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2.01.03 (월)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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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일 하나님의 날 말씀>
자, 오늘부터 이미 광고도 나가고 그리고 이에 대해서 작년부터 미
리 알았죠. 영광의 무대 기간. 1주일 아닌 2주일 동안. 그래서 작년
부터 모두 준비했을 거예요. 작년에 우리가 뭔가 충만하지 못하게
했다, 아쉽다. 올해 많이 준비했을 것입니다.
이제 첫날 중고등부 영광의 무대를 봤습니다, 모두.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바톤을 교역자들이 받았습니다. 교역자가 뛸 때는 릴레이로 받
죠. 이해하기 쉽게. 릴레이 하듯이 열다섯 부서가 뛰는 거예요. 금년
도는 조금 안 하고 크게 했습니다. 세계 전체 섭리가 참여하죠. 그래
서 작년만 해도 전국 부서적인 것으로 하듯이 했습니다. 그래서 부
서가 작은 대는 얼마 안 됩니다. 무용부서 같은 데는 두 조 밖에 안
돼요. 그래서 거기 섞어서 하기로 했는데 금년도는 크게 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숫자가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부서하면 작잖아.
부서하면. 그렇죠? 그래서 크게 나눴어요. 아주 크게 나눴어요. 동
양, 서양 하듯이 크게 나눴어요.
여러분 축구할 때 봤어요? 울산 프로팀, 서울 프로팀, 또 호남 프로
팀. 이렇게 있지만 작죠. 국가적인 한 팀만 뽑을 때는 그거 없어집니
다. 와서 국가 선수 뽑아다 놓고 나갑니다. 15명이면 15명, 20명이
면 20명. 이와 같이 지금은 영광 돌릴 때는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하는 것입니다. 소속을 벗어나서. 알겠어요? 그래서 소속 하나 갖고
는 안 됩니다. 그러나 교역자들은 세계적으로 있거든. 지금 세계적인
교역자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역자들이 영광의 무
대에 두 번째 섰습니다. 오늘 뛰면서 잘 많이 뛰어야 되겠어요. 확
앞에 사람 떨어뜨리고 가서. 지금 영광 돌리는 세계 모든 인류 가운
데 하나님 영광 돌리는 사람 많잖아요. 우리는 뭉쳐서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죠.
오늘은 말씀 먼저 하고 나머지 교역자들 영광 무대를 보고, 다 볼
수가 없죠. 그 나머지는 생활로 모두 각자 영광 돌리며 교회별로 영
광 돌리며 할 것입니다. 영광이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니라 1년 동
안 영광 돌려야 해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들이 됐으니 하는 일
이 뭡니까? 하나님 영광 돌리며 사는 일이죠.
예수님도 나의 삶은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이다. 그것으로
낙을 삼고 산다고 했죠. 이사야 11장,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했
죠. 그 예언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으로서 여생을 보내며 본
인뿐만 아니라 많은 청중들을 모아 하나님을 영광 돌리는 역사로 해
놓고 갔죠. 그것이 2천 년 역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역사입니
다. 구원의 역사는 구원 받고 뭐합니까? 영광 돌리는 것은 끝이 없
이 해야 해요. 영광 돌리는 만큼 자기의 기쁨과 이상이 자꾸 일어나
니까. 제일 많이 차지하는 거 같아요, 영광 돌리는 시간이. 전도하는
시간보다, 말씀 전하는 시간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하는
생활, 그 생활 자체가 영광 돌리는 생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거 같아요.
오늘 말씀 이제 쭉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거, 또 해야할 것 훑
어보면서 하는데 방금 전까지 단상 뒤까지 오면서 준비했습니다.
왜? 수요일 말씀을 오늘 쓰거든요. 수요일 말씀 4시간 쓰고, 오늘
이거 쓰니까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여러분들 오늘 예
술단이라고 해서 오늘 그러면 못 하는데, 말씀을 못 하는데. 노래는
같이 해줄 수 있어. 왜? 다 써서 다 조직해 놨는데. 어젯밤에 교역
자들이라고 해서 새벽까지 말씀 썼는데 전부다. 그래서 조금 늦더라
도 교역자가 하는 게 어떻냐고 해서 그동안 나는 또 말씀 받은 거
교정해서 나온 거예요.
자, 하나님 창조목적 우리가 섭리사를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만 배워왔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천지를 창조한 목
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이거 교리문답에 있죠, 기독교
교리문답. 기독교 다닌 사람 알 거예요. 그렇죠? 하나님 기쁘게 하
는 거 맞아요. 하나님 기쁘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뭘 해
야 최고 기쁜가. 나는 그것을 기독교에 있을 때 못 배웠어요. 여러분
들도 못 배웠죠? 교리문답에 인간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그것만 알았죠. 그래서 교리문답 여러분들 기독교 다닌
사람들 알 거예요. 안 다녔어도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
가? 기쁘게 하는 일이지. 사람과 비슷하겠지. 이정도는 알 거예요.
