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2.01.10 (월)
하나님의 날 말씀
- 선포일
- 2022.01.10 (월)
첨부 파일
- PDF
20220110 하나님의 날 말씀.pdf
175.7 KB
<2022년 1월 10일 하나님의 날 말씀>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말씀 시작>
보낸 원고가 아직 하나 안 왔어요. 캠퍼스 브리핑에 대해서 안 올라
왔네. 캠퍼스 브리핑이 안 올라와서 반대로 해야 되겠네. 캠퍼스는
보내줬는데 아침에 타자까지 봤고 읽었는데 혹시 빠진 거 있을까봐.
지금 캠퍼스는 중고등부들을 상당히 밀어붙여서 잘 도와줘서 살아나
게 했습니다. 왜냐하니 끊임없이 살려야 캠퍼스가 많아지거든. 중고
등부 교사 하면서 확 밀어주고 있습니다. 캠퍼스에서 중고등부 교사
하는 사람 많죠.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캠퍼스는 지금 금년도 다
짜놨는데 여기저기 사방에 많이 푸짐하게 짜놔서 해야 되겠죠. 가르
치는 일 모두 짜놨더라고. 신나게 하되 한 마디 더 할 것은 안 갖고
와도 돼요. 외우고 있어요. 캠퍼스는 그래서 지금 코로나 대응도 잘
하고 있어요. 캠퍼스 약아빠져서 코로나 안 걸리고 있어요. 중고등부
들이 늘 걱정 돼서 하는데 중고등부도 기름청처럼 약아서 빠릅니다.
SS들도 잘 빠져나가서 SS 코로나 몇 명 안 걸렸을거야. 걔들은 어
느 정도 되는가 걸려본 거예요. 금방 갔다가 금방 나오더라고. 감기
걸린 거 같았다더라고. 코로나 대책을 모두 중고등부도 캠퍼스도 잘
해서 그로 인해서 죽지 않고 가끔 천리에 한 번씩 걸린 사람 있어
요. 모바일 예배 잘 드리고 있고 온라인 강의도 자체로 하는데 모두
작년에도 재미를 봤죠. 올해도 그 발판 위에 깨닫고 더 열심히 하면
돼요. 기도와 말씀의 해를 맞아서 금년도는 더 뭔가 하자. 그래도 섭
리사에서 학문에 최고 엘리트들이라고 합니다. 청춘 끼고 물론 여러
분들 위에는 어른 엘리트들 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더 젊어져야 해
요. 캠퍼스가 굉장히 부러운 위치에 있어요. 왜 그런가 하니 한창 성
장기이거든. 그리고 학문 받아들일 때고. 언젠가 말했죠. 중고등부는
뭘 모르니까 막 한다. 캠퍼스는 배우는 때이기에 막 배운다는 거예
요. 캠퍼스들 학교 다니면서 이거 말고 더 배울 거 없나 합니다. 최
고 흡수력이 강할 때에요. 아주 학문의 전성기죠. 기본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웠으니까 이제 전성기라는 거예요. 학자를 보
면서 배우는 기간입니다. 성령께서 캠퍼스 가르치면 막 배운다고 했
어요. 그때 학문의 지식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지식을 넣어주라
는 거예요. 시대 말씀 같으면 그들이 우러러보면서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뭐 가르쳐주려고 해도 바로 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
게 배울 시간이 없었어요.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배웁니까. 기본은
배우지만 난절하게 배울 시간이 없다니까. 뭐든지 주면 바로 가르쳐
준다니까.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신이 와서 바로 가르치는데. 차가
400km 달리듯이 달릴 수 있다니까. 아니면 비행기 타고 가지. 이
와 같이 캠퍼스는 막 가르쳐줘라. 오늘 기본적인 것도 많이 가르쳐
주겠지만 많이 가르쳐줄 거예요. 핵심 8강의 하는데 그것 뿐만 아니
라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8강의 외에도 많습니다. 배우면 다 써먹
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이지가지 굉장히 많아요. 이런 것을 자꾸 배
워야 합니다. 8개는 배워야 한다고 하지만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습
니다. 선생님은 이거 외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갖고 있습니다. 사물
보는 것, 물리, 화학, 그래야 과학적인 것을 얻습니다. 물리적인 것
을 안 배웠으면 하나님 자연성전을 쌓을 수가 없습니다. 안 배웠으
