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1.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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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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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1월 23일 주일 예배>
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본문]
<시대 성경>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었나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영
과 육을 '무엇'으로 나오게 하겠느냐. '영원한 말씀'이니라. 그 말씀으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영원히 살게 되느니라.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도 먹고, 보약도 먹으며, 각종 운동도 하고 몸부림을 치
는데, <영>이 '영원토록 사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축복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만 영원토록 살게
되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6절>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6장 58절>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전체찬양]
♪이상세계2
세계가 모두 이제 거룩한 주일을 맞아서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우리 멋있게 하나님 앞에 노래하
는, 평소 때도 노래하고 있죠. 각자? 오늘 주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온 세계 72개국 나라가
같이 서서 예배합니다. 옛날에는 다른 나라 새벽에는 안 드렸다는데 요즘에는 새벽 1시에 일어
나서 같이 하고 있답니다.
오늘 지휘곡은 2017년에 지었어요. 2017년이면 시대 뜻을 따라서 옥에 있을 때 지은 노래네
요. 옥에 있을 때 이렇게 열심히 했다는 거에요. 낙심치 않고. 가서 옥살이만 하면 너무 억울하
잖아? 시대 십자가 지어주면서도 가장 고통스러울 때 가장 많이 기어올라가더라고요. 고통스러
우니까.
새 시대로 달려가자. 섭리의 역사를 태양이 비추자. 성령께서 말씀하시고 가사 준 거에요. 가만
있으면 뭐하냐. 여기 가만 있을래? 여기서 갖고 나갈 것 뭐 있냐. 말씀과 노래밖에 더 있냐. 그
래서 보석같이 찬란한 사람들이 사는 이상의 세계에 자꾸 모두 끌어들이게 하자. 우리 젊은 자들
이 모두 일어나라. 죽음의 잠, 깨닫지 못하는 잠을 깨서 나오고, 너희는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사
람들이다. 태양같은 자들이 아니냐. 젊은이들이 갈길을 잃고 살고 있다. 성령께서 가사 멋있게
줘서 중얼중얼 거리다가 나와서 크게 부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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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 길 선생님 처음 혼자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따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처음
에 홀로든 가정에서 1-2명 같이 오게 되고 희망의 역사가 큼직하게 된 것입니다. 멋있는 지휘
해 줄테니까 지휘에 따라, 하나님이 말씀 하셨어요. 네가 노래 지휘하듯이 섭리도 지휘하면서 쭉
쭉 나를 따라 오도록 하라. 지휘하듯 통솔하면서 다스리라. 지휘가 멋있게 되니 멋있는 섭리역사
지휘하면서 가는 거에요. 내가 멋있는 지휘해줄게요. 힘나게.
[주 말씀]
기다리고 기다렸던 거룩한 하나님의 날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온 세계 모든 나라들 한 자리에 말씀 들으며 한 주일 어떻게 살아나가나
살아갈 것도 살아간 것도 깨우쳐주시고 하십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초곤초곤 해줄테니 잘 들어요.
아무리 좋은 말씀 빨리 하면 못 알아들으면 헛일이다.
조금 늦게 해도 괜찮읜 천천히 자동차 속도를 더 내면 걸린다.
하나님이 보낸 교통순경같이 조종하는 자들로 걸려요.
빨리하면 안 된다. 그리고 발음을 정확히 해야해요. 분명하게.
발음 정확한 것이 마치 무엇과 같은고하니 차가 가잖아요? 중앙선을 넘어가면 마치 발음이 정확
하지 못한것과 똑같아요. 말씀 사고나는거에요. 발음 정화갛게 끝자까지 천천히 똑똑하게 하라.
예수님께서 그랬어요. 말도 못하면서 왜 빨리하냐. 말도 못하면서 소리를 분명히 내면 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입력되는 것이니 똑똑히하라.
또 뭘 조종하는고하니 말 속도 조종하고, 제스첯 어색하게 막 이렇게 하면 안 되요.
할려면 하고 안 하려면 안 하고. 제스처 말씀을 더 강조하는 몸의 행실이거든 그게.
너무 자주 하면 제스처 그것만 봐요. 사람들이 왜 저리 자주하나. 자주 하면 안 되요.
리듬을 봐요. 올라갈 때 올라오고 내려갈 때 내려오고. 계속 소리치면 듣기 싫어서 못 들어요
리듬에서 노래하듯이 올라갈 때 내려갈때 확실히 말씀을 조종해야합니다.
빨래줄 설교, 똑같이 하는 것. 그 설교는 안 되요. 심정 강도 봐요. 얼마나 심정있게 하는가.
전체에게 얘기하는 거에요.
얼굴 표정 봐요. 인상 찌푸리고 할 때는 따로 있어요. 어떤 거는요. 지옥 사자들 너무 인상쓴다
할때는 인상 써야해요. 항상 얼굴이 심각한 모습으로만 하면 어우.. 은혜가 안 되 그래요.
제일 싫어하는 사람 중고등부 유초등부 제일 싫어해요. 설교때까지 인상쓰면 내가 어딜가.
웃는데로 가요. 컴퓨터 하면 막 웃거든? 컴퓨터 하러 가요. 교역자까지 인상 쓰면 안 되요.
어린 아이들이 엄청나게 감각이 발달되어 있는 것을 깨달아야해요.
어제 하은이라는 애가 있어요. 8살 먹었데요. 선생님 잠깐 몇마디만 할게요. 나 결혼 안 할게요.
어머니가 너무 고생을 해요. 여자로 태어나서. 스타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네? 남동생 하나 있
는데 엄마 속을 너무 썩인데. 고생하는 것 심정 깨달으니 나는 속 썩이면 감당 못한다고 생각이
들었데. 내가 한 설교를 들었다니까. 할머니한테 왜 얘가 이런 무서운 사상이 들어갔냐. 손자 귀
엽게만 생각하지 말고 교육을 시켜라. 큰일났다. 결혼할 사람인데 결혼 안하면. 그만큼 민감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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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인상 같은 것 잘 봐. 나도 인상 많이 고쳤다고. 말씀대로 인상 써야 되면 써야지.
복음은 기쁘니까 기쁨으로 늘 전달해줘야해요. 하나님 말씀이니까 그죠??
어렸을 때 10대 20대 부흥강사들 너무 소리질러서 웅웅 거려서 못 듣겠더라고.
그래서 조용하게 이건 이렇고 이건 이러니 이래서 하나님께 꼭 회개를 해야된다하면 괜찮은데
교역자들 요즘 많이 좋아졌어요. 잘 해요. 상대맞춤하면서 잘 해야합니다.
기본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나는 1년에 한 번씩밖에 안 돌아왔거든? 말씀 전하면 강대사잉다.
말씀 전하면 단상 없는 복음의 단상. 하나 놓고 복음 전할때 그때부터 심각하게 잘 전해야겠다.
생각한거에요. 말씀 잘 전하려면 단상때만이 아니라 밑에서도 사람들에게 평소에 잘 해주는 거에
요.
오늘은 말씀의 권세,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이다. 20년 전부터 해주려고 했거든요?
그것을 너무 깊이 깨닫고 알고 어느 정도 전초가 되야하는데 처음하는 것 같아요.
영원히 사는 것에 대한 축복에 대해서. 육신이 오래 사는게 최고잖아.
엎어져 사나 거꾸로 사나 오래 살길 원해요. 항상 죽어버릴거야 해도 본정신으론 그리 안 하죠.
