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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2.01.11 (화)

하나님의 날 말씀

선포일
2022.0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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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1일 하나님의 날 말씀>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말씀 시작> 오늘은 우리 은하수들, 은하수 있죠. 유초등부, 초등학생들 1학년부 터 6학년까지가 은하수라고 불렀어요. 우리 섭리사는 은하수 하면 유치원생들만 생각하는데 초등학교 6학년까지입니다. 상당히 인원수 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섭리사 은하수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는 날입니다. 무대가 생각보다 큽니다. 세계 전체의 은하수들도 포함 됩니다. 한국만 해도 은하수가 2600명이 됩니다. 관리하는 교사들 까지 합하면 3000명이 됩니다. 세계 전체하면 엄청나게 더 많죠. 섭리 전체가 영광 돌리는 무대입니다. 은하수를 왜 쪼개는가 하니 수도 많지만 어른들 사이에 꼽사리 끼는 거 같아 따로 줬습니다. 은하수는 잔디밭, 분별을 해줘서 놀아요. 은 하수 하면 그냥 아기들, 기어 다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들 한창 성장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초등학생도 있고 초등학생들이 1600명 정도로 많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교사보다 더 바쁩니다. 쫓아가야 하고 사고날까봐 쫓아다니고 교사들이 굉장히 치타같이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관리하고 같이 합니다. 공 부도 많이 가르치고 방과후학교 있어서 학교에서 하죠. 모든 교회가 곁방살이였는데 은하수가 21년 됐습니다. 저와 같이 모두 건물을 가 지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유치원들은 사고가 많이 나고 혼내고 하는게 섭리사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런 보고가 안 들어오고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기 동생 같이 철저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은하 수들은 대화를 하면서 해야 합니다. 상당히 준비하는데 오래 걸렸어 요. 역시 성령께서 하나씩 하나씩 깨우쳐주면서 말할 것입니다. 은하 수들은 대화를 하면서 해야 해요. 일반 사람은 못 하는데 은하수들 은 해줄게요. 대화하면서 할게요. 은하수들은 지금 운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정도 운동하는 사람들 어른들은 아주 큰일나죠. 끝날 때 까지 손을 흔들 거예요. 최고 반응이 좋은 것이 어린아이라는 것은 알잖아요. 선생님도 은하수 학교 방과후 학교도 가봤거든요 반응이 너무 좋아서 나도 같이 빠지더라고요. 아주 은하수들하면 은하수가 좀 멀잖아. 실제 은하수들이 멀리 있죠. 어른들하고 멀리 떨어져 있 어요. 그리고 은하수들이 작게 보이죠. 근데 바짝 가보면 커요. 은하 수까지 가면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달 됐다고 하는데 어린아이들 가까이 가면 아주 고도의 발달된 사람이라고 봅니다. 어른들은 어린 아이들 관심을 잘 안 가지는데 은하수에 가까이 가면 과학기술이 엄 청 발달 했다고 합니다. 거기까지 미치기 힘든 정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예수님도 아기들 상당히 크게 봤어요. 아기들은 속을 썩이 지 않습니다. 속을 썩인다고 하는 건 어른들이 관이 잘못 들어간 거 예요. 속 썩이는 것이 아니라 성장 과정 중의 프로그램입니다. 알겠 죠? 