하나님 창조목적을 배운 우리들입니다. 기독교에서 있었던 일을 우
리가 훑어보는 거예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어떤 일을 해야
가장 기뻐하시고 근본적으로 기쁨이 될까? 모르면 망연합니다. 사실
상 하나님 기쁘게 하는 일이라도 우리가 배웠어도 망연해요. 나 그
거 물어본 거예요. 하나님 어떻게 기쁘게 하냐고. 내가 교리문답에서
배웠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을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됐어요.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냈으니 절대 메시아로 믿고
따르고 가까이 따르는 게 기쁘게 하는 것이구나. 사람의 심리도 기
쁘게 하려면 그 사람 바짝 따르며 그 사람 같이 의논하며 같이 뛰고
달리면 기쁠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배웠어요. 예수님도 그래서 예수
님을 가까이하게 된 거예요. 근본 기쁘게 하는 일은 그 후에 깨닫게
됐죠.
지금 시작 됐어요. 뭘 깨우쳐주려고 하는가 하니 하나님이 기쁜 것
은 모르면 안 기뻐요. 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면 안 기뻐요.
사람들도 저 사람이 나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 기뻐요. 알아야 해요.
알고 행할 때는 기쁘죠. 그거 말씀해 나가요.
하나님 기쁘게 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뭐니 뭐니해도 창조목적, 천
지 창조목적을 이뤄드리는 일이 가장 기쁜 일입니다. 근데 아무 때
나 못 해요. 시대별로 있는데 이 시대는 이 시대 급의 하나님의 창
조한 목적을 이뤄주는 일이에요. 이 시대 급! 구약 급은 구약 급의,
구약에서 이 시대 급을 못하니까, 신약에서 이 시대 역사 못 하니까.
내일 오늘 일, 할 수 있어요? 오늘에서 내일 못 하잖아. 오늘에야
오늘 일한단 말이야. 내일 일은 내일 해야 하고. 그러니까 시대가 다
르니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대 급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주신 거예요.
율법을 행하며 구약에는 애굽에서 벗어나고 신광야 거쳐서 하나님께
서 정한 땅으로 가고, 또 구약 역사 노정대로. 구약인들이 이 시대
급을 못 지켰습니다. 신약인들은 신약역사 지켰고. 우리나 이 시대
걸 알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대별로 영광 돌리고 가는 거예요.
오늘은 교역자들 영광 돌리는 날입니다. 전국, 세계 이 화면을 보는
사람들, 우리뿐만 아니라, 교역자뿐만 아니라, 모든 섭리 사람들이
이 화면을 보는 사람들은 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영광 돌리죠? 막 말씀 듣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하
나님께서이 말씀 하셨구나 이게 급선무겠죠. 어떻게 말씀을 하나 잘
들어봐요.
하나님, 성령님께 각 부서 영광을 어떻게 돌리냐고 하니 개성대로,
생긴대로, 사명대로 그 일에 충성하면서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하셨
습니다. 오늘은 교역자들이니까 교역자들은 교역자들대로 영광 돌리
는 거예요. 교역자가 영광 돌릴 것이 무엇인가? 교역자가 어떻게 하
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까? 이제 창조목적은 알았어요. 그런데 개성
대로, 자기 사명대로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일에 충성하며 영광 돌리며 하나님이 보낸 자 쓰고 하나님이 나
타나니 머리 삼고 그와 하나되어 화목하게 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되어 행함이 영광이니라. 알아야 되죠. 그러니까 가르쳐주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이런 거 영광 돌렸다고 할 것입니다.
영생은 주를 깨닫고 아는 것이다. 성서는 하나님은 예수님 통해서
말씀했어요. 예수님이 주인이니. 영생은 곧 주를 깨닫고 아는 것이
다. 그래서 영생! 하나님이 보낸 주, 하나님 쓰고 나타나서 행하니
주를 확실히 알고 확실히 깨닫고 행해야 하나님 영광이 된다. 왜?
예수님 때 보냈는데 몰랐거든. 그러니까 영광이 안 됐어요. 믿고 따
른 사람에게 영광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은 믿고 따랐기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았습니
다. 교역자 되기 전에 어렸을 때 20대 때 학생 시절에 중고등부 시
절 때 따라왔어요. 이 20대 때 전에 중고등부 때 거의 따라왔습니
다. 여기도 중고등부 출신 있을 거예요. 한 번 손들어 보세요. 교역
자들 있다니까. 요즘만 중고등부 한 것이 아니라 예전에도 하나님이
중고등부 데려다가 쓰셨어요. 이 정도 많으면 많은 거죠. 그때는 내
가 중고등부를 많이 못 했어요. 왜? 우선 대학생들만 했기 때문에.
물론 초창기 때는 중고등부가 없었어요. 만들지를 않았어요. 조금 됐
을 때 동생들 데리고 오면서 생겼죠. 그 후부터 3년, 2년 됐을 때부
터 생겼을 거예요. 굉장히 빨리 시작했어요. 중고등부도 옛날에 득실
득실 했어요. 그들이 커서 교역자들이 많이 됐네. 그래서 잘 뜁니다.
