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23 (일)
220123 주일말씀(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 선포일
- 2022.01.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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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3-주일말씀(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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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주일 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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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 성경 본문: 시대 성경
◆ 참고 성구: 요한계시록 14장 6절, 요한복음 5장 24절과 6장 58절
◆ 말씀: 선생님
♥ 기다렸던 거룩한 하나님의 날, 주일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말
씀을 들으며, 한 주일을 어떻게 살아가나, 살아갈 것, 살아온 것도 깨
우쳐 주십니다. 천천히 초근초근 말씀해 줄 테니 잘 들어요.
♥ 교역자들에게 설교 코치했어요. “아무리 좋은 말씀도 빨리해서 못
알아들으면 헛일이다. 조금 늦게 해도 괜찮으니 천천히 해라. 발음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끝까지 똑똑히 하라.” 선생님도 예전에는 개인에
게도 말을 잘 못 했어요. 예수님이 “말도 못 하는데 빨리 하냐? 소리
를 분명히 못 내냐? 말하는 대로 사람들에게 입력되니까 똑똑히 말
하라.” 하셨습니다.
♥ 제스처를 어색하게 하면 안 돼요. 말씀을 전할 때도 개인에게 강
의할 때도 “하나님이 최고다! 신이 최고!” 라고 확실하게 제스처를
해야 해요. 제스처는 말씀을 더 강조하는 몸의 행실이에요. 그리고
노래하듯이 올라갈 때는 올라가고 내려올 때는 내려와야지, 계속 소
리치면 듣기 싫어 못 들어요. 예수님께 배웠어요. 올라갈 때 내려갈
때 확실히 하면서 말씀을 조정하라고 하셨어요.
♥ 그리고 얼마나 심정(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 있게 하
는가 보고, 표정을 봐요. 얼굴을 심각하게 하면 은혜가 안 돼요.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중고등부와 유초등부예요. 엄마 아빠도 인상 쓰는
데, 교역자까지 인상 쓰면 안 돼요. 어린아이들이 엄청나게 감각이
발달 된 것을 깨달아야 해요.
♥ 선생님도 인상을 많이 고쳤어요. 말씀대로 해요. 말씀에 인상 쓰
라면 해야지요. 복음은 기쁘니까 기쁨으로 늘 전달해 줘야 합니다.
선생님이 10~20대 때 부흥 강사들의 말씀은 좋은데 막 소리치니 못
듣겠더라고요. 교역자들은 많이 좋아졌어요. 여러분들도 전도해 놓은
상대에 맞추고 잘해야 해요. 기본을 잊으면 안 돼요. 우리는 복음의
설교자입니다. 설교는 단상에서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잘 대
해 주고 잘하는 거예요.
♥ 말씀은 하나님께서 주셔야 해요.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은 20년 전
부터 전하려고 했는데 안 해 줘요. 하나님이 쉬쉬하세요. 영 전초가
되어야 말씀을 주세요. 영원히 사는 축복의 때! 이 말씀은 처음 하는
말씀 같아요. 우리 육신이 오래 사는 것이 최고잖아요. 사람들은 오
래 살기를 원해요. 진실로 네게 말하는데 너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
나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사망의 지옥으로 가는 영과 육을 무엇으
로 나오게 하느냐. 영원한 말씀이니라.
말씀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으로 나오게 한다는 말이죠.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이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은 ‘말씀’이다. 말
씀 순종하면 하늘나라 가고, 못 하면 다른 세계 가요.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도 먹고, 운동도 하는데, 영혼도 오래 살려면 여러
가지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도 한 가지도 오래 못해요. 한 가지라
도 절대적으로 확실히 해야 해요. 빠지지 않고 매일 기도하면 하나님
이 볼 때 인간으로서 절대자인 거예요.
♥ ‘오래 살길 소원하는데, 영혼이 오래 살려고 신경을 안 쓴다.’
이것을 말씀했어요. 영원한 복음의 핵은 메시아가 갖고 있어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었
나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영과 육을 '무엇'으로 나오게 하겠느냐.
'영원한 말씀'이니라. 그 말씀으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와 같이 영원히 살게 되느니라.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도 먹고, 보약도 먹으며, 각종 운동
도 하고 몸부림을 치는데, <영>이 '영원토록 사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축복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만 영원토록
살게 되느니라.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이 메시아니까 내 말 듣고, 나를 보낸 자 하나님을 믿으면 사
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말씀을 들으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주는 떡을 먹으면 영원히 안 죽는다. 말씀을 떡으로 비유한 거
죠. 5천 명 먹인 것은 떡이 아니고 말씀이에요. 떡 5개, 물고기 두
마리는 말씀해서 먹였다는 것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시대 사명자로 인해 주신
것들이 참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43년 동안 전해 줬고, 지금도 많
아요. 그중에서 최고 큰 것은 이 시대에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은
권세 있고, 세력 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까, 예수님까지 권세 있
고, 세력 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죽어있던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즉시 나오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내가 주는 떡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메시아가 주는 ‘말씀’을 먹
으면 영원히 살리라. ‘영’에 관한 얘기입니다. 다른 교파들은 ‘영’도
‘육’도 영원히 산다고 하는데, 그렇게 안 되면 믿지 말아야지요. 말씀
을 잘못 이해하면 안 돼요.
♥ 술 취하지 말라 이해를 못 한 사람들은 술을 안 취할 정도로 먹
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술 잡수시면 우리도 먹어야죠. 하나
님은 그런 것, 안 하시잖아요. 담배 안 피우세요. 하나씩 따지며 계산
하면서 해야죠. 그 말씀을 듣고 따르면 생명권으로 나오리라. 영원히
살게 되리라. 성경 말씀을 수백 번 읽어서 전체를 종합적으로 보고,
그때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확실히 알아야 해요. 예수님께서 살았으면
빨리 가서 얘기하겠는데, 영이라 그들이 듣지도 못하고 미치겠다고
하세요. 그러니 육신 쓰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얘기해
줄게요.” 했어요.
♥ 내가 우리 아버지께 ‘부활론’을 전해 주니, 아버지는 내가 하나님
이 쓰는 사람인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나는 큰형한테 얘기 못 하니
아버지께서 말씀하세요. 아버지 말은 들을 거 아니에요.” 아버지가
큰형한테 갔다 오고서 “내가 입이 안 떨어져서 못했다.” 하셨어요.
다음에 가서는 간접적으로 쪼개서 말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신 있게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말씀이더라. 요한계시록
(14장 6절)에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
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
을 가졌더라 천사가 영원한 말씀을 갖고 있더라. 그 천사 대단하죠.
줘야 권세 있는 말씀이 나가죠.
♥ ‘영의 세계’는 우리 인식과 달라요. 영계에서 흑암의 세계와 빛의
세계는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어요. 어둠과 빛으로 선이 구분되어 있
어요.‘우리가 죽으면 그때부터 지옥으로 간다, 그때부터 고통이 시작
된다.’ 그것이 아니고, 육신이 살아있어도 하나님을 안 믿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 안 믿고 사는 육신들은 보다 사망권에서 살고 있어요.