면 전혀 불가능함. 이건 8강의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하나님 나를
통해 말하시니까 금방 하잖아. 돌쌓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배
워서 다 적용하고 있습니다. 물리를 안 배우면 무리가 된다. 물리의
세계를 배워야 물리 과학을 배워야 하는 것은 무리가 돼요. 그래서
앞산이 계속 무너난 거예요. 주춧돌이 감당을 못하니까 그냥 무너난
거예요. 여러분들 바로 물리학자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
해 말하시니 이게 세계 물리의 기본이죠. 하나님은 무리를 않도록
물리학의 전능자라 무리하지 않게 지구를 창조했습니다. 무리했으면
지구가 벌써 떨어졌습니다. 우주도 무너났죠. 물리를 정확하게 측정
하신 거예요. 선생은 물리를 많이 배워서 물리적인 영광을 많이 돌
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지구를 돌리는 것을 시계 돌리듯이 정확하게
돌리시냐고. 거기까지 깨달았어요. 언젠가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사람들이 못 만듭니다. 연구비가 엄청나게 드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볼까? 그러면 우주의 모든 것을 다 담아서 거기에 시계에 넣
어놓고 보는 거예요. 그럼 너무 충격을 받아. 지금 이렇게 세월 가는
구나. 너무 크니까 지구 가는 걸 못 느껴요. 지구 가는 걸 옥에서 깨
달았어요. 이렇게 이정도 빨리 가는 구나 알았어요. 그것이 직접 가
까이 있을 때는 어마어마하게 빨라서 못 봐. 멀리서 보면 보여. 처음
에 왔을 땐 서울 학생들 왔다 고대 학생들 왔다고 가르치는데 안 가
더라고. 그땐 물리 과학 가르쳤거든. 우리나라 대표 박사 만나서 9
시간 강의해줬잖아. 자기가 모르는 게 너무 많거든. 그때 당시 바로
나사 본부에 연결시켜서 회장하고 연결도 했고 두어시간 전초하고
가르쳐준 다음에 화성가라. 화성 가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으
니까 그때 가서 지금도 연구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특별한 것이 없
습니다. 우선 애들에게 재밌게 해준 거예요. 그래서 별 볼 일이 없
어. 나는 다 알아. 이런 것을 우리나라가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발견
했다고 하면 맥도 못 써. 미국 자체에서 한 것이 아니구나. 한국 사
람이 가르쳐줬구나. 옛날 사람들이 가져가서 자기가 했다고 하니까
안 주는 거야. 나만 보고 아는거야. 어떻게 되어 있다. 거리도 재보
고. 하나님이 가르쳐주면 대강이 없어. 확실하게 알아. 대강 가르쳐
주면 궁금하니까 계속 물어보죠. 노래도 몇 천번 하는데. 이러므로
하나님께 여러 가지를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막 가르쳐달라고 해야
캠퍼스 해야 가르쳐줘. 알겠어? 그런 거 가르쳐주면 영계 되지. 하
나님을 많이 알면 영광이니까 그 영도 많이 달라지죠. 그래서 그렇
게 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수학도 엄청나게 배웠어요. 수학 대학교
에서 배우는 것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역사의 수학을 배워야 해.
수학으로 계산할 때 정확하다는 말이야. 분명 이 시간은 10시가 넘
어간 거야. 10시 넘어간 거는 넘어간 거야. 그와 같은 계산법을 볼
때 앞날을 예언하는 거야. 그러니까 정확하지. 누가 잽니까? 모두
국가가 궁금하겠죠. 계산법으로도 나는 수학법으로도 100% 알아.
그러나 역사법으로도 알게 되고. 그 아는 것이 100가지가 돼. 그러
니 100% 알지. 누가 된다고. 내가 써놓을게. 날짜 써놓고 공표할
게. 그저께 알았어.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너만 기뻐하고 좋아해.
그게 큰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의 시대 천년 역사를 외치면서 왕노릇
하는 사람이 크지. 그냥 사라지는 역사니까 금방 가죠. 있다 없어지
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계속 존재하고 있는 사람이 다 주인이야.
