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1.3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1.30 (일)
- 성경 본문
- 엡 1:4-5
첨부 파일
- PDF
20220130 주일말씀.pdf
118.5 KB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1월 30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절대예정과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시대성경)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예정에 대해 배우고 행하여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상대예정이니라
상대예정이란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어도 행하면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아무리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이 좋게 삶을 예정해놓고 계획해 놓았어도 거기에 대해 자기 책임을 해야,
하나님이 예정하신대로 이루어지느니라
행하지 않는 자는 축복을 주어도 받지 못하느니라
참고성경)
엡 1:4-5
2022년 기도의 말씀의 해 1월 마지막주 주일입니다.
한국은 벌써부터 설연휴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변함없이 주님의 말씀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의 방향일지 기대하고 오셨나요?
아직 시대성경 본문을 발표 안해서 궁금하실텐데요 조금만 더 기다리구요.
지금은 먼저는 한국 사람들에게 질문 한가지를 하고 본문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새해가 되면 한국 사람들
이 많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뭘까요? 새해가 아니어도 한국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정치인은 더하죠?
예술인이나 젊은 청년이나 미혼이나 기혼이나 은하수는 안하는 것 같아요. 바로 운세를 보는 것.
운세. 신년 운세를 보셨습니까? 봤어요? 안봤어요?
요즘에 스마트폰만 켜면 정말 신년운세쯤이야 볼수 있죠. 중국이나 한국사람은 띠를 해서 하잖아요. 올해
2022년 임인년을 몰라요.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여기에 맞춘 신년운세가 필요하잖아요.
저도 봤냐구요? 저도 봤어요. 일부러 본 것은 아니구요, 미듣찬을 팜에 올리기 전에 확인을 해야 되요. 먼저
는 유투브로 하는데 알고리즘이 쭉 뜨잖아요. 이때 알고리즘이 당신의 올해 운세는? 이게 뜨는데, 무슨 우리
찬양과 연관이 있길래.. 잠깐 클릭 해볼까? 점쟁이가 나와서 띠별로 운세를 주더라구요. 저의 것이 계속 안
나오더라구요. 젤 마지막에 제 띠가 나왔는데, 지난 3년 동안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 알죠? 저를 아시
잖아요. 저의 느낌 알잖아요. 슈스를 만나기 전에 저의 느낌. 올해는 자신있게 얘기할수 있다. 올해는 제일
좋다는 거에요. 저도 믿거나 말거나인데, 저도 한국사람인지라 운세를 본의아니게 봤지만 빠져들더라구요.
좋다고 하니까 신뢰하게 되더라구요. 좋다니까 하늘의 운세가 오나? 3년 안좋았는데 이제 좋다고 하니까 되
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운세대로 운명이 된다면 말도 안되죠. 뭐 할 필요도 없잖아요? 운세는 운세일뿐. 집착하지 말
자. 운명은 또 다릅니다. 오늘은 새해만 되면은 자기 운세가 너무 궁금해 지는데 오늘은 여러분의 확실한 운
세를 봐드릴려고 합니다. 확실한 운세와 운명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에 가장 잘 아시겠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주를 통한 말씀을 들어야 운세를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서 말씀하겠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예정이란 무엇인가? 미리 정해진 갈길. 자기 갈길이 정해진거죠. 정해진 운명. 각 사람에게 미리 정해진 길
이 있다면 운명이 정해졌다면 잘될 사람은 뒤로가도 잘되고 안될 사람은 앞으로 가도 안되는 거에요. 그런
데 정해진 운명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기성입
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 예정을 강력하게 믿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모든 것은
절대적인 예정이다. 그래서 예정한대로 그대로 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저도 17년을 기성에서 배웠잖아
요? 저의 엄마도 운명론자, 예정론자. 저의 아버지도 사업을 하다가 망하셨는데 그것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고통을 주셔서 깨닫게 하시려고 그래서 하나님을 믿게 하려고 했다는 거에요. 그런데 하나님을 사
랑의 하나님이라고 또 가르칩니다. 일부러 망하게 해서 하나님을 찾게 했다고 하니까, 나도 어릴 때였는데
세상에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다 망하겠네? 그런데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또 돈을 잘번단 말이에요. 이것
은 공의가 아닌거에요. 아빠가 사업 운영을 못한거죠. 그 분야가 하락선을 탈 때면 안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거에요. 암걸린것도 아픈 것도 고통 중에 깨닫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다, 예정이라고 하는
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자녀들은 왜 하나님이 안 지켜주셨냐고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선생님께서 유럽에서 생명을 많이 만나셨는데, 기독교에서 정말 성실하게 잘 믿었는데 왜 하나님이 안지켜
줬냐고, 그때부터 하나님이 없다고 해요. 모든 원망을 하나님께 다 돌리는 거에요.
