가 보여. 연산홍 심은 곳 어? 저기있네? 멈추고 가서 자세히 보니 산이 줄렁 줄렁 있어요. 한 5m가 되요. 성령님 이거 맞아요? 하니 대답 안 해요. 다 호들갑 떠는 것 보려고. 모두 와라 여깄다! 이리와 여기있다 하니 찾은거야. 내가 하나만 보면 즉시 철수한다고 했어요. 더 엄청난 것을 발견해서 어릴때 감나무 벤거에요. 5m 인줄 알았는데 14m에요. 옆에서 보니 낙타바위 보이고 백년송 50m짜리가 보이는거야. 이거다! 이거! 왁!! 해야지. 산수화 핵이 뭔고하니 앞에 배가 쑥 들어야해요. 제자가 이거 값이 몇억나가겠다 하니 깨닫지 못했다고 했어요. 다빈치 작품보다도 비싸지. 하나님이 성령님이 주신 건데. 낙타바위 하나님 선물, 이것은 성령님 선물. 작년도 기도해서 좋은 것 줬어요. 그러므로 이렇게 깨달으면 바로 저렇게 만든다니까. 깨닫고 만들어야해요. 왜 기도의 해니. 왜 말씀의 해인지 깨달아라. 기도에 대해서 재촉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일 많이 해요. 조은이가. 기도좀 해줘요. 맨날 그래요. 나는 말씀!! 기도는 여러분들이 기도와 말씀 딱 맞는 거에요. 금년도에는 나와 여러분이 딱 하나되야한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난다. 2022년은 222, 6은 완전수. 끝내주는 해가 되야한다. 그래서 깨달으면 저렇게 해버린다. 밤잠 못잤다니까요. 감나무 캐니 저 곳에 독수리 형상이 있어요. 감나무 뿌리 밑에서.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낙타바위. 성령님이 주신 산수화. 합하니까 으악한거에요! 여러분도 내것과 여러분것 합해야 으악! 큰소리 나요. 깨달으면 뭘 한다. 뭘 해야해요? 코치좀 해주세요. 한 번에 코치해주나, 두번 세번 애원하면 해 주죠. 예수님은 내 심정을 깨닫지 못하느냐. 참 답답하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 내 답답함은 오죽하겠느냐. 그 말을 나는 많이 깨달았어요 하도 많이 겪어서. 불심판 아닌데 말 씀 심판인데, 유대인과 모든 사람들이 그 말씀 깨달으면 얼마나 좋겠나. 전체가 말씀으로 답이 되는 거에요. 불심판=말씀심판 말씀 제대로 몰라서 메시아가 구름타고 맨날 기다리는 거에요. 말씀 제대로 몰라서. 온전한 말씀에서 답이 있거든요. 예수님도 말씀 전하면서 베드로 안드레 몇명의 구름을 또 타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또 타고 하셨죠. 깨닫지 않고 실천자가 없노라. 실체를 만들어야합니다. 여러분 해놓고 실체로 해놓은거 있죠? 교회 이것저것 만들어놓은거 있죠? 전도해서 실체로 만들 어놔야하잖아. 관념은 헛일이에요. 생각이 관념이에요. 나는 실존철학자. 관념철학자 아닝요. 일반 사람들은 누가 어떻더라 어느 철학자 어떻더라 그런 얘기하는데 그럴 시간 없어요 하나님 얘기하지. 선생님 항상 계시받고 실존의 것을 갖다 놓습니다. 마음 먹은 것이 실제가 되어야 하나되야 실존과 관념이 하나되야 평화 역사 일어납니다. 관념 환상 꿈 이상 실제로 이뤄야됩니다. 선지자 선지자 왕은 왕 지체별로 대화합니다 하나님. 주는 메시아 대화를 하나님 하실 것이고. 금년도 여러분들 대화를 다 하나님이 해주고 기도를 해 서 대화의 문을 열고 시동을 걸어야됩니다. 섭리사와 따르다 만 자의 무슨 차이? 나 버린 거에요. 나 버리니까 너 믿은 거에요. 하나님 예수님 버린 것 모세 버린 것 아니고 나 버린 거에요. 너 모르면 나 모르는 거다. 다 모른느 거다. 섭리 따라오다 운명을 달리한 것 선생 몰라서 그러하다. 왜 그럴까. 개인 사정 있겠죠. 원하는 것 다 이뤄줄 수 없어요. 하나님 원하는 것 이뤄져야죠. 올해는 늘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와 대화하자. 더이상 없는 끝내주는 말씀이다. 누가 꿈에서 나한테 물어봤어요. 선생님 언제까지 1시기도하죠? 1시기도 1시없어질때까지. 기도 맛을 알고, 자연속 산수화 내가 깨달으니 바로 발견하잖아. 선생님 주려고 했던 것. 그 소식 심부름자가 전달했을때 밭돌아니야 함. 나에게 누가 그런 일 좀 있으면 설득을 좀 해줘. 내 마음이 공감가게. 성령님 바위는 7.4, 7.8 강도. 하나님 돌 옆에도 있고. 처음과 나중이 좋아야해요. 뭘 못해줬으면 기어코 해줘야해 하면 서 해야해요. 