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05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1.05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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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5일 수요말씀>
기도와 말씀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는 것>이 곧 ‘기도’니라.
<대화 속에 하신 말>이 곧 ‘말씀’이니라.
그 말씀을 합당한 대로 전해 주는 것이니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받지 못하나니,
<기도>는 ‘전능자와의 대화’니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그것이 곧 ‘생명의 말씀’이니라.
이 말이 깊도다. 듣기만 하지 말고 깨달을지어다.
깨닫는 자는 하루도 미루지 않고 즉시 행하나니,
근본을 알았기 때문이니라.
올해도 보편적으로만 보고 배우고 듣지 말고,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하느니라.
깨닫는 자는 실천하느니라.
<기도와 말씀>이라는 올해의 말씀을 깨달아야 할지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요한복음 10장 35절]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해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 기도와 말씀에 대해서 전해 주겠습니다. 사람이 가
까이 있으면, 아무래도 그 사람과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가까이 있다면, 하나님과 말을 더 하게 됩니다. 성령님과
가까이 있는 자는 성령님과 말을 더 하게 됩니다. 말은 기도입니다.
주는 하나님께 가는 문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
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이 됐습니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이 됐습니다. 선지자가 있을
지라도,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항상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
이 됐습니다. 선지자도 그 문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또 예수님은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다. 도적이며 위
법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주를 문으로 삼고 하나님께 나아
가는 것입니다. 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
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주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깨닫기 바랍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항상 그 주관권에서 삽니다. 항
상 주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주 없이 홀로 행하는 자는 제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이 틀어서 그 일이 되지 않게 하십니다. 이 말씀을 깨
닫기 바랍니다. 깨닫는 자만 행하게 됩니다.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기도함으로 주를 깨닫고 알아야 됩니
다. 주를 따르는 자라면, 그가 주라는 것을 누구든지 압니다. 주를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주를 벗어난 자는 사망에 거하는 자요, 주와
함께 하는 자는 빛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주일말씀에 주는 빛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사도 요한은 “주는 빛이다. 세례요한은 빛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했습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누구든지 자기
를 구원시켜 준 자를 증거해야 됩니다.
주는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았으니, 하나님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하
나님을 증거합니다. 이 시대 주는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 온전히 알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각위로 존재하신다. 여성 신으로 존
재하신다.”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대 주만이 성령을 온전히 압
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령님에 대해 몰랐습니다. 신약 때는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다. 하나님의 여러 마음 중에 하나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성자 역시도 예수님을 유일신의 성자라고 가르쳤습니
다. 하나님은 주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성자는 절대신이시
다. 육신이 없이 존재하는 삼위일체 중 한 분이시다.”라고 가르쳐 주
셨습니다. 그 성자가 지상에 오셔서 구약부터 신약이 끝날 때까지 계
시고, 성약역사에서 휴거역사까지 다 끝내시고 하늘로 가셨습니다.
또 신약에서는 “하나님도 하나의 태양 같은 존재자다. 하나의 빛이
다.” 하면서 영체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그러
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 주를 통해 나타나서 자신의 존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태양 같은 존재도 아니고, 에너지의 존재도
아니고, 사람같이 눈도 코도 입도 몸도 있는 영체를 가진 존재다.”라
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시대 보낸 주를 통해 예수님도 제대로 가
르쳐 주셨고,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주를 통해 시대의 근본을 가르쳐 주
십니다. 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삼위의 존재를 제대로 깨달을 자가
없습니다.
잘못된 종교는 진리를 깨닫고 가르친다고 하지만, 모두가 그릇되게
가르쳤습니다. 재림도 잘 못 가르쳤고, 휴거도 잘 못 가르쳤고, 하나
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부활도 영이 부
활했는데 육이 부활했다고 가르쳤고, 영이 영원히 사는데 육이 영원
히 산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그릇된 종교가 됐습니다. 모두 허
사가 됐습니다. 그 세계에서 살았으면 얼마나 허무했겠습니까. 인생
을 망쳤습니다. 수고가 모두 헛되고, 그 보상을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하고 있으니 얼마나 보람입
니까. 얼마나 감사할 일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일입니까.
