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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1.1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1.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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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2일 수요말씀>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시대 성경]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서, 어떤 말씀인지 뜻을 깨닫고 행하여라. 깨닫고 행해야 성령도 주도 돕고 같이 행하여 얻게 되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느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참지 못하고 즉시 행하느니라.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봉사니라. 깨닫는 자는 눈을 떠서 보기 때문이니라. • 항상 <주일말씀>은 ‘전편말씀’이고, <수요말씀>과 <새벽말씀>은 ‘후편말씀’입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후편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와 함께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어제는 ‘어제의 것’을 주시고, 오늘은 ‘오늘의 것’을 주십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더 차원 높은 말씀>을 해 주시며, ‘차원 높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 본문 말씀을 보면,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서, 어떤 말씀인지 ‘뜻’을 깨닫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만일, <주의 말씀>을 듣지 않고 깨닫는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이 아닌 ‘자기 주관적인 깨달음’, ‘자기 지식의 깨달음’, ‘자기 수준의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고, 기본 지식을 알고, 그에 해당되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인지 ‘뜻’을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씀>도 어떤 말씀인지 ‘뜻’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 존재물이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인지, 하나님이 이미 주셨으니 자기 주관권 안에서 찾으라는 말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씀>은 1년 365일 동안 평생 써먹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우쳐 주신 것>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꼭 같이 행해 주십니다. 같이 돕고 이기게 해 주시고, 성공하게 해 주십니다. 고로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는 자>가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행하는 자’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는 ‘봉사’라고 했습니다. ‘눈을 뜨고 사는 자의 삶’과 ‘눈을 감고 사는 자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 신약시대 때, <예수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들>은 ‘구약에 속한 자들’이거나, ‘이방에 속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느냐. 어느 때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가르치겠느냐.” “주는 귀신을 쫓아내는데, 왜 너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냐. 주의 이름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 신약시대 때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유대 종교에 속하지 않았을지라도, 나름대로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소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신약의 구원을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유대 종교인들>도 하나님을 믿고 살고, <회교인들>도 하나님을 믿고 살고, <이방인들 중>에도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도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산다.”라고 합니다. • 또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믿고 시인합니다. <지구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예수님이 메시아가 맞다.”라고 말합니다. 한번 여러분도 전도하면서 보세요. 교회나 성당을 다니지 않아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살아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아도, 그들은 ‘이 시대의 구원을 받는 자들’이 아닙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는 자들이 ‘이 시대의 구원을 받는 자들’입니다. • <하나님이 보낸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 자>는 ‘이 시대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다른 주관권에 살고 있습니다. • <중장비>를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그만큼 개발을 빨리할 수 있습니다. <주>는 ‘이 시대 중장비’입니다. <주를 깨닫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일일이 손으로 노동해서 일하는 자들’입니다. • <주의 방법으로 하는 사람들>은 다 성공했습니다. ‘신앙의 성공’, ‘인생의 성공’, ‘경제의 성공’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주의 방법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하기 때문에 엄청난 일을 할 수도 없고,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빈손으로 나아가도, ‘주의 이름’으로 나아가면 받아 주십니다. 아무리 산더미같이 짊어지고 나아가도, ‘주의 이름’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외면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선생님에게 늘 가르치시기를, “한 도(道)를 통해서 천 가지의 도(道)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산수경석 하나>를 통해 ‘20가지’도 더 얻었습니다. 지금 받아 놓은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매일 깨닫고 받고 있습니다. • <성령님이 깨우쳐 주신 한 가지>를 통해 ‘수백 가지’를 얻게 되고, 깨닫게 되고, 행하게 됩니다. •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신약 2000년 동안 계속해서 전해져 왔습니다. <예수님이 우물가의 여인에게 전한 말씀>이나, <달란트 비유>는 2000년 동안 써먹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도 전해 줍니다. 시대가 달라도, ‘본인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그와 같이 <성약, 시대 성경>은 하나님이 ‘천 년 동안 외치시는 말씀’입니다. <섭리사 44년 동안 하나님이 주를 통해 선포하신 시대말씀>도 <매주 본문 말씀으로 선포되고 있는 시대 성경>도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는 만물들을 통해 깨우쳐 주신 것들>도 ‘천 년 동안 외쳐 주면서 깨닫게 해 줘야 하는 말씀들’입니다. • 모두 주일말씀을 듣고, 성령님이 <산수경석>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 “있는 데서 찾아라.”