그리고 육도 사망권 속의 삶을 살고 있어요. 행위대로 매일 축복을
받고, 매일 고통을 받아요.
♥ 사망권에서 지옥으로 선을 넘어가면 구할 수가 없어요. 마치 육신
이 병들어서 죽어가는 사람은 살릴 수 있는데, 죽으면 못 살리듯이
지옥으로 가면 구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영으로 ‘사망의 영계’에 가서 전도했어요. 지옥에 가서 전한 게 아니
에요. 지옥에 간 영은 영원히 다시 끄집어낼 수가 없어요. 베드로나
하나님의 사도들, 무시무시한 말씀의 권세를 가진 자들은 ‘지옥 가기
전’까지 가서 접근해서 말씀을 전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안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안 믿어서 간 것이
라, 말씀을 듣고 믿으면 사망권에서 바로 나와요. 다른 걸로는 안 통
해요. 말씀이 하나님이기에,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을 믿은 거예요. 거
기서 즉시 받아들이고 믿겠다고 하면 바로 나와요. 지옥으로 가면 이
미 끝나버려요. 하나님은 지옥으로 갈 때까지 쳐다보세요. 혹시 깨닫
고 돌아오려나. 지옥문을 열 때까지 하나님은 희망하고 계셔요.
♥ 사망권에 가서 말씀을 전했는데, 육이 살아있는 사람도 있어요.
사망권에 있는 자들은 고집이 세요. 육신이 살아있는데 고집 센 사람
들이 교회 안 다니잖아요.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이 너무 세
서 어려워요. 사망권에서 말씀을 듣고 돌이키면 바로 빛으로 와요.
그래서 복음이 위대하고 엄청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명자에게 병
고치는 은혜를 많이 줘요. 병 고쳐 주고 바로 말씀 전해 주면 교회
나오는 사람 많잖아요. 말씀 듣고 믿는 것이 그렇게 크다. 말씀의 위
력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니까! 말씀 들은 영들은 빛으로 나와요. 그
리고 영의 세계에서 부흥 집회도 가고 말씀을 자꾸 듣고 자기가 크
면 자꾸 더 좋은 세계로 올라가요.
♥ 한 제자의 아버지가 핍박하며 구약, 신약 복음도 이 시대 복음도
안 받아들였대요. 마지막 죽을 때 “아버지, 이 길이 영원하고 좋아요.
대통령 이름 대면 봐주잖아요. 내가 따르는 하나님, 선생님도 얘기하
면 봐주지 않겠어요? 선생님 이름을 부르세요.” 아버지가 죽을 때는
꼼짝 못 하니 “그래, 그래.” 하셨대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섭냐? 말
씀 전해야지. 그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여러분도 전해
야 해요. 후에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서 “네가 부르라고 해서 너희 선
생님 이름 불렀더니 알아주더라. 알아줘도 말씀을 배우라고 해서 배
웠더니, 다음 달에 더 좋은 데로 간단다.” 그래서 세상에 살아있을
때 머리에 무조건 넣어 줘야 합니다. 넣어 준 것은 가서 얘기해요.
주의 이름을 부르면 무시 못 하잖아요. 예수님께서 주의 이름을 부르
면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장 13절).
♥ 어제도 한 제자가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전화 왔어요. 2년 전에 만
났을 때 신사였는데 돌아가셨어요. 내가 이 근방에서 와서 사는 길을
택하라고 했지만, 직업을 못 버리고 올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생명
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확 돌아서야 합니다. 나 봐요. 깨닫고 결혼이
고 뭐고 집어던지고 산속에 들어갔잖아요. 그것이 깨달은 거예요. 알
아야 합니다. 부모님 살았을 때 자꾸 얘기해 줘요. 조금씩 해 주면
다 들어가요. 그래놓으면 나중에 가서 확 뒤집혀요. 저울에 물 한 방
울씩 계속 담으면 나중에는 싹 기운다니까. 과감한 사람은 한 번에
쫙쫙 하지만.
♥ 이것은 들은 얘기인데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우상 섬기는 우두머
리 한 명이 죽어서 지옥으로 가고 있을 때, 베드로가 그에게 “당신은
다시 살아서 나가니, 베드로가 믿는 하나님을 믿어라. 예수님을 믿어
라.” 했대요. 그가 다시 살아나서 베드로가 누군지 알아보니 예수님
의 제자거든. 그때부터 예수님을 믿고 구원 길을 갔어요. 그처럼 지
옥에 가기 직전까지도 복음을 듣고 믿으면 벗어납니다. 그렇게 복음
이 좋은 거예요. 선생님은 영계를 봤어요. 생명들이 사망으로 가는
그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20일을 울었어요. 울어도 끝이 없는 거예
요. ‘예수님께서 이렇게 생명들이 사망으로 가는 걸 보고 십자가 길
을 거침없이 가셨구나!’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무시무시한 흑암의
세계, 지옥의 세계! 그걸 면할 수 있는 길은 말씀입니다.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지옥을 벗어나요!
♥ 영계도 여러 층층이 많아요.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가서 살아요. 감
옥 가면 살인범 있는 곳이 따로 있고, 강간범, 사기범, 폭력범 있는
곳이 따로 있어요. 지옥도 행위대로 각각 있어요. 금빛 목사가 갔다
온 영계를 얘기했는데, 완전 벌거지(벌레의 방언)만 많은 곳이 있어
서 벌거지 영계인가 했더니, “사람의 영이니라. 벌거지같이 사는 사
람들이니라.” 하셨대요. 육이 죽어도 자기 정신, 사상을 갖고 있으니,
벌거지 돼서 얼마나 미치겠어요. 또 한군데는 짐승들이 많이 있는 영
계인데, “짐승같이 사는 사람들의 영이니라!” 하셨대요. 선생님도 예
전에 얘기했잖아요. 영이 짐승이 되어 털을 쥐어뜯어요. 성경에 깨닫
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짐승이라고 했잖아요. 영계는 말의 실상 세
계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된 거예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옛
날 왕들의 영이 짐승이 되어 돌아다녀요. 얼마나 무섭고 자신이 보기
싫고, 괴롭겠어요. 세상에 있을 때 나에게 많은 고통을 주고 괴롭게
했던 영들을 영계에서 봤어요. 짐승이 되어 돌아다니더라고요.
♥ 영계 가면 감옥의 방이 쭉 있어요. 방마다 무슨 죄로 여기 있다고
쓰여 있어요. 아주 좁은 방에 종일 앉아있어요. 내가 한 번 감옥 방
들 가운데로 지나갔어요. 방도 각각, 사람도 각각이에요. 방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다 떨어진 옷을 입고 거지같이 앉아있어요. 말 한마디
도 못 하고 쳐다만 봐요. 사람들이 영의 세계가 꿈에 불과한 세계라
고 하지만, 성령께서 “영의 세계를 그냥 보통으로 보지 마라. 확실히
전해 줘라!”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백배, 천배 확실하고 분명해
요! 육의 세계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죽고 하는데, 영의 세계는 영
영해요.