10대 넘어서 20대 초반, 거의 20대 초반들이 많이 왔거든. 교역자
들 중에 20대 초반에 온 사람들 손 들어봐. 거의 다 손들어요. 그렇
죠? 20대 초반에 거의 다 왔다고. 굉장히 빨리 온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벌써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온 거예요. 그래서 교역자 될
지 몰랐지. 이 중에서 자기 교역자 될지 나는 전도됐을 때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하나도 없네. 없다니까. 선생님도 이런 사람이 될
지 몰랐어요. 목사 될지도 몰랐고 전도사가 될지도 몰랐어요. 하나님
이 행하신 위대한 일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잘해야 해요.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 보낸 자 아는 것, 깨닫는 것, 특히 요즘
깨닫는 걸 많이 얘기해요. 깨달아라. 깨달아야 된다. 깨달으면 저렇
게 안 한다. 깨달으면 저렇게 한다. 안 깨달으니까 이렇게 하는구나.
깨달으면 이렇게 나는데 깨닫지 않아서 그냥 걸어간다. 요즘 말씀이
죠. 오늘 말씀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교인들에게도 깨닫
지 못하게 설교합니다. 깨달은 자는 깨닫게 설교를 해요.
사명대로 영광을 돌린다고 했어요. 우리는 지금 교역자이기 때문에
교역자는 교역자급으로 영광을 돌려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
래서 가르쳐줘야지. 어떻게 영광을 돌려야 하나. 노래를 불러야 하
나? 가서 일을 해야 영광인지, 그렇지 않으면 뭘 해야 하는지. 교역
자가 뭡니까? 천직이 설교잖아요. 설교하는 거잖아. 그거 잘해야 한
다는 거예요.
나 역시도 사명이 뭡니까? 구원시키는 일. 그렇죠? 구원시키는 일을
잘해야 해요. 교역자가 영광을 돌리니 교역자에 대해서만 특별히 핵
심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교역자 영광 돌리는데 내가 스
스로 전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 뭐 준비해야 하죠? 어떤 음식이
죠? 하고 물어보고 준비해야 해요. 음식도 내가 만든 걸 하려면 본
인들이 어떤 음식 좋아한다고 해도 안 맞아요. 왜? 그 전에 먹던 거
먹는 거 좋아하니까 음식 습성이 바뀔 때가 있거든. 먹어 봤으니까
다른 거 먹는다. 안 되죠. 그래서 즉시 물어봐야 해요. 물어보니 바
로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전하자 했어요.
첫째는 주를 증거하는 것이다. 주를 제대로 확실히 알고 증거하는
것이다. 모르면 구원을 모르는 만큼 밖에 못 받아요. 알면 아는 만큼
받고. 시험 문제 쓰는 것과 같아요. 아는 만큼만 쓰는 거예요. 왜?
주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이 나가기 때문에 그렇다. 오늘 이 말씀도
주가 확실히 아니까, 주라면 100% 믿어야지. 그렇죠? 그러면 주가
아니라면 조금 주인이 전하는 거 아니니까 자기 물건인지 남의 물건
인지 모른다는 말이에요. 여기 주인이니까 주인은 안다는 것입니다.
주를 확실하게 알고 깨닫기, 그래야 그로 말미암아 주는 말씀을 사
람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알겠죠? 여러분도 말씀이
나갈 때는 어떻게 말씀이 나가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말씀이
나가는지.
그러니까 말씀 들으면 딱 맞아. 없어요. 그 외에는 없다는 거야. 말
씀 주는 곳이 여기 말고는 없어요. 다른 곳 2개도 없어요. 딱 하나
라니까. 그러니까 자신있게 전하는 거예요, 근본을 알고. 그리고 전
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함께해 줬기 때문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확실하게 소개하고 확실히 소개해야 해.
그래야 그 말을 전해줘야 시늉을 한다는거야. 이 사람이 바로 이 회
사의 회장이다. 그러면 그냥 받아들이지. 회장이 하는 말인데 이렇게
써왔는데 이 말이다. 회사원들은 앞으로 할 것이고 이렇게 전해왔다.
그것도 안하면서 그거 전해주면 자기 말인지, 과장 말인지 어떻게
보면 회장 말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과장 말 같기도 하고, 어떻
게 보면 자기 말 같기도 하고 혼돈 돼죠. 그러니까 이 말은 누구의
말이다. 정확하게 전해주듯이 이 말은 주의 말이다. 그러면 받아들인
다는 말이에요.
아까 나왔잖아. 영생은 유일하신 주를 깨닫고 아는 일이다. 맞죠?
그래서 이 말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 말이 나온 거예요. 앞에 넣
었잖아요. 주는 어떻게 삼위를 그 엄청난 주를 깨닫게 해줬으니 주
는 주의 간판 갖고 해야 해. 간판값.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
게 전할 것인가. 기성에 신학에서 배운 대로 전하면 그는 주가 아니
죠. 신약 속에 한 교인이죠.
그러므로 성령이 누구다. 천지창조한 이래 처음으로. 각 위다. 나는
봤다. 성자는 누구다. 각 위의 한 존재자다. 육신을 가진 자는 절대
신이 못 된다. 육신을 가진 자는 절대신이 되려면 하나님이 임해서
할 때는 절대 신이 된다. 절대신은 삼위일체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렇게 확실하게 가르쳐줬죠. 그래서 성자 배울 때 깜짝 뒤집어지죠.
