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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1.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1.09 (일)
성경 본문
요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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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1월 9일 주일말씀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시대 성경)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서, 어떤 말씀인지 뜻을 깨닫고 행하여라. 깨닫고 행해야 성령도 주도 돕고 같이 행하여 얻게 되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느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참지 못하고 즉시 행하느니라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봉사니라 깨닫는 자는 눈을 떠서 보기 때문이니라 말씀) 기쁘고 영광스러운 날 할렐루야로 영광돌리면서 말씀 들어볼까요? 기도와 말씀이 매일 끊이지 않는다는 것은 삼위와 주님과 대화도 소통도 심정도 뜻도 우리 삶속에 서 끊이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부활, 사랑의 삶이고, 주와 일체된 삶입니다. 삼위와 주와 일체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15일동안 영광 돌리고 있죠? 오늘은 섭리사 전체가 예배로 영광을 돌리는 날입니다. 예배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무대가 될것입니다. 자기 위치가 성삼위께서 영광을 받으실 자리입니다. 2022년 두 번째 주일말씀은 어떤 말씀일까? 오늘 주제의 포인트는 깨달아라. 그냥이 아니고 듣고 깨달아라. 오늘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서 말씀하겠습니다. 아주 기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삼위와 주님을 만나는 날이니 편안하면서도 살짝 긴장된 마음이 좋 겠죠? 첫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한다. 깨달아야, 행하게 되니까. 시대 성경 말씀에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서 어떤 말씀인지 뜻을 깨닫고 행하여라. 오늘 말씀의 핵심 키워드. 깨달아라.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깨달을수 없습니다. 주의 말씀을 들어야 깨달을수 있죠. 우리가 섭리에 와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삼위와 주의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뜻도, 심정도 깨닫 지 못했을 것입니다. 먼저는 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귀를 알아 들어야 합니다. 왜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될까?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성령도 주도 돕고 같이 행하여 얻게 되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느니라.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오늘은 증거자의 말씀을 먼저 듣겠습니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전체 보면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이 나와 있 어요.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고 구원도 이루고 목적을 이루게 되기 때문입니 다. 요 3:16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 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 요한은 말씀에 아주 바로 선 제자 중에 한명입니다. 4대 복음서중에서도 요한 복음은 조금 달 라요.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기록했다면 사도 요한은 말씀으로 접근을 합니다. 요 한복음 1장 1절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말씀이 곧 하 나님이라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받아서 기록을 했습니다. 뜻을 알고 영생과 구원을 이루는 말씀. 그래서 하나님은 독생자 성자를 이땅에 보냈습니다. 영생을 이루게 하려고. 이 땅에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성경을 깨닫고 있었나요? 듣고 깨달아야 행하고 얻게 되는데, 사람은 모르는 거에요. 하나님은 구원자를 땅에 보내시고 성경을 푸심으로 사람이 깨닫고 행하게 함으로 뜻을 이 루어 가게 하십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뜻을 이룰수가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것. 성경의 최고 이슈인 부활에 대 해서 얘기해 볼까요? 모두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고 있지만 부활에 대한 성경 말씀을 듣고 부활에 대해서 알고 사 는가? 혹은 목사님이나 부흥강사들이 제대로 알고 외치고 있는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읽고서 도 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활도 이룰수 없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육적 부활로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듣기는 들으나 깨닫지 못하니 얻을 수가 없습니다. 