가령, 수석을 샀는데 다른 사람의 것은 다 가짜고, 자기 것만 진짜면
얼마나 보람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이로 말미암
아 하나님께 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주로 말미암아 진짜
진리의 말씀을 듣게 됐고, 진짜 구원받게 됐고, 진짜 휴거되어 살고
있고, 진짜 천 년 역사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는 은혜요, 진리의
영이요, 육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참된 진리가 선포됐습니다. 기성은
성경을 문자대로 푸느라고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그 속에 묻혀 있다가 왔습니다. 무지 속에 살다가
왔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며 감사 감격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늘 “지난날을 생각해라.” 말씀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에게도 “지난날을 생각해라. 애굽에서 종으로 살던 너희들을 이끌어
낸 것을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날을 생각하지 않아서
신광야에서 불만 불평하고 악평하다가 죽었습니다. 선생님은 늘 지난
날을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고마워하고 탄복하며 현실이 꿈같다고 감
사하며 영광을 돌리고 합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야 됩니다. 어떻
게 살지 갈 길을 못 찾고, 10대 초반부터 인생살이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 주셨고, 하
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격하고 고맙
고 기쁜 일입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기성에서 신앙을 하다가 온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기성에서는 오직 주님, 오직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
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기성의 찬송가들을 보세요. 늘
예수님, 주님, 만왕의 왕을 찬송합니다. 그 신앙을 가지고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이 시대도 주의 육신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후손들은 현재보다 더 주
를 부르고 찾으며 하나님께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대화
가운데 하신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모르고 살던 자들이었는데, 섭리사에 와서 시대말씀을
듣고 알고 깨닫게 됐습니다. 모두 시대말씀이 귀한 것을 깨닫고 들어
야 됩니다. 말씀이 귀한 것처럼, 주도 귀합니다. 항상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 선입견, 자기중심,
자기 사상, 자기 인식관을 비우고, 항상 말씀을 듣고 절대적인 하나
님의 뜻인지 분별하면서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늘 하나님
의 뜻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깨닫지 못한 자들이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 즉 성약 때 모든 것을 밝히고 가신다고 예수님
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끝날에 모든 것을 밝히리라.” 하셨습
니다. 끝날은 성약 천 년 역사입니다. 이때 하나님에 대해서도 밝혔
고, 성령님에 대해서도 밝혔고, 성자가 어떤 존재자인지도 밝혀 주셨
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 주를 쓰고 와서 친히 밝
혀 주셨습니다. 천 년 역사를 펴 나가도록 근본을 다 가르쳐 주셨습
니다. 이제 우리는 주를 머리 삼고, 그 지체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이루고 살아나가면 됩니다. 성약 천 년 동안 주가 머리가
되어 다스려 나갑니다.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이 죽었어도 신약
2000년 역사를 다스려 나갔듯이,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해당되는 것이니,
모두 깊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깊은 말씀을 듣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살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잡아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을 잡아 달라고 기도해야 됩
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자기가 다스리게 기도해야 됩니다. 어떤
자라도 마음과 생각을 잡지 못하면 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
수 없습니다. 마음을 지키기입니다. 자기 생각을 지키기입니다. 귀한
물건을 지키고 관리하듯, 자기 마음을 지키고 관리하기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이 되도록 지켜야 됩니
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라고 하셨습
니다. 자기 생각이 어디로 가는지 살피며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합당치 않은
생각을 하는 자들입니다. 주를 중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하게 됩니다. 주는 세상의 기준자입니다. 모두 이 기준을 중심해
서 생각하고 뛰고 달려야 됩니다. 주의 이름을 대고 기도해서 받아
야, 온전한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대고 기도해서 받
는 것은 절대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약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신약인이 되려면 신약말씀
을 들어야 되고, 구약인이 되려면 구약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성약인
이 되려면 성약말씀을 제대로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주를 중심해야,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삽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
기가 중심하는 대로, 자기가 중심하는 자와 동행하며 살게 됩니다.
올해는 말씀을 제대로 듣고, 주를 제대로 알고, 주가 가르치는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삼위와 주께 영광입니다.