조금 뒤집어지는 것은 아직 어리니까. 어떻게 이걸 깨달았나. 그러니
까 하나님이 보낸 자는 간판값 하는 거예요. 보냄이 확실하거든. 본
인이 깨달을 수가 없죠. 증거하죠. 하나님이 가르쳐줬다. 나로 내가
깨닫게 됐다. 책임을 해야 하니까.
교역자들이 하나님께 가장 영광 돌리는 일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
를 통해 주신 말씀을 잘 전해주는 일입니다. 그다음에 주를 증거하
며 계속 전해주면서 그들이 신앙을 확신있게 해주는 거예요. 신앙
확실히 못 심어주니까 흔들거리다가 나가게 됩니다. 정말 좋은데 전
도했는데 나가버렸어. 말씀에 확실히 서면 안 나가. 나갈 수가 없습
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사람들 언젠가 그랬죠. 새로운 사람들 말씀
확실하게 전해줘라. 완벽하게 전해줘라. 초반 기본기, 운동할 때도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워야 해요. 처음에 왔을 때 가장 좋습니다. 자
기 시간이거든. 조금 가면 상대 시간으로 넘어가 버려요. 그때는 안
됩니다. 자기 시간 때 확실하게 분명하게 가르쳐야 해요. 그때 기회
를 놓친 거예요. 그래서 교인들 나간 거예요. 교역자들 알겠죠? 영
광 돌림이 뭔지 알겠죠?
교역자들이 직접 뛰어들어 강의를 해야 해요. 자신이 없는 사람은
못 합니다. 소문이 나요. 우리 교회 교역자는 강의를 못 한다. 강의
들어보면 일반 강사보다 못하다고. 그래서 강의의 능력, 권세를 가져
야 해요. 교역자가 강의 못 하면 안 돼요. 강의도 잘하고 설교도 잘
하고 그리고 모든 제반 일들도 잘하는 거예요. 교역자가 10가지,
20가지 일을 잘해야 해요. 잘해야 승리하지. 잘못하면 패잔병이 되
는 거예요. 교역자가 패잔병 되면 교회 전체가 패잔병 되는 거예요.
이를 깨닫고 큰 것을 깨달아야 해. 아주 큰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해.
그렇구나 하고 깨달아야 해. 알겠어요?
이 사람은 누군지 확실히 모르고 전해주면 마치 별 효과가 없습니
다, 아무리 외쳐도. 왕의 말을 갖고 왔다고 하면 그냥 듣죠. 주인이
말한다. 말귀 못 알아들으면 쫓겨난다. 천리길 왔어도 쫓겨난다. 그
러면 세밀히 적으면서 합니다. 이것은 만지지마. 이것은 괜찮아. 이
길은 가면 안 돼. 가면 바로 내쫓습니다. 바로 주인 말을 들어요. 확
실히 알아야 해요.
흔히 교인들이 이런데는 이런 말씀이 있네. 그것을 해명을 못 해요.
있다고 하니까 있다는 식으로 하면 안 돼요. 공산주의도 북한도 곱
셈 있죠. 나눗셈도 있고. 그건 공산주의란 말이야. 확실히 전해줘야
해. 이 사람도 뛰어. 저 사람도 뛰어. 이 사람은 뛰는데 금메달이 없
어. 이 사람은 뛰는데 금메달이 있단 말이야. 그걸 확실하게 전해줘
야지. 이 시대는 이러하다. 이것 때문에 다르다. 다 똑같이 지체가
있어. 눈도 있고 코도 있어. 이 사람은 왕이야. 이 사람은 농민이고
이 사람은 사업가에 불과하고 다 주관받고 있어. 그렇게 가르쳐야지.
그래야 부인 못하고 그 차이가 있구나 하죠. 알겠습니까? 그런 것을
투명하게 해줘야 해요. 교역자가 엉킨 것을 확실히 못 잡아줘. 실력
부족이야. 실력 부족.
선생님만 만나고 오면 해결 되잖아. 선생님은 이렇게 말해줘요. 다르
다! 거기가 가르쳐도 우리 것 가져가서 가르치고 100% 너 나기 전
에 가져가서 가르쳐 했더니 그렇구나. 확실하지. 확실해. 태양아 멈
춰라 내가 있을 때는 아는 사람 없었어. 아는 신학도 없었어. 내가
전하고부터 전했어. 나는 확실해. 목숨 걸고 단언해. 이렇게 확실하
게 전해줘야 해. 교역자라고 하면 장군급이에요. 확실히 증거해. 말
씀으로 증거하는 거야. 선생님 누구다, 누구다 이것으로 전하면 안
돼. 그것만 해서는 안 돼. 그 말씀을 가지고 증거하는 거야. 그 세력
과 권세로. 예수님도 나 메시아다 이렇게 했어요? 아무도 못하게 했
어요. 베드로야 너만 알고 끝나. 말씀 가지고 계속 외친 거예요. 권
세 있는 말씀으로 증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섭리사 20년 된 사람 있고, 10년 된 사람 있고, 30년
된 사람 있고, 40년 된 사람 있습니다. 20년 전에 있던 일은 못 본
사람들은 못 봤어요. 그때 눈물겹게 돌아다니면서 거리를 횡보하고
다녔어요. 다른 단체는 엄청나게 많은 거예요. 500명, 300명. 우리
는 3명, 4명 다니고 10명 따라다녔어요. ‘선생님, 저기는 왜 이렇
게 많아요? 잘못된 이단인데.’ 가짜는 많은거야. 진짜는 얼마 안
돼. 우리가 진짜구나. 가짜는 많아. 진짜는 얼마 없어. 하나님이 나
를 통해 말씀하신 거야. 그래서 하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할 때 권위
있게 전하지. 저들이 잠시 후는 아니지만 가다 보면 없어져. 우리가
더 커. 더 컸잖아. 그 말이 거짓이야? 더 컸잖아. 더 잘되고 있잖아.
