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26 (수)
220126 수요말씀(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 선포일
- 2022.01.26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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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6-수요말씀(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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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 수요말씀>
<말씀의 권세>와
<영혼이 영원토록 사는 축복>
[시대 성경]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가장 큰 권세를 주었나니 ‘복음의 말씀’이니라.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영과 육을 ‘무엇’으로 나오게 하겠느냐.
‘영원한 말씀’이니라. 그 말씀으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영원히 살게 되느니라.
사람이 오래 살려고 좋은 음식도 먹고,
보약도 먹으며, 각종 운동도 하고 몸부림을 치는데,
<영>이 ‘영원토록 사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축복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만 영원토록 살게 되느니라.
[요한계시록 14장 6절]
[요한복음 5장 24절, 6장 58절]
• 금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
• 주일말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이
그리도 권세 있고, 능력 있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선포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모두 실천하여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아예 지옥으로 간 영이 아닌 이상
말씀을 듣고 행하는 즉시 ‘생명권’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지구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아무리 <세상의 주권자들>이 이리저리 계획하고 선포했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대로 되어 버립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만이 그 영이 영원토록 죽지 않고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그 나머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들>과
<하나님을 믿어도 외식과 형식으로, 자기중심으로 믿은 자들>은
그 육도 영도 행위대로 ‘사망’에 속해 살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망’을 이기게 하고,
‘사탄과 귀신과 마귀와 악한 자들’까지 다 이기게 하고,
‘모든 세상의 유혹’을 다 물리치고 이기게 합니다.
• 선생님도 <예수님>을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경의 근본’을 깨달을 때,
20년 동안 산기도 생활을 하며 ‘각종 어려움’을 이겼습니다.
‘배고픈 고통’과 ‘아픈 고통’과 ‘각종 유혹들’을 다 이기고,
‘사탄과 마귀와 귀신’과 싸워서 이겼습니다.
• 누구든지 <사탄과 악>을 이기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 <사탄>과 <귀신>과 <악>과
<세상의 모든 유혹들>을 다 이겨야 됩니다.
무엇으로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로 이겨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하고 행함으로 이겨야 됩니다.
그러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육>은 땅에서 삼위와 주와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고 살고,
<영>은 영계에서 ‘황금천국’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 깨닫고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말씀>을 주시며,
‘그 시대의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 구약 때는 <모세>를 통해 <구약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어
‘종급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자녀가 되는 권세의 말씀>을 주어 믿고 따르게 함으로
‘자녀급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성약 때는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신부가 되는 권세의 말씀>을 주어 믿고 따르게 함으로
‘신부급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십니다.
• <신약말씀>은
‘구약말씀보다 권세 있고, 세력 있는 말씀’이자,
‘차원 높은 말씀’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성약말씀>은
‘신약말씀보다 훨씬 권세 있고, 세력 있고, 능력 있는 말씀’입니다.
‘최고로 차원 높은 말씀’입니다.
• <말씀의 차원>대로
<육>도 <영>도 형성되고 만들어집니다.
•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각각 창조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구약 때는 <종급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하나님의 종’이 되게 하셨고,
신약 때는 <자녀급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성약 때는
<신부급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에 따라 <육>도 변화되고,
<영>도 ‘그 모양과 형체’가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 <구약말씀>을 들으면,
그 영이 ‘구약급의 모양과 형체’로 만들어지고,
<신약말씀>을 들으면,
그 영이 ‘신약급의 모양과 형체’로 만들어집니다.
<성약말씀>을 들으면,
그 영이 ‘성약급의 모양과 형체’로 만들어집니다.
• <영계>에 가 보면, ‘영의 모양과 형체’를 보고
‘구약인’인지, ‘신약인’인지, ‘성약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육계>에서는 ‘말’과 ‘행실’을 보고
어느 시대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대로
‘그 육’도 ‘영’도 만들어집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하는 신부급 말씀>을
주어 듣고 행하게 했으니,
<그 육>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고,
<그 영>도 ‘시대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집니다.
•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기 뜻>을 이루려고,
온갖 것들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시어
<시대 말씀>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게 하시고,
‘그 뜻’을 이루고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지 않고서는
<그 육신>도 <영혼>도 ‘사망권’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가
사람으로서 더 이상 없는 ‘영원한 성공의 삶’을 사는 자입니다.
그 나머지 사람들은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나,
<육신이 영광스러운 삶>을 잠깐 누리다 끝나고 마는
‘허무한 인생들’입니다.
• <재벌>이나, <정치가>나, <예술가>나,
<어떤 명예와 권세를 가진 자>가 되어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자>는
<영원한 권세>를 받지 못한 고로
‘그 영광의 기간’이 너무나도 짧습니다.