물고기 놓치면 기어이 상어잡아서 데려왔어요. 나는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갔어요. 걱정말아요 하나님. 내가 더 큰놈 사올테니까. 더 좋은 놈 사온다니까요. 저게 축소시키면 나와 같고 여러분과 같아요. 독수리도 있어요. 이 돌은 주가 어렸을 때 늘 밟고 다녔던 곳이에요. 앞으로 전도도 열심히 하고 잘 하는 사람 코로나 검사하고 구경시켜주러 오라 고 할게요. 와서 구경하라고 할게요. 방역 수칙 완전히 하고. 이래서 하나님 주신 것에 감사하고 고마워하자.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에 뉴스를 들어도 듣지 못하는 하늘의 소식. 그 뉴스는 앵커 선생님이 되어서 전해줍니다. 섭리사 말 잘 하는 사람 있습니다. 선생님, 증거자, 나머지 아이들 도 잘 하더라고. 말 잘 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타고나야하고 하나님이 함께해주셔야 잘 해 요.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 전해줄때 말 제일 잘 하는 거에요. 세상 말 잘할 수 있어요. 그러나 하늘 의 시대 말씀 그대로 전하는 것이 말을 가장 잘 한다. 하나님 온전한 말씀 전해주는 사람이에요 그가 말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이에요. 말씀 듣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선생님 보낸 것 절대시하 고. 천년 혼인잔치 역사가 진행되어 갑니다.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실제 주인되서 해야합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주는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왔습니다. 기도와 말씀은 전쟁터의 무기입니다. 기도는 총알. 말씀은 총. 기도는 대포알. 미사일 알. 말씀은 미사일. 말씀 없으면 기도해도 못 쏜다. 기도와 말씀! 그래서 말씀이 없으면 무기가 없는 군인과 같다. 사탄 쳐들어오면 그냥 얻어터집니다 말씀은 하나의 길, 도로와 같다. 갈길 잃어버린다. 음식이요 힘이요. 듣지 않으면 힘이 없어 쓰 러진다. 권세 없다. 못 먹으니 늙어버린다. 말씀이 권세요 불씨요. 요즘 기독교가 쓰러지는 것 코로나로 쓰러지는게 아니라 말씀 때문에. 말씀이 최고다. 금산 32km인데 말씀 들으러 다녔다. 어릴때부터 이 시대 말씀 들었죠? 성경 많이 보고 시대 말씀 많이 보고 잠언도 많이 보고 최고 축복의 주제를 줬으니 감격하고 감 사해야해요. 하나님 올해도 말씀 계속 준다고 했어요. 365일동안 말씀 줘야하는데 어떻게 하 지? 기도열심히 해라. 그러면 준다. 작년에 얼마나 위대한 말씀 해놨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 씀 그대로 줬어요. 그것이 위대한 말씀이에요. 얼마나 위대한지 여러분 알아야해요. 코로나로 인해서 대화가 서로 만나지 못하지만 말씀줘서 신나게 하게 됐습니다. 말씀 받고 신나게 열심히 하자. 맨날 걱정 염려하는 사람?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최대 하는 것 100중에 10개밖에 못한다. 걱정 염려 하나님은 안 하시는데, 맨날 걱정 근심하고 물론 있죠. 걱정거리가 되면 안되요. 나중에 힘을 잃게 되요.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성령님이 해 주시니까 천군천사가 있으니까. 걱정하면 신경성 병이 되요. 그러면 사람 버린다니까. 신경쓰면 머리아프고 불안하고 그래요. 신경성 병 걸려서 그래요, 우울병 조울병도 그러하고. 선생님 그렇게 걱정 근심 염려 했지만 20년동안 기도하면서 해소시킨거야. 말씀 받고 나왔어. 그래서 천년역사 펴 나가잖아. 그전에는 내 걱정하기 바빴다니까. 할 필요가 없었는데 잔치할 때에 음식이 있어야지. 음식 있으면 어느 장소라도 하거든. 우리는 천년동안 끌고 나갈 말씀이 있어요. 해마다 하거든? 우리는 삼위일체 사랑의 주체로서 대상삼고 가고 있어요. 확실 히 알아야해요. 이거 되는가 아닌가. 아직도 이런 말씀 들어도 수준 낮고 지능 낮아서 그래요. 