영광을 돌리는 삶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풀고 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주를 통해
구원의 말씀을 주어 성약역사를 펴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제대로 모
르는 것은 다 파괴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바벨탑도 무너뜨리셨고, 소돔 땅도 심판하
셨고, 니느웨 성의 사람들은 회개하고 다시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제대로 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크게 이뤘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다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심정, 성령님의 심정, 주의 심정은 항상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모르니, 자기 심정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올해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주일마다 깨우쳐 주십니다. 그 주간에 깨
우쳐 주신 말씀을 명심하고 지켜 행하며, 자신도 하나님의 말씀이 육
신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입니다. 대화가 끊어지면, 말씀이 제대로 들어
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자기가 직접 하나
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려고 하기보다, 먼저는 주와 일체 되어 천 년
동안 가는 삶을 지금부터 살아야 됩니다. 주는 남녀 간에 중매를 해
주는 사람처럼 중매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주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요, 구원자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쓰시는 육신입니다. 그는 성
약 천 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머리가 되어 행합니다. 그러므로 그리
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
리라.”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이루고 살고 있
습니다. 육신은 100년이 지나면 모두 죽으니, 그 후부터는 영이 그
리스도의 영과 함께 천 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펴며, 하나님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되어 삽니다.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그리스도가 왕이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휴거된 자들과 함께 그 뜻을 펴며 살
게 됩니다.
성령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땅에 자기 육신이 살아서 행할 때가
중하다. 그때 구원도 이루어지고, 휴거도 이루어진다.” 말씀하셨습니
다. 누구든지 육신이 땅에서 주를 믿지 않고 죽은 자는 구원을 못 받
습니다. 땅에서 제대로 못 한 자는 죽어서 낮은 차원의 영계에 가서,
다시금 말씀을 듣고 점점 구원에 해당되는 삶을 살면서 그 영이 변
화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므로 땅에서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
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잘해야 됩니다. 이는 마치 올해 할 일을 못
하면, 내년에는 올해의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년에
는 내년의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시길, “그날 일을 그날에 마치라.” 하셨습
니다. 지상세계는 오늘이라는 날이고, 죽은 후의 영의 세계는 내일이
라는 날로 봐야 됩니다. 오늘 땅에서 할 일을 못 하면, 내일 영계에
가서도 못 합니다. 육신이 죽어서 할 수 없습니다. 영으로 할 기회를
줘도, 육신 없이 영으로서 그때부터 해야 되니 훨씬 어렵습니다. 이
것도 지옥으로 가지 않는 영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그냥 지식으로만 아
는 자들입니다. 지식으로 알면, 보편적 사람밖에는 안 됩니다. 섭리
사에도 주의 말씀을 깨달은 자가 있고, 지식으로 아는 자가 있습니
다. 지식으로 아는 자는 그 자리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깨달
은 자는 깨달은 대로 실천해서 실존을 낳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 말
씀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면, 그는 보통 신앙인밖에 안 됩니다.
성령님이 주신 산수경석도 간구하여 달라고 해서 깨닫고 보니, 그제
야 귀한 것을 알고 발견했습니다. 깨닫지 못했을 때는 늘 눈으로 보
고, 밟고 다니며 70년을 다녔어도 몰랐습니다. 깨닫고 보니, 그제야
귀한 돌임을 알았습니다. 고로 섭리사 모두에게 주신 선물이 됐습니
다. 그렇게도 원하던 것을 얻게 됐습니다. 얻지 못했을 때는 다른 사
람 것만 쳐다보며 부러워합니다. 최고로 좋은 것을 얻어 놓으니, 다
른 사람의 것을 부러워할 것이 없게 됐습니다. 모두 깨달아야, 다른
사람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고 자기 것에 만족하며 살 수 있습니다.
깨닫는 것이 이렇게 큽니다.
주는 하나님의 육신이라 잘 깨닫습니다. 깨달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줘도, 지식으로만 안다면 기쁨과 희망을 못 누리게 됩니다. 모두 주
로 말미암아 깨달아야 됩니다. 몸을 보아도 머리가 깨닫지, 지체는
깨닫지 못합니다. 감각만 느낍니다. 이와 같이 주를 통해 깨닫게 되
는 것을 알고 행해야 됩니다. 주께 늘 깨닫게 해 달라고 한 자들은
많이 가르쳐 줬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아라. 그러
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했습니다.
