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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1.1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1.16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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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6일 주일말씀> 기뻐 뛰어라 [시대 성경] 깨닫고서 기뻐 뛰어라. 그래야 힘들지 않게 모든 사명을 하며 살아가게 되리라. 기뻐하며 부지런히 뛰어야 더 얻고 힘나서 행하여, 매일 세상을 이기면서 살게 되리라. 왜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느냐. 사랑하는 하늘 신부가 되었기 때문이니라. 주는 말씀이시다.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다. 너희도 주를 따라 말씀이 생활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라. 이것이 주를 좇는 삶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선생님은 주일말씀을 받기 위해 새벽 12시 40분에 교회로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 묻기를, “주일말씀으로 어떤 말씀을 줘야 될까요?” 했습니다. 성령님은 “지금 네 삶 그대로 전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때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기도하러 기뻐 뛰어가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기뻐 뛰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왜 기뻐 뛰고 있는지 보니, <하나님이 보낸 자>가 되었기에 ‘할 일’을 하며 기뻐 뛰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시대 신부>가 되어 사니, 기뻐 뛰며 살아야 된다고 깨닫고 살아가야 됩니다. • <시대 신부>가 되었음을 깨닫고 기뻐 뛰어야, 저마다 ‘맡은 사명’을 하며 힘들어하지 않고, 매일 지겹지 않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기쁘지 않고, 힘들어 하면서는 매일 새벽부터 뛰며 살아갈 수 없습니다. • 새벽부터 기뻐 뛰며 살아갈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살아가는 ‘최고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개성대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기 때문입니다. 이를 귀하게 깨달아야, 매일 기뻐 뛰며 <삶의 프로그램>을 줄이지 않고 더하며 살게 됩니다. • 삶이 기쁘지 않으면, 저마다 ‘하는 일’을 줄이고 살게 됩니다. <깨닫고 기뻐하며 뛰는 자>는 한 가지라도 더 행하면서 바쁘게 살아가게 됩니다. • <성령과 주>와 함께 살면, 기뻐하게 됩니다. • <성령과 주를 실체로 모시고 사는 시대>를 만나서 같이 살아도, ‘기뻐할 줄 모르는 자’는 ‘기쁨을 깨닫지 못하는 자’입니다. <성령님>을 빼고, <주>를 빼고 살면, ‘새벽부터 뛰면서 기뻐할 이유’가 없습니다. • <기뻐할 것>을 깨달아야, ‘기쁨’입니다. • <기쁨>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 큰 축복’입니다. ‘어떤 일로 인해 기쁨이 오는가.’, ‘어떤 일로 기뻐하게 되는가.’가 중합니다. • <기쁨을 잃고 뛰는 자>는 ‘삶’이 고달프고 힘듭니다. 얼굴이 울상이 되어 ‘밤’같이 어두워집니다. <기뻐서 뛰는 자>는 ‘신랑’을 만나고, ‘성령님과 주’를 만난 자같이 얼굴이 ‘해’같이 빛납니다. • 깨달으면, ‘웃는 얼굴’을 보이며 기쁘게 살아갑니다. 깨닫지 못하면, 인상을 쓰고 ‘어두운 얼굴’로 ‘기쁨이 사라진 삶’을 살아갑니다. • <기뻐 뛰는 자의 얼굴>은 바라던 것을 얻어서 좋아하고 기뻐하는 ‘기쁨의 얼굴’입니다. • <사망에서 살던 때>를 생각해야 됩니다. <성령님>도, <주>도 없이 ‘세상 사랑의 삶’을 살면서, ‘허무한 세계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사랑의 삶>은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입니다. • <예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보며, 깨닫고 기뻐해야 됩니다. •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니, 기뻐 뛰어야 됨을 깨닫고 기뻐해야 됩니다. • 기뻐해야, 늙지 않고 건강하게 됩니다. • <세상의 기쁨을 얻고 사는 자들>은 ‘의무상’으로 웃으며 살아갑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깨닫고, 그 신부가 되어 사랑을 받으며 