지능 테스트 하면 해봤자 120-130. 130되면 말씀 듣고 탁탁 놀래요. 엄청난 말씀이다.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올해 하나님 말씀 있고 주실 때마다 기도를 하고 받도록 하자. 기도 없이 받으면 마치 금이 간 그릇에 받아 새나가는 것과 같다. 기도해놔서 확실한 밑거름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 해당되는 말씀을 계속 받으면서 본인이 깨달아야 합니다. 몰랐을 때는 내가 60년동안 밟고 다녔어. 뿌리솔때 20-30년동안 보기만 했어요. 아무도 모른 거에요. 결국 선생님 발견했죠. 뿌리솔. 그리고 하나님 구상솔도 선생님이 발견했잖아. 머리 통해서 .지체로는 안됩니다. 왜? 수준이 높아. 하나님 머리로 항상 주시니까. 머리 떠나서 하면 안 된다.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 성령님과 성자. 처음과 시작 나중이다. 마지막 끝을 잘 매듭지어야하낟. 하나님 시작하신 것 꼭 끝을 맺으시니 시작하신 것 무조건 따라 가라. 무조건 시작만 하면 승리로 끌고나가요. 시작했나 안 했나 봐야해요. 시작했다 와! 가자! 시작안 했으면 힘있어도 따라가지마요. 하나님 시작 주의 시작. 내가 어느 때는 하나님 뜻인데 나는 싫어했는데,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아와서 몇달만에 기도해서 생각이 번떡나서 하게 됐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뭘 해도 머리는 시간 한바퀴 도시고 해주시는구나 했어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쥐고 행하신다 .나 잘좀 배우라고. 보통사람 아니에요. 나 말하기 곤란하니 기도로 올린다고. 알았다 .내가 알아서 할게. 하나님 법은 다 달라요. 하나님 성령님 300억이 보기에 권위지키시며 하세요. 사람들은 처음에는 우왓! 증간에 히적부적. 충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손발이 멀쩡해도 마음 변하면 끝난다 .거기에 미련 갖지 말아라. 내가 누구를 자꾸 기도하니 걔 마음 변해 끝났는데 뭘 미련두냐. 끝났다. 감사합니다 했어요. 그것이 아닌데? 그럼 너 그자 따라가. 네네 아멘하고 가야해요. 사람 마음 변하면 끝난 것이다. 마음이 그리 큰거에요. 정신 생각이 큰것입니다. 마음안변해서 온거에요 마음 변했으면 여기 있질 않아요. 마음 변하면 사탄 것이 된다. 갈데가 없으니 사탄 것이 되서 끌고 가는 거에요. 작년에도 오다가 마음 변한 사람은 운명이 뒤바뀌어서 안 보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돌아오게 기도를 해줬습니다. 우리가 할 일이니까. 마음 변하면 안 된다. 잠언의 말씀. 마음의 변하지 말게 하라 마음을 지켜라. 마음 문을 지켜라. 지킬만한 것 중에 마 음을 지켜라. 꼭 지켜야 되. 정신 사상 얼마나 큰 지 수족은 멀쩡해요. 마음이 변한 자들 손가락 하나 없어진 것도 아니고 다 똑같아요. 그런데 마음 변하면 끝났다. 수박 참외도 가울도 거죽 멀 쩡한데 속이 변하면 끝나는거야. 거죽 멀쩡하다고 한탄해요? 죽은 거죠. 말씀 듣고 마음 변하지 말기. 마음 변하면 대하는 것 보면 알아요. 마음 변하지 말라. 마음 변하면 안 된다. 마음이 그렇게 큰거에요. 생각이 그렇게 중하고. 마음이 변했어도 겉으로는 안 변한체 해도 속지 말아라. 냄새로 안하니. 썩는대는 썩는 초파리로 알아요. 그걸 보고 투시하는 거에요. 분석, 투시, 분별 참 중요합니다. 분별 못하면 큰일나요. 분별의 은혜 달라고 그리 기도해요. 내가 속으면 전체가 손해가니까. 분별의 눈 달라고 늘 기도합니다. 감각. 느낌. 그것을 중요시해 야해요. 느낌. 어떤 것 운명이 좌우되는데 느낌이 살짝 와요. 어느 때는 만물 통해서 살짝 와요. 만물 통해 순간 순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보여주고 깨닫게 해줍니다. 꿈으로 영몽으로. 이 세가지 다 중요하게 여겨야해요. 만물통해 꿈을통해. 이런것이 말씀에 들어있는 거에요. 이런 것 소홀히하지말라. 작년도 생각하면서 작년도 부족한 것 완전 부활 개조 개혁해나가야한다. 올해 기도 삼위일체 대화가 참 필요합니다. 얼마나 귀한지 깨우쳐주고 계속 할거에요. 