♥ 귀신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메시아를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해서
떠돌이 영이 된 거예요. 구원을 못 받아서 못 간 거예요. 가고 싶어
도 안 가져요. 그 행위대로 땅에서 못 올라가요. 하나님과 주를 믿고
섬긴 사람은 공중으로 끌어올려 휴거한다는 말과 같이 의로 잡아당
겨져서 황금성으로 가요.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잡아당기고, 안
믿으면 무에서 잡아당겨요.
♥ 귀신들은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데, 역시 말
씀으로 “귀신아, 물러가라!” 하면 일단 물러가요. 말씀은 정말 위대한
제2의 하나님이니까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하면, 귀신들이 고집이 있어도 하나님
의 말씀에는 맥을 못 써요. 말씀으로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듯이
그렇게 권세가 있어요.
♥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했어요. 말씀은 ‘물’ ‘불’ ‘검’‘낫’ ‘혀’
‘도끼’ ‘철장’ 과 같다. 말씀이 다양하게 여러 가지로 쓰입니다. 병 나
으라면 병 낫고, 복을 받으라면 복 받아요. 자기가 자기에게 안수하
며 “하나님, 복을 주시옵소서.” 하고 자꾸 기도해요. 그러면 복을 받
게 되어 있어요. 나도 그랬어요. 산에 있을 때 나에게 기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주의 이름으로 명하니 건강을 받아라.” 했어요.
말씀이 세력 있는 걸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가 말하
는 대로 축복하고 저주를 받는다.” 했어요. 귀신들도 다스릴 줄 알아
야 합니다.
♥ 귀신이 오면 아파요.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하면, 시커먼 ‘병마’가
떠나가요. 귀신들은 형체가 완벽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믿으면 영의
형체를 완전히 갖추는데, 귀신은 형체가 안 잡혀요. 기도하면 악한
영들이 떠나가요. 어떤 영들은 자신 자체가 악령이 되고, 불신의 영
이 되고, 무지의 영이 되고, 자신이 인 사탄이 되기도 해요. 그것을
말씀으로 정화 시키고, 말씀으로 온전히 되는 거예요. 말씀, 말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시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더라
시대 하나님의 보낸 자 그 육신이 말씀 자체가 된 거예요.
♥ 어떤 손님이 약수 먹으면 병 낫는다고 하니 먹고, 호기심에 친구
도 줬대요. 아토피 있는 친구에게 주었는데 먹고 반 이상 나았다고
약수를 더 떠다 달라고 했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물만 떠가지 말고
반드시 말씀을 가르치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서 물을 주
는 거야. 그냥 물만 주면 안 돼. 반드시 기도할 때부터 하나님을 부
르라고 했으니까. 그렇다고 해 줘.” 약수는 하나님 주신 선물인데.
♥ 아픈 사람들, 아토피, 대상포진, 폐병, 암, 근종, 각종 병 있는 사
람들, 정신병, 모두 여러 가지 너무 많아요. 이런 병들을 우리 말씀으
로 낫게 할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말씀 나왔으니까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요. 아픈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 정신적인 것도 해당하
고, 생활 가운데 마음의 병, 고통, 두려움, 근심, 걱정, 그리고 앞날에
대한 걱정들, 그리고 육신이 병들어 아픈 사람들, 이런 것을 해결 못
하면 병들어 죽으니까 꼭 낫기를 내가 말 할 거예요. 하나님!” 하나
님이 “그래라!” 했어요.
“아픈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 나도 원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니
나을지어다! 이들도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낫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보낸 사명자가 낫기를 원하노니 낫게 해 주시옵소서. 그동안도 낫게
해 주셨으니 낫게 해 주시옵소서!”
♥ 내가 아픈 자에게 말씀을 전해 주는데 기도 안 해도 그냥 낫더라
고요. 기도만 한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넣어주니 말씀을 통
해 하나님이 오시니까, 사탄이 안 도망가? 병이 안 나아? 이렇게도
낫는 것을 봤습니다. 말씀을 귀하고 위대하게 여기고, 말씀이 얼마나
권세 있고 세력 있는지, 얼마나 좋은지를 깨달아야 해요. 마치 수석
으로 비유하면, 어디 가다가 멋있는 수석을 보고 그냥 갑니까? 갈 길
을 포기하고 가져가죠. 말씀도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해요. 나는 말
씀을 귀하게 여겨서 20년 동안 산속에서 내려오지 않은 거예요. 내
가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것은 말씀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 성자의 말씀을 전해 준 것입니다.
♥ 시대, 종교가 죽어 가면 말씀이 없어져요. 아담, 하와가 말을 안
들으니 말씀이 없어졌어요. 1600년 동안 말씀을 안 하시니까 특별한
역사가 없잖아요. 그냥 역사만 흘러갔죠. 노아에게 “너는 완전한 자
다. 이 시대 사람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멋대로 사는구나. 내가 쓸
어버릴 거야.” 노아 가족만 살았죠. 그때부터 400년 지나 아브라함이
나타났어요. 하나님의 사람 하나 나타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힘들
어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살았기에 “네가 축복하
면 축복 받을 것이고, 저주하면 저주 받을 것이다.” 하셨어요. 그리고
자녀들이 절대적인 신앙을 하면서 시대를 준비해서 요셉으로부터 시
작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리는 자가 난다. 요셉부터 14대, 14대,
14대 만에 예수님이 나셨어요. 말씀을 절대 지키고 절대시하는 데서
말씀의 메시아가 난 거예요. 말씀이 그렇게 커요. 하나님이 말씀하시
면 100% 이루어지고 정녕코 이루어져요. 말씀의 바통을 누가 받느
냐!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니라!
♥ 하나님의 말씀 잘 지킨 다음에, 결혼 때가 돼서 결혼해야지 사랑
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열매 맺고, 끝나는 거야. 말씀과 사랑이니
라. 아담, 하와는 말씀을 안 지키고 사랑을 했기 때문에 타락으로 본
거예요. 어느 시대도 그러합니다. 절대 말씀이다! 구약 말씀 지키고,
신약 말씀 지키고, 성약 말씀 지키고. 월화수목금토, 구약 4천 년, 신
약 2천 년 끝나고 천년 역사 사랑의 혼인 잔치합니다. 하나님과 사랑
하며 섬기고 사는 것이 혼인 잔치입니다.
♥ 말씀을 지켜야 해요. 음악가, 예술가 하듯이 말씀을 지키는 ‘말씀
가’가 되어야 해요. 말씀을 듣고 “네!” 하니까 바로 빛으로 나오잖아
요. 말씀의 위력이에요.