왜 하나님이 주인인가 하니 계속 갖고 있잖아. 결국 다 갖고 있는
거야. 인간은 100년 써야 2분 30초면 다 쓰는 거야. 100년 계산해
봐. 2분 30초 나와. 대학교에서 못 배웠지. 그래서 나는 막 뛰는거
야. 하나님 진짜 너무하십니다. 인간으로서는 그래. 왜 조금 줬는가
깨달아. 다음 세대가 또 있으니까 그래. 다른데 또 있어. 물이 또 있
는데 가서 수영도 하고 음식 맛있는 데서 밥도 먹고 하지. 그와 같
이 다른 세계가 또 있으니 빨리 가야지. 그거예요. 섭리사에 사람들
이 많이 나이 먹어서 할머니가 되고 가는데. 때가 돼서 빨리 가. 너
무 좋아서 안 와. 희망을 심어 줍니다. 눈 감고 계속 기도해. 그 세
계 보여줄게. 가는 사람에는 잘 보여주니까.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
리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해. 어마어마한 것을 배워야 해. 그래서 대학
교 총장도 모아놓고 이런 강의를 하니까 껌뻑하고 들은 거예요. 막
해버렸죠. 강의하고 밥 먹는 시간도 잊어서 밥도 못 먹었어. 신기한
말씀을 들으면 넋이 빠지고 혼이 빠지고 붕 떠서 듣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나온 건데 조은이 말씀에 없는 거 해줬더라고. 깨달았을 때
는 200배의 기쁨이 온다고 했잖아. 알겠어요? 다이돌핀, 엔돌핀 맞
잖아요. 그렇게 좋다잖아. 그게 깨달을 때 그렇게 좋다잖다. 타락론
깨닫고 선악과 깨닫고 주먹을 바위에 깼잖아. 그렇게 좋아. 그렇게
기뻐요. 진리를 깨달았을 때. 너무너무 충격을 받고 깨달았어요. 그
런데 다른 사람들은 내가 통일교 가서 배웠다고 하는데 그 원리를
몰라. 그 후에 거기 가봤지. 가르치는데 일부 가르치더라고요. 세례
요한이니까 일부만 하는 거예요. 아스팔트 안 깐 길을 가는거지. 내
가 아스팔트 깐 거야. 하나님이 나에게 먹던 밥을 안 주지. 지금 조
금 나온 거예요. 계속 나와요. 벌써 30분 갔어요. 이제 10분 안 남
았어. 남자 캠퍼스 강의 훈련도 열심히 하고 군대도 가고 열심히 한
다고 합니다. 캠퍼스 안 보고 몇 명인지 알아. 성령이 내 입을 통해
하더라고. 캠퍼스 많은데 많이들 갖고 있지만 인원이 많아야 합니다.
많아야 힘내는 거야. 지금부터 말씀해야지. 선생님 말씀 하면 밤새도
록 강의를 해줄게. 나는 잠이 없어. 잠을 다스려요. 여러분들이 하품
하면서 듣지. 매일 자기의 그날 할 일을 찾고 깨달아야 그 일을 하
게 된다. 그날 못 하면 못 한 거야. 그래서 목숨 걸고 하는 거야. 그
날 못 하면 말도 안 해요. 누가 먼저 알으면 괴로워서 못 살아. 일단
끝내자. 그때 충격 받고 악을 쓰고 한 거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
시니 이렇게 가져가요. 아무리 왕이라고 자기 애인에게, 자기 아들에
게 줄 때 손을 거쳐서 줍니다. 하나님이 돌 드는 것을 봤거든. 여러
분들 잘못 신앙 들어갈까봐. 직접 들고 전해주는 거야. 큰 대상되는
자는 왕이 직접 주죠. 큰 것은 전부 하나님 손을 거친거야. 나는 잡
은 위치를 알아요. 여기 잡고 줬는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그날그날 줄 것을 깨닫고 알고 꼭 받아야 된다. 이거 요즘 나온 말
씀이에요. 며칠 전에 깨달았어요. 무릎 바짝 꿇고 무릎 저리지도 않
더라고. 하도 정신이 쏠리니까. 깨닫지 못한 자는 봐도 몰라. 들어도
몰라. 유대인들 그렇게 기다렸던 4000년 동안 기다렸던 하나님이
사람이 돼서 왔는데 몰랐잖아. 모르니까. 예수님이 하잖아. 이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안 믿는 건 용서 안 한다.
그렇게 끝난 거예요. 안 믿는 사람 용서 안하고 있었잖아. 이 시대도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냐. 요즘은 선생님께서 실체 얼굴 보기가
드물죠. 요즘에는 실체 얼굴 본 사람 손들어봐. 못 봐요. 귀중품은
보이면 가치가 떨어져. 자기 지능대로 판단하니까. 그래서 안 보여주
는 거야. 진짜 도자기는 보기 힘들어. 돌아다니면서 보기는 힘들어.