주와 일체되야 하나님과 일체된다. 주로 일체되지 않고 하나님 일체된자 있습니까. 많이 물어볼 때는 한없이 물어봅니다. 물어보면 대답 주시니까. 주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일체되어 행해야하기에 주도 항상 일체되서 행해야한다. 성령이 나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 땅 뜻을 제대로 실천하도록 붙잡고 행하십니다. 육신이 땅에 살기에항상 육신 귀합니다. 육신 배타시하면 안됩니다. 무조건 신령 신령 영적 영적 하는데 육신 다 떼고 하면 영적으로 안 되죠 육신이 땅에 있는 동안 육신 기반으로 해서 되요. 영적 영적 하다가 육적인 것 다 파괴하면 되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것이 없다. 육신 통해서 행하신다. 이 세상은 영의 세상 아니에요. 육신 기반으로 해서 펴나가는 하나님 역사입니다. 주가 별 연구를 다하고 이런 일 저런 일 다 해봤을거 아니겟어요. 육신이 필요 없다면 바로 영의 삶만 살아야겠죠. 우리 삶은 혼과 육 일체된 삶을 계속 살고 있는 거에요. 영은 영대로 영의 세계 펴나가야해요. 정신이 없습니다. 영을 불렀더니 바쁘다했어요 왜 나를 부르냐. 하나님을 불러라. 하나님 성령이 계시는것 아는데, 나를 도와달라고 했더니만 성령님 계시다고 영의 세계는 영의 세계 육의 세계는 육의 세계. 육신이 바로 신령한 사람 되야 하는거에요. 육신 자체가 기도의 사람 영적인 영의사람 되는 거에요. 영만 만들고 육신 안만들면 병신되는 거에요. 지금 육신이 외치지 내 영이 외칩니까. 육신 신령하게 만들어서 내 육이 외치 는거에요. 육신 맨날 죽이고. 뭐갖고 살알. 밥 안 먹고 살아? 영갖고 하나 사도바울? 육신이 아니라 육성의 것. 내가 오해했구나. 육신을 치면서 만들었구나 신령하게. 하나님 지구세상 창조목적 이루는 것도 때가 있는데 때지나면 안 합니다. 각자에게 주시는 말씀 불같이 실천할 것. 자기에게 축복입니다. 사람 세가지로 분석. 보편적 사람 둘째는 조금 더 뛰고 달리는 그 위 사람. 세번째는 극적으로 뛰고 달리는 충신의 사람. 이를 알고 뛰고 달려서 이를 성공해왔습니다. 하나님 선생님 소질 재질보고 섭리사 맡겼다. 여러분 사상보다는 내가 사상이 더 강해요 무서운 사상 갖고 있어요 여러분 전쟁터에서 총 갖고 쏘면 총 놓고 적 껴안고 가는 것 해봤어? 나도 금메달 딸 수 있다 하면 해봐야해요. 딴 사람과 일체되서 가야 딴 취급을 받는 거에요. 그거 외에는 없어요. 내가 하나님께 말하기를 나는 지구촌 사상가에요. 정신적 지도자가 나온다. 정신 온전한 자가 나온다 그가 세계 끌고 나간다. 나에 대해서 자꾸 배워야해요. 안 배우면 안 되요. 나에 대해서 자꾸 배우라고. 내가 어떻게 컸나. 무슨 마음 무슨 사상 갖고 있나. 조금의 나의 모순을 보지만 말고. 영계는 빨리 돌아갑니다 육적 보다는. 영들이 뛰기에. 영적인 사람 빨리 뜁니다. 빨리 깨닫고 빨리 탁탁 합니다. 나흘동안 꼬박하니 눈이 왔어요. 속시원하게 해놓고 나니 눈이 와서 할 것 제대로 하면 제대로 하나님 무슨 일 해도 불만이 없어. 눈이 왜 이리 빨리왔지 할 것 없이 딱딱 해놓으면 속시원하니 잘 했다 하죠. 나무 치는 것 100일하고 나니 할일 빨리 해놓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내가 할 일 제 시간에 했구나. 비바람 치게 해도 보람이 느끼게 해줍니다. 제때 한 사람 보람을 느낍니다. 사람은 또 세가지로 나뉘어져있다. 들어라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희망만 사로잡혀 사는 사람이 있다. 이는 생각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 관념적 사람이다. 희망만 불타고 있어요 행해야지 희망입니다 말씀 하나님께 받아야지 하나님 오더가 떨어져야지. 어디까지나 하나님 중심, 어디까지나 말씀 중심. 말씀 떨어지면 이뤄집니다 어려워도.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둘재는 목적만 이루려고 계속 뛰어가는 사람 목적 과정에서부터 조금씩 이뤄져서 이뤄져요 계속 하나씩 해서 나중에 1년씩 지으면 한 건물이 나오죠. 상상만 해도 안되고 목적만 이루려 해도 안됩니다. 