여러분들 다른 종교 더 잘 돼, 안 돼? 우리가 더 잘 되고 있잖아.
확실히 깨달으라고! 해놓은 것을! 주이기 때문에 해놓은 거야! 다
른 사람을 500명, 1000명인데 우리는 7~8명 따라다녔는데. 역사
도 거의 비슷하게 시작했어요. 시장에 가봐요. 비싼 물건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비싼 물건은 돈 많은 사람이 사가요.
그러나 시장에 헐한 물건은 막 사가지. 저기가 진짜가 아니냐고 하
지만 다르죠. 시계도 비싼 3천 만원, 4천 만원, 1억 짜리 막 사갈
수 있어? 그러나 3만 원짜리, 4만 원짜리, 5만 원짜리, 10만 원짜
리는 많이 팔려요. 결국 그 꼴이 된 것입니다. 그것들은 바로 1년하
고, 2년 하다가 없어졌어요.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때도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엄청났지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조금씩 조금씩 나오잖아. 성경에 나오잖아. 몇 명 안 따라
다니잖아. 그런데 결국 싹 잡고 지금 그들은 싹 없어졌어. 흔적도 없
이 당세에 없어졌어. 구약 종교 하나가 남아있을 뿐이지 그때 교파
들 다 사라졌어. 완전히 파괴시켰어. 뭉개버렸어. 왜? 예수님이 참
이고 주이기 때문에 주가 남아져서 2천 년 역사가 그렇게 왔다는 거
예요.
이 시대 우리 섭리역사도 가봐야 알겠지. 못 하지만. 가보나 마나에
요. 천년 역사라 계속 갑니다. 주를 증거하고 주는 하나님을 증거하
고 성령을 증거해요. 선생님 증거 한 거 맞잖아. 그 말대로 딱 됐다
고. 안 된 것이 없잖아. 다 됐잖아요.
교역자는 교역자의 위치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교역자
가 할 일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그걸 꼭 해야 해요. 교역자 사명을
가지고 영광을 돌리는 것이 개성대로 왕이라고 했죠. 따르는 자도
개성대로 왕인데, 교역자도 개성대로 왕이에요. 교역자는 교역자의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소는 소대로, 양은 양대로, 개는 개대로 모두 사역을 하면서 주인에
게 영광을 돌립니다. 가장 큰 영광은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목적을
최고로 이해하면서 그 근본을 이행하면서 나머지 영광을 돌리는 거
예요. 그거 못하면 안 되죠. 그거 못하면 이 시대 창조목적 주인이
되어서 최고의 영광을 못 드리면 시대의 주인이 못 됩니다.
오늘은 교역자 영광 돌리는 날입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오늘 중심해
서 계속 1년 동안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잘 들어요. 두 번도 아니
고 한 번 밖에 못 합니다, 영광 돌리는 말씀은.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하고 더 뛰고 더 기도하고 더 알고 증거하는 자
가 돼야 합니다. 교역자들 요즘에 기도 생활 들어가서 기도하고 있
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꼭 기도를 깊이 해야 합니다. 하는 거예요.
주도 기도하는데 해야지, 모두. 나는 오랫동안 했잖아요. 어릴 때부
터 했어요. 진짜 한 거예요. 물어봐, 하나님께. 대둔산 다닌 사람 나
증거하잖아. 20년 동안 다니는 거 봤잖아. 증거하는데 헛되게 듣는
다니까. 그 증거자들이 와서 증거하잖아. 바위 밑에서 살면서 20년
넘게 다니는 거 봤다고. 그 사람 지금 살아있어. 다녔던 거예요. 진
짜 기도를 해요. 새벽에도 기도하고. 오늘도 3시 45분까지 기도했어
요, 1시부터. 일사천리로 해요. 진짜 한다니까. 모르는 사람은 모르
지.
내가 기도 1시간 하는 것과 여러분이 하는 것과 다르죠. 머리이고,
주인데. 주인이 하는 것과 따르는 자들이 하는 것은 항상 차이가 많
습니다.