거의 가짜들이야.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만날
수 있어? 그러니까 지혜 있는 사람들은 유권자 선거 때 사진 찍잖
아. 선생님도 복음 펴고 선거 운동할 때 같이 말씀 전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어. 됐는데 뭐하고 다녀. 그때는 이미 멀리 간 사람이
된 거예요. 이러므로 깨달아라. 잘 들어요. 겨울이라 운동을 못합니
다. 선생님 130일 동안 운동을 못 했어. 운동장이 얼어서 울퉁불퉁
해서 뛰다가 넘어집니다. 그대로 얼어서 돌덩어리가 된거야. 그래서
그걸 다 고를 수가 없습니다. 집에서 열나게 하지. 근력운동 150번
씩 하고 뛰고 답답하지. 집에서 하니까. 여러분도 하고 있어요? 이
거 200번씩 하는 사람 손 들어봐! 이와 같이 다른 것도 거의 안 한
다. 여기는 없고 화면이 한 번에 60명씩 나오는데 2명 있습니다. 그
러니까 안 가르치는 거야. 그러니까 고생이 많다는 거야. 선생님, 계
속 하는거야. 가르쳐줘도 안 해. 그러니 병들어도 많이 아프지. 돈도
많이 들고. 여러분들 내 건강 못 따라와. 나는 무병이야. 거의 무병
이야. 현재 의학으로 검토 했어. 그와 같이 영도 무병하게 있는 거
야. 깨달아 너희 선생이 어떤 사상가인지. 알겠어요? 다시 깨달아.
바로 성공해. 내 사상 가지면 성공해. 공부만 해서 뭐하려고 해. 공
부하면서 다른 머리를 써서 졸업하면 바로 다른 거 하잖아. 알겠어
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한 달에 월급 1200
만원 받아요. 내가 한 마디 했어요. 그 한 마디 듣고 하고 있어요.
엄청난 거예요. 과장 까지 돼서 벌써 살고 있어요. 일반 회사도 아니
고 과장이면 엄청나지. 그러니 겨울이라 운동도 못하고 거친 곳이라
축구도 못하는데 등산 한다고 하는데 다치는데 내 나이에는 다치면
낫기가 힘들어. 하나님께 보험을 들어 놨지만 다치면 큰일나. 나는
의학을 통달했단 말이야. 석회질이 없기 때문에 붙기 힘들어. 나도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기 때문에 엄청 조심해. 그러다가 한 바퀴 돌
다가 저기 돌았어요. 그러다가 횟골 돌고서 잔디밭에서 넘어지니까
조심조심해서 내려왔어요. 너무 좋다고. 혼자 뛰고 너무 푹신푹신하
네요. 그러니 성령님께서 내 말을 듣고 그냥 두기 아깝다고 했어요.
나는 성령님께서 그 말을 어떤 의미를 두고 하셨는가 계속 생각해.
봄이 되면 금방 불 지르니까. 늦게 불 지르면 새싹이 나니까. 어떤
의미를 두고 성령께서 아깝다는 말을 했을까? 내 입에서 나왔다. 이
는 성령께서 나를 통해 한 말이다. 그럼 깨달아야지. 기본을 배우고
성령의 말을 깨달아야 해. 깨달았어. 그래서 모든 문제가 해결 됐지.
성령님 깨달았습니다 했더니 바로 어제 저녁에 가서 말씀 듣고 주일
말씀 좋았다고 속이 시원하다고 그러고 가서 혼자 볼 차고 하니까
작업반들이 같이 하자고 해서 운동했어요. 95분을 뛰었어요. 얼마나
뛴지 모르죠. 몇 십리를 뛴지 몰라. 몸이 확 풀어졌어. 그래서 월명
동 밤낮으로 작업하는 애들 지금도 작업합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한
78골 중에서 58골 넣었어. 130일 동안 못한 것을 내가 해야 한다
고 저게 얼마나 멋있는 작품이에요. 성령님 보시고 역시 안 했어도
기본이 되어 있으니까 잘하죠. 모든 산으로 다니고 미끄러워도 조심
해서 다니니까 전망대도 다니고 성령길도 다니거든. 눈오기 전까지
푹신푹신해서 저기서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깨달으라는 말을 깨달
아야 해요. 나는 한 마디로 해결했잖아. 이렇게 어시스트 14개 하고
56골 넣고 그렇게 했어요. 날라다니더라고. 이와 같이 섭리도 뛰는
거야. 내가 들어가면 이기는 거야. 어림도 없어요. 봐주는 것도 없어
요. 어제 군대 가는 애들 몇 명 와서 어제 가더라고. 계획은 없었지
만 내가 깨달으니 너희에게 혜택이 가는구나. 2018년 이후로 최고
많이 넣은 거야. 깨달은 것은 절대적으로 하는 거야. 하나님, 성령
님, 주가 원하는 것은 깨닫고 절대 하는 거야. 절대로 하니까 건강이
유지 돼. 내 나이된 사람들 만나보면 묫자리 알아본다고 인사해. 절
대로 한단 말이야. 내가 절대로 하는 일이 몇 가지 있어요. 기도 말