부활이란 이들은 2천년 전에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살아서 그 육신이 그 모습 그 대로 올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육신이 그대로 공중으로 들려 올려져서 그대로 올라가 는 거에요.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천국까지.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한번만 보여 주면 다 믿겠 네요. 예수님이 오시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 하나님은 정말 산신령같이, 환상적으로 믿고 있습 니다. 2천년 전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오셔서 육신이 들려올려져서 천국으로 가는 것을 휴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그러니 부활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휴거도 이룰수가 없습니다.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알고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아는 수준대로만 성경을 해석합니다. 물론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된 영을 봤기에 제대로 알았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육 의 부활로 가르치고 따르는 사람도 그렇게 믿었죠.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봉사니라. 깨닫는 자는 눈을 떠서 보기 때문이니라. 그런데 선생님은 똑같이 성경을 읽었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육신 부활 이 아니라 영의 부활인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부활을 가르치실 때 가장 많이 읽는 구절. 요5:24-25 사람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무덤에서 죽은 자가 살아난다고 믿었는데, 육신이 살아난다고 믿습 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영의 부활임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들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 는 말씀을 들으면 사상과 주관이 생각이 바뀝니다. 그러니 행실이 영적으로 변화됩니다. 그로인해 서 영이 계속 변화를 이룹니다. 그래서 영혼의 형체가 바뀝니다. 어떻게? 시대 말씀에 따라서 영의 형체가 바뀝니다. 자녀 시대는 자녀의 형체로, 신부시대는 신부형체로 변화됩니다. 영은 황금성에 가고 땅에서는 육신으로 뜻을 이룹니다. 영이 휴거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의 살을 안빼도 돼 요. 고전 15:50-54 말씀을 깨달은 자들은 참지 못하고 행하여 이 말씀을 이룹니다. 주로 말미암아 성경을 이루는 대단 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을 21년 동안 기도하시면서 오직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성자께 제대로 배웠습니 다. 그때부터 눈을 떴어요. 제대로 깨달으니 눈을 뜨고 영의 부활을 위해서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깨달아서 이긴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영의 부활을 위해서 기도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고로 우리도 눈뜬 자가 되고 주와 함께 이긴 자들이 되었습니다. 먼저는 주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보낸 자가 아니면 그 말씀을 들을 수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주의 말씀을 들어야 깨닫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고 뜻도 이루게 됩니다. 말씀을 알아도 잊고 사니 문제입니다. 잊고 살면 그 삶이 끊어집니다. 알아도 전하지 않으면 생명 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영생 부활 휴거가 무엇인가? 평생 외치고 살아도 우리는 과하지 않습니다. 잊으면 부활과 휴거의 삶이 죽습니다. 섭리사 최고 핵심이고 교리입니다. 이것을 핵심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섭리 역사가 날마다 비상을 합니다. 이것을 증거하지 않으면 주를 깨달을수 없고 섭리사가 무엇이 다른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재 밌게 해주고 만물을 보여줘도 결국 이 핵심적인 말씀, 본인이 부활을 깨닫고 부활하신 주님을 깨달 아야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찬양, 만물로 갖가지로 역사하시지만, 성경을 풀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시대말씀으로 귀를 열어주고 청소해주고 듣게 해주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시대도 창조목적 지키기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 육적으로 타락된 시대라고 해서 우리가 창조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이와같이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뿌리깊은 나무가 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말씀의 정체성, 섭리역사의 정체성, 하나님이 행하신 증거입니다. 그 어떤 증거보다, 성경의 말씀에 기반한 증거가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결국은 주를 깨닫고 역사 를 깨닫게 하는 뜻을 이루게 됩니다. 성경의 가장 핵심은 부활도 이런데, 다른 말씀은 제대로 깨닫고 있을까요? 다음은 불심판. 하나님과 예수님은 불심판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어요. 