그런 것은 속 썩인다고 하는데 잘못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하수를 잘못 봤어요. 은하수가 가장 죄를 안 짓습니다. 이성죄도 없고 강간죄도 없고 도둑질도 잘 안하고 부모 공경 잘하고 말 잘 듣 고 어떤 우상 숭배 이런 것도 안 하고 유치원생들이 살인한 것이 별 로 없어요. 그리고 범죄가 거의 없죠. 그러니 아주 죄가 없어요. 성 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이 엄마니까 너무 잘 아는 거예요. 가장 첨단을 달릴 수 있는 자들이 은하수들입니다. 고등학생 정도 되면 컨트롤하기가 아주 힘듭니다. 은하수가 속 썩였다. 선생님을 힘들게 했다는 것은 사전에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섭리 사전에 찾아 볼 수 가 없습니다. 유치원생들 잘 들었어요? 유치원생들 때문에 43년 동 안 속 썩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고등학생 때부터 속 썩이는 사건 들이 많이 옵니다. 기록에 다 나와 있어요. 아침에 영계, 육계 훑어 보니까 유치원생들이 선생 속 썩인 적이 없습니다. 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그 위로는 선생을 속 썩인 것이 많습니다. 은하수들 존경스 럽고 역시 높은 자리에 있구나. 은하수가 알고 보면 제일 높은 자리 에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은하수 연구를 못하고 있거든. 은하수 어떻 게 존재하는지는 선생님만 알죠. 유치원생은 투시를 못해요. 그런 의 미에서 은하수라고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어린아이들 투시를 못 하 니까 이름을 은하수라고 지은 거예요. 은하수들은 상당히 변화무쌍 합니다. 선생님도 은하수 출신을 거쳤어요. 참으로 중요한 때입니다. 누구나 은하수를 보면 작다. 은하수들 작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귀엽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손이 가져요. 그리고 마음이 가지 고 약하다고 해서 도와주고 싶고 그래요. 손도 잡아주고 싶고, 이끌 어주고 싶고. 그런 단계의 세계에 와 있습니다. 이들도 모여 있는데 누가 영광 돌리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여기 모여있는 것이 하 나님께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이게 언제 커서 속을 안 썩이지 하는 생각은 지금쯤 가지치기를 해야하지 않나. 물론 가 정국들이 잘 하긴 합니다만 말씀을 듣고 가정 교사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너무 귀엽게만 계속 해줘도 안 됩니다. 가르쳐줘야 합니다. 잘 가르쳐줘야 해요. 가르쳐주면 자기도 모르게 해져요. 그런 모습들 이 멋진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들입니다. 은하수들이 어떻게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나. 하나님 영광 돌릴 때 들었죠. 은하수들은 은하수 나름대로 영광을 돌려야 해요. 알겠죠? 어른들은 어른들 대로, 사명 자들은 사명자들대로, 역시 화면을 보니까 보이죠. 은하수 같죠. 반 짝반짝반짝하죠. 은하수 같이 보이죠. 저런 모습은 못 봤잖아요. 가 만히 앉아 듣기만 하지. 그래서 반짝반짝하니까 은하수라고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저런 것을 보면서 중고등부도 캠퍼스도 청년부도 가 정국도 배울 것이 있죠. 커서 저런 천진난만이 있으면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확실히 알고, 그가 보 낸 자를 확실히 알고 깨닫고 자기의 중심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녹 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존경하고 좋아하며 사는 삶이 어렸을 때 행하는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의 삶이다. 