선생님도 역시 그랬어요. 호되게 더 겪으셨죠. 왜냐면 태어날때부터 집안 환경이 너무 힘들었어요. 625전쟁
을 겪고 못먹고 못입는 때였어요. 먹는 것이 없어서 아이들이 배가 나오고.. 이런 막막한 시기에 선생님께서
태어나신 거에요. 저렇게 칡뿌리를 캐다가 먹으시던 때였어요. 요즘 은하수들 칡이 뭔지도 모르지?진짜 선생
님은 어릴때부터 막막한 환경이었어요. 어릴때부터 똑같이 배우신 거에요.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셔서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고 믿은 거에요. 못입고 고생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예정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신 거에요. 인간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정한대로 살아야 한다. 부자, 정치가 모두 예정되어 있으니 그렇게
된 것이다. 선생님은 시골에 사는 것이 예정이라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꿈을 좀더 키워도 나는 시골에 사는 운명이니까 여기에다가 온 가축을 다 모아서 이사야서11장처럼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아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운명철학을 믿으면서 정해진 운명대로 되니, 팔자가 그러하니 고생돼도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들은 특히 아이고 내 팔자야.. 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렇게 예정
해 놓으셨는가?
두 번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아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면서 살았습니다. 누구보다 더 예수님을 더 기다린 거에요. 메시아가 오셔야
만 구원을 받고 기뻐 뛰겠구나. 더욱더 간절하게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너무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았어
요. 그러던 중에 사건이 터졌어요. 베트남전에 참전을 하셨어요. 번 돈을 가지고 기성의 석막교회에 헌금을
다해서 교회를 지었어요. 막상 지으려고 하니 돈이 부족해서 사업을 해서 하려고 했습니다. 인삼 지주목 사
업이었어요. 진산이 금산보다 인삼으로 더 유명한 지역이에요. 지주목이 뭐에요? 말그대로 저렇게 지주목을
바닥에 깔고 세우기도 합니다. 인삼밭에 구조물을 설치해야만 재배를 할수 있어요. 지주목 사업을 위해서 돈
을 다 투자하신거에요. 잘되었을까? 아는 사람에게 이 돈을 다 사기 당했어요.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해소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데도 없고, 눈뜨고 있는데 코를 베간 격이에요. 전쟁에서 받은 돈을 다 투자해서 그것도 교회를 위해서 투자
했는데 사기를 당한거에요. 이게 뭐지? 정말 예정에 대해서 생각이 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은 이것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예정인가? 나는 사업할 운명이 아닌 것일까? 내가 나를 위해서 돈을 번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왜 하나님은 나를 사기 당하게 하셨지? 우리도 그
렇죠? 자기가 잘못해놓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예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선생님이 정말 통곡하시면서 기도
를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사기 당한 것이 예정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너가 확실하게 확인
하지 않고 진행하다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일을 할때는 확인하고 해야지. 이것은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 아
니라 너가 해야 될 책임이다. 하나님이 도우실 일이 있고, 너가 해야 될 것이 있다.
너가 잘못해 놓고, 왜 하나님께 누명을 씌우냐? 왜 다 예정이라고 하느냐?
그렇죠? 하나님이 이렇게 망하게 안되게 하면서 깨닫게 하시지는 않겠죠? 예정을 모르면 이것이 내 예정인
가? 하면서 고생을 하고, 또 축복을 주셔도 자신이 행하지 않음으로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절대 도우시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책임은 확실히 해야 되는구나! 라고 깨
닫게 되셨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책임에 의한 상대예정이다.
하나님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만 하셔도 이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하나님은 말씀하시면 정녕코 이루
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이루십니다. 절대 책임지고 행하십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실수가 없어요.
메시아를 보낸다고 하시고 보내시고 뜻을 이루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진짜 역사가 이렇게 안되나? 싶기도 해요. 성경이 가장 강력한 반전이에요. 몇백년만에 반전이
일어나요. 4천년만에 반전이 일어나죠. 구약 보다가 정말 담이 걸릴 수 있어요. 말을 안듣고 혼나고 또 안듣
고 또 혼나고. 진짜 우상을 얼마나 믿고 사는지. 우상이 이스라엘을 덮을 정도로 다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택한 민족인데. 그렇지만 하나님은 절대 행하심이 기록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예정. 말씀하신대
로 절대 이루어집니다. 하늘에 속한 것은 하나님이 행하실 책임. 우리는 절대예정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절대 하나님이 이루고 마시니까. 이 부분은 하나님이 100퍼센트 하십니다.