♥ 영의 세계를 여러 곳 봤는데, 넓은 사망 길과 좁은 생명 길, 눈물
겨운 것을 보고 그때부터 사망권의 사람들 구원하는 것을 절실히 깨
달았어요. 사망 길은 너비가 끝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죄
보따리 짊어지고 가요. 빛 가운데 조그만 길 가는 것은 나예요. 많은
사람이 저 사망 길 가는 것을 보고 그때 뒤집어졌어요. ‘불쌍하다. 영
원한 흑암의 세계, 지옥의 세계로 가는 자들이다.’ 빛의 길에는 저 끝
에 가물가물(물체가 보일 듯 말 듯 희미하게 움직이는 모양) 한 명
이 오더라고요. 그때 보고 생명을 구원해야겠다. 너무 불쌍하다. 너무
안타깝다. 먹는 것,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생명을 구원해야겠다고
깨닫게 됐어요. 예수님께서 영계를 보시고 ”좁은 길로 가라.” 예수님
자체가 좁은 길입니다. 예수님 따라가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 믿고, 메시아 시인하고, 절대 믿고, 성령 믿고 가면
좁은 길로 가고 있어요. 가서 지금 그 나라에서 영이 살고 있습니다.
♥ 우리 육이 죽으면 사고, 사상, 정신, 세상에 육신 쓰고 살았던 것
들을 영이 다 기억해요. 내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아주
절실하게 깨우쳐 줘요. 지옥에서는 그 생각을 피할 수 없어요. 총명
한 영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보다 완전히 신의 생각이기 때문에 찬란
하게 기억을 해요. 영의 세계 가서 그대로 껴안고 산다는 것을 깨우
쳐 주라고 했어요. 육계에서 말씀을 듣고 “나, 믿을 거야!” 하면 벌써
빛이 비춰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거예요. 행실이 영의 옷
이니까 바뀌어 있어요. 복음을 전할 때 그렇다는 것을 확실히 전해
줘야 해요. 믿고 행하도록 하라.
♥ 영은 안 죽고 영원히 산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해요. 그런데 영원히
사는 영이 따로 있어요. 나머지는 다 죽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려고 약도 먹고 운동도 하고 이를 갈고 일찍 일어나고 등산도 해
요. 이처럼 오래 사는 게 소원입니다. 재벌가도 더 살게 해 주면 전
재산 다 주겠다고 해요. 그들은 하루를 누려도 보통 사람들이 평생
누리는 것보다 더 누리거든요. 이처럼 하루라도 더 살기를 원합니다.
♥ 오늘은 많이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은 만큼 사명을 주고 축복을
줘요. 깨닫지 않으면 보통으로 봅니다. 어느 때는 깨닫게 해달라고
한 시간씩 기도해요. 이미 잠언 5~6개 적었는데 그렇게 깨닫게 해
준 말씀을 모른 거예요. 깨달은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항상 같이
사는 것이다. 살고 있으니까 깨달은 것이다. 그 배가 엎어질 줄 알았
으면 타지 않죠. 그 건물이 무너질 줄 알았으면 바로 피하죠. 매일
매일 오늘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죽음으로 가는지도 모르니까 깨닫
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 어느 때는 내가 기도를 열심히 해서 올 사람이 왔다 갔는데도 몰
랐어요. “하나님, 오늘 힘들고 어려운 사람 있으면 내가 기도라도 열
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없었네요?”
했더니, “오늘 왔다 갔잖아.” 골프 카트 타고 지나가면서 봤다는 거
예요.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깨달아야 합니다. 이미 과거에 주
셨고, 지금 주고 있고. 깨닫지 못하니까 이미 줬는데도 모르더라고요.
깨달아야 합니다.
♥ 사람들이 오래 살기를 원해요. 운동도 하고 별것을 다 먹어요. 구
더기가 좋다고 해서 구더기를 만들어 먹어요. 좋다면 다 먹어요. 사
람들이 엄청나게 건강에 투자해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축복을
주시는데, 하나님, 성령, 성자가 인생에 주는 축복 중 하나가 ’영원히
사는 것‘ 이에요. 나는 이것을 한 달에 10번 이상 생각해요. “하나님!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영원히 살게 해요? 영원히 산다는 걸 생각하
면 감격하고 정말 좋아요.” 인생 100년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원한
세상에 비하면 1초도 안 돼요. 그러니 영원히 사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이에요. 나는 그 축복을 정말 받고 살아요. 육신은 아무리 건강
해도 언제쯤에는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영원히 산다는 것은 정말 엄
청나요. 오늘 이 말씀 하게 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평소에 하는 헌
금보다 20~30배 갖고 왔어요. 그렇게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아요.
♥ “아무나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내 말을 듣고, 내 보낸
자 믿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는 자들. 구약, 신약, 성약이나, 이
사람들만 나와 같이 일체 되어 영원히 살지, 나머지는 다 죽은 자이
니라.” 영혼이라고 해서 영원히 안 죽고 사는 게 아니고, 사망권으로
가는 것은, 살았다고 안 본다. 죽은 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 선생님이 새벽에 기도할 때 온 인류를 대표해서, 섭리인 전체 대
표해서, 내가 머리니까, 꼭 ”영원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께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사랑해서 경배하옵나이다. 나의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이 기도를 하고 그때부터 시작해요. 지금까지
100일 넘도록 1초도 어기지 않고 매일 그 시간에 기도해요.
♥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체 되는 그 영혼만 영원하다. 하늘나라 황금
천국 가는 자만 영원하다. 황금 천국은 완벽한 빛을 내는 세계입니
다. 황금 천국은 낙원과 완벽히 달라요. 월명동과 석막리랑 완전히
다르듯 달라요. 황금 천국은 휴거 된 자들만 가요. 신약의 세계와 완
전히 달라요.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 그으며 구분 지으면서 한계를 그
으면서 하라고 했어요. 극락과 낙원은 다릅니다. 극락은 불교인이 말
하는 선한 세계입니다. 낙원과 천국이 다르고, 구약 영계와 신약 영
계가 완전히 달라요. 북한과 남한은 완전히 사상, 이념이 달라요. 영
계도 완전히 다 달라요. 사람의 행위대로 하나님께서 그대로 넣어줬
어요. 행위대로 해 줘야 불만 불평이 없어요.
♥ 항상 말씀을 깨닫고 아는 게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해요. “하나님과
함께 있는 존재자만 영원한 자라고 하지.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
되어 사는 영들만 영원한 영들이니라. 지옥의 사람들은 지옥 고통 받
는다. 이미 그들은 죽은 것이다. 사망권에 다 죽은 영들이니라.” 그들
은 지옥이나 음부, 무저갱으로 가요.
♥ 무저갱을 한번 가봤어요. 큰 함정인데 툭 떨어졌어요. 계속 떨어
지는 거예요. 육신도 느끼고, 혼도 영도 느끼는 거예요. 뾰족한 칼날
이 옆에 있어서 웅크리고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떨어지
는데 영원히 떨어진대요. 영계에서 한 지역 가는데 100광년, 200광
년. 이해가 안 되죠? 영의 세계라 무한대, 어마어마한 존재의 세계입
니다. 우리가 살면서 밥도 안 먹고 잠도 안자고 신앙생활만 하라는
것이 아니고, 신앙생활을 중심에 놓고 그 모든 삶을 살아라. 내가 무
엇을 해도 오직 주만을 위해 산다. 그런 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젊
었을 때는 머리가 생생한데 나이 들어서는 뇌세포가 죽어서 아무 기
억이 안 나니까, 자꾸 기도해야 해요.