저들은 정말 불이라고 믿고 살고 있어요. 정말 말세때 소돔과 고모라 땅처럼 불로 심판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육신으 로 다시 오시면 지구 자체가 불이 탈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성에서 와서 이것을 매일 듣고 살았어요. 그날에 말세가 되면 지구가 말린다. 그러니 예수 천국, 불신지옥 그러니 절대 믿어야 된다. 이렇게 가르칩니다. 정말 시대 사명자께서 예수님을 찾으며 간절히 기도하며 받으신 말씀을 듣고 살고 있다는 것 자체 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기성은 앞을 보지 못하는 봉사와 같아요.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해서 깨닫지 못하니 얻지를 못하고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불은 실제 불도 있지만, 근본은 말씀을 말한다. 진짜 불로 심판도 하시지만 근본은 말씀 이 불이구나! 눅 12:49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고 나와서 그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시대 말씀의 심판을 했습니다. 말씀을, 생명의 말씀을 던지러 왔는데 이 불이 모든 사람들에게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선생님 은 말씀을 배우시고 이 세상에 던지셨고 뜻을 이루셨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께서 제대로 배우신 말씀이 8가지로, 30가지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40년 동안 단 상에서 말씀으로 기타 강의로 수십만번을 외치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깨닫고 행했기에 부활을 이 루고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승리하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받으실 때 어린아이 같았다고 했습니다. 초 라하고 아무 것도 없는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은 메시아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그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께 직접 배웠으니 얼마나 큽니까. 그러니 하나님은 제대로 깨달은 한 사람을 쓰시고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천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깨달은 자를 데리고 시작하신 거에요. 우리가 기성과 다른 점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깨닫고 시대 보 낸 자를 깨달은 것이 기성과 다르고 자부심입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자꾸 건드려요. 다른 부분이 없게 하려구요. 우리도 시대 말씀과 주를 깨닫지 못 하면 세상 사람과 같은 거에요. 우리는 시대 말씀과 보낸 자를 깨달았기 때문에 영생을 이루었고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성경 말씀 전체를 이룬 자가 되었습니다. 시대 성경) 한번 더 볼께요. 우리가 깨닫고 행하는 만큼 하나님은 도우십니다. 우리가 안 깨달아도 도우시면 얼마나 좋을까. 한 번 정도 이렇게 생각도 합니다. 그러나 깨닫지도 않았는데 도우시면, 그 도우심을 알겠습니까? 섭리인들도 하나님 주님 믿고 살지 만 세상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이 왜 안도우시지? 하지만 하나님이 도우셨으면 어떻게 할거에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고로, 깨달아야 행하고 끝까지 가게 된다. 깨닫게 해달라는 기도는 올해 모두다 이루게 됩니다. 고로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기도와 말씀의 해를 제대로 보내게 됩니다. 말씀을 주시는 것은 주님 책임, 듣고 깨닫는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말씀 듣고 아멘 아멘 하면 이것이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그렇게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깨달으면 막 난리나죠? 실제로 과학적으로 뇌가 깨달을 때 다이돌핀이 나와서 엔돌핀의 200배래요. 깨닫는 순간 인간의 기쁨이 이렇게 큽니다. 인간이 더더 깊은 세계를 깨달을 때 그렇게도 기쁨이 충만합니 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화답하는 것이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정말 주의 가치를 깨닫고 그의 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말씀. 바로 핵심 키워드. “있는 데서 찾아라”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달아야 돼요. 이 말씀은 새해 첫 주일말씀에도 선생님께서 정말 길게 전하셨습 니다. 얼마나 중요하면. 지난 주 하나님의 날 영광의 날 때, 일주일 내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제 드디어 엄청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할지 아는 사람은 알거에요.그런데 왜 또할까. 바로 깨달아야 하기 때문에 반복해서 말씀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행하지 못하니 얻지를 못해요. 올 해 이 말씀으로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이 말씀으로 정말 올해는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핵심 키워드. 있는데서 찾아라! 오늘 말씀 듣고 있는데서 찾아 제대로 얻기를 바랍니다. 산수경석 돌을 찾은 사연입니다. 저도 산수경석 돌을 잘 몰라서 찾아봤어요. 