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19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1.19 (수)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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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9일 수요말씀>
기뻐 뛰어라
[시대 성경]
깨닫고서 기뻐 뛰어라.
그래야 힘들지 않게 모든 사명을 하며 살아가게 되리라.
기뻐하며 부지런히 뛰어야 더 얻고 힘나서 행하여,
매일 세상을 이기면서 살게 되리라.
왜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느냐.
사랑하는 하늘 신부가 되었기 때문이니라.
주는 말씀이시다.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다.
너희도 주를 따라 말씀이 생활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라.
이것이 주를 좇는 삶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주일말씀>에 이어서 ‘기뻐 뛰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본문 말씀>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기뻐 뛰어야, 힘들지 않게 살아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 기뻐하기만 하지 말고,
<그 기쁨>으로 힘을 내서 부지런히 ‘할 일’을 하며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기쁨>에서 끝나지 않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 기뻐 뛰어야,
-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악>을 이기게 됩니다.
• <사람들이 소원하는 것 중 하나>가 ‘항상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모두 편안하게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면서,
<기쁨의 삶>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냥은 기뻐하면서 살 수 없습니다.
<얻는 것>이 있어야 기쁘고, <자기 소원>이 이뤄져야 기쁩니다.
• 모든 것을 얻었을지라도,
<육적>으로 얻었으면, ‘육적인 세계’에서만 기쁩니다.
• <육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은 ‘영원성’이 없으니,
‘곤고한 기쁨’에 불과합니다.
• 사람에게는 <육신>이 있고, <영>과 <혼>이 있는 고로
<영혼>이 기뻐야 근본적으로 기쁩니다.
• 사람이 <얻을 것>을 얻었어도,
<마음>과 <생각>이 기뻐야 근본적으로 기쁘듯이,
<육>으로만 기뻐서는 ‘기쁨’이 충만하지 못합니다.
<영>이 기뻐해야,
‘인생의 모든 곤고함’을 벗어나서 근본적으로 기뻐합니다.
• <기쁨>은 크게 ‘두 가지’에서 옵니다.
첫째, 자기로부터 오는 <자체 기쁨>입니다.
둘째, 상대로부터 오는 <상대적 기쁨>입니다.
• 모두 인생을 살아오면서 체험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돌이켜 보아도 <자체 기쁨>도 누리고,
<상대로부터 오는 기쁨>도 누리며 살았습니다.
• <상대적 기쁨>에는 ‘사람으로부터 오는 기쁨’도 있지만,
<근본>은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쁨의 본체’이십니다.
그에게는 ‘어둠’도 없고, ‘근심과 걱정’도 없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기쁨거리’를 전달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거리>는 ‘시대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행해야만,
<이 시대 최고의 기쁨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주>와 더불어 ‘삼위’와 일체 돼야 기쁘고,
‘그 뜻’을 행해야 기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로부터 오는 기쁨>,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부터 오는 기쁨>이 ‘영원한 기쁨’입니다.
그 기쁨은 <창조 목적을 이룬 기쁨>입니다.
‘이 외에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얻고 기뻐하고,
<하늘 황금천국>에서도 얻고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 종교역사 <구약>에서 <신약>까지,
<신약>에서 <성약역사>까지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거리>는
‘하나님이 땅에 육신을 쓰고 나타나심으로 인한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시고,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메시아>가 오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리>와 <양>과 <표범>과 <송아지>와 <사자>의 비유를 들면서,
이 짐승들이 싸우지 않고 하나 되어 살듯이,
메시아가 오면,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어 평화롭게 사는
<기쁨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 신약시대 때 <메시아 예수님>이 오시고,
2000년 동안 ‘기쁨의 이상세계’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 주관권 안>에서는 ‘이상세계’가 일어났지만,
<예수님을 불신하는 주관권>은 싸움과 다툼과 고통과
고민과 걱정과 근심으로 인해 ‘더 어두운 세계’가 됐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서
그를 쓰고 역사하며 ‘이상세계’를 이루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하고 이단시한 자들’은
‘소망’이 끊어졌고, ‘기쁨’이 사라졌습니다.
• 여러분도 섭리사에 전도되지 않고 세상에서 살았다면,
<영원한 기쁨>도, <소망>도 없고,
<육신이 누리는 기쁨>도 지금보다 덜했을 것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믿고 산 자들>은 ‘기쁨’을 누렸습니다.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희망의 말씀’을 해 주시며 사망에서 구원시켜 주셨고,
그로 인해 <영>도 <육>도 ‘사망의 고통’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고통>이 없으니,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
•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이 목적은 <구약>에서도 ‘구약의 차원’으로 이뤄 왔고,
<신약>에서도 ‘신약의 차원’으로 이뤄 왔습니다.
그러다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역사’를 맞이하고,
그로 인해 <기쁨>이 충만하게 됐습니다.