영원히 사는 촉복 20년동안 준비했던거에요. 시대 성경 말씀 다 읽었는데 본문 말씀 한 번 슬쩍
보자고요. 설명을 해줘야하니까.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데 너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노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그전에도 알았죠 복음의 말씀이 큰 것을 알았죠.
그러나 진실로 진실로 이 소리 많이 나와요. 참으로 참으로 정말로 말한다. 강조법을 쓰면서 말
씀했어요. 성경 보면 강조법 많이 있어요. 예수님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권위있는 말씀이죠?
나는 처음에 이거 예수님도 태권도 많이 했구나 했어요. 문자대로 생각하니. 정신일도 하면 운동
다 잘하시니까.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영과 육 무엇으로 나오게 하느냐. 말씀으로.
하나님이 신이니 말씀으로 나오게한다. 영원히 살게 되는 길은 역시 말씀이다.
말씀 순종하면 하늘나라 말씀 순종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 가요.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 먹고 보약도 먹고 운동도 하나니 영혼도 오래 살라고 그 축복인
줄 알고 여러가지 해야않겠냐. 기도 한가지도 오래 못해요. 꼭 절대적으로 하나라도 확실히 해야
해요
오래 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소원인데 영혼을 오래 살라고 신경을 안 쓴다.
말씀이 크다는 것은 영원한 복음을 천사가 갖고 있더라 하나님 사역 하는 자에게 주라고
영원한 복음의 핵은 메시아가 갖고 있죠? 복음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 믿으면 예수님이 메시
아이니 내 말 듣고 나 보낸자 하나님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말씀 들으면 나온다는 거에요 실감있게.
내가 주는 떡을 먹이면 영원히 안 죽는다. 떡 말씀으로 비유한거지 5천명 떡이 아니라 말씀이에
요.
떡 5개 고기2마리. 영적으로 말씀해서 먹였다는 거에요. 육은 떡덩이잖아? 신령한 세계,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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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나와 같이 생명을 낚아라. 영적으로 육적으로 바리새인들 조심하라. 설교 5천명 놓고 해준
거에요. 배타고 가는 사람중에 떡 안 갖고왔어? 너는 아직도 그것이 떡이 아닌걸 모르느냐?
참석 안 했지? 안 했습니다. 참석 안 하면 다르게 인식하는 것 많잖아요.
이에 본문말씀 다 설명했고 하나씩 얘기해줄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시대 사명자로 인해 주신 것들이 참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43년 전해줬고 지금도 많아요 오늘 또 전할 것도
반복하지 않고 20년 전에 준비한 것 전해준다 하잖아요.
그중에 최고 큰 것은 이 시대 준 말씀이 최고 큽니다.
말씀 권세 있고 세력있다. 예수님 말씀하니 예수님까지 권세있고 세력있다 칭찬했어요.
예수님 믿고 따르는 자들도 그랬고 바리새인들도 그랬어요. 입력이 됐으니까.
말씀 때문에 권세있고 세력있다 .말씀으로 죽은 영과 육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즉시 나오는 거에
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길 내가 주는 떡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메시아 주는 말씀 믿고 따르면 영원히
사리라. 육을 겸해서 다른 교파들 막 생각해요. 영도 육도 영원히 산다고. 절대 안 죽는다.
죽었어도 금방 살아난다고 하는데 그건 없는 거에요. 말씀 잘못 이해하면 안 되.
사도 바울은 내 말을 이해하라. 이는 방탕한 죄니라. 이해하라. 이해를 못 하면 술 먹고 취하는
것만 죄다 생각한다. 술 많이 먹는 사람은 한 됫박 먹어도 안 취하고 술 못 먹는 사람 옆에만 있
어도 취해요. 나는 술 먹는 사람 옆에 있읜 얼굴이 막 취하더라니까 면역이 약하니까.
술 많이 먹는 사람 한 말먹으면 여기가 영계야 육계야 한다. 사람들은 술 취할때까지 안 먹는건
죄가 아니다한다.
말씀을 듣고 따르면 생명권으로 나오리라. 영원히 살게 되리라.
떡 갖고 먹였다는 얘기 떠은 말씀이라고 나와있잖아요. 성경 말씀 수백독 읽어서 전체 종합적으
로 보고 그 때 왜 그랬는지 그런 심정 사건에 있으니 그 얘기한것이지 어떤 사람에게는 안통하
는 얘기가 있어요. 예수님 미치겟데. 살았으면 얘기할텐데, 나한테 말하라고 난절하게 확실하게
말하겠다고. 아버지 내가 말씀 부활론 전해줬거든? 확실히 알게 된거에요. 선생님에 대해 확실
히 알았어요 이단 아니고 하나님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큰 형한테 얘기 못하니 아버지가
얘기해주라.
아버지가 얘기해주라고. 아버지가 편안하게 한 번 갔어요. 와서 얘기했더니 가만 있어요. 입이
안 떨어져서 못 했다. 그게 쉬운것이 아니야. 자녀라도. 말이 씨가 먹히고 전달이 되서 성공해야
된다는 걸 생각한거에요. 그냥 해야해요. 하나님 말씀이니 나머지는 하나님
그 다음에 가서는 간접적으로 한마디씩 해줬다고. 논하여서 쪼개서 1차 2차 3차 4차.
여러분들도 말씀 듣고 확실히 전해주는게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요.
이와같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말씀이더라.
요한계시록에서도 천사가 영원한 말씀 가지고 있더라. 줘야 권세있는 말씀이 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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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서 사망권에 있는 얘기를 도표를 보면서 할까요?
저기 보면 우리인식과 달라요 영의 세계는. 선생님 먼저는 육있는자, 다음에 신령한 세계니까.
육 얘기를 많이 하는데 영 얘기 엄청나게 많다고. 안 가서 안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육신인데 영의 얘기만 하면 생소하기도 하고, 그것도 크면 해주긴 해야겠죠.
영계와 흑암의 세계와 비세계는 완전히 구분되어 있어요.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어둠으로 빛으로 선이 딱 잘라져 구분되어 있어요. 우리들이 죽으면 그냥 육신이 있을 때 죽으면
그 때부터 지옥으로 간다. 고통 시작한다. 영이 육신은 끝나버리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현실을 보
니까 육신이 살아있어도 육신이 하나님 안 믿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 안 믿고 사는 육신들은 보
다 사망권속에 살고 있어요. 저런 사망권. 영도 육도 사망권 속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축복을
받고 행해야 하는데 매일 고통을 받아요 행위대로. 육신이 죽은 다음에 영이 가는 세계가 아니고
육신이 살아있을때 계속 사망권에서 영이 살고 있어요.
영계 중에서 저쪽은 사망권. 거기서 저 선만 넘어가면 못 구해요. 구할 수 없어요.
마치 무엇과 같은고하니 옆 사람 하나가 눕혀져있죠? 육신이 죽으면 못 살리잖아. 육신 죽으면
못 살린다고. 육신 병들어 다 죽어가고 시름시름하는 사람 살릴 수 있는데 아예 죽어버리면 못
살리듯이 지옥으로 가버리면 끝나버린다. 예수님이 죽었을 때에 어디가는고하니 저런 사망의 영
계에 가서 한거에요. 지옥가서 한게 아니에요. 지옥 간 것은 영원히 다시 끄집어 낼 수가 없어
요.