선생님은 2021년 마지막 주간을 보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올해도 섭리사에 주실 것이 있습니까? 있으면 주세요. 성령님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작품 돌이니라. 했습니다. 2021년 마지막 주간이라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기회를 놓치니 바로 길을 나섰습니다. 이 날은 영하 10도의 아주 추운 날씨였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길을 나선 몇 명은 일반 차를 타고 성령길로 떠나 고 선생님은 골프 카트를 타고 잔디밭 위로 갔습니다. 잔디밭 중앙을 가는데 조용한 틈을 타서 성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령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있는 데서 찾아라. “그럼요! 돌이 많은 곳으로 찾으러 갑니다” 그때 감 동이 되면서 돌이 많이 있는데서 찾음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이미 월명동에 있는 돌들 중에서 찾으 라는 말씀임을 알았습니다. 순간 오른쪽을 쳐다보니 산과 같이 보인 돌이 슬쩍 보였습니다. 그 돌 가까이 가보니 평소에 많이 봤던 돌입니다. 자세히 보니 산수경석 같았습니다. 산수경석이란 산, 골 짜기, 폭포 md 자연의 경치가 축소된 듯 형상을 갖춘 수석입니다. 매우 귀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이 돌이! 이런 모습을 다 갖춘 멋진 돌이었습니다. 그때 이 돌을 준다고 하셨구나! 이 돌이 산 수경석 산같이 멋있었습니다. 이 돌이 맞냐고 물으니 맞다고 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늘 보던 돌이 라서 마음에 확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확신이 들어 좋았습니다. 감나무도 파냈습 니다. 꽃나무와 감나무를 파내니 13미터로 커졌습니다. S자 모양으로 컸습니다. 확실히 좋은 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너는 아직도 좋은 것은 모른다. 내가 더 감탄하며 소리를 지르게 해줄게. 그리고는 멀리 잔디밭 쪽에 앉아서 쳐다봤는데 그때 낙타바위와 함께 돌 전체가 50미터나 되는 산수 경석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니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산수경석.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낙타바위랑 겹쳐보니까 50미터나 되는 형상이 보이게 된 거에요. 이 돌이 선생님이 70년이나 밟고 다녔던 돌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모르시고, 산수경석도 귀한지 를 모르셨습니다. 아마 섭리사람들이 수백만번 밟았을 돌일 것입니다. 눈을 뜨고 있는데 모르니 봉 사와 같았어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 산이 보이죠? 이 값은 얼마일까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한 장 값만 되겠냐? 산수경석이 비싼 이유가 있어요.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두 번째 하나님 의 성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천년 동안 갈 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연이 있기 때문에. 월명동의 산수경석 돌이 7.4에요. 엄청나게 강한 돌입니다. 강도가 강할수록 값이 나가죠. 천년동안 갈수 있다고 합니다. 귀한 것을 제대로 깨달았으니, 이제 왜 이말씀을 하셨는지 알아야 되겠죠. 이것까지 깨달아야 하나 님도 성령님도 주도 만족하신다. 선생님 처음에 돌이 많은데서 찾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잘못 깨달았다고 했어요. 순간, 하나님의 궁 안에서 찾으면 되겠구나! 하고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먼저 이것 한가지를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이와 같이 다른 것들도 그러 하기 때문이니라. 어떻게? 자기 자신도, 생명도, 주님도, 섭리역사도, 시대 말씀도 이렇게 실천하고 봐야 진정 놀라고 깨닫게 됩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있는데서 자기 재능도 자신도 발견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재능도 소질도 찾고 해나가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찾고 있는 것이 다 다를 거에요. 성령님이 작품돌 줄게. 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선생님 어떻게 하셨죠? 바로 떠나셨어요. 빨리 찾으 러 가자! 주신다고 약속하셔도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있다. 그런데 너희들 자꾸 다른데서 찾고 있어. 있는데서 찾아라. 제가 이 말씀을 이루었어요. 있는데서 찾아라는데, 내가 이미 있는데서 찾고 있는 것을 그것을 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도 항상 그랬어요. 선생님께서 이런 사람 전도하자고 했어요. 그렇게 새로운 사람을 찾았어 요. 그런데 그렇게 찾고 있던 사람이 이미 섭리사에 전도 되어서 크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 들을 찾아서 일을 맡겨서 지도자도 되고, 가정국도 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찾고 계시는 가수. 선생님께서 가요무대를 많이 보라고 하셨는데. 섭리사에 인 재들이 정말 많거든요? 선생님은 세상 가수를 전도해서 먼저는 그 가수의 노래를 부르게 하셨어요. 316 본당에서 세상 노 래가 퍼지니 저는 좀 고독하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노래를 불렀는데 못 부르더라구요. 저마다 배운 음정이 있고 톤이 있으니까 선생님 노래는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우리가 죽도록 연습하니 우 리가 더 잘하더라구요. 