다니엘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21일 동안 기도하니 깨닫게 됐
습니다. 깨닫고 보니, 자기 시대에는 메시아가 오지 않음을 알았습니
다. 또 자기 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
게 됐습니다. 다니엘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이 해방됐고, 다니엘이 죽
은 이후에 메시아가 왔습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그 시대에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고 메시아를 기다리기만 했을 것입니다. 깨달은 자는
‘영계에서 맞게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모두 깨닫도록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기도하다가 ‘뿌리솔’도 깨닫게 됐습니다. 기도하다가 ‘구상
솔’도 깨닫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시는 길을 깨끗이 닦아 주고
만들어 준 다음에 보여서 깨닫게 됐습니다. 그냥 깨닫는 것이 아니
라, 엄청난 조건을 세워야 깨닫게 됩니다. 주도 조건을 세웠기 때문
에 깨달은 것을 모두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능력과 사명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가 깨닫고 전해 주니,
그때 깨달으면 됩니다.
사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잘되는지 깨닫고 행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돈을 벌겠구나.’ 하고 노하우를
깨닫고 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성공을 하려면, 더 차원 높이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지 않고서는 보편적인 사람밖에는 안 됩니다.
올해는 깨닫고 자기 신앙 차원을 확 높여야 됩니다. 차원을 높이는
만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얻고 누리게 됩니다.
영계에서 사람들을 보면 앞에 뛰는 자가 있고, 중간에 뛰는 자가 있
고, 맨 뒤에 뛰는 자가 있습니다. 성령께 물어보니, 주의 뜻을 온전
히 깨달은 자가 앞에 뛰어간다고 했습니다. 육신의 나이와 상관없이
깨달은 자는 앞에서 뛰고 있습니다. 옛날에 선생님이 전도하고 돌아
다니다가 와 보니, 가정의 경제가 바닥났습니다. 인삼 농사를 짓는
데, 인삼값이 떨어져서 경제가 제대로 안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니, 약초 뿌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계시를 받고, 인식하고 깨닫고 그 약초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약초 뿌리를 캐다가 팔았습니다. 경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인삼 농사를 짓는 것보다 4배나 좋았습니다. 이와 같이 깨달으면, 그
것을 행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달아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근본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고 나
서 실천하면, 100% 됩니다. 그것이 진짜 깨달은 것입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구약과 신약의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구약은
종의 입장에서 사는구나. 신약은 아들의 입장에서 사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는 예수님을 잘 믿어서 하나님의 아
들이 돼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기도하면서 성약 때는 신부
대우를 해 주시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세우고, 하
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주일학교 다닐 때, 교사
가 말하기를 “말세가 오면, 하나님이 세상을 불로 심판하신다.”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심판받지 않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석막리 마을에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얼마
안 됐습니다. “모두 다 불로 심판을 받고 죽겠구나. 그래서 구원받는
자가 얼마 안 된다는 것이구나.” 이렇게 깨달았습니다. 그 후에 진리
가 불인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진리를 전하면 심판을 안 받겠구
나.” 하고 깨닫고,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때 석막
리 사람들이 교회에 많이 나오게 됐습니다.
성경을 바로 깨닫고 불 심판은 불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심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알고 듣
고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책망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심을 깨닫
게 됐습니다. 결국 선생님이 깨달은 것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온 세상을 불로 심판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확실하게, 온전하게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기성에서 불
로 심판한다는 말을 그릇되게 해석하는구나.” 깨닫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달아야 온전하게 행할
수 있습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보화를 봐도 모릅니다. 시대 말씀을
줬는데도, 구분하지 못하고 다른 종교의 말씀과 비슷하다고 하는 자
가 있습니다. 그는 깨닫지 못한 자입니다. 그는 보편적인 신앙을 하
고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 주시니, 보편적인 환경
과 처지에서 그럭저럭 살고 있었습니다. 진리를 깨닫고 가치를 깨달
을 때, 하나님이 그도 가치 있는 삶을 살도록 축복해 주십니다.