• <휴거>는 종교 역사상 ‘최고의 소망’이자 ‘이상(理想)’입니다.
<휴거>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영’이
‘하나님의 품’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육신’은 땅에서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더 이상 없는 <최고의 기쁨>이며,
<최고의 희망을 이루고 사는 삶>입니다.
•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가 이러한 ‘기쁨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최고의 이상세계>를 주셨는데도 기뻐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어떤 다른 기쁨거리’가 있겠습니까.
• 깨달아야 - <기쁨>이 옵니다.
쉬운 말로 하면,
자기가 구한 것이 정말로 좋은 보화라면
‘그것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아야 기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최고 큰 뜻>을 이루고 살아도,
하나님께 얼마나 좋은 것을 받고 살고 있는지 깨달아야 기쁩니다.
• 사람이 일생 동안 살면서,
<기쁨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선 급한 대로
<물질의 기쁨>이나 <명예의 기쁨>을 중심에 두고 삽니다.
<좋은 집에 사는 기쁨>이나,
<자기가 원하는 각종 것들을 얻는 기쁨>을 중심합니다.
그러나, <육적인 기쁨>에는 ‘한계’가 있고,
‘곤고함’과 ‘허무함’이 따릅니다.
• <가장 크고 무한한 기쁨>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삼위가 원하는 것을 해 드리고 사는 기쁨’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 모든 것이 있으니,
하나님이 주시어 얻게 됩니다.
• 그러므로
먼저는 <세상의 물질과 명예의 기쁨>을 얻으려고 쫓기보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천 년 이상세계 역사>에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는 기쁨>,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사는 기쁨>을 얻고 살아야 됩니다.
이 기쁨이야말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더 이상 없는 기쁨>이요,
<살아있는 기쁨>입니다.
<환상적인 기쁨>이 아니라,
<영원히 얻어지는 실체 기쁨>입니다.
• 반면, <세상의 기쁨>은 ‘사망권의 기쁨’이요,
누렸어도 후에는 ‘무(無)로 끝나는 기쁨’입니다.
• 선생님이 세상의 재벌들을 만나보면,
<육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만 얻고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쁨의 대상’으로 섬기며 살라고 해도,
자기는 <육적인 기쁨>에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영혼>은 ‘흑암’으로 사라지게 되고,
<그들의 기쁨>도 ‘무(無)’로 끝나게 됩니다.
<사망의 어둠의 세계>에 가서 보면,
‘육신으로 누렸던 과거의 기쁨들’이 일순간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 가난하게 살아도, 어려움과 고통 속에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고 사는 자들>은
<그 영혼>이 구원받아 ‘영원토록 기쁘게 살게 되는 것’이
절대적인 사실입니다.
• <하나님 주관권 밖>에도 ‘기쁨’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육에 속한 일시적인 기쁨들>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사라지고 맙니다.
•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서
<삼위로부터 오는 영원한 기쁨>을 누리지 않고서는
‘기쁨을 누린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 <세상의 육적인 기쁨>은 ‘매직쇼를 보는 기쁨’에 불과합니다.
매직쇼의 내용을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속임수네.” 합니다.
• <이 세상>은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참으로 ‘허무한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인생 100년>을 살다가 죽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지난주에도 선생님에게
<사람이 죽었다는 보고>가 ‘3건’이 들어왔습니다.
어떤 자는 50대, 어떤 자는 60대, 어떤 자는 70대에 죽었습니다.
그렇게 빨리 죽을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인생>은 ‘일순간’에 지나갑니다.
그러므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영원한 세계>를 완벽하게 상속받아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죽어도 두렵고 무섭지 않습니다.
• <선생님 형제 중에 한 사람>이
20년 동안 그렇게 말씀을 전해도 안 들었는데,
몸이 아프니까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깨닫고 하는 말이,
“내가 죽는 것은 원통하지 않은데,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너무 늦게 알아서 억울하다.”라고 했습니다.
• 시대를 깨달으면,
<복음을 늦게 접한 것>을 그렇게 억울하게 생각합니다.
<인식>이 다른 데 있을 때는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 모두 <시대 복음>을 처음 받았을 때,
‘감사하며 기뻐 뛰는 모습’을 봤습니다.
지금은 그 모습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때보다 많은 것들을 겪고, 성장도 했으니,
‘더 기뻐 뛰어야 될 때’입니다.
모두 금주 말씀을 듣고 뒤집어져서
<기쁨의 역사>를 잡고 가야 됩니다.
• 개인적으로나 종교 역사적으로 볼 때,
<최첨단의 기쁨>을 겪기 전에는 먼저 ‘고난’이 있습니다.
성경에도 그리스도가 나타나 <기쁨의 역사>를 일으키기 전에는
먼저 ‘고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 선생님도 오늘날이 있기까지
<눈물겨운 사생애 기간>이 있었고,
<인생의 곤고함과 걱정과 근심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시대말씀>을 깨달으니 기뻤습니다.