• <인생으로서 최고로 성공한 자>는
‘하나님의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을 듣고,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세상 어느 누구>와도 비교가 안 됩니다.
이를 깨닫고, <섭리인생>을 가치 있게 살아가야 됩니다.
• 모든 존재 세계에서도
<마지막>에 최고로 좋게, 최고로 높게 행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마지막 성약역사>에 ‘최고로 차원 높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최고로 좋게 대해 주십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과 함께
천 년 동안 주를 중심하여 ‘지상의 혼인 잔치역사’를 펴고,
그 후에 ‘하늘 황금천국’에서 영원토록 사랑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삼위가 태초부터 최고로 희망해 오신 일>입니다.
이를 다른 표현으로 <휴거>라고 합니다.
• <휴거>는 ‘종교역사의 맨 마지막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휴거의 소망>을 이루시려고,
이 땅에 <시대 사명자>를 보내셨습니다.
• <과일나무>를 심으면,
처음에는 ‘과일나무’가 성장하고, 그다음에는 ‘꽃’을 피우고,
맨 마지막에 ‘열매를 여는 극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의 역사>도 이와 같습니다.
<맨 마지막 성약역사의 때>에
‘최고 권세 있는 말씀’을 주시며,
‘휴거의 영’으로 열매 맺는 역사를 펴십니다.
• <이 귀한 역사>를 깨닫지 못하고 시대말씀을 듣기만 하면,
‘지식’에서 끝나고 맙니다.
깨닫고 귀하게 생각해야,
많이 얻고 누리며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게 됩니다.
• 항상 <구시대>는 <새 시대>에 비해 ‘사망에 속한 세계’입니다.
• <신약 2000년 역사>는 ‘자녀의 빛 가운데 사는 역사’였습니다.
그러므로 <유대 종교인들>이 빛 가운데로 나오려면,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신약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아야 했습니다.
•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신약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구약 주관권에만 머문 유대 종교인들>은
빛 가운데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사망의 그늘에 있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다시 와서 뜻을 이룬다고 하시면서,
<신랑과 신부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에 신랑이 오리니,
‘지혜로운 신부 5명’은 신랑은 맞고,
‘미련한 신부 5명’은 신랑을 맞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 그 날을 맞으라고 했습니다.
• <성약 천 년 역사>는 ‘신부의 빛 가운데 사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인들>이 빛 가운데로 나오려면,
‘이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성약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아야 됩니다.
• <성약시대>에 비하면,
<신약시대>는 ‘보다 어두운 사망권의 세계’입니다.
고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신약권에만 머문 기성인들>은 ‘빛 가운데 산다.’ 할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차원 높인 역사’를 펴 나가시는데,
<새 시대>를 따라가지 않고,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자>는
‘보다 사망의 그늘에 앉아있는 자들’입니다.
• <구(舊)역사를 맞고 행한 목적>은
<새 역사>를 맞고, 펴 나가기 위함입니다.
• <먼저>는 ‘육이 있는 자’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 <구약>은 ‘신약에 비해 육적인 역사’이고,
<신약>은 ‘구약에 비해 영적인 역사’입니다.
• <신약>은 ‘성약역사에 비해 육적인 역사‘이고,
<성약역사>은 ‘신약에 비해 영적인 역사’입니다.
• <성약역사>는 ‘사랑의 창조 목적의 근본’을 이루는
‘신령한 영적인 역사’입니다.
• <과거역사>는 <미래의 더 좋은 역사>를 위해 펴 온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알고 행해야 됩니다.
모르면, ‘사망에 속한 자’가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아담 이후 <6000년 종교 역사>를 펴신 후에,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최고 권세 있는 천 년 성약말씀>을 선포하시고,
이루고 계십니다. 이를 깨달아야 됩니다.
•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이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그 육도 영도 ‘휴거’를 이루게 하십니다.
이들만이 ‘영원한 생명권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 <말씀>으로 인해 <영>이 영원히 살게 되고,
<말씀의 차원>에 따라 <영>이
‘구약 종급 천국’에서 사느냐, ‘신약 자녀급 천국’에서 사느냐,
‘성약 신부급 황금천국’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느냐
- 그 운명이 좌우됩니다.
• <이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면,
무엇이든지 권세 있게 다스리게 해 주십니다.
• <이 시대 말씀>으로 ‘불의한 자들’을 심판도 하시고,
‘의를 행하는 자’에게 축복도 주십니다.
•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최고 권세 있는 자들’입니다.
‘삼위와 주와 함께 역사를 기뻐 뛰는 자들’입니다.
이들에게 <말씀의 능력과 권세>가 더욱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