안되면 섭리가수들은 연습을 해요. 세상 가수들은 그렇게 안하죠. 이렇게 우리가 더 잘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선생님께서 가수가 되셨습니다. 선생님도 가수 가 되어서 부캐(부캐릭터)가 생기셨죠. 하나님과 성령님의 가수가 되어서 영광을 돌리게 되셨습니 다. 정말 가까운데서 찾으셨어요. 자신이셨어요. 섭리의 가수는 선생님과 여러분이었습니다. 있는데서 찾아야 합니다. 섭리에서 자란 사람들이 방송국 직원들이 되고 이제는 세상에서도 여봐라 하면서 생방송 송출 다 하게 되고, 각종 가수들 세션들 빛을 발하면서 영광을 돌리구요. 10억, 100 억을 줘도 이 시스템을 못 만듭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랑하는 자를 키 우시고 코로나에도 지장 없이 행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어리실 때 그렇게 성경 말씀 가르칠 사람을 찾으러 다니셨습니다. 베트남에서 사온 녹음 기를 들고 다니면서 기성의 말씀, 부흥강사의 말씀, 신학교 말씀을 들으러 다녔습니다. 정말 곤고해 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셨어요. 내가 너를 가르치리라. 기성의 쟁쟁한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더래. 선생님은 어린 아이 같이 계속 듣고 있더래요. 한명씩 계속 없어지고 선생님만 남아 있더래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선생님을 가르치셨습니다. 바로 성경을 깨닫고 뜻을 전할자가 선생님 자신이었습니 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구하고 있는 것 있느냐. 다른데서 찾지 말고 있는데서 찾아라! 여러분 섭리에 많은 문제들이 있었죠? 섭리사의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은 다 우리가 섭리 안에서 나 고 자란 사람들이 다 해결했습니다. 누가 다른 사람이 했어요? 아니에요. 말씀으로 주와 성령이 키 운 자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갔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외부 사람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하나님과 주가 섭리에서 자란 사람들을 쓰고 행하리라. 세상 달변가가 주를 증거하게요? 섭리사의 내적인 일, 외적인 일, 돈이 많은 사람이 와서 한 것도 아니에요. 우리들 재벌 한명만 전도되면 좋겠다고 했죠? 그런데 우리들이 한것입니다. 재벌 한명보 다 낫네요. 있는데서 주가 성령과 함께 행하셨습니다. 다 있는데서 찾은 성전들이 정말 많잖아요. 잘 모를때는 외부사람들이 와서 내적인 증거도하고 외부의 일도 해줄줄 알았지만, 현재도 미래도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섭리사 안에 어린 아이들을 키워서 어른으로 만들고 사명자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고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쓰시다가 영계를 순간 보셨어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항상 섭리사 안에 어린 아이를 키워서 어른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일을 했다. 한쪽은 평평한데 뒤쪽은 낭떠러지에 요. 위험한 곳을 들어가야 하는데 어른은 못 들어가니, 선생님이 옆에 있는 아이를 시켜서 거기로 들어가게 하고 선생님도 그 아이를 잡고, 천사들도 붙잡고 있더래요. 이와같이 어떠한 일들은 현재 어린아이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앙의 어린아이들이 섭리사 에 신앙의 불을 붙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반드시 어른들이 꽉 붙잡아 주면서 지원해주고 함께해 줘야 합니다. 있는데서 찾아라. 깨달았어요? 이미 섭리사 안에는 역사를 펴는데 필요한 사람이 다 있다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전도 안한다? 아니다. 산수경석처럼 올해는 다 찾고, 키워서 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각 교회 사람 없다고 하지 말고, 있는 데서 사람을 찾아라.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성령집회때 전도 된 사람들이 지금 각 교회 요직, 중직을 맡아서 외치고 있어요. 사람 없다고 하지 말고, 있는 데서 찾아라.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을 때도 있는데서 찾아라. 이것이 기도와 말씀의 해에 꼭 깨달아야 될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면 진리충만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말씀 마무리 할게요. 삶 가운에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하면 됩니다. 주의 말씀을 들어야 알게 됩니다. 그가 아니까. 하나님이 그를 보내셨으니까.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한다. 깨달으려면 기도하라.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깨닫는다. 올해 기도와 말씀. 말씀과 기도가 인생을 최고로 가치있게 살아가 는 방법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때의 말씀을 듣고 사니까, 지구촌에서 가장 많이 알고 가장 많이 행하는 자들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많이 깨닫고 가장 많이 행하는 우리들이지만, 차원을 높여서 살 아야 우리의 마음이 더 기쁩니다. 더 차원 높여 더 창대케 되길 원한다면 더 기도하라. 깨달아라. 주님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고 감사함으로 행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감동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