베드로나 하나님 사도들 무시무시한 말씀의 권세 가진 자들 저 세계 가요. 아주 도사들이라 저기
가서 말씀 전합니다 왜 여기 왔냐. 왜 이런 고통 받느냐. 전능하신 하나님 안 믿어서 영원하신
하나님 안 믿어서 그가 보낸 메시아 예수님 안 믿어서. 믿으면 이 세계 벗어나. 벗어나자. 말씀
전하면 믿겠습니다 하면 바로 나와요. 그게 말씀이에요.
다른 걸로는 아무것도 안 통해.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 말씀 믿고 믿음으로 하나님 믿는 거에요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말씀 믿으면 곧 하나님 믿은 거야.
거기도 즉시 확 받아들이면 나 믿겠다. 하면 바로 나와. 지옥으로 가버리면 이미 끝나버려요.
저기가 마지막 선이에요. 저기 넘어가면 안 되요. 저기 갈때까지 하나님 쳐다보세요.
거기까지 쳐다보세요. 지옥문 열때까지도 하나님은 희망하시고 계세요.
저기 가서 말씀 전해보기도 했거든요? 전했는데 저긴 영들이에요. 육들이 살아있는 사람도 있
고,
육신 살아있는 사람들 고집 센 사람들 교회 안 다니잖아.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고 하나님 보낸
자들 말씀 듣고 신앙 생활 하면 잘 된다고 하면 나 그전에도 잘 되고 안 믿어. 고집세요.
대개 보면 사망권에 있는 자들 고집이 세더라고. 이념이 강한게 아니라. 자기 중심 자기 고집 자
기 생각 자기 주관 이런 것이 너무 세서 꿈적도 안 해요. 너무 어려워요. 거기서 말씀 듣고 돌이
키는 사람은 바로 움직여요. 빛으로. 복음이 그렇게 위대하고 엄청난 것입니다.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 아주 이쪽에 있죠. 거기까지 나옵니다. 말씀 듣고 행하면.
아픈 자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명하니 나아라. 안 아프면 너무 좋으니 확 말씀 배우고, 그래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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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사명자들에게 병고치는 은혜 많이줘요. 말씀 믿고 듣고 하는 것이 그리 크다. 다른 것 없습
니다. 말씀이 위력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니까. 영계서도 말씀 전하고 하거든요? 거기서 듣
고 하면 자기가 크고 하면 자꾸 더 좋은 세계로 기어올라가요.
부모님이 있었는데 핍박하니 복음 못 전하니 이 복음 저 복음 구약복음 신약복음 이 시대 복음
안 받아들여요. 내 갈길 간다고. 마지막 죽을 때 아버지가 너무 소리질러서 못 전하는데 이길 너
무 좋고 좋다고. 내가 따르는 선생님 부르고 하면 대통령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면 봐주지 않겠냐
고
부르고 하라고. 부모들이 반대하고 하니 젊었을 때 전하고 죽을때 꼼짝못하니 응응그래.
그렇게 무섭냐. 그냥 전했더니 나중에 서서히 오더라. 나머지 하나님 하시는 일이다.
끙끙하며 갈 때는 시원찮아요. 그 후웨 내 말 듣고 가서 기도한거에요.
꿈에 아버지 나타나서 야 나 있잖아. 네가 부르라고 해서 선생 불렀다? 알아주더라.
말씀 배웠더니 너무 좋아서 다음달 다른데로 더 좋은데로 이동한다고 전화왔더라?
더 좋은데로 간다고 나. 그래서 세상에 있을때 머리에다 넣어줘야해 무조건.
넣어주면 가서 얘기를 해요. 넣어주지 않은 것은 못하는 거에요.
넣어주니 계속 부르는 거에요. 거기서 무시못하잖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무시 못하잖아. 주의 이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아버지 돌아가셨냐? 네, 2년전 만났을 때 아주 젠틀맨이었어요.
60대 남자. 젠틀맨이지. 내 말을 듣고 하자고. 내가 한 번 열심히 기도해보겠다고.
숲속에 앉아서 모기 등쌀 속에서 사는 길을 택하라고. 직업 못 버리고 올 수 없다고.
그렇게 잰틀맨인데 죽었어요. 생명을 위해 목숨 걸고 확 돌아서야해요.
나 그냥 깨닫고 부모님 뭐이고 결혼 뭐이고 확 집어던지고 그냥 산속으로 들어가버렸잖아.
스키타러가면 어- 하면 자꾸 미끄러진다.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살았을때 부모님들 자꾸 얘기하고 조금씩 하면 다 들어가요
그래놓으면 나중에 가서 살았을 때 확 뒤집어져요.
물 한 방울씩 저울에 넣으면 나중에 싹 올라가요.
베드로가 영계에서 누가 죽어갔길래 하나님을 믿어라. 가서 베드로가 믿는 하나님을 믿어라 예수
님을 믿어라 보냈는데 그가 다시 살아났어요. 살아나와서 보니 베드로가 어떤 놈이지? 베드로가
예수님 제자거든? 전혀 몰랐던거야. 그 때부터 예수님 믿고 구원길 가려고 한거야 복음 전하고
그 후에 죽었어요. 그와 같이 지옥 가기 직전까지도 복음 들으면 믿으면 벗어난다는 거야 사망
을.
그렇게 복음이 좋은거에요. 선생님은 영계를 봤어요. 보고서 그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정말로 하
루 이틀 끝이 없는거에요. 예수님이 이래서 십자가를 거침없이 올라가는구나.
생명들이 사망으로 가는 세계를 보고 깨닫고 알아야 고통도 덜합니다.
무시무시한 흑암의 세계 지옥의 세계는 무시무시한 무서운 세계에요.
그걸 면할 수 있는 길은 말씀 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라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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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을 벗어나요. 저 곳은 지금 캠프파이어 하고 있지 않아요.
사망의 세계, 완전한 세계 가면 끝나는 것이고 영계도 여러 층층이 많고 각각 생긴대로 살고 있
습니다. 감옥가면 살인범이 사는 곳 따로 있고 강간 간음 한 자들 사는 곳 따로있고 사기범들 사
는 곳 폭력범들 사는 곳 따로있어요 전부 각각이에요. 자기들끼리 그런 얘기하면서 옥살이 합니
다. 그런 얘기하면서. 지옥도 각각이에요. 행위대로.
금빛이가 한 군데 간 곳 보니 벌거지가 엄청 많더래요. 벌거지 영계인가 했는데 사람의 영이니라
.벌거지 같이 사는 자들이라. 벌거지 됐으니 얼마나 미치겠어. 굼벵이, 벌레가 됐으니.
짐승들이 많아서 동물들이 그렇게 많나 했더니 사람의 영이니라.
선생님 얘기했잖아. 호랑이 사자 야수들, 2-300m 있어요. 짐승의 영이 됐노라.
깨닫지 못하고 산 사람 짐승이라고 했잖아. 말의 실상 세계임을 그대로 된거에요.
요한계시록에 짐승들이니라 무슨 짐승 하나님 믿지 않는 엣날 왕들 그들의 영이 짐승 되서 돌아
다녀요. 얼마나 보기 싫겠어. 얼마나 무섭겠어 자기 자신이. 괴롭겟어.
세상에 있을때 나에게도 많은 고통 준 사람 영계에서 봤어요. 어떻게 됐나.
보니 짐승되어서 돌아다니더라고. 그 어마어마한 세계를 다 얘길 못해요.