♥ 선생님 70일 기도할 때 5~6번 죽었어요. 죽어서 영계를 돌아다니
고 있더라고요. 산 기도할 때도 많이 죽었어요. 육은 혼수상태! 뻣뻣
하고 차갑고, 혼과 영의 세계를 돌아다니니까 엄청나게 보는 거예요.
많은 것을 겪었어요. 그때 많은 것을 적어 놨어야 하는데 못 적었어
요. 손이 얼었고, 눈은 막 오지, 종이도 없고, 어떤 의지간(원래 있던
집채에 더 달아서 꾸민 칸)도 아니니까요. 완전히 지옥에 안 간 영
들이 흑암 가운데 있는데 거기는 많이 전도하러 다녀요. 육계에서 아
직 하나님을 절대 믿지 않는 영들은 전도하면 돌아옵니다.
♥ 전도도 요령껏 해야 해요. 강한 내용만 하면 거부 반응 일으켜요.
어제도 석막리 사람들 열 몇 명 왔어요. 큰바위얼굴 바위, 104톤 돌
주신 분이 돌아가셨어요. 식구들, 자녀들 만나 같이 얘기도 해 줬어
요. 월명동 올라와서 차 마시자고 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얘기를 쭉
하니 끄덕끄덕해요. 하나님 믿고 시대 말씀 믿고 교회도 나와야 한다
고 얼마나 허무하냐고 이렇게 말 안 하고, 내가 제자들에게 ”우리 교
인들이니까 모두 잘 좀 대해 줘.” 하니까, “우리가 그렇게 됐나! 맞아
요.” 그러더라고요. “우리 교회 오지, 어디 갈 거야. 태고사 절에 갈
거야, 어디 갈 거야.” 했어요. 그중 한 며느리가 ”절대 믿고 열심히
할게요.” 해서, 나는 그 사람이 말씀 통과한 줄 알았어요. 그처럼 전
도하는 거예요.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하게 해 달라고 열심히 하며
엄청난 말씀을 듣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줘야 해요.
♥ 하나님께서 영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육도 영도 영원한 축복을 받았으니, 이 복음을
할 수 있는 대로 전해 주자! 재미있게, 호기심 있게, 또 다양하게 전
해 주면서, 권세 있고 세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보화,
권세, 세력 있는 자들입니다.
♥ 어떤 중고등부가 “내가 전도하니 비가 오지 말지어다.” 했는데,
그렇게 되었대요. 말씀 선포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비가 심하게
오는데, “얘들아, 내가 무릎을 많이 꿇어서 다리가 쑤시니까, 나무 가
지 치는 사람들 내려와, 우리 운동하자.” 했어요. “비가 심하게 오는
데요.” “내가 나가면 딱 그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어. 내가 사
용하면 쓰게 해 주신다고 하셨어.” 비가 그쳤어요. 말씀이 그렇게 커
요. 말씀이 실체가 되느니라. 영계 가면 생각의 실상 세계입니다. 말
씀대로 되는 것을 믿을지어다.
♥ 예수님이 말씀 한대로 됐잖아요. “귀신아 나가라. 평안을 받을지
어다.” 예수님이 50~60살까지 사셨으면 얼마나 어마어마한 평화를
심어주고 이상세계를 이루었겠어요. 나는 그것이 한이 됐어요. 선생
님이 예수님께 그때 못한 거 재림 때 마음 놓고 하시라고 해서, 한
것입니다. 그냥 사명 받고 한 게 아녜요. 어떤 사람이 자기 부인 살
았을 때 집을 지어주지 못했다고, 부인 묘 바로 옆에 집을 지어놓고
부인과 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죽은 ’영‘에게도 잘해 주는데, ’산
영‘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소원을 풀어 줘야지 않겠어요.
♥ 선생님이 어마어마한 고통을 견디고 참은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
니까 참은 거예요. 시대 구원, 사명자,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실천하고 살아야 합니다. 자신의 권세, 복음의 권세를 자꾸 써먹고
전도해야 해요. 생명 말씀으로 이끌어내 황금 천국에서 살게 해 주는
것이 신부들이 해야 할 역사입니다. 이와 같이 하는 자에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축복이 항상 충만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한, 그리스도의 한을 가슴에 품고 진행했기 때문에, 이
것을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품고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
런 한을 품고 왔어요. 예수님 죽을 때 창 찌르는 것을 다 봤거든요.
그때 혼수상태 빠져서 21일 동안 울었어요. 유대인들이 모르고 그렇
게 했으니, 십자가 지고 용서하고 하나님이 “다시 믿고 구원받게 하
자.” 70일 기도할 때 21일 동안 울면서 그때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
의 한을 받은 거예요. 그 뜻을 이루겠다고 했는데, 재림 역사의 뜻을
펴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었어요. “칼을 네 가슴에 꽂는 것 같은 고통
이 오리라. 잘 해.” 하며, 예수님이 한숨 쉬며 하늘로 승천해 가시면
서 뒤 돌아보며 내가 고통 받을 것을 생각하니 안타까우셨던 거예요.
♥ 늘 전도도 하고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그게 크고 큰 거예요.
지혜롭게 슬기롭게 항상 해요. “성령님, 천년왕국 끝나고 뭐하지요?”
결혼식 하루확대해서 천년이에요. 천년 동안 구원받고, 하나님과 일
체되어 사는 기간이에요. 하나님의 천년 혼인 잔치 끝나면, “계속 영
원히 사는 것이지.” 하셨어요. 알고 보면 쉽지요. 알기까지는 어렵지.
모두 감격하고 살아야겠어요.
말씀 읽음
[명곡]
6천년 긴긴 역사 하늘의 한을 가슴에 품었단다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려 나는 세상에 왔노라
원수 사탄 물리치고 사망을 물리치고 나는 왔노라
영과 육 살리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나는 나는 전하러 왔노라
저 사망으로 가는 영혼들 보았느냐 안타까운 저 모습을
내 영혼 내 육신 백골이 진토 되어도 나는 행하리라 행해왔노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예수 그 뜻을 품고 행하니
천하에 안 될 것 있느냐
창조목적 그 목적 사랑을 이루었다
황금천국 땅에서도 저 천국 이루었다
<2022년 1월 23일 주일 말씀> 정조은 목사님 설교 요약
☞ 교단의 공식 문서 아닙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 성경 본문: 시대 성경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었나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영과 육을 '무엇'으로 나오게 하겠느냐.
'영원한 말씀'이니라. 그 말씀으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영원히 살게 되느니라.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도 먹고, 보약도 먹으며, 각종
운동도 하고 몸부림을 치는데, <영>이 '영원토록 사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축복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만
영원토록 살게 되느니라.
