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2.01.18 (화)

화 새벽잠언

선포일
2022.01.18 (화)

첨부 파일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깨닫고서 감사하여라. 깨닫지도 못하고 감사하다고 하는 것은 마 치 봉사가 어떤 것을 보지도 않고 있다고 하는 것과 같다. 2.깨닫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를 구해 주시고, 도와주신 것을 확실하게 알고 감사하는 것이다. 3.깨달은 것이란 마치 이와 같으니, 자기가 돈이나 물건을 많이 받 았는데 누가 줬는지 확실하게 아는 것과 같다. 4.자기를 도와준 자가 많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하나님이 사람 을 통해 자기를 도와주셨음을 절대 알고 믿을 때, 그제야 깨달았 다고 할 수 있다. 5.깨달은 것이란 마치 이와 같으니, 아픈 자가 자기가 어디가 아픈 지 모르다가,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고 암인지 정확하게 안 것과 같다. 그제야 깨달았다고 할 수 있다. 6.깨달은 것이란 마치 이와 같으니, 상대가 자기에게 거짓말한 것 을 알고 속지 않는 것과 같다. 7.깨닫지 못한 자는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도, 어떤 음식인 지 모르는 자와 같다. 8.깨닫고 기도하여라. 그래야 제대로 알고 기도하게 된다. 9.깨달은 자만 귀하게 여기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제대로 알고 행하여 얻고 누린다. 그로 인해 감사하며 보람 있게 산다. 10.깨달은 자만 얻은 것을 귀하게 여기게 되고, 잘되고 형통하게 되나니, 저마다 깨닫고 바로 행하기다. 11.깨닫지 못한 자는 아직도 문제를 찾지 못한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