예수님 당세 때, 사람들은 예수님과 같이 다녔어도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메시아는 자기 인생 문제를 영원토록 해결해 주
는 자입니다. 얼마나 귀한 자입니까. 하나님이 그를 통해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인생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이를 깨달아야 됩니
다. 주를 따르면서 지식적으로, 문자적으로만 알고 따르는 사람들은
거리에 지나가다가 간판만 보고 뭐 하는 곳인지 모르는 사람과 똑같
습니다.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는 문자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알고 메시아의 근본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도해
서 깨달아야 됩니다.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기도를 제대로 안 해서
모르는 자들입니다. 행하는 것을 보면, 깨달았는지 안 깨달았는지 압
니다. 깨달은 자는 행합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을 제대로 깨달은 제자들은 예수님을 바짝 따라 다
니면서 배우고, 말씀을 듣고 전하고, 예수님이 행하심을 보고 바로
바로 전해 주고 증거하며 다녔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쓰게 됐습니다.
성경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행하심을 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이 시대
도 본 자들이 기록해야 됩니다. 혼자 다 못 보면, 여러 사람이 본 것
을 하나하나 기록해서 책을 만들면 그것이 성약말씀이 되는 것입니
다. 주가 행한 것을 보고 제대로 전할 때는 모든 사람들이 은혜와 진
리가 충만합니다. 주가 행한 것을 100% 완벽하게 전해 주지 못한
것은 그릇되게 전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제대로 깨닫고 행하는 것만이 온전한 깨달음, 온전한
지식과 지혜입니다. 혼자 기도를 많이 해도 그렇게 많은 것을 못 깨
닫습니다. 기도를 많이 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
미 선생님이 과거에 전한 말씀에 불과했습니다. 특별한 것이 없습니
다. 기도를 많이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잘 깨닫고 배우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도를 많이 하고 있지만,
주가 행하는 것을 보면 깨닫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늘 말
씀 가운데 전해 줍니다. 말씀할 때 못 깨달으면, 깨달을 기회를 놓치
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목적은 주가 말씀할 때 깨닫기 위함도 있고,
개인의 할 일을 깨닫기 위함도 있습니다. 기도하고 꿈을 꿔서 깨닫는
것 역시 주로 말미암아 깨닫게 해 주시는 것들입니다. 기도해서 받는
꿈의 계시는 하나님이 특별히 주시는 계시들이라, 잘 깨달아야 됩니
다. 그리고 꼭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이 풀려 나갑니다.
깨달은 것을 실천해야 자기 것이 되고, 유익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
기에게 주신 사명을 완벽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어떤 사명을 주셨는
지 깨달아야 됩니다. 또한, 어디까지 사명을 주셨는지 깨닫고, 사명
의 선을 넘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선을 넘으면, 다른 사람이 해야
될 사명의 지역까지 넘어가서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마다 개
성대로 귀의 사명, 눈의 사명, 입의 사명, 코의 사명, 손의 사명, 발
의 사명을 주어 쓰십니다. 주도 그를 지체로 삼고 쓰십니다. 그러므
로 자기 사명을 충실히 하며, 남의 사명에 넘어가서 행할 필요가 없
습니다. 증거자 사명, 교역자 사명, 부교역자 사명, SS 교사 사명,
캠퍼스 지도자 사명, 전도하는 사명, 가르치는 사명을 받은 대로 본
인들이 증거하며 행해야 됩니다. 본인이 사명의 주인입니다. 증거는
성령과 주와 함께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릇된 증거를 안 합니다.