영계 가면 감옥에 방이 있잖아? 죽 방이 있어요. 방마다 사람들이 다 다르잖아.
무슨 죄 짓고 써있잖아. 그대로 그 방이 있어요. 좁은 방. 아주 창문도 조그마한 방.
영계로 한 번 가봤거든 그와 같이 그러하다. 죽 가보니까. 방이 두평 한평반.
하루 종일 앉아있어요. 4-50개 방을 지나가니 사람도 각각 옷 색깔도 각각.
자기 옷이 다 떨어진 것 흐릿한 것 거지같이 앉아있고 해요. 한마디도 못 해요 말을. 쳐다만 봐
요.
영의 세계를 그냥 보통으로 보지 마라. 확실히 전해줘라.
육의 세계 사람들이 영의 세계가 보통 있는 것 갖고 없는 것 같고 끝나는 것으로 아는데
육의 세계는 허무하잖아. 사는 것이 뭐지 헷갈리는데 영의 세계는 없어요
영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해요. 분명하고 흐리멍텅하게알면 안개같이 생긴 것으로 아는데 확실
하다. 육의 세계 허무주의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죽어. 헷가닥 하면 치이면 죽고 떨어지면 죽고
영의 세계는 영영해요. 영원한 영이 사는 것에 대해서 나올거에요
꿈에 여러분들 봤잖아요. 꿈에 보이는 것 대개 혼들이에요. 혼들 보면 혼계가서 보면 그들이 혼
과 영이 하나되어서 사는 영들 있는데 귀신들 세계 많이 봐요. 귀신들 보면 섬뜩해요 남자 귀신
여자 귀신도 있고. 흔히 보면 모르는 사람들은 중성이라고 하는데,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지.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 두가지로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어요.
영들이 남자 여자 귀신이 물귀신 집귀신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거리 귀신도 있어요.
밤에 활동하는 귀신 산귀신도 있고. 음침한 골짜기 귀신도 있어요. 숨어사는 귀신도.
섬김 받는 귀신도 있어요. 병을 주며 다니는 귀신도 있고. 모든 사람을 두렵게 하면서 겁을 주는
귀신도 있고. 어떤 영들 사람 도와주면서 돌보는 선한 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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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밤길 다닐 때 귀신 본 적 있죠? 꿈에 안 봤으면 낮에 보고.
이런 귀신들 왜 이런 데서 사느냐 귀신들 자기 섬김 받으려고 하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구원
받고 전능하신 영원하신 하나님 사람들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했기에 떠돌이 영이 된거에요. 구
원받으면 가야죠. 가고 싶어도 안 가져요. 인력권이 잡아당기면 지구가 꼼짝 못하기에 선과 행위
의 인력권대로 땅에서 잡아당겨서 못 간다. 선과 의로 인해서 그 인력권으로 하늘나라로 가고.
의로 잡아당김바가 되요.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이 잡아당기고 안 믿으면 무에서 잡아당기고. 이
런 귀신들 섬김 받으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나쁜 마음이 되버린거에요. 괴롭게 사니까. 막 살고
그래요. 귀신한테 걸리면 안 좋아요. 자기 성질대로 대하니까 밤길가다보면 귀산 나타나기도 하
고 돌아다녀.
말씀으로 귀신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요. 말씀은 제 2의 하나님이니까.
내가 하나님 말씀으로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하면 귀신 고집있어도 맥을 못 써요
하나님 말씀 앞에는. 말씀으로 물러가라. 말씀으로 사망권 영이 물러가듯이.
말씀은 물과 같다. 불과 같다. 검과 같다. 낫과 같다. 말씀은 혀와 같다. 도끼같다.
철장같다. 이렇게 말씀이 다양하게 여러가지로 쓰여진다. 하나님 말씀 여러가지로 표현했죠?
말씀에 병 나아라고 하면 병 낫고 복 받아라고 하면 복 받고. 여러분 복 받기 힘들죠?
하나님 복을 주시옵소서. 복 받아라. 화받지 말고 그대신 잘 해야해. 하면 복 받아요.
산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줄자가 없으니 내가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건강을 받아라. 말씀이 세
력이 있어요.
귀신들 다스릴 줄 알고 해야합니다. 귀신이 오면 아파요. 병마라고.
기도하면 떠나가요. 기도 간절히 하니 시커멓게 순간 보이더라고. 이렇게 째려보다가 가더라고.
어느 때는 귀신들이 형체가 완벽치 않아요. 영형체 영인체 생명체로 구분되거든요?
아직 얼음이 되지 않고 차가운 물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 믿고 섬기고 절대시하면 영의 형체를
완전히 갖추거든? 형체가 되다 만 거에요. 저렇게 형체만 시커멓게 순간 지나가요.
잡으려고 하면 안 잡혀요. 형체를 갖춘 천사들이나 하나님 믿고 서믹고 주를 믿고 살면 생명체급
이 되면 완전히 잡히죠. 무섭지 않고 두렵지 않아요. 저렇게 기도하면 영들이 떠나가요.
어떤 영은 자기 자체가 악령이 되고 불신의 영이 되고 자기 자신이 무지의 영이 되고 악한 영이
된 거에요. 자기가 악이 되고 자기가 사탄이 된 거에요. 그것은 말씀으로 정화시키고 말씀으로
온전히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말씀 말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임하시매 하나님 독생자 예수더라.
시대 하나님 보낸 자들이 그 육신 자체가 말씀이 됐다.
본 걸로 얘기만 듣지 말고 섭리 안에서 아픈 자들 병들어 고통 받는 사람들 각종 병이 아픈 사
람이 많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물 먹고 낫다고 해서 물 가지고 가서 자기도 낫고 어떤 사람 줬
는데 아토피 나아간다고 하는데 물만 떠가지말고 반드시 하나님 믿고 영원한 시대 말씀 듣고 믿
어라고 해줘. 그렇게 안 하면 떠갈 필요가 없어. 물이 끝발 있는데 하나님 주신 선물있는데.
이 시간 그렇게 아픈 사람도 있어요 약수 먹는데도 안낫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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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한술 더 떠야지. 아픈 사람들 아토피 대상포진 폐병 암 근종 정신병 모두모두 여러
가지 너무 많아요. 이런 병들 말씀으로 낫는다고 하니 내가 할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오늘
모든 섭리 아픈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 정신 적인 것도 해당되고 생활 가운데 마음병 고통 두
려움 근심 걱정 그리고 앞날에 대한 모든 걱정들 그리고 육신 병들어 아픈 사람들 이런 사람들
해결 못하면 병으로 죽으니 꼭 낫기를 내가 말할거에요. 하나님 말씀과 성령 말씀 다 구분해요.
섭리 사람들 진짜 아픈 사람들 많아요 하나님. 많지. 왜 안 낫는 거에요.
약수 먹지만 안 낫는 사람 있어요. 섭리 사람 아픈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 하나님 원하시는 일
이고 나도 원하는 일이고 이들도 원하는 일이니 나을지어다. 이들도 기도를 하면서 감사하며 낫
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보낸 사명자가 낫기를 원하노니 하나님 받으시고 낫게 해주시고 그동안도
낫게 해주셨으니 낫게 해주시옵소서. 말씀을 내가 아픈 자에게 기도 안 해주고 말씀 전해줬거든
요?
말씀 전해줬는데 낫더라고요.