씀 절대로 해요. 절대로 하지. 여기 써놓고 갑니다. 여기 꼭 오게 해
달라고. 새벽 1시에 늦지 않고 오게 해달라고 써놓고 갑니다. 절대
로 하더라고 절대로 하면 왜 좋은가 하니 그것도 심판도 면하고 다
면해준다고 했어. 알겠어요? 절대로 하라는 거야. 절대적으로 하면
다른 것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그래서 인정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
런데 절대 못하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주가 원하는 것을 절
대로 해야 해. 그래야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롯 같이 심판에서 빼
내줍니다. 월남에서 그냥 산 것이 아니에요. 절대로 내가 하던 것이
있었어요. 그렇게 전쟁터에 있어도 주일 돼면 혼자 기도하고 이동하
면 같이 기도하죠. 총 들고 다니면서 성경을 봤거든. 그런 기록을 세
우니까 시대 구원자로 삼은 거야.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성경 34
권 떨어뜨렸다니까. 하고 넘겨서 녹았어. 박물관에 넣어놨잖아. 그래
서 글씨가 안 보여. 오래 돼서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도 넘겨서
녹아서 안 보이는 거야. 성경 34권 떨어뜨린 거. 절대시 한 거. 그
리스도 절대시 한 거. 흔히 기독교에서 예수님을 나는 안 믿는다고
하는데 웃겨. 자기들은 실가닥 같이 믿으면서. 인정을 할 수 없으니
까. 나는 인정하니까 목숨 걸고 다 해버렸잖아. 전쟁 때 가서 해봐.
전쟁 때 총으로 적을 쏴 죽이지 안 쏘고 버텨. 선생님 동상 만들고
그랬잖아. 적 총 980걸 포획하고 포로 10명 이상 잡아서 살려줬는
데. 월남 파월 장병 중에서 훈장 4개 탔다고 했잖아. 국가에서는 그
런 걸 안 해줘. 그런 거 쳐다도 안 본다고. 내가 천년 동안 너 쓰니
까 서운해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해서 전쟁을 이긴 걸 증거해.
믿습니까? 또 할게요. 절대로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해야 해. 전도를
계속 해야해. 절대적으로! 그러면 절대자가 되는 거야. 올해 기도와
말씀의 해 절대 행하라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것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구시대 쓰는 것 미련도 없이 버
리는 것이다. 사명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사명 버리고 더 좋
은 것을 쫒아가는 거야. 더 좋은 산수경석 발견하고 나니 감나무도
베어버리고 예쁘다고 했던 연산홍도 베어버렸어. 하나님이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신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그러하다. 빨리
나갑니다. 선생님이 대둔산 기도 21년간 할 때 성자 안 배웠을 때니
까 예수님만 붙잡고 했어요. 이제 20년 돼면 사람이 60일만 되면
계속 합니다. 60일만 새벽에 잠 안 자면 자동적으로 체질이 바뀝니
다. 일어나져요. 그런데 21년을 했으니 완전 체질이 뒤바뀌고 매일
엔돌핀 주사 맞는 거처럼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지냈나.
어떻게 벅적거리는 곳에서 지냈냐. 나는 그 좋은 산수경석 너무 좋
은 대둔산 엄청난 천지 만든 거 거기서 묻혀 살았어. 새 소리, 좋은
정신 사상. 안 나간 거예요. 먹을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고 보일러
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 사는 데 필요한 생필품이 하나도 없
어. 그래도 좋아서 살았어. 20년 체질이 돼서. 그때 너 거기 빠져
살아서 못 내려가겠구나는 음성이 들렸어요. 말씀을 가지고 써먹어
야지. 20년 있다가 나온다고 하면 처음에 도망갔을 거야. 여러분들
죽는 날 알면 프로그램을 싹 바꿉니다. 그래서 안 가르쳐주는 거야.