더 알고 더 차원 높여서 더 증거하며 더 영광 돌리는 일이 하나님이
금년도 더 차원 높은 세계에 알게 되는 해야 할 일입니다. 춤을 추
고 노래도 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도 해야 합니다. 오늘 다 못하잖아
요. 1년 동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1년 동안 했잖아. 그래서 하나
님께 영광 돌리다가 남아있어. 여러분도 영광 돌린 거 남아있잖아.
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고 500곡 노래 불렀어. 보통 안 놀라요,
사람들은. 왜? 노래를 작사, 작곡 안 해본 사람들은 모르지. 그것도
하나님께 받아서 영계 특허 받고 500곡 했어. 1년에 500곡 노래
불러서 판이 나와요. 판이 나오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가 그렇게
한 거예요. 왜? 감동 받고 감화 돼서 하고 싶다고 했어요. 목이 쉬
어서 못 하는데도 하고 싶다고 했어요. 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
다고. 목이 꽉 껴서 말도 안 나와요. 그런데 노래하면 나와요. 노래
를 하면 그 목소리가 나와. 그래서 그렇게 된 거지 아주 목소리가
좋고 청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내가 내 입
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불가능한 날 최고로 많이 부를
때는 24곡까지 불렀어, 하루에. 얼마나 많이 불렀길래 500곡이나
불렀겠습니까. 보통 사람은 모르지. 그래서 주라는 거야.
주는 한 가지만 얘기해도 그는 주인이구나 한다고. 한 가지만. 하나
님의 궁 만든 거 이 한 가지만 내놔도 주라고 합니다. 말씀 받은 것
만 내놔도 주라고 합니다. 다른 거 안 해도. 운동만 해도 역시 주이
구나. 하나님이 쓰시는 주이구나 해요. 한 가지만 해도 그래요. 여러
가지 할 거 없이 한 가지만 했어.
춤을 추고 하는 것들은 다 못하니 집에서 생활 가운데 하라. 노래도
하고 오늘도 하지만 나머지는 계속해야 한다 했습니다. 주를 제대로
모르면 주가 전하는 말씀을 모릅니다. 인식을 못합니다. 깨닫지 못합
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자리를 계속 돈
다는 거예요. 증거하는 것도 제자리 돌고, 말하는 것도 제자리 돌고,
전도하는 것도 제자리 돌고, 설교하는 것도 제자리 돌고 다 돈답니
다.
그래서 늘 나는 설교를 예수님께 배웠어요.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예
수님께 배워야 하지 않겠어요? 메시아한테 배운 거예요. 그래서 제
때, 제 위치 제 환경에 제 말씀을 딱 꽂는 거예요. 배우기 전에는 어
색했죠. 산에서 배웠어요. 감람산에서 나무보고 외쳤지. 사람이 없었
어. 그래서 나무 보고 외쳤지. 모든 산들을 보고 산들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외치면서 그렇게 배웠어요. 그렇게 한 것이 지금은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40년 동안 한 것이 설교 많이 해왔잖아요. 주일 단상뿐만 아니라,
수요 단상뿐만 아니라, 새벽 단상뿐만 아니라 평소에 얼마나 있어
왔습니까. 개인들 전도하면서 강의하면서 무한히 외쳤어. 얼마나 외
쳤는지 그 숫자를 따질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 많이 전할 때는 하루
에 한 번 들어가서 15일 동안 강의했어요. 그건 거짓이 아닙니다.
진짜 한 거예요. 옆에 사람들이 쳐다봤어. 15일 하고 잠을 잤습니
다. 15일 동안 잠도 안 자고 밤낮주야로 했다는 거예요. 깨달아야
해! 너무 몰라! 너무 무지해!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펴 온 것입니다. 43년 전에 외쳤어
요. 지금도 외치잖아. 그래서 43년이 넘었는데도 지금도 열열하게
외치고 있지 않습니까, 외치고, 행하고.
지금은 역대급 하나님의 성전도 궁도 지어주고 여러분들 궁 지을 때
봤어요? 직접 같이 일도 하고 본 사람 있어요? 몇 명 있어요? 없어
요. 그래서 배우라고 맨날 내보내잖아.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궁
못 지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유대인들 궁 뺏겼잖아. 예루살
렘 궁 뺏겼잖아. 누구한테? 가인 족속들한테 뺏겼어요. 회교인들이
갖고 있죠. 여러분들도 나 뺏기면 뺏기는 거예요. 나 뺏기면 궁을 뺏
긴 거예요, 일단. 주를 뺏기면 100% 뺏깁니다. 그러면 유대종교 짝
나는 거예요. 이 시대 유대종교. 주를 안 뺏기면 안 뺏기는 거예요.
나는 지었기 때문에 늘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늘 성전 얘기하잖아.
궁 얘기하잖아. 왜? 한 일이 없으니까. 그것 밖에 한 일이 없으니
까. 여러분들 안 해봤으니까 잘 못하죠. 그래서 해 놓은 것을 증거하
는 거야.
여러분들 예수님이 하는 거 봤어? 예수님 증거해서 구원 받았잖아.