그러 나 어렸을 때 부모들이 길을 잘못 들여놓으면 커서 참으로 힘들다. 이렇게 말씀이 성령께서 해주셨습니다. 단상에서 또 하자고 해서 같 이 합니다. 굉장히 심각합니다. 은하수들 말씀 잘 듣게도 하고 잘 이 해도 시키려면. 나무도 곡식도 어렸을 때가 운명이 좌우 돼요. 굉장 히 좌우 됩니다. 성장성이 강하고 막 크죠. 막 큰다고 자르면 안 됩 니다. 크는 나무는 손을 안 댔습니다. 막 크라고 나뒀습니다. 송충이 병이 왔는데 치료했습니다. 큰 나무가 손 댈 것이 많지 작은 나무는 손 댈 것이 없습니다. 어렸을 때 잔뜩 거름해줍니다. 이게 농사짓는 최고의 비법 중에 하나입니다. 거름을 엄청나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서 그때 어렸을 때부터 양껏 받아먹는 거예요. 어렸을 때 실컷 먹여 야 해요. 그래야 젖살이 쪄서 50살 돼서도 근육이 안 빠집니다. 아 니면 우윳살이든지. 그렇죠? 대화 좀 하자. 요즘에 나는 젖 먹고 컸 어. 손들어 봐요. 은하수에 대해서는 다 젖살이네. 소 젖살이 없구 나. 부모들이 꼭 젖살을 먹여야 해요. 젖살을 먹여야 피부병이 안 생 겨요. 이건 내 연구로 나왔어요. 그럼 여러분들 피부의 아토피나 있 으면 햇빛을 보면 변질이 있을 거예요. 우리 그런 건 기도하자고요. 우리 유초등부 중에서 피부병, 아토피 있는 사람들 손 들어봐. 50명 중에서 11명 나왔네. 나머지 채널도 있어요. 그러니 관리를 잘해줘 야 한다니까. 바짝 붙어서 교사들이 눈물로 기도해주고 해야 해요. 면역성이 약하기 때문에 더 도진다니까. 지금 내가 기도해줄게. 우리 얘기하면서 하는 거야. 안타깝고 못 만나니까 내가 해주면 낫아. 많 이 낫을 거야. 나머지도 계속 기도해 줄게요. <기도> 말씀을 전하다보니 피부병이 많네요. 50명 중에 13명이면 많은 거 아니겠어요. 전체가 2600명인데 내가 비율을 따지면 300~400명 이 아픈데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하기를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건져주고 말씀해주자고 했어요. 그러니 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토피도 아니고 우유를 먹었는데도 그렇네요. 너무 약해서 일어난 요즘의 도시 매연, 공기, 먹는 거 이런 것이 많 은 지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성령님께서 치유해주시옵소서. 교사 들도 안타깝고 부모들도 안타깝게 여기니 성령께서 치유해주시옵소 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나도 기도해줬으면 하는 자들도 특히 피부병 환자들 건강케 해주시고 다른 곳 아픈 자들도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이들을 기도해줍니다. 기도를 할 때는 해줬는 데 이들이 실감을 못 느낍니다. 기도해주니 강컨게 해주시고 치유해 주시옵소서. 나까지 직접 만나 기도하니 나아지라. 아프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에 지장이 많으니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치유됨을 받 을 지어다. 내가 원하노니 강건함을 받을지어다. 아멘. 이렇게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튼튼하게 자꾸 하자고요. 너무 노여움 을 갖지 말고 하나님이 왜 나를 안 낫게 해주지 했겠지만 오늘 내가 기도해줬으니 너무 햇빛 많이 쬐지 말고 일반 피부병도 있고 그래 요. 대둔산 사우나에서도 피부병 많이 낫았다고 하더라고. 은하수들 은 뜨거운 물에 하면 안 되니까 은하수들 오면 같이 해줄테니까 어 른과 달라요. 뜨끈뜨끈해도 시원하다고 하는데 안 돼요. 엄마들 데리 고 와서 약한 탕에 오랫동안 담궈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께 서 인도해 주실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영광을 더 잘 돌릴 수 있게 괴로움이 떠나길 바래요. 건강한 사람들이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해 줘요.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이제 이들이 잘 배우고 커서 중고등부 올라오는 거예요. 