우리는 상대예정을 알아야 합니다. 책임에 의한 상대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속한 것은 절대예정, 땅
에 속한 것은 인간에 의한 상대예정. 쉽죠?
하나님이 너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너가 구원을 얻으리라. 좋게 예정을 해놓으셔도, 자기가 거기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아요. 말씀은 행하면 이루어지고, 안 행하면 안 이루어집니다.
좋은 음식이 있어요. 정말 먹으면 몸이 좋아져. 엄마가 씹어서 입에 넣어줘도 아이가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
이 없어요. 자기 책임분담이죠. 그렇죠?
몸이 아주 좋아지는 건강법이 있어. 이것을 하면 상남자가 돼. 근데 3년을 가야 돼. 안하면 다 죽는대. 이것
이 함정이죠? 그래도 3달만 하면 효과를 볼거야. 근데 안해. 그럼 어떻게 되겠어? 그렇게 살아야 하죠. 뭐.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근육 나와라 뚝딱 한다고 근육이 나오는 것이 아니죠? 자기가 행한만큼 얻게 됩니다.
행하면 됩니다. 최종으로는 자기가 행해야 잘되는 방법, 잘되는 예정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쁘게 예정해 놓아서 자기 인생이 안된다고 하는데 진짜 아니에요. 사람이 안좋은 환경에서 태어
나면 안 좋게 될 확률이 있어요.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안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안좋게 되는 것이 아니
고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좋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린 아이들은 잘 가르치기 나름이에요. 자기가 가르
침을 받고 올바르게 행하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좋게 예정해놓고 말씀하셨어도 땅에 해당되는 예정들은 누구나 자기가 듣고 행해야만 하나님의 예
정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땅을 향한 인간을 향한 예정을 이루시려고 이땅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구약때부터 선지자 사
사 메시아를 보내서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요 5/24처럼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축복을 받는 역
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예정하신 뜻을 행하며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뜻을 이루기 위해서 중심인물을 보내시고 최종으로 메시아를 보내셨어요. 그리고 말씀을 주셨습니
다. 그러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를 믿고 내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이것은 땅의 책임분담이에요.
이렇게 선생님은 이것을 아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충성하며 절대 사랑하며 사셨어요.
절대예정과 상대예정을 깨달으시니까 이제 행하면 돼요. 정말 때로는 하나님이 안돕는다고 생각하면서까지
자기 책임분담을 하시는 거에요. 하나님의 것은 절대 하나님이 하시니까 땅의 것은 인간이 행하면서 뜻을
이루자고 하면서 행했습니다.
선생님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절대 사람의 책임분담인 것을 깨닫고 그때부터 선생님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은 하늘도 쳐다보지 않고 밤낮으로 행하며 왔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하나님의 예정이라서 절대 잘되지
만 사람의 책임이니 절대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니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찾아오고 뜻이 이루어진 것
이 아닙니다. 아무도 듣지 않지만 전했고, 의심하고 핍박하면 용서해주고 하나님의 축복하신 땅이라도 책임
하며 개발하며 행해왔기에 하나님의 뜻을 창조목적을 이루며 왔습니다.
사람들이 반대하고 안 믿는다고 책임을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섭리역사를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이제 44년이 다되어 갑니다. 기성에 비하면 애기에요. 그러나 어마하게 컸습니다. 44년만에 하나
의 교회가 아닌 이렇게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절대예정이며, 그 보낸자가 뜻을 다했기에 가
능했습니다. 전세계 100개 넘는 성전이 세워지고, 이러한 역사는 구약/신약에서도 볼수 없는 역사입니다. 절
대 비교 불가입니다. 구약은 곱하기 4, 신약은 곱하기2를 해야 돼요. 신약이 40년 정도 되었을 때 어떤 역
사가 일어났을까요?
정말 섭리역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맞고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될 우리들입니다. 선생님은 지주목 사
업에 실패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깨달았어요.
예수님때도 예수님을 정말 몰랐어요. 3년동안 무엇을 하셨겠어요? 직장생활 3년 째 무엇을 하겠어요?