기도만 한다고 낫는게 아니라 말씀을 전하니 하나님 넣어주니 그 말씀 믿으면 하나님 와계시는
거에요 병이 안 나을 수가 없고 사탄이 자기가 안 도망가. 이렇게 낫는 것도 봤습니다.
아픈 사람들 안타까울 때 많아요. 말씀 귀하게 여기고 말씀의 권세.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권세 있고 얼마나 세력있는데 얼마나 좋은지를 깨달아야해요.
마치 수석으로 비유하면 너무 아름다운 진짜 멋있는 수석이 있는거에요.
여러분 그것 그냥 갑니까. 갈 길 포기하고 가져가죠. 말씀도 귀하게 여겨야해요.
말씀 귀하게 여겨서 선생님 20년동안 산속에서 내려오지 않고 받은거에요.
말씀 하나. 말씀 딱 하나 밖에 없는 거에요. 하나님 위대한 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예수
님 말씀 성자의 말씀 전해준거에요. 말씀대로 실제가 이뤄진거에요.
말씀을 꼭 듣고, 시대가 종교가 죽어가면 말씀이 없어져요.
하나님 천지창조 해놓으시고 아담 하와 말씀 안 들으니 말씀 안 했어요.
노아가 세워질때까지. 1600년동안 역사 안 했어요. 인간 역사만 흘러갔죠 고통세계만.
노아야 너는 완전한 자라 내가 할 말이있다. 이 시대 사람들 자기 마음대로 사는구나 내가 쓸어
버릴거다. 물로 심판하게 됐죠? 노아만 살았죠? 그때부터 새로운 역사 펴게 되고 아브라함 믿음
의 조상이 세워지게 됐습니다. 400년 준비하면서. 하나님 사람 나타나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니
까.
아브라함이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모시고 살았잖아요.
절대 너를 믿고 살았기 때문에 네가 축복하면 축복 저주하면 저주받을 것이다. 말씀 받은 자기
때문에. 그 자녀들 절대적인 신앙성 하면서 시대를 준비해서 그로부터 시작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다스리는 자가 났다. 예수님. 그런 터전 위에서 나은 것이다.
말씀을 절대 지키고 절대시하기 위해서 말씀의 메시아가 난 거에요.
말씀을 갖고 이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되야하지 않습니까 하면 세계가 돌아가요.
세계가 돌아가요. 하나님 한 번 말씀하시면 그것은 100% 이뤄져요. 정녕코 이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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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바통 누가 받느냐. 예수님 말씀 받고 나오니 말씀 받은 자가 신이니라.
모세 10계명 받지 않았냐. 계명 지킴으로 사탄 못 건들고 사망에서 나왔지.
말씀이 그렇게 위대하게 큽니다.
그 후에 점점점 가면서 말씀 지키고 성장하고 성장한 다음에 부모의 말씀 다 지키고 하나님 말
씀 다 지키고 한 다음에 결혼 때가 와서 결혼해야지 사랑이 오는 거에요. 사랑으로 열매 맺고 끝
나느 거죠. 말씀 열매 맺는 나무와 같이 중하다. 사과나무 과일나무 같이 중하다. 그 위에 열매
가 열리면 두가지가 빛이나죠. 말씀과 사랑이니라.
아담 하와는 말씀 안 지키고 사랑하니 타락한거에요. 말씀안 지키고 사랑하니 못했잖아요.
절대 말씀이다. 구약 말씀 지키고 신약 말씀 지키고 성약역사. 비로소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끝나고 천년역사 사랑의 혼인잔치 한다. 말씀도 안 듣는 것이 무슨 사랑이냐.
여러분들 말씀 안 들을면 제일 미워요. 제일 싫고. 말씀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본인들이 해야해요. 말씀가 음악가 예술가 가수 이러듯이 여러분이 말씀을 지키
는 말씀가가 되야해요. 말씀 지키고 말씀 듣고 네 하고 나오니 바로 빛으로 나오잖아.
그렇게 무섭잖아. 말씀의 위력이에요.
영의 세계 그전에 눈물겨운 모습을 보고 사망권에 있는 사람 구원해야 겠다.
좁은 길로 가라. 넓은 길 사망길 좁은 길 생명길. 사망길은 저렇게 넓어요.
넓이가 끝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사람들 죄보따리 짊어지고 가요. 죄의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고
있죠? 좁은길 하나 가고 있죠? 나에요. 생명길은 좁다. 많은 사람들 저런 길 갈 때 그 때 뒤집
어졌어요. 저 길로 가면 어디로 가냐. 영원한 흑암의 세계 가는 길이다 가물가물 하게 좁은길에
는 한 명 오더라고. 좁은 길 빛길로 가는데 생명들 구원해야 겠다. 너무 불쌍하다. 너무 안타깝
다. 먹는 것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생명을 구원해야겠다. 저기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없더라고.
영계 세계를 보시고 예수님 따르는 자가 적구나 깨닫게 됐어요
하나님 믿고 예수님 말씀 시인하고 시대 사명자 시인하고 절대시 성령님 믿고 가면 좁은 길 가
고 있어요. 가서 그 나라 주관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영이 이렇게 죽으면 영의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육신 통해서 육신 사고 사상 정신
버릴 것마 버리고 가지고 있어요 세상 육신 쓰고 살았던 것 다 기억해요
벌거지 영들은 이렇게 함으로 이렇게 됐노라 그것을 아주 절실하게 깨우쳐줘 .
지옥에서는 그 생각을 깨우쳐줘요. 아주 총명하게 또렷하게 깨달아줘요.
그런 생각만 확실히 나요. 벗어날 수 없이 총명한 영의 생각으로 찬란히 기억해요.
그대로 껴안고 가서 산다는 것을 깨우쳐주라고 했어요.
육계에서도 사람들 전도하잖아? 전도해서 말씀 듣고 이해하고 나 믿을게요.
믿을거야! 했을때 벌써 빛이 비추어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뒤집어지는 거에요
같은 세상 살아도 그 영은 옷 갈아입고 새로운 세계 살고 있어요.
복음 전할때 안 보여도 확실히 알아야해요. 영의 세계 보이는 것은 급수가 있고, 자꾸 보면 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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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빠지기에 뿌리가 영적으로 기울어요. 주관권 양쪽으로 잡고 가야해요. 그렇게 되는 것을 믿
고 행하도록 하라.
또 한가지 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 영은 안 죽고 영원히 다 산다. 일반적으로 생각해요.
영은 안 죽고 영원히 산다.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 없다. 그런데 이걸 쪼개봐야해요.
쪼개고 알고 더 터득해서 말씀 전하라고 20년동안 준비한거에요.
지옥가도 영원히 살고 천국가도 영원히 산다 하는데 영원히 산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 해당되
나 봐요. 영원히 사는 영이 따로 있어요. 나머지는 다 죽습니다. 잘 들어봐요.
사람들은 건강하게 사려고 갖은 약도 먹고 몸부림치고 운동도 하고 이를 갈면서 새벽에 일어나
고
등산하고. 등산하는 사람 새벽에 일어나서 10년동안 한 번도 안 빠지고 등산 하는 사람 많아요
나가서 마당에서만 뛰어다녀도 못해요. 그 사람은 신앙심이 되어서 하더라고 더 무섭더라고.