라는 말씀을 잘 깨달았죠? 그 말씀을 통해 얻을 것들이 수백 가지, 수천 가지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다 깨달아야, 제대로 깨달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깨닫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보니, 모두 어느 정도는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있는 데서 찾아라.”라는 말씀을 잊지 말고, ‘할 일’도, ‘사람’도, ‘얻을 것’도 계속 찾으면서 계속해서 깨달아 나가야 됩니다. • 선생님은 매일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홀로 돌아다니면서 둘러봅니다. 하나님의 동산에 동물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새들이 살아가는데 괜찮은지 살피고, 이와 같이 ‘섭리사의 생명들’을 생각하며 살핍니다. • 요즘 <운동장>은 얼어서 울퉁불퉁하고, 얼었다가 녹은 흙 때문에 질퍽거려서 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늘 운동을 하는데, 몸풀기밖에 못 합니다. 뛰거나 달릴 수도 없고, 볼을 찰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산으로 뛰고 달리려니,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지면 낫기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도 못 합니다. 거의 4달 동안 안 뛰니까, 근육이 풀려서 다리가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 주일에도 자연성전 한 바퀴를 돌고 잔디밭으로 내려오는데, 잔디밭이 푹신푹신했습니다. 잔디밭이 너무 좋다고 하니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봄이 돌아오면 잔디밭에 새싹이 올라오도록 불을 지르는데, 푹신푹신한 잔디밭을 그냥 두기 너무 아깝지 않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무슨 뜻’인지 깨달아 보세요.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 선생님은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씀>을 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리도 옮기지 않고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다리가 저리도록 깨닫기 위해 생각했습니다. 결국, 깨달았습니다. “아! 푹신푹신한 마른 잔디밭을 써먹으라는 말씀이구나! 잔디가 얼지 않고 푹신푹신하니까, 여기서 운동을 해야겠다. 방보다 잔디밭이 낫겠다.” 깨닫고 나서, 바로 잔디밭을 뛰기 시작했습니다. 잔디밭 아래위로 뛰면서 돌아다니고, 볼도 가져다가 차고, 95분을 뛰었습니다. • 이와 같이 <성령님이 하신 말씀의 근본>을 깨달아야 됩니다. 잔디밭은 눈이 오면 ‘썰매나 스키를 타는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눈이 안 오는 날은 ‘운동하는 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운동장은 얼어서 울퉁불퉁하고, 공사하느라 차도 다니고 해서 살금살금 다닙니다. 잔디밭은 울퉁불퉁하지도 않고, 차도 안 다녀서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잔디밭에 불을 지를 때까지, 운동하는 장소로 계속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 <선생님의 깨달음>은 ‘전체의 깨달음’입니다. 선생님이 깨달았듯이, 모두 이와 같이 생활 속에서 깨닫고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주관권에서, 있는 데서 찾고 깨닫고 행할 것이 많습니다. • 선생님은 <낙타바위 옆 산수경석>을 찾고 그 후로도 산수경석을 몇 개 더 찾았습니다. 하나는 <버린 돌들을 뒤져서 찾은 돌>이고, 하나는 22년 전에 50만 원짜리 돌 두 개를 사면서 <덤으로 얻어 온 돌>입니다.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씀을 듣고, 운동장에 있는 돌들을 살펴보던 중에 ‘이 돌 두 개’가 눈에 띄었습니다. • 하나는 <옥으로 된 150kg 산수경석>입니다. 색이 알록달록한 푸른 옥돌입니다. ‘덤으로 얻어 온 돌’이라 비싼 돌로 생각하지 않고, 운동장 구석에 놓고, 때마다 이리저리 옮겨 놓던 돌입니다. • <백두산 천지같이 생긴 돌>은 ‘다 쓰고 버린 돌’에서 찾았습니다. 이 돌은 몇억을 주고 구해 오려고 해도 못 구해 옵니다. 호피석이라서 강도가 엄청나게 강합니다. 작업자들이 작업을 하고 나서 버려 놓은 돌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귀한 사람들을 버리는구나. 주를 통해 다시 찾아서 쓰겠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은 이 돌을 찾고 나서, “하나님, 섭리사에 귀한 자들이 많은데 나는 다 알지 못하니, 내가 이 돌을 찾아 쓰듯이, 하나님이 꼭 찾아서 써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은 <어떤 만물>을 주시면, 비유를 통해 사람들에게 ‘실제의 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비유가 아니면, 한마디도 말씀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 하심입니다. <하나님이 비유하신 내용>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 선생님이 예수님께 어떻게 수저 하나 남겨 놓지 않고 가셨냐고 하니, “너를 통해 남기자.” 하셔서 <운명>이라는 작품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국제아트페어>에서 대표작가로 선정됐습니다. • 예전에 선생님은 제자들에게 수고한다고 ‘그림’도 그려줬습니다. <천 년 성약 주관권 안>에서는 ‘구시대의 그림’보다 ‘새 시대의 그림’을 더 크게 봅니다. 그런데 ‘귀한 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작품 그림’은 안 그려줍니다.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실례입니다. •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통으로 보지 않고, ‘깨닫고 행한 자들’은 엄청나게 얻고 누렸습니다. • 선생님이 세계로 복음을 전하러 다닐 때, 눈 수술을 해야 될 사람을 낫게 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고맙다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림 하나’를 줬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그림>이라는 것을 깨닫고, 잘 보관해 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팔라고 했는데, 안 팔았습니다. 알아보니까, 그 그림이 ‘쌀 7000가마니’, ‘서울 집 한 채 값’이었습니다. • 깨닫고 보면, <여러분들이 가진 것 중>에서도 귀한 것이 많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신 것 중>에서도 귀한 것이 많습니다. ‣ 첫째, <시대말씀>이 귀합니다. ‣ 둘째,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된 육과 영>이 귀합니다. ‣ 셋째, <하나님과 성령님께 받은 각종 선물들>이 귀합니다. • 깨달아야, ‘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깨닫는 자>에게 ‘줄 것’을 주십니다. •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를 열망하며 살지만, ‘희망’만 가지고 살다가 허무하게 죽었습니다. 우리는 ‘희망한 것’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고자 하면, ‘깨달을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 깨닫지 못하면 - 속고, 허무하고, 억울하게 살다가 죽습니다. •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기도해서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행하는 해입니다. 그리고 말씀만 받고 끝나지 말고, ‘말씀’을 전해서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 각종 센터의 것을 깨닫고, 매일 얻고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