나부터도 죽는 날 알려줬으면 프로그램 싹 바꿨어. 그와 같이 앞날
을 알면 프로그램이 싹 바뀌어요. 내가 누구한테 겪거든. 그런데 하
나님께 여쭤보니까 이번 주 못 넘긴다고 해요. 그것을 전해주면 프
로그램이 싹 바뀌어. 그래서 놔두면 안 되거든. 빨리 갈 준비를 해야
하는데 안하니까 할 수 없이 자녀들에게 슬쩍 얘기해줘라. 병원에서
는 손을 못 쓴다. 하나님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고. 하나님을 찾으라
고 했다고. 슬쩍 그런 얘기 했더니 싹 들어가고 그때부터 계속 울기
만 하고 있더래. 다 싫다고. 어차피 끝나니까. 나중에 가서는 이러지
말라고 전해줬어요. 전화를 안 받아요. 결국적으로서 죽음의 준비를
하면서 만족합니다. 하나님께 얘기 좀 해달라고 그러더라고. 이와 같
이 앞날을 알면 프로그램이 싹 바뀐다니까. 그것을 안 가르쳐줘서
대강 말씀으로 나갑니다. 앞날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절대로 기준을
세우고 하라. 캠퍼스도 기준 세우고 열심히 해. 위치에서 열심히 해.
중고등부 도우면서 캠퍼스 할 일을 하면서 도우라고. 내 복을 지킨
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몰라요. 내 시간은 얼마든지 여러분이 하겠
어. 한 마디 해줄게. 여기 골프차 사고 난 곳 있잖아. 거기 담장을
안 쳐주더라고. 남을 믿어서는 안 돼요. 제자들이 걱정만 하지 그물
이나 담장을 안 쳐주더라고. 할 수 없이 내가 성령께 깨달을게 뭐냐
고 하니까 이거 막으라고 해서 막았어요. 통나무로 막아놨습니다. 1
차, 2차로 막아놨습니다. 골프차가 아무리 박아도 못 넘어가. 얘들
아 내가 사고나서 죽을 뻔 했는데 거기를 뜯더라도 고쳐줘야지. 나
는 너희들 생명 그렇게 챙기는데 나를 챙기는 자가 그렇게 없구나.
내가 깨닫고 내가 해야지 했어요. 저기 그물 쳐주자. 안 하더라고.
그래서 못 깨달으니까 깨달아라. 그래서 깨달아라. 나는 여러분들 구
원을 위해서 기도하잖아. 내가 기도 안 해서 무너날까봐. 그렇지 않
습니까?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을 했는지 선생을 통해 깨달아야 합니
다. 이제 나가서 올해는 올해 해당되는 사람 꼭 전도해야 해. 하나님
앞에 오게 해야 한다. 선생 산에서 내려와서 복음 전하니 많은 사람
이 오지 않았냐. 이제 너희 말씀을 듣고 수도생활 하지 않았냐. 20
년 동안 해야 해? 조은 목사 7년 동안 하고 나서 밀어붙이고 있잖
아. 여러분들은 벌써 오래 됐잖아. 배운 만큼 밀어 붙여야 해. 깨닫
지 못한 사람은 산수경석을 깨닫지 못한 때 바위 보듯한 삶을 살아.
그게 만족이 아니야. 알겠어요? 휴거를 이뤘어도 가치를 깨닫지 못
하면 휴거를 일반적으로 이루고 삽니다. 일반적인 휴거를 이뤄. 휴거
도 사랑 휴거가 있다.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말씀 휴거가 있어. 말
씀으로 휴거 된다. 주를 믿는 휴거가 있어. 분위기 휴거가 있어. 그
래도 휴거 돼요. 같은 차를 타고 가니까. 전도 열심히 해서 휴거 되
는 자가 있어요. 일꾼만 되지 말아라. 자기 시대 사명의 휴거가 있
어. 사명 하느라 휴거된 사람 있어요. 영계 가면 그 차원대로 받습니
다. 그 깊은 영계를 못 갑니다. 가장 큰 영계는 성령이 영계다. 하나
님이 영계다. 주가 말씀하면 말씀의 영계에 들어와서 듣고 있는 것
입니다. 휴거 차원을 깨달아라. 기도를 깨닫지 못하면 기도를 대충한
다. 잠을 잘 수가 없어. 가다가 저게 비싼 수석이라고 하면 안 줍고
가? 줍고 가지. 안 줍고 전화하지. 이 돌 좀 옮겨 달라고. 떠나지
않습니다. 깨닫는 자는 열심히 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깨달았기 때문에 수만 명 한 거예요. 있는 데서 찾아라. 전도할 사람
도 식구들 있어요. 있는 데서 찾아라. 형제들 가운데 찾아라. 친구들
가운데 찾아라. 캠퍼스 가운데 찾아라.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 처음
서울 가서 1978년에 가서 누굴 전도할까 고생했어. 내 가까운 사람
중에서 역사가 일어나더라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왔다 가더라고.