어떤 존재물도 그것을 보고 깨닫기 전에는 잘 모릅니다. 월명동의 돌
과 나무도 그냥 보면, “바위다. 나무다.” 합니다. 월명동의 나무들은
똑같은 나무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르신 나무입니다. 그중에서도 상
징적인 귀하고 귀한 나무가 있습니다. 깨닫고 나니, 그 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50배, 100배, 몇 천 배 귀한 나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
다. 하나님의 자연성전 구상을 상징하는 ‘구상솔’입니다. 그 솔은
3000주 중에 가장 값진 나무입니다. 그 나무가 난지 100년이 넘어
도 못 깨달았습니다. 다른 솔과 같은 솔로 봤습니다. ‘뿌리솔’도 100
년이 넘었는데도 보통 솔로 보고, 불쌍하게만 봤습니다. 선생님이 깨
닫고 보니, 3000주 중에서 최고 걸작 솔이 뿌리솔이었습니다. 깨닫
지 않으면 가치를 모릅니다. 특별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월명동도 하나님의 자연 궁을 짓는 곳인지 깨닫지 못했을 때는 ‘왜
이런 곳에 살게 했나?’ 하고 원망하고 악평했습니다. 깨닫고 보니,
하나님이 택한 곳, 구원자를 보낸 곳으로 깨닫고, 지극히 사랑하게
되고 매일 만들게 됐습니다. 오늘에 지상천국같이 최고의 이상세계
에덴동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도 깨달아야 자기를 이와 같이
만들어 놓게 됩니다. 깨닫지 못한 자인지는 쳐다보고 행동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깨달은 자가 볼 때는 압니다. 못 깨달은 자가 볼 때는
모릅니다. 기도하는 자가 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주신 ‘낙타바위’도 주시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월명동의
귀중한 보물들은 항상 주를 통해 주십니다. 월명동에 있는 작품들 중
에 여러분이 찾은 것이 있습니까? 주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로 말미
암아 줍니다. ‘뿌리솔’도 ‘구상솔’도 주가 찾았고, 승리의 ‘Y
자 솔’도 주가 길렀고, ‘치타솔’도 주로 말미암아 찾았습니다. 월
명동에 표상솔이 30주가 됩니다. 그중에 일반 사람이 찾은 솔은 없
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주로 말미암아, 주와 일체 되어 주신다는 것
을 깨달아야 됩니다.
‘낙타바위’도 보기는 보아도 얼마나 귀한지 깨닫지 못한 자는 보
통으로 봅니다. 월명동 지형도 깨닫는 자가 얼마나 귀하게 갖췄는지
알게 됩니다. 성경의 말씀도 그와 똑같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깨달아
질 때, “이는 월명동 낙타바위같이 뿌리솔같이 아주 극적으로 귀한
말씀이다.” 하고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만물들을
통해서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말씀해 주셨고, 너희도 월명동 궁같이
깨끗하게 갖추라고 항상 말씀해 주셨습니다. “완성된 야심작같이 무
너지지 않는 신앙을 해라.” 하셨습니다. 무너지는 신앙을 한 자는
월명동 야심작같이 다시 쌓게 됩니다. 자기를 중심하면 무너집니다.
선생님도 선생님의 생각대로 돌을 쌓았을 때는 무너졌습니다. 하나님
의 생각대로 쌓으니,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와 같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를
통해 무한한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배웠으니 전체가 증거자
가 되어, 주인이 돼서 전해야 됩니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증거자
들입니다. 증인들입니다. 자기가 구원받았으니, 자기가 증거해야 됩
니다. 자기가 증거하고 간증하면서 내가 이렇게 살았다고, 주님이 이
런 일을 하셨다고 하면서 증거하면 불신하지 않습니다. 자기 살아 온
삶을 증거하고, 자기 생활을 증거하며 하나님을 증거하면 수긍합니
다. 그렇게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핍박하는 자에게 선생님을 제대로
증거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교회를 나오는 자들이 많습니다. 증거를
안 하니까 계속 핍박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입으로 하기 곤란할 때
는 기도해서 조건을 세우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월명동에 와서 보면 증거할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뜻을 펴
실지 모르는 가운데 우연같이 기른 솔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나중
에 가서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가르쳐 주셨고, 일곱 개의 산들도 주로
말미암아 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여러분을 상징합니
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지 모르고 우연같이 기르고, 살게
한 자들입니다. 모두 주로 말미암아 복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됐습니
다. 이를 절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아야, 신앙의 뿌리가 깊이 내
려가서 뿌리솔같이 되고, 표상솔같이 됩니다.
기도와 말씀의 해라고 해서 기도하고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라, 깨달
았으면 생명을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해야 됩니다. 어린아이를 관리하
지 않으면 사고가 나서 죽듯이,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매일 관리를
해야 됩니다. 말씀은 음식과 같습니다. 음식만 먹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일을 해야 됩니다. 전도의 일, 관리의 일을 해야 되고,
사건이 일어나면 그 사건에 해당되는 일, 문제가 일어나면 문제를 해
결하는 일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손발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그
래야 그로부터 힘과 능력과 지혜와 권세가 와서 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와 말씀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