휴거되어 살아가는 자들>은 ‘기쁨의 근본’을 깨닫고 기뻐 뛰며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도, ‘기쁨을 깨닫고 살아가는 자’라야, 기뻐 뛰며 살게 됩니다. • 모두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을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새벽부터 기도하고, 기뻐 뛰며 살아가야 됩니다. • <기뻐 뛰는 삶을 줬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삶이 힘들고 무거워서 ‘하던 일’을 한 가지씩 덜 하며 살아가다가, 후에는 다 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 <지옥으로 가던 자의 삶>을 면하고, 구원받고 휴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데, 그 삶이 얼마나 기쁜지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깨닫지 못하면, <신부의 사명>을 빼앗아 가 버립니다. • 깨닫지 못하면, 마치 농부가 <돌밭>에 씨를 뿌린 것 같아서 싹이 나지 않습니다. 이는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 <주의 말씀을 깨달은 자>는 ‘옥토 밭에 씨를 뿌린 자’와 같아서 수백 배 결실하여 얻게 됩니다. • 깨달으면, 꼭 쥐고 살게 됩니다. 선생님은 어떤 것을 받으면 성령님께 드리고, 안 뺏기려고 늘 기도하고 살핍니다. 늘 <내 것>과 <섭리사의 것>을 뺏기지 않도록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깨닫지 못하면,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운동>도, <전도하는 것>도, <관리하는 것>도, <외치고 증거하는 것>도, <작품 보물들>도, <사명들>도, <사랑>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 행하지 않게 되고, 결국 뺏기게 되어 ‘기쁨이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어서 깨닫고, 기뻐 뛰며 행해야 됩니다. • 때 지나면 겨울이 오듯이, 제때 행하지 못하면 ‘기회’를 영영 놓치고 맙니다. 슬피 울고 이를 갈며 후회하게 됩니다. • <하늘이 주신 기쁨>을 깨닫지 못하고 살면, 기쁘지 않으니 <자기 삶의 프로그램>을 10에서 9개로 줄여 행하고, 그래도 기쁘지 않으니 8개로 줄여 행하고, 점점 <행할 것>을 행하지 않다가 무의미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삶의 부도가 난 자’가 됩니다. • 기쁠수록 <자기 삶의 프로그램>을 자꾸 늘리고, 더 많이 행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성령님께 <행할 것>을 더 많이 달라고 기도하며, 더 바쁘게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어떤 한 가지 일>을 지목해 주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들>을 깨닫고 기뻐하며 살게 해 준다. 그러면, 기뻐서 자기 스스로 <삶의 프로그램>을 늘리면서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성령님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들>을 깨닫게 해 주시니, 정말 기뻐서 선생님도 모르게 더 행하게 되고, 바쁜데도 ‘할 일’을 더 늘리게 됐습니다. • 기쁘면, 더 많이 뛰게 되고, 기쁘지 않으면, 덜 뛰게 됩니다. • 기뻐하며 뛰어야, 뛰는 만큼 얻게 되고, 보람을 느끼고 살게 됩니다. 얻으려면, ‘기쁨’을 가지고 더 뛰고 달려야 됩니다. • 기쁘게 뛰려면,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뛰어야 됩니다. • <하나님께 받은 것>이 무엇입니까. 사망으로 가던 자들이 <생명길>로 가게 됐고,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삼위를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이 외에 ‘더 큰 기쁨 거리’가 없습니다. <기쁨의 삶>을 주셨으니, 깨닫고 감사하고, 기쁨으로 뛰며 살아야 됩니다. • 기쁘지 않고서는 1년 12달을 뛰고 달리지 못합니다. 기쁘니까, 새벽부터 밤이 늦도록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뛰고 달립니다. • 오늘은 <시대 신부>가 되어 사니 기뻐하고, <각자 맡은 사명>을 깨닫고 기뻐하며 뛰라고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기쁘게 뛰고 달리는 자>에게 ‘원하는 것’도 다 주시고, ‘원하는 삶’도 모두 이루어 주십니다. • 오늘 말씀을 중심해서 저마다 <기뻐하며 살 것>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뛰고 달리는 인생’을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