그건 연습용이었어. 돌 쌓을 때도 연습용으로 많이 쌓았습니다. 메시
아는 목적이 뭔가. 창조목적이야. 전도가 안 되는데 어떻게 창조목적
을 이룹니까. 이미 이 사명을 하기 전에 기성에 있을 때부터 노방하
고 다녔습니다. 이걸 다 돌리고 와야 한다는 거야. 그냥 주면 현장에
서 이렇게 하고 하나님 편지가 있다. 잘 읽어보라고 했어. 내가 설명
하면서 설교를 했어. 거기서 성령의 능력이 나가고 병이 낫게 되고
그랬어. 역사가 막 일어나더라고. 그러면서 옛날에 섭리 오기 전에
그렇게 전도하고 돌아다닌 거야. 구원주 역할을 하고 다녔어요. 우리
는 생명을 구원시키는 것입니다.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라. 왜 기도하
라고 했을까? 깨달아라! 유혹되지 않게 기도하라. 내가 준 생명 뺏
기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사람 기도를 하고 있는데 기도를 해
야 합니다. 예수님 제자들 보세요. 순교하면서 살았습니다. 선생님도
해외 나갔을 때 150명 잡으러 다닐 때 선교 때문에 나갔어. 그래도
계속 복음을 위해서 뛰고 달렸어요. 너희 선생이 어떤 사상과 정신
을 갖고 있는지 깨달으라니까. 영혼을 두고 하는 자가 제일 귀한 자
야. 휴거 시키면 영원히 영원히 끝도 없이 사는 세계를 해주는데. 그
런 강의를 하는 사람이 어딨어. 철학 강의 나한테 들어봐. 그건 육계
에서 속한 철학 강의 하나님께 속한 철학 강의 들어야지. 이런 것을
듣고서 여러분들이 성장 돼고 어마어마한 정신 개조를 해야 해. 아
직도 정신 개조를 안 하고 보통 돌 보듯이 하는 자가 있어요. 나는
늘 여기 있어도 전도를 합니다. 지금 설교하는 시간도 전도를 하고
있어. 기도를 해놨거든. 육신이 못 다니니. 기도하면서 지구 세상 인
간들 구원 받게 하고 천사들이 전도하게 하고 내 영과 혼이 가서 전
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여러분도 전도해야 합니다. 이제 사실상
엄청난 기적이었어. 기적의 역사잖아. 나를 보면서 산다는 게 표적이
잖아.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도 하늘 쳐다보면서 신앙 생활 안 했을
거야. 복음이 위대한 것입니다. 깨달음이란 모든 종교의 극적인 생각
입니다. 며칠 전에 5000명 떡 5개, 물고기 2마리로 먹여주고. 그래
서 배타고 건너편으로 가는데 그 중에서 한 사람이 어떡하려고 그
래. 어서 준비해야 하지 않겠어. 너는 내가 아직도 5000명 떡 5개
와 물고기 2마리가 말씀인 것을 모르느냐. 기독교는 2000년 될 때
까지 못 깨닫잖아. 그건 아니다. 내가 책임질게. 아니라고. 거기 나
왔어. 그래서 성경 2000번 본 실력 있잖아.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이거 보고 증거 대. 석막교회 청년 때 그때 배웠어. 확실하게 얘기했
거든. 외식과 형식으로 하는 자들에게 말한거야. 제자들을 들으라는
얘기였느니라. 나 예수가 이를 통해 말한다. 바리새인 들으라고 한
얘기인데 그와 같이 모르면 안 된다. 그날 참석 안 한 사람 모른거
야. 알겠어요? 그 자리 참석하지 않은 사람은 목숨 걸지마. 큰일나.
말씀이 그러므로 권세 있고 세력있다. 내 말이 권세 있고 세력있지
않냐. 그러므로 자부심을 갖고 해야지. 깨닫고. 알겠어요? 이 말씀
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한 번 안 배운 사람들에게 전해보니까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경배하더라고. 하나님께 내가 바로 경배시킨다. 여
러분들도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야 해. 깨달아라. 불교 각종 종교가
깨달음의 종교입니다. 깨달으라는 소리 계속 하고 있어요. 이 시대도
보낸 자 제대로 깨달아. 알겠어요? 아는 것이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모르고 무식하게 전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어? 제대로 알고
전해야지. 주로 인해서 성약 역사 문이 열린 것입니다. 성자까지 사
명 주고 갔거든. 성자 사명을 갖고 있으니 성자 이름으로 간구할 때
도 있습니다. 나에게 분명 맡겼다고 맞는지 한 번 확인해봐. 오늘 이
말씀을 쓸 때 보인 것이 있었습니다. 영계를 돌아보니까 일거리가
너무 많아. 일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영계에서 일을 해. 바위가 나
와. 바위가 나오니까 한숨만 쉬고 있어. 그중에 한 사람이 깨달았어.