◆ 참고 성구: 요한계시록14장 6절, 요한복음 5장 24절, 6장 58절
◆ 말씀: 정조은 목사님
♥ 2022년, 섭리역사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끌어올려서 근본적으로
기쁘게 할 창조목적, 이것을 근본으로 하는 말씀이 첫 번째 말씀으로
나왔습니다. 슈스 예배도 창조목적을 중심으로 한 레볼루션 킹덤 4에
이어 탄생한 것이라고 해도 될 만큼 창조목적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말씀의 불이 여러분에게 붙고, 주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만큼, 삼위
께 영광 돌리는 예술 무대도 더 불타오를 것입니다.
♥ 년 초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여름방학을 위기였지만 기회로 바
꿨다면, 이번 겨울방학은 아예 ‘기회’다. 방학 기간을 최대한 살려나
가며 이 조건으로 다른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봅시다.
♥ 준비는 엄청난 역사를 맞기 위해서도 하지만, 이미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이미 역사는 일어난 것이고 이미 변화는 된 것입니다. 오늘은
모두가 하나님, 성령님, 주님 품 안에서 사랑받는 날입니다. 그러니
편안하고 기쁘게, 그러나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집중해서 이 시간을
생명의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저는 창사모와 ‘주주클럽’이라고 또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주접을 떠는 클럽’입니다. 10대들이 불을 붙이니까 많은 사람들
이 팜스테이션 댓글을 보고 ‘우와, 10대들은 정말 다르구나.’ 합니다.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여러분의 피드백이 아주 많습니다.
♥ 섭리 안에서 다 하세요. 주님의 말씀이 확실하고 저는 언제나 주
의 말씀을 중심으로 여러분들을 확실하게 이끌어 줄 자신이 있습니
다. 여러분이 육적으로 쏠리지 않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게, 성삼
위와 주를 바라보지 않고 다른 것을 바라보지 않게 해 줄 테니, 섭리
안에서 다 하세요. 올해 슈퍼스타 예배는 예배 안에서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말씀도 듣고 반응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찬양도
하고, 여러분이 원한다면 흰돌교회도 다 지원해 줄 것입니다.
♥ 한층 더 차원이 높아진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슈퍼스타 예배.
다른 특별한 프로그램의 차원이 높아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슈퍼스타 예배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내가 슈퍼스타 예
배의 프로그램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 명도 빠지면 안 됩니다.
‘나는 무대에 못 서니까, 나는 신앙으로 잘난 것도 없고, 밖에 나가
알아주는 데서 열심히 하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개성의 왕이 되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필
요한 것입니다. 모두가 슈퍼스타 예배의 프로그램이니 자신감을 가지
고 자신의 개성 것, 바라는 것을 가지고 신앙을 해나가길 바랍니다.
♥ 방학이라고 너무 무리하지도 말고, 기도 10시간 이렇게 하지 말
고, 평생 해 나갈 것이니 체질이 되는 것으로 만드세요. 3년 이상 꾸
준히 반복하면 체질이 된다고 합니다. 기도도 5분 이상 해 보기, 점
점 채우면서 한 시간까지 해 보기. 저도 고등학생 때는 한 시간 이상
기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공부하기가 너무 바빴습니다. 너무 많이
집중해서 과도하게 하면 쓰러지니, 체질화 될 수 있게 할 수 있는 것
들을 시간 분배 잘 해야 합니다. 자기 스케줄을 어릴 적부터 관리를
잘 하고, 신앙을 중심하되, 학업과 본인이 쉬어야 할 시간과 먹는 시
간, 신앙에 조금 더 투자할 시간을 잘 분배해서 여러분들의 신앙이
‘일’이 아닌 ‘호흡, 사랑, 감사,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 오늘의 주제는 <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입
니다. 핵심은 ‘권세와 축복’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권세를 받고 축
복이 되는 말씀입니다. 좋지요?
♥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지난 목요일에 1시 기도 하실 때 깨닫고
받으신 말씀입니다. 역시 기도하니까 성령께서 말씀을 깨닫게 해 주
시고, 감동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 10시
예배 때 선생님께서 풍성한 주일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그중에서 우
리 10대들에게 전할 핵심들만 딱 뽑아서 세 가지로 말씀을 해 줄 것
입니다. 오늘 말씀 잘 듣고, 기뻐 뛰어야 합니다.
♥ 첫 번째, 왜 <말씀>은 ‘권세와 위력’일까? 오직 <말씀>으로 ‘영원
한 생명’을 얻기 때문이다. 영원한 생명을 말씀으로만 얻을 수 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
신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명자를 통
해 주신 수많은 것들 중에서 최고로 큰 것 하나를 뽑는다면, ‘시대
주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사명자에게 주신 그 말씀이 왜 가장 클
까?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나와 있습니다.『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
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누구 말을 듣고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바로 하나님께서 보낸
자, 메시아를 통해 주신 그 말씀이어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핵심이 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영생이란 영원한 생명,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 권세는 엄청납니다. 영생하는 권세는
돈도, 명예도, 누구도 부러울 것 없는 엄청난 권세입니다.
♥ <사람들의 소원 중의 큰 소원 하나>가 있으니, ‘건강하게 오래 사
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보약’도 지어서 먹고, 병들지 않게
‘병원’도 자주 다니고, 각종 ‘운동’도 하고, ‘좋은 것’을 찾아서 먹고,
노화를 방지하려고 그렇게도 ‘몸 관리’를 합니다. 어른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더 이렇게 합니다. 왜 그럴까요?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 안 좋
아지고, 살날이 자꾸 줄어드니까요. 그래서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 그렇지만 육신은 한계가 있습니다. 육신은 절대 영생할 수 없습니
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신 큰 축복 중에 하나가 바로
영원히 사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은 육이 아니라 영으로 이룹니다.
인간 육신이 태어날 때 영혼이 같이 소생하도록 창조의 법칙을 정하
셨습니다. 육신이 아닌 영혼이 영원히 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핵
심, 영이라고 해서 다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닙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
을 듣고 ‘생각과 행실의 변화’를 이루면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구
원받고 산 자들>의 <영혼>이 ‘생명권’으로 나와 변화되어, ‘영원히’
삽니다. 그렇지 못한 영들은 <구원받지 못한 영>으로 ‘사망권’에 죽
어 있습니다. 그 <육신>이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지 못함으
로 <하나님>도 <그 뜻>도 알지 못하여 ‘사망권’에서 사니, 그 <영
혼>도 ‘사망권’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들은 사실
상 살아 있죠? 살아 있으나 <사망권,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으
며 삽니다. 그러니 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영들은 ‘죽은 영’
으로 봅니다. 사망에서 영원히 ‘영이 죽은 삶의 형벌’을 받고 삽니다.
♥ 모든 영혼이 영원히 살지만 요한복음 5장 24절의 말씀을 이루지
못한 영들은 지옥에서 그리고 사망권에서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은 죽은 영이다. 이 세상에서도 “이 삶이 지옥이다.”
합니다. 산 것만 못할 때 이야기를 합니다. 영혼들이 영원히 사는 것
이나, ‘산 것’만 못하게 고통 받고 사는 삶이라 죽었다고 합니다.