육신 오래사려고 갖은 발버둥을 치고 TV에서도 스타로 사는 사람들 살라고 산중으로 들어가서
사는 사람들 많더라고. 이와 같이 해서 많은 사람들 오래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재벌가들 1년
만 더 살게 해주면 1조 2조 주겠다 해도 살릴 수 없다. 그 말들 많이 해요. 전 재산 다 주겠다.
나 한달만 더 살게 해달라. 그마만큼 더 살길 원해요. 하루 누리면 보통 사람들이 평생 누리는
것보다 더 누리거든. 그렇지 않겠어요?
옛날에 기독교 있을 때 거진 34살까지 기독교에 있었거든요? 34년 누린 것이 요새 하루 누린
것보다 안되요. 시대 구원받고 가는 하나님 사람들 설교 못 해봤죠. 찍 해야 50명 60명 100명
150명.
석막교회 많아봤자 150명. 노방 나와서 하니 1000명 800명 500명 명동거리에서는 3000명놓
고 했어요. 더될거야 아마. 노방으로 하니 수줍어하고 말도 못 하고 하니 예수님 연단, 단련 시
킨거야. 산에서. 밤다가 가르쳐주고. 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이 와서 가르쳐주는 줄 알았어
요.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하니 들어라. 다른 데 안 가있고 본체가 와 있어. 본채만채 하지마. 화나
면 속얘기하더라고. 화나게 만들어서 비밀을. 화나면 속얘기 기쁘면 속얘기.
그때부터 무릎을 못 폈어요. 많이 안 펼때는 8일을 안 폈어요. 하나님도 에수님도 저 기도는 들
어볼만햐. 모든 만인이 무릎을 꿇고 그 혀가 스스로 자백할 지어다 그 말씀 하면서 기도하는 거
에요.
그러면 성령께서 또 그렇게 아프지 않게 도우세요 안 아파요.
이와 같이 건강해서 하루를 더 살길 원합니다. 나는 이와같이 구시대에 있을때 30년동안 어릴때
는 교회 안 다녔지만 거기서 누린 것 다 누렸어도 그 때도 예수님 함께하고 했어요.
초가집 살 때 예수님이 너 나 좀 보자. 옛날 초가집 보여주면서 저기 저주나 받은 사람이 사는
곳이야. 저주 받은 사람이 사는 집이에요 저게? 저게 축복받은 집이냐? 그냥 뒤집어지게 했어요
나를.
신부가 저러면 되겠어? 신부집 가보니 형편도 없는 거에요. 이게 바로 축복 받고 사는 곳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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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입니다 주제를 파악하고 깨달아야해요. 사람은 깨달아야해요. 자기가 깨달아봐라 거기있나.
확 뒤집어진다고요. 삼풍백화점 무너난다 하면 있겠어? 확 나오지? 깨달으면 그냥 있질 않지.
깨달음이 그렇게 커요. 오늘 많이 깨달아야합니다.
깨달은 만큼 사명주고 깨달은 만큼 축복 줘요. 어느 때는 나 깨닫게 해달라고 1시간 기도해요
나좀 깨닫게 해달라고. 깨닫게 해달라고 했는데 기도가 왜 안 되죠 했는데 오다보니 이미 적어서
잠언 5-6개 말씀 적었는데 그걸 모른거에요. 깨달으니 와! 하고 이거 전국 바로 내보내 했어
요.
이미 깨닫게 해준거에요.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보니 다 들어있다.
깨닫는 것 같이 항상 하나님 성령님과 사는 것이다. 사는 것이 깨달은 것이다.
살고 있으니까 깨달은 것이다.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할 사람 있어요?
그 배 엎어질 줄 알았으면 누가 타. 못 깨달은거에요. 매일 깨닫게 기도해야해요.
매일 깨닫게 해달라고. 죽음으로 가는지 모르니까 깨닫게 해달라고.
어느 때는 내가 기도 열심히 했는데 이미 올 사람 왔다간지도 모르는거야.
하나님 오늘 힘들고 어려운 사람 있으면 내가 기도라도 열심히해주게 해주시옵소서.
밤에 보니 오늘 없었네요? 기도하고 골프차 타고 가는데 선생님~ 누가 했어요. 알았어 잘 해.
왔다갔어요. 몸이 아파서 잠깐 왔어요. 그 사람 벌써 보낸거에요.
여러분들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미 과거에 줬고 지금 주고 있고 이런 것 깨닫지 못하니 중얼거리고 나도 좀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미 준 것인데 모른다는 거에요. 깨달아야해요.
사람들 이렇게 오래 살기를 원해요. 오래 살기를. 운동도 하고 별 짓을 다하면서 약도 먹고
구더기가 좋데요 구더기. 구더기가 단백질이 좋데요 최고 거름 썩은 것 인분을 먹어서 최고 보양
먹어서 좋다고. 좋다는것 다 먹어요 건강해지려고. 그런데 육신을 조금 10년 젊게 살고 25년
젊게 살고 극적으로 잘 한다면 한 30년 본 나이에서 극적으로 하면 .
차도 잘 운영하고 관리하면 10년 20년 사용하는 것 가능하다.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면 나는 그 돈 갖고 하나님께드려요. 하나님 빼먹는 것 없고 부정부패
없어. 더 축복 더 주시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생들엥게 주신 큰 축복 중 하나가 영원
히 사는 축복이에요. 나는 이것을 한달이면 열번이상 생각해요. 하나님 너무 신기하다고 영원히
사는게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나는 그 축복 정말 받고 살래요. 육신 아무리 해봤자. 대강 알아요
언제 쯤은 그 주간에는 죽는다는 걸 알아요. 영원히 산다는 것 만큼은 너무너무 위대한 말씀이에
요. 사람들 영원히 사는 걸 몰라요. 이 설교 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영원히 사는 것. 아무나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내 말을 듣고 내 보낸자 믿고 말씀 듣
고 순종하며 사는 자들. 구약이나 신약이나 성약 이 시대나 이 사람들만 나와 같이 일체되서 영
원히 살지 나머지는 다 죽은 자니라. 사망권으로 간 것은 산 것으로 안 본다 죽은 영혼으로 사는
것이다.
아침에 기도하면 선생님 꼭 해요. 영원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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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께 온 인류를 대표해서 섭리인들 전체 대표해서 감사하고 고마우며 사랑해서 경배하옵나이
다.
나의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그걸 꼭 경배합니다. 기도를 해놓고 그때부터 시작을 해요.
100일 넘도록 1초도 넘기지 않고 그 시간에 와서 기도를 해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일체됐을 때 그 영혼만 영원하다. 하늘 나라 가서 사는 자들만 영원하다 .
황금천국은 완벽한 빛을 더 낼 수 없는 정도의 빛을 내는 세계이고 더 이상 없는 지구상에 사랑
이 크다고 하잖아요? 사랑 거짓없이 진실하다고 하잖아. 사랑 100%. 과정은 100%가 아니다.
신광야 생활이랑 기독교 생활 가는 과정이라. 주님이 오실때까지 가는 과정이다.
이와 같이 과정적인 세계는 아직도 이뤄지는 세계입니다. 완성한 신부, 더이상없는 단계 사람의
사이 부부일체이면 더 이상 없잖아. 그렇게 저 세계에서 천국이나 낙원이나 황금천국 완전히 달
라요. 완벽하게 달라요. 월명동 석막리. 완전히 달라요. 이 밑에만 내려가도 완전히 달라요. 개
발해놓은 것과 안 해놓은 곳 완전히 달라요. 신약의 세게와 완전히 달라요. 하나님께서 말씀 구
분되게 하라고 했어요. 선을 그으면서. 낙원하고 다르고 오늘 네가 나와 같이 낙원에 가리라. 극
락은 불교인들이 얘기하는 선한 세계죠. 낙원 천국 다르고, 구약 영계 신약 영계 완전 달라요.