1차 구원. 여러분 구약 애굽 얘기 많이 하던데? 봤어? 그 얘기도
하지만 이 얘기도 많이 하라는 거야. 궁 얘기를 하라는 거야. 그래야
차원이 막 올라가요. 하나님이 지금 한 일을 하라고 말씀에 나와요.
너희들이 해 놓은 거. 너희들이 해놓지 않은 거, 너희들이 가나안 복
지 갔냐?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라. 지금 한 것!
오늘도 18장 빡빡하게 써놓고 왔어요. 교역자들 수요일날 힘차게 외
쳐요. 어마어마한 깊은 말씀 써놨어요. 전초를 너무 많이해. 그래서
너무너무 답답해. 내가 설교할 때 봅니다. 15군데씩, 10군데씩. 전
초에 빠져있어. 뭐 그렇게 말이 많아.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데 그렇
게 전초를 많이 할 필요가 없어요. 아까 사회자 하는 거 봐. 몇 마디
팍팍하고 교역자들 날고 기는 말씀 잘 듣는 것이 바로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하고 딱 끝나잖아. 전초가 10분, 15분. 그러면 옆에서 집
에서 어떻게 듣나 보라고. 저게 선생님 말인가? 뭔 말인가? 한 마디
면 끝나. 주의 말씀 맞습니다. 그의 몸이 되어서 전합니다. 그대로
전하는 거예요. 성령님께서 전초 빼! 그러고 말씀 길게 쓰자고 해서
3장 더 썼어요. 빡빡하게 써 놨습니다.
금년도에는 말씀의 해입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
을 많이 줍니다. 벌써 말씀 많이 주더라고. 주일부터 그랬죠. 주일은
말씀 너무 좋았죠. 절대적인 말씀을 줬죠. 구약에서는 아벨 통과.
왜? 아벨이 하늘 편이거든. 신약의 아벨 예수님 통과. 예수님이 문
이니까. 성약 시대는 선생님이 문이니까 그를 중심해서 나가기. 절대
적이다. 그거는. 알겠어요? 그냥 하나님께 나아가면 그가 구세주가
돼서 나가는 거예요. 그냥 나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주가 문이니.
알겠죠?
사도바울이 자기는 중심인물이라고 한 것이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이
지 예수님은 중심인물 했다고 하는 건 아니에요. 달라요. 예수님은
신랑으로서 아들로서 독생자로서 메시아로서 왔기 때문에 중보만 해
주고 가는 중보자가 아니에요. 중심인물이 아니라니까. 사도바울은
중심인물이지. 예수님께 중보해주고 예수님과 같이 살라고. 그것은
나는 벌써 분별하고 쪼개서 알았어요. 사도바울은 중매자지만 예수
님은 아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
죠. 주는 중매자가 아니에요. 하나님과 살라고 놔두지 않아요. 어떻
게 삽니까? 천 년 동안 주 쓰고 하는데.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하
죠, 하나님이 쓰고 행하시죠. 그래서 항상 주는 하나님 쓰고 행하시
는 존재자,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는 것은
신약 때부터 예언한 것,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너희도
그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금년에는 말씀의 해이기 때문에 말씀을 확실히 배워야 합니다. 성령
께서 제대로 가르쳐서 제대로 행하기가 목표라고 말씀했습니다. 하
나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쳐서 제대로
행하기다. 그리고 기도를 계속 모두 해서 주와 같이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주도 기도를 해서 말씀을 깨닫고 나왔다. 20년 긴긴 세월
기도 말씀 생활하고. 60년 동안 특별한 사업한 거 없잖아. 구멍가게
한 것도 없고. 다른 지도자들은 많은 것을 했더라고. 나는 그런 거
안 했어요. 이것만 계속 한 거예요. 천년 섭리역사 기반을 다지고 그
대로 바로 한 것입니다. 휴거 되게 하고, 시대 복음 전해서 주고 그
기반 위해 천년 역사 이상세계 창조목적을 이루어 가게 하고 있습니
다.
하나님 영광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지금 자기가 행하는 일
충성을 다해서 하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보면 환난 때 죽도록 충성
하라. 그러면 해결된다. 환난만 받는다고 하지말고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모두 해결되고 자기도 충성으로 모두가 공을 세운다고 했습
니다. 그때는 긴장되니까, 우리도 긴장해서 항상 해야 합니다. 긴장
돼서 가는 사람과 긴장 풀리면 앉아있어요. 벌써 마음 누이고 태만
해지고. 그러면 너무나 엄청나게 긴장된 것과 긴장되지 않은 것에
차이가 많습니다. 긴장 안 되고 하면 갈 길을 못 가요. 긴장되게 계
속 뛰어야 해요. 그래도 안 죽어요. 긴장을 낮추면 안 됩니다. 태만
으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10배, 20배 늦어집니다. 알겠죠? 항상 긴
장을 가지고 말씀을 준비하고 긴장을 가지고 설교하고 그리고 교인
들 다루고 항상 긴장으로 생명들 살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
음 놓으면 안 돼요. 얼마 안 되잖아. 200명, 300명, 500명, 2000
명 그거 긴장하면서 계속 살펴야 해. 계속해서 긴장 놨을 때 문제
생겨요. 계속 기도해주고, 계속 살피고, 얘기 듣고 그리고 직접 가야
해. 누구 맡기지 마. 직접 가서 해야 해. 교역자니까. 교역자가 급여
받지 밑에 사람이 급여 받지 않아요.