예수님을 정말 귀하게 보냈는데 3년만에 죽는게 뜻이라면 너무 억울하고 비참한 역사이지 않겠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잘믿고 영광의 주님으로 오시는 것이 뜻이지, 그래도 안믿어서 죽어서 믿게 하는 것은 뜻이 아닌 거에요. 부
모님 돌아 가시고 효도하는게 뜻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부모님이 빨리 돌아가셔야겠네요. 빨리 효도하게요.
예수님은 그시대 유대인들이 몰랐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거에요. 그대로 두면 멸망이니까 돌아가실때
까지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놓고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통탄한 심정을 풀기
위해서 선생님이 오신 거에요. 심정의 한을 풀면서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 주신거에요.
우리도 누가 욕하고 핍박한다고 해서 뜻이다. 내 부모나 형제가 계속해서 핍박하면 우리는 고통의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어요. 반드시 전도해야 돼요. 바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먼저 기도해 주세요. 저도 기성이신
부모님을 전도하기 너무 두려운 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짜 7년을 기도했어요. 정말 제가 열심히 할테니까 내
조건을 우리 부모님에게 좀 나눠주세요. 영혼 붙잡고 기도해주고. 진짜 기도하니까 때가 되니까 오더라구요.
그러나 기도만 한다고 해서 아니에요. 기도를 해야 길이 열리니까 기도하는 책임도 하고 실제로 행해야 합
니다. 내가 부모에게도 정말 잘해드리고 길이 열리면 복음을 전하면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가정국도 믿지 않는 자녀와 부모가 있어요. 기도하고 때를 기다리면서 반드시 좋게 되게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행해야 좋게 이루어집니다.
예정도 아닌데, 무조건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이겠지.. 하면서 모든 것을 예정이라고 생각하면 예정의 감옥에
갇혀서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운명은 자기가 선택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운명
은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자기가 행하는만큼 그 운명도 바꿀 수 있어요. 결국 자기가 선택하고 만들어 나가
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생명길과 사망길이 있어요. 운명론자는 저 사람은 사망길로 갈 사람이야. 저 사람은 생명길로 갈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운명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길이 정해져있다. 길은 오직 2가지로 정해져있
어. 사망과 생명의 길 두가지로 정해져있어. 길이 정해져 있지, 운명이 정해진 것이 아니다. 자기가 어느 길
로 가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된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을 따라가는 자는 생명의 길로 가게 되는거에요.
자기 책임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 상대예정을 깨닫고 자기 책임을 해야 합니다. 내가 해야 될 책임분담입
니다. 어느 길을 가는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좋게 예정해 놓으십니다. 고통으로 나쁘게 예정하지 않습니다. 창조목적이 있잖아요. 왜 지구를 창
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이 태어나게 하셨는가? 그 목적이 있단 말이에요. 바로 이 세상의 창조목적
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돼요. 그로인해 영혼이 변화되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거에요.
이것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신 거에요. 목적이 이거에요. 육신 통해 영혼을 변화시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
하며 살기 위함인데 왜 나쁘게 창조하셨겠어요? 하나님 사랑하며 영원히 사는 거에요.
그러면 영체만 창조하시지. 그것은 자녀. 같은 영끼리는 상대체가 될수 없다. 육신을 가진 자를 통해서 영을
만들어야 상대체가 될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천사가 질투한 거에요. 육이 없으니까요.
그러니 모두가 구원받아서 영혼이 변화받아서 천국에서 살수 있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도 메시아
도 이 예정을 절대 이룹니다. 그런데 이 목적이 자기에게 이루어지려면 하나님과 주를 믿고 자기 책임분담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을 하라.
섭리 신학의 최고 교훈이 뭐죠? 실천신학입니다.
책임분담이 권세와 능력과 권력을 가지게 되는 사람입니다. 고통받는 문제, 어려움도 책임분담을 하면 해결
이 됩니다. 상대가 안 받아주면 어쩔수 없어요. 그러나 내가 행한 것은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이 내가 뭐 줄게 하시면, 선생님은 그때부터 본당에서 기도하십니까? 일단 용수철처럼 튀어 나가십니
다. 마태복음 7장 7절 말씀. 선생님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다 잘하십니다. 바로 찾으러 가십니다. 주신
다고 했을 때 가만히 있으면 얻은 것이 없어요. 내가 좋은 사람 보내 줄게. 성전 줄게 하셔서 그냥 얻은 것
이 없어요. 다 찾으셨어요.