북한과 남한은 완전히 달라요. 외국 사람은 같은 나라라고 해요 얼굴 같지만 사상 이념 사이즈
민족이 완전 달라요. 이와 같이 영계도 다 다릅니다. 삼천개의 장소가 다 달라요. 사람의 행위
대로 그대로 다 넣어줬어요. 얼마든지 넓으니까. 각각 해줘요 그 행위대로.
그래야 불만 불평이 없어요 나는 왜. 사람 안 죽였는데 죽인자 취급하고 죽인자 감옥에 넣었냐.
각각 그 행위대로. 이것 안 받으려면 전능하신 하나님 보낸자 믿고 그 말씀 믿어야해요.
신학자들과 유명한 기독교 목사님들 말씀 듣고 돌이켰을때 너무 몰랐다.
예수님 내가 올때까지 부분적으로 안다. 예수님 다시 와서 나에게 가르쳐주니 안건데.
나도 모를 때는 원시인같이 믿었어요. 그런데 알았으니 다르다는 거에요
항상 말씀 깨닫고 알고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영이라고 안 죽고 영원히 산다고 안 해요. 그건 영원한 존재자는 하나님과 함께 있는 존재자는
영원한 자라고 하지 지옥의 사람들이 육신, 영이 안 죽고 지옥고통 받는다 안 죽는다 하는데 이
미 그들은 죽은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일체되어서 사는 자들 영들만 영원한 영들이니
라.
성령께 더 배우고 알고보니 영원토록 사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믿고 시
대 구원자 믿고 사는 영만이 영원한 영. 나머지는 사망권 죽어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지옥이나 음부나 무저갱으로. 무저갱을 내가 가봤어요. 그런데 깊은 함정에 내가 툭 떨어
졌어요. 계속 들어가는거야. 육신도 느끼고 혼도 느끼고 영도 느끼고. 무저갱을 각종으로 보여준
다.
영원히 떨어진데요 영원히. 나는 이해가 안된데요. 영원히 떨어진다는 것. 그렇게 빨리 떨어진다
는데. 이 세상에는 그까짓거 잠깐 가잖아. 비행기 타면 하루만에 가잖아. 영계는 가 보면 100광
년 200광년 영의 세계라 무한대 어마어마한 존재의 세계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살면서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신앙생활 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 모든 삶을
사도와 같이 살아가는 거에요 .내가 뭘 해도 오직 주만 위해서 산다. 이런 이념 사상 가지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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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합니다. 젊었을 때는 정신 멀쩡하고 생생했는데 나이먹었을 때 정신 흐리멍덩해서 하나님 믿
어야하나 한다니가. 뇌가 죽으니 뇌세포가 죽으니 아무 기억이 안난다니까. 그러면 어떻게? 생
각날때마다 하나님 부르고 머리 흐려진다고 정신 흐려진다고. 선생님 70일 기도할때 많이 죽었
어. 깜박 하면 죽었어. 10번은 죽었어. 산기도 할때도 많이 죽었어요. 혼수상태, 뻣뻣하고 차갑
고, 혼과 영의 세계는 영계서 돌아다니니 엄청나게 돌아보는 거에요. 그러면서 많은 것을 겪었거
든요? 많이 적어놨어야했는데 안 적어놨단 말이에요. 영계가면 완전 구원 안 가고 미수영들 영
계 흑암가운데 있는데 거기는 많은 사람들이 전도하러 다녀요. 미수의 영들 전도하면 돌아오죠.
한달이고 두달이고 하루고 돌아오듯이.
전도하는 것도 요령껏 해야해요 전도하려고 너무 강한 내용만 넣고 하면 거부감 들어요.
친하게 지내다가 한마디씩 얘기하면 되요 돌 주운 사람 104톤 선생님 얼굴 돌 주운 사람 그 분
이 돌아가셨어요. 식구들 자녀들 가서 얘기했는데 차한잔 마시면서 죽 얘기하니 되어진 얘기 하
니 끄덕끄덕 해요. 나중에 가면서 하나님 믿어라고 누구 믿어라고 그 얘기 안 했거든?
이제 모두 내가 같이 얘기도 하니 다 우리 교인들이라고 하니 맞아요 하더라고.
그렇게 하는 거에요. 하나님 믿고 시대 말씀 믿고 교회도 나와야한다고. 얼마나 허무하냐고.
이렇게 안 하고 잘 대해주고 가면서 이게 다 우리 교인들이니 잘 좀 대해줘. 하면서 하심.
늘 하게 해달라고 하니 해준거에요. 그렇게 하도록 하라. 이 엄청난 말씀 듣고 뭐할래
모르는 사람 복음 전해줘야죠. 이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주셨으니 시
대 말씀 듣고 배우고 깨닫고 육도 영도 영원한 축복 받고 깨달았으니 온 지구촌 아들 딸들에게
할 수만 있는대로 전해주자. 재미있게 호기심있게 다양하게 이를 전해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
리는 전해주자. 권세있고 세력있는 자들이 되야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권세 세력입니다.
어디까지? 이렇게 될지어다 내가 선포하노라 하면 된다니까.
하나님 말씀 잘 들으면서 전도도 하면서 오늘 내가 전도하니 비가 오지 말지어다. 하니 비가 안
왔데요 어떻게 된거냐고. 중고등부가 했데요. 되라는 대로 된거지. 우와 나도 할수 있네.
말씀 선포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내가 보니 비가 막 오더라고. 얘들알 내가 무릎을 많이 꿇
으니 다리가 쑤시니 나무치러 올라간 사람 내려와 우리 운동하자. 선생님 비가 너무 심하게 오는
데
아유 너희 비 무서워하냐 내가 나오면 딱 그쳐. 네가 쓰는 시간 네가 원하는 대로 해준다 했어.
딱 나오니 딱 그치더라고. 그와 같이 말씀이 그리 크다. 말씀이 실체가 되느니라. 영계가면 생각
실상 세계 생각한대로 생각 실상 세계를 깨달아라. 말씀 선포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을 믿을지어
다.
예수님이 말씀하면 말씀대로 됐잖아요. 귀신아 나가라 딸아 아들아 평안함을 받을지어다.
저렇게 하면서 다녔잖아. 평안을 받을지어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마라 이러면서 해주셨어요.
가만 놔뒀으면 예수님 4-5-60살 살면서 이스라엘 민족의 신랑이 와서 신부들 맞듯이 맞고 이
상세계 됐겠어. 나는 너무 한이 북받쳤어. 내가 하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예수님 못한것 다 달라
고. 그 때 못한 것 재림때 한다고 했는데 하라고. 고향도 개발하고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하는 것
재림때 하시라고 마음 놓고 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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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냥 사명 받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사람 집을 짓고 험난한 것 파내고 한 것 그런
사람 들어보면 이념이 있어요. 한이 됐어 자기 부인이 있을때 집한체 못지어줘서 죽은 영으로도
해주는 거라고. 그렇게 집을 짓고 묘 바로 옆에 있더라고 사는 것을 봤어요. 살았을 때 못해서
한이되서 충분히 그 때도 할 수도 있었는데 돈 더 벌고 하자고 하다가 병 들어서 못 해줬는데
죽은 영 잘 해주려고 이리하는데 산영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소원 풀어줘야하지 않겠어요?
