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1.15 (토)
토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1.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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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5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주라도 처음에는 영계의 최고의 주관권에 못 들어간다. 들어가려
고 마음을 먹고, 몸부림쳐 행하면 들어간다. 그리고 최고로 깊은
영계에 들어가서 누구보다 깊이 보고, 느끼고, 행한다.
2.주의 행하심을 보기는 보아도, 제대로 못 보고 모르고 대하기도
하나니,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그 심정에 맞게 대하지 못하느니
라. 그러므로 주의 영광의 자리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느니라. 주
를 목숨 걸고 알고 대해야, 자기 육도 영도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게 되느니라.
3.깨닫지 못하면 봉사다. 깨닫지 못한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
도 심정 답답하게 여기시고, 봉사를 대하듯 대해 주신다. 그리고
눈 뜬 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
4.성경에 나오는 과거 시대를 보아라. 하나님은 봉사는 봉사대로
대해 주시고, 눈 뜬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큰 뜻을 펴 나가셨다.
영의 나라에서도 그들과 같이 누리고 사신다.
5.주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불쌍한 봉사들이다. 자기가 자기 생각
으로 봉사를 만들었나니, 무지의 죄가 봉사가 되게 하였음이라.
6.신앙의 봉사들도 나름대로 보고 느끼며, 제 생각대로 말하고 헐
뜯고 악평하면서 살아간다. 육이 신앙의 봉사면, 그 영도 봉사다.
고로 그 영도 육도 생명길을 못 찾고, 사망길로 가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