선생님도 월명동 조감도를 받으시고 바로 행하셨어요. 행했기 때문에 얻으신 거에요. 말씀도 생명도 영적 육
적도 행함으로 얻으신 거에요. 내가 책임분담을 다하면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해주신다!
고통받는 문제, 어려운 문제들 왜 하나님만 쳐다보면서 왜 해주시지 않지? 하지 말고, 그 말을 믿고 행하는
책임분담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행할 때 효과가 가장 먼저 일어납니다.
저도 중국에 있을 때 너무 힘들때가 있었어요. 나이도 어린데 어려움이 너무 많으니까 눈만 감고 계속 누워
만 있었어요. 허리도 쑤시고 고통스러워서 참을 수가 없는 거에요. 20시간 정도 누워 있는데 배가 고파요.
가만 있으니까 안좋은 것들이 더 잘보이고 더 잘 보이는 거에요. 하나님께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했어요. 일어나는 즉시 고통이 바로 해결되었어요. 활동을 하니까 바로 벗어나는 거에요.
행하면 효과가 진짜 빨리 일어납니다. 책임분담은 효과가 빨리 일어난다! 그래서 권세와 능력이 크다.
인간의 권세가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나는 신앙을 잘하지 못해, 말씀도, 강의도, 전도도 안돼 하지 말고. 안되는거 어디 있어요? 안되는 것은 예
정이 아니에요. 저도 정말 말씀 전하는 사람 위대하다, 위대해. 진짜 저 목사님 말씀에서 불이 나간다. 저런
사람은 타고 났나봐. 말을 너무 잘해. 그리고 끝났어요. 그쪽은 내가 정한 쪽이 아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
이 내가 갈 길이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성령께서 뒤집으셨어요.
행해봐야 압니다. 냄새나요? 씻으면 바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쓰레기 잔뜩 있어. 못보겠어. 뭘 안봐요? 쌓을
수록 악취가 납니다. 빨리 꺼내서 청소하면 그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모든 것도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셔도 자기 책임을 다하면 문제가 즉시 해결이 됩니다.
에세스들도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면 꼴찌는 면한다. 자기 운명을 신앙으로나 육적으로나 결정짓지 말고 행
하면 문제가 해결되니 행하는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하나님도 우리와 절대 함께 하시며 도우시는데, 우리가 더욱 행할수록 적극적으로 더욱 행해주십니다.
상대예정을 다함으로 축복을 감당하기 바라고, 잘 안되더라도 더 다른 차원으로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엡 1:4-5)
사도바울은 정말 절대예정을 감사하면서 살았어요. 신약역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절대 예정을 해놓았습니다.
요 5:24-25)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기 책임분담을 다한 자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습
니다. 절대 예정과 상대예정이 잘 만났어요.
성약역사는 사명자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면 삼위의 신부가 되게 절대 예정을 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정을 따라서 책임을 하며 시대 주를 믿고 산 자들은 주와 같이 천년 역사를 펴면서 가고 있습니다.
절대 예정은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천년 역사. 신부의 역사에요. 휴거 역사도 절대 예정이니 행하셨어요.
섭리 역사의 부활의 역사도 절대예정입니다.
계 11:11)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자는 살아 날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이 부활의 기류를 타고
2022년 섭리역사 매우 기세등등합니다. 기세등등은 남을 압도할 만큼의 힘이 들어온 상태에요. 슈스들이 요
즘 압도하죠?
아주 운세가 좋습니다. 임인년 2022년.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 아주 운세가 기세 등등한 해에요. 그러나
자기의 운세로 삼으려면 올해도 기도와 말씀으로 삼위와 주님을 꼭 붙잡고 책임분담을 다하면서 혹여나 절
대 쓰러져도 딱 이 권세를 가지고 많이 많이 행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권세는 써야 제맛이니라. 책임분담은 할수록 힘이 됩니다. 자기의 책임분담으로 좋은 운명이 다른 곳으로 가
지 않도록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님께서 너무나 좋은 말씀으로 새해 덕담, 세뱃돈을 주셨습니다.
좋은 운세를 가지고 있으니, 행하는 만큼 잘된다. 행하는 만큼 더욱더 잘되고 권세가 되고 빛이 날 줄로 믿
습니다.
권면의 말씀)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가는 길 안전하게 운전하게 선생님도 기도 많이 해주셨대요. 가족이 없으신 분은 교회도 오시고 잘 보내
기 바랍니다.
좋은 운세, 좋은 기운 많이 받으시고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감사합니다!!!