세번째는 성공의 사람인데, 뛰고 달리면서 매일 이루면서 생활 속에 늘 이루면서 가는 것. 목적도 이루고 과정에서 이루고 목적지가서 완성을 시키는 사람. 이런 사람이 있다. 알파와 오메가를 다시 생각하라. 깨달아라 하나님 알파하고 오메가 끝냈다 안 합니다. 양쪽 점 찍어놓고 계속 여길 향해서 가는거에요. 점찍어놓고 측량해서 갑니다. 본인이 하기 따라서 파도는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것이다 좌우 흔들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 하시는 말씀이 기도하면 어쩔 수 없어. 본인이 하는데 어쩔 수 없어. 너무 무서운 얘기에 요. 올해는 머리는 머리위치에서 지체는 지체 위치에서 기도와 말씀 듣는 것을 극적으로 행하는 한 해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스타트 잘 끊으면 잘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시대 여러분들 열심히 뛰어가자고요. 금년도 하나님 그 때 해당되는 말씀 받아서 전할 수 있도록 늘 신경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도의 해, 무슨 해 필요없어. 기도만 하면 깨달아져. 전도할 수 밖에 없어. 작년도도 전도해 안 했어도 새롭게! 새롭게 하니 전도도 새롭게 해서 전도도 많이 했어요 올해는 열심히 더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 들으면 말씀 속에 나가니까. 올해 멋있는 한 해가 되도록 희망차게 가야 겠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섭리 대국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나머지 나라들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하나님 역사의 뜻을 이루는 일입니다. 나와 같이 기도생활 열심히 하며 하자고. 6시간 기도하면 거진 이곳에서 살아야합니다. 거기 해당되는 시간. 들어가는 시간이거든. 준비하는 시간 8시간 쓰다보면 어디 쳐다볼 시간이 없어요. 더 맡겨라. 더 하겠습니다. 어디까지 인간의 한계인가 더 맡겨보라고. 금년도 그렇게 뛰고 달리면서 해보자고. 올해도 새롭게 또 하면서 ! 새롭게는 항상 붙어요. 영광 돌리는 것도 새롭게 프로그램 잘 짜서 줄 것입니다 나는 말씀만 전해주고 할게요. 외국까지 같이 짠다고 했어요. 큰 타이틀갖고 세계적인 하나님 영광 받으시게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새해 첫날 첫 주일 하나님 말슴 모두 해줬습니다. 신나는 말씀 능력과 권세의 말씀 듣고 금년도 열나게 기도하는 것 말씀하는 것 개닫게 하나님 자체가 말씀이고 그 말씀 받은 자가 하나님 같은 그런 표현하셨습니다. 상징적인 것은 그 사람을 말한 것이다. 귀하게 여겨라. 우리는 상징적으로 얻었습니다. 산수화도 그 색깔도 이쁘고 반질반질하고. 늘 상징을 무시하지 말고 잘 하라. 말씀의 능력과 권세 받고 금년도 열심히. 말씀 받을때 기도열심히 하고 받고 일도 열심히 하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받고 전도도 열시미 관리도 열심히 강의도 열심히 설교도 열심히 조직도 열심히 하고 받아라. 교역자 조은목사 외칠때 은혜와 능력 축복. 말씀 모두 깊이 듣게. 코로나 각자 스스로 조심하도록 그리하게. 백신 맞고 예방주사 맞고 아픈자들 건강케 함께. 맞기 전에 기도도 하고 이상 없도록. 우리에게 이런 일 있을지라도 늘 항상 말씀 받고 하나님 뜻 실천하는데 은혜와 진리 충만해서 영웅같이 자기 사명 실천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말씀 듣고해도 시험들고 왔다리 갔다리하는 사람들 붙잡아주도록. 내가 기도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고 걱정하지 말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라 왜 스스로 걱정하느냐. 맡기면 하나님 알아서 한다. 성부 성자 성신이 이들위에 충만하고 기도함으로 마쳤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