중고등부가 지금 어른이 되죠. 여러분들이 참으로 귀한 때입니다. 선생님도 초등 학교 때 굉장히 귀한 시간 가졌어요. 하나님을 깨닫기도 하고 그때 부터 철학 같은 것은 대학교나 가야 배우는 것인데 그때부터 왜 인 생을 살아야 하는가, 어떤 거 하다 죽는 것이 삶인가 생각했어요. 지 금은 발달 돼서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생각할거야. 학교 화단에 앉 아서 있었데요. 뛰어다니면서 돌아다니면 뭐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뭐지. 공부해서 뭐하지. 인생은 왜 먹고 사는가. 죽으면 끝나는 것인가. 그것이 철학이라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 철학자에요.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유초등부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아요? 잘 다 뤄나가야 해요. 아이들이 저런 생각도 하지만 가르침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거예요. 보고 듣고 느끼면서 합니다. 선생님도 어렸을 때 굉장히 중요한 기간을 보냈어요. 선생님은 14살 때 졸업했어요. 15 살 때 철학공부 끝났단 말이야. 하나님 믿고 섬기면 최고구나. 9살 때 교회 다녔으니까 철학은 길 찾은 것이거든. 길 찾으면 끝난거야. 그래도 하고 싶어서 철학 공부 또 했다니까. 종교 철학이 있어요. 더 논해보는 거예요. 1~4살까지는 역시 영아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치부는 5~7살까 지, 초등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입니다. 1700명 여러분 들 잘 듣고 지금 듣고 있는 어린이들도 말귀 다 알아듣습니다. 무슨 얘기한다고 알아듣고 합니다. 어렸을 때 특히 자기 특기들이 없습니 다. 여러 가지를 종합대학교입니다. 유초등부입니다. 그러다가 고등 학교 가면 몇 과목 빼고 전문과목으로 넘어가죠. 다 배워봐야 뭐가 좋은지 아는 종합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코로나 기간 굉 장히 기대됐거든 어린애들 걸리면 어떡하지 했는데 유치원들이 걱정 을 안하게 잘 했습니다. 교사들도 방역을 잘하고 그래서 누가 아기 가 걸렸다는 보고는 안 들어왔어요. 걸려도 그냥 지나가더라고. 소소 한 사람들이 몇 명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보고는 안 들어왔어요. 특 별히 안 아프게 잘 지내왔어요. 입마개 꼭 하고 다녀야 해요. 건강하 도록 해요. 여러분들 생활 자체가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무대가 되어야 합 니다. 어렸을 때는 선생님 얘기 할게. 어렸을 때는 형들도 무섭고 아 버지도 무섭고 소리지르면 무섭고 그리고 하고 싶은 거 있는데 그거 못하게 하면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여러분들만 했을 때 공 차고 그랬거든. 그런 거 못하게 하더라고. 이미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체육 공부 하고 있는데 부모님들이 모르더라고. 머리가 선생인 거야. 체육 공부도 하고 다 하는데 그걸 어렸을 때는 웬만하면 다 놔둬라. 부모들이 굳어서 모르는 거예요. 부모님들도 다 봐요. 안 볼 수가 없지. 그렇지? 주가 얘기하는데 안 볼 수가 없지. 그것을 못 한 사람들이 이제부터는 잘 뛰게 해줘야 합니다. 원숭이도 있고, 돼 지도 있고, 노루도 있고, 치타도 있고, 호랑이도 있고, 사자도 있고, 사슴도 있고 다 있어요. 다 쳐다보잖아. 쥐뿔도 모르면서 말리면 안 돼. 재능이 노력해서 바뀌는 것이 있어. 웬만하면 자유롭게 놔두죠. 뛰어돌아다니게 놔두는 거예요. 그러면서 치타가 빠르다. 사자가 독 하다. 이런 성질들. 사자는 때를 따른다. 사슴은 평화롭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러면서 성경에 양과 염소, 이리 비유했잖아. 여러분 들이 여러 가지인데 고집 부리고 성질 잘 내면 그건 틀림없이 뭐 같 은가 하니 독한 짐승에 해당해요. 