♥ 지구의 반이 자기 것이라 해도 영생은 못 삽니다. 돈, 명예, 권력,
인기, 그 어떤 외모와 말로도 영과 육이 생명권으로 나오게 할 수 없
습니다.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새 시대 주를 통해 전
하는 말씀으로만 그 영과 육이 즉시 사망에서 나옵니다. 영계에서 보
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즉시 나옵니다. “듣겠어요. 믿겠어요. 따르
겠어요.” 하는 순간 즉시 사망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명예, 돈이 이렇게 해 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말씀의 권세
맞습니까? 최고의 권세입니다.
♥ 요한복음 6장 58절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
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 떡’이 아니다.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
히 살리라』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 주는 생명의 말씀을 말합니다. 오직 이 말씀
을 믿고 따라야 영이 영원히 살고 육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산다는 말씀입니다.
♥ 메시아는 인생의 육신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영혼을 사
망에서 데리고 나와야 합니다. 수많은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능
력과 권세가 있고, 죄를 사할 수 있습니다. 아무나 죄를 사할 수 없
습니다. 아무나 “내 떡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하다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세계는 무서운 세계입니다. 언젠가 다 드러
납니다. 메시아는 그 말씀을 주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대로 판단하게 됩니다. 어려움, 악평, 힘든 일을 당한다고
해서 그가 메시아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대로 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되면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 메시아는 인간입니다. 한 형제에서 나옵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육신도 아닌 영혼의 문제, 죄 문제를 책임지며 흑암과 싸워 이기면서
생명을 구원하고 살리는 역할을 하며 역사를 끌고 나갈 수 있는지.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는 진행될 수 없는 역사입니다.
♥ 만일 영이 사망권 지옥에서 살고 있다면 그 육신도 100% 사망권
에서 살고 있습니다. 육신이 생명권에서 살고 있는데 영이 사망권으
로 갈 리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육신이 말씀 듣고 아멘하며 호응
하는데 영이 다른 데 가서 놀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육신을 가졌
을 때는 육신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육이 좌지우지 합니다. 영은 육
신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따르면서 ‘믿을게요. 해 볼게요.’
하는 그 순간, 영혼도 즉시 기뻐 뛰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권세이며 위력입니다.
♥ ‘왜 태어났나?’ 고등학생 되면 그런 생각 많이 해요. 저는 고등학
교 1학년 때부터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하나? 대학 가서 뭐하
나? 좋은 직장 가서 뭐하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지?’ 했습니다.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니 더 곤고했습니
다. 인생의 종착점이 무엇인지 모르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가고 싶은
데 기성에서는 그 길을 절대 제시하지 못합니다. 모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더 열심히 할수록 곤고해졌습니다.
♥ ‘나는 왜 태어났나?’ 심각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길어야 100년
살고 끝나는데 성장하는데 20년, 80년 살면 40년은 먹고 자는데 쓰
고, 남은 30년 중에는 돈 벌어야 하고 취업하려면 자격증도 많이 따
야 하고, 부지런히 벌어서 누릴 때 되면 죽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수 없이 하면서 ‘왜 태어났지? 이러려고 태어났나?’ 정말 아니라고
생각할 때 섭리역사를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섭리역사와 선생님을 보
며 감탄한 것이 ‘내가 가야 할 종착점’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가르쳐 주니 그 다음부터는 내가 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기뻤습니다.
♥ 육신이 땅에서 돈도 벌고, 수많은 스펙도 쌓고 해야 하지만 그것
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이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
를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나야 내가 태어난 목적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육신 통해 영혼의 변화
를 이뤄서 영생하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다른 성공을 못해도 구원의
성공, 영생의 성공을 해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조금 힘들어도 갈 힘이
생깁니다.
♥ 오직 말씀으로 인해 영이 영원히 삽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말씀이 위력이며 권세입니다.
창조목적의 가치를 깨닫고 기뻐 뛰게 하는 것도 말씀이 맞습니까?
♥ 하나님께서 영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을 주셨어도 주를 믿지 않고
주께 배우지 않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영생은 물 건너간
것입니다. 우리가 저들과 다른 점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영원히 얻고
그 기쁨과 희망과 소망으로 육신의 할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 말씀은 누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아닌 게 아니고, 하나님이 아
무리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안 계신 것이 아니며, 주가 안 믿어진
다고 하여, 주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보낸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선포하신 대로 이루십니다. 섭리 역사,
하나님의 역사가 자기 앞에서 보면 약해 보이지만, 6000년의 하나님
구원 역사 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남
은 기업은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역사의 기업뿐입니다. 메시아는 말씀
을 가지고 와서 그 말씀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며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 줍니다.
♥ 왜 <말씀>은 ‘권세와 위력’일까? <말씀>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칼, 도끼, 막대기, 나팔, 피리, 물, 불’ 등 수
백 가지로 비유합니다. 이와 같이 <말씀>은 다양하게 각종으로 쓰인
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말씀>으로 여러 가지 축복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육도 영도 사망과 지옥을 벗어나게 해 주고, 육과 영의 병
도 낫게 해 주고, 악한 사탄, 귀신도 물리치게 해 주고, 비진리와 나
쁜 생각들을 쪼개 주어 옳은 길로 가게 해 주고, 말씀으로 인해 각종
의 축복을 받게 해 줍니다. 그래서 <말씀>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
는 열쇠’입니다.
♥ 왜 말씀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열쇠인지 제 증거를 하면서
몇 가지를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오직 말씀으로 ‘내가 가치 있는 인
생’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서 선생님들의 예쁨을 받았는데 그 전제 조건은 제가 잘 하는 것이
었습니다. “이대로 열심히 공부하며 잘 유지하다가 좋은 대학, 좋은
직장 가야지.” 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내가 왜 가치’ 있는지 알려 주
지 않았습니다.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내가 왜 가치 있는지
창조목적을 들으면서 알았습니다. 내 육신이 왜 중요한지 깨달았습니
다. 영혼의 운명을 결정지을 결정적인 육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나를 가장 가치 있게 만들어 주실 주님을 말씀으로 찾았습니다.
모르고 믿기만 하고 끝날 뻔했던 근본자 전능자 하나님을 알았습니
다. 그러니 힘이 더 막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없다고, 막연하게 생각했
던 천국을 완전하게 얻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재산을 얻게 된 것입니
다. 머리도 좋아졌습니다. 판단의 능력이 좋아져야 머리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것은 절대 공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건 공
부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주께 배우다 보니 견문이 넓어졌습니다.
♥ 저는 완전 A형 소심한 성격입니다. 섭리사 와서 주께 배우고 다
좋아졌습니다. 선생님께 배우니 예술의 눈이 떠졌습니다. 특히나 인
격이 좋아졌습니다. 인내심, 참을성, 성격 좋아지고 다듬어졌습니다.
제가 고집이 정말 셌습니다. 황소고집의 안 좋은 면은 사람들과 의논
이 잘 안 되는데,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귀인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10대들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을 말씀으로 얻었습니다. 제가 혼자
얻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으로 얻었기 때문에 우리 사이는 영원
한 것입니다. 절대 육적이지 않고, 영이 영원하니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슈퍼스타 10대들을 말씀으로 얻었습니다.