또 하나씩 얘기해줄게요. 많이 가르쳐주기로 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제스쳐는 이것도 표현력, 설교에요. 감동 주는 거예요. 강조법입니
다. 주시법입니다. 그리고 훨씬 말씀을 돋보이게 하는 거예요. 어느
때는 웅장하게, 어느 때는 아름답게, 어느 때는 우아하게, 어느 때는
찌르게, 깨달아야 됩니다! 꼭! 이 시간! 이 순간!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지나가니 이때 깨달아야 됩니다! 이렇게 할 때 교인들에게
와닿는 거예요. 사람 없다고? 여기도 지금 사람 없어요. 하나도 없
어. 기계 조작하는 사람과 사회자 뿐이에요. 그래도 화면 보고 쫙쫙
하잖아. 말씀 내용 따라 제스쳐. 말도 억양도. 말씀에 어긋나게 할
필요 없어요. 말씀에 위반되게 많이해. 계속 이렇게 해. 영광하고 있
으니까 안 내보일게. 어느 교회하면 바로 딱 나와. 지금 딱 나오거
든. 계속 해요. 1분에 한 15번, 계속 말 한 마디 할 때마다 계속해.
설교 끝날 때 100번, 150번 하는 사람 있어요. 계속해. 그럼 사람
들이 뭘 보겠어. 뭐하라는 거야 도대체. 사람들에게 가르친 줄 안단
말이야. 습관성, 무지성, 다 드러내는 거예요. 보다가 막 전화를 하
고 싶어. 그만 좀 하라고. 답답하다. 그래서 실력자를 세워라는 거예
요. 연습장이 아니다. 내가 메시아로서 원래 설교를 해야 해. 맡겨놨
단 말이야. 후대에 자꾸 전하게. 그러면 책임을 느껴야지. 월명동도
일을 맡겨놓고 볼 때 제대로 한 것이 없습니다. 내가 한 거 갖고 제
대로 하겠어요? 또 고치고, 또 고치고 고친 건 수정하고 그래서 이
렇게 볼만하게 된 거예요. 설교도 맡겨놓고 원래 계속 조정해야 돼.
지금 해주는 것입니다. 제스쳐 이렇게 하는 거 너무 많아요. 자기 보
라고. 볼 수 있잖아. 너무 어거지로 해요. 어색한 거 하지마. 하나님
이 보시는데, 전능자가 보시는데. 성령이 감동 되면 나오는 거예요.
성령과 함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때 하지. 물레방아를 돌리는건
지. 이것은 꼭 그저 몇 번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본문 말씀에 따라서
본인이 잘 전하는 것에 따라서 달라져요. 성령님께서 말씀하잖아. 몇
번이라는 것은 말 못하잖아. 대강 얘기하지만 몇 번이라는 것은 없
어요. 본인 심령에 따라서 외치는데. 그리고 음성이 속도가 빠르면
안돼. 고속도로 속도제한이 120인데 그 속도 넘으면 잡혀. 그래서
그 속도는 하지 말라는 거야. 어떤 사람은 계속 120만 밟고 가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왔다갔다 해야 해요. 어느 때는 70으로 밟
아야 해요. 왜? 앞에 차가 있는데 박을거야? 강약조절을 하면서 설
교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말을 잘해도 빨리하면 말이 잘 안 들립니
다. 그것만 해요. 말이 빠르면 천천히 밖에 생각 안 합니다. 천천히
할 때부터 은혜를 받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말을 잘해야 합
니다. 알겠죠?
지금은 안 잡혀요. 성령이 코치를 해서 잡혀요.
성령의 지시 : 웃으면서 모순을 잘 이해시키면서 말씀을 전달해주어
라. 영광의 주간이니 재밌게 해라.
이게 코치에요. 나는 코치를 했는데 여러분들 안 들으니까 하라!!
사람들 죽일래? 전능자 명령이다. 선생님은 웃으면서 하잖아. 그런
데 얼굴이 굳어서 계속 해. 그러면 사람이 은혜를 못 받는데요. 내가
물어보지 않아요. 나한테 안 와요. 성령께 직접 물어봐. 애들이 은혜
를 못 받는다. 우리 교회 목회자는 잘 안 웃어. 그러니까 이렇게 해
서 다른 교회 설교 듣고 있어요. 모르죠? 교인들이 얘기하거든. 우
리 교회 진짜 설교 잘한다고. 그거 보고 있어요. 다른 교회 것 보고
있어요. 나는 알거든, 그걸. 다른 교역자 거 들으면 기분 나쁘죠?
다른 교횐데. 그런데 그러면 그 사람 사상으로 흘러가요. 우리 교역
자는 안 고친다. 선생님은 우리 교역자 안 해주시지? 다 해주잖아.
교인들 모르게 이렇게 하라. 엄격한 이 단상은 어마어마하게 큰 것
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곳이에요. 그 전에는 얼마나 웃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