이런 것은 본인이 없애야 해요. 독 한 것과 강한 것은 다릅니다. 독한 것은 말을 독하게 하고 강한 것 은 약하지 않고 힘내서 끝까지 잘하는 거예요. 청소도 깨끗이 하고. 강하면 독한 것은 싫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안 시켜도 알아서 하는 거예요. 시킬 사람이 없어요. 종들은 시켜서 하고 주인은 스스로 해 버려요. 여러분들이 어려서부터 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 성질 못 고 친 게 있었어요. 성질이 좋은데 자꾸 나쁘게 하더라고. 반응을 안 보 여주고 이렇다보니까. 상대의 말 따라 반응이 보인다는 말이야. 그거 하다보니까 성질이 날카로워진 거예요. 여러분들 성질 날카로운 사 람 있어요. 내가 보면 성질이 나고 화가 나. 그런 사람 손 들어봐. 손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요. 그런 거 없어요. 혈기 내고 분노하고 크다보면 살인자가 된다니까. 그 사람들은 조금 성질 때문에 그런 거예요. 손이 세서 죽인 게 아니고 화와 분노 때문에 죽인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착하게 선하게 늘 하나님 부르면서 귀엽게 늘 하면 그것이 엄청난 자기 앞날의 인생을 성공시키는데 굉장히 커요. 혈기 없애면 편하다고 하잖아. 그러면서 성장을 잘하고 그러면 그것 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예민하지 않고 둔감하면 안 돼요. 무슨 말해도 그냥 둔감하다고 하거든. 예민한 것도 잘 사용 해야 해요. 우리는 어린아이만 보지 말 것. 누가 어리게만 보지 말 것. 이 말 깨달았나 몰라. 성령께서 말씀하시면 한참은 밑이에요. 깨 닫고 올라와야 해. 유초등부만 어리게 보지 말 것 깨달은 사람 손 들어봐. 말해봐. 써서 내봐. 그래서 깨달으라는 거예요. 깨우쳐줄까? 있는 데서 찾으라고 했잖아. 있는 데서 찾아야 될 거 아니야. 가령 자기 이름 써봐. 너 자신을 어리게 보지 말라는 거야. 자기를 어리게 보지 말라는 거야. 자기를 어리게만 보지 말라는 말이야. 그러면 안 커요. 그래서 내가 어리다고 생각하니까 어린 취급만 해주더라고. 그 러니까 사람들이 나 어리게만 보지 말라고. 신앙인들이 전도해놓고 관리하니까 저 언니 나 좀 그만 붙잡으라고 하세요. 알겠죠? 자기가 자기를 어리게 보면 큰일난다니까. 깨달았어? 깨달을 것이 너무 많 아요. 어른도 통하는 얘기에요. 중고등부도 나는 어리니까 하는데 나 는 어리지 않구나. 오늘 말씀 듣고 계속 배우는거야. 중고등부만 되 도 판단해. 그래서 보는 것도 조심해야 해. 어린아이들 중에 젖 먹는 아기도 있거든. 그러니까 어리다고 해도 내가 나이가 어리지 그렇지 만 생각은 어리지 않다고 하면서 본인이 성령님 말씀한 대로 어린 것이 아니다. 본인이 어리다고 하지 말아라. 상대가 어리다고 하면 내가 커버를 할 수 있어. 본인이 어리다고 하면 끝장이야. 알아들었 어? 오늘 이와 같이 깨달으라. 여러분들 명지 학교 갔을 때 한 번 봤는데 그 어린이들은 커서 벌써 빠져나갔어요. 고등학생 됐겠네. 어리니까 말씀은 커서 들어라. 부모 님들이 그러죠. 네가 뭘 안다고 성경을 읽고 그래. 그렇게 하는 얘기 나는 보고 안 해도 다 알아요. 거기 빠지지마. 너무 잔소리가 많아. 어린애들에게 잔소리가 많아. 그러면 안 돼. 권위있게 얘기하고 노래 도 부르고 칭찬도 하자고. 제재 받으면 크지 않습니다. 눌리면 못 커 요. 그래서 늘 풀어주고 얘기해주고. 이런 것들은 교정해서 바꿔줘야 해요. 여러분들 말을 안 들으면 기도해요. 선생님 이름으로 기도해 요. 그럼 하나님이 즉시 해버려요. 말하면 안 들어요. 기도해버려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끝나는 거야.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라고 말했습니다. 어렸을 때 말씀을 읽어보고 시대 성경도 읽어보고 하고 있는데 거리 조심하고 잘 다녀요. 차 조심하고 걸어다니는 거 조심하고 계단 조 심하고 조심하는 것이 뭐죠? 자기가 경호원 데리고 다니는 것과 같 아요. 알겠죠? 은하수 노래 있다가 불러줄게요. 지금 불러볼까. 가만히 있자. 노래 부를게. 작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