♥ 진리, 성령, 아름다움의 근본이 무엇인지 영원한 지혜와 지식이
무엇인지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예술성도 얻었습니다. 춤도 그래
서 추기 시작한 것입니다. 가정의 화목도 얻었습니다. 부모님, 형제들
도 섭리사에 오면서 화목을 더 얻은 집안입니다. 어머니께서 기성 교
회에서 20년 기도해서 무신론자였던 아버지를 전도하였지만 기성에
서는 딱히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섭리에 오셔서 완벽한 성격의
변화를 이루셨습니다. 동생들도 그 모습을 보며 바뀌었습니다.
♥ 이와 같이 엄마, 아빠, 자녀 모두가 변화되어야 주님 안에서 말씀
으로 화목을 찾게 됩니다. 부모님이 변화되지 않을 것 같으면 너희가
커라. “엄마, 아빠 때문에 못 살아.” 하지 말고 엄마, 아빠를 관리할
수 있을 때까지 본인이 성장하세요.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리며 기도
해 주세요. 어떤 환경으로 인해 여러분의 삶이 망가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이래서 못 했어요.’가 아니라, ‘저는 이
래도 끝까지 기도해 주었어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
다. 이럴 때 여러분이 닦입니다. 힘들게 내가 닦은 것은 다 나중에
내가 받습니다.
♥ 또한 말씀으로 부모님의 건강을 얻었습니다. 부모님이 섭리사 와
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신부처럼 신앙생활 할 수 있게 되어서 정
말 감사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부모님 전도 위해 7년을 기
도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내 조건 부모님 다 주세요. 그 대신 제
가 더 열심히 할게요.” 하며 기도했는데, 부모님이 전도되어 선생님
앞에서 활짝 웃고 감사하는 모습이라 정말 감사했습니다.
♥ 엄마는 영이 살고 선생님께 ‘무병장수’ 사인을 가장 먼저 받으셨
습니다. 엄마가 간암으로 죽을 거라고 의사가 말했는데, 간암도 완치
되셨습니다. 말씀으로 영과 육이 살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암 선고
받고 몇 개월 산다고 했는데 5년을 더 사시며, 자녀들을 전도하셨습
니다. 영계에서 선생님 아버님과 같이 다니신다고 하십니다.
♥ 아빠의 죽음을 보면서 두렵고 떨린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함으로 아빠를 보낼 수 있었던 것은 구원 받은 삶을 확
실하게 보고 겪었기 때문입니다.
♥ 말씀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열쇠입니다. 저같이 단상에 서는
사람만 얻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내가 주를 증거하는 것을 가장 잘
하겠다 해서 여기 있는 것입니다. 신실하고 성실하게 정말 진실로 신
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 육신이 아픈 자, 영이 죽을 자들, 바로 말씀이 살리기 때문에 말
씀이 위력이며 권세다.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말씀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권세이며 위력이며 답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
한지 깨닫고 행하는 모든 사람들 육신의 병도, 생각의 병도, 영혼의
병도 나을 줄 믿습니다.
♥ 세 번째, <영의 세계>에서도 <말씀>이 ‘권세’다.
영들 중에는 아예 지옥으로 선고받은 영들이 있습니다. 회복이 불가
능한 영들은 영계에서도 기회를 얻을 수 없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부터 아예 지옥 선고를 받은 영들입니다. 가룟 유다 같은 자들입니
다. 주를 완전 팔아버린, 생명에게 씻을 수 없는 해를 준 사람들은
육신이 살아있어도 영이 불가능합니다. 마치 회복이 불가능한 상처를
입은 것과 같습니다.
♥ 영과 육의 생명을 사냥하여 죽인 죄가 너무 커서 이런 자들은 대
부분 지옥으로 선고를 받아있습니다. 육신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니
다. 이외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있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 구
원받지 못한 영들은 육신이 죽어도 지상 영계에 한동안 머무릅니다.
그러다 음부, 무저갱, 사망권으로 가게 됩니다. 이 영들은 ‘내가 착하
게 살았는데 왜 여길 왔지?’ 등 별 생각을 다 하며 답이 없는 혼돈
상태입니다. 거기서는 답을 모르니 두려움에 떨면서 주저앉아 있습니
다. 다른 길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
한 길을 바로 ‘말씀’입니다. 이때 마지막으로 지상 영계에 머무르는
기간, 완전히 지옥으로 선고받기 전, 그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을 기
회가 주어집니다.
♥ 베드로전서 3장 18~20절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였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 예수님은 잠시 영옥에 가서 복음을 전하시고, 성자께서는 베드로
전서 3장 22절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
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이것이 성자 본 분체
말씀의 핵심입니다. 섭리 외에 지구상에서 들을 데가 없습니다.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일평생 기성 신학에서는 못 풉니다.
♥ 육신이 살 때 구원받지 못 해서 사망권에 있는 영들에게 시대 복
음을 전해서 그때라도 뉘우치면 즉시 사망권에서 나옵니다. 고로 가
족 중에 죽은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단 육신이 살아서 주
를 따라가는 영혼만큼은 아닙니다. 지금 권세가 최고 있습니다. 주가
당세에 살아계실 때 믿고 따르는 자들의 권세가 최고입니다. 슈퍼스
타 시대에 10대들은 최고 축복의 때입니다.
♥ 영들도 말씀이 살리니 권세입니다. 오늘은 기도와 말씀의 해답게
조금 지식을 채워가면서 말씀이 권세와 위력이다. 지식뿐 아니라 이
대로 행한다면 이대로 이루어지는 권세이며 축복입니다. 말씀의 권세
를 가진 자,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을 얻으리라.
♥ 권세는 줬는데, 쓰는 사람의 것입니다. 권세는 써야죠. 저도 이렇
게 말씀을 할 수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권세를 쓸 수 없습니다. 검
을 휘둘러야 얼마나 날카로운지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권세이자 축복은 주의 말씀을 믿고 행하므로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
을 하나하나 이루고 조금씩 변화를 이루면, 조금씩 그 권세를 점점
쓸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이 권세와 축복을 얻게 됩니다.
♥ 길을 따라가면 목적지를 발견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하나님이
있습니다. 사망권에서 생명 길로 나온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는 시대
부활, 휴거, 창조목적을 이루었고, 또 이룰 것입니다. 저는 주님과 함
께 여러분이 이루게 할 것입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는 영원
한 생명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가장 크고 영원한 표적입니다.
뺏기지 않는 것입니다.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말씀의 권세를 받았는
데 버리고 뺏기면, 권세도 버리고 뺏기게 됩니다.
♥ 이 권세를 가지고 나 자신의 꺼진 불을 붙여나가고 이렇게 계속
붙이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10대들이 불을 붙이는 사명이 맞다고
확신합니다. 차원을 높이면서 올해는 선생님 교육도 받고, 불붙이는
사명을 하며, 힘들어하는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섭리역사, 전
세계를 뒤집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