파도파도 고통을 받게 생겼으니까 이 사람들이 돈을 만들러 갔어.
그래서 딱 돈을 갖고 와서 다이너마이트를 사러 가더라고. 그걸 뚫
어서 그걸 터뜨리니까 한 3m가 파졌어. 쟤는 깨닫고 하는 구나. 영
계에서도 깨닫고 하면 쉬워. 터뜨리면 문제가 생긴거야. 그건 반드시
있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해결해야 해. 한쪽에 보니까 다이너마이트
터뜨릴 때는 괜찮았는데 터지고 나니까 뚝이 밀리더라고. 그 중에
또 한 사람이 깨달아서 막 가서 포크레인 가져와서 그걸 막더라고.
이것은 계시였어요. 이 계시를 받고 여기서도 써먹고 나는 이미 써
먹고 왔어요. 하나님의 계시, 성령님의 계시이기 때문에 즉시 써먹고
왔어요. 작업하는데 너무너무 안타깝게 하고 있더라고. 차 갖고 와
라. 차로 직접하라. 그게 다이너마이트 터뜨리는 것과 같아. 그런데
문제가 딱 생긴거야. 문제가 차가 오니까 바퀴가 들어가니 빠져. 이
렇게 하라. 얼른 빨리하라. 어렸을 때 음달 쪽으로 다녔어. 차로 가
니까 몇 배 빠르죠. 음달 쪽으로 다니니까 안 빠져. 조금 있다보면
빠져. 그것을 꿈에서 보여준 거예요. 이 꿈이 어떤 것인지 보여줬어
요. 여러분도 이와 같이 하라. 여러분도 스스로 성공하려면 힘들어.
나같이 하나님 끼고, 성령님 끼고, 성자 끼고, 메시아 끼고 해야 성
공해. 선생님은 2000년, 4000년 동안 몰랐던 시대 말씀 전하니까
얼마나 영광이야. 배우고 아는 것이 그렇게 영광입니다. 절대 영계의
영광입니다. 지금도 말씀 환상 보면서 다 전해주는 거야. 여러분들
기대하라고 했죠. 세계 각 나라 캠퍼스들 같이 듣는 걸로 아는데 기
대하면서 들어요. 깨달을 때는 한 단계에서 깨닫지 마. 깨닫고 거기
서 만족하지 마. 2단계 깨닫고 또 했어. 3단계 해도 또 무너졌어. 4
단계, 5단계 했는데도 무너졌어. 6단계 했을 때 안 무너났어. 차원
을 높여서 더 깨달아. 알겠어. 아멘. 약간 느릴 때가 있어. 계속 더
말씀을 깊이있게 이 깨달으라는 말씀을 1년 동안 계속 할거야. 이제
다 알았다고 했지만 몰랐지. 수요말씀 또 나와요. 숨도 못 쉬게 해버
려. 그래서 계속 선생님께 배워봐. 그러면 깨달아. 나는 많이 했어.
하나님께 많이 했어. 316 휴거 날도 성자가 가는 걸 못 깨달은 거
야. 다행스럽게 우리는 육이라 몰라도 영은 데리고 간거야. 성자 가
면서 6000년 동안 기른 신부들 데리고 그때 가는거야. 믿습니까?
휴거관도 단계에 깨닫고 기념관도 6단계에 깨달았어. 예쁜 조경 한
다. 두 번째는 기념 돌을 세운다. 세 번째는 기념 나무를 심는다. 네
번째는 옛날 집을 그대로 짓는다. 단계별로 6단계는 깨달아야 해.
믿습니까? 이제 말씀 잘 들어갔을 줄 알아요. 한국을 중심한 캠퍼스
들 영광 돌리죠. 너희들 전부 다 똑같으니까 받아쓰면 될 거 아니야.
나는 하나를 통해서 천 가지를 깨달아요. 있는 데서 찾아라. 여러분
개인 것까지 다하면 1000조가 넘어요. 내 것만 해도 수십 점 있어
요. 내가 30점 찾았어요. 하나님이 보내준 전문가들 통해서 찾았어
요. 어제 또 하나 찾았어요. 밤에 가면서 볼까요? 저거 별 것도 아
닌데. 저런 거 하나 사와봐. 내 싸인 얼마 정도인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