그리고 <시대 복음>을 외치며 <하나님의 뜻>을 펴니까,
‘생명들’을 얻게 되어 기뻤습니다.
<영원한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가게 해 놓으니,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이상세계>를 만나기까지는 ‘눈물겨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 시대 천 년 혼인 잔치역사>에 오게 됐습니다.
• 종교 역사적으로도
<이 시대 천 년 이상세계 역사>를 만나기 전까지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의 긴긴 역사’가 흘러갔습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가 시작되고도,
10년, 20년, 30년, 40년 커 와서야
‘오늘날의 기쁨의 역사’를 이루게 됐습니다.
그 사이에 ‘눈물겨운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당세의 혼인 잔치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 <성약 천 년 혼인 잔치역사>는 ‘사람이 만든 역사’가 아니고,
‘삼위일체가 창조 목적의 뜻을 두고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이 역사를 위해 <구약 때>부터
‘각종 어려움과 고난’을 이기고 올라왔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각종 것’을 겪으며 성장하다가,
결혼해서 <사랑의 이상세계>를 누리게 되듯이,
<구약>부터 시작해서
<신약>을 거쳐서 <성약역사>에 이르기까지,
‘한 단계, 한 단계 차원을 높여 올라온 이상세계 역사’입니다.
이 시대에 살게 됐으니,
얼마나 시대를 잘 타고난 사람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성약 섭리역사>에 왔어도,
귀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신약살이 하듯 산 자들>은
또다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른 길’로 갔습니다.
그로 인해 ‘이상세계’를 상실하고, ‘기쁨’도 상실했습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만난 우리가 할 일>은
첫째, ‘제대로 깨닫기’입니다.
둘째, ‘제대로 살아가기’입니다.
셋째, ‘제대로 가르쳐 주기’입니다.
그래야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부활된 이상세계’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 모두 <심령의 부활>, <정신적인 부활>을 이뤄야,
<시대 신부>로서 ‘더 이상 없는 기쁨’을 누리고 살게 됩니다.
• <많이 가지고 있어도,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요? <기쁨을 누리는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별것도 아니더라.”라고 말합니다.
이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마음과 생각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살면서도,
그 안에서 <기뻐 즐기면서 행하는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 사람들은 <마음>이 ‘음부와 무저갱’ 같아서,
하나님이 <기쁨거리>를 주셔도 계속해서 잊고,
끝없이 바라기만 합니다.
• <천국>은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기쁨>도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기쁨’이 좌우됩니다.
• <뇌>는 같은 것을 두고
‘기쁘게 생각’하면 기쁘고,
‘슬프게 생각’하면 슬프고,
‘불안하게 생각’하면 불안하고,
‘화나는 생각’을 하면 혈기가 납니다.
이는 마치 <음식>에 ‘소스’를 바르는 대로
<음식 본연의 맛>이 좌우되는 것과 같습니다.
• <뇌의 생각>은 ‘음식의 소스’와 같습니다.
<어떤 소스를 바르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이 좌우되듯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뇌’가 자극을 받고 시동이 걸려서 돌아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극적인 기쁨거리>를 주셨어도,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기쁘지 않습니다.
정신 차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거리>에 감사 감격하고 고마워해야,
항상 옆에 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게 되고,
그래야 ‘세상의 걱정과 근심과 염려’가 모두 덮어집니다.
• 하나님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잘해라.”
“<생각>이 온전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과 일체 돼야,
<그 생각>에서부터 ‘기쁨’이 옵니다.
• <기쁨의 시작>은 ‘삼위와 주와 생각 일체’입니다.
• <삼위와 주의 생각>과 일체 돼야,
<자기 생각>이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고,
<불안>과 <초조>와 <자기 주관>으로 흘러갑니다.
•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라도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기쁨’이 없습니다.
• <자기 사명의 기쁨>입니다.
<시대 신부의 사명>, <증거하는 사명>,
<가르치는 사명>, <관리하는 사명> 등
<자기 사명>을 깨닫고 ‘할 일’을 제대로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 <생명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기쁨>입니다.
<많은 생명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허다한 죄’도 용서해 주시고,
‘그 영’이 영원히 빛나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 선생님도 많은 생명들을 전도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전도>를 안 했으면, ‘이상세계’를 펴지 못했습니다.
• 개인도, 각 교회도
<자기가 전도할 사람>을 전도해야,
<자기 희망거리, 기쁨거리>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 금주에는 서로 모여서 <기쁨>에 대해 연구도 하고,
식구들끼리 둘러앉아서 ‘무엇이 기쁜지’ 이야기도 해 보고,
온라인으로 모여서 ‘어떻게 하면 기쁨을 깨닫고 누릴 수 있는지’
서로 의논도 하기 바랍니다.
자꾸 생각해야, 더욱 깨닫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기쁨과 사랑과 진리의 말씀을 더욱 깨닫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기쁨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