선생님 그 어마어마한 고통 참고 이긴 것 사랑해서 참고 익ᄂ 거에요. 시대 구원자 말씀이 얼마
나 귀한지 깨닫고 실천해야해요. 여러분들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으니 써먹어야해요.
말씀 전하고 믿고 따르면 사망권에서 나온다니까.
황금천국 이상의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이 여러분들이 해야할 신부들의 역사입니다.
이와같이 하는 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축복이 충만하게 비는 거에요.
하나님의 한을 딱 그리스도의 한을 딱 가슴에 품고 진행했기에 다 이룬 거에요
다 이루지 못해요. 귀신들 한이 있는 귀신들 있어요. 입에다 칼을 품고 기어이 이루잖아.
원수를 갚겠다고. 살인자가 있었어요 옥에서. 배신해서 죽였데요. 자기 사랑하다가 배신해서.
배신 죄는 무서워. 그리 갚는 것이 아니야. 잘못한거야. 배신할 사람은 더 사랑해줘야 더 원한
품고 잘해준다. 그런데 그 영을 불러봤더니 만났어요. 걔한테 말 않고 만났는데 내가 너를 보고
물어보니 이런 사람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자꾸 이 사람 조심해 조심해 그런다 나한테. 살인자라
고.
입에다 검은 안 물었지만 무서운 사상을 품고 다닌다. 내가 사랑했던 자 맞아요. 똑같이 생겼어
요.
머리 길고 키 작고 얼굴이 동그랗다. 혼도 비슷하다. 네가 회개를 해야겠다 하나님께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일주일 열흘 해. 애가 한을 품고 다녀.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 때부터 안 보
이더래요. 그 후 몇달동안 안 보이더라고 하더라고. 내가 회개를 해라고 했어요.
한을 품어서 귀신들 한을 기어코 이루고 맙니다. 하나님 가진 뜻 한을 알고서 우리가 품고서 가
야됩니다. 그냥 가면 안 되 힘이 없어. (즉석 작사 작곡하신 곡) 6천년 긴긴 역사 하늘에 하늘의
가슴에 품었단다.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려나는 세상에 왔노라 원수 사탄 물리치고 사망을 물리치
고 나는 왔노라. 영과 육 살리시는 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나는 나는 전하여 왔노라. 저 사망
으로 가는 영혼들 보았느냐. 안타까운 저 모습을 내 영혼의 육신 백골이 진토되어도 나는 행하리
라. 행해왔노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예수 그 뜻을 품고 행하니 ~. 창조목적 그 목적 사랑
을 이루었다. 황금천국 땅에서도 저 천국 이루었다.
말씀을 품고 한을 품고 하는 거에요. 예수님 죽을대 창 찌르는 것 내가 다 봤거든? 그 때 혼수
상태 빠지고 20일을 울고 했어요. 내 사랑하는 자를 저렇게. 모르고 그리했다고. 모르고. 모르고
했으니 용서해주십사. 십자가 지면 용서하고 다시 믿고 구원받게 하자. 20일동안 울고 70일 기
도할때,
그 때는 내가 한을 받은거에요. 그 뜻을 이루겠다. 재림역사의 뜻을 하나님 말씀하실대 성령 말
씀하시고 뜻을 펴는데 쉬운 게 아니었어요 칼을 네 가슴에 꽂는 것 같은 일이 많이 올것이다.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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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하늘로 승천해 가시면서 뒤를 돌아보며 받을 것을 생각하니 안타까웠나봐.
옛날 생각하면 지금은 궁궐이지 궁궐. 내가 말한 말 횟골서 도망가서 울고짜고 안온다고 한 것
생각 안나? 그러면서 역사를 대화하면서 펴가는거에요. 한가지 우리가 기뻐하고 좋은 것을 안
믿는다고 지옥으로 금방 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옥으로 선고 받고 가는 정도면 어마어마한 불가
능한 사람으로 가지 왠만하면 지옥끄트머리있다가 전도되서 오고 늘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생명
구원해야합니다.
그게 크고 큰거에요. 지헤롭고 슬기롭게 해야해요.
어떻게 그 당한 것을 다 하느냐. 끝이 없는 얘기하다.
한마디씩 할때 깨닫고 뒤집어져서 가면 되요. 영원하신 하나님 큰 것 말로 못해 영원하게 산다는
것 얼마나 좋은 거에요. 영원히 산다. 천년왕국 끝나면 뭐하죠? 대개 그걸 잘 몰라요. 천년 끝나
면 어떻게 되느냐 지구가. 결혼식 하는 것 하루 확대하는게 천년 천년동안 구원받는 기간.
신약 2천년 구원받는 기간 구약 4천년 구원 받는 기간. 구원받는 기간이면서도 사랑으로 일체되
는 기간. 그때부터 영원히 사는 것이다. 인생 100년 해로하듯이 하나님 천년동안 혼인잔치 끝나
면 계속 영원히 사는 것이지. 알고 보면 쉽다고.
영원하신 하나님 영원히 사는 것을 감격하며 살아야겠어요.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 모두 감사하고 기뻐 좋아 만군의 하나님 앞
에 이렇게 봉헌하고 드렸습니다. 물질뿐 아니라 우리는 마음도 생각도 삶도 드렸으니 늘 받아주
시고 늘 함께해주시옵소서. 오늘 영원하신 말씀으로 영원히 산다. 말씀이 그렇게도 중요하고 어
마하다.
하나님 말씀 빼고 지상에 무엇이 있느냐. 말씀으로 천지창조 너희도 창조했으니 말씀이 그리도
큰거다. 오늘 뼈저리게 깨닫고 알았사오니 말씀 귀히여기고 삶이 충만케해주시옵소서.
영원히 사는 축복 우리에게 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10만년 100만년 1000만년도 아니고 영원
히 산다고 하셨는데 너희들 사랑해서 영원히산다. 이 기쁜 역사가 구약에서부터 선지선열들 피흘
리며 살아왔고 신약에서도 그 많은 사람이 피흘리며 죽어가며 살아왔고 메시아 몸을 드려 그 역
사 해온 터전 위에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들의 삶을 대해주는 역사. 천년동안 살게됐으니 모두 이
복음을 듣고 와서 하나님 역사 크게 이루는 축복을 해주시는데 이 복음을 전해야겠습니다. 그리
할지어다.
모든 것 드려 봉헌하겠습니다. 아멘.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삼위일체가 우리에게 말씀하신 영원한 말씀 그로 인해서 영
원히 산다. 아무나 영원히 사는게 아니라 하나님 품에 들어와 사는 자만이 영원히 사는 축복을
받는 것이고 나머지 영들은 사망의 고통으로 사니 산다고 볼수 없는 영들이니라 이 말씀 듣고
영원한 복음 들었으니 우리들이 영원한 복음을 전하며 영광 돌리며 사는 기도와 말씀의 해니라
깨닫고 큰 은총과 능력으로 더해주시는 삼위께 영광 돌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
위의 이름으로 이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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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말씀을 다양하게 들어야합니다.
자꾸 말씀을 들어야됩니다. 사명자들이 자꾸 전하잖아. 성령이 함께하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큰 것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